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서울대 병원2015면접 후기(약물 + 면접내용 + 답변방법)2015년 분당서울대병원 면접 후기-------------------------------10:00 강당(출석체크, 필기시험)11:20 직원식당(본관 지하1층) 식사12:20 대강당 집합 앞번호대~13:00 대강당 집합 뒷번호대~--------------------------------출석체크와 수험표와 집게핀을 줍니다~ 수험표꾸겨지면 다시달라고하면 됩니다.약물계산 어렵습니다.쉽다고 하는애들 있는대 뻥입니다. - -...bid, tid, qod등 약물투약 시간 관련한 약어들 공부하세요.cc/hr, gtt, insulin, 소아 60mgtt로 변환 계산, mEq/dl 등의 약물계산 내용 있습니다.이건 네이버 블로그 참고하세요.밥은 보통 자기 학교 친구들이랑 먹더군요.. 저도 친구랑 먹었습니다. 혼자서 드시고 가시는 분들도 꽤 있으셨어요!대학레벨을 대충 같은 팀 분들과 비슷하게 하는 것 같으니 쫄지 마세요!제가 듣기로는 다른 팀은 자기소개 후 2질문으로 진행되었다고 들었지만, 저희는 입사 후 포부 후 2질문으로 진행되었습니다.1분정도의 자기소개 , 지원동기, 입사후 포부, 10년후 미래상 은 바로 튀어나올수 있게준비하셔야합니다.★★저희의 개별질문은 이랬습니다.-특이 자격증 취득 시 그에 해당한 질문▶ 호주요양보호사 자격증 있는 분에게는 왜 그 자격증을 땄는지, 한국요양보호사 자격증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지 왜 굳이 한국이 아닌 호주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땄는지에 대해서 말해보시오A. 특이 자격증이 있는 경우, 이 자격증을 딴 이유와 이것으로 자신이 뭘 할 수 있는 지 뭘 배웠는지 등의 전반에 대답할 수 있어야합니다.-제2외국어를 기재한 학생의 경우▶ 제2외국어로 자기소개, 입사 후 포부 등을 말해보시오 (1명) -> 다른 사람은 그걸 해석해서 말해보시오A. 반드시 제2외국어를 기재한 경우 자기소개를 시키기 때문에 준비해가지 않는다면 당신은 불합격입니다. 철저히 자기소개정도는 외워가세요. 만약 여기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면 다른 골치 아픈 질문을 하지 않습니다.(당신은 이미 마음에 들어서 합격이기때문에!)-남학생의 경우 여자 간호사들 사이에서 과연 잘적응 할지에 대해서의 질문▶간호학과의 남학생으로서 힘든점은 없었는지 ( 잘지낼수 있었는지)남학생들이 선호하는 과인 수술방과 중환자실등에 배치가 되지않는다면 어떻게 할것인지A. 남자간호사가 여자간호사들 사이에서 잘 적응하지 못할까라는 걱정이 매우 많으신 것 같습니다. 자신은 남녀 안 가리고 다 같이 잘 지낼 수 있다는 점을 어필하셔야합니다.-자기소개에서 인상깊은 말이 있는 경우▶ 3교대를 잘해낼 자신이 있습니다. -> 3교대의 장단점이 뭐라고 생각하는지
2015 신규간호사 채용 합격자의 꿀팁 대방출나는 지방대라서 떨어지는게 아닐까..?자기 소개서는 얼마나 중요한걸까?어떻게 해야 병원에 합격할수있을까?나는 왜자꾸 떨어지고 다른 친구는 붙는걸까?어떤걸 준비해야되는 걸까?정말 현실적인 합격 SPEC은 무엇인걸까?면접에 가서 붙는 방법은 무엇일까?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삼성의료원, 아주대병원, 고려대병원, 일산병원, 인하대병원 등 주요병원 총정리교수님들이 알려주지않는 정말 중요한 사실~면접관들 마음이예요 라고 말하면서 선배와 합격자들이 입다물고 안알려준 진실!