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건축사 한옥 설계안 2015.12.11시나리오 가족구성 출가한 자녀를 둔 60 대부부 요구사항 손님들이 지낼만한 공간 자녀가 방문했을 시 지낼 공간 대지 분석 대지개요 위치 :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고정리 207-1 대지면적 : 807 m² 대지 현황 - 부지의 남쪽과 서쪽은 녹지 동쪽과 북쪽은 길에 맞닿음 부지 내 약 1M 의 경사가 있음 공간을 분리하기에 상대적으로 좁은면적계획 개념 기능에 따른 공간의 분리 대청을 중심으로 열린공간 제공 주진입부 대청 안채 - 안방 , 건넌방 , 대청마루 , 작은마루 , 주방 등으로 구성 사랑채 – 사랑방 , 누마루로 구성 그 외 – 작업실 , 창고 마당 사랑마당 공간구성 안마당 뒷뜰평면 계획 공간의 분리 사랑마당 – 안마당 - 뒷뜰 열린공간 제공 - 상대적으로 좁은 마당을 주 진입부부터 대청까지 시선을 연결하여 협소한 느낌을 완화시킴 사랑마당 안마당 뒷뜰입단면 계획 사랑마당 안마당 정면도 단면도{nameOfApplication=Show}
도시설계 사례연구 보고서-대전공공바베큐장을 중심으로위 치 : 엑스포다리 남단변 갑천-한밭수목원 사이 하천제방상부에 설치설치목적 : 하천이나 공원에서 무분별하게 행해지는 취사행위 등을 방지하고, 캠핑문화 발전 등에 따른 다양한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함이다.운영시간 : 2013년 7월부터 운영에 들어갔으며 동절기(11-2월)제외한 매일오전 11시-오후 9시 사이에 누구나 무료로 사용가능하다.주로 여름철(6-8월)에 가장 이용이 활발하고 동절기에는 이용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아침시간대에는 산책하는 사람들이 지나가는 경로로 사용되고 점심시간대에는 많지는 않으나 식사를 하기위해 이용하기도 한다. 저녁시간대에 식사, 음주, 휴식 등을 위한 목적으로 가장 이용이 활발하며 주로 밤늦게까지 이용된다.| 입지 |둔산 신도심의 중심에서 약1.6km의 거리에 위치하며 자연녹지지역에 속한다. 가장 가까운 주거지역에서 830m정도 떨어져있다. 대전시청에서 시작된 녹지의 흐름 중 일부이며 한밭수목원과 엑스포다리가 있는 갑천변의 사이에 있다. 북쪽의 갑천변과 남쪽의 엑스포지하차도로 주변시설과 단절되어 있으며 주변 주차시설로는 부지 남쪽의 무빙쉘터 양측에 두 곳이 위치한다.| 접근 |5차선의 엑스포로가 약320m의 거리를 두고 부지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부지 내로의 직접적인 차량접근은 가능하지 않다. 부지의 바로 인접한 갑천변에서 자전거를 타고 접근이 가능하나 부지내로의 진입은 통제하고 있다. 부지 내에서는 갑천변에서 계단으로 2곳에서 바로 접근이 가능하다. 바비큐장의 남측의 녹지공간은 준주거지역과 맞닿아있으나 관목으로 전부 차단되어 있어 접근성이 떨어진다. 대전 공공 바베큐장으로 향하는 모든 길 역시 녹지공간으로의 접근이 차단되어 있어 그저 경관으로의 역할만 하고 있다. 준주거지역에서 공공 바베큐장으로 접근하기위해서는 약800m의 접근 불가능하며 이동통로의 역할만을 하는 녹지공간의 옆을 지나서 접근해야 한다. 그 외의 접근방법으로는 한밭수목원을 통하여 접근가능하다.| 공간 |엑스포 다리를 지나 캠핑장의 도입부는 남문광장방향의 엑스포다리의 끝부분으로 갑천에서 바로 올라올 수 있는 길과 접하여 있다. 캠핑장의 전체 크기는 약 141m*12m정도이며 장방형의 긴 대지 형태를 보여준다. 긴 대지 형태는 갑천변에 맞닿은 부분이 많게 하여 경관형성에 도움을 준다. 도입부는 전체적인 캠핑장의 형태보다 약 10m정도 더 넓게 호를 그리며 형성되어 입구성을 보여주고 있다. 엑스포다리부의 캠핑장 서측의 도입부에는 백조조형물이 설치되어 있고 동측의 끝부분에는 단이 높은 정자를 설치하여 주변과 분리시킴으로서 캠핑장의 영역을 형성하여 준다. 캠핑장 전체에서는 테이블과 의자가 함께 있는 4곳, 고기부스 3개, 나무패턴의 비정형의자 5개, 석재의자15개가 설치되어 있다. 날씨가 좋지 않을 경우를 제외하고는 미리 와서 자리를 맡아두어야 될 정도로 이용이 잘 되고 있으며 재방문율도 높다.| 경관 |캠핑장의 길은 도입부에 안내판을 두어 자전거의 통행을 금지하고 보행을 위한 공간을 만들었다. 바닥 경관의 성격과 질은 바닥 재료, 재료의 사용방법, 그리고 그들이 다른 재료나 조경요소와 어떻게 조화를 이루느냐에 달려 있다. 전체적으로 길에 평행한 선이 아닌 구불구불한 패턴을 두어 이동성을 강조하지 않고 시각적인 속도를 줄이게 하였으며, 넓어지고 좁아지는 공간속에 각각의 시설배치를 하였다. 