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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희대 e-비즈니스시스템 A+ 과제자료입니다. *Smart vehicle*!
    Smart Vehicle ReportI N D E X서 론Smart Vehicle의 개념- Smart Vehicle의 정의 및 기술- Smart Vehicle 개발의 의의Smart Vehicle의 분류- 텔레매틱스 차량- Smart Mobility- Connected Car본 론Smart Vehicle의 사례- 현대?기아와 유비벨록스, MS가 연계하여 만든 자동차- BMW와 인텔이 연계하여 만든 자동차 등- 구글 무인자동차, 테슬라 등-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 자동차Smart Vehicle의 현 실태- 기술적 현황- 일상에서의 적용가능성Smart Vehicle과 Traditional Vehicle의 차이점결론Smart Vehicle의 효용 및 문제점- 편리성, 시간적/자본적 효율성 증가- 일괄적인 관리, 감독 가능- 제도설립의 미비- 오류가능성 및 자연적 제한사항? Smart Vehicle의 개념? Smart Vehicle의 정의 및 기술기존차량에 IT기술을 융합함으로써 스마트 자동차라고도 불리 운다. Smart Vehicle은 내부적으로는 자동차 자체의 첨단 시스템 도입을 하였으며, 외부적으로는, 지능형 교통 시스템과의 연동을 통한 최적의 교통 효율을 제공하기도 한다. 이러한 Smart Vehicle은 기본적으로 차량 통신 네트워크 기술은 차량 내 네트워크(IVN: In-vehicle network), 차량 간 통신 네트워크(V2V communication network), 그리고 차량과 인프라 간 통신 네트워크(V2I communication network)로 구성이 된다. 차량 내 네트워크(IVN)는 차량 내부 전자장치 간 연결을 통하여 사용자에게 효용을 주는 것을 의미한다.이는, 차량의 안전이나 편의에 밀접하게 관련된 기술로써 자동차 업체가 주도적으로 기술 개발과 표준화를 추진한다. 예를 들어, 타이어 속 센서가 타이어 공기압, 휠 얼라이먼트 등의 상태를 핸들과 네트워킹 함으로써, 사고발생을 줄이는 것이 IVN의 한 부분이라고 설명 할 수 있다. 차량 간 어플리케이션시장 창출 등 자동차의 소유의 개념보다 이용의 개념에 초점을 맞춘 ‘Mobility Solution’시장화 되었다. 즉, Smart Vehicle을 통해, 자동차는 단순 이동수단의 기능을 넘어 전자제품의 기능 또한 하며 우리생활에 점점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Smart Vehicle의 분류? 텔레매틱스텔레커뮤니케이션(telecommunication)과 인포매틱스(informatics)의 합성어로,자동차와 컴퓨터·이동통신 기술이 융합된 첨단 기술분야이다. 텔레매틱스의 기본적인 개념은 디지털 컨버전스의 대표적인 사례로서 위치정보와 이동통신망을 이용하여 이용자에게 교통안내, 긴급구난, 인터넷 등“Mobile Office"를 제공하는 차량용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말한다. 구체적으로는 통신장치를 통하여 정보를 수집·저장·전송하는 과학기술이며, GPS 기술과 연계하여 컴퓨터 및 이동통신기술을 바탕으로 차량 네비게이션 시스템으로 통합되고 있다. 최근에 좁은 의미로는 도로의 차량 내에서 텔레매틱스 서비스에 활용되는 시스템으로 차량 텔레매틱스라는 용어가 적용되기도 한다. 우리나라에 텔레매틱스 개념이 도입 된지도 10년이 넘었다. 제주도 텔레매틱스 시범사업과 IT839 사업을 수행하여 텔레매틱스라는 용어가 일반인들에게 보편화되기 시작하였다. 일상 생활에서 네비게이션을 활용하는 경우가 빈번하고 택시에도 종종 이용하는 것을 볼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해졌다. 