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분석목차1.서론목적현황-기업현황-광고현황2.본론문제 제기사례분석3.결론나아갈 방향1. 서론1. 연구 목적우리는 하루에도 적게는 수십 개, 많게는 수백 개의 광고에 의지와 상관없이 노출되어 있다. 이처럼 주변에서 쉽게 광고를 발견할 수 있는데, 광고의 종류나 기법에서도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 광고가 나날이 발전하면서 소비자의 소비 생활에도 많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소비자는 광고 속 유명 연예인을 보고 구매를 결정하기도 하고, 특정 상황에서 광고를 떠올리며 소비하기도 한다. 다양한 매체와 IPTV의 등장으로 소비자들이 광고를 선택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광고업계에서는 단순한 대중매체를 통한 방송보다 또 다른 방법으로 광고 하기 시작하였다. 그것이 바로 PPL이다. PPL은 Product PLacement의 약자로 영화나 드라마 속에 소품으로 등장하는 상품을 일컫는 것으로 브랜드명이 보이는 상품뿐만 아니라 이미지, 명칭 등을 노출시켜 관객들에게 홍보하는 일종의 광고마케팅 전략이다. PPL은 디지털 TV, 셋탑박스의 광고 뛰어넘기 기술의 등장, 전통적 광고기법 효과에 대한 의문, 정부의 미디어 보조금 삭감 등의 환경 속에서 광고 미디어계 패러다임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PPL의 장점은 구매, 사용 상황과 밀접하게 제품, 서비스가 연관되어 구매로 쉽게 연결된다는 점과 소비자에게 광고라는 거부감 없이 무의식적으로 제품의 이미지를 각인 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무분별한 PPL은 방송의 흐름을 흐려 시청자의 몰입을 방해한다. 최근 무분별한 PPL로 인한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도 나는 CJ E&M의 PPL에 대해 집중적으로 분석하고자 한다. CJ E&M의 PPL은 자사 제품을 자사 채널을 통해 광고한다는 점에서 다른 PPL과 다른 양상을 띄고 있다. 실제 CJ E&M의 PPL 사례를 통해 부정적 측면을 중심으로 분석하고자 한다.2. 현황? 기업 현황CJ 그룹은 제일제당으로 시작하여 현재 유통, 엔터테이먼트, 인프라, 생명공학 사업까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부문의 업체로서 합병주체가 된 오미디어홀딩스가 2011년 1월에 상호명 변경 후, 3월 1일부터 CJ의 6개 미디어 계열사(오미디어홀딩스 포함)가 합병되어 출범하였다. CJ E&M은 방송 분야의 CJ미디어와 온미디어, 영화 분야의 CJ엔터테인먼트, 음악의 엠넷미디어, 게임의 CJ인터넷 등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계열사들이 오미디어홀딩스 아래 모여 구성되어있다. "대한민국 No.1 채널"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tvN, Mnet, OCN, 채널CGV, 온스타일, 스토리온, Olive등 장르를 막론하고 2011년 말 방통위 등록 기준으로 종합오락채널tvN, 영화 채널 6개, 스타일채널 4개, 음악채널 2개를 비롯하여, 만화, 게임, 바둑 중국문화, 다큐멘터리 등 18개의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CJ E&M 은 Music ·Live, Media, Games, Pictures라는 사업영역으로 나눠 운영되고 있다. 자세히 살펴보면 Music · Live는 Mnet이라는 채널을 통해 음악 사업과 뮤지컬, 콘서트 등 아티스트와 연계된 다양한 공연사업을 하고 있으며, Media는 tv N, Mnet, OCN 등 인기 채널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의 컨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Game 영역에서는 넷마블이란 게임 포털에서 70여종의 게임 콘텐츠를 통해 5000만 국내 고객을 확보하고, 20여국의 게임을 수출하고 있는 사업 부분이다. 