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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Ⅳ 모유수유영향
    Ⅰ. 서론우리나라 사람들은 유행에 되게 민감한 것 같다. 예전에는 우유가 좋다고 몇몇 사람들이 우유를 먹이기 시작하니까 하나, 둘 먹이기 시작하더니 많은 사람들이 우유를 먹이게 되었다. 요즘에는 모유가 좋다는 소리도 들리고 실제로 모유수유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서 그런지 대부분 사람들이 모유수유를 하려는 추세이고, 병원들도 적극적으로 모유수유를 권장해주고 있다. 모유수유는 엄마와 아기가 유대감을 갖기 위한 가장 이상적인 방법일 뿐만 아니라 엄마와 아기에게 많은 좋은 장점이 있다. 아이에게 균형 잡힌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아이의 면역력을 높여주며, 알레르기나 과민증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준다. 또, 엄마의 몸 회복이 빨라진다. 그 외에도 모유수유의 장점은 어마어마하게 많다. 이렇게 좋은 점이 많은 모유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무엇일까? 알아보고, 다섯 명의 엄마들이 모유를 먹이기 위해서 어떤 것들을 했는지 알아보자.Ⅱ. 본론인터뷰를 했던 A엄마는 모유에 대해 좋은 점을 잘 알고 있었다. 모유수유에 대해서 좋은 점을 물어보자 “모유수유를 하면 일단 자궁이 빨리 수축되고, 자궁이 수축되면서 나는 나대로 회복이 빨리 되는 것 같고, 그다음에 아이한테도 너무너무 좋구, 그리고 초유도 먹일 수 있었으니까. 초유가 굉장히 좋은 건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이고. 그 다음에 정서적으로도 너무 좋고. 그리고 뭐 모유 먹이면 돈이 안들고 경제적으로도 너무 좋고.”라고 대답했고, “나빠진 점은 가슴이 처지는거? 모양이 바뀌고. 모유를 하면 가슴이 커지는데. 아이가 빨을 때 아이가 막 세게 빠니까 가슴이 처지드라구. 안이쁘고.”라고 모유의 단점을 말해주었다. 또, 모유를 먹이기 위해 “모유를 하기 때문에, 모유에 좋은거! 따뜻한 음식 많이 먹었어. 국 같은거. 인스턴트는 피하구, 건강 생각하면서 먹었던 거 같아.”라고 대답해주셨다.또 B엄마는 고등학교 선생님을 뵙고 왔는데, “애기한테 좋은 모유 줄려고 몸에 따뜻한거 많이 먹었지~. 모유가 되게 좋다 잖아? 아! 선생님 엄마가 두유 좋다고 해서 두유 먹었던 기억이나. 그리고 내가 가슴이 좀 작은 편인데, 그래서 모유가 안 나오면 어쩌지 하고 걱정했었어. 처음에는 애기가 빨아도 모유가 안 나오니까 모유 못주겠구나. 생각했는데 처음 빠는 거라서 잘 안나왔었나봐. 작아도 모유 줄 수 있더라고ㅎㅎ”라고 모유를 먹이기 위해서 어떤 것을 했는지 대답해주셨다.“음.... 마사지도 자주 하고, 마사지 자주하니까 처음에 가슴 아팠던게 좀 나아졌어. 음... 그리고 우리 아기 머리 좋아지라고 생선 많이 먹었어. 그리구 애기 뱃속에 있을 때부터 그냥 좋은 음식들 먹었어. 모유수유 한다고 특별히 먹은 건 없고, 임신했을 때처럼 잘 챙겨 먹고 그랬어. 스트레스 덜 받으려고 노력했구.”라고 C 엄마가 대답했다.D대상자는 엄마가 아닌 아빠에게 인터뷰했다. “모유! 좋은 점 알고 계세요?” 라고 물었더니, “당연히 알지~ 내 와이프가 모유수유 하고 싶다고 했던 것보다 내가 더 하고 싶어서 한 그런게 있었어. 애기 건강하라고 하는 것도 있겠지만 우리 와이프 몸조리도 빨리 도와준다고 해서. 그리고 임신 때보다 애기 낳고 나서 더 힘들어 하던데? 그래서 나도 아내 챙겨주느라 임신 때보다 더 힘들었지. 모유수유 얘기 하다 말았지? 음.. 좋은 점.. 그냥 다 좋지 않나? 엄마 살도 빠지고, 몸도 빨리 회복되고. 아기는 모유 먹고 건강해지고 튼튼해지고! 아 분유값도 안든다.”라고 대답하셨고, 모유를 먹이기 위해서 특별히 무엇인가를 하셨냐고 물었더니 “기분에 영향도 받을 것 같아서 아내 스트레스 안 받게 내가 잘할려고 했지. 스트레스 받으면 우리 아기한테도 전달될까봐. 스트레스 안 받게 해준 것 같아. 그리고 몸 따뜻하게 항상 따뜻하게 해주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이고. 특별히 뭐 먹였다기 보다는 그냥 평소에 먹는 음식들 있잖아? 그런거 맛있게 해주고 그랬어.”라고 D아빠가 대답해주셨다.인터뷰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요즘 엄마들은 모유에 대해서 긍정적이고, 아주 잘 알고 있다. 모유수유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인터뷰 대상자들이 답해준 것 외에도 많은 요인들이 있다. 몇 가지 살펴보도록 하자.첫째, 산모의 튼튼한 체력이다.일단 음식, 자세 등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지만 산모의 튼튼한 체력이 바탕이 되어야 모유수유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기를 품에 안고 젖을 먹이기 위해서는 어깨에서 손끝까지, 목에서 허리까지 장시간을 견딜 수 있는 근력과 인대 등 많은 힘이 필요하다. 체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임신 전부터 규칙적으로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둘째, 호르몬 분비이다.자연분만은 모유수유를 하기에 좋은 조건이다. 출산 과정을 통해 호르몬을 분비함으로 모유수유를 준비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출산 직후부터 옥시토신과 프로락틴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빨리, 그리고 자주 아이가 지속적으로 유두를 빠는 자극이 있어야 한다. 특히 밤중에 호르몬 분비가 잘 되므로 밤중수유가 필요하다. 또한 호르몬 분비는 산모의 안정적인 정서 상태와 깊은 연관이 있으므로 산모의 안정적인 정서 상태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셋째, 스트레스 관리이다.감정, 외상, 감염을 비롯한 갖가지 스트레스는 코티솔을 분비하여 프로게스테론 수용체를 차단하여 일시적으로 프로락틴 분비를 증가시킨다. 지속적인 스트레스는 혈액순환 및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체력 저하까지 가져와서 유선염과 함께 큰 어려움에 닥칠 수 있다. 적절한 휴식과 모유수유에 대한 우호적인 주변 환경이 필요하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명상 등을 통해 스스로 해결하려는 노력도 필요하다.
