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Leadership내가 꿈꾸는 여성 리더; 성격과 가치관 관점에서 재해석과 목 명담당교수학 과학 번이 름제출일자◎ 주제선정 동기이번 과제의 주제를 정하는 데 있어 가장 골몰했던 점은 ‘조직행동을 공부하며 내가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였다. 으레 모든 수업들이 그렇듯, 학습의 목적은 자신의 꿈과 커리어에 보탬이 되는 지식과 기술을 배우는 것에 있지 않은가! ‘조직행동론’이라는 과목을 수강하면서 나는 종종 미래의 관리자가 된 내 모습을 그려보곤 하는데, 어떻게 하면 더욱 효과적이고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을까, 고민하다 보면 교과서를 들춰보거나 수업을 듣는 것이 그렇게 재밌고 흥미롭지 않을 수가 없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핑크리더십’에 대한 과제를 수행하기로 마음먹게 되었다. 요컨대 내가 되고 싶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여성리더가 갖추어야할 자질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더 나아가 실질적으로 그 능력을 체화하여 내실을 기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핑크리더십」내용 요약핑크 리더십이란, ‘직장이나 정치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여성 관리자들의 리더십’을 일컫는 말이다. 점차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확대되고 그 속도가 더욱 더 빨라지는 만큼 여성 리더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여성 리더들은 기존의 남성이 구성하고 지배하는 사회 및 조직 구조 속에서 자신들의 역량을 펼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 리더에 대한 구성원들의 뿌리 깊은 불신과 외면은 여성 리더들에게 관리기술에 대해 학습하고 훈련받도록 요구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여성들의 리더십이 가진 문제점과 그 해법 및 여러 가지 관리기술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여성리더는 권력을 싫어한다.-권력을 오·남용하지 않고 적절히 사용하여 직원들이 원하는 리더십을 제공할 것-명확한 의사전달로 부하직원이나 동료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히 할 것-남성 관리자나 동료들의 권력 게임에 대한 불만을 나타내지 말 것-여성적 매력을 포기하지 말고 리더십에 적극 활용할 것● 여성리더는 자신려 하지 말 것-필요시 독단적·독립적 판단을 할 것● 여성리더에게 필요한 관리 기술-직원 면담을 두려워하지 말고, 목표를 정하여 항상 점검할 것-상황에 따른 관리 기술을 익힐 것-남성들의 게임 규칙에 참여할 것-여성으로서 여성을 이해하고 통솔할 것◎ 조직행동 관점에서의 재구성 및 재해석시대가 바뀌면서 남성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지던 직장생활, 사회생활의 영역이 여성에게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몇 백, 몇 천년동안 굳어져온 남성 중심의 사회·조직구조와 문화는 아직까지 여성 리더들에게 넘기 힘든 허들로 존재하고 있다.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지금도 직장이나 정계의 8~90% 이상이 남성 리더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여성의 목소리는 가느다랗게 힘이 없고, 설자리는 극히 제한되어 있다. 여성의 채용 부분에 있어서는 정부의 정책과 회사 방침에 따라 어느 정도 보장되기는 하지만, 진짜 문제는 승진이다. 보이지 않는 ‘유리천장’이 여성의 승진을 막는다. 여성의 경우에 기존의 관리자층 대부분을 차지하는 남성 관리자 및 남성 동료와의 의사소통을 원활히 하지 못하는 보이지 않는 벽이 존재하며 이것이 결과적으로 유리천장으로 이어져, 여성 관리자로 하여금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거나 적절한 인정을 받기 어렵게 만든다. 이와 같은 사회 구조적 결함은 여성 개인 차원 뿐만 아니라 조직 전체적으로나, 사회와 국가 전반에 걸쳐 커다란 손실을 초래한다.그렇다면, 우리 여성들은 남성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사회와 조직에 모든 책임을 돌리고 그들에 질타를 쏟아 붓느라 아까운 시간을 허비해야 하는가? 이제 현명한 여성들은 냉정하게 계란으로 바위 치기의 현실을 직시할 줄 알고, 스스로가 크고 단단한 바위가 되도록 자기 개발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려 한다. 다시 한 번 말하자면, 본격적으로 여성 리더에게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규명하기에 앞서 선행되어야할 것은 유리천장과 유리벽을 만드는 것이 비단 남성지배적 사회 구조 때문만은 아니며, 더욱이 여성리더 본인에게 더 큰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지각하는 일펴보도록 하자.첫째, ‘권력’에 대한 ‘거부감’이 여성의 리더십을 망친다. 다시 말해 여성들은 자신이 갖고 있는 협력, 상호존중, 따뜻하고 우호적인 인간관계, 등과 같은 가치관과 권력이 불일치한다고 여겨 이를 싫어하고 기피하기 때문에 리더십에 필요한 권력마저도 포기하고 만다는 것이다. 물론 남성들이 휘둘러온 권력은 매우 호전적이고 강압적인 성향이 강했지만, 권력 그 자체가 그러하지는 않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저자가 예를 들어 설명했듯, 권력은 집안에서 여성이 식단을 정하는 것, 가족 여행지를 선정하는 것과 같이 평화롭고 평범한 ‘결정 권한’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여성리더들의 편견을 가지고 권력을 바라보는 왜곡된 지각이 부하직원과 동료들로 하여금 여성리더는 ‘어쩔 수 없는 여자’라고 무시해버리도록 만든다. 즉 여성리더들은 권력을 적절하게 사용하지 못해 명쾌하고 확실하게 지시하고 방향을 제시해야하는 관리자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지 못하며, 이로 인해 직원들은 동기를 상실하고 리더에게 불만을 품게 되는 것이다. 