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 브랜드에서의 고어텍스 원단코오롱등산복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레저,스포츠 용품이 전무했던 시절 1973년 레저 스포츠 전문용품 브랜드로 첫 선을 보인 코오롱스포츠는 아웃도어시장이 미미하게 성장할 때부터 국내 산악인들을 중심으로 꾸준히 인지도를 쌓아왔으며, 아웃도어 브랜드내 선두그룹을 꾸준히 지키다 2003년이후로 노스페이스에게 1위 자리를 빼앗긴 후 2위로 꾸준한 시장점유율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2013년 매출 6800억원을 기록해 노스페이스와의 격차를 300억 원대 내외로 줄여놓은 상태로 꾸준히 성장하며 1위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 150여개에 이르는 매장을 운영해 해외시장에서의 입지와 프리미엄제품의 이미지 구축을 진행중이다.유행경향코오롱 스포츠는 시대를 초월한 영원한 테마인 자연과 인간의 교감에 충실한 아웃도어 의류용품의 본질을 실현하려고 노력하는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로서등산, 낚시, 사냥, 자연탐사, 트레킹, 캠핑, 오지탐험, 배낭여행으로 자연 속에서 자연과 하나 되어 자유를 만끽하는 편안함을 추구한다. 따라서 매년도의 트렌드를 따르면서 아웃도어에 스웨이드, 무스탕과 같은 소재를 매치하여 부드러운 이미지를 주거나 자연의 컬러인 그린컬러 뿐만 아니라 회색, 검정 같은 무채색의 컬러를 이용해 일상복 같은 아웃도어룩을 추구한다. 자연에 동화될 수 있는 컬러와 디자인으로 인간이 자연을 떠나서 존재할 수 없음을 인식하고 그 속에서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최근에는 기능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레이어링' 제품을 앞세웠는데 레이어링은 안쪽에는 땀을 잘 배출할 수 있는 기능성 이너웨어를, 아우터로 갈수록 바람을 막아주고 봄비를 막아줄 수 있는 방수재킷을 덧입는 옷차림 방법이다..코오롱스포츠는 도심 속에서도 세련된 기능성 제품을 즐길 수 있는 '트레블 라인' 제품도 선보였다. 고어 팩라이트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비나 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브랜드 콘셉트Fashion and Functio말하자면 고어텍스는 기능성 원단으로 완성된 의류, 신발, 모자 등의 안감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고어텍스의 완벽한 방수, 탁월한 투습성의 비밀은 고어텍스 멤브레인(gore-tex membrane)의 독특한 구조에 있다. 그러한 뛰어난 고어텍스의 방수성, 투습성, 방풍성으로 인해 모자에서부터 신발에 이르기 까지 전 세계 아웃도어제품에 애용되고 있는 원단이다.*PTFE (폴리테트라플루오르애틸렌 일면 테프론)불소수지의 주쇄는 c-c결합으로 이루어지는 폴리올레핀과 같은 결합인데 폴리올레핀의 수소의 일부 또는 전부가 불소원자로 대치된 구조를 가진 합성수지이다. PTFE는 용접 32.7도씨의 결정성 폴리머로 연속사용온도는 260도 이고 저온(-268도) 에서 고온까지 안정해서 사용할 수 있다. 특징으로 내약품성은 유기 재료 중에서는 최고이고, 기계적 특성에서의 최대 특징은 마찰계수가 작은 것, 비접착성, 전기특성, 특히 유전특성은 가장 우수하며, 넓은 주파수도 온도범위에 걸쳐서 안정적이고, 낮은 유전율 및 유전정접을 나타내고, 절연 특성도 우수하다.