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상사와 현실적용 중간고사 필기정리고대 그리스 오이코스+노모스=오이코노미아Xenophon 크세노폰(제논)household 가계 ->경제주체home 가정사문난적: 유교(儒敎)에서 교리를 어지럽히고 사상에 어긋나는 언행을 하는 사람을 비난하는 말.교수님->민주주의가 문제 있다. 포퓰리즘으로 국가와 사회를 망칠 수 있다.가계, 기업, 정부->경제주체 (재산을 가진 집체)재산을 가진 가계-> 오이코스관습, 규율, 법의 포괄개념->노모스 (혹자는 법보다 약하고 관습보다는 강한 것이라고 지칭)경세제민(중국)-> 세상을 아울러 다 잘사는 것경제(서양)-> 가계의 돈을 굴려 돈을 버는 것 ->개념의 차이가 있다경세->온 세상을 조직화, 경영하는 문제 EX)정치제도, 체계, 경제동아시아에서 과거에는 물질측면을 애써 추구하지 않았다. 기업을 탐욕의 주체로 바라보는 것이 동아시아적 경제개념이다.탐욕-> 한문으로 쓰면 탐자가 이제금 + 조개 패다. 이제 돈을 취하겠다는 의미묵자 - 이웃을 사랑하라(예수의 가르침과 비슷하다). 겸애설. 평등주의 이지만 완전 엘리트주의를 부정하는 것(바보도 나라를 다스릴 수 있다)은 아니다 물질을 중시했지만 탐하는 것은 금지하며 물질을 잘 나누어 가지자는 의미. 마오쩌둥은 묵자를 존경했다서양적 공리주의->각자의 이기심으로 쾌락을 찾는 것묵자의 공리주의 ->사회주의적 공리주의동아시아의 물질주의-> 드러내서 탐하려 하지 않는다.* 중국 전국시대의 학자. 자기 혼자만이 쾌락하면 좋다는 위아설(爲我說), 즉 이기적인 쾌락설을 주장했다. 온 세상을 취하기 위해 내 머리털 하나도 주지 않겠다(극도의 이기주의) -이 사람은 특이한 케이스경물중생 ->도교의 영향조선의 물질천시주의는 동아시아 3국 중 최고였다. 관료가 상인을 쉽게 휘두를 수 있는 지위에 있었다. 일본은 이기적인데 겉으로는 아닌 것으로 포장함오이코노미아 -> 가정의 재산을 관리하는 것자유로운 자본주의 :시장의 힘을 존중마르크스: 시장개입등샤오평:부주석 자리를 꾸준히 유지하며 최고 주석이 됨사회주의 비슷immunity-봉건국가의 불입권 (토지는 영주의 것) 자유농민이 거의 없었다. 농민은 농노생활로 생활의 안정을 도모하였고 노예나 천민은 상공업에 종사했다.가상경제 -농노는 자신의 땅을 못 가지며 영주가 소유(고대 그리스로마보다 후퇴)종교적 소양을 열심히 해도 못 먹고 산다->성직자에게도 재산이 필요하다는 주장1세기~2세기 그리스출신의 클레멘트. 성경에는 부자가 기독교인이 되는 것을 막아 놓았다. 그리스도 말은 탐욕을 내던지고 경건하게 살라는 것이며 재산을 처분하라는 말이 아니다. 따라서 성직자도 재산이 필요하다. 성 암브로시우스 테르튤리아루스가 동의하였다.재산을 가진 영주, 일반기사, 도시의 상공업자 -현실적으로 부를 추구하였기에 종교개혁이 일어났을 때 루터와 칼뱅(프랑스인으로 스위스에서 설교 프로테스탄트, 운명예정설 설파)이 힘을 얻음. 돈을 버는 게 신의 인정을 받는 것으로 만들어버림. 영국의 청교도는 너무 절약만을 강조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근대 산업자본주의가 형성되었다.브루주아 (bourgeois)burg 부르크가 독일어, borough가 영국에서 쓰이며 하나의 도시를 의미하는 말이었는데 중세부터 도시는 봉건영주의 치외법권지역을 이르는 말이다. 베네치아가 특히 득세.처음 도시에 사는 사람이라는 말이었다. 한때 제 3신분이었던 부르주아가 부를 쌓아 올려 시민혁명을 일으켜 기득권층이 되었다.*과거 지주계급의 이익을 대변하는 곡물조례(곡물법)를 폐지하는데 귀족출신이 일조.