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악절치와 하악절치의 절단결절의 개수 상악중절치는 맹출시 절단면에 3개의 결절이 있는데, 흔치않게 4개의 절단결절을 나타내기도 한다. 하악중절치에도 맹출시 3개의 둥근융기를 가진 절단결절이 있다.2. 절치 중 가장 작은 치아 하악중절치가 절치중 가장 작다. 절치의 크기 순서는 하악 중절치<하악 측절치<상악 측절치<상악중절치 이다.3. 절치 중 가장 먼저 맹출하는 치아 하악 중절치가 가장 먼저 맹출한다. 절치는 하악중절치, 상악 중절치, 하악 측절치, 상악 측절치 순으로 맹출한다.4. 절치 중 좌우 구별이 가장 쉬운 치아 상악측절치가 절치 중 가장 좌우구별이 쉽다.5. 절치 중 좌우 대칭인 치아 하악 중절치는 원심절단우각과 근심절단우각이 거의 좌우대칭이어서 좌우측 감별이 매우 어렵다.▶절단연에서 본 하악 우측중절치
1.하악견치의 맹출하는 시기는?>하악견치가 맹출하는 시기는 9~10세이다.>상악은 견치보다 제1소구치가 먼저 맹출하지만, 하악은 견치가 제1소구치보다 먼저 맹출한다.※견치의 치수표구분발육석회화법랑질완성맹출치근완성상악견치4~5개월6~7년11~12세13~15세하악견치4~5개월6~7년9~10세12~14세2.견치의 기능에 대하여 설명하시오>중앙순측엽이 잘 발달되어 있고 절단측으로 높게 첨두를 이루고 있으며 음식물을 찢는 역할을 한다.>견치는 입의 구각(coners of mouth)부위에서 주춧돌 역할을 하며, 안면표정을 만들 때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저작시 보조기능을 하고, 심미적 기능도 담당한다.>견치는 일생 동안 대체로 가장 오래 보존되므로 국소의치, 가공의치 등의 보철치료 시 중요한 역할을 한다.3.상악견치와 하악견치중 어느 치아가 더 큰가하악견치는 상악견치보다 근?원심의 길이가 1mm 좁아 날씬하며 치관이 좁아 전체적으로 상악견치가 더 크다.※견치의 치수표구분전체길이치경선 높이치관치근근심부원심부상악견치10.017.02.51.5하악견치11.016.02.51.04.치관의 길이는 상악견치와 하악견치중 어느 치아가 더 큰가?>치관의 길이는 하악견치가 11mm로 상악견치보다 길다.(상악 견치의 치관의 길이는 10mm이다.)5.하악견치의 원심쪽에서 접촉하는 치아는?>하악견치는 하악측절치와 하악제1소구치의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하악견치의 원심쪽에 접촉하고 있는 치아는 하악제1소구치이다.1. 견치의 첨두의 위치는 중앙에서 근심쪽에 위치하므로 근심절단융선의 길이가 원심절단융선의 길이보다 짧다.2. 절단면에서는 순면의 근심반부가 원심반부보다 좁고 더 돌출되어 있다.3. 순면에서는 근심절단각은 예리하고 원심절단각은 둔하다.4. 근심면은 편평하고, 원심면은 만곡하다.5. 근심치경선의 만곡은 원심치경선의 만곡보다 크다.6. 상악견치의 근원심은 비대칭인 반면 하악견치의 근원심은 상악에 비해 대칭적이다.7. 상악견치의 치아의 상징은 뚜렷하지만 하악견치는 불분명하다.
1.유치 중 가장 먼저 맹출하는 치아는?>유중절치로, 생후 6개월경부터 맹출되기 시작한다.2.하악 제2유구치와 하악 제1대구치를 비교하여 설명하시오?>▶하악제2유구치 ▶하악제1대구치▶하악제2유구치 ▶하악제1대구치공통점차이점협면근심협면구와 원심협면구에 의하여 근심협측교두, 원심협측교두, 원심교두로 나누어짐하악제1대구치에서는 원심교두의 크기가 현저히 작으나, 하악제2유구치에서는 3개의 협측교두의 크기가 거의 같음근심면근심설측교두는 근심협측교두보다 높게 위치하며, 설측교두는 협측교두보다 높음하악제2유구치의 치경융선이 하악제1대구치보다 약간 더 돌출되어 있음3.제 5교두가 존재하는 치아의 명칭은?>제 5교두는 상악제1대구치에 발달되어있는 이상결절이다. 유치에서 상악제1대구치와 비슷한 형태를 하고 있으나 크기가 작은 것이 상악제2유구치이다. 상악제2유구치의 근심설측교두의 설면에 제5교두, 즉 Carabelli tubercle이 발달되어 있으나, 상악제1대구치보다는 덜 발달되어 있다.▶상악제2유구치4.하악제1유구치에 대하여 설명하시오?>하악제1유구치는 다른 유치나 영구치의 형태와 닮지 않은 독특한 형태의 치아이다.>협면에서는 불분명한 협면구에 의해 근심협측교두와 원심협측교두로 나누어진다. 근심협측교두는 원심협측교두보다 더 크다.>설면에서는 비기능 교두임에도 불구하고 원심설측교두가 둥글다. 근심설측교두와 원심설측교두 사이에 설면구가 있다. 근심설측교두는 4개의 교두 중 가장 크며 교두가 예리하다. 또한 근심변연융선의 발육이 좋다.>근심면에서는 치경융선을 볼 수 있고, 근심협측교두와 근심설측교두, 근심변연융선을 볼 수 있다.>원심면에서는 4개의 교두를 모두 볼 수 있다. 그러나 원심변연융선은 근심변연융선과는 다르게 잘 발달되지 않았다.>근심협측교두의 삼각융선 중 설측융선과 근심설측교두의 협측융선에 의해 횡주융선이 만들어진다.5.유치의 치근 흡수가 시작 되는 시기는 언제인가?>유치는 4세경부터 계승치의 맹출로 인하여 치근의 흡수가 시작된다.6.유치열이 완성 되는 시기는?>유치열은 약 2~3세 경에 완성된다.