여성들은 권력을 사용하는 것이 왠지 불친절하고 권위적이라고 여겨 직원들을 통제하고 업무를 위임하는 것을 미안하게 생각하지만, 오히려 직원들은 이러한 관리자의 모습에서 책임감 결핍과 리더십 부족을 느끼고 만다는 것이다. 따라서 여성 리더들은 권력에 대한 편협한 시각에서 벗어나 좀 더 능동적이고 자율적인 의미부여를 통해 ‘부드럽지만 카리스마 있는’ 여성만의 강점을 부각시킬 수 있는 리더십을 가져야한다.반면에 남성들은 권력에 대한 욕구가 매우 강해 언제 어디서건 자신의 권력을 뽐내기를 바라는데, 여성들은 이 점을 도무지 이해하지 못하고 유치찬란하다고 생각한다. 성공한 여성 관리자들은 남성들의 권력 게임을 강 건너 불구경하듯 두고 보거나 적절히 그들과 융화되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저자는 여성 리더들에게 이것을 장려한다. 하지만 나는 이 점에 ‘완전히’ 동의할 수는 없다. ‘완전히’라는 조건을 단 이유는 여성리더에게 있어 수적으로나 무엇으로나 우위를에 ’남성들의 게임규칙‘을 다룰 때 이 점을 다시 한 번 검토해보도록 하자.둘째, 여성리더는 관리자가 되면 자신을 포기해야 하는 줄 ‘착각’한다. 여성리더는 마땅한 여성 롤 모델이 많지 않은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남성리더를 모방하게 된다. 그래서 남성리더의 전형적인 딱딱한 말투를 빌려 쓰고 일말의 노출도 삼가는 식으로 극도로 남성화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현상도 마찬가지로 ‘관리자라면, 이렇게 해야 해’라는 고정관념 때문에 자신이, 여성이 가진 수많은 강점을 써먹지 못하고 심한 경우에 자아를 상실하여 정신적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되는 것이다. 여성리더들이 자신의 관리능력에 대한 믿음과 자기존중감(self-esteem)을 높이고, 자신의 성향을 성찰하여 보다 본인에게 적합한 관리스타일을 차용한다면 자기효능감(self-efficiency)이 충만한 상태에서 보다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저자가 제시한 아주 좋은 예가 있다. 어떤 여성리더의 경우, 본인이 팀 중심의 과업 수행을 선호하며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여겼으나 실제로 그녀는 매우 개인적이고 독립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이 때, 이 여성리더는 자신의 성향을 올바르게 지각하지 못하고 있었고, 이와 같은 왜곡된 자아인식이 비효율적인 관리로 인한 여러 부작용을 낳았다.셋째, 남성에 비해 여성에게서 두드러지는 여러 가지 성격적 특성들이 여성리더의 시간과 에너지를 앗아가며 리더십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게 만든다. 남성보다는 여성에게서 더욱 빈번하게 찾아볼 수 있는 완벽주의 성향은 아주 어린이였을 때부터 자라나는 것으로 보인다. 남자 아이들은 어릴 때 천방지축으로 놀아도 크게 꾸지람을 듣지 않고 오히려 그게 사내아이들의 특권인양 치부되는 풍조가 있다. 하지만 여자 아이들은 사내아이들과 똑같이 굴었다간 칠칠치 못하다고 호되게 꾸지람을 듣기 일쑤이며, 항상 꼼꼼하고 세심한 주의를 요구받는다. 즉, 어릴 때부터 조심성, 단정함, 등에 대해 일종의 강박증을 갖게 된 것이 관리자가 여러 과업들에 일일이 신경 쓰도록 만들어 스스로 엄청나게 과중한 업무량에 시달리게 하며, 본인이 만들어낸 일거리에 대한 스트레스를 양산하여 직무만족도 마저 떨어뜨리고 만다. 부하직원들은 이렇게 완벽을 추구하는 여성 관리자들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밤새서 보고서를 작성하기보다는 ‘내가 못하면 관리자가 알아서 해버리겠지’ 라고 생각하게 되고 동기부여가 낮아진다.또 여성들이 지닌 성향 중에 ‘만인의 연인’이 되고 싶어 한다는 것이 있다. 이것은 여성은 무의식적으로 타인에게서 사랑받고자 하고, 밉보이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성격적 특성을 말하는 것이다. 이 또한 그 자체로 해로운 것은 아니다. 다만, 여성 관리자가 직원들을 지휘할 때 지나치게 모두를 배려하거나 그 누구에게도 강압적인 태도를 취하려 하지 않고 싫은 소리는 절대 안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리더십을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하게 된다. 여성의 만인의 연인이 되고픈 심리적 기재가 물러 터져 리더십이 부족한 여성 관리자를 만든다. 부하직원들은 자신들이 해야 할 과업을 정확하게 지시받고 그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싶어 한다는 것을 여성 관리자들은 눈치 채지 못하고 있다. 여성 관리자들의 ‘~해주실래요?’라든지, ‘~해주시면 좋겠어요.’라는 둥의 말투는 직원들을 충분히 동기부여시키지 못한다. 대신에 “아무개 씨, 이 서류를 오늘 오후 5시까지 끝내주세요.”라고 또박또박 지시하면 그것으로 된 것이다. 또 여성 관리자는 아주 사소한 일까지도 일일이 직원들의 의견을 묻고 논의함으로써 그들에게 소속감과 존중감을 부여하고자 하지만 실질적으로 직원들은 이를 귀찮게 생각한다. 리더로서 독립적으로 판단해도 될 만한 사항은 혼자서 결정하는 것이 시간·에너지 절약을 비롯한 모든 측면에서 낫다고 생각해도 무방하다.여성 관리자들이 비교적 조화롭고 포용적인 리더십을 가진다는 점이 일반적으로 알려지고 받아들여진 사실이지만, 우유부단하고 쓸데없이 오지랖 넓은 관리자로 낙인찍히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아 보인다. 훌륭한 여성 관리자가 되기 위해서는것이다.