정말 중요한게 무엇인가에 대해서 한번 고찰해본 최종합격자의 불합격했던 연유와 합격을 위해서 필요한 정말 알짜 핵심들을 모았습니다.※ 논란 Point 정리▶ 집근처 병원 Vs 수도권 대학병원, 경력직으로 이직설→ 많은 간호학과생들이 강한의지로 힘든 신규생활에도 잘 적응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그만두는 분들이 많은게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점에 대해서 많이들 걱정하고 있습니다.→ 태움으로 유명한 몇몇 병원이 있습니다. G, A, S 병원 등.. 하지만 정도의 차는 있으나 모든 병원이 신규가 처음에 어려운점이 있겠죠.. 하지만 적응하고 잘다니는 사람이 있는걸 보면 분명 다닐만하겠지요.. 반면 사직 후 다른 병원 가서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Case by Case 이지만 적어도 3달, 1년은 고생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다녀야 됩니다. 하지만 이걸 견뎌낼 용기가 지원할때부터 없었다면 조금 편한 병원을 가시는 게 나을 것입니다. 강한의지를 가지고 들어가도 마음이 흔들립니다..! 마음을 굳건히 가지세요!→ 최소 임상 3년을 쌓고 옮길 자신이 없다면 아무리 좋은 병원 간다 해도 경력 인정받기 힘듭니다. 어딜 가시든지 꾹참고 3년은 버텨주세요... 다만 3년 버텨도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많겠지만요.→ 00병원에서 경력 쌓고 옮긴다. 이상적이지요.. 하지만 이제 3년차 되서 할 만한대 다른대 쌩신규로 가서 다시 배우고 태움 당면 됩니다.▶ 면접정보가 없어요, 혹은 오전조인대 오후조에게 정보가 넘어갔어요! 억울해욤 ㅠㅠ→ 초조해하지 마세요, 면접 몇 번보시면 결국 다 비슷한 맥락으로 면접을 치른다는걸 이해하게 된답니다. 다른사람의 눈치를 보거나 그날 갑자기가서 친구들한테 오전에 뭐나왔어 하고 눈치게임으로 열심히 물어보는게 도움이 될수도 오히려 방해가 될수도 있습니다. 친구에게 물었던게 비슷하게 나오기도 하지만 질린 면접관들이 문제를 바꿔버립니다. - -... 그냥 가장 기본적인거에 충실하게 준비하세요.▶ 면접장에 들어서서 가장 중요한게 무엇인가요?자.신.감. 그리고 간.절.함. 그리고 기.회.면접장을 나오면 두 번다시 자신을 보여줄 기회가 없습니다. 악착같이 자신을 어필 해야합니다. 질문할 기회를 주었는대 고민하다가 그냥 나오면 안됩니다. 자신은 정말 뽑아주면 이병원에서 일하겠다는 간절함을 보이셔야됩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나는 뽑힐만하다고 생각하고 어필해야됩니다. -> 뻔한답변 안됩니다.필자는 현역 지방4년제 성적 20%, 토익 880점, HSK 4급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교당 T.O 가 있나욤..? 같이 보는 친구들이 저보다 잘났어요...약간의 정해진 TO는 있는 듯 싶습니다. 실습지라던지 취업특강을 나간곳에서는 아무래도 채용 인원수가 많겠지요. 하지만 면접에 온 이상 최종 당락은 면접입니다. 같이 간 친구보다 내가 뽑혀야 할 이유를 어필하신다면 분명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기본적인 마인드는 우리학교 같이간 친구들 다같이 붙자!라는 마음으로 서로 격려하시는게 좋습니다.그렇지만 서로 너무 정보공유에 의존하는건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면접 유형을 면접관이 바꿔버리거나 자신이 불합격했는대 열심히 후기 알려준 친구가 붙으면 조금 배가아프실수있답니다.. 