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1학기 기말과제물(온라인 제출용) ? 교과목명 : 사회문제론 ? 학번 : ? 성명 : ? 연락처 : 경제발전은 부와 생활의 풍요로움을 가져왔지만, 반대로 여러 환경문제와 기후위기를 가져왔다. 교재 8장 ‘에너지·기후변화’, 9장 ‘환경문제’를 비롯해 여러 자료를 참고하여 한국의 ① 환경 문제에 대해서 설명하고 ② 환경문제와 기후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에 대해 서술하시오. (50점) 1. 서론 : 환경문제 개요 환경문제는 과연 왜 생길까에 대해서 살펴보면, 1960년대에는 인구 증가가 환경문제의 주된 원인이라고 보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근대의 환경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산업혁명 이후 화석연료와 기계에 바탕을 둔 산업주의 때문이다. 그래서 현대의 환경 위기는 구조적이고, 장기적인 위기이므로 어느 하나의 해결책으로 한꺼번에 해결하기는 매우 어려운 문제이다. 분명한 것은 자본주의, 산업주의, 국가주의와 같은 지배적인 구조를 생태적으로 바꾸어서 사람과 자연에 도움이 되도록 만들지 않으면 현대의 문명이 지탱할 수 없을 정도로 위기에 처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본 리포트에서는 한국의 환경문제에 대해 심층적으로 살펴보고자 한국의 환경문제를 살펴보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결론에서 제시를 해보고자 한다. 2. 한국의 환경문제 현황 (1) 한국의 환경분야 종합 평가 미국 예일대에서 최근 공개한 2020년 국가별 환경성과지수(Environmental Performance Index, EPI)에서 한국이 세계 180개국 중에서 28위를 차지했다. 2년마다 진행되는 EPI 평가에서 한국은 지난 2002년 136위를 차지한 이래 등락을 거듭했고, 이번에 가장 좋은 성적을 얻었다(중앙일보, 2020,06,14). 한국은 대기질·수질 등을 포함한 건강 부문의 4개 분야, 7개 지표에서는 종합 27위였으나, 생물 다양성 등 생태계 활력도 부문의 7개 분야, 25개 지표에서는 종합 39위로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은 것이다(중앙일보, 2020,06,14). 1) 건강 부문 건강 부문 중에서 대기 질은 28위로 평가됐는데, 세부적으로는 초미세먼지가 45위였고, 오존이 91위로 낮게 평가됐다. 과거에 낮게 평가됐던 초미세먼지(PM2.5)는 이번에 비교적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예일대 측은 PM2.5이나 오존 농도 자체보다는 대기오염 물질에 노출됨으로써 나타나는?장애 보정 생존연수(Disability-adjusted Life Years, DALY)를 기준으로 평가했다(중앙일보, 2020,06,14). DALY란 질병 탓으로 조기 사망해 손실된 수명과 질병을 안고 생활하는 기간의 합계로,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기간이 얼마나 사라졌는지를 10만 명당으로 수치화한 것이다(중앙일보, 2020,06,14). 또한?가정용 고체연료 지표에서 한국은 1위를 기록한 것도 도움이 됐다. 가정용 고체연료는 개발도상국에서 실내 공기 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데, 고체 연료 사용에 따른 DALY 수치로 이 지표를 평가했다. 한국은 연탄 사용량이 크게 줄어들면서 높은 순위를 차지한 것으로 보인다. 2) 위생·수돗물 한국은 위생·수돗물 분야에서는 23위를 기록했다. 위생 지표는 1위, 수돗물 지표는 26위였다(중앙일보, 2020,06,14). 이들 지표도 DALY로 평가했다. 중금속 분야 단일 지표인 납 노출은 16위, 폐기물 관리 분야의 단일 지표인 고체 폐기물 처리는 13위였다. 납 노출은 DALY로, 고체폐기물은 가정·상업 폐기물의 적정 처리 비율로 평가했다. 3) 생태계 활력도 생태계 활력도 부문 중에서 생물다양성·서식지 분야는 84위로 쳐졌다. 특히, 보호구역의 대표성 지수는 128위로 낮게 평가됐다(중앙일보, 2020,06,14). 이 지표는 국가별 육상 보호구역 내 생물 종이 국토 전체의 생물 종 수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 생태계 서비스 분야에서는 100위를 차지했는데, 숲 면적 감소 지표는 81위, 초지 면적 감소 165위, 습지 면적 감소 115위였다. 생태계 서비스는 이산화탄소 흡수와 생물 서식지 제공과 같이 생태계가 인간의 복지와 환경에 제공해주는 중요한 서비스를 말한다(중앙일보, 2020,06,14).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국내 초지는?2019년 기준으로 3만2000㏊에 불과하고 매년 약 200㏊ 정도의 초지가 축산업 이외의 목적으로 전용되고 있다. 4) 어업 한국은 어업 분야에서 전체적으로 70위였는데, 세부적으로 보면, 어족 자원 상태는 13위로 높았지만, 생태계 파괴적인 트롤어업 지표는 70위, 어족자원의 건강성을 나타내는 해양 영양 지수는 86위를 기록했다(중앙일보, 2020,06,14). 5) 기후변화 기후변화 분야는 전체적으로 50위를 기록했지만, 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은 158위로 바닥 수준이었고, 육지로부터의 이산화탄소 배출도 122위로 낮았다(중앙일보, 2020,06,14). 온실가스 증가 속도는 75위, 온실가스 강도 증가 속도는 106위였다. 온실가스 강도는?국내총생산(GDP)이 일정 수준 증가할 때 온실가스가 얼마나 늘어났느냐를 따진 것이다. 6) 오염배출 및 수자원 분야 오염 배출 분야에서는 한국이 1위로 높게 평가됐는데, 이산화황(SO2)이나 질소산화물(NOx) 배출량이 2005~2014년 사이 크게 감소한 덕분이다. 농업 분야에서는 비료 성분이자 수질·대기 오염물질인 질소 관리를 따졌는데, 한국은 47위를 기록하였고, 폐수처리 비율을 따진 수자원 분야에서는 21위를 차지했다(중앙일보, 2020,06,14). 2) 소결 EPI 결과를 통해서 본 우리나라의 환경을 종합적으로 볼 때,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그러나 세부적인 지표로 들어갔을 때, 개선되는 부문도 있고, 여전히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중에서 가장 근본적인 환경문제가 오존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우리나라의 오존 순위는 91위로서 낮게 평가되고 있는 것이다. 