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면접기술면접 + 코딩 테스트로 이루어져있음. 아홉시 40분까지 오라 해놓고 열한시부터 면접 시작했음..좀 짜증. 네 명이서 팀을 이뤄서 코딩 테스트랑 기술면접 둘 다 같이 보게 됨. 우리팀은 한명이 결시해서 3명이서 면접 봄. 근데 그 중 한명은 3일전 롯데정보통신에서 같이 옆에서 임원 면접 본 사람이었음ㅋㅋㅋㅋㅋ인사 맛깔나게 하고 같이 신기방기 해가면서 면접보러 들어감.일단 코딩테스트. 들어가면 각 자리마다 노트북이 한 대씩 있고 맞은편엔 면접관이 노트북 놓고 앉아있음. 지원자가 코딩하는걸 면접관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한다 함.
우리에프아이에스 면접 후기인성 -> PT -> 실무 -> 토론. 모든 면접은 블라인드(이력서, 자기소개서 아무것도 보지 않음. 진짜 지원자에 대한 정보는 수험번호 하나뿐). 따라서 지원자 스펙이나 심지어 전공조차 모름. 자율 복장인데 열 명 중 두 명 정도는 정장. 나머지는 깔끔한 캐쥬얼 복장으로 옴. 청바지에 운동화 신고 온 사람도 간혹 있음. 의상에 대한 아무런 가감점이 전혀 없다고 했으나, 개인적 의견으로는 첫 인상이 중요하니 정장 입고 가는 게 나은 듯. 모든 면접은 면접관들이 최대한 매우 편안한 분위기로 하려고 도와줌. 압박 면접 없음. 각 면접은 모두 면접관 세 명이 배치됨.본점에 모여서 안성 연수원으로 이동. 빵+우유 제공. 도착하면 조 편성 후 바로 면접 시작. 참고로 같은 조끼리 하루 종일 이동하게 되니 친해지면 좋음.
PT/토론 면접 -> 영어 면접 -> 임원 면접혁신성(창조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합니다)고객 최우선(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행동합니다)전문성(최고의 전문성을 통해 고객의 가치를 제고합니다)면접 후기6월 4, 5, 7일 3일간 현대오토에버 상반기면접이 실시 되었어요. 저는 면접일정 4일 오후면접에 참여하였구요. 의왕역에서 도보로 15분정도 거리에 있는 현대차 의왕연구소의 연구동 1층에서 진행되었습니답. 우선 면접은 3가지 종류로 진행되고, 임원면접-토론면접-영어면접이 이었습니답.저는 마지막 조를 편성받았고, 토론-영어-임원면접 순으로 면접이 진행되었어요. 면접순서 같은 경우 어느 조에 편성되느냐에 따라 다르며, 앞 조는 임원면접을 가장 먼저 보더라구요..
오전 적성 시험 봄. 문제 수준은 매우 쉬우나 시간이 매우 부족함. 보통 60%~70% 정도 풀고 반 밖에 못 푼 파트도 있었음. 막 계산력을 요하거나 타인적성과 같이 긴 지문을 읽어야 하는 문제는 없음. 예를 들어 asdklfjeeipp 이렇게 알파벳 난잡하게 나열해놓고 여기서 k가 몇 번 나왔냐 묻는 문제 이런 것이 나옴. 근데 이렇게 쉬워도 시간이 워낙 부족하기 때문에 절대 다 못품. 최대한 쉬운 문제부터 빨리빨리 푸는 것이 제일 중요함. 특이했던 것은 제일 마지막 창의력 문제. ㄱ 모양을 보여주고, 이것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것을 다 써보셈. 이런 서술형 주관식 문제가 나왔음. 인성도 어렵지 않음. 그렇다, 그렇지 않다, 딱 보기가 두 개 있고, 체크하는 문제인데 시간도 부족하지 않고 풀만함.문제는 직무적성 평가임. 전공 문제가 출제되는데, 지원한 직무마다 문제가 다름. 시스템 엔지니어는 DB, 네트워크, OS 위주로 출제 되는데, 매우 어려웠음. 솔직히 세 개다 꽤 자신있어 하는 분야였는데 신기술 동향 쪽 질문은 하나도 못 풀어서 다 찍어버림.
롯데정보통신은 알다시피 토론, 역량, 임원 면접과 L-TAB 인적성까지 모두 하루에 치룸. 당일은 굉장히 힘들지만 그래도 하나씩 통과될때마다 피말리는 그 과정이 없기에 너무나 마음에 드는 전형임.8시까지 정보통신 본사(가산디지털 단지)에 집합. 1층에 카페가 있는데 긴장 가득한 지원자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음. 8시 10분쯤 되자 ‘지원자 분들은 모두 따라오세염!’이라고 누가 소리치고 거기에 쫄래쫄래 쫓아감. 가면 지원자 명찰 받고 강당에 모이게 됨. 주의사항(흡연 금지, 핸드폰 반드시 반납할 것 등) 및 면접 진행 방식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해줌. 설명이 끝나면 엔젤리너스 커피랑 도너츠가 잔뜩 쌓여있는데 맛있게 먹으면 됨. 아침을 안 먹고 와서 세 개나 먹었음 그리고 오전 조와 오후 조를 나눔. 그 날엔 100명 정도가 왔고, 오전 조는 36명이었음. 오전 조는 오전에 면접 세 개를 다 치룬 후에 점심을 먹고 인적성을 치룸. 나는 운 좋게 오전 조였고, 오전 조는 면접도 스피드하게 진행되고 인적성 끝나면 바로 집가면 되니 오후 조보다 더 일찍 끝나고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