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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어의 이해 B형] 기호의 특성과 종류를 간략하게 서술하시오
    [언어의 이해 B형] 기호의 특성과 종류를 간략하게 서술하시오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언어기호의 정의2. 언어기호의 특성1) 기호성2) 자의성3) 사회성4) 역사성5) 창조성6) 법칙성3. 언어기호의 종류1) 지표(index)2) 도상(icon)3) 상징(symbol)Ⅲ. 결론참고문헌Ⅰ. 서론언어기호는 인간의 정신 속에서 결합되는 심리적인 두 요소, 즉 개념과 청각영상의 결합이 아니고 단지 외부 대상과 그 대상에 명칭을 대응시키는 것이 되고 만다. 이것은 소쉬르 자신이 부인했던 언어 기호에 대한 개념이다. 언어 기호의 설명에서 지시대상을 배제하려고 한 소쉬르의 이론이 결국은 대상과 낱말의 관계로서 언어기호를 설명하게 되는 자기모순에 빠지고 만 것이다.또한 소쉬르는 용어상의 문제에서 개념과 청각영상의 결합인 전체를 가리키기 위해서는 기호(signe)라는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고, 개념은 시니피에(signifie)로, 청각영상은 시니피앙(signnifiant)으로 각각 대체하고 있다.기호는 처음에 문자를 대신해서 사람들 사이의 의사소통을 위해서 존재했다. 그 당시의 기호는 따라서 상당히 구체적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우선 알타미라의 들소그림을 보면 이것을 알 수 있다. 그것이 지금으로부터 2만5천년 전에 그려진 것이라고는 보이지 않을 정도로 그 그림은 상당히 구체적이고 정밀하게 그려져 있다. 하지만, 서로의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그렇게 그릴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못한다면 무엇을 뜻하는 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이것은 다른 영역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는 원칙이다. 그 다른 예로 몸짓을 들 수 있다. 자기의 의사를 전달하기 위해 말과 함께 몸도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수단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꼬리를 내리면 상대방과 싸울 의사가 없다는 것을 동물들이 서로 알고 있듯이, 인간도 그 당시에는 그런 몸의 언어가 존재했던 것이다.하지만, 인간의 이성과 정착생활은 문명이라는 길을 개척했다. 이때부터 인간은 자기와 대상을 구별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비례하여 추상화? 복잡화되어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이유는 인간들 사이의 의사소통을 원활하고 간편하게 하기 위함이다. 이를 통해서 좀 더 많은 의사표현을 할 수 있고, 좀 더 풍부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고, 이는 상호작용을 통해 다시 문명을 발달시키는 역할을 하였다.본론에서는 언어기호의 특성과 종류에 대해서 간략하게 서술해 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 언어기호의 정의언어에 사용되는 기호 의식 사실(意識事賁 fait de conscience)과 청각영상(聽覺映像 image acoustique)이 결합되어 나타난다. 언어기호는 음성과 그 음성으로써 표시되는 의미로 성립되는데, 소쉬르는 일정한 개념(의식사실)과 연합(聯合)된 청각 인상(음성 형식)을 언어 기호의 시니피앙(signifiant), 이 시니피앙에 연합된 의식 사실(의미 내용)을 언어 기호의 시니피에(sianifie)라고 하였다.시니피에와 시니피앙은 언어 기호 뿐만 아니라 도로 표지판이나 신호등과 같은 모든기호의 양면(兩面)인 내용과 형식으로서 그들 사이에는 아무런 필연적인 관계가 없다. 가령 국어의 '사람'이라는 기호는'人'이라는 시니피에와 /sa:ram/ 이라는 시니피앙이 연합된 것인데, 이 시니피에 '人'은 중국어의 /j?n/, 일본어의 /hito/, 영어의 /men/, 불어의 /?m/ 등에서 보는 바와 같이 다른 시니피앙과도 /sa:ram/ 못지 않게 잘 연합될 수 있는 것이며, '人', /sa:ram/ 사이에는 하등의 필연적인 관계가 없다. 시니피에와 시니피앙 사이의 이러한 관계를 언어 기호의 자의성(恣意性 arbitrariness)이라 하며, 이러한 특징이 언어 기호의 시대적 · 언어적 · 방언적 차이 등을 허용하는 것이다.언어 기호는 자의성과 함께 관습성이라는 다른 한 면을 함께 가지는 것이며, 언어가 사회 제도로서 유지되는 것이며, 언어가 사회 제도로서 유지되는 것은 언어 기호의 관습성 때문이다. 언어 기호는 한 언어에 속하는 모든 언어 기호는 상호 특수한 관계에 놓여 있다. 언어 기어는 이를 연속체로 묘사할 수 없으며, 보라 · 파랑 · 초록 · 노랑 · 주활 · 빨강 등 그 언어의 관습에 따라 몇 개로 분할하여 나타내어야 한다.2. 언어기호의 특성기호는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와 그 의미를 표시하는 어떤 규칙이 있어야 한다. 인류는 고대로부터 지금까지 언어를 '의미 있는 기호들의 집합체'로 보아 왔다. 어떤 기호가 가리키는 지시 대상들의 집합체를 언어라고 본 것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언어 기호가 지시 대상과 반드시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예컨대 상상의 동물을 가리키는 단어나 어휘 관계를 표시하기 어려운 문법요소에는 지시 대상이 없다. 언어는 기호의 체계이다. "시끄러운 소리는 의미를 표현하거나 전달할 때에만 언어로 간주된다." 현대 언어학의 비조(鼻祖) 소쉬르는 언어를 기호들과의 관계에서 찾았다. 기호는 표현의 양식으로서의 기표인 시니피앙(signifiant)과 그 의미를 뜻하는 기의인 시니피에(signifie)로 구성되며, 이와 같은 기호의 구성요소들 간의 관계가 무엇인가를 파악하려고 한다. 기호의 특성은 기호를 구성하는 기표와 기의가 어떤 관계로 맺어져 있는가에 따라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우리는 기표와 기의를 별개의 것처럼 알고 있지만 실제 그것들은 동전의 앞뒷면처럼 따로 떼어낼 수 없는 하나의 구성물로서 존재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기호의 자의성이며, 언어의 기호는 자의적이라는 것이다. 기표와 기의 사이에는 자연적이거나 필연적인 그 어떠한 관계도 없으며 단지 임의적으로 맺어진 관계에 불과하지만 그것이 사회적 합의 하에 용인되는 것이라고 한다. 기의는 언어보다 먼저 존재할 수 없는 개념이며 언어의 상태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가변적이고 부수적인 개념일 뿐이다. 기호가 기표와 기의로 결합해야 하는 것은 오직 관습이나 사회적 제약으로부터 기인한다는 것이다. 