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외봉사단 증명사진2. 자기소개서3. 면접 예상 질의응답 정리 해 놓은것4. 그 외 기타 팁 - 전체적인 팁과 서류, 면접 (직접받은질문, 분위기) 등에 서의 팁1. 해외 봉사단 증명 사진2. 자기소개서합격 자소서는 바로 뒤에 이어져요~-한 발 먼저-'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처럼 어떠한 일에 있어 시작은 매우 중요하고 어려운 일입니다. 특히 복잡한 인간관계에 있어서 낯선 사람에게 한 발 먼저 다가가는 것은 쉬울 것 같으면서도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용기를 내어 내가 먼저 다가간다는 것은 인관관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한 발 먼저 다가감과 그렇지 않음의 결과는 사람들과의 관계와 나아가 그 집단 속 관계의 결과에 있어서 매우 다른 양상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점에 있어서 저는 낯선 이들에게 한 발 먼저 다가가서 한 발 먼저 웃고, 한 발 먼저 소통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릴 적 전학을 많이 다닌 저에게 이러한 능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였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하여 획득한 저만의 친근함 덕분에 새로 전학 간 학교에서도 학교임원을 할 수 있었고, 학교 프로그램을 통하여 다녀온 2개월 동안의 필리핀 생활에 있어서도 많은 현지인 친구들을 사귀는 등 국내외 적으로 많은 인맥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활발하고 추진력 있는 성격으로 대학교 동아리의 기수 회장을 맡았고, 현재는 예비역 회장을 맡고 있으며 중학교 고등학교의 정기적인 모임 또한 주최하고 있습니다.이렇듯 저는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많은 경험들을 했을 뿐 아니라 그 중에서도 리더가 됨을 통하여 사람을 대하는 법과 함께 그들을 이끄는 법, 무엇보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배운 소통의 힘을 G마켓 해외봉사단을 통해 지구촌 시민들에게 사용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비록 언어와 문화는 다르지만 그들을 위하여 한 발 먼저 다가가서 함께 어울리고 즐기면서 그들과 하나가 될 뿐 아니라 그들의 내적이고 외적인 아픔과가 필리핀으로 봉사활동을 갈 수 있을지도 모를뿐더러 이러한 한 번의 필리핀으로의 봉사활동으로 그들에게 진 빚을 다 갚지는 못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제가 경험한 필리핀의 충격과 우리나라 국민으로서의 부끄러움을 조금이나마 씻어보고자 이번 G마켓해외봉사단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작지만 큰, 특별하지 않지만 특별한-봉사활동에 대한 당차고 큰 자세와 포부는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일상생활에서의 상대방을 위한 나의 마음가짐과 태도입니다.저는 봉사활동이란 정말 작은 것에서 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아닌 남을 위하여 항상 배려하고 양보하는 태도로 생활하면서 행하는 작은 봉사도 그들에겐 세상에서 제일 큰 봉사가 되어 돌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항상 남을 위하여 무엇인가를 하려는 태도와 의지만 있다면 봉사활동에 임하기 위한 특별한 자세나 포부는 따로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크든 작든 남을 위하여 행동하는 모든 것이 어떻게 보면 가장 크고 진실 된 봉사활동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저는 이러한 관점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다양하고 많은 봉사활동경험 해왔습니다. 길거리를 지나가다 보이는 부랑자들에게는 주머니 속의 잔돈을 털어서 그들에게 나누어 주는 기부의 봉사를 해왔으며 버스를 타고 가다 노약자나 장애우 들이 탑승하면 그들에게 자리를 내어 주는 양보의 봉사를 해 왔기 때문입니다. 또한 수혈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헌혈을 해주는 나눔의 봉사 등 셀 수 없이 많은 봉사를 해 왔습니다. 물론 저도 아버지를 따라서 저희 동네의 저수지를 유지, 관리, 청소하는 모임에서 봉사활동도 해보고 아파트 단지 내 정화활동도 수차례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어딘가에 가서 집단을 이루어 무엇인가 하는 것만이 봉사가 아닌, 이렇듯 가장 기본적인 일상생활 속에서의 봉사를 항상 행하고 있는 저는 그 누구보다 크고 당찬 봉사활동에 대한 자세와 포부를 가지고 있다 생각합니다.이러한 저에게 있어 G마켓 해외봉습니다. 태풍과 홍수로 집을 잃어 도로 옆에 천막을 치고 생활을 하고 있던 수많은 필리피노들이 제일먼저 눈에 띄었습니다. 또한 그 속에는 차들이 지나갈 때 마다 흙먼지가 자욱하게 이는 도로에서 깡통을 들고 구걸을 하는 어린 꼬마들이 뛰어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상황과 대조적인 웃음기 가득한 아이들이 귀여워 겨우 동전 몇 닢 쥐어주고서는 왠지 모를 우월감을 느끼며 그들과 사진 몇 컷 찍고서는 바로 뒤돌아서버린 제 자신이 너무나도 부끄럽습니다.뿐만 아니라 문화교류의 목적으로 필리핀의 보라카이를 갈 기회가 있었습니다. 세계 각국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화이트비치의 모래 바닥 한 켠에는 뼈가 앙상한 한 여성이 그녀보다 더욱 뼈가 앙상한 아이를 품에 안고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살았는지 죽었는지 모를 움직임이 전혀 없는 아이를 안고 구걸을 하고 있는 그녀의 품속에 100페소짜리 지폐 한 장을 두고 그 자리를 서둘러 떠났습니다.