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싱 증후군[ Cushing’s syndrome ]1. 정의쿠싱 증후군은 당질 코르티코이드(글루코 코르티코이드)의 생성을 자극하는 부신피질 자극 호르몬(ACTH)이 과도하게 많이 분비되거나 부신피질 자극 호르몬과 상관없이 부신에서 당질 코르티코이드를 너무 많이 생산하는 경우, 또는 치료를 위해 오랫동안 당질 코르티코이드를 복용한 경우 등의 원인으로 인해 부신피질에서 당질 코르티코이드가 만성적으로 과다하게 분비되어 일어나는 질환이다.2. 원인부신에서의 당질 코르티코이드의 생성을 자극하는 부신피질 자극 호르몬의 과다분비에 의한 경우와 부신피질 자극 호르몬과 상관없이 부신에서 당질 코르티코이드를 많이 생산하는 경우, 그리고 그 외의 외적인 요인으로 인해 쿠싱 증후군이 발생한다.부신피질 자극 호르몬의 과다분비는 뇌하수체 종양에 의한 경우가 많으며, 이를 쿠싱 증후군 중에서도 쿠싱병으로 명칭한다. 뇌하수체 이외의 다른 부분에서 나오는 이소성(있지 않아야 할 부위에 있는 것) 부신피질 자극 호르몬 분비의 원인으로는 폐암이나 유암종(carcinoid) 등이 있다. 부신에서 당질 코르티코이드를 과도하게 많이 생산하는 경우는 부신 종양에 의한 것이며 대부분이 악성 종양이다. 드물에 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 외에도 치료를 위해 오랜 기간 당질 코르티코이드를 복용한 경우 외인성 쿠싱 증후군이 유발되기도 한다.3. 증상코르티졸의 과잉은 우리 몸의 여러 시스템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단백질의분해가 증가하고 지방 이동이 촉진되므로 피부 및 모세혈관을 구성하는 콜라겐과 근육을 구성하는 단백질이 분해되고 체내 지방의 재분포가 일어나게 된다.그 외에 인슐린 저항성을 증가시키므로 혈당이 상승하고 성호르몬 분비가 억제되며 칼슘 흡수가 억제 되고 뼈를 만드는 조골세포의 생존을 단축시키게 된다. 뿐만 아니라 면역 세포의 활성이 억제되어 감염에 취약한 상태가 되며 과도한 코르티졸은 혈압을 유지하는 염류 코르티코이드의 작용과 함께 혈관을수축시켜 혈압을 상승시키게 된다. 쿠싱증후군의 증상은 수주에서 수개월에걸쳐 서서히 나타나는데 다음과 같은 임상 증상을 보이는 경우 쿠싱증후군을의심할 수 있다.- 체중이 증가하는데, 주로 가슴과 배 주위에 살이 찌고 팔다리는 오히려 가늘어진다.- 얼굴이 붉어지고 둥그렇게 된다(moon face).- 뒷목 바로 밑 견갑골 사이에 지방이 축적된다(물소 등, buffalo hump).- 얼굴과 몸에 체모가 증가한다(특히 여성들에게 많이 관찰된다).- 붉은 자색의 선조가 배, 허벅지, 팔에 나타난다.- 다리 근육이 위축되고 약해지면서 계단을 오르기가 힘들어진다. 팔에서도같은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사지에 멍이 잘 든다.- 피부가 얇아지고 여드름이 생긴다.- 피부와 점막의 진균(곰팡이) 감염 : 체부백선(어루러기), 손톱과 발톱의 무좀인 조갑진균증- 여성의 경우, 월경 주기가 불규칙해지며 나중에는 무월경이 된다.- 성욕이 감퇴한다(발기 부전).- 우울증과 심한 감정 변화, 정신병- 쿠싱증후군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에는 고혈압, 골다공증, 당뇨병과 만성 심부전 등의 합병증이 일어날 수 있다.4. 진단1) 쿠싱증후군의 생화학적 진단① 선별 검사임상적으로 쿠싱증후군이 의심되는 경우 소변, 타액, 혈액에 과량의 코르티졸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선별 검사로서 다음의 세 가지 방법이 권장된다.