적당한게 중요합니다.▶ 어학연수를 다녀와도 되는걸까욤...?1년정도의 공백은 흠이 되지않습니다. 확실한 어학성적만 있다면 + 포인트점입니다.▶ 제가 나이가 많아요..병원별로 나이보는 병원들이 몇군대 있긴합니다.. 하지만 1~없어서 불이익 받은 분 있다면 죄송합니다.1. 자기 소개서 합격 요령- 최저 스펙에 미달하면 자기소개서를 아무리 잘써도 합격하기 어렵습니다.★ 아무리 글쓰기에 자신이 있다 해도 양심껏 될 만 한 대에다 쓰세요, 괸히 자신감만 없어지고 무력해집니다. (최소합격스펙 언저리도 안 된다면 눈물을 머금고 쓰지 맙시다.)▶ 자대의 경우, 교수님과 트러블 혹은 학과생활을 굉장히 망치지 않는 한 대부분 최종 합격합니다. 다만 서울대 간호학과분의 경우 성적이 낮으시면 보라매계열이나 분당서울대쪽으로 가게 될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보라매병원은 성적, 학교를 더 많이 봅니다. 분당서울대는 어학성적을 굉장히 중시합니다.필자는 분당서울대는 합격했지만 보라매병원은 서류전형 불합격을 받았습니다.▶ 분당서울대 합격 팁은 어학성적과 자신만의 특별한 능력, 경력, 여행, 자격증 등입니다. 그것을 효과적으로 어필하신다면 인성면접에서 굉장히 무난하게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 분당서울대의 경우 어학성적이 없는 경우 지원하지 마세요, 1~10등도 서류불합격 나온 곳이 분당서울대입니다. (1등이 보유한 토익성적 700점대)- 연고지도 보는 듯 싶습니다, 그리고 되도록 자기소개서의 모든 칸을 채우세요.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토익 900이 넘는 친구 중에 불합격한 친구도 있었습니다.1,2학년분이시라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 중에서 만만한 외국어 하나 잡아서 자격증을 획득한다면 성적이 안되더라도 어학성적으로 합격을 노려볼만합니다. 이때 당연히 자기소개 및 관련 질의응답에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그리고 남간 선생님분들! 가장 중요한 사실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병원에서 남간 뽑을 인원수를 어느정도 정해두고 면접을 진행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옆에 있는 여자간호사 지원자가 아닌 같은 남자간호사가 경쟁자임을 인지하시고 면접에 임하여야합니다. 무난하고 즐겁게 면접을 한다고 하더라도 뽑는 인원을 정해 놓았기 때문에 옆에 있는 남자 간호사 지원자 분보다 어필하셔야만 합격됩니다. 같이 면접 본 팀에 남자간호사그러는 말을 하시는 분들은 없겠지만 평생 병원생활에 몸 받쳐 일할 듯이 어필해야합니다.4. 노조활동할 건덕지를 보여서는 안됨. 노조활동을 해서 간호사들의 권익에 앞장서주신다면 동료간호사로서 너무 감사하지만.. 병원에서는 남자간호사들의 그런행보를 의사들이 매우 싫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뉘앙스를 전혀 풍겨서는 안됩니다.보통 남자간호사 지원자분들에게 던지는 질문은 위와 같은 내용들이 많으며, 대부분 남자 의사들의 남자간호사에게 지대한 관심을 갖고 질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이론 때문인지, 수도권 4년제 재학 중인 간호학과생 분들은 빅5를 제외하고는 본인 자대병원을 더 선호하는 경향성이 있습니다. 제 친구 역시 1등임에도 불구하고 자대에 남겠다는 의지로 다른 곳은 지원조차 하지 않았네요.2. 