예외적으로 언어의 자의성이 희석되는 두 가지 경우로 의성어와 2차적 동기유발을 들고 있으나 의성어는 전체 언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을 뿐 아니라 동일한 동물의 논리인데 반하여 벵베니스트는 "어떤 관념에 대하여 어떤 청각적 단편을 환기시키는 선택"이 자의적인 것이 아니라 필연적이라고 한다. 벵베니스트는 소쉬르의 자의성과 달리 기표와 기의 사이에는 본질적으로 동일성이 있다고 본 것이다. 한 언어를 내부적으로 살펴보면, 기표와 기의는 자의적으로 결합한 것이 아니라 동전의 양면처럼 분리될 수 없는 필연적 관계를 맺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기표는 기의를 자동적으로 상기시키고, 기의는 기표를 통하여 그 의미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벵베니스트는, 인간의 언어가 벌(蜂)들의 의사소통과는 달리 단순한 자극과 이에 대한 반응 체계가 아니며, 언어가 사회적 사실인 동시에 인간 정신의 산물이라고 보았다.1) 기호성모든 언어는 뜻(의미)과 그것을 표현하는 형식(문자나 언어)의 결합으로 이루어진다. ⊙ 여기서 기호(記號, sign)는 그 말을 사용하는 사회 집단에서 합의되어 정해진 약속이다. 기호는 음성과 문자로 표현된다.예를 들어 아풀때 나는 "아야"는 형식은 존재하지만 뜻이 존재하지 않아서 언어가 아니다.2) 자의성위에서 얘기하는 기호성, 즉 뜻과 형식의 결합시, 뜻과 형식은 서로 필연적이지 않고 자의적이다. 자의성(恣意性) 형식과 내용 사이에는 아무런 필연성이 없다. 즉, 예를들어 벌을 꼭 [벌]이라고 하지 않고, [불]이라고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물론 언어 사용자들끼리 약속이 있어야겠다.3) 사회성모든 언어는 각 언어를 사용하는 사회, 즉 언중들 사이의 사회적 약속이다. 사회성(社會性) 언어는 사회적 약속이므로 개인이 임의로 고칠 수 없다. = 불역성(不易性)예>컴퓨터(Computer)가 들어온 초기에 우리말로 바꾸기 위해 셈하는 기계를 뜻하는 '셈틀'이라고 했다지만... 지금 우리는 '셈틀'이라는 말을 쓰지 않는다. 약속이 안되었기 때문이다.4) 역사성모든 언어는 시대와 환경에 따라 생성, 변화, 소멸한다.역사성(歷史性) 사회적 약속에 의해 성립된 언어지만 시대의 흐름에 따라 형태와 의미가 신생(新生)·성장(成長)·사멸들어 낼 수 있다.예> 인간은 새 물건(예: 컴퓨터)을 만들어 내거나 또는 새로운 생각(예: 조지훈의 시 ‘승무’에 나오는 나빌레라) 하게 되면 이에 적합한 언어를 만들어 냅니다. 문장도 얼마든지 길게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예: '장미’→ '아름다운 장미'→ ’매우 아름다운 장미’→ '참으로 아름다운 장미' 등)6) 법칙성모든 언어에는 일정한 규칙(문법)이 있다.일단 문법은 언어를 사용하는 기본적인 법칙이다. 쉽게 말한다면 대화를 이루기 위해 단어들을 사용하는 굵직 굵직한 법칙(또는 규칙)을 말한다. 즉 영어의 경우에는 주어-서술어-목적어의 순서로 결합하여 문장을 이루지만 우리 말은 주어-목적어-서술어의 순서로 문장을 이루게 된다. 이렇게 문장을 만들어내는 규칙을 문법이라고 한다.어법은 이것을 실제로 말하는 방법을 뜻한다. 문법은 말을 만드는 규칙이지만, 어법은 그 말을 실제 생활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의미하게 된다.예로 든다면 "그 아이는 예쁜 중이다."라는 표현은 문법적으로는 하자가 없지만, 형용사인 "예쁘다"는 현재진행으로 사용하지 않으므로 어법에는 맞지 않는 표현이 된다. 어법에 맞게 고치려면 "그 아이는 예쁘다."와 같이 바꾸어야 한다.물론 이 어법까지도 문법의 한 개념으로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흔히 학교 문법에서는 어법까지도 문법 범주에 포함시키기도 한다.표기법은 말 그대로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를 문자로 기록하는 방법에 대한 규정을 말합니다. 우리말의 경우는 "발음대로 적되, 원래 형태를 밝혀 적는다"라고 되어 있다.예를 들어서 본다면 "꽃이 피었다"를 발음대로 적는다면 "꼬치 피였다"라고 해야 되지만 이럴 경우 "꽃"을 말하는지 "꼬치(요리의 종류)" 구별이 애매해지기 때문에(문자로 표기했을 경우를 뜻함) 규정을 만들고 이에 맞도록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게 되는 것이다.3. 언어기호의 종류기호의 기능과 본성, 의사소통의 표현체계를 연구하는 기호학이 어떻게 독립된 학문의 한 분야로 성장하여 왔는지는 소쉬르의 의 다음 구절에서 엿볼 수 있다. "그러다.
    사회과학| 2013.09.14| 8페이지| 2,500원| 조회(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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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어의 이해 A형] 인간언어의 본질을 간략하게 설명하시오
    [언어의 이해 A형] 인간언어의 본질을 간략하게 설명하시오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인간언어의 본질1) 언어는 기호이다2) 언어는 자의적이다3) 언어는 사회성을 갖는다4) 언어는 역사성을 갖는다5) 언어는 분절성을 특징으로 한다6) 언어는 추상성을 특징으로 한다2. 인간언어의 기능1) 도구적 기능2) 통제적 기능3) 상호작용적 기능4) 표현적 기능5) 발견적 기능6) 상상적 기능7) 표상적 기능3. 인간언어의 구조적 특성1) 이원성2) 생산성3) 임의성4) 체계성5) 추상성6) 가변성7) 사회성4. 인간과 언어Ⅲ. 결론참고문헌Ⅰ. 서론최소한 한 가지 변화-식도 속 깊숙이 후두가 자리잡은 것-는 기묘해 보인다. 식도 밑에 후두가 자리잡음으로써 혀에게는 이동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이 주어졌고 다수의 모음을 발음할 수 있게 되었지만, 우리가 삼키는 모든 음식과 음료는 기관을 통과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즉, 질식사가 명백한 위협이 되었다. 만약 생명의 테이프를 다시 튼다면 인간은 언어를 발생시키지 않았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익도 크지만, 그만큼 비용도 만만치 않았다.500억 종의 삶의 터전인 지구에서 오직 인간만이 언어를 보유하고 있다. 언어 덕택으로 우리는 생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우리가 한 생각에 대해 생각을 할 수도 있다. 언어로 인해 우리는 우리의 생각을 되새길 수 있고, 새로운 방향으로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고, 우리의 생각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다. 언어야말로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이다. 