그러나 네비게이션이 텔레매틱스의 전부는 아니고 보다 폭 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개념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일부 국가에서는 텔레매틱스와 ITS(지능형 교통시스템)을 혼용하여 사용하기도 하지만 기술의 범위나 서비스 제공내용에서 다소 차이가 있다. 기본적인 텔레매틱스의 방향은 자동차와 IT기술의 본격적인 융합을 통하여 기존의 텔레매틱스에서 차량 내외에 장착된 IT센서의 정보와 도로 상황 및 주변정보 등을 활용하여 주행안전, 운전편의, 친환경 등의 고부가가치 텔레매틱스 기술로 변화시키고 있다. 어 사용되고 있다. 한편 오락이란 운전자가 주행 시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과 판도라(Pandora) 등 인터넷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뉴스피드를 비롯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차량 내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의 편리성을 제공하는 것이다.Connected Car의 구성 요소들에는 스마트폰을 비롯하여 음성 컨트롤, 인포테인먼트, 차량 간 통신(V2V), 차량-인프라 간 통신(V2I), 자체 모니터링 및 진단 등이 포함되어 있다.이렇듯 Connected Car는 스마트 기기와 필수불가결한 관계를 이루고 있다. 따라서, 모바일 업계가 차량 개발의 선두격으로 모바일 시스템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모바일은 차량보다 상대적으로 짧은 수명과 빠른 혁신 속도를 가지며 대다수의 운전자가 이미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Connected Car관련 개발업체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유저 인터페이스가 표준화되기 때문에 차량에서 사용되는 서비스에서도 소비자는 스마트폰과 동일하거나 비슷한 유저 인터페이스를 기대하는 상태이다.커넥티드 카 개발에 가장 먼저 뛰어든 업체는 애플(Apple)사로 애플사는 차량용 운영체제(OS) ‘카플레이(CarPlay)’를 개발하고 현대기아차, 볼보, 벤츠 등 자동차 업체들과 제휴하고 있다. 구글(Google)사 역시 커넥티드 카 개발을 위한 연합을 결성하여, 2014년 1월 오픈 오토모비티브 얼라이언스 (Open Automotive Alliance)를 통해 자동차 회사들에 안드로이드 OS를 제공하기로 했다. OAA에는 혼다, 아우디, 제너럴모터스, 현대기아차, LG전자 등이 가입해 있다. 시장조사업체 IHS에 따르면 세계 커넥티드 카 시장은 2014년 2천300만대에서 2020년에 1억5천200만대로 커질 전망이다.? Smart Vehicle의 사례? 현대·기아와 유비벨록스, MS가 연계하여 만든 자동차유비벨록스는 현대·기아차가 지분을 투자해 관계를 맺은 모바일솔루션 업체이다. 2013년부터 현자동차임을 알아보기 위해 자동차에 "자기-운전 자동차"(self-driving car)라고 쓰여 있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스탠포드 인공지능 연구소의 전직 이사였고 구글 스트리트 뷰의 공동제작자였던 구글의 엔지니어 세바스찬 스런이 주도하고 있다. 구글은 2009년부터 도요타의 일반 차량을 개조해 무인 주행 자동차를 개발하고 시험 주행을 해 왔으며 100만KM 무사고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 자동차는 비디오 카메라, 방향표시기,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위성위치정보시스템(GPS), 여러가지 센서 등을 기반으로 작동된다.한편 테슬라 자율주행 자동차는 2020년까지 기다리지 않겠다. 