Ⅰ상악 제1대구치&제2대구치▶6번치아가 제1대구치이다1. 상악 제1대구치의 융선>4개의 교두정에서 중심구로 내려오는 근십협측삼각융선, 원심협측삼각융선, 근심설측삼각융선이 있으며 2개의 근·원심연을 이루는 근심변연융선, 원심변연융선으로 이루어져 있다.>근심변연융선은 근심협측교두융선과 근심설측교두융선과 융합되며 불규칙하다.>근심설측교두의 삼각융선과 원심협측교두의 삼각융선이 대각선으로 연결되어 연합융선을 형성하는데 이를 사주융선이라 한다.>협측연에서는 치경 1/3에서 만곡이 일어나고 이 만곡을 치경융선(cervical ridge)라 한다.>근심면과 원심면의 가장자리에는 변연융선이 있고, 근심변연융선이 원심변연융선보다 길고 높게 발육되어 있다.▶상악 제1대구치의 교합면2. 상악 제1대구치의 치근을 크기>상악 제1대구치는 다근치로 3개의 치근이있다. 설측근, 근심협측근, 원심협측근의 순서로 크다.▶상악제1대구치의 협면3. 상악 제1대구치의 교두를 크기의 순서>근심설측교두, 근심협측교두, 원심협측교두, 원심설측교두 순으로 크다.▶상악 제1대구치의 설면4. 상악 제2대구치의 좌우구별 특징>협면에서 근심협측능각은 예각이고, 원심협측능각은 둔각이다.>교합면에서 볼 때 협측에서 근심반부는 더 풍융하고 원심반부는 완만하다.▶상악 제2대구치의 교합면>근심설측교두는 원심설측교두보다 더 발달되어 있다.>치근은 원심으로 경사져 있다.5. 상악 제2대구치에는 수각의 개수>수각은 잘 발달 되어 있지만 수각이 둔하거나 아주 없는 경우도 있다.수각의 수는 교두의 수와 일치하므로 4개의 수각이 있다.6. 상악 제2대구치를 원심면에서 보이는 치근과 그 수>상악 제2대구치를 원심면에서 보면 3개의 치근 즉 설측치근, 근심협측치근, 원심협측치근이 보인다.▶상악 제2대구치의 원심면7. 상악 제2대구치의 교두의 크기 순서>근심설측교두, 근심협측교두, 원심협측교두, 원심설측교두의 순으로 크다.▶상악 제2대구치의 설면8. 제 5교두가 나타나는 치아>상악 제1대구치의 근심설측교두의 설면에 제 5교두가 나타난다. 제 5교두는 이상결절로 Cerabelli tubercle이라 하는데, 제2유구치에서도 나타난다. 제5교두는 불규칙한 발육구에 의해 경계를 이루게 된다.9. 상악 대구치의 협설의 길이와 근원심의 폭의 비교>상악 제1대구치의 치관의 외형은 근원심경보다 협설경이 약 1mm정도가 크다.>상악 제2대구치는 협설폭이 상악 제1대구치와 같으나 근원심폭이 좁으며, 치관의 길이는 짧다.Ⅱ하악 제1대구치&제2대구치1. 하악 제1대구치의 원심교두>원심교두는 가장 작은 교두로 협면의 가장 원심측에 위치하고, 평탄하며 교두융선의 만곡이 약하다. 또한 다른 개의 협측 교두보다 더 뾰족하다.>원심교두는 협면에서는 일부분만 보이고 대부분은 치관의 원심면에 있다. 원심교두의 원심면 중간에는 원심접촉점이 있다.2. 하악 제1대구치의 융선>각 교두정에서는 교두융선이 각자 주행하며 교합면에서는 각 교두의 삼각융선이 만나는데 근심협측삼각융선과 근심설측삼각융선이 만나 근심횡주융선을 만든다. 그리고 원심협측삼각융선과 원심설측삼각융선이 만나 원심횡주융선을 만든다. 변연융선은 근심변연융선이 원심변연융선보다 더 발달 되어 있고 높으며 폭도 더 넓다.3. 구강내에서 가장 먼저 맹출하는 치아>가장 먼저 맹출되는 영구치는 하악 제1대구치로, 6~7세에 맹출한다.4. 하악 제1대구치의 맹출시기>하악 제1대구치의 맹출시기는 6~7세이며, 보통 6세에 맹출되므로 라고도 한다. (상악 제1대구치도 6~7세에 맹출하지만, 하악이 먼저 맹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