귀족이나 평민이나 자신을 위해 재산을 불리고 경제활동을 함.고전파 산업자본주의- 자유방임주의를 국가의 정책으로 사용특히 영국은 국가의 개입을 배제하고 순수한 민간경제를 키워줌1929 세계대공황 때문에 민간경제에만 맡겨두어서 총공급, 총수요에만 맡겨 두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 타파하기 위해 국가의 역할 강조(케인즈)1970~80 신자유주의(케인즈 주의 이전 고전파, 신고전학파)-다시 정부의 역할을 배제서브프라임 모기지 (서민에게 내 집 마련의 좋은 일에서 시작했지만 파생금융상품으 도화선이었으니 미국이 책임져야 하지 않나? 아무튼 현대의 경제는 (재물(財物)을 유리(有利)하게 다루어 운용함)라는 말이 아닐까 ?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재화와 서비스를 공급 교환 매매 조직과 질서 +화폐경제를 의미..경세제민 -국가가 국민을 보살펴준다는 의미 국가주도형 자본주의에 유리경제학-조직과 제도에 대해 연구, 희소한 자원을 분배하는 것 (운영방법에 관한)소비자는 사고 싶은 물건을 구매하고 기업은 판다자본의 효율적 배분 과잉생산으로 폭락하면 생산자의 입장만 생각하면 소비자효용이 무시사회주의에서 뭘 사는 것 시장의 수요로 표출우리나라-중견기업이 혜택 너무 많아서 대기업이 안 되려고 한다. 사회적 낭비 쓰러져가는 기업을 도와주는 것 (햇살론, 미소금융)도 사회적 낭비다 생물 모든 것은 자신의 생존을 위해 발버둥 친다. 사람은 도덕ㅈ으로 조절을 해 서로 윈윈한다 법규를 지키며 이익취하는 것을 우리나라는 무조건 탐욕이라고 하는데 탐욕 없는 인간이 어디 있는가? 자본주의 정신을 모르는 사람이다마르크스 사회는 생산양식 - 생산력-단일결정론-생산관계-생산과정에서 맺어지는 사회적 관계원시공동체-고대노예제 중세봉건제 근대자본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원시공산체천안문사태 -중국의 민주주의체제가 경제발전을 저해광주사태- 광주폭동이다 깡패들의 반란이다.마르크스가 고타강령을 통해 새로운 체제를 만들었다 사회주의는 능력에 따라 일하고 일한만큼 대가가 있지만 사유재산은 없다 따라서 기업가 능력도 필요 없다. 공산주의는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분배한다. 복지국가의 도입으로 자본주의도 충족이 된다.자연법칙- 알프스의 새는 살기위해 자식 셋중 하나를 버린다. 도덕이 필요한가? 인간도 자원에 맞게 살아야 된다.조선시대에는 노동력이 있어서 아들을 많이 낳았다. 딸을 천대시 했다. 자기 먹을 것 가지고 태어난다는 말이 (흉년 들면 죽음) 지금은 아니다.필요를 최소한도로 생산에 기여하지 못한 실업자에게도 준다?충분한 생산이 이루어 질 수 없다. 말이 안 된다. 마르크스가 중세자영업자 (반대 모델- 막스 베버막스베버는 사회정치적 더 영향 이념형 이상향완전경쟁시장 요소를 끄집어내서 완전경쟁시장 조건- 이론 형성현실에서 뽑아낸 가정이 의미 있다는 사람현실에서 뽑아낸 가정이 아니라도 전개가능하다는 사람-지금까지 경제학의 연구방법, 근본 역사적인 시각이었다..경제기초론정치 법률제도경제제도(기반)-하부구조사물사실 -언제 어디에 있었거나 했던것현상 -사실 중 우리가 모르고 있는것 ex)사회경제현상추상-현실에서 규명하려는 모습을 뽑아낸다.*경제인 -현실의 경제원칙에 의해 합리적으로 행동하는 인간사상-사실과 현상(원래 알던 사실,새롭게 알게된 사실, 변화를 거듭해 아는 사실(진화론),수요와 공급에 대한 것-가격의 함수)원리-현상의 인과관계를 밝혀낸것, 실증주의 철학이후 베이컨이 방법론 확립에 일조- 서양 동양은 꼭 인과관계가 있는 것이 아닌 도덕원리 .. 