좁아지는 공간에는 고기부스를 배치하여 방향성을 보여주고 넓어지는 공간에는 앉아서 식사 또는 대화를 할 수 있는 벤치와 테이블을 두어 머무르는 공간을 만들었다.사진에서 보면 바닥의 패턴과 색은 벤치의 재질과 색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목재로 된 길에는 같은 목재의 벤치를 두고 벤치의 디자인은 길의 비정형적인 형태와 같게 하였으며, 나무재질이 아닌 빛 바랜 색의 길에는 비슷한 계열의 석재의자를 두며 설치된 조명역시 비슷한 색감을 사용하였고 언덕의 높이와 비슷하게 하며 색과 전체적인 레벨의 통일감을 주었다.높이차를 두고 언덕을 형성한 곳에는 테이블과 의자를 함께 두어 식사하는 공간을 주변공간과 분리하고 있으며 언덕의 테두리부에 석재의자가 배치되어 경계를 강조한다. 갑천변쪽에 설치된 난간은 바닥과 같은 나무재질로 만들어 통일감을 주고 있다.설치된 벤치의 높이는 420mm이며 설치된 고기부스 내부의 전기그릴의 높이는 890mm, 그 위에 470*420mm의 그릴 4개가 있다. 각 부스에 560mm, 870mm 두 가지 높이의 음수대가 하나씩 설치되어 있다. 부스의 아랫부분에는 목재를 사용하여 격자형디자인을 하여 디자인적 요소를 추가함과 동시에 그 사이사이를 막지 않고 두어 환기의 역할을 하고 있다. 부스의 외관을 감싸는 플라스틱종류의 재료역시 목재의 색을 따라 고동색을 띄고 있다.캠핑장의 내부에서는 쓰레기통을 두지 않고 엑스포다리를 기준으로 캠핑장의 맞은편에만 설치하여 캠핑장내에서의 경관을 유지하기 위한 소극적통제가 일어난다. 이러한 통제는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줄 수는 있으나 음식을 해먹을 수 있는 장소인 만큼 생겨나는 쓰레기를 최대한 줄이도록 유도하여 쾌적한 장소로서 유지될 수 있도록 해준다.| 주관적 분석 |부지는 다른 공공공간의 입지와는 다르게 접근성이 떨어지고 주변의 환경에서 차단된 위치에 있으며 명확한 목적성을 띄고 접근하도록 형성한 보행자를 위한 공간이다. 차량접근이 불가능하므로 접근성은 높지 않지만 도심부에서 오히려 차단된 성격의 공간에 바비큐장이라는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도심에서 멀지 않은 장소이면서 마치 여행을 온 듯 한 느낌을 부여한다. 장소성을 높이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장소에서 오감을 이용한 체험을 하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공공캠핑장은 이러한 감각들은 만족시킬 수 있는 장소인 만큼 이용객들은 이곳에서 활동하며 장소에 대한 기억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그만큼 이용객들의 장소에 대한 만족도는 높고 쓰레기들은 알아서 처리하는 등의 공공예절을 잘 지키고 있다.다만 보행으로 부지에 접근 시 엑스포다리에서는 자전거와 보행자를 위한 길을 나누어 안전을 확보하고 갑천에 위치함으로서 경관이 제공되나 엑스포다리를 제외한 장소는 보행자를 위한 디자인요소가 반영되어 있지 않았다. 남문광장에서의 접근은 그저 넓기 만한 광장을 통과하여 접근하여야 하며 가장 가까운 아파트단지에서 800m의 거리를 걸어서 접근하는 곳인데도 보행자를 위한 배려가 전혀 되어있지 않아 접근성을 떨어뜨리며 주변 환경에서 자연녹지지역으로 접근 가능한 위치가 너무 한정되어 있었다. 보행거리를 더 넓히고 녹지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하여 보다 많은 장소에서 접근이 가능하도록 하여야 하며 대부분의 야외공간이 그러하듯이 동절기의 이용을 위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설치된 고기부스의 경우 전기그릴을 네 개씩 두어 같은 그룹이 아닌 사람들이 함께 이용 할 수 있도록 하였고 십분 마다 꺼지는 타이머는 화재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인 것 같았다. 부스의 저층은 완전히 막힌 곳이 아니라 목재로 격자형 디자인을 하여 환기가 되도록 하여 환기의 문제도 해결하였다. 그러나 음수대의 경우 높낮이를 다르게 두 개를 같이 설치하였는데 낮은 음수대는 그 설치목적이 명확하지 않았다. 수도의 방향도 바깥쪽을 향하고 있어서 어떤 목적으로 높낮이를 다르게 하였을까 의문이 들었다. 벤치와 테이블의 경우 주로 이용하는 시간대에는 수가 부족한 것이 흠이나 돗자리를 이용하여 바닥에 앉을만한 충분한 공간이 있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 것은 아니라고 보았다.