오존층은 지구 보호에 매우 중요하지만, 20세기 들어 에어컨·자동차·냉장고·선박 등의 냉매로 주로 사용된 프레온 등 염소를 포함한 화합물이 오존층을 파괴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큰 사회문제로 대두된 바 있다. 하지만 1987년 몬트리올 의정서 이후 프레온가스 등 오존층 파괴 물질의 사용이 제한되면서 오존층은 점차 회복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나라의 오존 순위는 낮기 때문에 이를 해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한다. 또한 내연기관 자동차 등에서 발생하는 오존은 사람에게 다양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고농도 오존은 가슴 통증·기침·메스꺼움 등을 유발하고 소화에 악영향을 끼치며 기관지염·심장질환·폐기종·천식 등을 악화시킨다. 호흡기 질환자와 노약자, 어린이들은 더 주의를 해야 한다. 이에 따라서 본 리포트에서는 결론에서 오존과 관련한 환경문제 극복을 위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3. 결론 : 환경문제 극복을 위한 해결방안 본 리포트에서는 한국의 환경문제에 대해 심층적으로 살펴보고자 한국의 환경문제를 살펴보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결론에서 제시를 해보고자 한다. 오존은 냉장고, 자동차 등에서 사용하는 프레온 가스 등으로 인해서 파괴가 되기 때문에 냉장고, 자동차 등의 사용을 자제하게 되면, 환경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오존은 내연기관 자동차에서 발생이 많아서 이를 저감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결국 오존층 파괴를 방지하고, 오존이 기후에 발생하는 것을 저감하기 위해서는 내연기관 자동차를 감소시키고, 친환경 자동차인 전기차의 보급을 활성화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구체적으로 보면, 내연기관 자동차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보면, 화물차와 같은 생계형 디젤(경유) 트럭이 노후화하면서 내연기관 자동차로 인한 환경오염을 가속화시키고 있다. 흔히 디젤차는 가솔린(휘발유)차보다 더 많은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디젤의 주성분은 이산화탄소, 일산화탄소, 탄화수소, 질소산화물 등인데, 환경에 가장 나쁜 영향을 미치는 건 질소산화물이다. 질소산화물은 공기 중 산소와 결합해 오존층 파괴, 스모그 등을 불러온다. 세계 각국이 디젤차의 운행을 규제하기 위해 엄격한 기준을 마련하는 것도 이런 위험성 때문이다. 그래서 이러한 내연기관 자동차를 전기차로 전환시키면, 환경오염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다. 내연기관 자동차는 저장된 에너지를 사용하기 위하여는 엔진이 회전하고 있는 상태에서 에어컨, 난방, 전자장치도 가동하여야 하고 정지 상태에서도 매연이 계속 발생하지만, 전기차의 경우에는 차량에 충전된 배터리에서 에너지를 직접 받아서 에어컨, 냉난방 등의 공조장치나 전자장치를 작동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주행 중이 아니라면 동력기관인 모터가 정지되어 있다. 즉 정지 상태에서의 공회전도 일어나지 않고 모터도 멈추어 있기 때문에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고 정지 상태에서의 매연도 발생시키지 않는 장점이 있어 친환경차라고 불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의 환경오염, 특히 오존 등으로 인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전기차 보급 확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서는 충전 인프라가 확충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조금씩 인프라가 갖춰지고 있지만, 여전히 전기차 충전소는 확대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그래서 정부는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차원에서 전기차 충전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필요가 있는 것이다. 참고문헌 구도완 외 14인(2021), 사회문제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 조문영(2024), 『연루됨: 인류학자의 세상 읽기』, 글항아리. 중앙일보(2020,06,14), 한국 환경성과지수(EPI) 180개국 중 28위…미국 예일대 평가 데일리포스트(2024.06.26), '스타링크' 등 인공위성 급증에 오존층 파괴 우려 연합뉴스(2025,05,27), '선크림 꼭 발라요' 낮 햇볕 강하고 전국 오존 밤까지 짙어 더스크푸(2023,03,27), 한국서 ‘디젤차 떨이’ 파는 유럽의 두 얼굴
2025학년도 2학기 기말과제물(온라인 제출용) ? 교과목명 : 보건교육방법론 ? 학번 : ? 성명 : ? 연락처 : 반두라의 사회학습이론에 대하여 교재와 강의 7강을 학습하고 다음 내용을 작성하시오. 1. 관찰학습의 4가지 단계에 대해 조사하여 설명하시오. (10점) 2. 실천할 건강행동 하나를 선정하여 관찰학습단계에 맞추어 보건교육 내용을 작성하시오. (20점) - 건강행동을 선정한 이유와 관찰학습 단계별 보건교육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 3. 보건교육에서 반두라의 사회학습이론의 의의에 대해 논하시오. (20점) 1. 관찰학습의 4가지 단계에 대해 조사하여 설명하시오. 반두라의 관찰학습의 과정에 대해 주의집중-파지-운동재생- 동기화의 네 단계에 대해서 살펴보면(이혜재 외 4인, 2023), 첫째, 주의집중 단계는 관찰학습이 잘 일어나도록 학습자가 모델의 행동에 주의 혹은 관심을 기울인다(이혜재 외 4인, 2023). 일반적으로 학습자는 성공적이거나 매력적인 역할 모델에 주의를 기울인다. 청소년기에 인기 연예인의 말투나 행동, 패션을 흉내내는 것이 그 예이다(이혜재 외 4인, 2023). 