- 24시간 소변 유리 코르티졸(Urine free cortisol)(적어도 두 번 이상) :소변에서 24시간 동안의 코르티졸이 정상인의 상한치보다 높을 경우 쿠싱증후군이 의심된다.- 심야 타액 코르티졸(Late-night salivary cortisol)(적어도 두 번 이상) :늦은 저녁에 타액 내 코르티졸 측정. 오후 10시에서 자정 사이에 취침하는건강한 사람들에서는 혈액 내 코르티졸이 새벽 3~4시부터 증가하기 시작하여오전 7~9시에 최대치에 이르고 이후 하루 종일 수치는 감소하여 취침시간때에는 낮은 수치로 나타난다. 하지만 쿠싱증후군 환자는 코르티졸의 일중 변동이 교란되어 나타난다.- 하루밤 1mg 덱사메타손 억제 검사(1mg overnight dexamethasonesuppression test) : 덱사메타손(dexamethasone)이라는 장시간 작용하는 스테로이드를 이용하여 코르티졸 분비의 억제 여부를 검사하는 방법으로 매우 민감한 검사이다. 1mg의 덱사메타손을 오후 11시와 자정 사이에 복용하고, 다음날 오전 8~9시 사이에 혈액을 채취해 코르티졸 양을 측정한다.혈중 코르티졸이 1.8μg/dL 이하로 억제된다면 쿠싱증후군은 99% 배제될 수 있다.② 진단적 검사: 저용량 덱사메타손 억제 검사위의 세가지 검사가 쿠싱증후군의 진단을 위한 선별 검사라면 이 검사는 쿠싱증후군을 생화학적으로 확진할 수 있는 검사이다. 이 검사에서는 덱사메타손을 6시간 마다 0.5mg씩 48시간 동안 복용한다. 첫번째 복용을첫째 날 오전 9시에 하고, 두번째 복용은 오후 3시에, 세번째 복용은 오후 9시에, 그리고 네번째 복용을 새벽 3시에 한다. 이튿날에도 동일하게복용하고 마지막 덱사메타손 복용 6시간 후인 셋째 날 오전 9시에 혈액을 채취한다. 이러한 검사 방법은 코르티졸 수치가 올라가는 다른 상황들(우울증, 걱정, 강박장애, 중증 비만, 알코올 남용, 당뇨 등)로부터 쿠싱증후군을 감별하는데 유용하다.2) 쿠싱증후군의 감별 진단쿠싱증후군으로 진단이 되었다면 다음 단계로 쿠싱증후군의 발생 원인이 뇌하수체 종양으로 인한 것인지, 혹은 부신 질환이나 이소성 종양에 의해 유발된 것인지를 감별해야 한다.- 기저 혈중 부신피질자극호르몬의 측정은 쿠싱증후군의 원인을 감별하는데 유용하다. 대부분의 부신 종양은 부신피질자극호르몬이 억제되어 거의 측정되지 않는다. 쿠싱병이나 이소성 부신피질자극호르몬 증후군에서 이론적으로는 부신피질자극호르몬이 증가되어야 하지만 쿠싱병의 절반 이상은 부신피질자극호르몬이 정상 범위에 속할 수 있으므로 진단에주의를 요한다.- 고용량 덱사메타손 억제검사 : 2mg의 덱사메타손을 6시간 간격으로 이틀동안 투여하여 코르티졸 분비의 반응을 보는 검사 방법으로 소변의 유리코르티졸이 90% 이상 억제되면 거의 쿠싱병으로 진단할 수 있다. 미세 선종쿠싱병에서는 코르티졸이 억제되고 부신의 결절성 증식증이나 이소성부신피질자극호르몬 유리호르몬 증후군 등에서는 코르티졸이 억제되지 않으므로 감별 진단에 도움을 줄 수 있다.3) 영상학적 진단- 뇌하수체 영상 검사: 뇌하수체 자기공명영상검사(Magnetic ResonanceImaging, MRI)는 민감도 70%, 특이도 87%로 쿠싱병을 진단할 수 있다.쿠싱병을 일으키는 뇌하수체 종양의 경우 90% 이상이 1cm 미만의 미세선종이어서 전체 쿠싱병 환자의 60% 정도만 병변을 발견할 수 있다. 전산화단층촬영(Computed Tomography, CT)으로 촬영하는 경우 20~60%에서만 병변이 관찰된다.