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주제:미동전자통신*기업설명-미동전자통신은 2009년 창립 이래 차량용 블랙박스로 고속성장을 하여 2013년에는 코스닥 상장까지 이룬 기업입니다.차량용 블랙박스 시장에서 ‘유라이브(Urive)'라는 브랜드로 끊임없는 독자 적인 기술 개발로 블랙박스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지금까지 기업의 성장을 견인해 온 기술력을 기반으로 미래 신 성장 동력 을 육성하기 위한 첨담사업에도 적극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차선 이탕경보,차량충동경보,보행자인식, 졸음운전경보 등의 첨담운전지원시스템 (ADAS) 사업을 본격화하여 차량용 블랙박스에 ADAS 기능을 통합한 제품 을 개발하는 등 안전운행에 특화된 스마트 카 기술 전문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하고 있습니다.*당해 기업을 연구하게된 동기-제가 이 기업을 연구하게된 동기는 교수님께서 내주신 주제를 어떤 기업을 선정할까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계속 고민을 하다가 저는 일단 어느 회사든 알아보자는 마음으로 창업진흥원(http://www.kised.or.kr)이라는 사이트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그러던중 추천 우수기업에 미동전자통신이라는 기업이 있어 홈페이지를 방문해보니 교수님께서 정해주신 연구범위(창업한지 5년이상 10년이내의 기업)에 딱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어 이 기업을 연구하게 되었습니다.*창업자가 당해 기업을 창업하게 된 동기-미도전자통신의 창업자이자 현재 대표이사이신 김범수 대표님은 영상처리 관련일을 하다가 차량용 블랙박스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2009년 회사를 설립하셨습니다.블랙박스에서 범위를 넓혀, 첨단운전보조시스템(ADAS)도 개발 중이며 김범수대표님은 블랙박스 신제품을 꾸준히 내놓으면서 스마트카에 도입될 다양한 전장,시스템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우리 회사는 지식경제부가 추진하는 미래형 자동차 컨소시엄에도 참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또 경영 제일의 원칙으로 투명성을 꼽는다고 하십니다.회사는 우선 빌린 돈이 없는 무차입 경영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고 매월 재무제표를 전 직원과 공유하는 것도 사업초기부터 계속해온 습관이라고 합니다.*창업당시 어려웠던 점과 이를 극복한 방법-죄송합니다. 교수님직접 인터뷰를 하고 싶었지만 방문을 못하였고 이메일등으로 질문을 하였지만 회사 이메일로 발신을 하여 답을 듣지 못하였습니다...그래서 회사 홈페이지와 전자신문등을 토대로 이 기업을 연구하게 되었습니다.미리미리 회사를 알아보고 직접 방문해서 인터뷰를 하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창업당시 어려웠던 점과 이를 극복한 방법은 알지 못했습니다.이번 기회로 다시한번 연락을 하여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당해 기업의 비젼-미동전자통신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3가지 문구가 있습니다.‘기술이 중심입니다’ ‘사람이 중심입니다’ ‘신뢰가 중심입니다’미동전자통신은 사람의 가치가 곧 기업의 가치라는 “인간존중의 경영”.동행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신뢰를 쌓는 ‘투명경영,윤리경영“, 모두함께가치를 나누는 ”나눔경영“을 회사 운영의 원칙으로 삼는다고 합니다.또한 임직원 대부분은 개발자로 구성돼 있고 제품 생산은 별도 업체에 위탁한다고 합니다.제품 기획과 유통은 두코와 협력하는 등 회사 몸집을 가볍게 하고 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1단계 : 문제의 발생 ( Problem Occurrence)최근 중독에 대한 개념은 약물중독 혹은 물질중독의 개념을 넘어 도박,인터넷,게임,스마트폰에 이르는 ‘행위중독(behavioral addiction)’개념으로 확산되고 있다. 그 중 첨단 IT산업 등과 관련되어 빠르게 발전하는 인터넷,스마트폰 들의 매체에 따른 새로운 행위중독에 전 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스마트폰 중독이란 스마트폰 이용에 몰두하는 시간이 많아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상태로 정의 할 수 있다.또한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는 스마트폰중독이란 스마트폰을 과다사용하여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금단과 내성을 지니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일상생활의 장애가 유발되는 상태라고 하였다. 또한 강희양과 박창호는 스마트폰의 과도한 몰입으로 인하여 생기는 초조 불안과 같은 일상생활에서의 장애라고 정의하였다.