만약 우리에게 다른 세계를 방문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우리는 수십억에 달하는 많은 종들-그 각각이 특수한 틈새에 잘 적응한-을 볼 수 있을지라도 그 종들 중 어떤 것도 우리가 찾고자 하는 단 하나의 적응 특성-즉, 언어-을 지니고 있지 않음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360쪽, 스티븐 웹, 한승위 글을 보면서 인간이 언어를 가진 것은 상당히 놀라운 일이었다는 생각을 해 본다. 신체의 진화가 인간이 내는 소리를 다양하고 풍부하게 낼 수 있도록 이루어졌지만, 대신고 부르게 되었다. 이렇게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는 모두 필연적인 이유 없이 임의로 내용과 형식이 결합된 것이다. 이는 같은 대상을 나라와 민족마다 다르게 부르고 있는 것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심지어 동물의 소리를 흉내 내는 음성 상징어조차도 나라와 민족마다 다르다. 물론, 인간 언어 중에 그나마 내용과 형식 간에 가장 필연성이 강한 것은 음성 상징어다.3) 언어는 사회성을 갖는다.위에서 살펴 본 것처럼 언어의 내용과 형식의 결합은 필연적이지 않다. 그러므로 이 녀석을 만난 최초의 원시인들은 각자 다르게 이름을 부르고 싶었을지 모른다. 하지만 각자 다르게 이름을 부른다면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긴다. 그래서 그 사회, 집단 내에서 서로 약속을 해야 한다. 이렇게 언어 기호의 내용과 형식 간의 결합은 사회 구성원 간의 약속에 의해서 가능하다는 언어 특징을 사회성이라 한다. 결국 이 사회성은 언어의 자의성 때문에 생겨난 특징이다. 인간이 본능적으로 이 녀석을 보고 돼지라고 부르고 싶다면 세계의 언어는 구성원 간의 약속이 필요 없고 모두 공통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었을 것이다. 물론, 언어는 사회적인 약속의 산물이기에 개인이 마음대로 바꿀 수 없다. 이를 불역성이라고도 한다.4) 언어는 역사성을 갖는다.위에서 언어는 사회 구성원 간의 약속이라 개인이 마음대로 바꿀 수 없다고 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언어는 내용과 형식, 혹은 문법 측면에서도 변화가 생길 수 있다. 이처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언어가 변화하는 것을 언어의 역사성이라 한다. 언뜻 사회성(불역성)과 역사성의 관계는 모순처럼 보인다. 하지만 불역성은 개인이 마음대로 어느 순간 바꿀 수 없다는 것이고, 역사성은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사회 구성원 모두 받아들이는 변화가 가능하다는 이야기이므로 모순은 아니라 하겠다.5) 언어는 분절성을 특징으로 한다.언어는 내용과 형식의 결합에 의한 기호라고 했다. 그런데 형식이 표현하는 대상인 내용이 대부분 연속적인 것이다. 예를 들어, 우리는 얼굴에서 특정 부분을 '개하고 유지하기 위한 사회적인 상호작용을 포함하며 의례적인 인사도 여기에 포함된다. 문어 기능의 예는 개인적 편지, 쪽지 등이 있다.4) 표현적 기능언어를 통해서 인간은 자기의 독특한 생각, 감정, 태도를 표현하고 존재의 중요성과 유일성을 이야기 하며, 자신의 개인적 정체감을 의식하게 된다. 편집후기, 일기, 자서전 등이 문어 기능의 예이다.5) 발견적 기능언어는 개인이 자기 주변의 환경을 탐색하고 이해하며 나아가서는 학습하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기능을 가진다. 환경의 본질을 탐색하는 데 사용하는 호기심에 의한 질문과 대답 등이 이에 해당되며, 요청하거나 묻는 편지, 신청서, 등록 서류 등은 문어기능의 예들이다.6) 상상적 기능언어는 개인이 상상의 세계에 몰입하도록 도와주며, 창의적인 활동을 하도록 하는 기능을 가진다. 자신의 세계를 창조하기 위해 언어를 사용하며 극놀이의 언어와 이야기 나누기에서 사용되는 언어가 있다. 문어 기능의 예로는 시, 연극 동화 등이 있다.7) 표상적 기능언어는 개인에게 새로운 정보를 전달하고, 설명하고 표현하도록 하는 기능을 가지 며, 다른 사람과 아이디어나 정보를 교환하기 위해 사용되기도 한다. 문어기능의 예로는 사전, 교재, 보고서, 전화번호부 등이 있다.3. 인간언어의 구조적 특성1) 이원성(1) 인간의 언어는 소리의 체계와 의미의 체계가 분리/독립 되어있다.(2) 반면에 동물의 신호에는 소리와 의미가 구별되지 않는다.(3) 인간의 언어에는 소리와 의미가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비슷한 소리가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질 수도 있고 전혀 다른 소리가 동일한 의미를 가질 수도 있다.2) 생산성(1) 한 언어의 음소의 수는 한정되어 있지만 인간의 음소를 다양하게 조합하여 거 의 무한한 어휘를 만들어 낼 수 있다.(2) 또한 제한된 이마의 어휘들을 조합하여 시대적 상활에 따라 무수히 많은 신조 어들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언어적 창조행위가 가능한 것은 인간 이 언어를 능동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또한 언어의 생산성으로 인해 인쉽다. 특히, 오늘날에는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해 새로운 어휘가 빠르게 생성되고 있다. 또한 소멸되는 어휘도 있으며, 맞춤법 역시 바뀐다.7) 사회성언어는 여러가지 학습 유형 중 가장 사회적인 것으로 타인과의 상호작용에 주된 목적이 있다. 또한 언어는 인간을 고립된 존재가 아닌 사회의 일원이 되게 하며 정신적 유대를 통해 사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한다. 언어를 의미하 는 의사소통과 사회를 의미하는 협동체의 어원이 같은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으로 볼 수 있다.4. 인간과 언어만약 인간에게 언어가 없다면 어떨까? 첫째로, 인간이 인간다운 가장 중요한 이유는 아마도 언어를 사용하는 것일 것이다. 언어는 의사소통의 도구일 뿐만 아니라 우리가 생각하고 세상을 인식하는 가장 중요한 도구이다. 언어가 의사소통의 도구이면서 사고의 도구라는 말은 다른 말이면서도 같은 말이다. 언어로 의사소통을 한다는 것은 말을 통하여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말로 표현된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는것이다. 여기에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 인간의 언어활동은 ‘생각’, ‘말’, ‘전달’, ‘이해’, 라는 네 가지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인간의 의사소통이 다른 동물들과 크게 다른 것은 바로 이 언어활동 속에 포함된 네 가지 요소들 때문이다. 인간의 언어는 단순히 지시대상(referents)을 나타내는 기호체계가 아니라, 생각을 표현하는 기호체계이다. 다시 말하면, 단순한 신호가 아니라 말이라는 뜻이다. 