- 부신 전산화 단층 촬영 : 부신의 종양이나 증식증을 진단할 수 있다.선택적 하추체동 정맥혈 채취술 (inferior petrosal sinus sampling) :쿠싱병이 의심되지만 뇌하수체 영상에서 병변이 발견되지 않거나 여러 검사소견이 일치하지 않는 환자의 경우 선택적 하추체동 정맥혈 채취술(inferior petrosal sinus sampling)을 시행하게 되는데, 이는 뇌하수체종양을 가지고 있는 환자의 경우 뇌하수체와 가까운 하추체동 정맥혈에서 채취한 부신피질자극호르몬의 농도가 말초 혈액에서 채취한 부신피질자극호르몬의 농도보다 높게 측정된다는 점을 이용한 것이다.- 흉부 컴퓨터 단층 촬영 : 쿠싱증후군의 원인으로 이소성 부신피질자극호르몬 증후군이 의심되는 경우 부신피질자극호르몬 원인 병소를 찾은 것이 중요하다. 폐가 가장 빈도가 높은 부위이므로 처음 단계의 검사로 흉부의 컴퓨터 단층촬영이 널리 사용된다.
모성간호학Case study자궁근종(Uterine myoma)자궁근종 (Uterine myoma)목 차Ⅰ. 문헌고찰 ───────────── 31. 자궁근종이란?2. 원 인3. 분 류4. 증 상5. 이차성 변성6. 진 단7. 치 료Ⅱ. 건강사정 ───────────── 61. 일반적 간호정보2. 건강력3. 기능적 건강양상의 사정4. 신체검진5. 검사실검사6. 약 물7. 간호과정Ⅲ. 참고문헌 ───────────── 17자궁근종(Uterine myoma)Ⅰ.문헌고찰1. 자궁근종이란?자궁은 근육으로 이루어진 기관이다. 자궁근종은 자궁의 평활근 세포에 발생된 양성 종양(혹)인데 이것을 근종(myoma)또는 평활근종(leiomyoma)으로 부른다. 자궁근종은 자궁에서 발생하는 종양 중 가장 흔하며, 35세 이상의 여성중 약 20%가 자궁근종을 가지고 있다. 자궁과 관련된 어느 장소에서든 생길 수 있다. 종양은 하나일수도 있고 여러 개가 한꺼번에 발생하는 경우도 있고, 크기 또한 다양하다.이는 어느 연령에서나 발생가능하지만 30~45세에 호발되고 폐경기 이후에는 대개 크기가 줄어든다. 미혼여성이나 출산전의 여성으로 임신을 원할 경우에는 더욱더 조기발견과 치료가 필요하다.▲ 자궁근종의 사진2. 원인자궁근종의 발생원인은 에스트로겐에 의존하여 근종이 성장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 이유는 난소의 기능이 왕성할 때 근종이 잘 자라고 초경 이전이나 폐경기 이후에는 발생이 드물며, 특히 폐경기 이후에는 근종의 크기가 감소하기 때문이다.3. 분류자궁근종의 종류는 발생위치에 따라 점막하 근종(submucosal m), 근층내 근종(intramural m), 장막하근종(subserosal m)으로 나눈다.① 점막하 근종: 자궁내막 바로 아래에 발생한 것으로 약 5%를 차지한다. 작은 크기로도 출혈의 원인이 되기 쉽고 육종성 변성의 위험이 많으며, 육경(peduncle)을 형성하여 자라나 자궁경부나 질내로 이탈되기도 한다. 육경을 형성할 경우 근종의 표면은 괴사, 출혈 및 감염이 되기 쉽ion)진행된 초자화 변성에서 발생될 수 있으나 매우드물다.(9) 육종성 변성(Sarcomatous degeneration)근종이 갑자기 커지거나 특히 자궁근종을 가지고 있던 여성 이 폐경기 이후에 자궁출혈을 동반하면 육종성 병변을 의심해야 한다. 발생빈도는 0.1~0.6%로 매우 낮다.6. 진 단① 병 력 : 증상없이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으나 부정자궁출혈, 월경과다와 하복부불쾌감, 팽만감을 호소한다.② 복부촉지 : 하복부에서 단단하고 불규칙한 결절성 종괴가 촉지될 때 자궁근종을 추정할 수 있다.