내가 CEO라면, ‘CEO’하겠다!I am CEO: for Customer satisfaction, by Ethical management, of ObligationⅠ. 서문Ⅱ. 윤리헌장Ⅲ. 윤리강령Ⅳ. 윤리지침서문: 윤리헌장 제정의 필요성과 타당성오늘날, 많은 기업들은 이윤추구라는 기업 본연의 존립 목적을 위해 윤리경영을 추구하고 있다. 이윤추구와 윤리적 의사결정의 사이에는 정의 관계가 성립함을 보이기 때문이다. 즉, 사회로부터, 고객으로부터 얻는 이윤은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뿐만 아니라 제반 사회에 대한 책임과 사회적 윤리 코드를 명확히 이해하고 수행하는 기업의 올바른 가치관과 태도에서 더욱 극대화되고 장기화된다는 뜻이다. 따라서 기업에서는 자사의 비전, 핵심가치를 고려하여 기업 특성에 맞게끔 윤리지침을 제정하고 법적으로 회색지대에 있는 기업의 윤리 준수를 위해 스스로 노력하고 있다.나는 올해 계절 학기 2달간 기업실습을 하면서 보고 느낀 점들을 토대로 내가 만들고 싶은 기업의 윤리강령을 보다 현실감 있고 현장감 있게 제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기업이라는 곳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어른스러운 곳이었다. 말하자면 자율성이 주어져있는 엄격한 감옥 같았는데, 나에게 주어진 것은 수치화된 목표뿐이었으며 그에 대한 방법이나 규칙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았고, 그러나 성과는 어떤 식으로든 눈에 보여야했다. 처음으로 자율성에 대한 회의가 들었던 순간이었다. 자율성이라는 것이 오히려 긴장과 불안을 낳는 독처럼 느껴졌던 것이다. 기업이 성과 중심의 시스템인 것은 당연지사, 이러한 분위기에서 이윤과 윤리적 의사결정의 갈등문제가 발생했을 때, 윤리적 선택이란 결코 쉽지 만은 않겠다는 생각이 문득 문득 들곤 했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물론 사회의 코드에 적합한 윤리의식과 가치관을 기반으로 행위 하겠지만, 기업이라는 조직체 안에서 개인의 의식이란 조직에 의해 쉽게 휩쓸리고 동화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기업윤리는 일개 사원의 자율성과 도덕성에 호소해 성취하기에는 그리 녹록치 람중심, 도전중심, 상호협력, 고객중시, 평등추구, 공정성제고, 열린 문화 라는 핵심 가치 아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이해관계자와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여 고객과 사회로부터 믿음과 신뢰를 쌓고자 한다. 이에 모든 임직원이 정직과 성실의 신념으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성실히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윤리규범과 윤리 실천 지침을 제정하여 엄격히 준수할 것을 다짐하는 바이다.하나, 우리는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품질향상을 통해 가장 우수한 품질의 상품과 서비스를 고객에 게 제공함으로써 항상 사랑 받고 신뢰받는 기업상을 정립한다.하나, 우리는 투명하고 견실한 경영을 위해 부정부패를 배격하며 진취적인 도전으로 주주의 이익 을 극대화한다.하나, 우리는 기업의 경영이념과 핵심가치를 내재화하여 모두를 ‘존중’하는 윤리적 가치관을 정 립하고 제반 법규를 준수하며 공정하고 투명하게 업무를 수행한다.하나, 우리는 바른 기업으로서 혁신과 창의성을 중시하는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하고 미래 지향적 경영의 정도를 구현한다.하나, 우리는 개인의 사생활을 존중하고 공정한 경쟁의 기회를 제공하며 자발적이고 의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 아래, 혁신과 기업가 정신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하나, 우리는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고객, 주주, 구성원, 나아가 협력 기업에 대한 최대의 보람과 가치를 창조할 뿐 아니라, 더불어 사는 기업시민으로서 공익에 기여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 한다.하나, 우리는 여성, 비정규직, 등 상대적 사회적 약자의 권익보호와 평등실현에 앞장선다.하나, 우리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다문화, 국제적 가치를 존중하고 열린 자세로 적극 수용한다.하나, 우리는 인권, 환경, 문화 및 경제와 관련한 국제 협약과 각국의 법규를 준수한다.하나, 불가피하게 윤리적으로 저촉되는 사항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건전한 비판 문화를 통해 이를 수용하고 개선해나가는 성숙한 윤리 수준과 실천력을 갖추고자 노력한다.윤리행동강령제1장 총칙1. 적용대상이 규범을 회사와 회사의 업무를 수행하는 모든 임직원(비정규직을 한 직무 수행1)주어진 직무는 최선을 다해 정당한 방법으로 수행하고 업무와 관련된 제반 관련법규와 회사 의 규정 및 제도를 준수한다.2)모든 직무를 공정하게 수행하고 회사규정이 없거나 규정이 명확하지 않는 업무를 처리할 경 우에는 합리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윤리지침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고 기타 법규를 참조한다.3)직무와 관련하여 판단의 공정성을 저해할 수 있는 금품, 향응, 편의제공 등 어떠한 형태의 경 제적 이익도 이해관계자로부터 받아서는 아니 된다. 다만, 윤리지침에 의거하여 불가피하게 이해관계자로부터 경제적 이익을 받을 경우에는 그 사실을 감사담당부서에 신고하여야 한다.4)직무수행의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다음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본인이나 친인척이 경영하는 업체를 협력회사로 선정하거나 거래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하는 행위-이해관계인과의 공동투자, 공동재산 취득, 금전대차 행위-직무를 이용한 사적 이익 도모 행위5)내부자신고-탈세, 뇌물청탁, 회계조작 등의 불법적 명령을 받았거나 그러한 행위를 목격하였을 때, 이윤 의 극대화를 위해 과장광고, 허위광고 등의 공정거래를 저해하는 행위를 명령 받았거나 그러 한 행위를 목격하였을 때 윤리 담당 부서에 반드시 신고한다.2. 회사와의 이해관계 상충 회피1)회사와 임직원 개인의 이익이 상충할 경우에는 회사의 이익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야 한다.2)회사와 직·간접적으로 경쟁관계에 있는 업체의 경영에 관여하거나 출자하지 않는다.3. 회사재산의 보호1)회사 재산은 회사를 위해서만 사용하고, 임직원 개인이나 제3자의 이익을 위하여 회사재산을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아니한다.2)회사 재산에 손실을 가져올 중대한 사태가 발생하거나 발생할 가능성이 있을 경우 즉시 회사 에 보고한다.3) 고객 및 사내정보 유출행위 금지-고객에 대한 개인정보는 고객의 사전 동의 없이 제3자에게 공개해서는 아니 된다.