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있는 자료-주관적-객관적 자료간호진단간호목표간호중재이론적 근거평가S.“이런 병에 걸리는 아이들이 많이 있나요?”“우리 애기 괜찮은 거죠?”“입원 하는게 처음이라....”“치료하는데 오래 걸리나요?”“언제쯤 퇴원할 수 있을까요?”“원래 이러는 애가 아닌데 자꾸 보 채네요.”O.?아이와 엄마가 불안해 하는 모습이 보였다.-엄마는 아이를 안고 계속 왔다갔다 거리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이 관찰되었다.-환아가 의료진만 보면 울음을 터뜨린다.-환아가 자주 보채고 인상을 쓰고 있다.-계속 엄마에게 안겨 있으려고 한다.질병의 심각성, 입원과 관련된 부모와 아동의 두려움보호자와 환아의 불안감을 감소시킨다.-불안 정도를 사정하고 두려움을 표현하도록 격려한다.-취침시 편안하고 조용한 환경을 제공한다.-집에서 가지고 놀던 장난감이나 인형을 가져온다.-가능하면 보호자와 환아가 함께 있을 수 있도록 한다.-환아의 가족에게 모든 시술에 대해 설명한다.-같은 사례를 제공해 주며 정서적인 지지를 해준다.-환아와 보호자에게 근심, 공포, 의문점을 말하게 한다.-질병의 단계와 예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의료진을 두려워 하지 않도록 환아가 좋아하는 물건을 준비한다.-불안을 감소시키고 협조를 얻는다.-조명을 낮추고 조용한 환경으로 불안감이 감소되어 숙면을 취할 수 있다.-집에서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통해 낯선 환경에 대한 불안감이 감소한다.-환아가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시술에 대한 불안감이나 공포감을 감소시킨다.-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불안감을 완화시킨다.-아이가 좋아하는 물건을 줌으로써 의료진에 대한 두려운이 감소될 수 있다.-보호자는 “아픈적이 감기 외에는 한번도 없었는데..건강하던 애가 갑자기 입원까지 하게 되니 너무 불안해요”라고 말하였다.-보채지 않고 수면을 잘 취했다.-장난감을 잘 가지고 놀며 울거나 보채지 않았다.-환아는 울지 않는다-보호자는“간단한 검사라서 안심되네요”말하였다.-보호자는“제 생각보다 아이들이 많이 걸리는 질병이네요 ..”라고 말하였다-보호자는“완전히 회복되기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치료를 해도 더 안좋아질수도 있나요?”라도 질문하였다.-“아..퇴원해도 일년에 한번씩 검사를 받으러 와야 하는 군요”라고 말하였다.-환아는 의료진을 보아도 울지 않는다.의미있는 자료-주관적-객관적 자료간호진단간호목표간호중재이론적 근거평가S“자꾸만 입술이 빨개지고 따갑다고 해요”“애기 혀에 돌기 같은 것이 많이 올라왔어요 왜이러죠?”“입안이 왜 이렇게 빨갛죠?”O-입술이 빨갛고 건조하며 갈라져 있 다.-혀가 매우 빨갛고 돌기가 돋아 있 다.-입안이 전반적으로 붉은색을 띈다.-왼쪽 볼 점막에 궤양이 있다.질환과정과 관련된 구강점막 변화구강 점막과 입술이 정상으로 돌아온다.-구강점막의 변화를 사정한다.-음료수를 제공한다.찬 음료수를 제공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되지만 설사를 할 수 있으므로 약간만 미지근한 실온에서 보관한 음료를 제공한다.-연식, 유동식을 제공한다.-매일 구강간호를 실시하고, 양치질은 부드러운 칫솔, 가글, 면봉을 사용하도록 한다.-건조하고 갈라진 입술에 바세린을 바르도록 한다.-구강의 감염증상을 자주 관찰한다.-구강 점막의 양상을 파악 한다.- 구강의 건조함을 완화시키고 동통을 감소시킨다.- 구강점막과 혀의 발진으로 인해 단단하거나 질긴 음식으로 인해 상처가 날 수 있다.- 구강 내 세균감염을 막고 거친 칫솔모에 의한 상처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건조하고 갈라진 입술은 상처와 출혈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바세린을 발라 예방한다.