    자연과학| 2012.06.13| 3페이지| 1,000원| 조회(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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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Ⅰ 출산경험인터뷰 평가A+최고예요
    Ⅰ. 서론2학년 때도 “아 과제 너무 많다”고 느꼈었는데, 3학년 돼보니까 쓸데없는 걱정이라는 것을 알았다. 황금 같은 휴일에 조금 쉴 생각을 하니 과제가 태풍 오듯이 몰아쳤다. 그 중 이 ‘여성건강간호학’ 교수님의 과제는 복잡했지만 대상자와 인터뷰하면서 웃고 떠들고, 새로운 지식을 흥미로운 방법으로 습득시키게 했다. 이번 과제를 하면서 ‘정말 글로만 배운 것이 전부가 아니구나.’라는 것을 느꼈고, 나의 인터뷰 대상자도 그 대답을 해주었다. 경험이 전부라고. 매번 임신과 출산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설레고 기쁜 일임에도 불안하고 두려운 것은 왜일까? 미래에 나에게 다가올 일이라고 생각하니 아직은 기쁨보다는 걱정이 먼저인 것 같다. 내 주변에는 자연분만보다는 제왕절개로 분만하신 분들이 많았고, 또 자연분만 하신 분들은 너무 오래 되서 기억이 나질 않는다고 답해주셨다. 대상자를 찾는 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친한 분의 도움으로 원주까지 원정인터뷰를 다녀오게 되었다. 대상자분이 반갑게 맞아주셨고, 아이와도 재미있게 놀다왔다. 나의 질문은 Q라고 적었으며, 대상자의 대답은 A라고 적었다.면담대상자A이름 : O OO나이 : 40세생년월일 : 1973년 3월 6일임신횟수 : 3번자녀수 : 3번분만방법 : 자연분만분만한 곳 : 원주 산부인과결혼기념일 : 1999년 12월 18일첫 번째 분만일 : 2001년 9월 21일두 번째 분만일 : 2004년 1월 29일세 번째 분만일 : 2008년 3월 20일첫째 임신 전 몸무게 : 63첫째 출산 직전 몸무게 : 80Ⅱ. 본론 임신과정을 겪은 대상자 면담Q : 안녕하세요. 지민이 이모! 처음 뵙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전공하고 있는 과목 중에 ‘여성건강간호학’이라는 과목이 있는데요. 임신, 출산, 산욕기에 대해 인터뷰를 해가야 하거든요. 혹시 시간을 좀 내주실 수 있으세요?A : 음..그래? 오래 걸리요?Q : 아니요! 그렇게 오래 걸리는 것은 아니고요. 한 시간 이내 정도 일거에요.A : 그래요. 그럼 뭔가 궁금해것 같아.Q : 아~ 그럼 임신했다는 것을 알았을 때 기분은 어떠셨어요?A : 신기하면서, 감사하면서, 좋았어요. 그러면서 먹고 싶은 것 있을 때 남편이 사다주니까 마냥 좋았고, 근데 남편이 사다주면서 내가 먹는 것보다 남편이 더 많이 먹은거? 흐흐Q : 흐흐흐흐흐Q : 입덧은 있으셨어요?A : 응 입덧 있었어. 심했어. 나는. 먹기는 먹었는데, 이게 첫째, 둘째, 셋째 다 다른데, 일단 먹으면 토 하는 거야 먹으면. 원래 내가 고기를 좋아했는데, 임신하니까 고기가 싫어지더라구. 특별히 먹고 싶은 것 그런 것도 별로 없었던 것 같아. 입덧 있었을 땐Q : 첫째는 몇 주 만에 낳으셨어요?A : 아무래도 첫째다보니까 더 늦게나온 거 같기도 하고, 예정일보다 한 1주일 더 지나서 나은 것 같다. 둘째, 셋째는 예정일에 맞춰서 나오기도 하고 더 빨리 나왔어.Q : 첫 태동은 느낄 때 기분은 어떠셨어요?A : 첫 태동은 언제 느낀지 잘 모르겠고, 초기에는 잘 모르겠구. 언제부턴가 태동을 느꼈던 것 같아. 임신 중기부터? 막 손으로 톡톡 움직이는 것 같고, 배에서 뭔가가 꿈틀 거리는 것 같았어. 아 우리 애기가 움직이는구나, 라고 신기했지. 모든 엄마 아빠들 다 그렇게 생각할걸? ‘얘 발차는 것 봐라. 나중에 축구선수로 키워야겠어’ 라고.Q : 흐흐 남자 낳고 싶다. 여자 낳고 싶다. 했던 성별은 있으셨어요? 특별히 원했던 성별!A : 아니요. 그런 건 없었어요. 그냥 하나님이 주시는 대로.Q : 그럼 질환이나 유전적인 문제로 임신했을 때 혹시 걱정거리가 있었어요?A : 그런 건 없었어.Q : 병원에서 검사한 것들 기억나는 것 있으세요?A : 그냥 병원에서 하라고 한 검사는 다한 것 같아. 간염, 풍진, 기형아 등등 뭐 검사한지 기억이 안나. 그냥 피 뽑고, 소변검사하고 초음파검사하고 그랬지.Q : 그럼, 검사할 때 의사나 간호사의 태도는 어땠어요?A : 그냥 친절했어. 의사나 간호사가 믿음직스러워서 그런지 아기도 잘 낳은 것 같구, 다른 사람들 임신했을 때는 병원 옮길떻게?Q : 음.. 찌르듯이 아프다거나, 날카로운 느낌이라던지.. 그런 느낌이요?A : 음... 처음엔 그냥 좀 묵직하고, 누르는 것 같고, 밑으로 잡아당기는 느낌 같은 걸 받았어. 그렇게 처음에는 아프지 않았는데, 진통이 점점 심해지고 쿡쿡 찌르는 듯 하더니 애기 나올 때 되니까 찢어지는 듯이 아팠지. 너무 아팠어.Q : 그럼 아팠다가 안 아팠다가 한 주기가 얼만큼이었는지 기억나세요?A : 근데 그게 5분이면 5분간격, 4분이면 4분간격 그러다가 점점 줄어들면 애기가 나오는 거니까 빨리 병원에 가야되요.Q : 태아가 나오려고 할 때는 어디가 아팠어요?A : 애기가 나올 때 까지도 나는 진통을 느꼈기 때문에 배가 계속 아팠어. 