말을 전달(표현)하고, 전달받기(이해) 위해서는, 즉 언어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몇 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첫째는 인간 내면에서 의미작용이 일어나야 하고, 그 결과 생겨난 의미를 외적 기호인 언어로 표현해야 한다. 둘째는 외적 기호로 표현할 때 아무렇게나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표현된 의미를 다른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약속된 체계로 표현해야 한다. 셋째는 의미를 전달하고, 전달 된 의미를 이해하는 데는 적어도 두 사람 이상의 언어 사용자가 전제되어야 한다. 따라서 언도 있고, 새로운 것들을 끊임없이 배울 수도 있다. 이 세상에 태어난 인간은 쉬지 않고 주변 세계에 주의를 기울이고, 정보를 받아들이며, 지각하고, 이해하고, 기억하고, 판단하는 등 사고를 한다. 이 모든 과정들은 언어가 없다면 결코 일어날 수 없다. 우선, 인간은 주변 세계의 여러 정보들을 감각 기관을 통해 받아들인다. 받아들인 정보들을 의미 있는 정보들로 개념화하여 지각해야 하는데 대부분의 개념들은 어휘라는 그릇에다 담아낸다. 정보들을 개념화하여 어휘라는 그릇에 담아 두기만 하면 이 세상이 저절로 이해되고 판단되는 것은 아니다. 그것들은 낱개의 연결되지 않은 정보들일 따름이다. 개념화된 정보들은 인간의 내면에서 더 복잡한 여러 가지 사고 작용을 거쳐 하나의 아이디어로 구성되어야 하고 지식으로 변해야 한다. 사고 작용이란 개념화된 정보들이 머리 속에서 여러 가지 변형의 과정들을 거쳐서 어떤 결론에 도달하는 것을 말한다. 개념화된 정보들의 변형은 정보들이 합쳐지기도 하고 확대되기도 하면서 일어난다. 즉 개념화된 정보들이 낱개로 흩어져 있으면 의미를 생성할 수 없다는 뜻이다. 의미를 생성하려면 반드시 개념과 개념을 한 덩어리로 묶어야 한다. 이것이 곧 명제적 사고이다. 따라서 명제적 사고도 언어가 없이는 불가능하다. 이 때 사용되는 언어는 문장이나 구의 형식을 취하게 된다. 문장이나 구의 형식을 취한 명제는 내용을 가진다. 경험한 것들이나 세상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것들을 창조해내기 위해서는 개념과 개념들을 묶어 만들어낸 낱개의 명제적 내용들을 연결하여 구성해야 한다. 이것이 곧 언어활동이다. 언어가 없다면 결코 사고는 불가능하며 사고가 없다면 세상에 대한 이해는 불가능하다. 혹 언어가 없는 사고가 가능하다고 할지라도 자신의 사고를 다른 사람들에게 확실하게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자신의 사고한 것을 알려 주는 사람이 없다면 우리는 다른 사람의 사고를 알 수가 없고, 다른 사람의 사고를 알 수 없다면 우리가 인식할 수 있는 세계는 제한적이 될하다.
    사회과학| 2013.09.14| 14페이지| 3,000원| 조회(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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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사회복지실천에 있어 사례관리의 필요성과 의의를 설명하시고, 지역사회복지실천에서 활용되고 있는 사례관리의 사례를 3개 이상 찾아 보시오.
    지역사회복지실천에 있어 사례관리의 필요성과 의의를 설명하시고, 지역사회복지실천에서 활용되고 있는 사례관리의 사례를 3개 이상 찾아 보시오.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사례관리의 의의2.사례관리의 필요성3. 사례관리의 사례 (1)3. 사례관리의 사례 (2)3. 사례관리의 사례 (3)Ⅲ. 결론참고문헌Ⅰ. 서론사례관리는 전인적인 측면에서 사람을 이해해야하는 사회복지체계의 중요한 분야 중의 하나이다. 구체적인 서비스와는 달리 사례관리는 사람의 특정 문제에만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클라이언트가 가지고 있는 수많은 어려움, 이슈, 강점에 초점을 두고 있다.예를 들어, 노인들은 난방연료 구매권을 얻기 위하여 원조국에 의뢰될 수 있다. 왜냐하면 날씨가 추워지고 가정에 적당한 난방을 하기 위해 필요한 부족한 연료를 구입할 수 있는 돈이 없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에 원조국은 노인이 필요한 연료와 겨울 동안에 가정에서 따뜻하게 지내도록 하는데 관심을 둔다. 이것은 클라이언트에 대한 그들의 유일한 관심이다.다른 한편으로 사례관리자는 클라이언트의 연료에 대한 욕구, 봄에 노인을 위한 공공주택으로의 이사에 대한 바램, 자식들이 가지고 있는 자원, 발작 가능성을 알아볼 수 있는 최근의 이야기, 그리고 식사배달 서비스를 위한 욕구에 관심을 두고 있다. 사례관리자는 클라이언트의 일상을 보살펴 줄 수 있는 이웃이 있다는 것, 클라이언트가 교회에 소속되어있다는 것, 그리고 어떤 다른 수입 없이 사회보장만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가 유머감을 가지고 있고 한 달에 한번 빙고(게임)를 하러 가고, 지팡이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사례관리는 클라이언트의 전체적 상황을 사정하고, 사정에서 발견된 욕구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다. 이러한 과정의 한 부분으로서, 클라이언트의 강점과 관심은 가능한 한 전반적인 상황을 개선하려는데 활용되어진다. 사례관리의 일차적인 목적은 클라이언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이것은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의미할, 교육비로 지출되는 비용은 없었으나 난방비 지출이 20만원 이상으로 지출이 많았다. 건강(신체 및 심리) 현황에서는 정서적인 문제로 인해 손을 물어뜯어 자국들이 심하게 있었으며, 충치가 있어서 치료 욕구를 보였다. 정서적 부분에서는 클라이언트의 주 양육자인 어머니는 이혼 이후 지속적으로 신체질병과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으므로 클라이언트에 미치는 영향도 클 것으로 예상되었다. 실제 클라이언트는 내성적이고, 소극적이며 초등학교 4학년 때 집단따돌림을 당한 경험과 그로인한 심리치료센터에서 단기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었다.보육 및 교육적 현황에서는 클라이언트의 주 양육자인 어머니는 신체뿐만 아니라 심리적으로 까지 병약한 상태이다. 보호자의 우울증으로 인해 클라이언트가 심리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집안일도 도맡아하고 있어서 초등학교 6학년 친구 또래들에 비해 보육적인 환경이 열악한 편이었다. 교육적인 상황도 어머니가 클라이언트를 지도할 수 없고, 방과 후 교육을 받고 있지 않지만 다니고 있는 교회 지인의 도움으로 개인 수학지도를 받고 있었다.클라이언트는 2010년 1월, 복지관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되어 다음과 같이 통합적인 서비스 개입이 이루어졌다. 