둘째, 주의집중이 달성이 되었을 때, 따라오는 단계가 파지 단계이다. 파지의 개념을 보면, 심리 경험에서 얻은 정보를 유지하는 것이다(이혜재 외 4인, 2023). 이 단계에서 학습자는 관찰한 행동을 상징화하여 기억하거나 유지한다(이혜재 외 4인, 2023). 만약 앞 단계에서 학습자가 모델의 행동에 관심을 기울였더라도 파지하여 기억에 저장하지 못하면, 실제 자신의 행동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것이다. 이때 상징화는 기호나 심상 혹은 이 외의 방식으로 다양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이혜재 외 4인, 2023). 하나의 예로 심상을 활용한다면, 모델을 관찰한 장면을 이미지로 표상화하여 나름의 방식으로 저장할 것이다(이혜재 외 4인, 2023). 셋째, 운동재생 단계로서 이 단계는 산출을 의미하며, 실제 행동을 실행하는 단계를 말한다(이혜재 외 4인, 2023). 모델의 행동에 주의하고 파지한 후, 학습자가 직접 행동으로 나타내는 첫 단계로 모델의 행동을 스스로 실행해 보는 과정을 의미한다(이혜재 외 4인, 2023). 이 단계에서 자신을 강화하고 통제하는 피드백 과정을 거쳐 신체적 운동재생을 조절하거나 교정하게 된다. 학습자는 모델처럼 행동하고자 여러 번의 시도를 통해 운동재생을 하며, 이 과정에서는 학습자의 노력과 주위의 피드백이 중요하다(이혜재 외 4인, 2023). 마지막 단계는 동기화이다. 동기화 단계는 모델의 행동에 주의를 기울인 후, 파지하고 재생하면서 강화를 통해 동기화되는 것이다(이혜재 외 4인, 2023). 학습자가 관찰과정에서 주의를 기울이고 파지한 후, 파지한 것을 모델과 비슷하게 수행했더라도 직접 행하려는 동기가 없다면, 실제 행동으로 표출되지는 않을 것이다(이혜재 외 4인, 2023). 반면 학습자가 행동 결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한다면, 그 행동을 실천하게 될 것이다(이혜재 외 4인, 2023). 2. 실천할 건강행동 하나를 선정하여 관찰학습단계에 맞추어 보건교육 내용을 작성하시오. 1) 소아비만 예방을 위한 건강행동 선정 배경 본 리포트에서 소아비만 예방을 위한 건강행동을 주제로 선정한 이유는 현재 소아비만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서 살펴보면, 2019년 15.1%였던 초중고 학생들의 비만율은 코로나19 직후인 2021년 19.0%로 껑충 뛰었다는 것이다. 그 이후로도 줄곧 18%대를 유지해 지난해에도 18.3%를 기록한 것이다. 특히 초등학교 비만율은 2019년 13.7%에서 2024년 18.0%로 1.31배가 되었다는 통계가 나왔다. 중고 모두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비만율이 높은 것이다. 2024년 통계를 보면 그중에서도 남자 초등학생(21.3%)과 남자 고등학생(23.9%)의 비만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청소년 비만의 약 80%는 성인 비만으로 이어졌고, 고혈압·당뇨병·지방간 같은 대사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2024년 발표된 아동·청소년 비만 예방 의료서비스 강화 방안 연구에서도 비만 진료 환자의 절반 이상이 당뇨병,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등 최소 한 가지 이상의 대사질환을 동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청소년 비만은 자존감 저하, 불안, 우울증 등 정서적 어려움으로 이어져 가족과 또래 관계가 약화되고 학업 성취와 사회적 적응에도 부정적 영향을 줬다. 결국 비만 청소년이 성인이 되기 전부터 복합적이고 비가역적인 건강 문제에 노출될 위험이 높다. 이러한 이유로 소아비만 예방을 위한 건강행동에 대한 교육은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으며, 이에 따라서 다음 절에서 반두라의 관찰학습을 적용해서 교육자료를 작성해보고자 한다. 2) 소아비만 예방을 위한 건강행동 교육 자료 (1) 주의집중 단계 주의집중 단계는 아동들의 주의집중 시키기 위해서 아동들이 좋아하는 가수인 이영지님에 대한 다이어트 전후를 보여주는 것이다. 가수인 이영지님은 처음 미디어에 노출되었을 때보다 다이어트를 함으로써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연예인으로서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연예인이다. 특히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서 당당하고 재미있는 모습으로 인해서 연예인이 너무나 좋아하기 때문에 이영지님의 초기 활동 시절인 다이어트 전 모습과 다이어트를 한 현재 모습을 비교함으로써 아동들이 주의집중하도록 하는 것이다. (2) 파지 단계 파지 단계에서는 소아비만 예방을 위한 식습관 관련한 자료를 시각적인 자료로 보여주는 것이다. 이 자료는 신호등으로 되어 있는 식습관 자료로서 초록색은 비만을 위해 좋은 음식, 노랑색은 정해진 양만 먹는 음식, 빨강색은 되도록 먹지 않는 음식으로 구분을 한 자료인 것이다. 이 자료를 통해서 비만으로 이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를 아동들이 이미지로 기억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3) 운동재생 단계 이 단계는 학습자가 실제로 해보는 단계로서 이 단계에서 교수자는 초록색, 노랑색, 빨강색을 외치면서 아이들에게 시각자료를 보면서 대답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즉 어떤 음식을 먹어야만 비만이 되지 않는지를 실행하기 위해서 아동들이 직접적으로 신호등에 있는 음식이 무엇인지를 말하게 하는 것이다. (4) 동기화 단계 동기화 단계는 아동들이 교육을 통해서 비만예방을 위한 행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단계로서 다시 한번 이영지님의 다이어트 사진을 보여준 후에 현재 이영지님이 얼마나 건강한 모습으로 보여주는지를 다시 한번 이야기해주고, 비만을 예방하면, 아동들도 건강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소아비만 예방을 위한 건강행동 시각자료 3. 보건교육에서 반두라의 사회학습이론의 의의에 대해 논하시오. 