테슬라는 완벽한 자율주행에 필요한 하드웨어를 개발했다". 앨런 머스크 테슬라 CEO가 20일(현지시각), 홈페이지에서 "모델3와 테슬라의 모든 차량에 완전 자율주행에 필요한 하드웨어가 탑재될 것"이라고 밝혔다.하드웨어의 탑재는 발표 직후 즉각 시작될 것이며 정확한 레벨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완전 자율 주행 단계인 레벨5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테슬라는 이번 발표에서 "모델 S와 모델 X, 내년 생산에 돌입하는 모델 3의 센서, 카메라, 컴퓨팅 파워, 소프웨어 등을 완전 자율주행에 필요한 수준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테슬라는 새 하드웨어가 "8개의 서라운드 카메라로 차량 주변 250m까지 360도 감지하고 12개의 초음파 센서로 사물 감지 능력이 대폭 향상됐다"고 주장했다. 데이터 분석과 레이더 기능도 향상된다. 테슬라는 "짙은 안개와 폭우 등의 기상 악화 상황에서도 수변의 차량과 상황을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레이더 기능을 개선했고 기존 대비 40배 이상의 데이터 처리 능력을 갖춘 온 보드 슈퍼컴퓨터를 갖췄다"고 설명했다.[그림 #3]구글 무인자동차테슬라 자율주행 자동차?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 자동차최근 대기오염 및 고유가 시대가 이슈가 되어 전기자동차를 비롯한 친환경 자동차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교토의정서에 따라 탄소규제가 시작됨으로써, 세계적으로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가성이 장점이며, 1충전 주행거리가 135km, 최고출력 81kW, 최대토크 259N?m의 성능을 가지고 있다.전기자동차 시장 형성 초기에는 테슬라와 같은 전문업체들이 시장을 주도하였으나, 2015년 이후에는 대형 완성차 업체들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한편 국내시장은 1990년대 초 시작되어 2000년대 초반까지 민간주도로 진행되었으며, 이후 완성차 업체가 HEV(Hybrid Electric Vehicle)와 FCEV(Fuel Cell Electric Vehicle) 기술개발에 주력하며 2010년 이후 다수의 전기자동차가 출시되었다. 국내 내연기관 기술은 해외 선진업체에 비해 뒤졌지만, 전기자동차 분야에선 비슷하거나 일부분은 앞서있다고 판단된다. 2014년부터 국내에 시판 중인 전기자동차 주요 스펙을 보면, 2차 전지 기술은 세계를 선도하고 있으며 모터, 인버터, 전력변환장치 등 핵심 부품 기술 또한 동등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무인자동차의 경우 지능형 순향 제어시스템,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 주차 보조 시스템, 자동 주차 시스템, 사각지대 정보안내 시스템 등의 기술이 중점적으로 연구되고 있다.먼저, 지능형 순향 제어시스템은 지능형 순향 제어 시스템은 레이더 가이드 기술에 기반을 두며 무인 자동차 스스로 속도를 조절하고 주변의 물체들과 거리를 유지시켜주는 시스템이다. 특히 운전자가 무인 자동차의 설정에 주변의 물체들, 즉 장애물들과의 거리 등을 미리 입력시켜 놓으면 그를 기준으로 무인 자동차 스스로 자신의 차체를 조정하는 식이다.다음으로,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은 무인 자동차 차체가 자신이 달리고 있는 차선을 유지하고 의도치 않은 차선 이탈 상황이 일어나면 그 즉시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차체에 달린 카메라들로 차선을 감지하고 도로와 중앙선 등을 구분하여 자동차가 안정적으로 도로를 달릴 수 있게 해준다.셋째, 주차보조시스템은 운전자가 후진 일렬 주차를 할 경우, 주차 보조 시스템은 자동차의 스티어링을 직접 조절하여 운전자.