③ 양수골반진찰 : 자궁근종은 방광과 같이 비어있는 상태에서 양수골반진찰로 용이하게 촉지될 수 있다.④ 자궁내막소파술 : ?자궁근종 중에서 점막하 근종은 자궁내에서 발생하므로 자궁자체의 외형적 크기는 크게 변함이 없으나 자궁내 출혈이 많게 된다. 이때는 자궁내 진단적 소파술로 확인될 수 있으며 그 외 불완전유산, 폴립, 자궁선암, 기능성 자궁출혈 등과 감별진단하는데 도움이 된다.⑤ X-선 검사 : 커다란 근종은 단순복부촬영상 연조직종괴로 보이며 가끔 종양내에 석회침착을 볼 수 있다.⑥ 특수검사- 자궁경검사, 자궁난관조영법; 점막하 근종에 유효하다.- 초음파 검사 : 모든 골반내종양을 찾아내고 서로 감별진단하는 데 사용한다.- 복강경 검사 : 복강내 종양을 보기 위해서 복강경검사를 시행하는 것은 흔하지 않으나, 종양의 정확한 원천을 알기 위해서 가끔 시술한다.⑦ 감별진단 : 근종은 자궁선근증, 임신, 자궁기형, 골반종양, 골반염, 이소성 골반내 신장, 방광팽만증과 감별하여야 한다.7. 치 료(1) 내과적 치료??① 정기적인 검진에 의한 기대요법(ewpectant treatment with periodic examination)- 모든 자궁근종은 후에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을 가능성이 있더라도 수술을 서두르지 말고 환자의 연령, 출산력, 임신상태, 출산에 대한 욕망, 다른 질환과의 합병상태, 환자의 건강상태, 증상, 근종의 크기, 위치등에 의해 결정해야 한다.? 검진???- 육경성 근종????- 방광 및 직장이 근종에 의해 압박증상이 있을 때????- 인대내근종????- 골반염, 자궁내막증 등과 같은 다른 골반질환과 함께 있을 때? ???- 기존근종이 급히 자랄 때? ???- 암에대한 공포가 있을 때- 석회화 변성이 되어 있으면서 크기가 너무 큰 것.- 뿌리가 너무 깊은 것.- 개수가 너무 많은 것(크기가 비교적 큰 다발성 근종).- 근종이 자궁경부에 위치하거나, 음도(질내강이나 대음순 바깥으로)에 돌출한 경우.- 환자의 나이가 젊더라도 자궁선근종으로 출혈, 통증이 심하고 크기가 큰 경우.※ 수술방법은 노령자 또는 다른 합병증으로 수술의 어려움이나 시간을 단축할 필요가 있을 때는 부분적자궁절제술 을 시행하나 원칙적으로는 전자궁절제술을 시행한다. 자궁절제술을 할 경우 난소를 하나 또는 양쪽을 남길 것인가에 대해 학자들의 논란의 대상이 되나 일반적으로 폐경기 이전에 개복할 때에는 한쪽내지 양쪽을 남기는 것이 수술 후 난소종양의 위험은 있으나 생리적 기능면에서 가치가 있다고 입증하였다.Ⅱ. 건 강 사 정1. 일반적 간호정보이 름이○○종 교불교나 이40경제상태중입원년월일2017.12.3직 업주 부수술년월일2017.12.4신 장158cm결 혼 상태기혼체 중50kg교 육 정도고졸가족상황남편, 아들 22. 건강력1) 입원동기와 현병력- 건강 검진에서 초음파상 자궁에서 임신 4개월 만한 크기에 혹이 발견되어 본원 내원2) 현 질병과 관련된 치료경험- 없음3) 과거병력- 유방에 혹이 생겨 수술(양성)4) 가족력- 어머니: 대장암, 여동생: 갑상선암5) 초경연령 : 18세6) 월경유무 : 없음7) 월경력 : 불규칙, 생리주기가 빨라지고 짧아짐. 07.10.15, 양은 전에 비해 작아짐.8) 전월경일(P.M.P) : 17.9.139) 마지막 월경일(L.M.P) : 17.10.15 기간 7-3일10) 산과력 : 최종임신은 2002년이고, 총 임신횟수는 2회, 생존자녀수 2명, 재왕절개분만,임신이나 분만의 이상, 합병증 없음3. 기능적 건강양상 불안한 것이 무엇인지요? - 수술이 잘됐으면 좋겠다고 함.④ 자신의 기분, 가족의 기분은 어떠신지요? - 나쁘지도 않고 괜찮은 편이다.