자기소개 본격 작성요령1. 쓸 때 없는 내용을 빼라.- 가족얘기는 간략하게 한 줄로 끝내시고요, 자신의 대학생활 중 간호사의 자질과 부합하고 어필할만한 내용을 가져다 적어주세요. 4000byte라고 적혀있다고 다 채우지마세요.. 면접관들 읽다가 짜증납니다.. 어필한 내용만 빠짐없이 간결히 적어주세요.ex) ~동아리 활동으로 봉사정신을 함양했습니다. 체력을 길러왔습니다.2. 자기소개서는 무난한 정도면 충분하다.- 최소한의 구색을 맞추어주면 됩니다. 튀어보이게 쓰지않으셔도됩니다. 튀어보이는건 면접때입니다. 일단은 무난하게 병원 인재상에 맞는 자신의 어필점을 적어주세요.3. 영혼 없는 글은 No No No- 누구나 쓰는 말, 내 얘기가 아니라 인터넷에서 따다 쓴글은 안됩니다.- 일반적인 내용이라 할지라도 최소한의 진심을 담아주세요. ‘역지사지’ 이건 쓰지 마세요.. 성모계열쓴다고 가톨릭 신자분들 중 열심히 교구생활하신분은 언급할수 있겠지만 냉담한지 오래 되었는대 되도않는 병원 이념과 일치하며 종교적 신념 운운하면서쓰지 마세요. 그분들이 보기에 진정성이 없는 글은 광탈입니다.4. 어필 포인트동아리활동, 대외활동, 봉사활동, 어학성적, 학과성적, 대표활동(과대, 학회장하더라도 1,2등 하시는 분들은 면접에따라서 충분히 합격 가능하십니다.. 단 면접을 잘보셔야됨..- 삼성의료원: 성적 상위 20%(수도권 및 지방 통합) + 토익 700-900 선ssat 부를땐 다불러서 ssat로 통과 결정된다하지만 ssat를 매우 잘보시면 혹시 모르겠으나 대부분 최소 성적 스펙선은 성적 20% 토익은 700으로 잡고있습니다. 단 이때 700은 수도권4년제 분들에 한함, 지방은 800-900정도는 받으셔야됩니다.가장 기본적으로 ssat 최저합격점수를 못받으시면 광탈입니다. 그게 제일 중요합니다. 그런대 수도권4년제 다니는 친구들은 딱히 준비안하고 일주일전에 풀어도 합격하더라고요... 제가 문제를 풀어보니 앞부분은 수학문제 및 언어영역.. 이건 정말 시간싸움입니다.. 고민하시는 순간 문제를 못풉니다. 최소한 문제는 다풀어야지 반타작이라도 하겠죠..? 동영상 강의 보실필요는없지만 문제집 한권은 푸셔야됩니다.제일 중요한건 아무래도 뒷부분의 간호영역이겠지만.. 이건 준비해갈수가 없네요.. 학과 공부에 충실하세요.. 그리고 간호상황에서 우선순위 설정하는 것도 나옵니다.면접 단계별로 진행합니다. 후기 찾아봐서 잘 준비해가셔야됩니다.제가 아는 최종합격자들의 spec은 지방4 토익800점대 오픽1급 성적 20퍼 서울연고지수도권4 성적20퍼 토익800 가 있네욤...-분당서울대병원: 성적 20-40% < 토익 최저 830~900이상 우대, OPIC, 토익스피킹등 우대어학성적이 진리입니다. 학과성적보다 토익 및 기타외국어성적이 우대받습니다.학교네임벨류도 약간차이를 둘수있겠지만.. 분당서울대의 기본방침은 어학성적인듯합니다. 약물계산은 조금어렵습니다. 약물의학용어 및 gtt, 소아약물계산등 꼼꼼하게 공부해가셔야됩니다. 단, 약물계산으로 합격 당락 정해지는건 아닌 듯 싶습니다. 약물계산 못봤어도 합격한 친구있습니다.-고려대병원: 성적 20-30% 컷(지방4) 성적 ~80%(수도권4), 토익점수 700이상(공통)고려대병원은 심플합니다. 학교이름 많이 보고요, 성적 및 합격