가족적 부분의 개입으로는 클라이언트의 어머니의 부정적인 시각과 집착을 버리고 올바른 양육태도를 갖도록 ‘찾아가는 부모상담’을 실시하였다. 이 상담을 통해서 어머니의 현재 문제점을 스스로 파악하고 잘못된 양육태도를 교정하였다. 지속적인 건강 상담을 진행하면서 예인부부한의원과 정신보건센터를 연계하여 신체질병 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세부사항은 다음과 같다.개입시기개 입 내 용2010. 03· 母 아동양육능력 향상과 아동 불안감 감소를 위하여 찾아가는 부모상담 프로그램 실시→상담 후: 아동을 편안히 바라보게 됨, 손 물어뜯는 횟수 줄어듦2010. 09· 母 지속적 건강 상담을 실시2011. 07· 母 예인부부한의원 연계, 정신보건센터 연계 우울증 상담 진행건강 부분의 개입으로는 신체적 .04)· 자기평가 우울증반응척도 69점(80점 만점) 심각(2010.11)· 자아 존중감척도 11점(25점 만점) 낮음(2010.11)→2009년 통합사례관리 후 대비 4점 향상· 학교생활 만족도 46점(75점)으로 낮음(2010.11)· 학교적응유연성척도 52점(88점 만점)으로 낮음(2010.11)· 손을 심하게 물어뜯는 습관→2009년 통합사례관리 후 물어뜯는 빈도수 감소경제부분· 수급비(3인 가족 최저생계비 1,173천원) 향상안전부분· 모의 우울증, 신체적 질병두 번째는 과제중심 사정을 진행하였다. 클라이언트와 함께 과제중심 사정으로 문제를 규정하였는데 자신의 현재문제를 5가지로 나열하였다. 현재문제 중에서 아래 자료 세 번째 해당하는 문제 ‘돈이 없다’는 학생의 신분으로 바꿀 수 없는 상황이므로 삭제하는 것으로 합의 하였고, 가장 변화하고 싶은 세 가지를 결정하여 표적문제를 선정하였다.구 분사 정 내 용나의 현재 문제① 손톱을 물어뜯는다.② 공부를 하지 않는다.③ 돈이 없다(용돈부족).④ 살이 쪘다.⑤ 엄마의 간섭이 심하다.나는 이렇게 변하고 싶다.① 공부를 잘한다(반 25/38등, 전교 300/418등).② 살을 뺀다.③ 엄마의 간섭을 받지 않는다(의심하는 것).중기단계에서 계획 및 계약된 과제를 실행하며 아래와 같이 모니터링 하였다.목표_1반 25등, 전교 300등으로 성적을 올린다.실행차수1차 실행2차 실행3차 실행실행기간2011.09(1∼4회기)2011.10(5∼8회기)2011.11(9∼11회기)책임구체화ClientClientClient실행내용· 학습계획표 실행→수학 2회 진행→2주전 싫은 과목공부→도서관 다니기· 수업시간 집중하기→쪽지를 하지 않음→잠자는 행동 여전· 학습계획표 실행→수학학습지도 실시주 4회 중 3회 실시(1회 결석, 2회 지각)→집에서 자율학습실시(수학,국어,사회공부)· 수업시간 집중하기→쪽지를 안하게 됨→잠자는 행동 여전함· 학습계획표 실행→수학학습지도 중단(잦은 결석과 지각)→집에서 자율학습→중간고사 실시장애물· 과학키는 것으로 목표를 수정하여 진행하기로 하였다. 하지만 또래관계 문제가 발생됨으로 인해서 학습지도에 불참하였고, 결국 수학학습지도는 중단되었다. 이에 클라이언트가 또래관계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고, 학습에 대한 욕구가 다시 발생되었을 때 다시 학습연계를 진행하기로 하였다.종결단계는 초기 설정한 목표에 대한 평가를 다음과 같이 진행하였다.목 표기초선개입 후 변화목표1. 성적을 올린다.· 반 등수 32등 →25등· 전교 350등 →300등· 수학 30점, 과학 8점· 싫어하는 과목 공부안함· 수업시간에 집중하기· 반·전교 등수향상· 국어, 사회 점수향상목표2. 살을 뺀다.· 現 체중 59㎏ →48㎏· 운동 1시간씩 함· 아침 안 먹음· 체중 3kg 감량목표3. 엄마와 대화를 한다.· 거짓말 하여 엄마와의 신뢰가 떨어짐· 변화 없음종결이전에 초기 계약했던 목표대비 변화 정도를 살펴보았다. 중간에 또래관계 악화라는 장애가 발생하긴 하였지만 목표를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려고 노력했고, 그 결과 반 등수 및 전교등수가 향상되었다. 특히 국어, 사회과목의 향상도가 가장 높았다. 계획은 수학, 과학 학습을 하겠다고 세웠지만 실질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과목중심으로 자율학습을 하였다. 하지만 자신이 스스로 계획을 세우면서 이전보다 더 열심히 학습을 하게 되었다.두 번째 목표는 클라이언트가 가장 바라는 부분이었다. 따라서 이전부터 실행해오고 있었고, 가장 열심히 수행했던 부분이었다. 따라서 종결시점에서는 체중감소라는 변화를 얻었다. 클라이언트도 이 부분을 가장 만족해하고 있었다.세 번째 목표는 엄마와 대화하여 신뢰를 쌓는 부분이었다. 이러한 이유가 약속을 지키지 않기 때문이었고, 실제로 자원봉사자 및 사회복지사와도 약속시간을 지키지 않는 불성실한 행동을 보였다. 따라서 목표를 수정하여 진행하였지만 변화는 없었다. 이러한 문제는 청소년 사례관리 특성상 빈번하게 일어나는 문제이기도 하며, 사례관리의 한계점이기도 하다.클라이언트는 2010년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되어 관리되고 있고, 의료비, 교육비 등의 지출이 필요할 것 같다.의료(건강)영양결핍이 의심되어 고른 영향 섭취가 필요하며 모의 건강검진도 필요할 것 같다.주택(주거)낡은 건물은 아이의 정서와 건강에 악영향을 주며 신체적으로 성인에 비해 약하기 때문에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보일러와 장판, 도배 등을 교체 하는 등 환경 개선이 필요 할 것 같다.교육또래에 비해 낮은 학습능력은 열등감가 자존감을 해칠 수 있기 때문에 방과후지역아동센터에서 교육이 필요 할 것 같다.정서(심리)가정에서의 따뜻한 대화, 우울증 치료와 놀이, 맨토 연결을 시행하여 자존감 회복과 정서적 안정이 필요할 것 같다.자원 및 장애물 사정내부자원(강점)내부 장애물(약점)또래에 비해 침착하고, 참을 성이 많다신체는 건강하며 낮은 자존감을 갖고 있으나 정서는 안정되어 있으며 학습에 대한 욕구가 있다.행동에 소극적이고 무서워 한다.자신이 또래에 비해 못났다고 생각 한다.욕구내용 : 경제, 의료, 주택, 교육, 심리기획목표: 아이의 자존감 회복과 고민 해결서비스명제공 내용경제적 지원모의 취업교육과 취업 알선을 통해 안정적인 수입창출과 협성대학교 꿈나무 장학금 지원 대상자로 선정하여 월 5만원씩 고등학교 졸업 시까지 지원한다.의료 지원신경정신병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하여 우울증 치료와 자존감 회복 프로그램에 참여한다.주거환경개선협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 낡은 보일러와 장판, 도배를 교체하고 대청소를 한다.상담&지지협성대학교의 학생과 mentor를 연결하여 정기적으로 만나 마음을 나누며 고민을 들어주고 지지해주어 정서적으로 안정과 자존감 회복을 위해 돕는다.방과후 지도협성지역아동센타에서 방과후 학습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평가모든 서비스에 만족감을 느꼈다. 아이는 자신이 소중한 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어느 곳에서든 자신감 넘치는 행동을 하게 되었다. 이로 말미암아 자존감 회복과 정서적 안정에 접근 한 것 같다. 모의 직장은 안정적이었고 향후 10년간 고정적이고 안정적인 수입을 얻을 것이며 장학금 지원금도 고등.