(8) 역할관계 양상 : 질병, 상실에 대한 변화를 서술한다.① 가족문제가 있으신지요? - 특별한 가족문제는 없다.② 가족간의 문제를 어떤 방법으로 해결하시는지요? - 문제에 따라 다르다.③ 가족이외에 지지자는 누구입니까? -친구들(9) 성 - 생식양상① 질병으로 인해 어떠한 성적인 변화가 왔다고 생각하시는지요? -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② 평소 월경때 문제가 있으셨는지요? - 월경때 문제를 가지지 않았다.(10) 스트레스 대처양상① 스트레스가 있을때 어떻게 해소하시는지요? - 잠을 자거나, 친구들을 만난다.② 누구와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편안 합니까? - 가족과 이야기를 하는 것이 편하다.③ 약물, 술을 하시는 지요? - 술은 아주 가끔한다.④ 과거에 큰 문제가 있을 때 어떻게 해결을 하셨는지요? - 잘모르겠다.(11) 가치 - 신념양상 : 옳고 그름에 대한 선택, 결정시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서 술 한다(종교생활 포함)① 종교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 종교를 갖는 것을 중요하다고는 생각하지않지만, 갖는 것이 좋다고는 생각한다고 함② 종교적인 모임(교회, 절) 에는 얼마나 자주 가시는지요? - 특별한 날에만 감③ 어려움이 있을 때 종교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 어려움에 있을때 종교가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함.④ 편안함, 힘을 얻는 원천은 무엇인지요? - 힘을얻는 원천은 가족이라고 함.4. 신체검진부 위결 과피부색깔하얀편상태(탄력, 건습)정상온도36.8℃머리모발머리는 어깨정도의 길이로 직모이시고,머릿 숱 적당하심두피정상눈외형(눈꺼풀, 결막, 눈동자)정상분비물없음시력, 시야안경없이도 생활가능귀외형(외이연골)정상청력정상코외형정상비강정상입입술붉은편점막정상구개정상치아정상혀정상목경부결절정상갑상샘정상흉부심장(리듬수, 잡음)정상폐(호흡음, 호흡수, 비정상호흡음, 흉곽의 대칭성)정상복부외형정상유방외형(09/l6.48↑: 만성백혈병, 급성감염증↓: 재생불량성 빈혈, 과립구 감소증, 악성빈혈RBC300만~540만/㎣4.14↑: 설사, dehydration, olycythemia,↓: 빈혈, leukemia, hemorrhage 후Hgb12.0~16.0g/dl11.0Hemoglobin은 폐에서 조직으로 산소운반과 조직에서 폐포로의 탄산가스 운반기능Hct36.0~46.0 Ratio33.7↑: 구토, 선천성 심질환↓: 철결핍성빈혈, 빈혈, 부종MPV7.4~10.4 fl8.7평균혈소판개수PLT140-44010-3/ul203↑: 만성백혈병, 진성다혈구증, 출혈, 골절↓: 급성백혈병, 재생불량성빈혈, shock[electrolyt profile ;전해질조합]항목정상범주날짜임상적 의의11.5Na134-145mEq/l141↑:혈액농축, 신염, 유문부 협착↓:Addison's disease, 점액수종k3.5-5.2mEq/l3.7↑:Addison's disease, 핍뇨, 무뇨, 용혈, 조직파괴↓:당뇨성 산증, 설사, 구토Cl96-107mEq/l107↑:신염, 요관협착, 빈혈, 에테르마취↓:당뇨병, 설사, 구토, 폐렴, 중금속 중독, 쿠싱병, 화상, 장협착, 열성상태Ca8.6-10.4mg/dl9.2↑:부갑상선기능항진증, Vt.D 중독, 악성 적혈구 과다증, 뼈에 전이된 암, 다발성 골수증↓:부갑상선기능저하증, Vt.D 결핍, 신장염 신증, 경직Ip2.6-4.4mg/dl3.5↑:부갑상선호르몬결핍, 감수성저하, Vt.D 과잉, 성장호르몬 과잉, 골 흡수항진, 요중배설감소↓:부갑상선모르몬 과잉, Vt.D 결핍, 세뇨관 재흡수 장애, 소장에서 흡수장애, 세포내 이행6. 