보건교육에서 반두라의 사회학습이론의 의의를 말해주면, 반두라의 관찰학습은 다른 사람을 관찰하게 함으로써 스스로 동기화되어 올바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행동주의는 타인이 강제로 시킴으로써 행동하게 해준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타인이 강제로 시키게 되었을 경우, 단기적으로 행동이 변화될 수는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변화될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반두라의 사회학습이론은 변화 행동을 유도하기 위해서 학습자가 모방하고자 하는 대상을 선정하고, 학습자가 모방을 할 수 있게 유도하여 스스로의 동기를 부여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참고문헌 이혜재 외 4인(2023), 보건교육방법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 KBS(2025,11,27), 저소득층 학생일수록 비만…건강 불평등 심화 [건강하십니까] 뉴스시(2025,10,27), 소아청소년 비만, 10년새 2배…"크면 복합 성인병 위험"
2025학년도 1학기 기말과제물(온라인 제출용) ? 교과목명 : 동서양고전의 이해 ? 학번 : ? 성명 : ? 연락처 : 1. 교재(2021)에는 각각 장(고전)마다 ‘3. 원문 읽기’에 고전의 원문 일부가 소개되어 있다. 이 중에 한 개의 장(고전)을 골라서 수록된 원문을 읽고, 원문 내용이 무엇을 얘기하는 것인지 타인에게 설명한다는 생각으로 자기 글로 각색하여 A4 1쪽(매) 분량으로 정리하시오. (배점: 20점) ☞ {교재에 수록된 원문을 그대로 옮기면 안 됩니다. 다만 수록된 원문 내용 일부를 인용하는 것은 허용합니다. 인용 방법은 아래 [과제작성 시 지시사항]을 참고하세요} 2. 두 고전을 비교하는 문제입니다. 내용 면에서 서로 비교할만한 점이 있다고 판단되는 2개의 장(고전)을 선택하여 교재 본문의 내용을 중심으로 두 고전을 ‘비교하는 이유’와 ‘유사점’ 또는 ‘차이점’을 밝히시오. 분량의 균형을 적절히 분배하여 총 A4 1쪽(매) 분량으로 서술하시오. (배점: 20점) ☞ {동양고전과 서양고전도 서로 자유롭게 비교 가능} 3. 한 학기 강의를 수강한 후 향후 자신이 본격적으로 읽고 싶다고 생각한 고전(고대부터 현대까지, 인문·사회·예술·과학 분야를 망라)이 무엇인지 밝히고 그 고전을 선택한 이유를 형식에 구애받지 말고 A4 1쪽(매) 분량으로 자유롭게 서술하시오. (배점: 10점) ☞ {자기 삶의 경험과 연계해서 서술해도 무방} ※ 1번 문제에서 선택한 장(고전)을 2번 문제에서도 중복 선택 가능. ※ 교재 외에 다른 도서의 본문 내용도 과제작성에 필요하다면 참조하거나 인용할 수 있다. 방식은 아래‘과제 작성 시 지시사항’의‘인용방법’>‘2) 교재 외 도서의 문장 인용’을 확인하시오 1. 순자 독후감 순자가 유명한 것은 사람의 본성에 대해서 주장을 했기 때문이다. 순자가 주장한 사람의 본성은 바로 이다. 그래서 순자는 저서에서도 사람의 본성은 악하며, 선하게 되는 것은 인위적인 노력에 의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또한 순자는 지금 사람들의 본성은 아하는데, 이것을 따르기 때문에 다툼이 생기고, 사양함이 없어진다고 하였다. 그리고 사람은 나면서부터 질투하고, 미워하는데, 이것을 따르기 때문에 남을 해치고 상하게 하는 일이 생기며, 충성과 믿음이 없어진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사람은 나면서부터 귀와 눈의 욕망이 있어 아름다운 소리와 빛깔을 좋아하는데, 이것을 따르기 때문에 지나친 혼란이 생기고, 예의와 아름다운 형식이 없어진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사람의 본성을 따르고, 사람의 감정을 좇는다면 반드시 다투고 뺏게되며, 분수를 어기고 이치를 어지럽히게 되어 난폭함으로 귀결될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따라서 반드시 스승과 법도에 따른 교회와 예의의 교도가 있어야 하며, 그런 뒤에야 서로 사양하게 되고, 아름다운 형식을 가지게 되어 다스림으로 귀결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결론적으로 볼 때, 순자는 저서에서 사람의 본성은 악한 것이 분명하기에 그것이 선하게 되기 위해서는 인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순자가 말하고 싶은 것은 사람 자체가 악하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이익을 쫓는 욕구가 악하다고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누구나 욕구 내지 욕심을 가지고 있다.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돈을 벌고 싶고, 더 나은 성적을 받고 싶은 것처럼 개인마다 남들보다 자신이 더 나음을 인정받고 싶은 것이다. 그래서 기업의 사장은 직원들을 독려하여 자신의 기업 이익을 더 많이 창출하려고 하고, 어떤 사람은 남들보다 더 많은 시간을 공부하여 더 좋은 대학교를 가고자 하는 것이다. 이러한 욕구는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인데, 문제는 욕구가 지나쳐서 욕심을 부리게 되면, 남을 해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욕구의 본성이라는 것이 순자의 설명인 것이다. 결국 욕구는 끊없이 무언가를 갈구하고, 이를 채우는 과정에서 악한 본성을 드러낸다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이러한 욕구의 본성을 역사에서 찾아볼 수 있다. 단적인 예로 박정희 전 대통령은 지금 만든 대통령이자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훼손한 대통령이다. 박정희 전 대통령도 처음에는 한국을 부국으로 만들기 위한 마음으로 임했고,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대통령을 계속해야겠다는 욕구로 인해서 유신헌법을 발의하고, 민주주의를 훼손하게 된 것이다. 이렇듯 욕구는 순자가 말한 것처럼 본성이 악하기 때문에 이를 다스릴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욕구가 악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이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이 순자의 가르침이라고 생각하였다. 