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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자유약연구동덕여자대학교작성자20121351성연우목차 Hyperlink "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article_id=b05d0597b" 도자기 Hyperlink "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article_id=b05d0597b001" l "T0" 개요 Hyperlink "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article_id=b05d0597b001" l "T1" 도기 Hyperlink "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article_id=b05d0597b001" l "T2" 석기 Hyperlink "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article_id=b05d0597b001" l "T3" 자기 Hyperlink "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article_id=b05d0597b005" 성형과정과 기법 Hyperlink "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article_id=b05d0597b006" 장식과정과 기법 Hyperlink "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article_id=b05d0597b006" l "T2" 음각 Hyperlink "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article_id=b05d0597b006" l "T3" 투각 Hyperlink "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article_id=b05d0597b006" l "T4" 화장토장식 Hyperlink "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6" 삼국시대에는 경질도기의 제작법이 일반화되고 말기에는 근동의 저화도 납유약기법이 중국을 통해 전래되었으며 고화도의 재유약도 일부 시작되었다.그러나 한국도자에서 고화도 유약을 씌운 HYPERLINK "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mtt_id=86380" 청자를 만든 때는 남 북조시대 후기인 9세기경이다. 청자는 오랜 고화도 경질도기의 기술적 전통을 바탕으로 중국 도자문화의 새로운 기술을 적극적으로 수용함으로써 이루어진 것이다. 청자에 이어 백자를 만들고 11~12세기에는 중국의 청자보다 뛰어나서 당시 중국인들까지 '천하제일'이라고 동경했던 비색 청자를 제작했다. 장식기법에서도 독창적인 상감기법을 개발하고 산화동으로 장식하여 환원염에 의한 붉은색을 최초로 내는 등 HYPERLINK "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mtt_id=4439" 고려인의 독창성은 세계도자문화를 풍요롭게 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청자는 14·15세기를 지나면서 시대적 요구에 따라 변모하여 분청사기라는 특별한 조형의 자기로 전환되었다. Hyperlink "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article_id=b10b1613b" 분청사기는 청자의 제작기술과 조형적 전통을 계승하여 발전된 것으로 태토나 유약은 청자와 유사하지만 형태와 장식 등은 청자와 달라서 청자가 귀족적 취향의 섬세한 조형이라면 분청은 서민적 취향의 소박한 형태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분청은 16세기 후반 백자기술이 보편화되고 실용성이 부각됨에 따라 질이 떨어졌고 자체 소멸되었다. Hyperlink "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mtt_id=81748"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Hyperlink "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article_id=b09b0893a" 백자는 년 전에 처음 만들어지기 시작했으며, 가마시설이 없는 노천에서 구웠으므로 산화되어 주로 누런색·검붉은색·회색·검은색을 띤다. 도기 중 HYPERLINK "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mtt_id=82926" 주석유약도기는 HYPERLINK "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mtt_id=27416" 마욜리카 또는 파이앙스라고도 부른다. 최근에는 급열·급냉에 견디는 도기를 만들어 조리용기와 냉동용기로도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 점토로 성형한 후 유약을 발라 낮은 온도에서 소성 가공한 것으로 흡습성이 약간 있다. 두드리면 둔하고 탁한 소리가 나며, 석기와 구별하기 어렵다.다음으로 석기는, 도기보다 훨씬 단단하며, 발달된 가마 기술에 힘입어 1,100~1,250℃의 고온에서 환원상태로 구워진 것으로 붉은색·갈색·회색·백색·검은색 등 다양하다. 