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의 종류와 간호목 차 1. 항암의 정의 2. 항암의 목적 3. 항암 화학요법의 종류 4. 항암의 부작용에 따른 간호항암이란 ? 항암제를 사용하여 암을 치료하는 것으로 전신에 퍼져있는 암세포에 작용하는 전신적인 치료 방법항암의 목적 암의 치료 (Cure cancer) 암세포를 파괴하여 다시 재발하지 못하게 하는 암의 치료 ( 완치 ) 예 ) 림프종 , 급성 림프성 백혈병 , 고환암 등 암의 조절 (Control cancer) 완치가 불가능한 경우라면 암의 성장이나 암세포가 퍼지는 것을 억제하여 생명을 연장하고 최선의 삶의 질을 제공하기 위해 항암 화학요법을 시행 완화 (Palliation) 암이 상당히 진행되었을 경우에는 암으로 인해 여러 가지 증상 ( 통증 , 폐색 등 ) 이 발생하는데 , 항암 치료는 암의 크기를 줄여 이러한 증상을 완화항암 화학요법의 종류 보조 항암 화학요법 (adjuvant chemotherapy) 국소 종양을 수술이나 방사선요법으로 치료한 후 , 몸 안에 남아 있는 미세한 암세포의 성장 , 재발을 방지하여 치유율을 높이기 위한 목적 예 ) 유방암 , 대장암 등 선행 화학요법 (neoadjuvant chemotherapy) 종양의 크기가 큰 경우 , 크기를 줄여 수술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 또는 방사선 치료의 범위를 줄여 부작용을 줄이고 효과적으로 방사선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 전에 항암 화학요법을 시행 예 ) 후두암 , 골육종 , 항문암 , 방광암 , 유방암 등 동시 화학요법 (concomitant chemotherapy) 동시 화학요법은 전신적 치료 효과 외에도 국소 종양에 대한 방사선 치료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국소 종양에 대해 방사선 치료와 화학요법을 동시에 시행 예 ) 식도암 , 폐암 , 항문암 등항암의 부작용에 따른 간호 일혈 항암제 투여를 즉시 중단 후 흡입 , 해독제가 있는 경우 다른 정맥관으로 주고 바늘 제거 일혈 부위는 압박하지 않으며 약제에 따라 냉 / 온찜질 적용 후 해당 부위를 상승 시키고 지속적 관찰 필요 과민반응과 아나필락시스 항암제 투여 후 30 분 내 저혈압 , shock 증상 , 어지럼증 , 두근거림 등의 증상 발생 시 바로 항암제 주입을 중단 , 생리식염수 또는 적절한 수액으로 정맥 유지 후 antihistamine 이나 cimetidine, steroid 와 같은 약물을 투여하고 증상 호전 시 천천히 약물 투여 오심 및 구토 환자에게 항구토제를 복용 후 조금씩 자주 식사 하고 식후 30 분 이내에 운동 금지 , 2 시간 정도는 눕지 않도록 교육 , 탈수증상을 관찰하여 적절한 수분공급 필요항암의 부작용에 따른 간호 출혈 / 빈혈 혈액응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아스피린계 진통제는 의료진과 상담 후 복용 , 코는 부드러운 티슈로 가볍게 풀기 , 칼 / 바늘 / 가위 사용할 시 상처 주의 , 다치기 쉬운 격렬한 운동은 삼가 하도록 교육 빈혈이 심할 시 허약감과 피로 , 어지러움 , 얕고 빠른 호흡이 나타날 수 있어 적혈구 생성을 촉진하는 약물을 투여하거나 필요 시 수혈 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된 균형잡힌 식사 , 천천히 움직이기 , 충분한 휴식 / 수면격려 변비 항암제가 신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장 운동이 저하됨 구강으로 먹는 약 섭취 설사 설사 지속 시 탈수 우려가 있어 환자에게 물이나 이온음료 섭취를 격려 야채 / 과일 등 섬유소가 많은 음식 , 기름기 많은 자극적인 음식 피하도록 교육 또한 좌욕 후 반드시 건조 해야 하며 의료진과 상의 없이 지사제를 복용하지 않도록 설명항암의 부작용에 따른 간호 골수 기능 억제 항암 투여 후 정상세포까지 다 제거하기 때문에 호중구 감소증이 나타날 수 있음 ANC 500 이하 , 38 도 이상의 열이 있을 경우 역 격리 및 조혈촉진인자 사용 손발을 청결히 , 배변 후 항문주위 깨끗이 물로 좌욕 , 감염성 질환 접촉을 피하고 과일 / 야채는 깨끗이 씻어서 섭취 , 전기 면도기 사용 , 열이 날 경우 의료진에게 알리도록 교육 탈모 모공세포는 암세포처럼 분화와 성장이 빨라 항암제의 영향 많이 받음 항암제에 의한 탈모는 일시적 부작용이며 약물 투여 종료 시 대부분 원래의 상태로 회복된다는 것을 이해하고 빨리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 , 두피에 자극을 주는 파마 / 염색을 피하고 부드러운 빗 사용 , 머리카락이 빠진 후에는 모자 등을 이용하여 두피를 보호 구내염 항암제가 상피세포의 재생을 방해하여 칸디다 감염에 의해 아구창이 발생 할 수 있음 부드러운 칫솔 사용 , 처방에 따라 차가운 생리식염수 및 가글 , 입술 보습제 사용 고단백 , 부드러운 음식을 섭취 하고 금기가 아닌 적절한 수분을 섭취하도록 격려{nameOfApplication=Show}