    경영/경제| 2018.12.07| 18페이지| 3,000원| 조회(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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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희대학교 '기후와 역사' 중간 과제입니다. A+받은 자료입니다.!!
    기후와 역사 Report(조선 전기의 기후와 인사관리 중심으로)I N D E X서 론? 조선 전기(1392 ~ 1506)의 기후와 중요성 & 당시 기후관? 현대적 인적자원관리의 개념을 적용하여본 론? 조선왕조실록을 토대로 하여, 당시 인사정책 해석? 임금별 기후상황과 재해에 대한 대책? 당시 인사정책을 현대적 인적자원관리 관점으로 해석결론? 기후와 인사정책간의 상관관계? 기후는 인간의 생활영위에 있어서 다양한 방면으로매우 중요한 요소이다.서론 : 조선 전기의 기후조선은 농업경제에 기반을 둔 국가로써, 무엇보다 기후가 생활영위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였다. 따라서 기후는 매우 중요하게 여겨질 수밖에 없었으며, 어떠한 기후환경에 놓여 지는가가 국가의 흥망성쇠를 결정하였다. 예를 들어, 극심한 가뭄으로 흉년이 들게 되면, 백성들은 기근을 겪을 수밖에 없었으며, 반면에, 강수량 매우 많아 홍수가 발생할 경우, 주거지를 잃어 방랑자가 되는 등 국가 전반적인 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쳤다. 기후는 백성의 의, 식, 주에 절대적 상관관계로 존재하였다. 따라서 임금들은 적절한 기후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방안에 큰 노력을 기울일 수밖에 없었다. 조선 전기의 임금들이 인적자원관리 측면에서 어떠한 노력을 기울였는가에 대해 현대적 인적자원관리요소 즉, 인력선발, 보상, 동기부여, 성과 등과 얼마만큼 합치하는 가를 알아보고자 한다.? 조선의 기후의 중요성과 기후에 대한 가치관조선은 ‘하늘의 기상현상이 군주의 도덕성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라는 기후가치관을 지니고 있었다. 즉, 가뭄이 들어 흉작을 초래하거나, 날씨가 평년보다 지나치게 춥거나, 더운 경우를 비롯한 기상이변에 의한 재해가 발생할 시 백성들은 임금의 덕이 부족하여 하늘이 노하였다고 생각하였다. 당대 기후를 추측 할 수 있는 프록시데이터로써의 조선왕조실록에는 ‘소격전에서 태일성을 초제하여 절후가 조화되기를 빌게 하였다.(태조 2년, 1393, 홍무 26)’, ‘하늘에 안개가 끼고, 또 더워서 시후가 정상인 상태를 잃었으니,의 감수성과 모든 정신적 정서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관점에서 볼 때, 기후는 민심에 큰 영향을 끼쳐 왕권기반에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기후는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졌다. 조선왕조실록에 따르면, 특히 강수에 대한 근심이 가장 컸음을 알 수 있다. 임금은 풍년이 이루어지기 위한 필수조건인 비를 내리기 위해서는,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조선 전기의 임금들이 어떠한 방법을 통해 보다 적절한 기후환경을 만들어 가고자 했는지, 현대의 학문인 인적자원관리 관점에서 조선왕조실록을 분석하여 유추해보고자 한다.? 태조 : 태조가 조선을 건국할 당시 한반도는 소빙하기의 영향으로 비교적 한랭 건조한 기후가 지속되었으며, 가뭄과 냉해 등의 자연재해가 빈번히 발생하였다. 