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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use 6
    House6에 관한 사진과 도면자료들입니다.
    공학/기술| 2012.11.01| 15페이지| 2,500원| 조회(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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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yre shopping center
    Gyre Shopping Center -MVRDV01 MVRDV ? 02 site 03 concept 04 features 05 floor plan Contents 목차01 MVRDV ? MVRDV: Winy M aas, Jacob v an R ijs , Nathalie d e V ries02 site Location : Tokyo, Japan Function : shopping center Total floor area : 8,950 m2 Stories : B2 5F Finish : Special ceramic tile03 concept Gyre : 소용돌이 , 나선 , 회전04 features04 features04 features04 features04 features05 floor planThe end{nameOfApplication=Show}
    공학/기술| 2012.11.01| 12페이지| 3,000원| 조회(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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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사례조사
    주택사례들 입니다.
    공학/기술| 2012.11.01| 54페이지| 3,000원| 조회(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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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에서의 물리법칙 사례
    인﷽﷽﷽﷽﷽﷽﷽﷽건축에서의 물리법칙 사례-보르도 하우스(Bordeaux house)학과 : 건축학과학번 : 200922058이름 : 서인석보르도 하우스에서 적용되는 물리법칙은 우리가 흔히 발견할 수 있는 시소에서 적용되는 법칙과 같은 법칙이다. 시소에 적용되는 원리는 지렛대의 원리이다. 시소에 사람이 탓다고 가정을하면 가운데 축을 중심으로 양쪽에 앉은 사람의 몸무게를 각각 W₁,W₂라고 하고, 중심에서 사람까지의 거리는 각각 L₁, L₂라고 가정할 때W₁L₁ = W₂L₂인 것이다. 즉 ‘몸무게 X중심으로부터의 거리’가 양쪽이 같을 때 시소가 균형을 이루는 것이다. 이런 물리법칙을 우리는 토크(회전힘)의 평형이라고 한다. 이것을 ‘토크 (회전힘) = 작용하는 힘(몸무게) X 회전중심에서 힘이 작용하는 곳까지의 수직거리’로 나타낼수 있다. 이 주택역시 이런 법칙을 이용해서 지어졌다고 한다.이 사진에서 보면 건물자체가 기둥을 중심으로 오른쪽으로 조금더 나와있다. 무게중심을 맞추기위해서 돌을 아래로 매달린 것을 알수가 있다. 아래로 매달린 돌이 시소에서의W₁으로 무게중심이 오른쪽으로 기울인것에 균형을 잡아준다.만약 이렇게 지면과 평행을 이룬 상태에서 조금 기울이면 이 주택은 기울어진 상태로 유지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다시 지면과 평행한 상태로 돌아오지는 않을 것이다. 만약 기울인 상태에서 힘의 평형을 이루지 못하고 균형이 깨지면 주택은 바닥에 닿을 때까지 계속 등속운동으로 내려올 것이다. 즉 뉴턴의 제 1법칙인 관성의 법칙이 적용한 예로 평형상태(알짜힘 = 0, 알짜토크 = 0)에서 운동하는 물체가 계속 등속운동을 하려는 성질을 갖고있기 때문이다.
    공학/기술| 2012.11.01| 2페이지| 3,000원| 조회(2,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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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인의 사랑과 문학 Report
    현대인의 사랑과 문학 ReportErich Fromm의‘사랑의 기술’을 읽고학번 : 200922058학과 : 건축학과이름 : 서인석사랑. 세상 모든사람의 관심사이며 세상 모든 사람의 삶에 있어서 빠질 수 없는 요소라고 생각한다. ‘현대인의 사랑과 문학’ 수업에서 사랑의 역사(욕망의 역사)와 현대인의 사랑에 대한 것들을 조금은 과격하지만 적나라하게 배웠고 배우는 중이다. 사실 살아가면서 수 많은 관심사 중에 그 무엇보다도 사랑에 관심이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렇게 관심있으면서도 정작 로맨틱 영화나 소설을 읽고 무언가 애뜻한 감정을 느낀 것 외에는 사랑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문득 정말 사랑은 무엇인가, 무엇이 사랑을 느끼게 하는가 등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고 알고싶었다.사랑의 관한 책은 굉장히 많았다. 하지만 사랑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을 찾다가 우연하게 수업시간에 들은 기억으로 Erich fromm의 사랑의 기술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에 대해서 살펴보자면 크게 4부분 나누어져 있고 각 부분마다 작가 자신의 사랑에 대한 생각을 정확하게 집어내고 있다.첫째로 “사랑은 기술이다”라는 말을 하기 위해 사랑은 기술인가 라는 질문으로 시작하고있다.