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끈까칠한 사람이 되지 마라.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고, 모난 돌은 정 맞기 쉽다.세련되게 입고, 밝게 웃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매너 있게 행동하라.2. 발끈오기 있는 사람이 되라.실패란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넘어진 자리에 머무는 것이다.동트기 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니 어려운 순간일수록 오히려발끈하라!3. 화끈미적지근한 사람이 되지 마라.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하고, 언젠가 해야 할 일이라면 지금하고, 어차피 할 일이라면 화끈하게 하라.눈치보지 말고 소신껏 행동하는 사람, 내숭떨지 말고 화끈한사람이 되라!
회사의 사명부터 알자.① 회사는 고객(손님)이 있어야만 사회에서 살아 남을 수가 있다.② 모 든 것 은 고 객 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③ 회사는 이익이 안 나면 계속 존속할 수가 없다.④ 회사의 이익에 얼마나 도움을 주었는가를 생각한다.주고 받는 것이 사회이고, 특히 회사이다.⑤ 조직 속의 한 사람으로서의 입장을 알아야 한다.⑥ 자기가 해야 할 의무부터 명백히 하자.① 정해진 규칙, 규정은 반드시 지키도록 한다.② 법, 규정과 같은 의무적인 것만이 아니라 도덕, 예의도 지켜야 한다.③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거나 불편한 행동은 삼가 해야 한다.☎ 차는 길들이기 나름똑같은 자동차라도 처음 어떻게 길들이냐에 따라 전혀 성능이 달라진다.핸들을 잡은 사람의 버릇이 그대로 차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누구나 어떤 특유의 버릇을 가지고 있다.버릇의 반복이 결국 자기의 인생의 방향을 바꿔놓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자기는 버릇을 거의 의식하지 못하지만 주위의 충고는 들을 수 있다.자신을 빨리 개선시키는 사람이 남보다 먼저 성공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지치고 힘들 때………갈등이 있는데 헤쳐나갈 방법을 모를 때...자신을 한번 되돌아보고 한걸음 쉬어갈 수있는 인생의 지침이 되는 혜민스님의 좋은말씀들을 모아봤습니다.혜민스님의 명언을 가슴 깊게 읽어 보시고힐링 되시길 바랍니다.스스로를 감동시킬 만큼 무슨 일에 최선을 다 해 본적이 있었던가?다른 사람은 몰라도 본인은 안다.정말로 최선을 다 했는지는... 그러면 눈물이 난다.나도 모르게………흔든다고 자신이 흔들리면 세상이 나를 더 흔들어요.다른 사람의 칭찬이나 비난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 바위를 본받아요
돈에서 자유로워 지고 안락한 노후를꿈꾸며 시도하는 재테크는 만족할만한 결실을 기대하는 만큼 어렵고도골치 아픈 문제다.얼마나 많은 돈을 저축해야 하는가.담보대출을 다시 받아야 하는가 등등.여기에 작은 실천으로 돈을 모을수 있는노하우를 정리해 보았습니다.1. 돈을 모으는 목적을 동심(童心)으로 돌아가 생각해 본다.꿈이 있는 사람은 자연히 돈을 모으게 된다.2. 항상 "인생의 위험"을 염두에 둔다만일을 위해 1천만 원의 저축은 갖고 있어야 한다.3. 매달, 수입과 지출을 파악한다결과적으로 쪼들리지 않은 것과 정말로 쪼들리지 않은 다르다.4. 본업에 충실해라부지런한 부자는 하늘도 못 막는다.
물리현상의 이해1995학년도 제1학기1차 과제물남북한 원자력 발전소와 북핵문제1. 왜 원자력 발전소인가?남북한 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이야기에 앞서서 먼저 원자력 발전소가 양국간의 또한 전세계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는가에 대해 언급해야할 필요성을 느낀다.세계적으로 보면 대체로 기술의 발전에 따르는 산업화, 선진화에 비례하여 화석연료와 원자력에 의존하는 경향이 크다. 재생에너지는 청정 및 안전성의 차원에서 바람직하나 현재의 기술 수준으로 현대 산업의 집중식 거대 구조에는 비현실적이기 때문이다. 생태주의적 비판의 취약성은 현재의 산업 구조에서 화석연료나 원자력을 대체할 만한 마땅한 주 에너지의 대안이 미흡하다는 것이다.국제 원자력기구(IAEA)가 지난 달 밝힌 데 의하면 지난해 4기의 원자력 발전소가 새로 건설돼 전세계 원자력발전소는 4백32기로 늘어났다. 원자력기구는 세계 원전통계 연례보고서에서 지난해 중국,일본,한국,멕시코 등에서 건설된 4개 발전소를 합해 원전에 의한 세계 전력 생산량은 지난 58년의 세계 총전력량보다 많은 2천1백30.13테라와트시(1테라는 1조)라고 덧붙였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48기의 새 원전이 15개국에서 건설중이며 이중 우크라이나와 한국에서 각각 6기,루마니아에서 5기가 건설중이다. 