그리고 애기가 나올 때는 그냥 쑥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뭐 어디통증 그런 것보다 아랫배가 아팠던 것 같아.Q : 진통약 투여 하셨어요?A : 응. 애가 진통오고나서Q : 그럼 그 약의 효과는 있었어요?A : 응. 더 빨리 진통이 오더라구Q : 더 빨리요?A : 진통의 주기가 더 빨리Q : 그러면 촉진제는....A : 아~~~ 촉진제 했어요 촉진제! 진통제는 안했다. 진통이 더 빨리와 촉진제 맞으니까Q : 그럼 진통이 더 빨리 오셨다구요? 촉진제의 효관가봐요. 그럼 애기 낳으실 때 옆에서 조금이라도 편안할 수 있게 도운 것은 무엇이에요?A : 아! 남편이 손잡아주고 같이 힘준거? 그게 많이 힘이 되더라구. 그리고 간호사도 “잘하고 있어요” 이런 말을 해줬던 것 같기도 한데, 간호사는 별 도움에 안되고 남편이 제일! 왜냐하면 그 간호사는 그냥 자기가 하는 일을 하고 있는 그런 일이였기 때문에, 그냥 자기가 해야된다는 의무감, 그런 것 때문에 별로 안 와닿았던 것 같아.Q : 아~ 간호사보다는 가족의 지지가 더 도움이 됐구나. 그럼 애기 낳고 1,2시간 동안은 심리적이나 신체적으로는 어땠어요?A : 아, 내가 큰일을 해냈다. 아우 이제 다 끝났다. 이런 안도감이 나왔구, 아직 실감도 안나고 얼떨떨했어. 주위에선 자꾸 축하한다고 하는데, 실감이. 근데 둘째, 셋째 때는 그게 경험이 있으니까 고통올 때 아파도 힘주고, 그리고 쉬었다가 진통올 때 힘주고 그랬어.Q : 아~ 그럼 진통이 올 때 힘을 주니까 좀 나아졌어요?A : 사람들은 진통이 올 때 소리지르거든. 근데 진통이 올 때 소리를 지르면 안돼. 정신을 차리고, 힘을 줘야돼! 그러면 애기가 밑으로 쑥쑥 내려와요. 그래서 둘째 셋째 때는 빨리 낳았던 거 같아. 셋째 때는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해가지고, 어우 진짜 진행이 너무 빨랐어. 그랬더니 간호사가 참으래! 어우 애기가 나오는데 어떻게 참아, 그건 참을 수가 없는데! 그래가지구 간호사도 난리가 나고 의사 선생님도 난리가 나고 빨리 분만했던 것 같아.Q : 이제 넷째 낳으시면 장난아니시겠다! ㅎㅎ 그럼 분만하는 체위는 어떠셨어요?A : 체위? 그냥 누워서. 힘줬어요. 내가 처음에는 민망했는데, 점점 아프고 아프니까 그럴 생각도 없고, 그냥 애가 빨리 나왔으면 하는 마음이 더 컸어.Q : 1부터 10까지 있는데 1이 참을 수 있고 약한 통증, 10이 정말 죽을 것 같이 아픈 통증이라고 할 때, 분만시 느꼈던 진통을 숫자로 표현한다면?A : 처음에는 1이었는데 점점점점 2, 3, 4 가다가 나중엔 10.Q : 허어어어 ㅠㅠ 10이요?A : 응 10. 그니까 이게, 처음에는 견딜만해요. 견딜만하다가 점점점점 가다가 진짜 애기 나올 때 쯤 되면 진짜 10이야 10.Q : 어떻게...ㅠㅠ 벌써부터 무서워요.A : 정말아파. 진짜! 이거는 월경하는 것처럼. 처음에는. 그러니까 생리통! 그렇게 처음에는 아랫배가 묵직한게 생리통처럼 진통이오다가 나중에는 이게 생리통의 몇 천배라고 생각하면 될꺼야. 이건 표현을 못하고 진짜 너무너무 아파. 처음엔 참을 수 있는데, 나중엔 여자의 길이라고 하나? 질? 질? 거기서 애가 나올 때 그 중간에 낑겼을 때 진통이 너무 심해요. 그 때가 너무 심했어.Q : 생리통이 없어서... 그 아픔을 잘 모르겠지만 진짜 아플 거 같아요.A : 어우, 생리통도 없어? 음.. 주변 사람들 생면 좋은 점을 알고 계세요?A : 응~ 모유수유를 하면 일단 자궁이 빨리 수축되고, 자궁이 수축되면서 나는 나대로 회복이 빨리 되는 것 같고, 그다음에 아이한테도 너무너무 좋구, 그리고 초유도 먹일 수 있었으니까. 초유가 굉장히 좋은 건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있는 사실이고. 그 다음에 정서적으로도 너무 좋고. 그리고 뭐 모유 먹이면 돈 안들고 경제적으로도 너무 좋고.Q : 맞아요. 제왕절개하면 항생제 그런 것들 때문에 모유수유도 조심스럽다구 하드라구요. 그런거보면 꼭 자연분만 하고싶은데... 하고싶어요. 그럼 나빠진 점은 있으세요?A : 나빠진 점은 이제 가슴이 처지는거? 모양이 바뀌고. 모유를 하면 가슴이 커지는데. 아이가 빨을 때 아이가 막 세게 빠니까 가슴이 처지드라구. 안이쁘고.Q : 몸무게는 줄었나요? 얼만큼?A : 응. 애기 낳고나서 몸무게가 줄었어. 바로는 별로 안줄었어. 애기 난 무게 만큼만 빠진 것 같아.Q : 출산 후 몸 건강을 위해서 관리한 것이 있어요?A : 음식같은거. 조심해서 먹구. 몸에 좋은 거 먹구. 그다음에 모유를 하기 때문에, 모유에 좋은거! 따뜻한 음식 많이 먹었어. 국 같은거. 인스턴트는 피하구, 건강 생각하면서 먹었던 거 같아.Q : 다이어트는 안하셨죠~?A : 처음에? 한달 동안은 안했지. 대신 먹는거 좀 조절했어. 왜냐면 먹는 것을 조절해야될 것 같았어. 살이 너무 많이 쪄가지구Q : 임신이나 출산을 하게된 후 생긴 질환이 있어요?A : 음.... 어떤게 있지?Q : 음, 제가 아는 이모는 아기 낳고나서 임신성 당뇨가 생겼데요! 좀 우울하기도 하셨구.A : 아~ 그런거? 난 첫째, 둘째 때는 없다가 셋째 날 때 임신성 당뇨가 있었는데, 지금은 괜찮아요. 당뇨 없어요. 또.... 없는거 같아.Q : 산후에 호소한 통증들이 있다면?A : 회음절개 부위 찢은거 그거 다시 묶어 놓으니까 그런거 다시 힘들었고. 젖몸살 잠깐 했었어요. 모유를 하니까~ 근데 아이가 자주 빠니까 나중에 되니까 없어졌고. 음.... 또 자궁 수축할 때 같아.