그 증거로 태종실록에 , 라는 구절을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현재 우리나라는 7월에는 장마철로 강수량이 많아 가뭄 발생이 극히 드물며, 얼음은 대게 11월 이후에나 얼음점에 도달한다. 이는 당시 기후가 지금과 달랐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태조에게 있어서 기후란 매우 중요한 요소였다. 당시 국가가 악 기후에 놓이면, 임금이 부덕하기 때문이라는 가치관이 태조를 매우 압박하였을 것이다. 태조는 신생국가의 수장으로써, 자신의 왕위에 대한 정당성이 필요하였고, 그 정당성은 왕의 덕을 통해 증명하여야 했을 것이다. 때문에 태조는 기후에 대하여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악 기후환경, 자연재해, 흉년 등의 상황을 줄이기 위하여 신하들과 소통하는 노력을 기울였다. 태조(재위기간 1392~1398년) 재위시절 도평의사사는 태조에게 기후에 대한 직언을 서슴지 않았으며, 임금 또한 신하의 직언에 귀담아 들었다. 이는 자신의 덕이 평가되어지는 지표인 기후에 있어서, 태조는 현대적 관점에서 볼 때 열린 경영의 개념으로 신하들과 수평적인 관계를 형성했다고 해석 할 수 있다.태조실록 4권, 태조 2년 11월 28일 기사 3번째기사 1393년 명 홍무(洪武) 26년 인용금년에 여러 도(道케 하기 위함이었다.태종실록 4권, 태종 2년 7월 9일 경인 2번째기사 1402년 명 건문(建文) 4년 인용? 처음에 예문관 직제학(藝文館直提學) 정이오(鄭以吾)가 진양(晉陽)에 사는 문가학(文可學)이란 사람이 술법이 있어 능히 비를 내리게 할 수 있다고 천거하여, 임금이 내관(內官)을 시켜 불러서, 역마(驛馬)를 타고 함께 이르렀다. 임금이 말하기를,"들으니 네가 능히 비를 내리게 할 수 있다고 하니, 나를 위하여 한번 비를 빌라."(중략...) "오늘 해시(亥時)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명일에는 큰 비가 내릴 것입니다."하였다. 해시에 이르러 과연 비가 내리고, 이튿날 또 비가 왔다. 그러므로 가학에게 쌀과 옷을 내려 주었다. 가학이 일찍이 광주(廣州)에 있을 때에 봄[春]이 가물어, 목사(牧使)가 가학이 능히 비를 내리게 할 수 있다는 소문을 듣고 청하였다. 가학이 사양하다가 굳이 청하므로, 가서 과연 비를 오게 하였다. 이렇게 한 것이 세 번이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매우 혹(惑)하였다. 그 술법을 물으니,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왕공(王公)·대신(大臣)들이가뭄을 근심하여 청하면, 내가 이 뜻을 상제(上帝)께 전할 뿐이다."이에 태종은 진양의 도술가인 문가학의 예언대로 비가 오자 옷과 쌀을 내리었다.? 세종 : 세종(재위기간 1418~1450년)은 단언컨대, 조선 최고의 선군이라 할 수 있다. 고려말 귀족들과 왕실에 의해 겸병되었던 토지가 조선건국과 함께 백성들에게 되돌려 졌지만 당시 농사 기술의 부족과 절기에 대한 대응 미비 등으로 인해 여전히 단위 면적당 소출이 많지 않았다. 장정 한 사람이 아무리 열심히 노력을 해도 한 가구가 먹고 사는 것이 힘든 지경이었다. 이앙법과 같은 농법의 개발과 그리고 자연조건을 정확하게 관측하여 적절하게 농사를 짓게 하는 기후에 대한 예측 등이 필요성이 급증하였다. 또한 아이러니하게도, 조선 역대 임금 중 덕이 가장 높게 여겨지는 세종은 당시 덕의 평가지표이던 생활영위 하기 좋은 기후와는 거리가 멀었다. 세종 할 수 있는 윤리적이며 사회적인 경영활동을 했다고 비유 할 수 있다.세종실록 61권, 세종 15년 9월 16일 을미 3번째기사 1433년 명 선덕(宣德) 8년 인용? "행 사직(行司直) 장영실(蔣英實)은 그 아비가 본래 원(元)나라의 소주(蘇州)·항주(杭州) 사람이고, 어미는 기생이었는데, 공교(工巧)한 솜씨가 보통 사람에 뛰어나므로 태종께서 보호하시었고, 나도 역시 이를 아낀다. (중략....) 