스마트폰 이용자는 성별, 연령층, 교육수준에 관계없이 증가하고 점점 더 몰입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양한 부가기능을 제공하는 스마트폰이 개발될수록 점점 더 휴대폰에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의존함으로써 휴대폰에 대한 중독이 더 많이 발생할 것이며 정신건강 문제, 학업 문제, 불안감 및 집중력 저하. 세대 간의 단절, 학교생활과 사회생활 부적응 자기통제력상실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쓰는 현대인 세 명 중 한 명은 가족과 함께 있는 순간에도 스마트폰을 계속 사용하고, 한국 고등학생 중 스마트폰 중독 의험군에 속한 학생도 13만명에 이른다는 조사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그렇타면 왜 우리가 스마트폰에 중독이 되는 지 토론해 보았다.스마트폰 중독 이유에 대해서 3가지정도 이야기가 나왔다.첫 번째로는 스마트폰은 편리성 면에서 PC를 이용한 인터넷과 차별성이 있다.두 번째로는 PC를 이용한 인터넷 접근성보다 스마트폰의 접근성이 훨씬 크다.마지막으로는 스마트폰에서 제공하는 앱은 그 숫자가 무수히 많고, 원하는 카테고리별로 검색할 수 있어서 기존의 인터넷 사용보다 훨씬 사용자 중심으로 맞추어져 있다.스마트폰은 나날이 새로워지는 각종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함으로써 스마트폰의 사용은 상상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다양화되고 있다.스마트폰은 단순히 전화기능 이외에도 인터넷,mp3,동영상 플레이어등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원하는 정보를 언제,어디서든 쉽게 얻을 수 있다는 장점과 오락성을 포함한 여러 가지 이점 때문에 현대인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이렇게 스마트폰이 대중화하면서 스마트폰에 대한 현대인의 의존성도 높아지고 있다. 우리는 잠에서 깨어나면 카카오톡 메시지를 확인하고 페이스북에 누가 글을 남겼는지 확인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그리고 버스가 몇 분 뒤 도착할 것인지 검색하고 인터넷에 접속해 신문을 읽거나 뉴스를 볼 수 있고 모르는 길은 지도 어플을 통해 신속하게 찾아갈 수 있게 되었다. 이밖에도 스마트폰을 빼놓고 우리의 하루 일과를 말하긴 어려울 지경이 되었다. 하지만 그 편리함과 더불어 스마트폰에서 손을 떼지 못하는 중독 현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부정적인 효과들도 역시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스마트 폰 중독으로 인한 금단증상이나 일상생활의 어려움 및 충동 조절장애 등과 같은 중독의 특성을 내포하고 있어 사회적인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스마트 폰의 급격한 확산은 기기 사용에 있어서 편리함 이외에도 여러 가지 부작용을 함께 야기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최근 ‘스마트 폰 중독’이라는 개념으로 문제의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는 바이다.2단계 : 문제의 인지 ( Problem Perception)한국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스마트폰 사용자의 하루 평균 이용시간은 1~2시간이 24.4퍼센트 2시간이상이 17.2퍼센트를 차지한다고 한다.이는 10명 중 7명이 스마트폰 중독이라는 것을 말해주는데 이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들은 심각하다.어느 국내 대학연구팀이 스마트폰 중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조사,분석한 결과를 발표해 흥미를 끌고있는데 새롭고 자극적인 콘텐츠를 선호하는 감각추구성향은 스마트폰 중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이런 성향이 다양한 콘텐츠에 관심을 두도록 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에 대한의존이나 긍정적 인식, 몰입적 이용 같은 중독적 사용을 유발한다고 한다.또 자기효능감이 낮은 사람은 스마트폰에 대해 긍정적 생각을 하는 정도가 강한하다고 한다.‘스마트폰이 없다면 인생에 재미가 없다’거나 ‘스마트폰을 이용하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골치 아픈 생각을 잊으려고 스마트폰을 이용한다’,‘스마트폰을 쓰는 동안 자신감이 커진다.’는 문항에 모두 높은 긍정을 보였다.학력과 연령은 부분적으로 스마트폰 몰입도를 심화시키는 변수로 작용했지만 전체적은 중독성 증가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스마트폰을 중독적으로 사용하는 경향이 짙을수록 애플리케이션,앱 아용시간도 많아졌다. 스마트폰 사용을 머추지 못하는 경우나 스마트폰이 없는 상황에서 답답함을 호소하는 중독 성향이 강할수록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 이용량이 증가했다.현대인들의 스마트 폰에 관한 관심이 늘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언론매체에서도 스마트 폰에 관한 언급을 많이 하는데 그 중에는 스마트 폰에 관한 장점 뿐만이 아닌 중독에 대한 문제점이 제시되고 있다.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해 유발되는 증상을 토론해 보았다.