마지막으로 Pictures은 영화 콘텐츠를 제작 배급하는 부분이다. CJ E&M은 이번 통합을 계기로 방송·영화·음악·공연·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하나의 풀로 만들어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자체 콘텐츠의 원소스 멀티유스를 기반으로 수익을 증대하고, 국내외 통합 수급과 유통을 통한 협상력 제고 및 부문간 글로벌 네트워크와 인프라 활용을 통해 시너지를 내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CJ E&M의 추산 물적 규모는 현 지상파 3사에 도달했거나 어느 압도하는 수준이다. 올해 추산 매출로 평가해 보면 이미 1조3000억원을 넘BC 본사나 SBS와 비슷한 수준이다. 규모로는 이미 지상파 3사의 실질적인 라이벌인 셈이다.? PPL 광고 현황PPL의 도입 배경은 광고시장에서 지상파 TV 방고광고의 점유율이 2001년 40.5%에서 2008년 24.6%로 감소하는 상황에서 광고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대응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또한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매체와 플랫폼이 다원화됨에 따라 방송광고에 대한 회피 현상으로 시청자들이 선택적으로 광고를 시청하는 등의 방송 광고 산업의 위기가 고조되었다. 뿐만 아니라 고품질 방송 컨텐츠에 대한 시청자의 기대와 욕구가 높아지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방송 프로그램 제작비용의 부담이 가중되면서 PPL은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하나의 해결책으로 주목 받기 시작하였다. 국내에서는 10여 년 전부터 간접광고의 도입과 양성화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져 왔으며, 2005년 이전까지는 주로 불법적인 간접광고에 대한 규제 강화가 주요 현안이었다. 이후 간접광고를 양성화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되어, 2009년 방송법 및 시행령 개정을 통해 간접 광고를 허용하여 2010년 5월에 지상파 채널에서 첫 간접광고가 등장하였고, 현재 오락, 교양, 드라마를 중심으로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PPL의 거래 구조와 판매 방식은 방송법 시행령에 따라 방송사가 의뢰 주체가 되고, 방송광고공사가 대행한다. 방송사의 상세 제작사에 따라 판매가 의뢰되면, 방송광고공사가 요금산정과 상품구성을 광고회사를 통해 광고주에게 제안하는 방식이다. PPL의 판매 절차는 기존 지상파방송 광고의 판매 절차와 유사하나, 기획 단계에서부터 방송사와 외주제작사가 공동으로 참여한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2010년 5월, 5500만원 판매(3개 광고주)로 출발한 간접광고는 2011년 8월 기준 20억400만원 판매(22개 광고주)로 1년4개월 만에 월별 판매금액이 40배나 성장했다. 2010년 5~12월에는 52개 광고주, 47억600만원 판매에서 올 들어 1~8월에는 93개 광고주, 127억8200만원1위 우리들의 일밤(MBC) 21억원(103회), 2위 최고의 사랑(MBC) 9.2억원(54회) 3위 기적의 오디션(SBS) 8.9억원(82회) 4위 무한도전(MBC) 8억원(33회)로 많은 부분을 MBC가 차지하였다. 간접광고 구매 업종도 다양화됐다. 지난해 13개 업종이 간접광고로 등장했지만, 2011년에는 15개로 늘어났다. 특히 1억원 이상 구매 업종은 지난해 8개에서 올해 15개로 증가했다. 지난해 인터넷 업종이 전체 간접광고 판매액의 40.1%를 차지한 반면 올해는 패션, 식음료 등 기타 업종의 성장에 힘입어 소수 업종 편중현상이 완화됐다. 지상파 방송의 간접광고를 대행하는 한국방송광고공사 관계자는 “현재의 판매 추이를 감안할 때 올해 간접광고 판매 규모는 전년 대비 400% 이상 증가한 200억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렇게 다양한 방법과 분야에서 활발하게 성장하고 있지만 그 규모와 영향력은 더욱 더 커질 전망이다.2. 본론1.문제 제기지금까지 CJ E&M 기업과 PPL 광고의 현황에 대해 살펴보았다. 그렇다면 CJ E&M의 PPL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나는 다음의 사항을 다른 PPL들과 구별되는 CJ E&M PPL의 문제점이라고 생각한다.1. 자사 방송 채널을 통한 자사 브랜드 집중 간접 광고로 의한 경쟁 방해2. 낮은 규제를 이용한 무분별한 PPL3.