    자연과학| 2012.06.13| 10페이지| 1,000원| 조회(1,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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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Ⅲ 우리나라전통산후조리
    Ⅰ. 서론여자의 몸은 임신과 출산 후에 엄청난 변화를 겪게 된다. 나뿐만 아니라 모든 여성들이 겪는 과제일 것이다. 출산은 위대한 순간이며 출산 후의 몸조리는 여자 평생의 건강을 좌우한다고 하니, 산후조리는 그만큼 중요하다. 여자는 일생을 살아가면서 크게 세 번의 신체의 변화가 있다고 한다. 첫 번째는 바로 초경이고, 둘째는 초산, 셋째는 폐경이라고 한다. 이중 가장 큰 몸의 변화는 임신과 출산인데, 10개월에 걸친 임신기간과 출산, 그리고 그 후의 산후조리 과정은 시간도 시간이지만 몸의 변화과정 역시 급격히 일어난다. 산후조리를 해야 하는 중요한 이유는 산후풍을 예방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넓게 생각해보면 육체적으로 지친 몸에 휴식을 제공하고, 건강상태를 회복하게 할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받은 여러 가지 자극들을 가족들의 보살핌을 통해 극복해내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산후조리가 아닐까? 생각한다.Ⅱ. 본론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산후조리는 산후풍 예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어른들이 예부터 강조하는 산후조리 방법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보았다.첫째, 미역국을 많이 먹어야 한다.임신, 분만, 산욕기 인터뷰를 한 대상자도 출산 후에 미역국을 많이 먹었다고 한다. 하루 세끼 미역국을 먹는 것이 예전부터 당연하게 여겨져 왔다. 그만큼 출산 후에 산후조리 식단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미역국이 몸에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요오드 중독증이 올 수 있다고 한다. 특히 하루 세끼를 다 미역국으로 먹으면 오히려 안 좋다고 한다. 하지만 일반 어머니들은 산후조리 후에 한 가지 음식만을 고집하고 있는 것이 지금 보통 흔한 산후조리법이다. 특히 미역국은 산후에 섭취하면 자궁의 수축이나 지혈에 효능이 있어 아주 우수하다고 한다. 요오드 성분이 좋긴 하지만 많이 섭취할 경우엔 요오드 중독증이 올 수 있는데, 요오드 중독증은 해산물 섭취를 지나치게 많이 했을 때 생기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특히 해산물을 많이 먹기 때문에 세끼를 모두 미역국으로 먹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한다. 요오드중독증은 갑상선질환과 관계가 있다. 그러니 무엇이든 적당히 먹는 것이 최고다.둘째, 꼼짝 말고 누워있어야 한다.자궁이 출산 전 상태로 돌아오는 시기는 3~4주이고, 출산 후 늘어난 산모의 뼈마디가 정상으로 돌아오기까지는 3개월 정도 걸리므로 한방에서는 약 백일 정도를 산후조리기간으로 간주한다. 이 시기 동안에는 몸을 보호해야 하고, 과도한 움직임이 골반장기 탈출증이나 관절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특히,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어떤 일을 하면서 힘을 많이 주게되면 골반 밑으로 하복부의 내장(자궁, 방광, 직장 등)이 빠져나올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너무 안 움직이면 자궁회복이 오히려 느려질 수 있으므로 조금씩 걷기를 하는 것이 좋다. 걷기의 경우 출산 후 최대한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은데 산후 생길 수 있는 혈전증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간단한 산책 및 일상생활은 오히려 산후조리에 도움을 준다고 할 수 있다. 우리 몸이라는게 너무 안 쓰면 오히려 퇴화되고 약해지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는 움직이는 것이 좋다. 너무 안 움직이고 꼼짝 않고 누워만 있으면 근육이랑 관절이 다 약해져서 나중에 움직이려고 할 때 더 힘들어진다고 한다.셋째, 무조건 더워야 한다.찜질방과 같이 땀이 뻘뻘 흐르는 후덥지근하게 방을 해 놓아야 산후조리를 한다고 한다. 하지만, 산모가 따뜻함과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적정온도는 겨울철 약 20~22도가 적당하다. 산후 조리기간에는 찬바람을 조심해야 하는 것이 맞다. 출산 후, 몸이 전처럼 바로 돌아오지 않고, 산모의 몸은 관절과 인대가 늘어나 있으므로 찬 기운을 접하게 되면 산후풍이나 수족냉증으로 고생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직접적인 찬바람을 피하라는 것이지, 산모가 땀을 줄줄 흘릴 정도의 더운 방에서 지내라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땀을 흘리면 땀이 증발되는 과정에서 체온이 더 떨어지기 때문에 좋지 않다고 한다. 산모가 따뜻한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정도의 온도면 충분하며, 따뜻한 기운은 혈액순환을 도와 통증을 감소시키고 질병치료에 도움이 된다. 산모의 컨디션에 맞추어 따뜻하면서도 상쾌한 정도의 실내 온도와 습도가 적당하다.넷째, 씻으면 안된다?