약 물효능/효과용법/용량금기신중투여mucosten 10% 300mg(진해거담제)진하고 점도 높은 가래를 수반하는 다음의 기관지 질환에서의 객담배출 곤란증상: 급만성기관지염, 기관지확장증, 천식양기관지염, 기관지천식, 인후두염, 부비강염, 낭성섬유증, 수술후 폐합병증, 아세트아미노펜 중독의 해독15%,10% :정주: 점액자.
여성건강간호학논문요약여성건강간호학회지 제 19권 제 4호, 2013년 12월과민성방광증후군 여성의 증상 심각도, 스트레스 및건강 관련 삶의 질김미영 · 김영혜 · 이정주 · 손현미부산대학교병원 비뇨기과, 부산대학교 간호대학서 론1. 연구의 필요성과민성방광증후군은 다른 요로기계질환이나 기저질환 없이 요절박이 나타나면서 동시에 빈뇨나 야간뇨 또는 절박성요실금이 동반되거나 동반되지 않는 증상군을 말한다. 광민성방광증후군의 전체 유병률은 우리나라의 경우 12.2%로 요실금과 더불어 여성에서 흔히 나타나는 질환으로, 나이가 들수록 출산이나 폐경 등으로 약화된 골반 근육과 방광, 요도의 불안정성이 증가하는 노화현상이 더불어 유병률이 더욱 증가한다.주요 증상은 요절박, 빈뇨, 야간뇨 및 절박성 요실금으로, 갑자스런 요의가 특징인 요절박은 환자에게 특히 불편감을 많이 주는 증상으로 알려져 있다.증상은 스트레스와 상호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과민성방광증후군이 있는 여성은 갑작스런 요의로 늘 불안하고 긴장을 하게 되는 등 많은 신체적 · 심리적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또한 이러한 스트레스가 방광을 자극하여 빈뇨, 요절박 및 요실금 같은 증상을 더욱 악화시킨다.이처럼 과민성방광증후군은 증상 그 자체만으로도 불안이나 우울, 피로 등과 같은 신체적 · 심리적 스트레스로 작용하고, 그 스트레스가 증상을 악화시켜 건강 관련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악순환으로 연결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과민성방광증후군 여성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불편감을 호소하는 주된 증상유형과 그에따른 증상 심각도 및 신쳉적 · 심리적 스트레스 수준과 삶의 질을 파악하고, 이들 간의 관련성을 분석하여 과민성방광증후군이 있는 여성을 간호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한다.2. 연구의 목적본 연구는 과민성방광증후군 여성의 증상 심각도와 스트레스 및 건강 관련 삶의 질을 파악하고 이들 간의 관련성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구체적인 목표는 다음과 같다.·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과 질병 관련 특성을 파악한다.· 연구대상자의 과민성방광증후군 증상 심각도, 스트레스 및 건강 관련 삶의 질 수준을 파악한다.· 연구대상자의 특성에 따른 증상심각도, 스트레스 및 건강 관련 삶의 질 정도를 분석한다.· 연구대상자의 주관적 호소에 따른 과민성방광증후군의 증상 유형과 이에 따른 증상심각도, 스트레스, 건강 관련 삶의 질 정도를 분석한다.