2. 루소와 롤스의 비교 루소와 롤스는 둘 다 인간의 권리를 이야기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이를 비교하고자 한 것이다. 우선 루소는 에서 일반의지와 공동선을 제안했는데, 이는 모든 개인의 자유와 이익 곧 자연권을 보편적으로 보장하는 보루로 생각하엿다. 일반의지는 전체 공동체의 의지이지만, 자발적인 계약의 산물인만큼 개인의 고유한 의지로부터 비롯된다고 하였다. 물론 일반의지가 각 개인의 개별의지와 곧 일치하거나, 그 단순한 합은 아니라고 한 거이다. 일반의지는 공공의 이익에만 주목하여 개인의 의지를 종합하는 동시에 추월한다고 하였다. 모든 개별의지의 보편적 대립, 곧 각자가 자신의 본성과 고유한 이익에서 출발하여 공통의 숙고를 거치면서 자신의 이익과 사회의 이익을 종합한 결과 얻어진 의지라고 하였다. 또한 루소는 공동선의 가장 중요한 요소를 인간의 기본적이고 필수불가결한 욕구의 보장이라고 생각하였으며, 상호 충돌되는 요소들을 제거한 공통분모로서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동시에 일반의지와 공동선의 확보는 각 개인의 철저한 독립으로부터 비롯된 것으로 파악하였다. 롤스는 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가 구성원들의 자유, 권리, 기본 가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협동 체제라고 간주하였다. 그리고 사회 구성원들이 합의할 만한 정의원칙이 있기 위해서는 당사자들은 상호 동등한 관계임이 보장되는 공정한 최초의 상황, 즉 원초적 입장에서 합의를 해야 한다고 하였다. 원초적 입장이라는 것은 사회정의의 인 모든 당사자들이 합의의 결과물이 공정한 절차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인정하게끔 보장해 주는 최초의 합의 상황을 말하는 것이다. 이러한 개념의 의해서 롤스는 평등한 자유의 원칙을 주장한 것이었다. 여기에서 자유의 원칙은 모든 사람에게 동등하게 배분되어야 하며, 누군가의 자유가 타인의 자유를 훼손할 경우, 평등한 자유의 원칙에 의거하여 타인의 자유를 훼손한 사람의 기본적 자유를 제한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루소와 롤스의 인간 권리에 대한 관점을 볼 때,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루소는 국가가 수행해야 하는 것은 공공선이며, 공공선이라는 것은 결국 개인의 기본적이고 필수불가결한 욕구, 즉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롤스도 평등한 자유를 주장하였는데, 이는 기본적인 권리가 모든 사람에게 동등하게 배분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루소와 롤스의 인간 권리에 대한 관점은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게 받아야 하는 권리라고 인식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러한 관점이 지금 현대 사회에서 사회복지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고 판단을 한 것이다. 이에 따라서 루소와 롤스가 주장한 이론을 바탕으로 했을 때, 우리는 인간의 권리를 동등하게 보장해주는 보편적 복지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3. 내가 읽고 싶은 고전 : 목민심서 내가 읽고자 하는 고전은 바로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저서인 이다. 는 다산 정약용 선생님은 지방 관리의 부패로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현실에서 핍박받는 백성들의 편에 서기를 자처해 정치, 경제, 사회적 제도가 백성을 위해 혁명적으로 개선되어야 함을 주장하였고 가난에 찌들어 굶어 죽어 가는 이웃의 아픔을 보다 못해 “민이토위전 사이민위전” 백성은 땅을 밭으로 삼는데 관리는 백성을 밭으로 삼는다라고 탐관오리를 비꼬기도 하였다. 이렇게 는 백성을 위해서 쓴 저서인 것이다. 의 구성을 보면, 12편의 각 편마다 6조로 분류되어 총 72조로 구성되어 있다. 부임 편의 목민관 임명 및 부임절차와 목민관의 임무를 마치고 돌아가는 과정관이 유념해야 할 것들을 제시하였다. 실천 중심은 율기? 봉공? 애민편이며 이 세 가지 규율 전제하에 이전? 호전? 예전? 병전? 형전? 공전까지의 육전 및 진황 등의 구체적인 실무로 구성되었다. 각 조의 서두는 수령이 지켜야 할 원칙과 규범들을 지적했고, 다음에는 그 규범들에 대한 상세하고 구체적인 설명을 했다. 내가 목민심서를 읽고 싶은 이유는 백성을 어떻게 대하는지에 대해서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 보면,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을 어떤 마음으로 대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혜가 담겨져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관련된 내용을 보면, 의 애민 편은 특수계층인 노인, 아동, 가난한 자, 병든 자 등의 구제를 지적하고 있다. 내용은 노인 돌봄 등 효의 실천, 어린이에 대한 사랑의 돌봄과 양육, 가난한 사람에 대한 진휼, 상을 당한 사람에게 애도 표시, 병든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구호, 재난당한 사람에 대한 구제책 등을 담고 있다. 이는 노인에 대한 공경이 부모에 대한 효로 이어지며 효는 인간의 모든 선행의 근본이 되기에 목민관은 먼저 노인공경의 풍습을 깨닫게 하는 것이다. 어린이는 사랑으로 돌보고 양육해야 한다. 특히 고아양육에 힘써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가난한 자는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폐질?독질에 걸린 사람들은 자신의 힘으로 살아갈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므로 수령이 사랑으로 돌보아 주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정약용 선생님은 를 통해서 백성들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다양한 분야에서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서 나는 타인에 대해서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는지 배우고 싶은 것이다. 우리 사회는 점점 더 개인주의가 만연해짐에 따라 타인의 대한 배려도 없고, 타인을 전혀 신경쓰지 않고 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타인을 어떻게 대하는지에 대해서 무지하여 인간 관계에 있어서도 서투른 측면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를 통해서 백성을 대하는 태도 등에서 타인을 어떻게 대하는지에 대한 지혜를 익히고자 하는 마음으로 를