예전에는 주택이 외풍이 심하고 난방이 잘 되지 않는데다가 따뜻한 물로 씻을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산모가 감기가 걸릴 것을 걱정해 씻지 말라는 금기가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샤워시설도 잘 되어 있고 바깥으로부터 찬바람을 막아줄 수 있을 정도의 시설이 다 갖춰져 있기 때문에 상관이 없다. 더더욱 진통과 출산과정에서 많은 땀을 흘린 산모가 너무 안 씻으면 2차 병균감염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씻는 게 좋다. 다만 통목욕은 감염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간단한 샤워가 좋고, 샤워 후에는 물기를 바로 제거해 체온을 빼앗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다섯째, 단백질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자연과학| 2012.06.13| 3페이지| 1,000원| 조회(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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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여성간호학 case study ◆
    ◆ 여성건강간호학 case study ◆전치태반 NFSD 대상자의 간호사례연구과목 : 여성건강간호학 실습학교 :학과 : 간호학과학번 :이름 :◆ 목 차 ◆Ⅰ. 서론1. 사례로 채택 하게 된 동기22. 연구기간2Ⅱ. 문헌고찰1. 전치태반2Ⅲ. 간호과정1. 간호사정4(1) 일반적 사항4(2) 임신 및 분만과 관련된 정보4(3) 과거 산과력5(4) 분만 1기5(5) 분만 2기7(6) 분만 3기8(7) 분만 4기82. 임상검사 및 진단적 검사결과93. 투약과 정맥 주입104. 간호진단115. 간호 진단, 계획, 중재, 평가12Ⅳ. 결론 및 제언Ⅴ. 참고문헌Ⅵ. 분만실 실습 후 자가 평가I. 서론1. 사례로 채택하게 된 동기일주일이라는 짧은 분만실 실습동안 case 환자를 잡으려는 부담감이 있었다. 그래서인지 처음 자연분만을 보게 되었던 첫 산모 분을 case 대상자로 정하게 되었다. 기억에 오래 남을 첫 실습의 첫 환자라서 더 애착이 가는 분이었다. 또, 자연분만으로 건강한 아기를 낳으셨으며, 유도분만이었고 전치태반이라는 특이 사항까지 있어 공부하기에 좋은 case가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채택하게 되었다.2. 연구기간 및 방법2012년 5월 30일 분당 메디파크 산부인과 분만실에 입원 중인 박OO을 대상으로 건강사정과 chart 등을 통하여 자료수집 하였다.II. 문헌고찰1. 전치태반태반의 일부 또는 전체가 비정상적으로 자궁 하 부분에 부착되어 있는 것(1) 분류하위전치태반태반의 일부분이 자궁 하 부분까지 내려와 있지만 내구까지 닿아있지 않음변연전치태반태반이 자궁내부 가장자리까지 닿아있음부분전치태반자궁내구가 3~4cm 개대될 때까지 태반이 덮여있음완전전치태반자궁내구가 3~4cm 이상 개대되더라도 태반으로 완전히 덮여 있음(2) 병태생리 및 원인① 원인불명② 자궁저부 탈락막의 상태가 양호하지 않아 태반이 자궁하부에 넓게 퍼져서 착상한다.③ 경산부에서 많이 발생한다.④ 유산, 자궁 절개술, 자궁에 반흔이 있는 경우 더 흔하다.⑤ 다태 임신에서 많이 발생한다. 태반 c을 준비하여 수술 중 수혈함⑨ shock 증후군(창백, 빈맥)을 관찰⑩ ABR과 NPO 시킴⑪ 산모상태와 태아 질식 상태에 대해 설명하고 수술 승낙서를 받은 후 신생아실에 연락함⑫ 응급 수술 준비를 함⑬ 출혈로 인해 저항력이 낮을 수 있으므로 선택적으로 항생제를 투여함⑭ 합병증을 관찰함(혈액응고장애, 소변 감소증과 무뇨증, 뇌하수체 기능저하)III. 간호과정1. 간호사정(1) 일반적 사항대상자 이름 : 박◇◇나이 : 30세결혼상태 : 기혼교육정도 : 대졸종교 : 무혈액형 : AB+혈압 : 120/80흡연여부 : (-)음주여부 : (-)본인직업 : (-)남편직업 : 회사원입원일 : 12. 5. 30.(2) 임신 및 분만과 관련된 정보산전진찰 여부 : (+)장소 : 분당 메디파크 산부인과진찰 횟수 : 11회체중 : 임신전 58kg현재 73.7kg신장 : 168cm가족계획 : 희망자녀수 3명현재 자녀수 2명피임경험 : (+)종류 : 콘돔, 약최근 사용한 방법 : (-)수유계획 : (+)수유준비 : (+)산전기간동안 문제점 : 특이사항 없음분만예정일 : 2012. 5. 28.현재 임신주수 : 40주 2일입원시 상태 : Labor pain이 심하고, effacement 70%, station-3, cevix loose 2-finger 로 분만예정일로부터 2일이 지난 날(2012. 5. 30. 8:00) 걸어서 분만실에 입원하였고, 초음파 검사 시 전치태반 결과 나옴.이슬 : (-)파막여부 : (+)파막양상 : 자연파막태변착색여부 : (-)냄새여부 : 무취자궁수축 : (+)현재 수축 : 규칙적(3) 과거 산과력 : 5-2-2-0-2임신횟수임신년월분만장소분만형태분만소요시간합병증신 생 아성별체중수유방법22007. 4.2009. 1.현병원NSVDNSVD12시간8시간(-)(-)MF3.783.52모유모유(4) 분만 1기시작시간 : 30일 오전 7시부터 진통이 있었음총 소요시간 : 7시간 30분투약여부 : 유도분만을 위한 Oxytocin분만 전 통증조절을 위한 Fentanyl, 열렸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자궁수축, 선진부 하강, 태아심음의 사정방법은?자궁수축은 배를 촉진하며 사정했으며, 선진부 하강은 내진을 통해 사정했다. 태아 심음은 외부 전자 감시 장치를 통해 사정했다.▶ 산부의 정서적 반응은?전치태반이라 자연분만 하지 못할까봐 걱정했었던 모습이 있었는데 아기가 나오고나서 안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산부가 행한 bearing down effort를 서술하고 그것이 효과적이었는지 서술하시오.