-구강의 건조함이 완화되었고 따갑다거나 찡그리는 표정 없이 음료수를 잘 마셨다.-음식물로 인한 상처가 나지 않았다.-구강 간호로 인한 상처가 나지 않았다.-바세린을 바르고 하루가 지난 후 건조해서 갈라지던 입술이 많이 호전되었다.-구강의 감염증상이 관찰 되지 않았다.-빨갛던 입술이 점차 호전되었다.의미있는 자료-주관적-객관적 자료간호진단간호목표간호중재이론적 근거평가S.“애가 갑자기 열이 나요.”“4일 전부터 계속 열이나요”“열나는 것 같아요. 체온 좀 재주 세요”“아이 몸이 뜨끈뜨끈 해요”O.-체온이 39.0℃로 측정되고, 얼굴에 홍조를 띄고 있다.-온몸이 매우 따뜻하다.-이마와 머리가 땀으로 축축하다.-인상 쓴 얼굴5월 3일시간13:0017:0021:0023:20맥박124132호흡2830체온37.639.037.037.45월 4일시간09:3012:0021:0022:00맥박132호흡36체온38.538.539.438.35월 5일시간09:0010:0020:0022:00체온40.138.838.938.2질환과 관련된 고체온체온이 정상범위내로유지된다.-4시간마다 활력징후를 측정하고 체온은 1시간마다 측정한다.-구강을 통한 수분섭취를 증가시킨다.-수액을 정맥주입한다.;대한염화나트륨포도당주사 (1:2)500ml(Dextrose, Electrolytes)-환자복대신 얇은 면 종류의 옷을 입도록 한다.-미지근한 물을 수건에 묻혀 닦아주도록 한다.;물의 온도는 30℃ 정도가 적당하고 수건으로 물기가 약간 남도록 전신을 닦아준다. 심장에서 먼 부위부터 마사지하듯 시행한다.-체온이 38℃ 이상 일시 처방에 따라 해열제를 투여한다.PRN) Brufen syr.20mg/ml(Ibuprofen);적어도 4시간의 간격을 두고 투여한다.-처방에 따라 면역 감마글로불린을 투여하고 효과 및 부작용을 사정한다- 열의 양상을 파악하고 체온의 상태를 알 수 있으며, 체온 증가와 관련된 신체상의 변화를 알 수 있다.- 1.고체온으로 인한 탈수 증상을 예방하고, 전해질의 불균형과 구강의 건조를 완화시킨다.2.발한에 의한 수분손실은 체내로부터 체액손실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액체를 보충해 주어야 한다.-1. 체온을 정상범위에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2.성인은 땀을 내서 해열을 시킬 수 있으나, 소아에서는 땀으로는 불충분하고 피부를 노출시켜 열을 방출시켜야한다.- 미지근한 물이 증발하면서 노출된 체표면에서 대류가 일어나 체온을 하강시킨다.-고체온이 지속될 경우 열성 발작을 일으킬 수 있다.-불안감, 빈맥, 호흡곤란,국소성 부종 구토 등의 부작용이 있다. 진단초기에 주사하면 고열이 급속히 내리고 모든 증상이 완화되며 관상동맥의 변화를 현저히 줄일 수 있다.-5월6일시간02:0008:0014:0017:00체온36.436.636.736.8체온이 정상범위를 유지하였다.-구강이 건조하지 않고 탈수의 증상을 보이지 않았다.-5.6일 02:00시 36.4℃-5.5일 22:00시 38.2℃ PRN; Brufen 투여→23:00시 37.2℃로 체온이 떨어졌다.-5.6일 20:00시 IV-Globulin 투여 하였고 부작용의 증상은 관찰되지 않았다.의미있는 자료-주관적-객관적 자료간호진단간호목표간호중재이론적 근거평가S“온몸에 발진이 났어요”“자꾸 가렵다고 긁어요”O-건조한 피부-구강인두의 발적-온몸의 발진-몸을 자주 긁는 환아의 모습-빳빳한 시트와 환의질병과정과 관련된 피부손상 위험성피부손상이 없다.-피부손상 정도(손상 크기. 싶이, 발적이나 감염의 징후)를 사정한다.-환아의 손을 자주 씻기고 노출 부위를 긁지 않도록 교육한다.-피부가 건조하게 되는 것을 막고 비누 사용을 제한한다.-구강간호를 시행하고 입술에 바셀린을 발라준다.-부드러운 시트를 사용한다.-부드럽고 편한 옷을 입힌다.-처방된 약물을 투여한다.Pheniramine inj 0.5A-피부의 양상을 파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