2025학년도 1학기 기말과제물(온라인 제출용) ? 교과목명 : 동서양 고전의 이해 ? 학번 : ? 성명 : ? 연락처 : 1. 교재(2021)에는 각각 장(고전)마다 ‘3. 원문 읽기’에 고전의 원문 일부가 소개되어 있다. 이 중에 한 개의 장(고전)을 골라서 수록된 원문을 읽고, 원문 내용이 무엇을 얘기하는 것인지 타인에게 설명한다는 생각으로 자기 글로 각색하여 A4 1쪽(매) 분량으로 정리하시오. (배점: 20점) ☞ {교재에 수록된 원문을 그대로 옮기면 안 됩니다. 다만 수록된 원문 내용 일부를 인용하는 것은 허용합니다. 인용 방법은 아래 [과제작성 시 지시사항]을 참고하세요} 2. 두 고전을 비교하는 문제입니다. 내용 면에서 서로 비교할만한 점이 있다고 판단되는 2개의 장(고전)을 선택하여 교재 본문의 내용을 중심으로 두 고전을 ‘비교하는 이유’와 ‘유사점’ 또는 ‘차이점’을 밝히시오. 분량의 균형을 적절히 분배하여 총 A4 1쪽(매) 분량으로 서술하시오. (배점: 20점) ☞ {동양고전과 서양고전도 서로 자유롭게 비교 가능} 3. 한 학기 강의를 수강한 후 향후 자신이 본격적으로 읽고 싶다고 생각한 고전(고대부터 현대까지, 인문·사회·예술·과학 분야를 망라)이 무엇인지 밝히고 그 고전을 선택한 이유를 형식에 구애받지 말고 A4 1쪽(매) 분량으로 자유롭게 서술하시오. (배점: 10점) ☞ {자기 삶의 경험과 연계해서 서술해도 무방} ※ 1번 문제에서 선택한 장(고전)을 2번 문제에서도 중복 선택 가능. ※ 교재 외에 다른 도서의 본문 내용도 과제작성에 필요하다면 참조하거나 인용할 수 있다. 방식은 아래‘과제 작성 시 지시사항’의‘인용방법’>‘2) 교재 외 도서의 문장 인용’을 확인하시오 1. 에 대한 이야기 내가 을 선택한 이유는 리더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명심해야 될 이야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를 구체적으로 보면, 황종희는 에서 군주에 대한 자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황종희는 중 군주론에서 후대의 군주들은 천하의 이익과 해로움에 대한 권한이 모두 군주 자신에게서 나온다고 생각하였다고 했다. 천하의 이익을 모두 자기에게로 돌리고, 천하의 해로움은 모두 남에게로 돌리는 것이 잘못이라는 생각이 없었다는 것이다. 천하 사람들로 하여금 감히 사적인 자기 이익을 추구하지 못하게 하면서 자신의 매우 사사로운 일을 천하의 공적인 임무라고 생각했다고 황종희는 주장하고 있다. 처음엔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안주하며, 천하를 큰 기업으로 보고, 자손들에게 전하여 영원히 향유하려 하였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지금의 군주는 군주가 주인이고, 천하의 백성이 객이 되어서 무릇 천하의 어느 것도 평안하지 못한 것은 다 군주만을 위하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이 문장에서 황종희는 진정한 군주가 되기 위해서는 천하의 백성이 주인이고, 군주가 객이 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지금의 군주는 천하를 얻지 못했을 때에는 천하 백성의 간과 뇌를 찌르고, 멍들게 하고, 천하 백성의 자녀들을 뿔뿔이 흩어지게 만들어 자기 한 사람의 재산을 늘리면서 조금도 참혹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또 이미 천하를 얻고 나서는 천하 백성들의 골수를 때려서 상하게 하고, 천하 백성들의 자녀들을 뿔뿔이 흩어지게 만들어 자기 한 사람의 음란과 쾌락을 추구하면서도 당연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황종희는 천하의 큰 해악은 바로 군주라는 것이다. 결국 황종희는 중 에서 군주는 자신의 이익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 백성들이 이익을 취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생각을 한다. 내가 생각할 때, 백성의 이익이 되는 행동은 군주에게는 이익이 되지 않는 행동이라도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고 황종희가 을 통해서 메시지를 전달해주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내용으로 인해서 나는 을 리더가 봐야 되는 고전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우리의 리더를 보면, 국민의 이익보다는 자신의 성과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생각한다. 즉 성과라는 이익을 리더는 국민이 아닌 자신의 몫으로 공표하고 잇다고 생각한다. 결국 이익을 쫓는다는 것은 리더가 자신의 성과를 위해서 욕심을 부리게 된다는 것이며, 이는 리더의 횡포가 시작되는 시초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황종희는 리더는 이익을 쫓지 말고, 이익이 나더라도 리더는 국민이 만들어낸 것으로 생각하라는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2. 