    사회과학| 2012.07.28| 18페이지| 2,500원| 조회(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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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국가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과 반대하는 입장을 대조하면서 논하시오. 평가A좋아요
    복지국가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과 반대하는 입장을 대조하면서 논하시오.목 록Ⅰ. 서론Ⅱ. 본론1. 복지국가의 개념2. 복지국가의 이념3. 복지국가에 대한 찬성론4. 복지국가에 대한 반대론Ⅲ. 결론참고문헌Ⅰ. 서론복지국가를 보는 시각의 차이를 초래하는 것은 가치관의 상이성 때문이다. 그런데 가치관이란 극히 관념적인 것이어서 그 자체는 보이지도 않고 만질 수도 없는 것이기 때문에 가치관의 상이성을 직접 발견한다든가 혹은 구분하는 따위의 작업은 생각같이 쉬운 것이 아니다. 궁여지책으로 간접적인 방법을 택할 수 밖에 없는데 그것이 복지모형을 사용하는 방법이다. 복지모형과 가치관의 상이성을 연결지을 수 있는 이론적 근거로서 사회정책과 사회적 서비스는 사회가치에 입각해서 일관성 있게 만들어진 사회사상의 표면화된 현상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역으로 표면화된 현상을 통해 내면화된 관념을 포착해 낼 수 있지 않겠느냐 하는 것이다. 본론에서는 복지국가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과 반대하는 입장을 대조해 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 복지국가의 개념일반적으로 ‘복지’라는 말의 사전적 의미는 ‘만족스런 상태, 건강, 번영, 안녕’등이다. 그러므로, 복지는 더할 나위없이 좋고 만족스런 삶이 영위되며 건강과 행복의 조건들이 충족되는 상태를 말한다고 할 수 있다. 그러면, 이러한 복지와 반대되는 ‘비복지(diswelfare)'의 상태는 무엇인가? 복지의 사전적 의미와 대비시키면 비복지란 ’만족스럽지 못한 상태, 질병, 빈곤, 불안, 불행한 상태‘를 뜻한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복지-비복지를 대비시킬 때 가장 단순한 수준에서 복지국가는 ’국민들의 비복지를 제거하고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국가‘ 혹은 ’국민들의 복지향상을 가장 중요한 책임과 의무로 삼는 국가‘로 정의될 수 있다. 많은 이들이 이야기하는 복지국가에 대한 정의에서 공통점들을 찾아보면 첫째, 복지국가가 자본주의 경제체제 속에서 발전하게 되었다는 점. 둘째, 복지국가가 탄생할 수 있는 필요조건 혹은 복지국가에 수반되어야 할 필수조건으로서 정치적 민주주의를 전제하고 있다는 점. 셋째, 모든 국민들의 삶의 안녕과 기본욕구 충족을 위해 적어도 ‘최소한의 전국적 수준’을 보장하는 국가가 복지국가라고 강조하고 있다.2. 복지국가의 이념국가의 복지개입을 통한 경제적 안전의 보장과 평등의 증진은 국민 개개인의 행복추구를 위한 필수적 조건이다. 물론 개인의 행복이란 매우 주관적이라고 할 수 있지만, 개인의 행복은 물질적?사회적 조건의 충족없이는 불가능한 것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복지국가에 의한 복지혜택의 제공은 이러한 물질적?사회적 조건을 강화시킴으로써 개인의 행복에 직간접으로 기여한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즉 개개인의 삶은 사회 구성원간에 ‘상호의존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개개인의 삶을 사회적으로 보장하는 책임은 국가가 지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개인의 나태와 부도덕으로부터 개인의 불행이 초래될 수도 있지만, 개개인이 경험하게 되는 행?불행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사회적 원천으로부터 비롯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개개인이 공통적으로 직면하게 되는 불안과 위험을 공동의 노력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가를 중심으로 하여 개개인이 가진 위험뿐만 아니라 자원까지도 집산화 혹은 사회화할 수밖에 없게 된다. 이념적 측면에서 볼 때, 복지제공의 확대를 통해 경제적 안전을 보장하고 평등을 증진시킴으로써 국민 개개인의 행복 추구를 뒷받침하는 것이 복지국가의 이상일 것이다3. 복지국가에 대한 찬성론복지국가들이 1970년대 중반 이후 정말로 위기에 부딪쳐 그것의 존립이 흔들리는가라는 문제에 대한 논의는 여러 가지 면에서 진행될 수 있다.첫째, 가장 중요한 문제는 이러한 ‘복지국가의 위기’를 대부분의 복지국가에 적용되는 일반화 문제로 인식할 수 있는가의 문제이다. 평균성장률이 줄어들었다는 것으로 복지국가들이 ‘위기’에 봉착했다고 단정하는 것은 위험하다. 즉 사회복지 지출 성장률이 1970년대 중반 이후 이전에 비해 줄었던 것은 단순히 이전에 비해 경제성장률이 낮은 데서 기인하는 것이지, 복지국가에 대한 ‘의지’가 약해져서 나타난 것은 아니다. 즉 경제성장률보다 높은 사회복지 지출 성장률은 1970년대 중반 이전이나 이후나 변화가 없는 것이다.둘째, 복지국가에 대한 대중의 지지도가 떨어졌다고 주장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 비록 1970년 대 중반 이후, 복지국가에 대한 지지도 변화 및 최근의 스웨덴 복지모델의 논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다수는 복지국가를 지지하고 있다. 복지국가에 대한 대중의 지지도는 국가에 따라 다르고 또한 개별 복지국가 프로그램에 따라 다를뿐 그 기조자체가 부정되고 있는 것은 아니다. 결론적으로 1970년대 중반 이후, 2차대전 후의 ‘국민적 합의’ 시대와는 다르게 특정의 국가에서 특정의 사회복지 프로그램에 대한 지지도가 떨어졌다 하더라도 이것이 복지국가 전체에 대한 모든 국가에서의 지지도가 낮아졌다고 보는 것은 문제가 있고, 더군다나 이것을 ‘위기’라고 보는 것은 과장된 표현이라 할 수 있다.1) 중도노선자의 복지국가 찬성론-자유시장체계의 불완전성을 보완하는 복지 국가 정책은 수용-방치할 수 없는 사회 병리들 중 일부는 정부개입을 통해서만 치유-복지국가는 경제정책과 사회정책의 균형적 발전을 도모-기회의 평등을 고양시킬 수 있는 복지국가는 수용가능-복지국가는 계급전쟁을 예방하고 사회 종합을 촉진-복지국가는 시장 실패에 대한 단순보장 이상의 사회개량을 가능2) 민주적 사회주의자들의 찬성론-복지국가는 빈곤의 고통을 완화시킴-복지국가는 이타주의를 배양하고 사회통합을 촉진-복지국가는 경제성장이나 사회변동에서 파생된 각종 부작용을 보상-복지국가는 보다 평등한 사회를 창출4. 