위암 수술의 종류와 간호목차 위암의 정의 위암 수술의 종류 수술 절제 범위에 따른 수술 종류 위절제술 후 간호위암이란 ? - 위에 생기는 악성 종양 - 선암이 위암의 90% 이상을 차지 , 위 점막의 선세포에서 발생 - 시간이 지나 위벽을 파고들어 점막하층 , 근육층 , 장막층을 지남 선암 외에 드물게 림프조직에서 발생하는 림프종 , 위의 신경 및 근육 조직에서 발생하는 간질성 종양 , 육종 , 그리고 호르몬을 분비하는 신경내분비암 등이 모두 위암에 포함 위선암의 병기 - 조기위암 : 위암의 림프절 전이와 관계없이 암세포가 점막층이나 점막하층에 국한되어 있는 경우 - 진행위암 : 위암이 근육층 혹은 장막층까지 퍼진 경우위암 수술의 종류 1. 개복수술 전통적으로 시행된 방법으로 복부를 절개하여 수술 2. 복강경수술 배를 열지 않고 투관창을 통해 복강경 카메라나 기구들을 이용하여 수술 * 수술 후 통증이 적고 , 조기 회복 등의 장점 3. 로봇수술 수술자의 조작에 따라 로봇이 카메라와 기구들을 움직여 수술을 시행하는 방법으로 3D 입체 영상 , 정확한 로봇 기구의 작동으로 최신의 최소 침습 수술법수술 절제 범위에 따른 수술 종류 1. 위아전절제술 암이 위의 중간 이하 아래 부분에 있는 경우 아래쪽 약 60% 정도를 잘라내는 수술 - billroth 1 : 남아 있는 위와 십이지장을 직접 연결하는 수술 - billroth 2 : 위와 소장을 직접 연결하는 수술2. 위 전절제술 암이 위 전체에 있거나 위의 상부에 발생 했을 때 시행하는 위를 모두 잘라내는 수술 위를 절제한 후에는 식도에 소장을 연결하여 음식이 내려가도록 길을 만듦3. 내시경 점막 하 박리술 (ESD) 조기 위암의 경우 크기 , 조직학적 성질 , 위벽 침윤 정도에 따라 림프절 전이가 없는 경우 위내시경을 하며 올가미나 내시경 칼을 이용해 장기의 절제 없이 종양만 제 거 하는 방법 위치가 좋지 않을 경우 , 암세포가 깊은 점막하층까지 침범 되었거나 , 잘라진 면의 가까운 곳까지 암세포가 확인되거나 조직 내 림프절이나 혈관내부에서 암세포가 보이면 추가 위 절제 수술을 받는 경우도 있음위절제술 후 간호 • 수술 후 산소 마스크를 적용하여 충분한 산소공급 • 수술 직후 4 시간 이상은 잠을 자지 않고 기침과 심호흡 격려 • 폐가 잘 확장되고 심호흡을 도울 수 있도록 반 좌위 유지 • 금식으로 인한 탈수 예방 위해 구강건조 , 피부상태 , 소변량 측정 • 수술 후 배액관의 양상 및 배액량 관찰 • PCA 를 통해 통증을 조절하고 통증 이나 오심 , 구토 , 두통 증 증상이 있을 시 알리도록 교육 • 혈전성 정맥염 예방을 위해 IPC 적용 • 조기 ambulation 격려 ( 운동 시 반드시 복대를 착용하고 운동 ) • 식이 진행 시 과식하지 않고 천천히 식사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함{nameOfApplication=Show}
REPORT성인간호학 케이스- 기흉학 과 :학 번 :성 명 :교 수 명 :목차1. 기흉 --------------------------------------- 32. 혈흉 --------------------------------------- 73. 농흉 --------------------------------------- 84. 밀봉흉곽 배액 --------------------------------- 91. 기흉(Pneumothorax)정의/원인기흉(Pneumothorax)은 흉막강 내에 공기나 가스가 고여 폐의 일부 혹은 전체가 허탈 된 상태로 기관, 기관지, 폐포와 같은 호흡기도가 파열되어 흉막강 내로 공기가 들어가는 밀폐 기흉(자연 기흉)과 흉벽에 생긴 외상성 상처를 통하여 흉막강 내로 공기가 들어가는 개방성 기흉(외상성 기흉)이 있는데 자연 기흉이 더 흔하다.- 자연 기흉(Spontaneous pneumothorax) = 밀폐 기흉자연 기흉은 외상 이외의 다른 원인(예: 폐결핵, COPD)으로 흉막강 내로 공기가 누출되어 축적되는 상태로 폐가 허탈 된다.- 긴장성 기흉(Tension pneumothorax)긴장성 기흉은 손상된 폐 조직(기관지, 폐포 등의 파열) 통하여 흡기 시 매번 흉막강 내로 공기가 들어가지만 호기 시에 나오지 못하는 매우 심한 기흉이다. 숨 쉴 때마다 흉막강 내에 포획되는 공기 양은 늘어나 압력이 계속 증가한다. 즉시 치료하지 않으면 흉막강 내 압력이 증가하여 병소 쪽 폐는 허탈 되고 종격동은 건강한 다른 한 쪽으로 변위된다. 종격동 변위는 건강한 폐를 누르고 대 혈관을 눌러서 심장으로 돌아오는 혈류의 장애를 받는다.