대부분의 현대인들은 사랑이 즐거운 감정이라고 믿고있다고 한다. 그렇다고 사랑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다는 뜻이 아니지만 사랑에 대해서 배워야 할 것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한다. 이런 사실은 뒷받침하기 위해 3가지의 전제에 기초를 두고 있다.① 사람들은 사랑의 문제를 사랑하는, 곧 사랑할 줄 아는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사랑받는 문제로 생각하고 있다는 전제.② 사랑의 문제는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대상의 문제라는 전제.③ 사랑을 하게 되는 최초의 경험과 사랑하고 있는 지속적 상태 혹은 머물러 있는 상태를 혼돈한다는 전제.이렇게 크게 3가지의 전제에 기초를 두고 사랑의 해결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사랑의 경우에 포기가 불가능하기에 해결방법으로는는 ‘성애’에 대해서 저자의 생각을 설명하려한다.이 작품의 저자는 ‘성애’를 완전한 융합, 곧 다른 사람과 결합하고자 하는 갈망이라고 표현했다.성적욕망은 융합을 지향하지만 결코 육체적 욕망, 고통스러운 긴장의 해소에만 국한되지는 않는다고 한다. 그러나 성적 욕망은 사랑에 의해 자극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불안에 의해, 정복하려는 또는 정복당하려는 소망에 의해, 허영심에 의해, 상처를 내고 심지어 파괴하려는 소망에 의해 자극된다고 한다. 성적욕망은 강렬한 정서와 쉽게 뒤섞이고 강렬한 정서에 의해 쉽게 자극되고 사랑은 강렬한 정서의 한 종류에 지나지 않게 된다고 한다. 성적 욕망은 대부분의 사람들의 마음속에서는 사랑이라는 관념과 짝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육체적으로 서로를 원할 때 서로 사랑하고 있다는 잘못된 결론에 도달하기 쉽다고 한다. 또한 ‘성애’에는 형제애와 모성애에는 없는 독점욕이 있다고 한다. 서로 사랑하고 있는 두사람이 다른 사람에게는 전혀 사랑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두 사람 사이의 이기주의 때문이라고 한다.세번째 부분은 ‘사랑과 현대 사회에서의 사랑의 붕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 이 부분에서는 20세기에 일어난 자본주의의 발달과 이로 인한 사랑의 변화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인간은 하나의 규격화된 상품으로 취급받게 되고 사랑은 상품시장에서 자신을 다른것과 교환 할 수 있는 서로의 교환 가치의 한계를 고려하여 최상의 대상을 찾았다고 생각 할 때 사람들은 사랑에 빠진다고 한다. 사람들은 사랑에서 고독으로부터의 안식처를 찾아낸다고 한다. 사람들은 세계에 대항하는 두사람 사이의 동맹을 형성하고 두 사람만의 이기주의는 사랑과 친밀감으로 오해된다고 한다. 1차 세계대전 이후의 수년 동안은 상호간의 성적 만족을 만족스러운 사랑의 관계, 특히 행복한 결혼의 토대로 생각하는 사랑이 개념이 지배적이었다고 한다. 즉 불행한 결혼의 원인은 결혼 상대자들의 올바른 성적 적응을 이룩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찾아야 한다고 믿었다고 한다. 이러한 실패의 원자신을 상품으로 만들었고 자기 자신의 생명력을 personality 시장에 있어서의 자신의 위치와 상태를 고려하여 최고의 이익을 올려야 할 투자로서 경험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현대인은 자기 자신으로부터, 동료로부터, 자연으로부터 소외되어 있다고 한다. 현대인의 주요 목표는 그의 기술, 지식, 자기 자신, 그리고 자기의 상품을다름 삶과 유익하게 교환하는 것이라고 한다. 공정한 교환이라는 원칙 이외에는 아무런 원칙도 없고, 소비한다는 만족 이외에는 아무런 만족도 없다고 한다.네번째 부분에서는 지금 까지 살펴본 사랑의 이론을 전제로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 까에 관한 부분이다. 이 작품의 저자는 사랑의 실천에 대한 검토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사랑의 기술의 전제를 검토하고 사랑에의 접근을 있는 그대로 검토하고 이러한 전제와 접근법의 실용을 검토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런과정을 거쳐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필요 조건으로 크게 훈련, 정신집중, 인내, 기술습득에 대한 관심 총 4가지를 가지고 나누어서 설명을 한다. 또한 객관적으로 사고하는 기능인 ‘이성’에 대한 중요성을 전달하고 있다. 사랑의 기술을 배우려고 한다면, 모든 상황에 있어서 객관성을 위해 노력해야 하고 내가 객관성을 읽고 있는 상황에 대해 민감해야 한다고 한다. 자아도취적으로 왜곡된 어떤 사람과 그의 행동에 대한 나의 상과 나의 흥미, 욕구, 공포와는 관계없이 존재하는 나의 현실 사이의 차이점을 파악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한다. 필요조건 중의 훈련의 요소에서는 어떤 특수기술의 실용을 위한 훈련의 문제에 그치지 않고 전 생애를 통한 훈련의 문제로 된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고 한다. 사실상 현대인은 일을 떠나서는 자기훈련의 시간을 거의 갖지 못하고 있다. 또한 현대인은 모든 훈련을 권위주의에 맞서는 싸움에서 스스로 신뢰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나 이러한 훈련이 없으면, 생활은 파괴되고 혼란을 일으키고 중심을 잃게 된다고 한다. 