복지국가에 대한 반대론1970년대 중반 이래 국제적인 사회정책의 성장과 발전에서 커다란 변화가 있었다는 데 대해서는 대부분 공통적으로 인정하고 있다. 어떤 이들은 이 시기에 복지국가의 성장이 매우 둔화되었다는 것에만 주목한다. 일부는 복지국가의 위기와 모순이라고 하는, 경고성 짙은 상을 그리기도 한다. 이러한 조건이, 복지국가의 계속성은 물론 심지어 자본주의 자체의 통합 능력에까지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다고 하는 것이다. 사회경제적 성장과 사회적 평등의 신장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기 위한 것으로서, 복지국가와 혼합경제를 기반으로 하는 사회민주주의적 신념이 커다란 도전에 직면했던 것도 바로 이 시기였다. 그리고 이 시기는 또한 2차 대전 이후 복지자본주의를 추구하는 데 이르렀던 합의 내부에서 내적으로 불안정하고 모순적인 요소들이 빚어져 나옴으로써 위기가 편재하게 된다는 것을 지적하는 보수주의자와 막스주의자 양자의 복지국가 분석이 발흥하게 되는 시기이기도 했다. 복지국가의 위기 혹은 모순이라는 관념은 1970년대 초 이래 복지국가의 위기라는 관념은 전례없는 중요성을 띠었다. 60년대의 후반부는 사회복지의 관료주의적, 국가주의적 측면에 대한 좌파와 우파의 지식인들의 사이에서 불만의 소리가 높아졌다. 그것은 정치적 동원과 새로운 산업개편이 요구된 시기였고, 그것이 복지정책을 추진한 사회민주주의에 대한 비난을 불러일으켰다. 이렇게 나빠진 경제상황은 ‘복지국가의 위기’논쟁에 두 가지 측면에서 기여한다.하나는 복지국가의 지나친 확대가 바로 이러한 경제상황을 악화시켰다는 측면이다. 복지국가의 확대는 산업생산 부문을 위축시키고, 노동공급을 감소시키고, 저축과 투자의 감소를 유발시켜 전체 경제상황을 나쁘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입장에서의 ‘위기’는, 더 이상의 복지국가 확대는 경제상황을 더욱 악화시켜 자본주의 경제를 붕괴시킨다는 두려움의 표현이다. 다른 하나는, 비록 복지국가의 확대가 직접적으로 경제상황의 악화를 유발하지는 않았다 하더라도, 나쁜 경제상황에서는 복지국가의 확대를 하려고 해도 할 수가 없는 측면에서의 ‘위기’ 혹은 한계이다. 즉 사회복지에 사용해야 할 지출액은 크게 늘어나야 하는데, 수입액의 감소로 인하여, 수입과 지출의 차이가 벌어지는 데서 오는 위기인 것이다. 복지국가의 위기의 내용을 구성하는 또 하나의 문제는 이른바 ‘정부의 과대부담(government overload)'현상이다. 선진 산업국가들은 20세기에 들어오면서 정부의 역할이 확대되기 시작했는데, 특히 2차대전 이후에 크게 확대되어 1970년대 중반 이후에는 일부 국가의 경우 재정지출이 GNP의 50%를 넘었다. 이러한 과대한 정부지출에서 사회복지 지출이 가장 큰 몫을 차지하기 때문에 정부의 과대부담의 문제는 복지국가의 문제로 동일시 여겨지는 경향이 있다. 이로인해?1970년대 이후 많은 복지국가들이 복지국가 프로그램들을 재정적인 적자 상태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사회과학| 2012.07.28| 5페이지| 2,000원| 조회(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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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매의 개념과 치매가 중요한 이유, 원인과 증상,치료방법에 대해 서술하시오.
    치매의 개념과 치매가 중요한 이유, 원인과 증상,치료방법에 대해 서술하시오.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치매의 개념2. 치매의 유형3. 치매의 원인4. 치매의 증상5. 치매가 중요한 이유6. 치매의 치료방법Ⅲ. 결론참고문헌Ⅰ. 서론사람의 인지기능에는 기억력, 주의 집중력, 계산능력, 동작 수행 능력, 언어능력 등이 있다. 치매란 한번 획득한 지적 기능 (기억, 인식, 판단, 학습 등)이 저하됨으로서 자기나 주위의 상황이 파악이 되지 못하고 자립된 생활을 할 수 없게 된 상태이다.우리가 흔히 쓰는 노망은 통석적인 용어로 쓰여 지고 있지만 치매는 뇌의 병으로 인해 생긴 지능자애이다. 채매 건망증의 특징은 “전체기억을 잊음”, “진행 한다”, “자각이 없다”라는 3가지 특징이 있다. 그밖에 감정 장애, 문제행동 등이 있으나 이러한 것은 치매로 일어나는 주변증상 이라고 한다. 본론에서는 치매의 개념과 중요성 및 원인과 증상, 치료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 치매의 개념'치매(dementia)'라는 말은 라틴어에서 유래된 말로서 정신이 없어진 것 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태어날 때부터 지적능력이 모자라는 경우를 정신지체(mental retardation)라고 부르는 반면, 치매는 정상적인 지적능력을 유지하던 사람이 다양한 후천적인 원인으로 인해 뇌기능이 손상되면서 기억력, 언어 능력, 판단력, 사고력 등의 지적기능이 지속적이고 전반적으로 저하되어 일상생활에 상당한 지장이 초래되는 상태를 가리킨다.2. 치매의 유형1) 국제질병분류 제10판(ICD-10)에서는 알츠하이머형 치매, 혈관성 치매, 기타 질병에 의 한 치매, 불분명한 치매2) 치료 가능한 치매와 치료 불가능한 치매로 분류(가역성치매, 불가역성 치매)3) 초로성 치매(Presenile dementia)와 노인성 채매(senile dementia)로 구분: 역연령에 따 른 노인의 정의에 근거하여 65세를 기준으로 두 가지 장애를 구분3. 치매의 원인1) 대뇌위축, 전두엽 기저부의 마이너트(Meynert) 기저핵의 손상, 노인반, 신경섬유뭉치 등의 뇌의 구조적 이상2) PS, PS 유전자의 돌연변이와 같은 유전적 요인3) 신경염증, 에스트로젠, 혈관성 질환 위험인자, 두부 외상, 교육수준 등의 환경적 요인- 전체 치매의 절반정도는 그 원인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4. 치매의 증상1) 인지장애? 기억장애? 방금 했던 말을 기억하지 못한다.? 남의 말을 잘 전하지 못한다.? 자기 물건을 놓아? 둔 곳을 잊어버린다.? 자기 나이를 모른다.? 고인이 살아 있는 것처럼 이야기한다.? 자기 집 주소를 모른다.? 지남력장애? 가족이나 친지를 잘 모른다.? 며느리에게 아주머니라고 한다.? 계절에 맞지 않는 옷을 입는다.? 지금 몇 시인지 모른다.? 길을 잃어 헤맨다.? 아들을 남편이라고 한다.? 판단장애? 내 것과 남의 것을 구별하지 못한다.? 더러워진 옷을 벗지 않는다.? 시장에 혼자 가지 못한다.? 상황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한다.? 사회적인 일에 무관심한다.? 계산능력장애? 돈관리를 못한다.? 간단한 계산이 안 된다.? 물건을 구매하지 못한다.2) 정신장애? 