또 두 곳의 원전 건설이 쿠바와 미국에서 중단됐고 프랑스 뷔게 원자로와 영국 던리 원자로는 지난해 폐쇄되었다.1970년대만 해도 에너지 환경의 변화에서 화석연료 대신 급증 일로의 에너지 수요 충족에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논의된 것은 원자력이었다. 실제로 화석 연료의 공급이 원활치 못한 국가들은 원자력 발전 의존도가 큰 것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TMI(Three Mile Island) 사고에 이은 체르노빌(Chernobyl) 원전 사고는 안전성에 대한 경각심을 크게 자극시켜 원자력의 확대에 제동을 걸었다. 특히 체르노빌 사고(31명 사망, 1만 8천명 부상)는 원전에 대한 여론을 비난 쪽으로 곤두박질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요컨대, 원자력은 그 거대 기 낮춘다.감소재에 사용되는 물이 보통 물(輕水)이면 경수로이고 무거운 물(重水)을 사용하면 중수로다. 흑연을 사용하면 흑연감속로다. 북한의 흑연감속로는 냉각재로 탄산가스가 사용된 가스냉각로다.경수로는 쉽게 구할 수 있는 싼 물을 사용하는 대신에 약간 농춛된 우라늄(저농축 우라늄,2-4%)을 원료로 써야 하고, 중수로는 구하기 어려운 비싼 물을 상요하는 대신에 청연 우라늄(농축도 0.7%)을 사용하기 때문에 원료값이 싸다는 장접이 있다. 우리나라에는 월성 원자로가 유일하게 중수로다.원자로 안을 돌아다니는 냉각재 온도는 320℃정도. 이 온도에서 물을 끓지 않고 액체상태에서 유지하려면 높은 압력을 유지해줘야 한다. 가압경수로나 가압중수로란 말이 등장하는 것은 가압기를 통하여 높은 압력을 재공하기 때문이다. 가압수형(PWR)이 아니라 비등수형(BWR)이라 하는 것은 압력을 가하지 않고 냉각재관에 흐르는 물을 증기상태로 만들어 바로 이 증기를 가지고 터반을 돌리는 것이다. 가압수형의 장점은 비등수형처럼 방사능에 오염된 물이 1차 계통에 한정된다는 점이다. 비등수형은 1, 2차 계통을 분리할 필요도 없고 가압기를 설치할 필요도 없어 설비가 간단하나 사고나 났을 때 방사능오염 정도가 심하다는 결정적인 약점을 가지고 있다.현재까지 발전 설비로는 가압수형경수로가 가장 보푠적이면서(70%)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북한도 흑연감속,가스냉각으로 가압형 경수로로 교채할 의사는 분명히 있다.2. 남한의 원자력 발전소 현황1978년 고리 원자력 1호기의 작동 이후 원자력은 에너지 총소비 중 1980년 2퍼센트, 1989년 15퍼센트에서 1992년에는 12퍼센트를 점유하게 되었다. 발전량으로 따지는 경우 원전의 비중은 1993년 현재 43퍼센트이다.(1) 한국형 경수로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가 북한에 제공할 것으로 알려진 `2천메가와트급 경수로(한국형 경수로)'는 구체적으로 각각 1천메가와트 용량을 가진 가압경수로형인 한국형 표준 원자력발전소 2기를 가리킨다.경수로란 감속재로나 열출력이 너무 낮아 이용에 제한이 많으며 원자력 실용화 기술개발에는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나로’가 1월말 정상가동에 들어가게 됨에 따라 트리가 마크2(연구용 원자로 1호기)는 기념관을 지어 대덕 원자력연구소에 보존하고,2호기인 마크3은 원전해체기술 개발을 위해 해체된다.원자력계는 앞으로 가동중인 상업용 원자력발전소의 해체 때를 대비, 해체과정에서 필요한 기술 습득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3) 가동률한국원자력문화재단에 따르면 지난 94년 9월말 현재 원전의 평균 가동률은 우리 나라가 85.53%로 스위스(90.23%), 핀란드(89.59%),헝가리(86.17%) 등에 이어 세계 4위를 차지했다. 벨기에는 79.25%, 스페인은 79.06%, 슬로바키아는 78.55%, 체코는 77.08%, 캐나다는 76.39%, 대만은 76.15%의 가동률을 각각 기록, 원전의 운영실적에서 한국에 모두 뒤졌다.최대 가능 발전량과 실제 발전량을 비율로 계산한 원전의 가동률은 발전 설비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지를 보여주는 척도로 원전의 운영실적을 재는 기준이 된다. 또 고장이나 방사능 누출 등에 의한 불시정지 건수는 지난 92년 한국은 원자로 당 0.9건을 기록, 미국(1.1건)과 프랑스(1.1건) 등에 비해 낮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캐나다와 일본의 경우는 불시정지 사고가 전혀 없었고 대만이 0.5건에 그쳤던 점을 감안하면 우리 나라는 원전의 운영기술과 경험을 더 축적해야할 것으로 지적됐다.(4) 핵융합연구원자력연구소는 올상반기중 핵융합연구센터를 설립 본격적인 연구에 들어가기로 했다.원자력연구소가 핵융합연구센터를 설립키로 한 것은 국내 전문인력의 체계적인 참여를 유도,국가적 핵융합 연구능력을 조직화하고 미래의 대체에너지를 확보키 위한 기술적 기반을 마련키 위한 것이다.