맹자와 순자의 비교 본 절에서는 맹자와 순자를 비교하고자 하는데, 그 이유는 사람의 본성을 다르게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맹자가 주장한 사람의 본성은 성선, 즉 사람은 본래 선하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보면, 성선은 사람들은 누구나 차마 타인의 고통을 외면하지 못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맹자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주장의 논거로 어린아이가 우물에 빠지는 것을 보게 된다면 누구나 깜짝 놀라며 안타까워하는 마음을 가진다는 사례를 든 것이다. 그리고 사람은 누구나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을 가졌으며, 이 마음이 없다면 사람이 아니라고 주장한 것이다. 즉 맹자는 사람은 누구나 도덕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도덕적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중요한 것은 도덕적 가능성을 확신하고, 이를 확대하여 충만하게 하는 노력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중요하다고 하는 것이었다. 반면에 순자는 사람의 본성은 악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순자는 욕구의 속성을 눈여겨봐야 한다고 하였는데, 세상의 폐해는 욕구를 제멋대로 내버려두는 것에서 생겨나고, 욕구가 충족되지 않으면 계속해서 추구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추구함에 있어 일정한 기준과 한계가 없으며 서로 다투지 않을 수 없다고 하였다. 결국 이렇게 서로 다투면 혼란해지고, 혼란해지면 곤궁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순자가 주장하는 성악설인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순자는 사람의 욕구가 악이라는 의미이며, 사람이 본래부터가 악이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면서 욕구로 인해서 사람은 악해진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맹자와 순자가 제시한 인간의 본성은 상반된 입장이라고 할 수 있다. 맹자는 사람은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 노력하면 사람은 선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반면 순자는 사람이 태어날 때는 선할지 몰라도 살아가면서 사람은 욕구를 가지게 되며, 욕구는 본성적으로 사람을 악하게 만들기 때문에 사람은 악해질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듯 맹자와 순자는 사람의 본성에 대해서 상반된 주장을 하고 있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사람이 선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의 차이라고 생각을 한다. 맹자는 사람은 원래부터 선하기 때문에 행동 자체를 선하게 한다면, 사람은 지속적으로 선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순자는 사람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가지는 욕구가 악하기 때문에 욕구 자체를 억제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이 두 가지 주장에 있어 둘 다 틀리지는 않았다고 생각한다. 다만, 나는 욕구 자체는 악하기 때문에 욕구를 절제할 수 있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여 순자의 주장에 좀 더 동조하고 있다. 3. 내고 읽고 싶은 고전 : 탈무드 는 유대 사상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책으로서 수천 년 동안 유대교 랍비들이 성경 해석과 규율을 지키는 것에 대한 논쟁의 기록이다. 는 약 2,500,000개의 낱말로, 그리고 2절판 책 5,894쪽으로 기록된 글로 토라와 성서처럼 종교적인 성격보다는 지혜의 책으로 불리며 유대인의 교과서, 문학작품, 백과사전이며 수세기에 걸친 묵상과논쟁의 결실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 것이다. 나는 의 이러한 성격 때문에 이 저서를 읽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다. 가 단순히 성경처럼 하느님의 말씀을 모아놓은 책이라면, 망설였을 것이다. 하지만 는 어릴 때 잠깐 읽은 적이 있는데, 이는 살아가면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나는 를 읽고 싶다고 생각한 것이다. 이는 의 구성을 보더라도 알 수 있는데, 는 크게 여섯 가지로 구성하고 있다, 이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즈라임(씨앗)로서 이는 주된 내용은 신조, 기도문들로서 예배의식, 신조암송, 쉐마 암송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둘째, 모에드(절기)로서 안식일, 제휴, 유월절, 대속죄일, 장막, 좋은 날, 신년, 금식, 두루마리, 소절기, 절기세사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셋째, 나쉼(여성)이며, 수혼, 결혼증서, 서약, 나실인, 부정한 여자, 이혼증서, 약혼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넷째, 네지킨(상해)이며, 첫 번째 문, 두번째 문, 세 번째 문, 법정, 태형, 우상숭배, 다스림, 맹세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섯째, 코다쉼(거룩)이며, 번제, 비제사 도살, 맏물, 가격사정, 대체예물, 신성모독, 제거, 일일 제사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섯째, 토호롯트(정결)로서 팔레스타인 제의적으로 부정한 것과 정결에 관한 규례를 포함하고 있다. 이러한 내용을 볼 때, 는 결국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서 규정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를 통해서 나는 과거 유대인들이 경험했고, 누적된 지혜를 볼 수 있는 것이다. 혹자들은 과거의 이야기는 고리타분한 이야기이며, 현대사회에 맞지 않을 수 있다고는 한다. 