망상? 주위 사람을 의심한다.? 자기 재산, 돈을 가져갔다고 주장한다.? 가족으로부터 피해를 받는다고 생각한다.? 약을 주면 죽으려 한다며 먹지 않으려 한다.? 물건을 도둑맞았다고 소동을 피운다.? 불안? 어쩔 줄 몰라 서성댄다.? 불안해서 아무 일도 하지 못한다.? 수시로 집에 가야 한다고 말한다.? 몸이 떨린다고 말한다? 정서가 불안정하다.? 우울? 늘 잠만 자려 한다.? 몸이 아프다고 항상 호소한다.? 낯선 사람 만나기를 거부한다.? 무엇이든 하려는 의욕이 없다.? 낮에 멍하게 있다.? 조증? 지나치게 기분이 좋아 보인다.? 유치해 보일 정도의 장난을 친다.? 재미없어 보이는 것도 재미있어 한다.? 환각? 귀신이 붙었다며 물건을 밖으로 던진다.? 보이지 않는 사람, 동물 등이 보인다.? 누가 왔다 갔다고 이야기한다.? 피부에 뭔가 기어다닌다고 말한다.? 야간에 헛것을 본다.? 섬망? 야간에 큰소리를 지르고 소동을 피운다.? 공포감에 사로잡혀 식구들을 깨운다.? 흥분하여 밖으로 뛰쳐나가려 한다.? 성적 이상행동? 집안에서 옷을 벗은 채 다닌다.? 자위행위를 한다.? 목욕하는 것을 훔쳐본다.? 성기를 노출시키거나 보호자에게 만지라고 한다.? 무감동? 대화를 먼저 시작하지 않는다.? 감정 표현이 매우 부족하다.? 예전에 비해 다정다감한 면이 줄었다.3) 언어장애? 동어 반복? 반복해서 같은 말을 물어본다.? 계속 먹을 것을 달라고 이야기한다.? 작화증 (作話症)? 없는 말을 만들어 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가족이 자신을 학대한다고 말한다.? 가족이 밥을 주지 않는다고 얘기하고 다니다.? 혼잣말? 앞뒤가 맞지 않는 무의미한 말을 혼자 중얼거린다.? 폭력적 언어? 가족에게 욕설을 한다.? 특정한 사람을 험담한다.? 고함을 지르며 악을 쓴다.? 실어증? 말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고 엉뚱한 대답을 한다.? 단어를 잊어버려 말을 못하고 소리만 낸다.? 말하는 것이 두서가 없다.4) 행동장애? 배회? 돌보는 사람이 없으면 밖에 나가 배회한다.? 옛날 집을 찾아가겠다며 나가서 길을 잃는다.? 하루 종일 서성거린다.? 수면장애? 밤에 일어나 무슨 일을 하려고 한다.? 밤과 낮이 바뀐다.? 깊이 잠들지 않고 잠깐씩 깜박깜박 존다.? 밤중에 몇 번이고 눈을 뜬다.? 흥분폭력? 문을 세게 닫고 물건을 집어던지기도 한다.? 참을성이 없다.? 칼이나 예리한 물건을 휘두른다.? 돌보는 사람을 꼬집고 깨문다.? 수집벽? 밖에서 쓰레기를 주워 온다.? 먹을 것을 구석에 숨긴다.? 집안의 물건을 자기 방에 감춰 둔다.? 반복행동? 하루 종일 스위치를 켰다 껐다 한다.? 수시로 화장실에 들락거린다.? 옷을 자르고 꿰매기를 반복한다.? 거부행동? 돌보는 사람에게 화를 낸다.? 병원가기를 거부한다.? 목욕하기를 거부한다.? 돌보는 사람을 의심한다.? 약 복용을 거부한다.5) 신체장애? 보행? 구부정한 자세로 종종걸음을 친다.? 걷기보다는 기어다닌다.? 걸을 때 중심을 잡지 못하고 한쪽으로 기울어진다.? 대부분 누워 지낸다.? 시력? 백내장이 있을 수 있다.? 녹내장이 있을 수 있다.? 청력? 청력의 이상으로 들리지 않는 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청력이 약함, 말할 때 매우 큰 소리로 한다.? 편마비? 한쪽 손발을 사용하는 데 불편하다.? 보행이나 이동 시 도움이 필요하다.5. 치매가 중요한 이유일반적으로 60대 이상이 되어야 치매를 포함한 노인성 질환이 발생할거라 생각하고 있지만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발생되는 대표적인 노인성질환인 치매, 파킨스병, 퇴행상 관절염은 5명 중 1명은 노인이 아닌 40~50 중장년층이라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 만큼 질병의 연령경계가 무너진지 오래다. 치매는 예방을 통해 질병을 방지하는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이미 치매가 진행된 뒤에는 치매라는 질병의 병기가 깊어지지 않도록 조기에 발견하여 관리와 치료를 진행하는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우리가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치매증상을 초기에 발견하기는 쉽지 않다. 과거에는 연령의 기준이 있어 노인들에게 보이는 치매증상을 중점적으로 관찰하였으나 이제는 연령의 제한도 없어지고 있는 실정이다.우리나라 치매 환자 중 30대 이하 환자가 331명으로 보고 되고 있을 만큼 저연령층 치매환자가 대폭늘어나고 있다. 발생되는 연령이 낮아지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치매가 위험한 연령은 60대 이상으로 60세 이상이라면 인지기능검사를 포함한 생애전화기 건강검진을 필수로 진행해야한다. 앞으로 우리나라의 치매 연령대가 변화하는 만큼 40~50대를 위한 검진,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6. 치매의 치료방법치매의 10~20%는 치료가 가능하며, 조기에 치료하면 지연 가능한 혈관성 치매를 비롯하여 통제 가능한 치매를 합치면 최대 25%까지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1)약물치료?타크린은 뇌세포의 행성 변화자체를 막을 수는 없지만 인지기능의 저하를 늦출 수는 있는데, 작용시간이 짧고 독성이 심하기 때문에 현재는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다.아리셉트는 취침 전 하루에 한 번 복용하는 간편한 약물이며, 타크린 보다 훨씬 선택성이 우수하여 부작용이 적어졌지만 이 제품 역시 현기증, 구토증, 설사 등의 부작용이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엑셀론 역시 유사한 작용기전을 갖고 있는 약물이다.2)정신사회적 치료행동지향적 치료(행동의 유발요인과 결과를 평가하고 이에 따른 치료적 개입을 결정한다.)감정지향적 치료(지지적 정신치료, 회상치료, 조정치료, 감각통합 치료 등이 포함된다.)자극지향적 치료(오락치료와 예술치료를 통하여 문제행동을 줄이고 감정을 개선시킨다.)인지지향적 치료(현실지남력과 기술훈련이 포함되며, 인지적 결손을 교정하는데 목적)3)치매증상의 단계별 치료전략치매노인의 치료는 증상의 경과에 따라 다양하게 이루어진다. 대부분의 치매증상은 치매의 전 단계에 두루 나타나지만, 어떤 특정한 증상은 특정한 단계에서 잘 나타나기 때문에 이에 맞추어 치료전략을 세우는 것이 환자나 가족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
    사회과학| 2012.07.27| 8페이지| 2,000원| 조회(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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