- 개방성 기흉(Open pneumothorax) = 외상성 기흉개방성 기흉은 흉벽 상처로 인해 대기의 공기가 흉곽 안으로 빨려 들어가 발생한 기흉이다. 호흡 운동에 따라 공기가 상처를 통해 흉곽 안과 밖으로 들어갔다 나왔다 한다. 개방성 기흉은 사고로도 생기지만 밀봉 배액 병의 연결 관이 빠졌을 때도 발생한다.병관지, 세기관지, 폐포) 내의 구멍 또는 열상으로 인해 공기가 흉막강 내로 새어 들어갈 수 있다. 이러한 형태의 기흉을 폐쇄성 기흉(자연 기흉)이라고 부른다.늑골 골절은 일반적으로 폐쇄성 기흉을 초래한다. 공기가 직접 흉 벽이나 횡경 막의 구멍을 통해 흉막강 내로 들어가기도 한다(개방성 기흉).증상/증후기흉의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증상은 갑자기 발생되는 흉통과 호흡곤란이다.흉통은 가장 흔한 증상으로 운동과는 관계없이 생기며 보통 24시간 내에 호전된다. 그리고 호흡곤란은 이전부터 폐질환이 있거나 기흉의 정도가 큰 경우일수록 더 심하게 나타난다.흉강에 공기가 고이면 공기가 차지하는 부피만큼 폐가 찌부러지게 되므로 호흡운동이 정상적으로 일어나지 못한다. 즉, 환자가 열심히 숨을 쉬더라도 폐 속으로 공기가 들어오고 나가는 가스교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환자는 호흡곤란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자연 기흉이 발생한 환자의 상당수는 소기포가 처음 터지는 순간에 날카롭게 찌르는 것과 같은 통증을 경험한다. 이러한 통증은 점차 둔하고 지속적인 통증으로 바뀐다. 기흉의 정도가 심하지 않을 경우에는 가슴이 답답한 정도로 느껴질 수 있지만 기흉의 크기가 커질 경우 호흡곤란이 점점 심해진다.한편, 긴장성 기흉의 경우에는 흉막 안에 다량의 공기가 고이면서 압력이 높아져 심장과 반대편 폐까지 누르게 되므로 심한 호흡곤란과 청색증, 저혈압 등이 발생한다.개방성 기흉의 경우에는 흉부에 외상을 입거나 칼에 찔리는 등 뚜렷한 병력이 있으므로 비교적 쉽게 진단할 수 있으며, 크기가 큰 개방성 기흉의 경우 심한 호흡곤란과 저혈압이 발생할 수 있다.진단검사신체검진문진과 진찰을 통해 흉통과 호흡곤란이 뚜렷한 환자의 경우 비교적 쉽게 진단할 수 있다. 그러나 크기가 작은 기흉은 별다른 이상증상이나 진찰소견을 보이지 않으므로 흉부 X-선 촬영을 통해 기흉을 발견하는 경우도 있다.한편, 기흉 환자의 40~50% 정도에서는 일차 발병 후 기흉이 재발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환자의 과거력을 통해서도 기흉 사진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정상인의 폐는 흉곽 내부 전체를 채우고 있는데 비해 기흉 환자의 경우 흉강 내에 공기가 차 있는 부분과 찌부러진 폐가 구분되어 보인다.한편, 쇄골 하 정맥 카테터 삽입 술이나 흉강천자 등 기흉이 발생하기 쉬운 시술을 한 직후에는 특별한 이상이 없더라도 흉부 X-선을 촬영하여 기흉 발생여부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 기흉이 발생한 경우 초기에 적절한 조치를 취하게 된다.흉부 CT촬영CT촬영은 통상적으로 기흉 자체를 진단하기 위해 시행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환자 등에서 기흉의 원인이 되는 소기포의 발생위치와 크기 등을 정확히 평가하거나 폐암 등 동반된 질환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사용될 수 있다.치료기흉의 1차 치료는 산소를 투여하면서 기다리는 것이다. 하지만 기흉 환자의 대부분은 흉관 삽관을 하게 된다. 이 흉관 삽관의 장점은 지속적인 공기 누출이 있는 경우에도 폐의 팽창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며 필요한 경우 흡인 장치를 추가하여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점이다.그 외 공기 누출을 막기 위해 화학적 흉막 유착술을 시행하는 방법이 있으며, 과거에는 테트라사이클린을 이용한 흉막 유착술을 많이 시행하였으나 최근에는 활석가루나 요오드화 오일, 자가 혈액 등을 이용하기도 한다.공기 유출이 일주일이상 지속되거나 재발성 기흉이 생긴 경우, 폐 양쪽에 동시에 기흉이 생기거나 엑스선 검사에서 아주 큰 공기주머니(Bulla)가 보이는 경우, 직업적인 요인, 혈흉, 농흉 등 합병증이 있는 경우에는 수술을 시행한다. 과거에는 가슴을 가르고 소기포를 절제하고 기계적 흉막 유착술을 많이 시행하였으나 최근에는 대부분 비디오 흉강경 수술을 통해 작은 절개만으로 흉막 하 소기포를 절제하고 동시에 흉막 유착술을 시행하여 기흉을 치료한다.