하지만 나는 과거가 있어야 현재가 있고, 미래가 있는 것처럼 과거의 유대인들이 과거에 생활을 하면서 한 실수나 잘못들에 대한 반성에 대한 결과물을 우리가 반면교사 삼을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왜냐하면, 고전을 읽는 이유는 과거의 잘못된 것을 오늘날에는 반복시키지 않기 위함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과거의 지혜는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데, 중요한 단서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이로 인해서 를 읽고자 마음을 먹은 것이다. 참고문헌 류종렬(2021), 동서양 고전의 이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 한경희(2011), 탈무드에 나타난 유대인의 가정교육에 관한 연구, 백석대학교 석사학위논문 백현숙(2015), 탈무드 읽기의 독서 교육적 의의, 가톨릭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논문
출석수업 과제물(평가결과물) 표지(온라인제출용) 교과목명 : 동서양고전의 이해 학 번 : 성 명 : 강 의 실 : 지역대학 호 연 락 처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래 두 문제 중 하나를 선택하여 작성(30점 만점) 1) “우리는 고전을 왜 읽는가?” 2) “올여름에 내가 읽고 싶은 고전 소개” 우리가 고전을 읽는 이유에 대한 설득 ‘고전’라는 의미는 오랫동안 많은 사람에게 널리 읽히고 모범이 될 만한 문학이나 예술 작품을 의미하는데, 우리가 고전을 읽는 이유는 이 뜻과 같다고 할 수 있으며, 이를 중심으로 왜 우리가 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득을 하고자 한다. 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첫째, 과거에 널리 읽힌 작품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 내가 먼저 선택하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다고 해서 보는 경우가 많다. 최근 넷플릭스의 ‘폭삭 속았수다’라는 드라마는 나는 처음에 관심이 없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다고 해서 봤고, 나 또한 재미있었다. 이렇듯 많은 사람들에게 읽혔던 고전도 읽히는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교훈이든, 재미이든, 사람들이 고전을 많이 봤다는 것은 고전에 대한 가치가 충분히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치를 공유하는 차원에서 고전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둘째, 고전 작품 자체는 그 시대상을 반영하고 있다. 그리고 역사는 되풀이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서라도 고전 작품은 반드시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와 같은 유사한 경우가 과거를 학습하는 경우인데, 흔히 찾아볼 수 있는 것이 주식 기법이다. 주식 기법 중에 기술적 기법이 있는데, 이는 과거의 주식의 흐름을 토대로 해서 주식의 상승과 하락을 추정하는 기법이다. 이 기법은 결국 과거가 없으면, 할 수가 없으며, 과거를 분석했기 때문에 가능한 방식인 것이다. 이렇듯 우리가 이 세상의 흐름을 파악하고,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결국 과거를 파악해야 하고, 과거를 파악함에 있어 당시의 시대상을 반영한 고전작품만한 것이 없는 것이다. 하나의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면, 중국 황종희의 은 명나라 말기에 작성한 고전으로서 명나라 왕조의 멸망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여 새로운 왕조와 세상을 향한 전망을 제시하였다. 여기서 우리는 과거는 되풀이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명나라가 멸망했듯이 지금 우리나라도 대통령이 탄핵되고, 미국 트럼프 대통령으로 인해서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은 악화되어 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결국 우리나라는 명나라가 멸망했듯이 똑같은 길을 갈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상황에 을 보면, 우리 현실과 너무 맞닿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 일부로 황종희는 에서 군주는 사사로운 이익을 신경쓰면 안 된다고 하였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대통령은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국가를 저버렸다. 결국 과거와 현재는 맞닿아 있음을 알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고전을 통해 우리는 극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고전을 읽어야 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독서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고전을 하게 되면, 간접적인 경험을 통해서 견문을 확대할 수 있다. 여기서 간접 경험은 현대가 아닌 과거의 경험이기 때문에 귀하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세상을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많이 알아야 하며, 아는 것에 기본은 바로 과거를 파악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과거를 통해 현재를 살아가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과거에 많은 사람들에게 읽힌 고전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