첫 번째 문제점은 자사 방송 채널을 통한 자사 브랜드 집중 광고로 의한 경쟁 방해이다. CJ E&M는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채널에서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다. 자체 제작이기 때문에 프로그램 기획부터 타사 제품 보다 자사의 제품을 비중 있게 간접 광고하기 용이하다. 그렇기 때문에 CJ E&M의 자체제작 프로그램에서 유독 CJ 제품을 자주 볼 수 있는데, CJ 그룹은 식품부터 뷰티까지 다양한 계열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종류와 분야를 막론하고 간접 광고를 하고 있다. 최근 ‘로맨스가 필요해’ 와 같은 드라마와 ‘슈퍼스타 K’를 필두로 한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까지 CJ CJ E&M은 CJ 제품의 집중 PPL로 광고 시장의 경쟁을 방해하고 있다. 이는 간접 광고비의 상승을 야기 시키며 원가 상승을 유발 시켜 소비자에게 불이익으로 돌아간다. 두 번째 문제점은 낮은 규제를 이용한 무분별한 PPL이다. 케이블 채널의 광고 규제가 지상파 채널의 광고 규제보다 엄격하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다. CJ E&M는 이를 적극 활용해 무분별하게 PPL을 하고 있다. 케이블 TV는 방송 중간에 광고를 보내는 것이 허용된다. 이 때 CJ E&M은 올리브영, CJ 오쇼핑과 같은 자사 계열 브랜드 광고를 타 브랜드에 비해 높은 빈도로 광고 하고 있다.사례① 사례 1. 슈퍼스타 K - 광고스타 K?슈퍼스타 K는 케이블 방송 중 큰 성공을 거둔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기와 더불어 프로그램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깨는 광고에 대한 비판 또한 매우 높았다. 이 프로그램의 1/3은 공연, 1/3은 심사평, 나머지 1/3은 광고로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간접광고가 포함되어있다. 수 많은 간접 광고 중 당연히 CJ의 광고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는데, 중간 미션의 우승자들에게는 올리브영, 뚜레주르, 빕스등 CJ 계열사를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는 권한을 주며 공간들을 노출시키는 방법을 사용하였다. 출연자들은 광고를 위해 해당 제품을 먹어야 했고, 해당 공간에서 이야기를 해야 했다. 주변에 이 프로그램에서 일한 지인이 있어서 들었는데, 광고를 위해 출연자에게 음료를 천천히 마시라는 지시와 밥을 다시 한 번 먹으라는 등의 연출 또한 있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출연자들의 대화 속에서 광고의 문구를 말하게 하는 등의 의도적 광고로 시청자들의 프로그램에 대한 집중과 몰입을 방해하였다. 아래 사진 중 박태환이 나오는 장면은 가장 뜬금없고 부자연스러웠던 간접 광고이다. 내용 흐름과 상관없이 박태환이 나와서 출연자들에게 밥을 해주는 장면인데, 계속적으로 박태환이 출연한 즉석 밥의 광고 문구를 말하면서 해당 상품을 계속적으로 화면에하였다
소비자 가계투자목차1. 투자일지2. 종합 분석3. 의견4. 거래내역서1. 투자 일지11.1 목요일오늘은 드디어 모의투자 과제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날이다. 몇 일전부터 어떤 종목을 살까 고민하다가 그 전에 나만의 투자 원칙의 필요성을 느껴 우선적으로 원칙부터 세웠다.1. 가격이 떨어진다고 바로 팔지 않고 가격이 상승한다고 바로 사지 않기2. 안정적으로 투자하기3. 일관성 있게 투자하기위의 투자 원칙을 세우고 본격적으로 정보탐색을 시작하였다. 예전부터 엄마가 주식거래를 해왔기 때문에 주변에서 어떤 기준으로 엄마가 종목을 선택하는지 지켜봐왔다. 엄마는 실생활에서 인기가 있거나 이슈가 되는 종목을 단기 매매하는 방식으로 거래하는 편이였기 때문에 나도 내 주변을 우선적으로 되돌아보았다. 우선 이제 날씨가 추워져 ‘한국가스공사‘와 내가 술을 좋아하기도 하고 연말이라 모임이 많아질 것이기 때문에 술과 관련한 주식을 사기로 결정하였다. 그리고 요즘 생활에서 스마트폰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사용빈도와 사용시간을 차지하는 카카오톡과 관련한 주식을 선택하였다. 엄마한테 카카오톡과 관련해 얘기를 하다가 엄마가 요즘 애니팡과 같은 게임이 굉장히 큰 인기가 있으므로 그와 관련한 주식과 결제 서비스 주식을 추천해 주셨다. 