경과 및 합병증보통 안정 상태에서 고농도의 산소를 투여하며 기흉의 흡수를 기다리면 하루에 흉곽 용적의 1.25%씩 자연 흡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증상이 별로 없고 크기가 20%미만인 기흉에서는 산소를 투여하며 기다린다시행 여부를 판단하게 된다.합병증이 없는 일차성 자연 기흉의 경우 보존적 치료나 흉관 삽관만으로 치료가 된 경우 수술이 필요하지 않지만 컴퓨터단층촬영(CT) 상 흉막 하 소기포가 있거나 다른 관련 질환이 있는 경우 수술을 시행하기도 한다.예방방법기흉이 있는 환자가 흡연을 하는 경우 재발 확률이 높기 때문에 금연을 하는 것이 원칙이다.의인성 기흉을 예방하기 위해 각종 시술 전에 주의사항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많은 양의 기흉이 발생하였을 경우 즉시 흉강 천자 또는 흉관 삽입을 시행하여 긴장성 기흉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간호중재- 규칙적인 간격으로 활력징후를 측정- 올바른 농도의 산소를 투여- 항생제를 무균적으로 투여- 앉은 자세로 안정하도록 교육- 심부정맥이 나타나는지 관찰- 피하기종 유무를 확인2. 혈흉(Hemothorax)정의/원인혈흉(Hemothrax)은 흉막강 내에 혈액이 저류한 상태로 자연성 혈흉과 외상에 의한 외상성 혈흉이 있다. 원인은 흉부외상, 흉부수술, 폐 및 흉막 천자, 흉막종양, 폐 경색, 흉막 유착이 있는 폐 파열, 흉부 대 혈관의 동맥류, 패혈증 등이다. 외상성 혈흉은 늑골골절, 폐쇄성 흉부외상에서도 발생하지만 흉벽 관통상에서는 가장 많은 합병증이며 혈기흉인 경우가 절대적으로 많다. 출혈은 흉벽의 혈관손상 또는 흉내장기의 손상에서 발생한다. 그 외 폐의 퇴행성 혹은 섬유화 질환의 경과 중에 발생한 폐기포성 병변의 파열로 출혈하는 경우로 이때도 자연 기흉을 합병한다.병태생리혈흉의 심각성은 혈액손실과 양에 따라 좌우된다. 낮은 압력의 폐정맥순환에서의 출혈은 한정적이지만 높은 압력의 폐동맥 출혈은 치명적이다. 특히, 동맥순환의 출혈은 더욱 심각하다. 심장 또는 큰 혈관에서의 혈흉은 급격히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고, 순환부전에 의한 쇼크와 폐에 대한 혈액의 압박은 혈흉의 주된 결과인 환기부전을 야기한다.증상/증후혈흉의 증상으로는 흉통, 청색증, 혈압하강, 맥박과 호흡수 증가, 호흡곤란, 호흡음 소실이나 감소, 병소 흉부의 탁음을 들애의 증상을 세밀히 관찰해야 한다.진단검사신체검진심음과 폐음에서는 보통 잡음이 들리며 전 흉부의 타진은 저에코성으로 들린다. 외상인 경우의 기흉은 고에코성인 것과 감별할 수 있다.흉부방사선 촬영저류혈액의 존재 부위와 양을 알 수 있으며, 흉강천자 부위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시험적 흉강천자혈액 삼출액과 흉강천자 시 혈관의 손상에 의해 혈액이 혼합된 것이 아닌지 의심되는 경우에는 채취 액의 적혈구수와 백혈구수를 계산하여 구별한다. 이때 검사기구와 시술자는 철저한 소독이 요망된다.치료혈흉의 치료는 지혈, 퇴축된 폐의 확장, 순환 혈액량의 개선과 쇼크에 대한 치료가 기본이 된다. 저류 혈액의 흡인제거는 심한 호흡곤란과 급박한 폐의 압박 위험이 있는 경우에만 실시하고, 배출하지 않은 혈액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흡수되어 정상의 기능을 보유한 혈액으로써 재이용되나 만성화 되면 흉막 비후와 유착에 의해 폐의 환기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감소된 순환혈액량을 보충하기 위해 대량의 전해질 수액요법을 실시하고 동시에 부신피질호르몬과 항생물질을 투여한다. 심한 호흡곤란을 보이는 경우에는 산소호흡을 실시한다. 경시적으로 반복 촬영한 X선과 PCV로부터 출혈의 지속 또는 재발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긴급히 시험적 절개술을 실시하여 출혈의 원인을 제거해야한다. 와파린 중독에서는 비타민K를 주사한다.정의/원인농흉(Empyema)은 흉막강 내에 화농성 액체, 즉 농이 고인상태로 폐렴, 폐결핵, 폐 농양, 흉부외상의 감염으로 발생한다.병태생리농흉은 흉막이 두꺼워지고 섬유성 조직이 폐와 흉벽을 유착시키기 때문에 치료하기가 매우 어렵다. 합병증으로 흉막 섬유증이 초래되면 병소 부위가 쭈그러들고, 종격동 내의 기관이 병소 쪽으로 당겨져서 척추측만증이 나타난다.증상/증후농흉의 증상은 급성기와 만성기로 나눌 수 있는데, 급성기에는 기침과 고열, 흉통(단측), 피로가 나타나고, 만성기에는 체중감소와, 미열, 피로가 나타난다. 그리고 급성기와 만성기 모두에서 일측성 흉부팽창과 침범부위의 호흡음 감소가 나다.