첫 번째로 의존이다. 스마트폰 이용자는 자신의 속한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들에 대한 지식을 얻기 위해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다시 사회에 적응해 나가기 위해 스마트폰에 의존하며, 이러한 행동은 불확실성을 감소시키기 위한 행동으로 가정될 수 있다.두 번째는 불안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대상자의 62.6%가 불안증상을 호소하였다. 스마트폰이 손에 없을 경우 ,배터리가 방전 됐을 때, 수시로 오는 SNS와 메신저를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 불안이 증가한다고 하였다.그리고 가장 중요한 대인관계문제이다.스마트폰을 이용하게 되면서 SNS를 통한 관계는 시공간을 뛰어넘어 점차 넓어지는데 반면 주위 사람에게는 소홀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는 데 같이 앉아 있어도 얼굴을 보고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을 보면서 문자로 대화하는 진풍경이 연출되고 있다.그 밖에도 눈의피로,근육통,뇌 및 신경계 장애,저온 현상등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신체적 건강문제도 유발된다는 것을 토론하였다.이렇듯 스마트폰 중독으로 인해 우리에게 미치는 문제점들을 인지 할 수 있다.3단계 : 의사결정 (Decision Making) 및 시행( Implementation)개연적인 미래 ( Probable Future)스마트폰 중독이 지속될 경우 앞으로 다가올 상태에 대하여 우리 분임은 먼저3가지(유아,청소년,성인)로 분류하기로 하였다.첫째는 유아이다. 0~6세까지는 비언어적인 기능을 담당하는 우뇌가 먼저 발달학 3세부터는 언어적 기능을 담당하는 좌뇌가 발달하게 된다.유아 스마트폰 중독으로 인한 스마트폰의 일방적이고 반복적인 자극은 자뇌를 자극해 상대적으로 우뇌의 기능을 떨어뜨리게 된다. 우뇌의 집중력,사회성,공간지각 능력 등을 저하시키는 원인이 된다. 유아기에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면 우뇌가 발달할 시기에 자뇌의 기능을 활성화 시켜 우뇌가 발달할 여지를 줄여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이 과도한 스마트폰이 뇌를 불균형적으로 발달하는 우뇌 증후군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스마트폰 같은 영상 자극을 과도하게 접하면 조절하고 억제하는 기능이 발달하지 않아 심각한 주의력 결핍 증상(ADHD)을 보이는 현상까지도 이어질수 있다고 한다. 그 뿐만 아니라 또래 집단 관계를 잘 맺지 못하기 때문에 혼자 자기만의 세계에 빠지게 되고 또래와의 대화나 놀이에는 흥미를 못느껴 사회성과 정서 발달에 악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그 다음으로 청소년인데 근래에는 인터넷 중독보다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이 더 심각한 상황에 이르고 있다.이 상태가 지속될 경우 우울증과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장애증의 현상이 높아지고 삶의 만족도가 낮아진다고 한다.또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있는 시간에도 대화와 교류없이 온종일 스마트폰에만 빠져 있는 장면들이 나타날 것 이다.SNS를 통하여 급속도로 각종 유해정보를 너무나 쉽게 접하고 다운받을수 있다. 특히 음란물,불법,이런 내용들을 청소년 시기에 아무렇치 않게 접하게 되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생각만해도 무서울꺼 같다.마지막으로 성인이다. 스마트폰 중독은 성인들도 예외는 아니다. 스마트폰이 없으면 잠시도 불안해서 못견디는 사람도 종종 볼 수 있다.스마트폰 중독이 계속 지속될 경우 직장에서도 업무에 방해주고 집에서도 가족와의 대화가 단절되기도 한다. 수면장애증상도 일어날 수 잇다.또한 성인의 경우 유아,청소년과 다르게 운전을 한다는 점을 들수 있는데 운전중 스마트폰 사용을 하여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도 종종 발생되기도 한다.가능한 미래 ( Possible Future),가능한 미래 ( Possible Future)우리 분임은 스마트폰 중독과 그 폐해에 대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해 보았다.먼저 유아기에는 부모님부터 스마트폰을 멀리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거다.또 영상물을 시청하면서 중간중간 부모님의 역할이 중요한데 부모와의 상호작용으로 인해 빠르게 움직이는 강한 자극을 차단할 수 있다. 가급적으로 시작시기는 최대한 늦춰줘야한다. 무조건 안된다고 하는 것 보다는 시간을 정해 놓는데 좋다 매일 30분보다는 날을 정해 놓고 하루에 90분이 좋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영상을 보고 잔상이 남아 다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이런식의 방법으로 부모님들이 노력을 한다면 유아기의 스마트폰중독은 많이 낳아 질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