간호사의 지시에 따라 힘주기와 힘빼기 운동을 따라하며, 다리를 벌리고 손잡이를 잡아 당기면서 힘주기를 하여 원활한 분만을 위해 노력했고, 잘 협조한 덕분인지 아기도 건강하게 태어났고, 분만 후 산모도 컨디션이 좋아보였다.▶ 산부에게 분만준비를 위해 간호사, 학생간호사가 수행한 내용을 적으시오.간호사는 내진을 주기적으로 하였으며, 호흡법을 교육하였고, 힘주기와 힘 빼기에 대해서 설명하였다. 분만 전에 shaving과 enema를 시행하였고, 분만 시 의사 assist를 하였다. 나는 산모가 화장실을 가실 때 거동이 불편하여 부축해드리는 것을 도와드렸고, V/S과 ped를 수시로 관찰하였다. 또, 간호사선생님이 투약하거나 내진할 때 도와드리면서 관찰하였다.▶ 분만실에서 간호사의 역할은?산모의 처음 분만실 들어올 때부터 나갈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찰하였으며, 분만과정을 의사와 함께하고, 정서적 지지가 되도록 산모와 보호자를 도왔다. 분만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힘을 주고 빼는 것을 설명해주었고, 아기를 받아서 suction을 하고, 정상인지 Apgar score 확인하고, 산모의 가슴에 올려주면서 산모를 격려해주었고, 아기 무게를 재고 체온유지한 후에 신생아실로 이동시켰다.▶ 분만과정 중에 관찰한 것을 서술하시오.(1) 투 약 : 없음(2) 마취방법 : 경막 외 마취(3) 회음절개 : Bupivacain으로 회음부에 마취한 후, 정중선으로 3~4cm 절개하였고, 태아가 나오고 나서 약간씩 봉합하고 있다가 태반 만출 후에 완전히 봉합하였다.(4) 태아 타고 병실로 이동하였다.▶ 관찰한 분만에 대하여 학생간호사의 개인적인 느낌은?분만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관찰하고 있을 때에는 신기하고 두근거리면서 보느라 아무 생각도 하지 못했었는데, 실습이 끝나고 집에 돌아와서 생각을 해보니까 다 내가 공부했던 것이고, 공부했던 것을 다시 한 번 되짚어보는 시간이었다. 회음부를 절개할 때에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회음부가 너무 두꺼운 것 같아서 놀랬다. 아기가 나오고 나서 산모가 아기 걱정을 하면서 눈물을 흘리며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고, 이러한 힘든 과정을 거치는 산모를 위해 간호를 꼼꼼하게 제공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산후조리는 누가 도와 줄 예정인가?원래 친정 엄마가 집에 오셔서 산후조리 도와주려고 했는데 남편이 한 달 육아휴직을 내면서 같이 아기도 돌보고 산후 조리도 맡기기로 하셨다고 했다.항목정상범주검사 일시임상적 해석4/23Hgb11.5~16.89.4 ▼정상범주를 기준으로 약간 낮기 때문에 빈혈을 보임Hgb감소: 적혈구생성 장애,산소운반력 감소Hct감소: 적혈구 생성 장애Hct36-4635.5 ▼RBC3.87~4.903.41 ▼WBC4.0~11.07.75정상platelet130~400213MCH27~3326.1 ▼Hgb결핍MCHC31~3726.5 ▼Hgb결핍MCV85-10199.4정상prothrombintime74~124 %97%11.9~15.3 sec13.6sec0.84~1.21 INR1.02INRAST(SGOT)1~4014ALT(SGPT)1~4012protein, total6.5~8.06.5Albumin3.4~5.33.7glucose(p)70~11572BUN7~2310creatinine0.6~1.20.6AIDsNegativeNegativeHBsAgNegativeNegativeHBsAbPositivePositive99.422. 임상검사 및 진단적 검사결과⇒ 빈혈 진단받고 5/2 페린젝트 200mg 맞음3. 투약과 정맥 주입약명용법용량투여기간약리작용부작용대한하트만덱스주사액1LIV1L(x2)8:1 통증은 자궁경관이 확장될 때 나타나기도한다.3. 대상자가 요구할 시에 경막 외 마취를 제공한다.: 경막 외 마취를 하여 무통분만을 제공한다.4. 마사지와 심호흡을 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마사지를 통해서 근육을 이완 시켜주고 압박을 감소시키며, 심호흡을 통해서 태아에게 산소를 공급한다.5. 좌측위를 취하도록 교육한다.: 하대정맥이 다른 기관들에 의해 압박되지않도록 자세를 취한다.진단번호중 재 내 용# 11. 대상자의 V/S를 30분마다 check한다.시간BP P RR BT시간BP P RR BT08:15130/80 70 20 36.711:10130/80 66 20 36.709:00130/80 74 20 36.411:40120/80 58 20 36.509:30130/90 72 20 36.612:30140/90 64 20 36.510:10120/80 68 20 36.613:00130/80 62 20 36.810:40110/70 66 20 36.713:30120/80 68 20 36.72. 선진부 하강과 cervix 사정한다.시간station시간station08:10station -314:20station -111:00station -314:25station 013:30station -3시간cervix시간cervix08:10loose 2FB14:205~6cm11:00loose 2FB14:25Full13:304cm3. 대상자가 요구할 시에 경막 외 마취를 제공한다.대상자가 무통분만을 요구하여 13:20 경막 외 마취를 실시하였다. 이후통증이 감소하여 견딜 수 있다고 말했다.4. 마사지와 심호흡을 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남편이 마사지를 자주 해주는 모습을 보이셨고, 마사지를 통해서 산모는 한결 마음이 편해졌다고 남편한테 말했다. 심호흡을 자주 하면서 분만에 협조적인 모습을 보였다.5. 좌측위를 취하도록 교육한다.산모는 좌측위가 좋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며 최대한 앙와위로 눕지 않으려고 노력하였다.진단번호평 가 내 용# 11. 대상자는 통증의 정도가 감소하였다고 표현할 한다.