2015 고려대 병원 면접 자료저는 2014년 7월 8일 면접을 보았고요, 8일 날 3명의 친구에게 들은 자료 + 10일날 친구들 들은 자료 및 커뮤니티 질문 내용 총괄했습니다. 순수 2014년도 7월 8일~10일간 있던 면접자료들만 모은 것입니다. 면접장 대기실은 에어컨 없습니다. 살짝 더워요, 하지만 장기자랑도 하고 관계자분들이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려 노력합니다. 강의실처럼 큰스크린과 책상의자들 있는대요.. 면접자분들 일찍오셔서 자리없을수도 있습니다. 자리 미리 맡아두세요! 면접내용은 비교적 간단한 인성문제입니다. 하지만 준비가없다면 버벅입니다. 매팀마다 버벅이는분이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준비를 잘해가시도록 합시다.1. 자기소개 30초 이내로 간단히 할 것2. 공통질문 1개- 오전조의 경우 4명씩 나눠서 질문 3개 있음, 중간쯤 가시면 6명씩 2질문, 거의 마지막 타임이라면 한 질문으로 12명 돌리기도 하십니다.? 준비해온 것 해보세요.? 고려대병원에 지원한 이유? 월드컵 패배를 고려대병원과 연계시켜 말해보세요? 간호학과에 진학한 이유? 노래한 소절? 살면서 보람을 느꼈던 경험? 힘들었던 경험과 어떻게 극복했는지? 간호사가 되기로 결심한 이유? 최근에 가장 기억에 남는뉴스? 900명의 지원자들 중 튀는점? 실습 중에 어려웠던 점과 극복한 경험? 실습중가장기억에남는것? 성공한 사람이란 무엇인가? 주위에서 자신을 어떻게 지칭하는지? 인생의 멘토? 가훈? 간호학 전공외에 간호사가 되기위해 준비한것
CPR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심폐소생술심장마비가 발생하면 온 몸으로의 혈액 순환이 중단되기 때문에, 바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사망하거나 심각한 뇌손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뇌는 혈액 공급이 4-5분만 중단돼도 영구적으로 손상될 수 있습니다.심폐소생술은 심장마비가 발생했을 때 인공적으로 혈액을 순환시키고 호흡을 돕는 응급치료 법입니다. 심폐소생술은 심장이 마비된 상태에서도 혈액을 순환시켜, 뇌의 손상을 지연시키고 심장이 마비 상태로부터 회복하는데 결정적인 도움을 줍니다.심장과 폐의 활동이 멈추어 호흡이 정지되었을 경우에 실시하는 응급처치이다. 심장과 폐의 정지현상은 급성심부전 및 폐부전증 등에 의하여 생기므로 그 원인을 분석해서 처치에 적용해야 한다. 호흡부전증의 원인으로는 저산소, 호흡기로 폐쇄 또는 폐질환, 혈액의 산소운반능력 이상, 중추성 호흡조절 능력 마비 등이 있고 심부전증의 원인으로는 심근수축력 억제, 흥분, 관상동맥혈류량 부족 등이 있다.소생술은 심장과 호흡이 멈춘 지 4분 이내에 시작하면 살아날 가능성이 높으며, 시간이 갈수록 뇌가 손상되어 사망하게 된다. 시간에 따른 환자의 상태는 다음과 같다. ① 0~4분 : 소생술을 실시하면 뇌손상 가능성이 거의 없다. ② 4~6분 : 뇌 손상 가능성이 높다. ③ 6~10분 : 뇌 손상이 확실하다. ④ 10분 이상 : 심한 뇌 손상 또는 뇌사상태가 된다.그러나 회복 불가능한 질환을 가진 사람이나 오랫동안 심장이 멈추어 살아날 가망이 전혀 없는 경우에는 시행하지 않는다. 단, 예를 들어 물에 빠져서 낮은 온도에 노출된 사람이나 어린 아이는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더라도 뇌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시간이 경과했더라도 시행해야 한다.[네이버 지식백과] 심폐소생술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心肺蘇生術] (두산백과, 두산백과)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키기 위해서는 다음 5개의 응급처치가 연속적으로 시행되어야 하며,이 과정을 일명 ‘생존사슬’이라 한다.즉, 심정지 환자가 소생되기 위해서는 ‘생존사슬’이 즉시, 그리고 쉼 없이 이어져야 한다. 