이와 더불어 에이즈 치료제 관련한 ’큐로컴‘이라는 회사에서 요즘 임상실험의 결과가 좋다며 이쪽 주식도 한번 찾아보고 고려해보라는 조언 또한 받았다. 아직 주식을 분석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배우지 않았기 때문에 뉴스와 시세 그리고 기업 정보를 토대로 주식을 거래하기 위해 인터넷 검색을 하였다. 주류 관련 주식은 내가 소주를 좋아해서 이쪽에 투자가 하고 싶어서 진로를 검색하였더니 ’하이트진로’가 나와 주식 매매창에 검색하여 10주를 구입하였다. 그런데 관련한 뉴스를 계속 보다보니 실적전망치를 상향 조정하였고, 코스피 약세장이 전개되는 중에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뉴스에 90주를 더 주문했다. 그리고 카카오톡의 게임과 관련한 주식은 ‘바른손 게임 수익률이 146%였는데 오늘은 44%로 떨어졌다. 그래도 마이너스가 아니라 안심했다. 다날과 큐로컴이 계속적으로 상승세인데 아직 상한가를 찍진 못했다. 상한가에 가까워지면 매도 할 생각인데, 지금 내가 보유한 주식들 중 이것들만 상한가라서 매도 할 때 고민이 된다. 또한 나의 온전한 판단으로 매수한 하이트진로, 한국전력, 한국가스공사는 모두 하향세이다. 나의 선택에 의구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직 하한가가 아니고 나도 타당한 이유에 근거해서 매수하였기 때문에 조금 더 기다려 볼 생각이다. 오늘 아침 뉴스를 보니 대선을 앞두고 안철수, 문재인 후보님들이 단일화를 위해 만난다는 뉴스가 잔뜩 있었다. 이는 역시 주가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그래서 나도 단일화가 될 확률이 크다고 생각하여 문재인 관련 주식인 우리들제약과 안철수 관련 주인 써니전자를 각 100주씩 매수했다. 역시나 다들 상승세였다. 테마주라 가격변동이 크기 때문에 전일 종가를 기준보단 높지만 시세보단 낮은 가격으로 주문을 넣었다. 주문이 체결 안 돼도 크게 신경 쓰이진 않지만 그래도 낮은 가격에 매수하여 단일화가 된 후 높은 가격에 매도하고 싶다. 저번 시간에 교수님께서 주신 유인물에 써니전자에 어떤 표시가 있었는데 그때는 왜 그런지 몰랐는데, 테마주라는 특성 때문에 가격변동이 커서 그런 표시가 있었던 것이었다. 점점 모의 투자를 할수록 의미도 모르고 숫자만 읽었던 부분들이 이제 스스로 의미와 변화 흐름을 읽어 낼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생겼다. 오늘 증시에서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이 ‘가장 어리석은 투자가 가격이 오르기 때문에 하는 투자.’라는 뉴스를 보았다. 엄마한테도 가격이 3번 떨어지면 오른다는 규칙이 있다고 들은 적이 있다. 물론 이것이 절대적으로 맞지는 않지만 가격이 오른다고 해서 꼭 사야하고 가격이 떨어진다고 해서 꼭 팔아야 할 필요는 없다는 소리라고 생각한다. 아직 모의투자를 한지 1주일도 안되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의 기준과 신념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투자가 흥미롭고 관심이 가져졌생각하였다. 오후에 수업이 끝나고 다시 매매창을 키니 너무 실망스러웠다.. 하이트진로가 나의 매도가보다 450 높은 33450원에 장을 마쳤기 때문이다. 100원이라도 높게 할 걸 생각보다 너무 높은 가격까지 올라 속상하다. 그리고 늘 상승세였던 다날이 무려 1200원이나 떨어졌다.. 항상 상승하던 주식이라 내심 의지하고 있었는데. 이 주식까지 이렇게 되니 투자에 대한 자신감을 많이 상실하였다. 그런데 1200원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국가 간 전자 결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는 뉴스와 같이 관련 뉴스들은 긍정적이다. 이를 통해 다른 다날 자체의 문제보다 전체적인 경제 흐름으로 인한 주가 하락이라고 판단하였다. 현재 경제상황을 둘러싸고 있는 불확실성이 줄어들고, 긍정적 뉴스가 반영되면 다시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해 본다. 마지막으로 한국전력.. 이건 답이 없는 주식이다. 원전안전에 대한 우려로 인해 주가가 계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목표 주가도 목표주가를 3만7000원에서 2만9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지속적으로 관망이 좋지 않으니 내일 오전까지 지켜보다가 정 안되면 더 큰 손익이 있기 전에 매도해야겠다. 