REPORT모성간호학- 자궁근종학 과 :학 번 :성 명 :교 수 명 :1. 자궁근종 Myoma Uteri정의 및 병태생리자궁근종은 자궁 평활근종 또는 섬유 종으로도 불리며, 자궁에서 발생하는 가장 흔한 양성 종양으로 어느 연령층에서나 모두 발생할 수 있다. 호르몬의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난소의 기능이 활발할 때 성장하며 폐경기 이후에는 대게 크기가 줄어든다. 폐경기 후에 크기가 증가하면 근종의 2차성 변성 특히 육종 성 변화나 폐경기 후 난소 또는 기 이외 장기에서 여성호르몬의 분비과다를 의심해야 한다. 흔히 체부에 발생하지만 드물게는 경관, 자궁인대 또는 자궁경부에도 생긴다. 병변은 다발성이고, 고립성이며 크기는 현미경적 크기에서부터 매우 큰 거대 종양으로 다양하다.근 층 내 근종자궁 근 층 내 발생하며 발생빈도는 80%이고, 주위 조직과 가성외피에 의해 경계가 분명하며 침윤은 없다. 근종이 근 층 내 깊숙이 위치하여 자궁 자체가 비대해진 것으로 보이며 자궁내막 조직 면적이 넓어지므로 월경 량이 많아진다.장막 하 근종자궁의 외막인 장막 층으로 성장하며 복막 바로 아래에서 발생하고, 발생빈도는 15%이다. 장막 하 근종은 늘어져서 육경을 형성하는데, 이것이 광 인대를 따라 내려가 광 인대 사이에 존재할 경우 인대 내 근종이 되기도 한다. 이 경우 장골동맥과 요 관을 압박하여 진단이 어려워지거나 난소 종양과 혼돈하기 쉽다. 장막 하 근종이 자궁에서 떨어져 대 망막에서 혈액공급을 받아 성장한 것은 기생 근종 또는 만유 근종으로 명명한다.점막 하 근종자궁내막 바로 아래에서 발생하여 자궁 강으로 돌출되며 발생빈도는 5%이다. 특히 출혈이 많거나, 육종 성 변성?감염?화농?괴사 등의 합병증 발생이 높다. 육경근종은 점막 하 근종이 육경이 있으며, 자궁경부로 돌출된 것이다.빈도발생빈도는 생식연령기 여성의 20~25%에서 발견되며, 40세 이상 여성의 40~50%에서 무증상의 근종이 보고된다. 호발연령은 40대와 50대이다. 백인의 발생빈도는 5명 중 1명인 반면, 흑인 여성의 발생빈도는ㄴ3명 중 1명으로 흑인 여성의 발새인도가 높다. 또한 미 산부 경구피임제나 자궁 내 장치를 이용한 여성에서 자주 발견된다.증상/증후대부분의 근종은 증상이 없으나 약 25%에서 증상을 호소한다. 가장 일반적인 수술 적응증이 되는 증상은 월경과다, 월경기간 연장이다. 이외에 만성통증, 월경 곤란 증, 성교 곤란 증, 골반압통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고, 급성 통증은 근종의 육경이 비틀렸을 때, 경색?변성 시 나타날 수 있다. 이외에 비뇨기계 증상에는 방광의 압박으로 인한 빈뇨, 부분적인 요관 폐쇄가 있을 수 있으며, 특히 요관 폐쇄는 골반분계선 위에 있는 종양의 30~70%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되며, 오른쪽 요관 폐쇄의 발생률이 3~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 또한 드물지만 불임여성의 3% 이하에서 근종이 불임의 원인으로 지목된다. 임신 중에 평활근종이 커질 수 있지만 90% 여성에서는 크기의 변화를 보이지 않는다.자궁근종의 치료가 필요한 증상에는 월경과다로 빈혈이 초래된 경우, 근종변성으로 인하여 통증이 있는 경우, 근종이 커서 압박증상이 있는 경우 및 근종이 급격하게 커지는 경우 등이다, 증상의 심각성은 자궁근종의 수, 크기 및 위치에 달려있으며, 드물게는 장 압박증상으로 변비 또는 장 폐색, 육경 성 점막 하 근종의 경부 돌출, 골반 압박의 2차 증상으로 하지의 정맥울혈, 혈전 성 정맥 염, 다 혈구 혈 증, 복수 등이 있다.경과근종의 2차 변성가장 흔한 변성이 초자 성 변성으로 근종의 소용돌이 형태가 없어지고 자궁근종 조직이 균일성으로 보이는 것이며, 이외에 초자 성 변성이 액화되어 투명 액 또는 젤라틴 물질 및 낭 강을 형성하는 낭포 성 변성, 근종이 혈액순환 장애로 인해 허혈성 괴사로 형성된 후 인산칼슘, 탄산칼슘 등이 침착하여 딱딱해지는 석회화 변성, 점막 하 근종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감염과 화농, 혈액공급 장애로 발생되는 괴사, 괴사의 일종으로 임신 2기와 연관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적색변성, 드물지만 초자 성 변성에서 발생될 수 있는 지방변성, 발생 빈도가 0.1~0.6%로 매우 낮은 육종 성 변성 등이 있다.진단검사초음파 Ultrasonography초음파는 복부위에서 또는 질 안에서 실시하며 골반기관을 영상화하기 위해 음파를 사용하는 기술이다. 근종의 크기는 매우 다양하므로 정확한 평가를 위해서는 질 초음파나 복부 초음파가 모두 필요하다.