-해당 협력회사의 기밀에 속하는 정보는 사내·외의 인가되지 않은 사람에게 공개해서는 아니 된다.5. 예산재원의 부당한 사용 금처와의 금품, 향응, 편의제공, 금전대차 등 어떠한 형태의 경제 적 이익도 주고받지 않는다.제4장 회사의 임직원에 대한 기본 책임1. 임직원 존중 및 근로환경 개선1)임직원의 권리를 어떤 경우에도 침해될 수 없는 절대적 가치로 본다.2)임직원의 사생활을 침해하지 않는다.-근무 시간 중, 근무시간 이외 모두 자유로운 개인생활의 권리를 보장한다.3)부당하게 해고당하거나 부당하게 승진을 거부하지 않는다.4)임직원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작업조건과 환경개선에 힘쓴다.-위험을 알면서도 경제적 이유 때문에 작업을 회피하지 못하는 경우를 반드시 보호한다.2. 공정한 보상 및 대우1)임직원의 최저생계를 보장하고 위험감수와 능력에 따른 보수 체계를 확립하고 적용해야한다.2)임직원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공평하게 제공하며, 능력과 업적에 따라 공정한 기 준을 적용하여 평가하고 정당하게 보상한다.3)임직원의 능력과 자질에 따라 평등한 기회를 부여하고 조직 정치를 배척한다.3. 임직원의 자율성 보장과 창의성 촉진1)회사는 임직원의 독창적 사고와 자율적 행동을 장려하며, 그 능력개발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교육기회를 제공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인재를 육성한다.2)임직원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의견 창구를 운영하고, 접수된 의견에 대해서는 신속하고 성실한 검토를 통하여 실행여부를 결정하고 그 내용을 회신한다.4. 임직원의 부정부패 규제 및 처벌1)내부고발제도-익명성 보장, 보복행위 금지 조치, 즉각적 수용, 시정조치2)임직원의 부정부패 발각 시 윤리지침에 따른 패널티를 부여한다.3)윤리경영 전담임원을 선임하고 윤리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내부고발제도와 교육 등을 담당 하 는 일상적인 감독조직을 운영한다.-윤리경영 전담인원은 정보공유 및 자원동원이 가능할 정도의 영향력을 갖춘 인물로서 내부 인물과 외부인물(주주, 전문가, 등)으로 구성한다.5. 단체행위의 보장1)종업원의 권리와 권익을 위해 조합을 결성할 권리와 단체 행동의 권리를 보장한다.6. 윤리적 풍 행위제6장 주주와 사회에 대한 책임1. 주주의 이익 보호1)주주의 자산을 보전, 보호, 증가시키고 이익을 성실하게 보호한다.2)경영 자료는 기업경영에 관한 일반원칙을 존중하여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작성·공시한다.3)주주의 알 권리와 정당한 요구, 제안, 공식적 결정을 존중한다.-투명한 정보 및 회계 관리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2. 사회발전에 기여1)고용의 창출과 조세의 성실한 신고납부와 교육, 문화 및 사회사업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을 다한다.2) 학벌, 성별, 종료, 혈연, 출신지역, 연령, 장애 결혼여부, 국적, 인종에 대한 차별 없이 누구에 게나 균등한 고용의 기회를 부여한다.3)복지재단 등을 통하여 이윤의 일부를 지속적으로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사회발전에 기여한다.4)기술혁신을 통해 환경 친화적 생산시스템을 도입하고 끊임없는 환경보호에 관심을 갖고 실천 한다.제7장 법규준수와 자유경쟁시장 질서 존중1. 사업 활동을 영위하는 국내외 모든 해당지역의 제반 법규를 준수하고 상거래 관습을 존중하 여 사업을 수행한다2. 해외주재 직원은 해당지역의 법 규정 및 관습을 숙지하고 이를 준수한다.윤리 실천 지침제 1장 총칙1.적용대상이 지침은 주식회사의 업무를 수행하는 모든 임직원(비정규직을 포함)에 대하여 적용한다.2. 목적본 지침은 윤리규범의 실천을 위한 구체적인 기준과 절차를 정하고 위반 시의 조치를 규정한다.제2장 회사와의 이해관계 상충 시 신고의 의무 및 신고 절차1. 다음과 같은 경우에 신고의 의무가 있다.-임직원이 직접 또는 제3자(친인척, 지인 등. 이하 같음)를 통하여 회사와 계약 또는 거래하는 행위-개인사업 등을 통하여 경쟁업체 또는 거래처와 거래하는 행위-회사의 재산을 본인 또는 제 3자에게 저가로 양도하여 개인적인 이득을 취하는 행위2. 신고 절차-임직원은 회사와의 이해관계가 상충하는 경우가 발생한 때에는 반드시 사전에 '이해관계 상 충행위 신고서'를 작성하여 감사담당부서에 제출 하여야 한다.-감사담당부서는 신고내용을 검토한 후 아래의 기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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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홀딩스 법정관리와 사모펀드의 이해과 목: 재무관리담당교수: 정성창팀 명: 재끼자(재무관리에 끼 부리는 여자들)팀 원: 김혜은 이민정 이효정제출일자: 2012. 11. 16. 금요일목 차서론: 시작하는 말본론제1부 웅진 홀딩스 법정관리Ⅰ. 웅진의 도약과 쇠퇴Ⅱ. 2007년 웅진그룹 극동건설 인수: 승자의 저주Ⅲ. 웅진그룹 · 극동건설 법정관리Ⅳ. 웅진그룹 법정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해석과 평가제2부 사모펀드Ⅰ. 사모펀드의 개념 및 의의Ⅱ. MBK PartnersⅢ. 국내 사모펀드 시장의 발전과제와 처방결론: 끝 맺는말참고문헌서론: 시작하는 말현대 재무관리의 목표는 기업의 리스크를 관리를 통한 기업가치의 극대화이다. 구체적으로 재무관리는 단순한 회계작업과는 달리, 자본조달 결정과 투자결정 등에 대해 불확실성 하에서의 합리적인 판단을 하는 보다 역동적이고 고차원적인 문제를 다룬다. 이는, 사실상 기업의 존립과 성패를 가르는 힘이 재무관리에 있음을 시사하며, 많은 경영자들을 포함한 금융계가 재무관리에 역점을 두는 이유이다. 많은 기업들이 소위 ‘쪽박 차는’ 것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재무적 문제점이 근본적인 원인인 경우가 허다하다. 빚이 많아서 망하고, 투자자금을 마련하지 못해서 망하는 등의 경우가 그것이다. 기업이 이익을 얻기 위해 존재한다는 것만 보더라도, 이들의 흥망성쇠가 ‘돈’에 달렸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는 점이다.