내일 LG 디스플레이를 더 매수할지 고민 중이다.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 시점이고, 뉴스를 보니 일본 샤프 사의 경쟁력 약화로 인한 반사이익효과와 LCD 산업의 회복 속도에 가속이 붙고 있다는 뉴스도 있어 매수 타이밍으로 보고 괜찮으면 내일 아침 시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50주 정도 매수 신청을 할 것이다. 나의 떨어진 사기를 LG 디스플레이 주식을 통해 회복했으면 좋겠다.11.13 화아침에 경제 뉴스를 보니 G2(중국&미국)의 대한 뉴스얘기가 많았다. 미국은 여전히 재정절벽에 대한 우려, 중국은 정권교체로 인한 경기부양에 대한 내용이었다. 그래서 외국에 의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내수사업 위주의 주식과 중소주의 투자가 적합하다는 것이다. 또한 LCD의 확산과 소비 성수기에 들어가기 때문에 디스플레이 관련 수혜주도 추천해 주었다. 뉴스를 보고 매매 창을 했지만 내 실적이 별로 좋지 않아 안하기로 하였다.11.16 금이번 주 증시를 마감하며 느낀 점은 원래 그런 건진 모르겠지만 주식시장이 좀처럼 변하지 않는다. 지금 모의투자를 시작한지 2주가 지났지만 재정절벽, 중소형주 중심 투자와 같은 큰 이슈에 따라 계속적으로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처음 투자를 시작했을 때 가격이 초단위로 급변해서 당황하였는데 이제 그 속에서 주가 변동 속에 흐름을 예측 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여튼 전체적으로 시장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섣불리 매매를 하는 것보다 조금 더 방향을 살펴보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주문을 넣지 않았다. 새로운 거래 신호가 나타나 좀 더 적극적으로 투자에 참여하고 싶다.11.19 월써니전자의 주가하락이 거침없이 지속되는 것으로 매도를 결정하였다. 써니전자는 기업분석, 주가분석도 모른 채 단순히 안철수 대통령 후보와 관련된 주식이기 때문에 주가가 큰폭으로 올라 매수를 결정하였던 종목이다. 주가상승폭이 매우 가파랐던 것만큼 주가 하락도 급격히 진행되었다. 또한 안철수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지 않는 한 뚜렷한 주가상승의 조짐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더 큰 손해를 보기 전에 매도하기로 결정하였다. 또한 한국가스공사의 주가상승의 폭이 예전보다 줄어드는 경향이 보여 조만간 하향국면에 접어들 것 같아 매도 신청을 하였다. 하지만 아직 여전히 상승추세이고 아직 상승의 여지가 조금 더 남아 전량 매도 대신 전체의 반에 해당하는 50주를 매도하였다.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만큼 매도 신청을 하자마자 빠르게 거래가 체결되었다. 이로써 써니전자로 인한 손실이 어느 정도 상쇄되었다. 이번 거래를 통해 나는 시장 상황에 영향을 많이 받는 종목보다 주가 변동이 크지 않고 안정성있는 종목이 적합하다는 것을 느꼈다. 또한 종목 설정을 할 때 객관적 분석에 따른 분명한 근거에 의하여 매매를 해야 한다는 것을 실감했다.11.20 화오늘도 어제에 이어 반등세를 이어가는 추세이다. 미국의 재정절벽에 대한 위험도 줄어들어 유럽 증시는 시장 상황이 것을 추천해 주었다. 장이 열리고 초반에는 상승하는 흐름이었지만, 장 시작하고 30분이 지나니 대부분 가격이 전일 종가에 비해 떨어졌다. 모의 투자가 3일정도 남은 시점에서 LG 디스플레이와 바른손게임즈의 매도 시점을 찾고 있지만 마음에 드는 시점을 찾지 못하였고, 예상가능한 패턴이 나타나고 있지 않아 계속 오늘도 거래를 보류하였다. 블랙프라이데이로 인한 LG디스플레이의 주가 상승도 미비하고, 모바일 게임의 인기 감소에 따른 바른손게임즈의 계속되는 주가 하락으로 적당한 매도 타이밍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아직 추수 감사절과 블랙 프라이데이가 지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주가 상승의 여지가 남아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매도 타이밍을 지켜봐야겠다. 