중국에서는 BC 1400년경 백색 석기가 제작되기 시작했으며 한국에서는 HYPERLINK "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mtt_id=56535" 신라시대에, 일본에서는 13세기에, 유럽에서는 16세기에 HYPERLINK "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mtt_id=19327" 독일에서 만들어졌다. 마지막으로 자기는 , 중국에서 Hyperlink "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mtt_id=16629" 당대(唐代:610~907)에 처음 원시자기가 만들어졌으며, 중국의 자기는 정제된 HYPERLINK "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mtt_id=4469" 고령토와 백돈자를 섞어서 1,450℃에서 소성한 것이다. 서양에서는 18세기초 자기생산이 시작되었는데 영국에서는 골회를 경질자기에 섞어서 HYPERLINK "http://prbritannica.co.kr/bol/topic.asp?mtt_id=73462" 음각표면을 칼같이 날카로운 끌로 새기는 것으로 가장 기본적인 것이다.투각기벽을 완전히 뚫어서 내부가 들여다 보이게 장식하는 것이다.화장토 장식이장(泥裝)으로 그림을 그리거나 상감하는 장식기법으로 한국의 청자상감과 분청기법이 대표적인 예이다.장식 시유유약을 표면에 바르는 것으로 장석유약· 납유약·주석유약· HYPERLINK "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mtt_id=51052" 소금유약 등과 같은 기본유약은 방수가 되는 실용적인 면과 장식적인 면 2가지 목적으로 사용된다. 예를 들어 유약의 불투명한 성질, 투명한 성질 또는 균열을 이용하거나 산화금속물을 섞어 발색장식을 하는 것이다. HYPERLINK "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mtt_id=108712" 그림장식도자기 위에 그림을 그리는 이 기법은 오래된 것으로 메소포타미아에서 BC 3000년경 제작된 것이 발견되었다. 이것은 보통 코발트(청색), 동(적색·청색·녹색), 철(갈색·녹청색·적색), HYPERLINK "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mtt_id=28451" 망간(황갈색·자주색) 등의 산화금속물을 기본발색제로 사용한다(→ 색인: 코발트 블루, HYPERLINK "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mtt_id=46330" 산화구리). 장식기법에는 도자기에 유약을 바르기 전에 그림을 그리는 하회(下繪), 유약을 바른 다음에 그림을 그리는 상회가 있다. 이외에 그림을 장식하는 기법에는 에나멜 기법, 전사 기법, 동판화, 석판화 등이 사용되며, 최근에는 실크스크린 기법도 많이 사용한다.유약유약이란 무엇인가?유약이란 도자기의 표면에 얇게 씌워서 광택과 색채 또는 무늬를 내어주는 유리질의 분말을 칭한다. 유약의 주성분은 규석 다.유약의 표면이 매끄럽고 알칼리성이나 산성에 강하여 변질되지 않고 세척에 용이하여 위생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유약의 사용으로 전기의 흐름을 차단하여 절연, 단열 효과가 높아 전자제품이나 전기제품, 각 산업분야에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특히 유약을 입힌 전기용품의 애자는 단전효과로써는 최대의 재료이다. 우리가 무심하게 지나쳐 버리는 각 산업분야에 도자는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으며, 유약의 사용으로 단전효과와 기계적강도가 증가되어 마모율이 적어지고 내 알칼리성, 내 산성의 효과가 커지므로 다양한 활용범위를 갖게 되는 것이다.유약의 원료사용 원료에 따라 장석유·알칼리유·석회유·식염유 .연유·아연유 등으로 나누어지며, 외관상태에 따라 백유·색유·청자유·유리유·흑유·투명유·유탁유·무광택유·결정유·균열유 등으로 나누기도 한다.최초의 유약은 서기전 3300년대로 추정되는 고대 이집트의 알칼리유이다. 연유는 중국 허난성 진춘의 묘(서기전 550∼380년)에서 녹갈색의 연유호가 발견되어 중국에서 최초로 발명되었음이 밝혀졌다. 연은 용해력이 높아 매용제로 사용되며 규산과 화합하면 700∼800℃의 저화도에서 유약을 용해시킨다. 저화도 연유는 산화동·산화철 등의 채색재료가 첨가됨에 따라 녹색유와 갈색유로 나타난다. 갈색유는 서기전 100년경인 전한 중기부터 나타나며, 녹색유는 서기 전후의 전한 후기에 등장하여 그 사용 범위가 광범위하였고, 갈색유의 사용은 후한 에서는 거의 사라지는 반면 녹색유는 전성기를 이룬다. 이러한 저화도 연유는 서기전 1세기부터 서기 3세기까지가 전성기이며, 이후 5세기 전반까지는 고화도 회유의 발전으로 공백기를 맞게 되다가 5세기 후반부터 다시 살아나 유질이 약한 부장용명기와 녹색유와 등에 주로 사용되며 수·당대에까지 폭넓게 발전하였다. 우리 나라에서 저화도 연유가 입혀진 최초의 예는 충청남도 부여군 능산리 출토의 7세기경의 녹색유 기대(器臺)인데, 중국의 저화도 연유의 기술이 유입되었음을 증명하며, 통일신라시대의 골호·와·전등에서 전성기
    예체능| 2015.03.14| 8페이지| 1,000원| 조회(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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