핵융합기술은 태양에너지의 근원인 핵융합반응을 인공적으로 실현함으로써 지상에 태양을 건설하는 것과 같은 기술이다.핵분열은 우라늄 같은 무거운 원소를 원료로 이용하지만 핵융합반응은 가사됐다. 또 배수구 북쪽 고창군 상하면 고리포의 경우 마을 인근에 형성돼 있던 사주가 국수당쪽으로 1백m쯤 이동했다. 영광, 고창 등 인근지역 어민들과 원전의 건설주체인 한전 사이에 뜨거운 쟁점이 되고 있는 것은 온배수로 인한 해양생태계의 변화다.영광 원전 3, 4호기 환경영향평가에 참여했던 한국해양연구소 해양생물실 이재학 박사에 따르면 물의 온도는 해양생물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환경요인으로 생물의 물질대사, 운동, 성장, 생식, 질병 등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또한 취수구에 충돌해 죽거나 냉각과정에서 죽는 어란(알)과 치어(어린 고기), 치어의 먹이가 되는 동물성 플랑크톤도 크게는 온배수로 인한 영향에 속한다. 애초 한전의 주장은 온배수가 해양생물에 미치는 영향이 없다는 것이었지만 한국해양연구소의 환경영향평가가 나온 이후 `영향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쪽으로 바뀌었다.온배수가 해양생물과 지형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잇는 근본적이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지 않은 채 4호기의 가동과 5, 6호기의 건설을 강행할 경우 지역 어민들의 거센 반발은 물론, 서해 남부해안의 생태계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6) 당면과제한국의 원전은 통치권 차원의 정책 결정으로 인해 기술적, 사회적, 의식적 차원의 다각적 검토를 결했던 까닭에 그 이미지를 더욱 악화시킨 측면이 있다. 기후변화에 대한 국제 규제가 날로 매서워지는 동향 속에서 원자력 논의는 세계적으로 1990년대 들어 다시 추스르는 국면으로 들어서고는 있으나, 현재의 기술적 한계, 행정관리의 투명성, 국민적 이해 기반 등에서 장벽에 부딪히고 있다. 그러나 에너지가 국력이고 그간의 확보된 자립 기술을 활용해야 한다는 측면에서 한국의 원자력 정책은 국가 이익을 위해 보다 폭넓고 심도 있게 논의되어야 할 것이다.현실적으로 현 산업 구조를 일격에 바꿀 수 없는 한, 과도기적 에너지의 확보는 석유, 가스, 원자력 등 기존 에너지 요소의 적절한 배분에서 찾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그러나 보다 거시적이고포기할 수 없는 명제로 인식하고 당면한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한 카드로 이용하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 북한은 핵문제를 당면한 내부의 총체적 위기를 극복하고 안팎으로 불어닥친 압력을 회피하는 시간 벌기 카드로 활용하겠다는 의도이다.또한 북한의 이같은 입장은 일단 남북합의서를 발효시켜 놓고 내외에서 가중되고 있는 핵문제 해결에 대한 압력을 희석시켜 보겠다는 전략으로 풀이할 수 있다.둘째 북한은 핵카드를 이용하여 대남적화통일전략을 유리하게 주도하겠다는 의도이다. 북한의 핵무기 개발은 주체사상의 자주국방 이념을 토대로 추진된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김일성은 철저하게 무기 의존적 사고를 갖고 있었으며, 특히 일본이 원자탄 하나에 패배하는 것을 보면서 핵무기 개발에 중요성을 인식하게 됐다.더욱이 북한은 공산주의 몰락과 동.서 냉전체제 붕괴이후 안보에 대한 공포를 갖게 되었으며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으면 공격당하지 않는다는 인식아래 최후의 안보수단으로 핵개발에 박차를 가해왔다.북한은 남북한간 경제력의 격차가 날로 심화되는 상황에서 남한과의 장기적인 군비경쟁에서 승산이 없다는 판단을 하고 있으며, 남북한 국력격차로 인한 흡수통일의 위기의식까지 증폭되는 상황에서 핵문제를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생존적 선택으로 인식하고 있다.또한 핵개발을 한국의 사회불안 조성의 좋은 재료이며 대남적화통일의 수단으로 한반도에서의 분쟁 재발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는 최후의 안전장치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핵협상을 가능한 지연시키면서 핵무기를 완성시키겠다는 전략을 고집하고 있다.셋째 북한은 미-북 핵합의를 볼모 삼아 대화를 거부하고 남북문제를 미-북관계의 종속변수로 격하시키려는 의도이다. 북한은 핵문제 발생의 원인이 미국의 「공화국(북) 적대시 정책」에 있는 것으로 규정하고 그 성격을 정치적 문제로 변질시켜 왔다. 한반도의 분단이 「외세의 침략과 간섭」에 그 원인이 있다고 주장하고 외세에 의해 강점된 한국에서 민족해방을 이룩함으로써 전국적 범위에서 자주권을 회복하는 것을 통일의 본질로 인식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