이 중에서 ‘효과적 전문소생술’, ‘통합적 심정지 후 치료’를 제외한 앞의 3가지 사슬은 심정지가 발생한 현장에서 목격자에 의해 시행되므로, 심정지 환자의 생존은 이를 발견한 목격자에 의해 좌우된다.성인 및 소아의 심폐소생술(성인)기본 심폐소생술에서 중요한 과정은 심정지 발생의 빠른 인지와 가슴 압박, 인공 호흡 그리고 빠른 제세동으로 이루어진다. 이러한 과정의 1단계는 심장처치에 의한 순환회복이며, 가장 중요한 목표는 뇌 소생이다. 성공적인 소생을 위한 ‘생존의 사슬’은 조속한 인지, 기본 심폐소생술, 제세동, 전문 심폐소생술로 구성되며 이들 사슬을 서로 연결하는 노력이 중요하다.(소아)일반적으로 소아의 심정지 원인은 성인과 다르다. 선천성 심장병을 갖고 있지 않는 대부분의 소아에서는 심정지 상황에서 심장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은 매우 낮으며, 대부분의 소아에서의 가장 흔한 심정지 원인은 손상(교통사고, 추락, 기타 외상)에 의한 것이다. 이외에도 숨을 잘 못 쉬는 각종 질환(호흡기 질환, 기도 내 이물질, 패혈증 등)들이 소아 환자의 심정지 원인이라는 것도 알고 있어야 한다.참고로 소아의 연령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하자면 사춘기 이전은 소아, 사춘기 이후는 성인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춘기 이전의 환자가 심정지 상황이라면 소아의 심폐소생술 기준을 따르면 된다.심정지 확인 ▶도움 및 119 신고 ▶ 가슴 압박 (30회) ▶ 인공 호흡 (2회) ▶ 가슴압박과 인공호흡 반복 →회복자세1. 심정지 확인 및 119 신고: 의식 호흡 맥박 확인 !!환자를 바로 눕힌 후 양쪽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며, 큰 목소리로 “여보세요, 괜찮으세요? 눈 떠 보세요.”라고 소리치며 의식이 있는 지 확인한다. 환자의 몸 움직임, 눈 깜박임, 대답 등으로 반응을 확인하고(심정지-무반응), 동시에 숨을 쉬는지 또는 비정상 호흡을 보이는지 관찰한다(심정지-무호흡 또는 비정상 호흡). 반응이 없더라도 움직임이 있거나 호흡을 하는 경우는 심정지가 아니다. 환자의 목의 경동맥의 맥박이 뛰는지 확인한다.환자의 반응이 없으면 즉시 큰 소리로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주변에 아무도 없는 경우에는 즉시 스스로 119에 신고한다. 만약 주위에 자동제세동기가 비치되어 있다면 자동제세동기를 함께 요청한다.2. 가슴 압박 (30회)양쪽 젖꼭지 부위를 잇는 선의 정 중앙에 손바닥을 위치시킨다.손가락이 가슴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하며, 양손을 깍지 낀 상태로 손바닥의 아래 부위만을 환자의 흉골 부위에 접촉시킨다.시술자의 어깨는 환자의 흉골이 맞닿는 부위와 수직이 되게 위치한다.양쪽 팔을 쭉 편 상태에서 체중을 실어서 분당 100회 이상의 속도로 5cm 이상 깊이로 강하고 빠르게 30회 눌러준다.(소아의 경우)한 손으로 1분당 100회 이상의 속도와 4~5cm 이상 깊이로 강하고 빠르게 30회 눌러준다.3. 인공 호흡 (2회)한 손으로 턱을 들어 올리고, 다른 손으로 머리를 뒤로 젖혀 기도를 개방시킨다.머리를 젖힌 손의 검지와 엄지로 코를 막은 뒤 환자의 입에 숨을 2회 불어 넣는다.숨을 불어넣을 때에는 환자의 가슴이 부풀어 오르는지 눈으로 확인한다. 숨을 불어넣은 후에는 입을 떼고 코도 놓아주어서 공기가 배출되도록 한다.4. 무한 반복119 도착이나 제세동기 도착 및 패드 부착 시까지 가슴 압박과 인공 호흡을 30:2 비율로 반복한다. 