또다른 필요조건 중 인내라는 요소는 어떤 일을 달성하는데 필요한 중요 요소이다. 물론 사다.솔직히 이 책의 첫 장을 펼치는 순간 작가는 머리말에 사랑의 기술에 대한 편리한 지침을기대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일고 실망할 것이라고 단도직입적으로 써 놓았다. 솔직히 사랑은 무작정 어렵다고만 생각했었다. 하지만 어려움의 이유가 나에게 마땅한 대상이 없어서 라고생각 했고 사랑의 실패는 그저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진정 나의 짝을 찾는 과정이라고 생각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던 나로서 사랑을 기술로 정의하고 사랑에는 지식과 노력이 요구된다고 말하고 있는 이 작품은 적지않은 충격이었다. 또한 이 작품의 저자는 사랑이 지식과 노력을 요구한다는 점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현대인의 여러가지 사례를 들면서, 사랑의 대상에 따라 분류도 하면서 현대사회에 있어서 왜 사랑이 붕괴되었는가, 어떻게 해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가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사실 저자는 보통 사람들과는 다른 시각으로 사랑을 바라보면서 사랑에 대해서 분석하고 있다. 처음에는 저자의 말 하나하나가 너무 짜임새 있어서 비평하기는 커녕 생각 할 수 조차도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 내 사랑의 경험에 생각해보며 이 작품의 저자는 심한 오류를 범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저자는 사랑에 대해서 착각하게 하는 전제조건 중에 하나가 사랑을 하게 되는 최초의 경험과 사랑하고 있는 지속적 상태 혹은 머물러 있는 상태를 혼돈한다고 했다. 이 전제조건에는 많은 공감을 했다. 누군가와 처음 사랑에 빠졌을 때 언제 부터 그 사람에게 빠졌는지에 대해서는 혼돈하게 된다. 영화에서 기억에 남는 대사로 “그녀가 어느새 내 마음속에 들어 와 있었다.” 라는 대사가 있었다. 하지만 다른 전제들은 모두 다 사랑을 마치 우리가 연구해야 할 학문의 한 부분으로 생각 하고 있다는 점에서 공감을 할 수가 없었다. 나는 사랑은 순전히 본능과 감정에 의존하는 인간의 자유로운 행위라고 생각한다. 요즘에는 자본주의의 발달로 인해서 상품의 가치가 매우 중요해졌다. 더불어 사람들은 사랑의 대상까지도 상품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이 결코 사랑으로 이끌어 가는 핵심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갓 대학생이 되었을 때를 돌아보면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좋은 여자만을 찾아다녔었던 기억이 있다. 또한 어떻게 하면 나를 더 돋보이게 하는 즉 어떻게 하면 상품으로서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을 했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나에게 맞는 짝을 찾는다는 것 보다는 상품으로서 남들에게 보여줄 수도 있고 또한 나에게도 만족감을 줄 수 있는 말하자면 상품으로서의 가치가 뛰어난 여자를 찾았었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결국 나의 짝이 되었던 여자는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상품의 가치가 좋은 여자는 아니었다. 좀 더 얘기 하자면 그 여자는 흔히 키크고 S라인으로 정의되고있는 몸매가 아니었고 외모 또한 눈에 띄는 외모는 아니었다. 그녀를 처음 만났을 때를 돌이켜 보면 상품으로서의 가치가 없다는 생각에 관심조차 가지려 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그녀는 점점 내 마음속에 자리잡았고 어느새 나는 정말 이성이 감히 조절하지 못하는 감정으로 그녀를 받아들였다. 사랑을 하는 동안에는 사실 흔히 말하는 상품가치에 대해서는 의심 할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그 때 만큼은 어떠한 단점도 장점으로 보이는 즉 흔히 말하는 상품가치를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이성이 감성을 앞지르는 순간이 온다. 그렇다면 더이상 사랑이라고 말할 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 작품의 저자는 이런 순간 까지 사랑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에 전제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또한 사랑을 실천하는데 필요한 조건으로 훈련, 정신집중, 인내, 기술습득에 대한 관심 이라고 말하고 있다. 처음부터 저자가 생각하는 전제조건들이 사실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접근하면 이런 필요조건들은 불가능하다. 사랑은 훈련으로 되는게 아니다. 주위에서 남자는 여자를 많이 만나봐야 한다, 여자는 남자를 많이 만나봐야 한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하지만 남자를 많이 만나고, 여자를 많이 만나면서 사랑의 기술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그저 사랑이란 감정에 무뎌지는 것이 2
    인문/어학| 2012.11.01| 5페이지| 2,000원| 조회(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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