차이나 킹은 오늘도 중국의 경제 성장률을 8%로 예상한다는 낙관적 뉴스들과 함께 상승세이다. 삼봉패턴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오늘 그 오른쪽 어께에 정점에 닿았다고 판단하여 시가보다 높은 가격에 매도 신청을 하였다. 몇 일째 상승세가 지속되므로 상한가에 가까운 가격으로 매도 신청을 하였다. 매도체결이 안될 것 같긴 하지만 내일 시장 상황에 따라 오늘보다 약간 낮은 가격으로 매도 신청을 하며 가격을 조정해 나갈 것이다. 남은 기간 동안 매수보다는 매도를 중심으로 거래하고, 전체적으로 시장 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에 기술적 분석보다는 기본적 분석에 따른 매매시도를 해야겠다.11.28 수오늘의 주요 이슈는 그리스 구제 협의였다. 유로존 재무 장관들은 그리스에게 이자유예와 지원금 지급 등을 합의 하였다. 하지만 재정절벽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다시 커지기 시작하면서 오늘 장은 모두 하락세로 출발 하였다. 오늘 주가의 특이점은 하향세를 타던 인포뱅크가 갑자기 주가 상승을 시작하였다. 이는 이제 주가 하락이 멈추고 반등으로 상승세를 타는 것인지, 주가가 조정중인지 확신을 할 순 없지만 이 주식은 장기투자를 목표로 구매한 주식이기 때문에 상승에도 매도하지 않았다. 그리고 LG 디스플레이나 차이나킹 이 두 주식도 전체 흐름과 같다.
그린 마케팅의 현황과 실효성목차서론1. 그린마케팅 도입 배경2. 그린마케팅의 현황본론그린마케팅의 사례① Product② Price③ Place④ Promotion결론1. 그린 마케팅이 정착되지 않은 원인2. 나아 갈 방향서론1. 그린 마케팅의 개념과 도입 배경산업 혁명 이후에 과학 기술이 발달로 인한 생산력의 향상과 소득 수준의 증가에 따른 구매력의 향상이 결합하여 산업화가 나날이 심화되었다. 기업은 산업화 이전의 풍부한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하루에 수천 개의 제품을 생산하였고, 소비자들은 쏟아지는 제품을 향상된 구매력을 바탕으로 소비하였다. 기업의 궁극적 목표인 이윤추구에, 소비자는 제품을 통한 자신의 욕구 충족에만 몰두한 채 진행된 산업화는 결국 자원의 고갈과 환경 파괴의 위기를 초래하였으며 인류의 지속적 발달은 물론 생존마저 위협하였다. 생태계 파괴로 인한 심각한 자연재해, 자원 고갈의 가시화는 자연스럽게 윤리적 기업 경영의 불가피로 이어지며, 그린 마케팅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또한 기업을 둘러 싼 환경 뿐 만 아니라 소비자의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이 다양해지면서 구매 시 추구하는 가치나 성향 또한 많이 변화 하였다. 전에는 제품의 소유를 통한 욕구 충족이 주된 목적이었다면, ‘착한 소비‘, ‘윤리적 소비‘를 통하여 자신뿐만 아니라 이익의 공정한 분배와 같은 윤리적 측면까지 고려한 소비가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웰빙, 로하스 등의 친환경적 소비도 그린 마케팅의 필요성 인식에 큰 영향을 미쳤다. 한편 학계에서도 그린 마케팅의 당위성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 되었다. Peattie, K (1992) 연구에서는 기업과 마케팅의 관리자가 그린 마케팅을 전개해야 하는 이론적 근거 6가지를 제시하였다. 첫째, 소비자가 원하기 때문이다. 소비자가 친환경적 소비를 원하는 상황에서 환경 보호를 생각하지 않는 제품의 매출액은 점점 감소 할 것이다. 둘째, 새로운 시장으로서의 진출기회가 제공된다. 환경문제는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시정 영역을 창조하고 있으므로 리 기업의 생존과 경쟁력확보를 위해 자발적으로 자연의 오염 흡수와 자생 능력을 초과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자원을 사용하는 지속 가능한 개발의 이념에 바탕을 두고 있다. 또한 환경 보존을 통한 소비자의 복지 증진과 건강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마케팅 개념이다.2. 그린 마케팅 현황 규모그린 마케팅이 환경과의 공존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적용 될 수 있는 범위가 넓으며, 방법 또한 매우 다양하다. 그린 마케팅에 대한 소비자의 수요와 사회적 책임이 강조 되면서 기업들은 활발하게 그린 마케팅을 시행 하고 있다. 