우리 ‘재끼자’팀이 연구주제로 ‘웅진홀딩스 법정관리와 사모펀드’를 선정한 이유는 거진 1학기동안 학습한 재무관리의 세부적 사항에 앞서 전체를 아우르는 ‘기업가치의 극대화’라는 관점으로 접근해보자는 취지이다. 즉, 웅진홀딩스 법정관리 연구를 통해 M&A를 중점적으로 하여 기업의 재무구조 건전성을 분석·평가 해보고, 사모펀드의 ‘기업가치 제고’ 역할에 초점을 맞춰 논의를 확장하고자 하는 것이다.1부는 웅진그룹의 기업흐름과 극동건설M&A 동반 법정관리 문제를 다루었다. 최근 법정관리로 큰 사회적 이슈를 만든 웅진 그룹의 사례는 많은 것을 시사한다. 성의 재무적 위기의 밑바탕에는 극동건설이 있다.(자료출처 : 한국기업평가원)·감당 못할 극동건설웅진홀딩스 위험요인의 핵심은 극동건설이다. 2007년 6월 론스타로부터 극동건설을 6600억원에 인수하면서 전액 외부자금에 의존했다. 당연히 웅진홀딩스의 재무구조는 악화될 수밖에 없었고, M&A로 악화된 재무 상황을 탈피하기는커녕 점점 더 깊숙이 극동건설에 발을 담갔다.극동건설 자체신용으로는 자금조달이 어렵다 보니, 웅진홀딩스의 신용공여를 바탕으로 프로젝트파이낸싱(PF) 지급보증의 만기연장과 증액이 계속해서 이뤄지는 구조가 되풀이되었다. 극동건설의 웅진홀딩스 의존도는 점점 더 높아졌고, 그만큼 웅진홀딩스의 극동건설 관련 위험부담도 커져왔다. 2010년에는 극동건설 PF지급보증 가운데 웅진홀딩스의 신용공여비율이 36.9%에 육박했다. 2011년에는 PF지급보증 7417억원 가운데 절반이 넘는 3970억원(53.5%)에 대해 웅진홀딩스가 자금보증을 서주었다.극동건설의 리스크를 껴안고 지급보증비율을 늘리는 것도 모자라 웅진홀딩스는 2011년 6월 1000억원 규모의 극동건설 유상증자를 통해 직접적으로 자금을 지원한다. 이는 극동건설의 워크아웃을 막고자한 결정이였지만 웅진홀딩스의 재무부담을 더욱 가중시키는 결과를 낳았다.②태양광사업 부진웅진그룹은 2007년 웅진에너지, 2008년 웅진폴리실리콘을 설립하여 태양광 사업을 그룹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고 투자를 아낌없이 해왔다. 헌데 글로벌 태양광 사업의 핵심 기지였던 유럽 지역의 금융위기로 태양광 산업이 얼어붙기 시작했다. 이러한 여파로 그룹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써 한동안 잘 나가던 태양광 업황이 고꾸라지자 그룹은 전반적으로 흔들리기 시작했다. 실제 웅진에너지와 웅진폴리실리콘의 2011년 실적은 반토막날 정도로 심각했다. 웅진에너지는 2010년 말부터 1500억원에 달하던 영업이익이 내리막길을 걷다가 지난해 3분기에는 500억원의 적자를 냈고, 오스트리아 블루칩에너지와의 1억1476달러 규모의 장기계약 건이 해지되었다. 웅진폴리 2008년 부실기업이었던 진흥 기업을 4천 억원에 매입하여 기업을 회생시키고자 했으나 3년이 채 되기도 전에 다시 워크아웃을 신청했다. 부동산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기존 효성건설과의 시너지 효과를 노리고 무리하게 확대한 것이 독이 된 경우다.③하이마트-유진그룹유진그룹 역시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여 자신보다 덩치가 더 큰 하이마트와 로젠택배, 유진투자증권(구 서울증권) 등을 인수해 화제가 되었다. 당시 막대한 자금 부담으로 재무구조개선약정까지 맺으며 M&A에 성공했지만 이후 자금난과 경영실적 악화로 유진 투자증권과 하이마트를 다시 M&A 시장에 내놓아야 하는 처지가 되었다.(5)승자의 저주 발생이유① 1차적 원인은 과열경쟁으로 인한 불안 심리-경제학적 관점에서의 해석일반적인 경제학은 인간의 이상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에 기반을 둔다. 그러나 ‘승자의 저주’는 다분히 비이성적인 판단에서 비록된 것이다. 맨 처음 미국의 석유시추경매 사례를 보면 1950년대 미국에서는 석유투자 열풍이 불었다. 전 세계 석유의 90%를 생산했으며 록펠러 등 거대 석유회사가 탄생한 시기이다. 이러한 열풍과 함께 석유 시추권 경매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실제로 시추권이 판매된 지역의 무려 62%에서 석유가 발견되지 않았고 16%에서도 석유가 나오기는 했지만 손실을 면하기엔 턱 없이 부족한 양이었다. 이러한 낮은 시추율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은 언젠가 석유가 발견될 것이라는 강력한 확신을 갖고 있었다. 경매가 일종의 ‘로또’처럼 여겨지면서 경쟁은 과열되었고 사람들은 점차 합리적인 가치추정보다 비이성적인 가격결정에 의존하게 되는 것이다.-기업M&A에서의 과열경쟁과 불안심리이는 오늘날 M&A 시장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기업들은 잠시 침체되었지만 잠재력이 좋은 기업을 매입하여 본래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업과의 시너지 창출을 기대한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많이 기업들이 인수전에 참여하게 되면 참여자들은 서로를 보며 위기의식을 느끼고 결국 본래 지불하려던 금액보다 훨씬 좋은 대가를 지불하게 된다.이 때 약속했다. 이에 따라 웅진홀딩스 측은 1주일 이내에 채권자협의회의 동의를 얻어 법원에 허가신청을 하게 되었다.②MBK파트너스 측MBK파트너스는 이에 따라 웅진코웨이 인수대금 1조2000억원을 내년 1월까지 두 차례에 나눠 지급키로 했다. 올해 안에 매각절차가 완료될 경우 매각차익에 대한 세금(약 1500억원)이 발생하기 때문에 내년 1월로 매각 완료 시점을 정했다(3)입장① 채권단 입장앞서 웅진그룹은 지난 8월 웅진홀딩스와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웅진코웨이 지분 30.9% 전량을 1조2000억원에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에 매각하기로 계약했다. 그러나 웅진홀딩스의 법정관리가 시작되면서 매각작업도 중지돼 채권단은 주가가 더 하락하기 전에 서둘러 웅진코웨이의 매각을 결정할 것을 요구해 왔다. 한편 웅진 측 채권단은 웅진홀딩스에 웅진식품과 웅진싱크빅의 지분 매각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② MBK입장매각인수자인 MBK파트너스는 조기 매각 결정을 환영한다는 반응이다. 당초 MBK는 1조2000억원 규모 웅진코웨이 인수 자금을 자본금 출자(전환상환우선주 포함) 60%와 금융권 대출 40%로 조달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매각이 내년으로 연기될 경우 MBK는 펀드투자자(LP)·시중은행과 대출 조건을 재협상해야 하기 때문에 현 조건대로 코웨이를 인수하는 게 어려워질 수 있었다. 