    자연과학| 2012.06.13| 19페이지| 1,000원| 조회(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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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동간호학 case study ◆
    ◆ 아동간호학 case study ◆Bronchopneumonia를 가진 대상자의 간호사례연구과목 : 아동간호학 실습학교 :학과 : 간호학과학번 :이름 :◆ 목 차 ◆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22. 연구기간23. 사례로 채택 하게 된 동기2Ⅱ. 환아의 전반적 질병의 과정 요약 2Ⅲ. 문헌고찰31. 성장발달 단계별 평균달성 기준과 대상아동과의 비교32. 관련 질병에 관한 문헌과 대상 아동과의 비교4Ⅳ. 간호과정1. 간호사정61) 자료 수집6(1) 일반적 사항6(2) 건강력6(3) 발달 사정10(4) 신체 사정11(5) 진단 검사142. 간호진단 및 간호중재20Ⅴ. 결론 및 제언23Ⅵ. 참고문헌24I. 서론 ;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연구기간, 사례로 채택하게 된 동기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폐렴은 폐에 염증이 생긴 상태를 말한다. 폐는 우리 몸의 가스교환을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호흡기 질환 중에 심한 질환 중에 속한다. 폐렴은 세균에 의해서 발병하는 세균성 폐렴과 바이러스에 의해서 발병하는 바이러스성 폐렴이 있으나 바이러스성 폐렴이 대부분이다. 폐렴은 소아와 노인 등 방어력이 약한 사람에게 발병할 수 있는 질병이다. 많은 사람들이 흔한 질병으로 생각하지만 치료가 늦어지면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는 심각한 질환이다. 그래서 폐렴에 대한 병태생리 및 원인, 증상, 합병증에 대한 치료 및 간호에 대해 연구함으로써 질환을 예방하고 대상자에게 질 높은 치료와 간호의 수준을 높일 수 있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2. 연구기간2012.05.16(수) ~ 2012.05.19(토)3. 사례로 채택하게 된 동기지금 아동 실습을 하고 있는 이 기간이 환절기와 비슷한 시기가 되면서 병동을 이루는 많은 수의 환아들이 호흡기 질환을 앓고 있었고, 그만큼 실습기간 동안 많이 접하게 되는 환자들이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pneumonia를 case로 선택하게 되었다. 호흡기 질환인 폐렴을 조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면역이 약한 아동에게는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폐렴을 먼저거나 흉부 방사선의 이상 소견이 보일 때 정의할 수 있다.- 대상 환아는 바이러스에 의한 폐렴.: Rhinovirus- 발열, 기침과 함께 기관지 주변에 mottling 관찰되어 기관지 폐렴으로 진전된 상태.증상원인균의 종류, 염증이 생긴 위치와 병변이 퍼진 범위 등에 따라 다르며, 폐의 정상적인 기능에 장애가 생겨 발생하는 폐 증상과 신체 전반에 걸친 전신적인 증상이 나타남.발열, 호흡기계 자극에 의한 기침, 염증 물질의 배출에 의한 가래, 숨 쉬는 기능의 장애에 의한 호흡곤란 등이 나타남. 가래는 끈적끈적하고 고름 같은 모양으로 나올 수 있고, 피가 묻어 나오기도 함.폐를 둘러싸고 있는 흉막까지 염증이 침범한 경우 숨쉴 때 통증을 느낄 수 있고 호흡기 이외에 소화기 증상, 즉 구역, 구토, 설사의 증상도 발생할 수 있음. 또한 두통, 피로감, 근육통, 관절통 등의 신체 전반에 걸친 전신 질환이 발생할 수 있음. 폐의 염증이 광범위하게 발생하여 폐의 1차 기능인 산소 교환에 심각한 장애가 발생하면 호흡부전으로 사망에 이르게 됨.일주일 전부터 cough, rhinorrhea가 있었으며 3일 전부터 fever가 지속되면서 폐렴으로 진행됨, 이후에도 cough, sputum, rhinorrhea, wheezing이 지속되었고 호흡 수 40회까지 증가함.진단방법발열 및 기침, 가래 등의 호흡기 증상을 통해서 의심할 수 있고, 가슴 방사선 촬영을 통해 폐의 변화를 확인하여 진단할 수 있고, 병변의 범위와 변화를 알 수 있음. 원인이 되는 미생물을 확인하는 것은 쉽지는 않지만 가래를 받아서 원인균을 배양하거나, 혈액배양검사, 소변항원검사 등을 통해서 원인균을 진단할 수도 있음.-호흡기 증상: 발열, 기침, 가래, 그렁거림, 호흡 수 증가-Chest PA 판독결과: Nodular infiltration at RLL, suggest bronchopneumonia.-혈액검사, 소변항원검사 시행예후매우 다양한 경과를 가지며 기본적인 건강 상태, 폐렴의 원인균 등에 따라 경과가차(+)4차(+)생백신1차(+)-소아마비1차(+)2차(+)-3차(+)MMR홍역(+)-볼거리풍진A형 간염1차(+)2차(+)-B형 간염1차(+)-사백신(+)-기타사백신뇌수막염차1차(+)2차(+)-3차(+)폐구균1차(+)2차(+)-3차(+)수두(+)-f. 예방접종력4) 성장발달력( 언제 하였는가?)- 목을 가눈다 3개월 앉는다 6개월- 기어다닌다 7개월 일어선다 기억나지 않음- 걷는다 11개월 이가 나옴 5개월- 젖을 땐 시기 12개월 엄마, 아빠를 부름 12개월- 성장 발달에 대한 부모의 견해 보통보다 좀 빠른 경우이고, 소근육 발달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다.5) 습관a. 