한국인이라는 이유 없는 우월감에 젖어 단지 돈 몇 푼 쥐어주고 으쓱대던 저는 너무 어렸었나 봅니다. 물론 기부도 넓은 의미의 봉사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진심어린 마음과 함께 따듯한 얼굴, 따듯한 웃음, 따듯한 손길을 내밀지 않는 기부는 겉치레일 뿐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특별한 경험을 통해 봉사의 참된 의미를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며, 누구보다 더 잘 실천할 수 있습니다.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위해 봉사하고 싶습니다! 이것이 제가 G마켓 해외봉사단에 지원하게 된 이유입니다.저는 해외봉사단의 테이블세터가 될 것입니다.테이블 세터란 야구용어로서 후속 타자들이 안타나 홈런을 쳐서 점수를 낼 수 있도록 하는 선수들, 쉽게 말해 후속 타자들에게 밥상을 차려주는 역할을 하는 선수들입니다. 때문에 저는 해외봉사단 팀의 테이블 세터가 되고 싶습니다!팀을 위하여 남들보다 더 많이 뛰고 넘어지는 테이블 세터의 옷은 항상 흙으로 더러워져 있습니다. 이러한 야구의 테이블 세터처럼 저 역시 어떠한 위치 또는 어떠한 상황에 있입니다!비록 보시는 바와 같이 눈이 땅바닥에 끌릴 정도로 쳐져 있지만 이와는 반대로 항상 파이팅이 넘치며 또 이러한 친근한 인상으로 그들에게 먼저 손 내밀어 함께 사는 지구촌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왜 김치인가?) --- 예상 반문앞서 소개 드린 것 처럼 타인에게 한발 먼저 다가가고 한발 먼저 웃고 한발 먼저 손 내밀 줄 압니다. 결국 다른 사람들과 융화가 잘 되는 성격입니다. 이러한 성격이 모든 음식과도 어울리는 반찬인 김치와 일맥상통하여 저를 그렇게 소개하여 보았습니다.(왜 테이블 세터인가?) --- 자소서를 참고로 한 면접관 예상 반문야구에서의 대표적인 테이블세터는 얼마전에 은퇴한 이종범 선수가 있습니다한마디로 테이블 세터는 때로는 희생을 할 줄도 알고 치는것도 달리는것도 잘할 줄 아는 다재다능한 선수입니다. 때문에 저는 해외봉사단의 없어서는 안될 존재~솔직히 처음에는 해외봉사가 기업의 마케팅 수단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큰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군대를 전역하고 우연히 포맷을 하기위해 컴퓨터 파일을 뒤지던 중 대학교 1학년때 다녀왔던 필리핀 사진 파일을 찾으면서 그때의 생각이 다시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왠지 모를 필리피노들 보다 돈 많은 한국인이라는 우월감으로 태풍의 피해를 크게 입은 상황이였지만 저는 히히덕 거리면서 아이들 사진도 찍고 했던 모습이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미칠듯이 손발이 오글거리고 무엇인가 너무 부끄러웠습니다.또한 그 당시에도 매우 부끄러웠던 적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구걸을 하는 여인 말고도 라카이를 간 적 이 있습니다. 보라카이는 흔히들 세계3대 비치~~ 화이트 샌드가 유묭~ 전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지나다님, 그런데 매춘부 있습니다. 그냥 매우 쉽게 보입니다, 오빠 놀다가~ 한국어 욕도 하고, 매우 충격, 부끄러웠어 , 때문에 이 역시 꼭 필리핀은 아니더래도 제가 한국인의 이미지를 더욱 좋게 할 수 있다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 이제 우월감이 아닌 그들의 눈높이 혹은 더 낮은 곳에 위치해서 그들활동내용 사진을 보면서 느낀것인데요. 팀 당 특기자 전형에서 뽑힌 카메라를 다룰 줄 아는 조원이 포함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들은 저희 조원을 찍어주느라 소중한 봉사경험을 놓칠 수 있다고 생각이 문득 들었는데 이 조원을 위해서도 소중한 경험을 함께하고자 때로는 제가 부족한 실력이지만 카메라 셔터도 직접 눌러서 소중한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습니다.돼지 저금통 이라고 생각합니다.저금통에는 십원짜리의 동전부터 만원짜리 지페가 들어있듯이봉사활동 역시 길거리의 부랑자들에게 주머니 속 동전을 건내거나 버스에서 노약자들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아주 작은 봉사활동에서부터 기관이나 시설에가서 하는 봉사활동 혹은 이러한 해외봉사활동까지 크고 작은 봉사활동들이 모이고 모여서 결국에는 나 자신에게 마음의 부가 될 수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역설적이긴 해도 실패가 제일 가치있는 것이지 않을까 합니다. 한 번에 성공하여 배울점이 없는 것 보다는 한번 혹은 여러 번의 실패를 통해 성공을 한다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지금 제가 면접을 보고 있는 g마켓 해외봉사단 역시 한번에 여기까지 온 것이 아니였기 때문에 실패하는 과정속에서 봉사라는 것을 한번 더 생각해보았고 제가 왜가야하는지 무엇을 할 수있을지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여기서 또 실패하는것은 좀 그렇지 않을까~평소 한국이였으면 막창에 소주한잔하며 서로 속마음을 말하겠으나 특수한 상황이기에 저는 그 조원과 같이 산책으로 시작을 해보겠습니다. 저는 평소에 걷는것을 좋아하여 여기 저기 산책을 하는데요 그때마다 왠지 마음도 차분해지고 평온해지는 것을 느낌니다.때문에 만약 이러한 상황이 발생한다면 해질녘쯤 조용히 산책을 하며 노을도보고 여기저기솔직히 저는 신문은 자주 읽지만 책은 자주 보지 않습니다. 제 생각에는 책을 통해서 지식과 교훈을 얻는 사람이 있는 반면 여러 가지 실질적인 경험과 활동등으로 지식과 교훈을 얻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가만히 앉아서 책을 보기보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