이제 자격궁루(自擊宮漏)134) 를 만들었는데 비록 나의 가르침을 받아서 하였지마는, 만약 이 사람이 아니더라면 암만해도 만들어 내지 못했을 것이다. 내가 들으니 원나라 순제(順帝) 때에 저절로 치는 물시계가 있었다 하나, 그러나 만듦새의 정교함이 아마도 영실의 정밀함에는 미치지 못하였을 것이다. 만대에 이어 전할 기물을 능히 만들었으니 그 공이 작지 아니하므로 호군(護軍)의 관직을 더해 주고자 한다."세종실록 77권, 세종 19년 4월 15일 갑술 3번째기사 1437년 명 정통(正統) 2년 인용? 무지한 남녀들이 시각에 어두우므로 앙부일구(仰釜日晷) 둘을 만들고 안에는 시신(時神)을 그렸으니, 대저 무지한 자로 하여금 보고 시각을 알게 하고자 함이다. 하나는 혜정교(惠政橋) 가에 놓고, 하나는 종묘 남쪽 거리에 놓았다.세종실록 77권, 세종 19년 6월 28일 병술 3번째기사 1437년 명 정통(正統) 2년 인용"국초(國初)에는 사방으로 통하는 거리에 종루(鍾樓)를 두고 의금부의 누기(漏器)를 맡은 사람으로 하여금 시각을 맞추어 밤과 새벽으로 종을 쳐서, 만백성의 집에서 밤에 자고 새벽에 일어나는 시기를 조절하게 하였으나, 그 누기가 맞지 아니하고, 또 맡은 사람의 착오로 인하여 공사간(公私間)의 출입할 때에 이르고 늦은 실수가 매우 많으므로 심히 불편하오니, 원컨대, 병조 장문(兵曹墻門)과 월차소 행랑(月差所行廊)과 수진방(壽進坊) 동구(洞口)의 병문(屛門)에 집을 짓고 모두 금고(金鼓)를 설치하여 궁중의 자격루(自擊漏) 소리를 듣고, 이것을 전하여 종을 쳐서 한 공사(公私) 숙채(宿債)081) 는 가을을 기다려 징수하고, 장사아치[商賈]와 승려[僧人]들이 민가[閭閻]를 횡행하며 백성의 먹을 것을 달래어 빼앗는 것을 금하소서.” 하니, 그대로 따랐다.단종실록 6권, 단종 1년 5월 8일 갑자 6번째기사 1453년 명 경태(景泰) 4년 인용"일찍이 흉년 때문에 군자창(軍資倉)의 묵은 잡곡(雜穀)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진휼(賑恤) 구제(救濟)하기를 청하였으나, 단지 4만 석을 주었을 뿐이니, 비록 용도(用度)를 절약하고 고루 나누어 준다고 하더라도, 태반(太半)이 부족합니다. 빌건대 4만 6천 80석을 더 주어서 의창(義倉)에서 각 년의 견감(?減)한 숫자를 충당하게 하소서." 하니, 호조에 내려서 의논하게 하였다. 호조에서 의정부에 보고하고서 아뢰기를,"평안도(平安道)는 방어(防禦)가 가장 긴요하니, 군자(軍資)를 의창(義倉)에 옮겨줄 수가 없습니다. 청컨대 4만 석을 나누어 주어 구황(救荒)하게 하고 가을철을 기다려서 속미(粟米)·조미(?米)를 군자창(軍資倉)에 도로 바치게 하고, 숫자를 기록하여 계문(啓聞)하게 하소서." 하니, 그대로 따랐다.? 세조 : 세조(재위기간 1455~1468)는 조카 단종을 몰아내고 왕위에 오른 왕이다. 조선을 기업으로 보고 왕위를 대표이사 직위로 비유한다면, 세조는 자신의 우호지분을 모아 단종에 대해 적대적 M&A를 행한 것이다. 왕위에 대한 적대적 M&A를 감행하면서 세조는 우호지분을 얻은 만큼에 비례하여 적대지분을 얻기도 하였다. 대표적인 예로 생육신과 사육신을 들 수 있다. 단종을 몰아내고, 세조가 왕위에 앉은 후에도 조선의 당시 기후는 평탄치 않았고, 생육신과 사육신을 비롯한 반 세조세력들은 ‘조카를 몰아낸 왕의 덕이 매우 부덕하여 기후가 평탄치 않다‘며 세조를 비판하였다. 이에 굴하지 않고 세조는 문종, 단종과 달리 다소 자주적인 인사정책을 펼쳤다. 신하의 참언?직언에 대한 결정권자로써의 경영자가 아닌, 직접 현장 상황을 파악함으로써, 문제를 직시하는 현장중시 경영자의 면모를 .
    자연과학| 2018.12.07| 16페이지| 3,000원| 조회(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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