식습관- 어린이가 먹는 것 ; 모유 우유 고형식 √- 먹는 방법 ; 우유병 컵 √ 숟가락 √혼자 먹을 수 있다 √ 도움이 필요하다- 수유 혹은 식사시간___40분~1시간 40분~1시간- 좋아하는 음료수는 보리차우유병에 마신다 컵으로 마신다 √- 특히 좋아하는 음식 : 고기를 좋아한다.- 싫어하는 음식 및 편식 여부 : 카레를 잘 먹지 않는다.- 음식에 대한 알러지 (-)- 식습관에 대한 유의해야할 사항 (-)b. 배변 습관- 대변을 가립니까? (-) 소변을 가립니까? (-)- 기저귀를 합니까? (+)- 사용하는 변기의 종류 ; 아기 변기 성인용변기 √- 대변을 볼 때 사용하는 용어 응아- 소변을 볼 때 사용하는 용어 쉬- 밤에 소변을 누입니까? (+) 저녁을 먹고 나서 잠들기 전c. 수면습관- 하루에 몇 시간 자는가? 하루 12시간- 몇 시에 잡니까? 밤 10pm~8am 낮 점심식후 1~2시간- 어디서 잡니까? 바닥 침대 (+) 온돌- 잠잘 때 특별히 유의해야 할 수면습관은? 배개 모서리를 만지작거림.있다면 언제 잠들기전부터 잠들기까지 만지작거림d. 놀이습관 및 특별한 흥미- 좋아하는 놀이 언니랑 노는 것을 좋아함- 누구와 놀기를 좋아합니까? (친구, 혼자, 가족) 언니- 좋아하는 장난감을 가지고 있습니까? 블럭- 애완동물이 있습니까? (-)- 텔레비전 프로그램 뽀로로와 친구들e. 특이한 습관잘 무·손톱 ; 모양, 색, clubbing-fever(+)시 붉게 상기되나 평소에 피부색 정상,-건조하거나 축축함 없이 피부상태 또한 정상으로 눌렀다 떼었을 때 탄력성 있음-손톱은 핑크빛을 띄며 clubbing finger 160도로 정상머리·머리카락 ; 색, 형태, 분포상태, 양, 탄력성·형태 ; 두위모양 , 혈종유무·압통, 기생충, 대천문, 소천문, 돌출 유무-검정색이며 골고루 분포됨-압통없이 정상.얼굴·균형 ; 대창성, 눈, 코 입의 위치·얼굴의 형태 및 크기·얼굴표정, 압통-양쪽 눈, 코, 입 모두 대칭적-계란형-표정변화에 문제 없으며 압통 (-)임파절·부종·압통유무·크기·모양, 온도정상 소견을 보임.눈·위치, 모양, 대칭성·사시 유무·공막 ; 출혈, 황달·동공 ; 크기, 대칭성, 조절능력, 빛에 대한 반응·시력 ; 시력장애를 의미하는 행동 유무(둔한 행동, TV를 가까이 시청, 눈을 찡그리고 봄)·결막 ; 충혈, 감염유무·안구, 안검 ; 하수, 분비물, 부종유무-양쪽 대칭, 동공 size 같음-사시 (-)-충혈, 황달 (-)-시력장애 (-)-안구, 안검에 분비물, 부종 (-)귀·외이 ; 이도 분비물, 통증유무·고막 ; 팽창, 파열유무·이개 ; 팽창, 파열유무·이개 ; 크기, 모양, 색, 압통, 상처·덩어리(lumps)·청각장애의 증거 ; 소리에 부적절한 반응, 큰소리로 말하기, 청력검사 결과-외이에 분비물 통증 (-)-고막, 이개 모두 정상-청각장애 (-)코·외형 ; 모양, 크기, 외상, 만곡여부·비강 ; 대칭, 막힘, 분비물, 점막의 색, 호흡곤란 유무·중격 ; 출혈, 천공·중비갑개 ; 크기, 색, 종창·부비동의 압통-중격을 기준으로 양쪽 대칭-코막힘(+), 콧물(+)-부비동의 압통 (-)구강·입술 ; 균형, 색, 상처유무·치아 ; 수, 빠진 치아, 충치, 치료한 치아·잇몸 ; 부종, 색, 상처, 궤양, 출혈·점막 ; 색, 상처, 출혈반, 발진, 궤양·혀 ; 맛, 상태, 압통, 위축, 궤양, 열구·구개 ; 색, 모양, 움직임·편도선 ; 크기, 색, 부 슬개건, 발 목, 바빈스키 반사-슬개건, 삼두박근반사 모두 정상보호자는 면접에 흔쾌히 응해주셨으며 질문에 적극적으로 대답해주셨으나 아이 질환의 증상에 대해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안해하고 궁금해하는 모습이 관찰됨.E. 진단검사 및 치료과정1) 임상검사 및 진단적 검사 결과(1) 일반혈액검사 (Hematology)항 목정상범주결 과12/05/1612/05/18검사결과의 해석ESR0~20mm/h2017정상WBC5.0 ~ 10.0 10^9/L11.97 ▲7.97pneumonia의 감염, 염증으로 인해 증가한 것으로 사료된다.RBC4.0 ~ 5.0 10^12/L4.644.50정상Hemoglobin12.0 ~ 16.0 g/㎗12.612.5정상Hematocrit37.0 ~ 47.0 %36.534.7정상Platelet150 ~ 450 10^9/L242244정상Seg. -neutrophils55 ~ 75 %44.0 ▼54.6바이러스성질환, 백혈병, 무과립 세포증, 재생불량성빈혈, 철결핍성빈혈일 때 감소할 수 있다.Lymphocytes20 ~ 44 %46.1 ▲45.1 ▲임파성백혈병, 바이러스성 감염, 만성감염, 다발성 골수종, 부신피질기능저하일 때 증가할 수 있다.Monocytes2 ~ 8 %7.97.5정상Eosinophils0 ~ 5 %1.93.2정상Basophils0 ~ 2 %0.10.5정상RDW11.5 ~ 14.5 %14.7 ▲14.5적혈구 크기가 고르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며 빈혈로 발전될 가능성을 의심할 수 있다.PDW11.5 ~ 17.5 %8.7 ▼11.6골수의 기능이 떨어졌다는 것을 의심할 수 있다.MPVfl8.48.8정상PCT0.15 ~ 0.32 %0.200.28정상MCV80 ~ 94 fl78.7 ▼83.2겸상적혈구 빈혈적혈구평균용적으로 빈혈을 분류하는 지표로서 적혈구지수 중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수치가 낮을 경우 철 결핍성 빈혈, 만성질환빈혈을 의심할 수 있다.MCH27.0 ~ 33.0 pg27.227.5정상MCHC33.0 ~ 37.0 %34.535.ive
    자연과학| 2012.06.13| 23페이지| 1,000원| 조회(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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