컴퓨터 단층촬영 CT 및 자기공명단층촬영 MRI자궁근종의 1차적 진단으로 거의 사용하지 않으며 악성종양이 강력하게 의심되거나 부인과적인 종양이 아닐 수 있는 의심이 갈 때 사용하게 된다.복강 경 검사 Laparoscopy골반 내 종양을 감별하고 양성과 악성을 가려내는 데 도움이 되며 종양의 원천을 알아내기 위해 사용될 수 있다.자궁경부검사 Hysteroscopy자궁내막의 병리나 자궁내막의 점막 하 근종을 발견한다.자궁내막 소파검사자궁근종이 있을 경우 가중내막에는 악성종양이나 자궁내막증식증이 같이 동반될 수 있으므로 자궁내막 소파검사를 환자에게 권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점막 하 근종은 자궁 내에서 발생하므로 자궁 내 출혈이 발생할 수 있다. 이때 자궁 내 소파 술로 확인하여 악성질환이나 다른 양성질환과 감별진단을 할 수 있다.이학적 검사가임기 여성에게서는 우선 임신반응검사, 자궁경부 세포 진 검사, 일반혈액검사, 대변검사, 골반 내 종양을 감별할 때 종양표지물질(CA-125)을 널리 이용하고 있으며 자궁근종, 골반 내 염증 질환, 자궁내막증과 같은 양성질환에서 종양물질 CA-125가 혈중 내 상승한다.초음파 자궁 조영 술초음파를 시행하는 동안 작은 도관으로 염색약을 자궁 안에 15-20cc 정도 주입한다. 점막 내 근종이 자궁 강 안으로 튀어나오지 않았는지, 자궁 강을 변형시키는 것은 아닌지 알 수 있다.복부 촉지하복부에서 단단하고 불규칙한 결절 성 종 괴가 촉지 될 때 자궁근종을 추정할 수 있다.병력무증상인 경우가 많으나 부정 자궁 출혈, 월경과다와 하복부 불쾌감, 팽만감을 호소한다. 하복부에서 단단하고 불규칙한 결절 성 종괴가 촉지 될 때 자궁근종을 추정할 수 있다.치료대상자의 연령, 출산력, 임신상태, 출산욕구, 다른 질환과의 합병증 상태, 환자의 건강상태, 증상의 정도, 근종의 크기와 위치에 따라 수술 여부가 결정된다. 근종의 크기가 작을 때에는 6개월마다 정기적 검진을 하고 근종의 발육과정을 파악한다.비수술적 요법 (에스트로겐 수치를 낮추는 것이 목적)① 장기적인 검진에 의한 기대요법검진 상 증상이 없고 작은 근종이 발견되면 6개월마다 정기적 진단을 해서 근종의 상태를 파악해야 한다. 특히 폐경기 전, 후의 무증상자궁근종은 대개 크기가 감소되나 반대로 급작스런 성장은 자궁근종의 육종 성 변화나 다른 2차변성이 의심되므로 개복수술을 시행해야 한다. 자궁이 임신 3개월 크기 이하, 비대칭적인 경우에 대개 시행된다.② 방사선 치료방사선 치료는 수술을 하기 에는 내과적, 마취과적 위험이 있는 환자로서 출혈이 심한 경우 방사선에 의한 난소거세로 출혈을 막고 폐경에 의한 자궁의 위축을 이루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그러나 이용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③ 호르몬 요법 (GnRH효능제)호르몬요법은 일반적으로 출혈을 예방하기 위한 일시적인 치료방법으로서 수술을 준비하기 위한 내과적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의 지연방법이다. 남성호르몬을 한 달에 300mg을 넘지 않게 사용한다.④ 과다월경으로 빈혈이 있는 경우 철분을 보충⑤ 월경과다의 치료약물로는 프로게스테론 제제(Medrogesterone, Provera, Danazol)수술적 요법① 근종절제술임신을 하고자 하는 여성들에게 시행하며, 개복 술의 일종이다. 질 내에 돌출되어 있는 근종일 경우 개복하지 않고 질식으로 제거한다. 수술 후 약 40%에서 임신이 가능하지만 근종제거 후 자궁벽이 약해져 조산의 위험이 있다.
REPORT성인간호학 케이스- 협심증, 심근경색학 과 :학 번 :성 명 :교 수 명 :목차Ⅰ. 혀혈성 심장질환1. 협심증 ---------------------------------------- 32. 심근경색 -------------------------------------- 7Ⅰ. 허혈성심장질환(협심증, 심근경색)진단명협심증Angina pectoris정의가역적인 심근세포 손상에 의한 심근허혈의 결과이며, 갑작스런 흉통을 특징으로 하는 임상증후군이다. 협심증은 허혈성 심장질환의 가장 흔한 형태이다.원인/ 병태생리심근의 산소공급 저하관상동맥의 협착, 폐색, 저혈압, 빈혈 및 저산소혈증 등에 의한 심근의 산소 수요와 공급 간의 불균형심박출량 증가로 인한 심장의 과 부담생리적 요인과 병리적 요인에 의한 심장의 과 부담심근의 산소 수요량 증가- 손상심근의 산소이용에 대한 효율성 저하- 심근비후로 인한 산소 요구량 증가- 과도한 전부하, 후부하(대동맥판의 역류증이나 협착증)- 신진대사 증가(갑상선 기능 항진증)- 흥분, 과도한 신체운동증상/증후갑작스러운 흉통과 가슴의 답답함을 호소하며 얼굴이 창백하고 식은 땀, 심계항진, 불안감, 피로를 느끼고 심하면 실신하기도 한다. 협심통은 예고 없이 나타나는 발작성 흉통으로 환자에 따라 정도와 표현이 다르다. 