고어텍스 원단탄소 원자 2개와 수소 원자 4개가 결합되면 에틸렌(C2H4)이 만들어 진다. 에틸렌이가지고 있는 수소원자 4개를 모두 불소 원자로 바꾸면 사플루오르에틸렌(tetrafluoroethylene)이 되며, 이들 분자들이 연속되어 연결 되어지면 폴리사풀루오르 에틸렌(polytetrafluoroethylene)이라고 불리는 고분자 물질이 만들어 진다.고어텍스는 이 폴리사플루오르 에틸렌을 가공해서 만든 것으로 듀폰사에서는 이것을 테프론이라 명명 지었고, 우리에게도 상품명인 테프론이 훨씬 친숙한 표현이 되었다.테프론은 고어텍스 외에도 프라이팬에 코팅제라던가, 테이프, 저장용기 뚜껑 등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다른 화학물질과 화학 반응이 쉽게 일어나지 않아서 다른 물질로 변형이 쉽게 일어나지 않는 화학적으로 매우 안정한 물질로 인정받고 있다.이 테플론계 수지를 가열하면 늘리면서 작고 수 많은 구멍이 생긴 엷은 막이 생기게 되는데,화장품, 염분, 여러 가지 오염물질과 화학물질에 매우 강하고 열에도 강하기 때문에 잦은 세탁이나 추위, 열로 인해 그 기능을 잃어버리지 않는다.고어텍스는 최소한 100시간 이상을 세탁해도 기능에 이상이 없다.-라미네이트고어텍스 라미네이트를 구성하기 위해 고성능 안감 및 겉감 섬유 사이에 고어텍스 멤브레인을 접착한다.가장 바깥원단에 DWR(발수처리)이라 불리는 처리를 하여 물이 구슬 모양이 되어 미끄러진다.-씸실링방수와 액체에 대한 저항력을 위해, 고어씸 테이프를 사용하여 솔기와 바늘구멍까지 밀봉한다..고어텍스 원단 사용고어텍스는 테플론계 수지의 얇은 막에 1만분의 2mm 크기의 무수한 작은 구멍을 뚫어 놓은 얇은 필름이기 때문에 그대로 의복으로 제작할 수 없다. 그래서 나일론이나 폴리에틸렌 등 보호천을 덧붙여 만들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보호용천 + 고어텍스 필름'의 구조로 2 layer가 기본이 된다. 또한 고어텍스는 방수용 재질이기 때문에 보온성이 거의 없어 이것을 보완하고자 안쪽에 나일론이나 폴리에틸렌 계열 옷감을 추가하여 3 layer를 만들기도 한다. 특히 기능성 폴리에틸렌과 고어텍스는 정말 서로를 보완하는 관계로 자주 이용되고 있다.*2 layer 구성- 멤브레인을 겉감과 결함시키고 안쪽은 별도의 안감으로 보호한 원단으로 다양한 야외활동에 적합하다.장점: 다양한 활동성부드러운 촉감3 layer 구성- 2 layer 구성과 다리, 이 구성은 고어텍스 멤브레인과 내구성 좋은 겉감, 튼튼한 안감을 접합시켜 원단이 고정되고 이동이 없다.장점: 가볍고 튼튼함거친 환경에 적합높은 내구성-고어텍스는 접합방식에 따라 크게 2레이어(2-Layer)와 3레이어(3-Layer) 제품이 있는데, 최근에는 겉감 + 고기능 non-waven fabric + 고어텍스 멤브레인 + 니트 안감으로 구성된 4레이어(4-Layer) 제품도 출시되고 있다.2, 3, 4레이어 고어텍스는 근본적인 투습·방수 기능에 있어 별 차이는 없다. 다만 고어텍스 멤브레인에 겉감만 붙인 2레이어 고어텍하게 되고 특히 한지에서는 저체온으로 그치지 않고 동상으로까지 발전하게 된다. 하지만 고어텍스를 착용하면 습기가 배출되어 자켓 내부를 건조하게 유지시켜 주므로 동상을 예방하기 수월하다. 동상에 취약한 손과 발을 보호하기 위한 장갑과 신발의 재료로써도 매우 훌륭하다 (다만 장갑이나 신발 전체를 고어텍스로 만드는 것은 아니고, 장갑의 경우 내피,신발의 경우 수분배출을 위한 일부 부위에 사용한다. 게다가 이상의 장점에 더해 무게까지 매우 가볍기 때문에 극한지 탐험가와 등산객에게 매우 각광받고 있다.