우선 한 사례로 국가적 차원으로 인정받는 녹색 인증제는 산업기술진흥원(KIAT) 녹색인증사무국 집계에 따라 지난 2010년 4월에 도입하여 시행한지 2년 6개월 만에 900건을 육박하여 어느 정도 정착 단계에 들어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인증제도 뿐만 아니라 기업들은 생산, 유통, 촉진까지 기업 활동 전반에 걸쳐 그린 마케팅을 채택하고 있으며 기업 경영 예산에서도 그린 마케팅을 위한 예산의 비율을 높이는 추세이다. 다음으로 그린 마케팅에 대한 기업의 현황과 더불어 소비자의 그린 마케팅에 대한 수요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앞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그린 마케팅에 대한 소비자의 수요는 증가하고 있는 경향이다. 하지만 이전에 비해 증가율이 높을 뿐이지 아직 그린 마케팅에 대하는 소비자의 실상은 조금 다르다고 볼 수 있다. 건강지향적인 합리적 소비패턴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며 윤리적 측면으로서 그린 마케팅의 중요성을 인식하지만, 실제 소비에 있어서 대부분의 소비자는 편리하고 저렴한 제품을 구매하는 편이다. 즉 친환경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이는 일부 고소득 소비자에 한정 될 뿐 대부분의 소비 계층 사이에서는 친환경 제품의 프리미엄 가격을 지불하기보다 낮은 가격의 제품을 선호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실제 KT경제경영 연구소에서 친환경 제품 구매 경험 및 이용확산 인식과 관련해서 리서치 해본 결과 약 89%의 소비자들이 친환경 제품에 로 157,000명의 사람들이 한 해 동안 충분히 마실 수 있는 물의 양이다. 워터리스 진은 리바이스의 대표적 라인인 501, 504를 비롯해 슬림한 라인으로 젊은 층에 특히 인기가 높은 511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라이트 워싱부터 다크 워싱까지 취향에 따라 다양한 컬러 선택도 가능해 환경과 스타일까지 살렸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또한 리바이스는 농약과 같은 환경오염 물질의 사용 및 배출을 엄격히 관리해 재배한 오가닉 코튼의 사용과 함께 코코넛 껍질로 만든 버튼과 재활용된 카드보드지로 만든 라벨을 부착한 ‘Eco-Organic Collection'으로 소비자들에게 친환경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 리바이스는 제품 생산뿐만 아니라 제품의 사용 관리에 있어서도 친환경적인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였는데, Care Tag For Our Planet이라고 불리는 리바이스의 케어 라벨은 ’찬물로 세탁하세요. ‘,’자연 건조시키세요. ‘,’필요 없는 청바지는 기부물품 판매단체에 기부하세요. ‘라는 방법을 통해 제품의 친환경적 처분까지 고려하였다.② Green Price - 유한 킴벌리그린 가격이란 기업의 수익금 중 일부를 친환경적 사업을 위한 기금으로 이용하는 것을 뜻한다. 그린 가격은 구매자들이 환경 보호를 위해 기꺼이 지불할 용의가 있는 수준으로 설정되어야 한다. 가격을 너무 높게 책정하면 구매 자체를 포기할 가능성이 높고, 너무 낮게 책정하면 기금이 충분히 조성되지 않아 친환경 사업을 제대로 할 수 없으므로 제품 수준, 과 친환경 사업의 규모를 고려하여 적절한 제품 원가를 결정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대체품의 가격도 고려해야 하는데, 동일한 수준의 가격이라면 친환경적 제품을 선호할 것이고, 대체품에 비해 너무 비싸다면 대체품을 구매 할 가능성이 높아 질 것이다. 이처럼 여러 가지 측면을 고려하여 그린 가격을 설정해야 한다. 그린 가격의 사례는 국내 그린 마케팅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는 유한 킴벌리의 사례이다. 유한 킴벌리는 17년 동안 국민 참여 고 있는데, 과대 포장으로 인한 자원 낭비를 지양하고 친환경적 소재를 이용한 간소한 포장을 지향하는 그린 유통은 기업들이 많이 채택하고 있는 그린 마케팅 중 하나이다. 친환경적 포장관리를 하고 있는 기업 중 대표적 사례는 Rush이다. Rush는 신선한 유기농 과일과 채소, 다양한 식물과 꽃을 이용해 천연 화장품을 만들어온 영국계 핸드메이드 화장품 회사이다. 