서양의 사고방식에서 원리(인과관계)가 과학의 중심축이다.법칙-원리 중에서 반복적으로 계속적으로 필연적으로 관찰되는 원리 EX)물이 100도에서 끓는다. 하지만 꼭 그렇지도 않은 것이 양자역학에서는 필연적이지 않은 것도 법칙으로 인정한다. 뉴턴시대 까지의 물리는 필연적과시적소비 - 싸면 안사고 비싸면 사는 사람 - 수요공급의 법칙에 위배되지만 수요공급의 법칙이 전적으로 적용되지 않는다는 말은 아님.*아일랜드 감자- 소득이 오르면 고급음식인 빵을 사 먹는다. 소득효과와 대체효과가 동시에 일어나는 가격효과 때문이다. 따라서 감자의 수요가 줄어드는데 수요법칙에 어긋나기는 해도 대체적으로는 적용된다.사회과학의 법칙 -엄밀성이 대체적으로 없다.개념-사물 가운데 비슷한 것끼리 분류한다면 공통되는 특성이 있다. 예를 들면 파충류와 포유류를 나눈 것에는 공통되는 특성에 의해 분류한 것이다. 이것이 개념이며 CONCEPT 대체적으로 ~한다는 개론이다.사실현상을 관찰하여 개념을 만들고 법칙을 삼는 것이 정치다.막스베버는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사상에서 인과관계를 잘 살펴서 나타냈다.검증- 가설을 검사해서 증명하는 것.오객관적으로 무엇이 진리인지 따지기 어려운데 과학으로서의 참이냐 거짓이냐의 가치판단을 없애고 사회현상분야에서 자기의 판단을 가지고 있는 그대로 파악할 뿐 과학으로서 이야기 하지 않는 문화적 가치 판단을 주장동아시아 민족, 한민족은 서양의 그리스 로마문화처럼 중화문화가 많이 전파되었다.자연과학은 보통과는 다른 것이고사회과학은 인문학에서 짜져있었는데 요즘에는 좀 대우해준다sciencehuman science = humanities ,liberal arts역사 (인문학)- 인문학인데 철학도 가미지리학-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정치 -인문학 사회과학 등등경제학- 사회과학도 다루고 그런다. 그래서 자연현상을 인문학 다루듯이 하면 안되고 사회과학이 경제현상 법칙을 밝히는데 적절하다.그러니까 경제학은 사회과학이다.아리스토텔레스는 사유재산의 상한을 정할 필요는 없다. 돈이 새끼를 치는 화식술도 인정했다. 인구를 제한하거나 교육으로 욕심을 내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랬다.고대의 에피쿠로스는 쾌락주의를 추구했다.동양의 백과제가들은 도가의 영향을 받아서 재산소유를 금했다.khyippos 는 자연법사상으로 무장했다프랑스중논주의 학파인 퀘네는 정의는 소유권이라고 했다.중세에서 동양과 다른점은 도시일부는 봉권영주의 통치권 밖인 것이다 -베네치아공화국오스만투르크좌파세력의 자유민주주의체제 반공정책 충분쿠데차냐 혁명이냐 이게 한국경제의 발전(치안,질서)을 달성했다.민주주의는 정치외교보다 더 큰 가치가 있다.이데올로기에서 사람죽는 것은 비일비재하다 -프랑스는 완전 개죽음 당함왕토사상- 공전제사상부천지하 막비왕토 하늘아래 왕의 땅이 아닌 지역이 없다솔토지빈 막비왕민 거느리는 땅의 끝까지 왕의 백성이 아닌 사람이 없다-> 아시아의 전제군주제를 의미유교의 동아시아 경제사상의 의와 이의 문제라고 주장해싿. 항상 의가 이 보다 소중하다고 주장했다사람으로써 마땅히 해야 하는 도는공자 사람이 자기 이익만을 꾀하지 않는 것이 의다맹자 학자 자신의 위치에서 해야 할 도리를 다 하는 것이 의다인 동중서 -어진사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