이 밖에도 험지에서 작전하는 군인들에게도 매우 좋은데, 실제로 Hyperlink "https://mirror.enha.kr/wiki/%ED%8F%AC%ED%81%B4%EB%9E%9C%EB%93%9C%20%EC%A0%84%EC%9F%81" o "포클랜드 전쟁" 포클랜드 전쟁때 영국군 Hyperlink "https://mirror.enha.kr/wiki/SAS" o "SAS" SAS가 이 소재로 된 야상과 전투화를 착용하고 눈이 내리는 고산지대를 한 명의 동사자도 없이 돌파, 아르헨티나군을 기습하는데 성공하기도 했다. 이후 Hyperlink "https://mirror.enha.kr/wiki/%EC%98%81%EA%B5%AD%EA%B5%B0" o "영국군" 영국군은 고어텍스 야상을 전군에 지급하기 시작했고, 여기에 영향을 받아 미군도 고어텍스 야상과 전투화를 착용하기 시작했다. 반면 Hyperlink "https://mirror.enha.kr/wiki/%EB%8C%80%ED%95%9C%EB%AF%BC%EA%B5%AD%20%EC%9C%A1%EA%B5%B0" o "대한민국 육군" 대한민국 육군은 Hyperlink "https://mirror.enha.kr/wiki/%EC%9C%A1%EA%B5%B0%20%ED%8A%B9%EC%88%98%EC%A0%84%EC%82%AC%EB%A0%B9%EB%B6%80" o "육군 특수전사령부" 특전사에게 고어텍스 지급을 차일피일 미루다가 H 쉬우므로 세탁 및 관리에도 주의해야 한다.오염이 심할 경우 40℃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손세탁을 하거나 세탁기에 돌리는 것이 좋다. 심하게 비벼 빠는 것도 나쁘지만 고가의 제품이라 해서 무작정 드라이 크리닝을 해서는 안 된다.고어텍스 의류는 40℃의 온수에 세제를 잘 푼 다음 물세탁을 해야 한다.세탁기 사용이 가능하며, 다른 옷과 함께 세탁을 금한다.세탁과정에서 의류에 부착된 지퍼,단추 등에 의해 고어텍스 멤브레인이 손상되어 고어텍스 고유의 기능이 떨어 질 수 있기 때문에 지퍼와 벨크로, 단추 등을 모두 잠근 상태에서 세탁한다.세제찌꺼기가 남아있을 경우 탈색이나 멤브레인 손상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깨끗이 여러 번 헹군다.표백제나 섬유유연제는 절대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세탁 전 의류 안에 부착된 제품 손질 관리 라벨을 꼭 확인한다. 멤브레인이 손상될 우려가 있으니 지퍼나 단추는 반드시 채운 후 세탁하도록 하되 표백제나 섬유유연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고 직사광선에 훼손될 우려가 있으니 뒤집어서 말리지 않도록 한다. 또 건조 후 낮은 온도에서 스팀다림질을 해두면 발수기능이 회복되는 효과가 있다.-건조가정에서: 세탁 후 옷걸이에 걸어서 직사광선을 피해 그늘에서 말린다.드럼세탁기 사용이 가능할 시: 드럼세탁기에서 가장 낮은 온풍으로 건조해 주시면, 고어텍스 원단 자체의 발수기능을 회복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어텍스 신발의 경우 사용 후에는 반드시 부드러운 솔로 흙과 이물질을 제거하고 손세탁을 하는 것이 좋으며 3개월에 한 번 정도 발수제를 뿌려주는 것도 발수기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고어텍스 제품을 오래 이용해온 사람들은 오염이 지나치게 심한 경우만 아니라면 자주 세탁하지 않는 편이 좋다.다림질다림질은 반드시 의류 안에 부착된 제품 손질 관리 라벨을 반드시 확인하고 한다.스팀다리미일 경우 옷 위에 얇은 천을 덮고 가장 낮은 온도에서 스팀다림질을 하면, 따뜻한 열이 고어텍스 원단자체의 발수기능을 회복시키는데 도움이 된다.발수성 회복발수성은 겉감에서 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