· 연구대상자의 증상 심각도, 스트레스 및 건강 관련 삶의 질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한다.연 구 방 법1. 연구설계본 연구는 과민성방광증후군 여성의 증상 심각도, 스트레스와 건강 관련 삶의 질 정도를 확인하고, 그들의 상관관계를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2. 연구대상본 연구는 B광역시에 있는 P대학교병원 비뇨기과 외래에 내원하여 비뇨기과 전문의에 의해 과민성방광증후군으로 진단받은 여성 중 아래의 선정기준에 부합하는 자를 연구대상으로 하였다.표본크기를 산출한 결과, 필요한 표본 수는 84명이었다. 최종적으로 분석에 사용된 대상자는 총 106명이었다.연구대상자의 선정기준은 다음과 같다.· 비뇨기과 전문의에 의해 과민성방광증후군으로 진단받은 여성· 신경인성 방광, 방광 종양 및 결석, 방광염, 간질성 방광염, 복압성 요실금 및 심한 골반장기 탈출증과 같은 다른 기저 신장질환이 없는 자·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국문의 읽고 쓰기에 문제가 없는 자· 본 연구목적을 이해하고 연구참여에 동의한 자3. 연구도구1) 과민성방광증후군의 주관적 증상 유형과 증상 심각도과민성방광증훈군의 증상 심각도는 Coyne 등(2002)이 개발한 과민성방광설문지(Overactive Bladder-questionnaire, OAB-q)의 전체 33개 문항 중 증상의 심각한 정도를 묻는 8개 문항으로 측정하여 환산한 점수로 측정하였고, 본 도구는 요절박 3개, 빈뇨 1개, 야간뇨 2개, 절박성 요실금 2개 문항 6점 Likert 척도로 구성되어 있다. 본 도구의 신뢰도는 Conyne 등의 연구에서 Cronbah’s α=.86이었고, 본 연구에서는 .78이었다.2) 스트레스스트레스는 Park(1999)이 개발하고, Jun과 Cho (2005)가 사용한 스트레스 측정도구를 사용하였다. 본 도구의 신뢰도는 Park의 연구에서 신체적 스트레스 Cronbach’s α=.89였고, 심리적 스트레스 Cronbach’s α=.88이었으며, 본 연구에서 신체적 스트레스=.81이었고, 심리적 스트레스=.89였다.3) 건강 관련 삶의 질Coyne 등(2002)이 개발한 과민성방광설문지 중 건강 관련 삶의 질에 대한 25개 문항으로 측정하여 Coyne 등이 제시한 공식에 의해 산출된 환산 점수이다. 본 도구의 Cronbach’s α 범위는 Coyne 등의 연구에서 .89~.94였고, 본 연구에서는 .90~.93이었다.4. 자료수집본 연구는 2011년 12월 23일부터 2012년 8월 31일까지 P대학교병원 비뇨기과 외래에 내원하여 비뇨기과 전문의에 의해 과민성방광증후군으로 진단받은 여성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자료수집이 되었습니다. 자료수집 전에 P대학교병원의 임상시험심의위원회 승인을 받았으며(E-2011082), 비뇨기과 의국의 동의를 받았다.연구에 동의한 대상자는 독립된 공간에서 일대일면담을 통해 연구자가 직접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5. 자료분석수집된 자료는 SPSS Win. 18.0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증상 유형에 따른 증상 심각도, 스트레스 및 건강 관련 삶의 질은 ANOVA로 분석 후 등분산인 경우 Scheffe test로, 이분산인 경우 Dunnett test로 사후 검정하였으며, 증상 심각도와 스트레스 및 건강 관련 삶의 질 간의 상관관계는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로 분석하였다.