환자가 경험하는 대부분의 흉통과 불편감은 가슴 한가운데인 흉골 중앙하부에서 시작되고 좌측 어깨와 좌측 팔의 내측하방을 따라 방사되는 경우가 많다. 전형적인 협심통은 대부분 2-3분 지속되고, 신체활동이나 운동, 과식, 추운날씨나 습한 기후에 노출될 때, 정서적인 흥분, 심한 스트레스에 의해 유발된다.진단검사건강력 사정관상동맥질환을 나타내는 병력과 특징적인 증상을 사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흉부 X-선 촬영 검사에서 심장 확대와 심장의 석회화, 폐 울혈 등의 여부도 확인한다. 흉통 사정 시 PQRST를 이용한다.신체검진심장의 병리적인 변화 없이도 협심통이 올 수 있다. 협심증이 발작되면 좌심실의 일시적인 기능장애로 예 강이나 상승, 또 T파의 역전을 동시에 수반한다.운동부하 심전도허혈성 심질환이 의심되는 환자에게 12유도 심전도를 부탁하고 운동으로 심장에 부답을 가해 심근허혈을 유도하면서 심전도의 변화를 관찰하는 검사이다. 흉통을 호소하는 환자에서 협심증을 진단하거나 부정맥의 진단, 심장질환자의 운동능력 평가에 유용한 검사이다.심초음파 검사초음파를 통해 심장의 형태와 활동상을 관찰하고 혈류의 흐름을 평가하는 검사로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에 매우 유용하다. 좌심실의 전체 혹은 부분적 기능을 평가함으로써 관상동맥질환을 진단하며, 특히 판막질환이나 좌심실 비대 등의 해부학적 병변을 동시에 쉽게 관찰할 수 있다.관상동맥 조영술협심증 진단에 가장 확실한 검사이다. 직경이 가는 플라스틱도관을 대퇴동맥이나 요골동맥을 통해 관상동맥 내로 진입시킨 후 조영제를 주사하여 관상동맥의 형태나 이상을 관찰한다. 관상동맥의 협착 부위와 폐쇄정도를 정확히 진단할 수 있으며 치료방침, 예후추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심근관류영상심근손상의 정도를 나타내는 비 혈관적 검사 중 가장 예민하고 정확한 검사이다. 방사성 동위원소를 정맥 주사한 후 시간에 따라 심근에 침착된 동위원소의 분포로 심근허혈 부위와 범위를 보여준다. 심근 thallium-201 활성도의 국소결손은 심근경색이나 급성 심근허혈을 의미한다.전자빔 컴퓨터 단층 촬영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관상동맥에 혈전이나 칼슘침착 등 혈관 구조의 비정상을 확인할 수 있는 비 침습적인 검사로서 심장과 혈관의 3차원적 영상이다.임상병리검사혈청지질, 심상효소검사, CRP 등을 사정한다. 혈청지질은 위험 요인의 존재를, 심장효소검사로는 심근경색 발생을 결정한다.치료약물치료① 항혈소판제죽상경화증의 진행을 막고 혈소판응집 작용을 억제함으로써 혈전형성을 예방하기 위해 사용- aspirin, Ticlopidine, clopidogrel② 질산염 제제혈관 평활근 이완작용, 동맥과 정맥의 확장작용으로 혈관저항과 혈압을 하강시킴으로써 심부담을 줄이고 관상 순환 혈량을 증가시키며 협심 nifedipine, diltiazem⑤ Thrombin 억제제불안정형 협심증 환자에게 흔히 사용되며, antithrombin Ⅲ와 결합하여 활성화시킴으로써 thrombin은 물론이고 다른 활성화된 응고인자를 억제- Heparin⑥ ACE억제제동맥 및 정맥을 확장시켜서 심장의 부담을 덜어주고 심실의 구혈률을 증가시키며 동맥경화의 진행을 억제⑦ 지질저하제총 콜레스테롤 상승, 중성지방 상승,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상승 및 HDL 콜레스테롤 저하의 개선은 관상동맥질환의 예방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식사 및 운동요법으로 6개월 간의 지질하강에 대한 노력을 해도 LDL 콜레스테롤을 목표치와 비교해 변화가 없을 때 지질저하제 투약관상동맥 중재술①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심도자술 시행하면서 협착된 관상동맥 내로 카테터를 삽입한 후 확장을 시도하는 비수술적 요법② 관상동맥 스텐트 삽입술PCI로 확장된 혈관에 재 협착 방지하기 위해 철망을 씌워 확장병소 지지해주는 중재방법③ 중종절제술관상동맥 내의 죽종 자체를 잘게 깎아 적출해 내거나 유화 시키는 방법④ 관상동맥 우회술개흉을 하여 수술하는 외과적 중재방법으로 협착이나 막힌 관장동맥으로 인하여 혈액공급이 감소된 심근에 환자의 동맥이나 정맥혈관을 이용하여 우회로를 만들어줌⑤ 복재정맥 우회술상행 대동맥 근위부와 협착된 관상동맥 원위부와 연결하는 자가 혈관이식 수술간호중재협심통관리하던 일을 멈추고 통증이 사라질 때까지 누워서 휴식하고, 그래도 통증이 지속되면 NTG를 설하에 투여(5분 간격으로 3회까지만)혈전예방 및 관리심전도 및 심근경색에 대비한 심근효소치 지속적으로 모니터하고, 항혈소팑제나 항응고제 투여상처관리더운물 찜질과 맨손체조를 자주하도록 격려하고 부딪히거나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고 무거운 것은 들지 않게 교육불안경감옆에서 지켜주며 조용하고 부드러운 태도로 환자의 불안을 완화시켜줌투약에 대한 환자교육협심통의 발작을 예견할 수 있는 상황에는 NTG를 복용하고, NTG 보관에 관한 정보를 교육진단명급성 심근경수증, 저혈압 등으로 관상동맥의 혈류가 일시적으로 감소될 때도 발생된다.