1. 설계 개요1970년대 말 저층집합주택 개발붐 속에서 민간 부동산개발업체가 동경 외곽 사철역 인근에 중상류층을 겨냥하여 개발, 분양한 주거단지.일본에서도 도시형 준접지형 타운하우스의 대표적 사례로서 꼽히는 곳으로서 주변상업지역 및 일반주거지역 속에 자연스럽게 융화되면서 인근 지역 전체를 편안한 생활환경으로 만드는 데에 성공하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사례.소 재 지 : 東京都杉竝區浜田山3丁目35준공년도 :1979설 계 자 : 現代都巿建築設計亊務所사업주체 : 藤和不動産부지면적 : 8,139㎡주택호수 : 86호급행열차가 정차 하지 않는 대도시 교외 사철역. 개발주체인 藤和 不動産은 유동인구도 적고 상업적 가치도 높지 않아 주변지역이 개발도 안되고 환경정비도 불량한 채 방치되고 있는 이러한 교외 사철역 일대를 주변지역의 근린 타운센터로 개발하는 사업을 구상하고 하마따야마역 일대를 대상으로 개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였다.
1. 설계 개요1) 요구 밀도 : 50거주실/acre (198거주실/ha)2) 차량을 위한 공간 : 1호당 1대분 + 방문자용 10% + 노인용 주택 5호당 1대분3) 주택 계 252호의 내역2인용 플랫(노인용) : 68 4인용 하우스 : 592인용 플랫 : 40 5인용 하우스 : 736인용 하우스 : 234) 계획 밀도 : 206인/ha5) 차량 : 당초 177대분의 스페이스, 최종 216대분2. 기본적인 고려주변지구의 특성교외 대지에서 안뜰 둘레에 모은 하우스와 플랫들
자연채광을 이용한 사례 건축환경자연채광이란 거실 내를 자연채광으로 충분한 밝기를 확보하고 쾌적한 환경을 갖추기 위한 조건 창의 방향ㆍ크기ㆍ높이를 능률적으로 한다 . 벽과 천정의 빛깔을 반사율이 큰 색으로 한다 . 창의 통과광량이 크고 지나치게 밝을 때에 눈부신 것을 막기 위해 커튼 등으로 차광한다 . 실내의 조도를 고르게 하기 위해 벽이나 가구의 빛깔 등의 반사광을 이용해서 고르게 한다는 것 등이 필요하다 . 인공적인 조명을 사용하지 않고 채광하는 것으로 태양을 광원으로 해 주광 조명 이라고도 한다 .Chartres Cathedral 프랑스 파리에서 남서쪽으로 85km 지점에 위치한 샤르트르에 있는 프랑스 고딕성당으로 높은 건물과 첨탑 , 좁고 긴 창문의 스테인드글라스를 특징으로 한다 . 9 세기에 지어져 11 ~ 12 세기에 걸쳐 수 차례 화재를 입은 후 재건되었고 , 1220 년에 다시 지어진 것이 오늘날의 모습이다 . 1979 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Chartres Cathedral 샤르트르 대성당은 고딕 성당의 대명사이다 . 이 건물을 지을 때 새로 개발한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신랑에 여러 개의 커다란 창문을 만들 수 있었다 . 총 2000m2 가 넘는 스테인드 글라스 창을 통해 밝은 빛이 쏟아져 들어온다 . 그와 동시에 스테인드 글라스가 선명하게 빛나면서 , 석재의 흰 빛과 대조를 이룬다 . 스테인드 글라스 가운데서도 최고 걸작은 제단 뒤 상단에 둥글게 난 장미창으로 , 어둠속에 핀 한 송이 장미처럼 찬란하게 빛난다 . 장미는 동정녀 마리아를 상징한다 .국립 중앙 박물관 한국의 문화유산을 보존 및 전시 , 교육을 목적으로 건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의 국립박물관 . 서울시 용산구 용산동 6 가에 소재하고 있다 . 29 만 5,550.69㎡ 의 대지면적에 본관은 지하 1 층 , 지상 6 층으로 길이 404 미터 , 최고 높이 43.08 미터의 건물로 지어졌다 .국립 중앙 박물관 현대적으로 해석된 우리나라 전통 건축양식으로 큰 건물 두 개에 마루를 상징하는 열린 마당이 있는 구조라 할 수 있다 . 하나의 문화공간이자 전시공간으로 많은 사람들이 인식하게 만들고자 했다 . 중앙통로의 자연채광을 위하여 외부 빛을 천정에서 거울 반사경을 이용해서 실내로 연출했다 . 박물관의 유리지붕과 유리측벽은 최첨단 자연채광 시스템 전자제어 장치를 적용했다 . 이는 센서가 계절과 시간대 별 태양의 위치를 정확히 측정해 최대 자연광을 반사경으로 비춰 박물관 내부에 최적의 자연광이 들도록 하는 채광 시스템이다 .{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