따라서 채권단의 지지를 통해 얻어낸 조기 매각에 만족했다.③ 웅진 홀딩스 입장반면 웅진 측은 표면적으로는 ‘채권단 의견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보여왔지만, 사실상 조기 매각 결정을 반기진 않는 분위기다. 그룹 캐시카우인 코웨이를 포기할 경우 재기의 발판으로 삼을만한 사업이 남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웅진홀딩스는 지난달 26일 법원에 제출한 회생계획안에 ‘2014년에 웅진코웨이를 매각하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와함께 오는 2018년까지 웅진홀딩스 부채 1조6000억원을 나눠 갚겠다는 계획도 포함시킨바 있다.(4)웅진 코웨이 매각 결정 이후 주식시장 동향웅진코웨이 매각이 재개될 것이란 기대감에 웅진 홀코웨이를 최종 인수하는 데 성공하였다. 그리고 현재 웅진코웨이는 웅진 그룹의 리스크에서 벗어나 사상 최대의 매출 실적을 나타내고 있다.3)사모펀드(PEF) 시스템의 이해(1)PEF 특성①차입인수 투자 선호PEF가 인수한 기업들은 상당 기간 동안 늘어난 부채의 상환 부담을 떠안아야 한다. 당연히 금리변동의 위험에 노출되므로 기업의 자금흐름이 불안정해질 가능성도 커진다. 자금흐름이 불안정해지면서 매각 계획에 차질이 발생하여 기업을 인수한 PEF는 손실을 입게 된다. 또한 차입인수) 과정에서 늘어난 부채로 인해 금융기관으로 위험이 전파될 소지도 크다.②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경영에 참여PEF의 투자는 여타 금융자본과 달리 경영권 소유 여부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증권회사, 투자은행, 상업은행 등 기존 금융자본들은 산업자본의 자금융통 기회를 이용하여 여신이나 단순투자 등으로 수익을 창출한다. 반면에 PEF는 인수한 기업 경영에 영향력을 행사하여 단기적으로 기업 가치를 극대화시켜 수익을 추구한다.③산업자본과의 차이PEF는 산업자본의 경영에 비해 짧은 투자기간 동안 상대적으로 높은 기대수익률을 추구한다. 일반적인 PEF의 투자 기간은 헤지펀드보다 다소 긴 3~10년 정도이지만, 산업자본의 영속성에 비해 상당히 짧다. 기대수익률도 자본차익을 통해 통상 10~20% 선을 추구하고 있어 산업자본이 배당할 수 잇는 당기순이익률보다 훨씬 높다. 따라서 산업자본의 능력보다 과도한 수익을 요구하므로 무리한 수익 회수 방식이 동원될 가능성이 크다.④궁극적인 PEF의 M&A 투자 성과: 기업 매각을 통한 차익 실현 여부에 달려있다.-인수기업 매각이 어려운 원인·과다한 인수비용 부담: 저금리 기조, 풍부한 유동성, 주식시장의 호황세·위험 발생에 대한 대비책 미비: 인수를 위한 차입금 규모가 커짐에 따라 금리 변동에 따른 위험도 커지고 있음→ M&A 기업을 꾸준히 보유하면서 수익을 획득하는 것이 아닌 단기적인 자본차익의 극대화를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수익 회수 위험·대형 인수가 성공하기 위해.
생텀, 경이로운 바다-해양자원에 대하여경영학부 111412김혜은목 차Ⅰ.해양자원의 정의Ⅱ.해양자원의 중요성Ⅲ.해양자원의 종류Ⅳ.해양자원의 가치-해양심층수-미래해양바이오에너지-해양광물자원Ⅴ.맺음말해양자원, 무엇인가?-인간생활에 필요한 바다의 모든 자원-바다에 부존하는 일체의 자원-영해 밖의 공해에 생육하는 동식물로 어업의 대상이 되는 것,광의로는 전 해양에 포함되는 일체의 산업자원을 뜻함어떤, 것들이 있나?-해양광물자원-해양생물자원-해양에너지자원-해양공간자원왜, 중요한가?-식량부족문제 해결의 실마리· 해양생물자원의 증산 가능· 적정한 관리가 행해진다면 재생산 가능· 해양생물은 육상생물에 비해 많은 종류와 개체 수· 인체에 유용한 가공성 식품이나 공업 또는 의약품 원료로의 이용 가능성-육상자원고갈의 대비책· 재생 가능한 해양에너지 자원: 환경오염대책, 무공해 대체 에너지· 해수 중에 용존 되어있는 막대한 양의 원소 60여종· 광물자원의 장기간 안정적 수급 지원책· 식량작물에 비해 월등히 높은 단위면적당 생산성· 바이오 에너지 원료로의 급부상-산업적 가치· 히토류 확보 가능성 농후· 관광 자원· 전세계의 해양자원 개발에의 국가적 투자 가속화-해양 공간의 이용· 공해에 찌든 육상 공간 극복: 각종 산업시설과 주거공간을 해상에 건설· 화열발전소나 폐기물 처리장, 어업기지, 레크리에이션기지, 해상 플랫폼 등으로 활용해양심층수, 다양한 쓰임-해양심층수··정의: 햇빛이 도달하지 않는 수심 200m 이하의 차가운 바닷물··특성①병원균이 거의 없는 유익한 미네랄 성분이 풍부②환경 호르몬에도 자유로운 청정 해수 자원③해양식물의 성장에 필요한 영양염류가 풍부④장기간 숙성된 해수자원··생성원리↑해류의 순환, 해양심층수의 생성↑:대양을 순환하는 바닷물이 그린랜드의 빙하 지역 도달→온도 급속히 하강→빙하가 생성되는 과정에서 염분과 미네랄이 빠 져나옴→비중이 높아진 물이 깊은 바다로 가라앉음→해양심층 수 형성?해양심층수로 길러진 어패류 첫 방류-깊은 바다에서 퍼올린 해양심층수로 키운 북방 대합 등 조개 수십만 마리 동해안에 방류-명태와 뚝지 등 사라져가는 동해안 한해성 어족 자원을 확충하는 사업도 본격 추진-고부가가치 연안 어종으로 소득증대, 수산 자원 회복에 기여-해양심층수에서 수정된 이후 5달 동안, 0.8~1cm 로 자라 바다로 방류-바다에서 2-3년 자라면 채취 가능-이렇게 길러진 치어는 해마다 천만 마리이상씩 동해안에 방류될 예정-깊은 바닷속과 똑같은 환경에서 길러진 어린 어 패류는 방류 후 적응력이 뛰어남?마시는 해양심층수, 웰빙 생수 갈수록 인기-생수, 기능성 음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근 세계 각국의 개발이 활발-경도는 물마다 천차만별인데, 체질에 따라 설사 등 부작용 가능성→적정 경도를 유지하는 것이 관건*경도:물 속에 칼슘염과 마그네슘염이 함유된 정도-청정성, 미네랄성, 부영양성, 저온성, 안전성 등 5대 특성을 가진 가운데 당뇨와 비만예방에 큰 효과가 있음-먹는 해양심층수가 각광받는 이유: 각종 미네랄 풍부→체액과 비슷한 조성비를 지니며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음-국내 심층수 취수지역: 울릉도, 속초, 고성 등지-현재 출시된 먹는 해양심층수①파인알파:피부염, 알레르기, 아토피 개선 및 예방, 면역기능 강화에 좋은 미네랄 구성비를 취하고 있음②블루마린: 칼슘, 마그네슘, 칼륨이 1 대 3 대 1로 일정하게 함유돼 인체 미네랄 밸런스와 유사③울릉 미네워터: 경도를 30% 정도 높여 몸에 좋은 미네랄이 풍부↑제조공정↑미래해양바이오에너지, 미래 대체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해조류-해양 바이오 에너지· 의미: 해양의 바이오매스(biomass)를 연료로 하여 얻어지는 에너지-해양 바이오 연료· 정의: 해조류에서 발효를 통해 바이오 연료의 원료가 되는 에탄올 및 오일을 추출해 만든 3세대 바이오연료· 특성: 해조류는 바다에서 직접 채취할 수 있기 때문에 식량작물과 경쟁할 필요가 없고, 단위면적 당 생산성이 식량작물에 비해 월등히 높음?