좋은 원료, 동물 실험 반대, 보존제와 포장의 최소화 등의 신념을 지닌 러쉬는 화장품 산업에 발전에서 뿐만 아니라 친환경 경영에서도 두드러진다. 러쉬는 제품 디자인 과정에서 포장을 전혀 사용하지 않도록 고안하여 샴푸바 제품만으로 전 세계적으로 6백만 개의 플라스틱 용기의 사용을 막았다. 반드시 포장을 해야 하는 제품의 경우 재활용된 재료로 포장하여 친환경적 포장 관리에 앞장서고 있다. 러쉬가 사용하는 포장 재료의 90%는 재활용된 제품이며 나머지 10%는 계속 연구 중이다. 또한 공장의 유기폐기물은 퇴비로 사용되고, 플라스틱은 영국 내에서 재활용되며 목재 폐기물은 바이오 매스 보일러의 원료로 사용되는 등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독창적인 방법을 계속적으로 개발 중이다. 포장뿐 만 아니라 비행기 수송을 최소화 하여 불필요한 유통 과정을 단축시키고, 해당 지역의 직원에 의해 제조되어 신선한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것을 선호한다.④ Green Promotion - 풀무원그린 촉진은 기업이 지향하는 그린 마케팅의 목적, 방향과 의도가 담긴 기업의 친환경적 경영 활동을 대중에게 알리는 일련의 과정을 의미한다. 그린 촉진 과정을 통해 소비자에게 친환경 사업에 대한 신뢰를 형성해야 하므로 정보 전달 기능도 중요하지만 환경 친화적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인식 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린 촉진은 소비자의 구매가 환경 보호에 기여한다는 점을 부각시켜 공익적 소비를 유도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풀무원은 ‘바른 먹거리’라는 슬로건 아래 신뢰도가 높은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왔다. 다른 기업들이 마케팅 컨셉에 맞게 이가장 근본적 원인으로서 친환경 소비의 잘못된 인식이다. 2004년부터 국내에는 웰빙 열풍이 불기 시작하였다. 본래 웰빙이란 육체적·정신적 건강의 조화를 통해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을 추구하는 삶의 유형이나 문화를 통틀어 일컫는 개념이다. 이처럼 웰빙의 핵심은 육체와 정신적 건강의 조화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유기농, 건강식에 대한 집착으로 변질되어 조화라는 본질을 도외시 한 채 대중에게 인식되어 오고 있다. 친환경 소비 또한 웰빙의 잘못된 인식의 연장으로서, 소비의 공익성이라는 본질보다 개인의 건강에 초점이 맞춰져 잘못된 방향으로 전달되고 있다. 우리는 종종 일반 제품과 친환경 제품을 두고 ‘나는 건강하니까 굳이 친환경 제품을 살 필요 없어.’라며 친환경 제품에 비해 저렴한 제품을 구입하거나 ‘ 우리 아기는 아직 어려서 면역력이 낮으니까’ 라며 친환경 제품을 구입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이는 위에서 언급한 친환경 소비의 잘못된 인식을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예로서 친환경 소비를 지극히 개인을 위한 소비로 인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친환경적인 제품은 첨가물이나 화학물이 덜 들어가기 때문에 일반 제품에 비해 개인에게 안전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외에도 환경에 대한 영향이 적다는 점 또한 의미하고 있다. 우리가 친환경 제품을 구매 할 때 개인 뿐 만 아니라 환경에 대한 이익을 고려한다면 친환경 제품에 대한 소비가 증가할 것이다. 웰빙의 잘못된 인식은 더 나아가 웰빙을 고소득층의 생활양식으로 제한되었고, 이는 웰빙의 실천 방법 중 하나인 친환경 소비 또한 고소득층의 전유물로 만들어 버렸다. 가격 설정에서도 대중을 위한 가격이 아닌 상대적으로 가격에 덜 민감한 특정 고소득층을 타깃으로 하는 가격을 책정하여 친환경 제품의 소비층에 진입장벽을 형성하였다. 친환경 소비가 상징적 의미를 가지게 되면서 유기농 제품의 가격은 친환경 프리미엄이 아니라 이미지 프리미엄이 더해져 일반 소비자가 수용하기 힘든 가격이 결정되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친환경 소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정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