연 구 결 과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연구대상자의 연령은 평균 61.1±9.6세였고, 학력은 중학교 졸엊ㅂ 이하가 55.7%(59명)로 가장 많았다. 체질량 지수는 평균 23.3±2.9로 나타나 23.6%(25명)이 비만이었고, 18.9%(20명)가 음주를 하였으며, 하루 한잔 이상의 커피를 마신다는 대상자가 57.5%(61명)이었다. 대상자의 53.8%(57명)이 규칙적 운동을 한다고 답하였다. 야간수면시간은 평균 6.1±1.4시간이었다.2. 대사자의 질병 관련 특성과민성방광증후군의 네 가지 증상 중 대상자가 일상생활에서 가장 불편하고 힘들게 한다고 응답한 증상 유형은 야간뇨가 33.0%(35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요절박 23.6%(25명), 절박성 요실금 23.6%(25명)으로 동일하였고, 마지막이 빈뇨 19.8%(21명)의 순이었다.3. 과민성방광증후군의 증상 심각도, 스트레스 및 건강 관련 삶의 질연구대상자의 증상 심각도 점수는 100점 만점에 평균 43.1±19.7점이었다. 스트레스 점수는 신체적 스트레스가 12.8±7.2점으로 심리적 스트레스 11.8±7.9점보다 높았고, ‘주의’수준 이상의 스트레스도 신체적 스트레스가 43.4%(46명)로 심리적 스트레스 37.8%(40명)보다 높았다. 건강 관련 삶의 질 점수는 100점 만점에 평균 63.9±22.1점이었다.4. 대상자의 특성에 따른 증상 심각도, 스트레스와 건강 관련 삶의 질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대해서는 과민성방광증후군의 증상 심각도, 스트레스 및 건강 관련 삶의 질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질병 관련 특성에 대해서는 당뇨 유무(F=9.06, p=.003)에 따라 신체적 스트레스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 유산 횟수(F=3.34, p=.022), 당뇨(F=6.14, p=0.15)와 우울(F=5.56, p=.020) 유무에 따라 심리적 스트레스에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5. 과민성방광증후군의 주관적 증상유형에 따른 증상 심각도와 스트레스, 건강 관련 삶의 질주관적 증상유형에 따른 증상 심각도는 절박성요실금이 54.3±22.0점으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이 요절박 50.2±21.5점, 야간뇨 36.3±14.1점, 빈뇨 32.7±12.5점 순이었다. 주관적 증상유형에 따른 삶의 질은 절박성 요실금이 56.7±27.1, 요절박이 57.8±20.2로 비슷한 수준으로 빈뇨와 야간뇨에 비해 낮게 나타났으며, 사후 분석 결과 절박성 요실금이 빈뇨보다 낮았다.(F=3.32, p=.023) 과민성방광증후군의 증상유형에 따른 스트레스 점수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6. 과민성방광증후군의 증상 심각도, 스트레스 및 건강 관련 삶의 질 간의 상관관계증상 심각도는 신체적 스트레스(r=.23, p=.014)와 심리적 스트레스(r=.33,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