전라남도, 미래 해양에너지 자원개발 본격화, 코토니 양성시험(2011.11.17)-전라남도, 해조류를 활용한 미래 해양바이오 에너지 개발 추진-인도네시아에서 바이오에탄올 개발효과가 높은‘코토니’양성시험-올 8월 말까지 1차년도 해외 해조류 대량양식 기술개발을 추진-미래 대체 에너지원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해조류의 대량양식-이달부터 전남대 수산과학연구소, 조선대 해양수산과학원 연구진 등 20여명이 참여해 해외 해조류 대량양식 기술개발 사업에 착수-코토니는 다른 해조류에 비해 성장 속도가 빠름-연중 5∼6회 수확으로 대량생산이 가능할 뿐 아니라 바이오에탄올 수율이 높아 경제성이 있음↑2009년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주와 자원개발 협약체결↑-술라웨시 주의 롱키드 장골라 주지사 등 20여명의 방문단은 18일 전남을 방문해 도내 해조류양식장과 가공업체를 견학하고 양국 간 양식기술 교류·해양에너지 자원 개발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지역특성에 맞는 양식기술 개발: 우뭇가사리와 꼬시래기 시험양식을 실시해 해외 해조류 양성시험 결과와 비교 분석→해조류산업을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려는 전략추진-해외 해조류 대량양식 기술개발 사업은 바이오매스 효율이 좋은 코토니를 대상으로 중점 연구할 방침?코타마린, 인도네시아 발리에 제2 홍조류 양식장 건립-국내 기업이 최대 홍조류양식장 건립-코토니: 열대 해조류의 한 종류로 바이오에탄올 성분 함량이 높아 바이오 연료 생산이 가능한 대체에너지원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우리나라와는 달리 열대 해역에서는 연 5~6회까지 수확이 가능해 경제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미래의 오일로 떠오르는 ‘미세조류’-광합성 색소를 가지고 광합성을 하는 단세포생물들에 대한 통칭-미세 조류 바이오 에너지는 보통 하루에 한번 분열 하는 미세조류 의 지질을 짜내서 디젤, 휘발유, 항공유 등으로 사용-옥수수 등 다른 바이오디젤의 원료보다 250배 정도 생산성이 높아 산업화 가능성이 월등히 큼-석유자원의 고갈과 온실가스 배출 감축에 있어서 액체연료를 대체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수단-100톤의 미세조류를 생산하는데 180톤의 이산화탄소 저감효과↑미세조류 algae↑-후진국을 제외한 거의 모든 나라들이 미세조류 상용화에 돌입한 상태-우리나라 국토해양부는 해양 미세조류를 이용한 해양바이오디젤에 대한 품질 검사를 실시, 국가 품질 기준 통과-우리나라에서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팜유래 바이오디젤의 가장 큰 문제였던 저온유동성을 개선하였으며, 품질 기준을 넘어서는 98.8%의 고순도 디젤이라는 특징이 있음-글리세롤은 바이오플라스틱 같은 산업용 바이오 화학소재로, 찌꺼기는 가축 사료로 사용 가능해양광물자원, '해저열수광상'의 독점 탐사권 획득-해양광물자원· 정의: 바닷물과 해저에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인류가 최소 수백 년 내지 수천 년 이상을 쓸 수 있는 풍부한 광물자원· 해양의 광물자원은 육상부존 자원이 빠른 속도로 고갈되어 가고 있다는 점에서 개발의 중요성이 점차 증대되고 해수 중에 녹아 있는 중수소, 붕소, 리듐, 몰리브덴, 우라늄 등의 용존물을 추출하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음?여의도 면적의 350배 해양광물영토 확보-우리나라는 남서태평양 피지공화국으로부터 피지 배타적 경제수역 (EEZ) 내 약 3000㎢ 규모의 ‘해저열수광상 독점 탐사광구’를 확보-남서태평양 도서국가 인근 해역은 해저광물자원이 풍부하게 분포돼 있어 탐사광구 확보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지역-본격적인 채취 개발 시점: 2017년-20년간 연 30만 톤을 개발할 경우 연간 3억 2천만 달러, 매년 3조 6 천여억 원의 수입 대체 효과예상-한국해양연구원 및 참여기업과 공동으로 광구 내 해저열수광상 개발 유망지역에 대한 정밀 해저면 탐사와 자원량 평가를 실시할 계획-안정적인 해양광물자원 공급원을 확보함과 동시에 남서태평양 도서국에서 우리나라의 외교적·경제적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해저열수광상-정의: 수심 1000~3000m에서 마그마로 가열된 뜨거운 물이 온천처럼 솟아나는 과 정에서 금속 성분이 차가운 물과 접촉해 가라앉아 생기는 광물 자원-특징①주성분 구리와 금, 은, 등 중요전략금속을 함유하고 있는 차세대 전략광물 자원
광물정의 : 지구 구성 물질 / 암석의 구성단위특성 : 자연산 무기물 / 규칙적 결정구조 / 명확한 화학 조성(2개 이상의 화합물)지표온도 : 고체 / 얼음상태성질·광학적 성질 : 광택, 빛 투과도, 색깔, 조흔색·강도 : 정착성, 경도, 벽개, 도구·밀도와 비중 ex)금: 밀도가 큼광물군·규산염 광물 : 산소, 규소, 석영, 장석, 등·비규산염 광물 : 탄산염, 황산염, 할로겐, 등광물자원·광석 : 경제성이 있고 채굴 가능한(채산성) 유용 금속 광물암석정의 : 지구 구성 물질 / 광물 또는 광물 유사한 고체 물질특성 : 단일 or 여러 종류 광물의 집합체종류·화성암(결정크기에 따라) ※결정크기(식는 시간): 내부 / 표층부-↑: 화강암, 섬록암, 반려암 / 화산암-↓: 유문암, 안산암, 현무암 / 심성암·퇴적암-입자구분 : 점토 < 실트(황사) < 모래 < 자갈-종류 : 사암(모래), 역암(자갈), 각력암(자갈+뾰족), 셰일(점토, 실트)-퇴적구조 : 입자는 에너지를 반영(세립자:에너지↓)※풍화작용 : 새로운 환경에 대한 지구 구성물질의 자연적 반응-물리적 풍화 : 동파, 중량제거, 생물활동-화학적 풍화 : 가수분해, 산화, 수화, 등(물과 관련)·변성암-원인: 열, 압력-변성 구조 : 엽리조직(나뭇잎 모양)-분류 : 대리암, 편마암, 편암●광물과 암석★시스템으로서의 