병태생리관상동맥이 혈전에 의해 30분 이상 지속적으로 완전히 막히면 허혈 상태의 심근세포에 괴사가 시작된다. 첫 12시간까지는 괴사된 심근조직이 육안으로는 정상으로 보인다. 18-24시간이 지나면 육안으로 괴사부위를 식별할 수 있으며 적갈색의 심근이 빈혈을 일으켜 회갈색으로 변한다. 괴사 층의 병리적 소견은 심근허혈의 정도에 따라 외층의 허혈 층과 중간층의 심근 상해, 완전히 혈류가 차단된 중앙부위의 괴사 층을 볼 수 있다. 2-4일이 경과되면 괴사부위가 명확해지고 4-7일이면 중앙부는 유연해져 이때 출혈과 심근의 파열이 올 수 있다. 발병 4-7일 쯤 이면 측부 순환이 형성되기 시작해 7-10일이 되면서 괴사부위는 점자 회색 섬유아세포의 증식이 일어난다. 10일-6주 동안에 섬유성 반흔 조직으로 점차 대치되면서 치유되지만 심장기능은 현저히 약해진다. 환자는 6-8주가 지나야 질환으로부터 회복된다.증상/증후AMI 환자의 1/3은 발병 1-4주 전에, 2/3은 1주 이내에 협심통을 경험하며, 혈관폐색이 일어나는 순간 갑작스러운 흉통과 함께 몸을 움직일 수 없을 정도의 기운이 빠지고 숨이 차며 흔히 오심과 구토를 호소한다. 발병 24시간 내에 38C? 정도의 미열이 나타나서 1주 정도 지속된다.진단검사심전도 검사QRS군, ST분절, T파의 현저한 변화가 허혈과 경색의 시간과 경과에 따라 나타난다. EKG상에서 괴사부위는 Q파로 그려지며 신뢰성이 가장 크다. 심전도는 환자가 전형적인 허혈성 흉통을 호소하면서 응급실에 왔을 때는 정상일 수 있다. 그러나 몇 시간 내에 경색과정을 보여주는 변화를 나타낸다. 연속적인 심장 효소검사와 6-8시간 후에 반복되는 심전도에 의해 진단이 수립된다.심근효소 검사심근에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효소들이 시간경과에 따라 괴사부위의 심근으로부터 혈중에 유리되어 나온다. 중요한 심장효소는 CK-MB와 Troponin으로 전형적인 심근경색의 진단을 위해 측정된다.- CK-MB사- 경흉 심초음파 검사 : 심근경색 환자에서 심근의 수축과 이완 능력의 이상 유무를 관찰- 경식도 심초음파 검사 : 심근경색과 감별해야 할 심장 질환과 심근경색으로 인한 합병증 유무를 확인핵의학 검사Technesium-99m sestamibi를 이용할 경우에는 열점으로, thallium-201을 이용할 경우에는 경색된 부분만 동위원소가 흡수되지 않아서 생기는 냉점으로 심근경색 부위를 나타냄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술심근의 생존유무, 혈류량, 베타 수용체의 밀도 등을 평가치료급성 심근경색 치료의 핵심은 발병 후 시간경과에 따라 역동적으로 변화되는 심근괴사의 진행을 멈추고 빠른 시간 내에 얼마만큼 효과적으로 막힌 혈관을 재개통시킬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환자후송과 응급의료발작 후 심장성 돌연사 위험이 높으므로 심장발작 후 심혈관계 중환자실에 입원하여 집중관리를 받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환자의 생명을 보존하고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 불안정형 협심증, 심근경색 의심 흉통 : 119에 연락을 하거나 병원을 찾아 응급실을 통해 심혈관계 중환자실에 입원- 응급실 도착 후 실시 ; 환자 긴장 풀어주기, 진통제 투여, NTG설하 투여, 산소호흡, 심전도, 흉부 X-선섬유소 용해요법심근괴사가 완전히 이루어지기 전에 재 관류하기 위해 적용하며, 관상동맥에 형성된 혈전을 용해하기 위하여 초급성기 환자에게 혈전용해제를 투여? 섬유소 용해용법의 기준→ 급성 심근경색의 전형적인 흉통이 6시간 이하인 경우→ 허혈이 간헐적이며 6시간 이상 된 흉통→ 급성 심근경색과 일치하는 12유도 심전도 결과→ 출혈의 가능성이 없을 때① 섬유소 용해제 종류- urokinase(UK) : 부작용이 적어 불안정형 협심증에 효과가 있음- tissue plasminogen activator(t-PA) : fibrin의 존재 하에서 plasminogen과 결합하여 plasmin을 활성화시켜 혈전의 표면에 있는 fibrin을 선택적으로 분해- streptokinase(SK) : 혈액 중의 plasmin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