다른 구조자가 있는 경우에는 한 구조자는 가슴압박을 다른 구조자는 인공호흡을 맡아서 시행하며, 심폐소생술 5주기(30:2 가슴압박과 인공호흡 5회)를 시행한 뒤에 서로 역할을 교대한다.심폐소생술을 지속하는 동안 환자가 스스로 숨을 쉬거나 움직임이 명확할 때 심폐소생술을 중단할 수 있다.※ 주의사항·?심정지 환자의 경우 간혹 숨을 쉬는 듯한 양상을 보이기도 하나 이는 비정상적인 호흡이며 심정지에서 발생하는 현상의 하나이다. 얕게, 빠르게, 가슴 운동이 명확하지 않는 등의 호흡 패턴 양상을 보고 환자가 숨을 쉰다고 섣불리 판단하여 응급의료체계 활성화를 늦추어서는 안 된다.·?가슴을 압박할 때 팔꿈치에 힘을 주고 절대 구부리지 않는다.·?흥분하면서 가슴 압박을 매우 빠른 속도(분당 150회 이상)로 시행하지 않는다. 가슴을 눌러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누른 가슴 부위를 다시 원상태로 팽창시키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이다.·?가슴 압박 후 인공 호흡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환자의 맥박이 만져지는지 확인하지 말고 즉시 인공 호흡을 한다.·?인공 호흡은 반드시 턱을 들고 머리를 뒤로 젖힌 후 기도 개방 유지상태에서 시행하도록 한다.·?인공 호흡 시 환자의 가슴 상승이 관찰되지 않더라도 2회만 시행한다. 가슴 압박이 가장 중요하므로 인공 호흡을 잘 하려고 가슴 압박을 연기시켜서는 안 된다.영아의 심폐소생술보통 생후 1개월부터 만 1세까지의 어린아이를 지칭해서 이야기한다. 영아의 심폐소생술은 소아의 심폐소생술과 크게 다르지 않다.영아의 심정지의 원인 또한 소아와는 크게 다르지 않다. 신생아의 경우에는 태어난 후 발생한 신생아 가사(birth asphyxia), 즉 태어난 직후에 숨의 잘 쉬지 않아서 발생하는 심정지가 가장 흔한 원인이며, 1세미만의 영아에서는 영아돌연사증후군(sudden infant death syndrome, SIDS)과 호흡부전, 기도폐색, 패혈증, 신경학적 질환 등이 심정지의 원인이 되며, 이들 모두 숨을 잘 쉬지 않아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성인처럼 심장이 원인이 되는 경우는 흔치 않다.심정지 확인 ▶도움 및 119 신고 ▶ 가슴 압박 (30회) ▶ 인공 호흡 (2회) ▶ 가슴압박과 인공호흡 반복 →회복자세1. 심정지 확인 및 119 신고환자를 바로 눕힌 후 발바닥을 가볍게 치면서 의식이 있는지 확인한다.주변 사람들에게 119 호출 및 자동제세동기를 가져올 것을 요청한다.2. 가슴 압박 (30회)압박할 위치는 양쪽 젖꼭지 부위를 잇는 선 정 중앙의 바로 아래 부분이다.검지와 중지 또는 중지와 약지 손가락을 모은 후 첫마디 부위를 환자의 흉골부위에 접촉시킨다.시술자의 손가락은 환자의 흉골이 맞닿는 부위와 수직이 되게 위치한다.1분당 100회 이상의 속도와 4cm 정도의 깊이로 강하고 빠르게 30회 눌러준다.3. 인공 호흡 (2회)한 손으로 귀와 바닥이 평행할 정도로 턱을 들어 올리고, 다른 손으로 머리를 뒤로 젖힌다.환자의 입과 코에 동시에 숨을 2회 불어 넣는다.숨을 불어넣을 때 곁눈질로 환자의 가슴이 상승하는지 관찰하도록 한다.4. 무한 반복119 도착이나 제세동기 도착 및 패드 부착 시까지 가슴 압박과 인공 호흡을 30:2 비율로 반복한다. 다른 구조자가 있는 경우에는 한 구조자는 가슴압박을 다른 구조자는 인공호흡을 맡아서 시행하며, 심폐소생술 5주기(30:2 가슴압박과 인공호흡 5회)를 시행한 뒤에 서로 역할을 교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