암석의 순환마그마→결정 작용→화성암→풍화작용→퇴적물→암석화→퇴적암→변성암(지각운동에 의해)●물이 빚은 지형-지구의 작용·외부작용 : 지구 표면이나 부근에서 태양 에너지를 동력으로 함ex)풍화, 사태, 침식(암석의 순환)·내부작용 : 근본 에너지가 지구의 내부에 존재하는 작용ex)조산, 화산※풍화 : 지표(근처)에서 일어나는 암석의 기계적 풍화(해체)와 화학적 풍화(분해)※사태 - 경사면에 발달(중력 때문에 불안정한 경사면)- 운반매개체(물, 바람, 빙하) 필요 없음 → 침식작용과 구분됨- 풍화와 밀접한 관련(단단함을↓)- 지형을 다듬는 요인(하곡)- 종류 : 붕락(내부구조변화), 암설상태(내부구조변화X), 쇄설류, 토사류-물의 순환·지표에서의 온도, 압력에 따라 상태(고·액·기) 변화·수권, 대기권, 지권, 생물권 내 지속적 이동·순환·침투, 유출, 증산작용-유수(외울필요X)·유역분지: 강수계에 물을 공급하는 육지영역·강수계 : 강과 하천으로 구성되는 지형-하류·층류, 난류·경사도와 하류의 에너지에 비례·유량: 단위시간동안 어떤 지점을 지나가는 물의 부피(계절적 변동성이 큼)·간헐천 : 비가 많이 올 때에만 형성-유수의 작용·침식·운반: 녹은 짐(물속에 녹아), 뜬 짐(물에 떠서), 바닥짐(무거운 입자, 강바닥에서)·퇴적: 분급(유수에 의해 운반되던 퇴적물이 분류되어 쌓임), 충적층, 선상지, 범람원, 삼각주*선상지: 경사가 급한 산골짜기에서 평지로 나올 때 유속이 갑자기 느려지기 때문에 쌓인 부채꼴 모양의 지형*삼각주: 강물에 의하여 운반되던 물질이 강 하구에서 바다로 들어갈 때 유속이 느려지기 때문에 쌓인 지형-하천하도(외울필요X)·암반하도·충적하도 : 사행하천, 망상하천·사행, 우각사주, 깎인 강둑, 차수, 우각호※우각호: 곡류의 바깥쪽은 침식, 안쪽은 퇴적이 일어나 곡류가 심해지면서 곡류였던 부분이떨어져 남게 되어 쇠뿔 모양의 호수가 생김-기준면과 하천의 침식·기준면 : 하천이 침식할 수 있는 깊이의 하한·해수면 : 최종기준면·임시기준면 : 호수나 저수지로 흘러가는 하천의 기준면 ※해수면↑→기준면↓ / 해수면↓→기준면↑-하곡의 형성·하곡 : 하도와 하천에 물을 직접 공급하는 주변의 육지부·하상의 폭 < 상부의 폭·침식, 풍화, 사태, 유수 작용↑ (복합적)·범람원: 충적층으로 덮임-퇴적지형: 삼각주, 지류와 분류, 자연제방, 배후습지*자연제방: 홍수가 발생하면서 하천의 양쪽에 퇴적물이 쌓이게 되는 것-유역의 형태: 수지형 / 방사형 / 장방형 / 격자형-홍수와 홍수제어·돌발홍수·인공제방 / 홍수조절댐 / 수로건설 / 인공차수 / 준설-지하수·수권 전체: 0.6% / 담수 전체: 14%·인간이 쉽게 사용할 수 잇는 가장 큰 담수의 저장고·침식기능: 용해작용-지하수 분포와 이동·습기 토양대: 지표 가까운 습한 지대·포화대 / 불포화대·지하수면: 평평하지 않고, 지면의 형태와 유사·공극률·투수율·대수층, 반대수층·우물-지하수와 환경문제: 재생 불가능한 자원인 지하수 / 지반침하 / 지하수 오염-지하수의 지질학적 작용: 석회 동굴 / 종유석 / 석순 / 카르스트 지형(석회암지대) / 용식 함몰지●빙하와 건조지형-빙하의 유형·곡(고산)빙하: 산악지형에서 과거에 강물이 흘렀던 계곡을 따라 움직이는 얼음 덩어리·빙상(ice sheet): 곡빙하보다 훨씬 더 큰 규모의 빙하. 거대하여 대륙빙상이라고도 함.·빙붕(ice shelves): 커다랗고 상대적으로 편평한 떠다니는 얼음 덩어리-다른 유형의 빙하(상대적으로 소규모)·빙모(ice cap): 산정부와 고원을 덮는 빙하·산록빙하: 하나 또는 그 이상의 곡빙하들이 계곡에서 벗어 날 때 선상지처럼 넓어지는 형태-빙하의 움직임 관찰·측정: 빙하의 수지 균형·빙괴분리·침식·뜯음작용: 빙하가 균열, 절리가 이루어진 암석 위나 아래 로 지나가면서 암석 틈을 더 갈라놓거나 들어 올리는 쐐기 역할을 하여 암석을 부수게 됨.·마식작용: 빙하가 암석 위나 곁을 지나면서 빙하의 굴곡진 부분에 의해 암석이 깎이는 현상-빙하 침식에 의해 형성된 지형: 침식지형·빙하성 계곡: 빙하에 의해 V자 모양이었던 계곡은 U자 모양의 빙곡으로 변함·현곡(hanging valley): 작은 빙하가 만든 U자곡이 큰 빙하의 U자곡에 도달하여 큰 U자곡의 절벽에 걸린 것과 같은 모양의 작은 U자곡.·협능(aretes): 빙하에 의해 형성된 구불구불하고 날카로운 능선·각정(horn): 빙하가 흘러내리면서 산 정상을 깎으면서 형성된 계곡·피오르드: 빙하가 녹아 바다로 흐르면서 만들어진 U자나 V자 모양의 지형-빙하표류층(빙하에 의해 형성된 모든 퇴적물)의 종류·표석점토: 직접적인 빙하의 작용으로 쌓인 물질·층상 표류층: 빙하가 녹아내린 물에 의해 운반된 퇴적물·빙하 미아석: 표석점토 속이나 지표면 위에 놓여있는 기반암과 다른 암질의 큰 돌덩어리-케틀: 종퇴석, 빙하성 유수 평원, 곡퇴석이 형성한 움푹 패인 분지·측퇴석: 빙하가 줄어들어 사라질 때, 암편들이 계곡 측면을 따라 산처럼 쌓여 있는 것·중앙퇴석: 2개의 곡빙하가 앞으로 나아가다가 서로 만나 측퇴석이 하나로 합쳐지면서 생김·종퇴석(end moraine): 표석점토로 이루어진 산등성이로 빙하의 끝부분에서 형성된다.-건조지대의 분포와 원인-풍반작용(deflation): 느슨한 물질들을 들어 올리고 없애는 바람의 침식방법 중 하나.-황토: 점토가 바람에 날려와 두껍게 쌓인 퇴적층-사구: 바람의 퇴적 작용에 의해 모래가 언덕처럼 쌓임(바람 받는 쪽: 완만 / 반대편: 경사)-사층리: 층리면에 일정한 각도를 갖고 발달한 일차퇴적구조로서 연흔, 모래 물결의 형태나 사주의 이동으로 형성됨●판구조론-대륙별 이동설·베게너의 대륙 이동설 : 판게아→증거 : 직소퍼즐, 대서양 양쪽 화석 동일(메소사우루스, 북미&호주의 유대류), 암석 유형과 구 조의 일치, 고기후[3억년 전의 대륙과 빙하 분포] [현대륙의 고생대말 빙하 분포]-판구조론(1950, 정립됨)-증거- 해양시추: 연대측정(퇴적물, 미생물) ※대양저산맥에서 멀어질수록 나이도 증가함- 열점 : 열점자취가 판이 움직인 방향을 알려줌 →하와이- 고지자기 : 암석의 자기방향이 당시의 자극의 위치를 보 관(겉보기극의이동)- 자기장의 역전과 해저 확장(정상·역전극성)-대륙을 이동시키는 힘- 맨틀대류설(대류가 기본적인 원동력임)- 슬랩풀, 릿지푸시, 슬랩석션-지구의 주요 판들:-여러 지형·대양저 산맥·대양저산맥: 잘 발달된 발산 경계를 따라서 해저가 상승하여 대양저 산맥을 만듦·해저 확장: 대양저 산맥계를 따라서 새로운 해저를 형성하는 기작·대륙열개: 양쪽으로 갈라짐. ex)최근 형성된 동아프리카 열곡·해구-판의 경계·발산- 새로운 해저 확장(대양저산맥) → 동해, 태평양동쪽- 대륙열개 : 서로 사이가 멀어짐(∵맨틀의 상승) → 대서양탄생, 아프리카 열곡·충돌- 수렴&경계(판이 불안정)- 해구판과 판이 충돌하여 어느 한 쪽이 내려가는 섭입지형(깊은 수심, 태평양 다수 분포)- 무게(해양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