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 보건학급성 감염병 조사 Hyperlink l "성홍열" 성홍열 Hyperlink l "페스트" 페스트 Hyperlink l "발진티푸스" 발진티푸스 Hyperlink l "말라리아" 말라리아성홍열 Scarlet fever, Scarlatina1. 병원체성홍열 균은 A군 β-용혈성 연쇄구균으로 M단백질에 의하여 80여종의 형으로 나뉘어 진다. Group A 용혈성 연쇄구균 용연구균은 여러 가지 질병의 요인이 되며 흔히 발생하는 것이 인후염, 성홍열 및 농가진이다. 일반적으로 적혈구를 파괴시키는 용혈성 (hemolysis)에 따라 3가지로 나눈다. 즉, α, β, δ이 셋 중에서 적혈구를 완전히 용혈 시키는 것은 β-용혈성 연쇄구균이며, 가장 병원성이 강하다.2. 병원소사람 (잠복기 보균자)3. 전파호흡기 분비물 비말감염, 또는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환자나 보균자와 접촉하여 감염된다. 비강 보균자는 특히 유행의 원인이 되며, 드물게는 손이나 물건을 통한 간접 접촉에 의해서도 전파된다. 혹은 균에 오염된 우유, 아이스크림이나 기타 음식물을 통해서 전파될 수도 있다. 잠복기는 1~7일이다. 전염기간은 보균 상태에서 2주~몇 달간 지속될 수 있다.4. 증상첫 증상은 발열, 인두통, 두통 등이고 어린이에게는 구토도 나타난다. 2~3일째에는 목, 겨드랑이, 가슴 등에 발진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입 주위는 창백하고 얼굴은 홍조를 띠며 목에는 염증이 생기고 입천장에는 붉은 반점이 나타난다. 혀는 회백색 물질로 덮이고 가장자리에는 깊은 염증이 생긴다. 4일 뒤에는 혀에 덮인 것이 사라지고 혀가 부으며 유두가 뚜렷해지면서 혀의 표면 깊숙이 파묻히게 된다. 발진이나 발열은 1주일 또는 그 이상 지속되기도 하며, 환자의 약 1/3 정도가 피부껍질이 벗겨진다. 보통 몸의 림프선이 잘 붓는데, 특히 목은 건드리면 압통과 통증을 느낀다. 흔히 합병증이 발생하며 부비동에는 거의 항상 2차 감염이 나타나는데 회복기에도 감염된 상태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아 환자를 보균자로 만드는 건조한 분변 내에서 5주일 동안 생존한다. 55°C에서 5분이면 사멸한다. 페니실린에는 저항성이 크고, 스트렙토마이신에 대해서는 감수성이 높다. 11개 종이 있는데, 그 중에서 Y. pestis, Y. pseudotuberculosis, Y. enterocolitica 3종이 사람과 관련된 질환을 일으키므로 중요한데 Y. pseudotuberculosis가 유전학적으로 Y. pestis와 가장 연관 있다.2. 병원소동물 병원소 (주로 쥐벼룩에 옮겨다니며, 쥐)3. 전파전파는 3가지로 나눌 수가 있는데, 전파 경로에 따라 병명이 다르다.a. 호흡기로 전파된 경우 - 호흡기 페스트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페스트에서는 드물지만 생물테러 시에 가능하다.b. 벼룩에게 물려 전파된 경우 - 림프절 페스트사타구니, 겨드랑이, 목주위 림프절이 흔히 침범되며 자연 발생 페스트에서 가장 흔하다.c. 균의 섭취나 흡입으로 전파된 경우 - 인두 페스트매우 드물지만, 균의 섭취나 흡입으로 전파 될 수 있다.4. 증상페스트균이 사람에게 옮겨지면 흑사병이 발병한다. 흑사병에는 증상에 따라 폐혈성 흑사병, 폐 흑사병, 림프절 흑사병 등등이 있다. 이 중에서 가장 흔히 발병하는 흑사병은 림프절 흑사병으로 전체 발병율의 75%에 달한다. 증상은 전형적으로 떨림이 맨 처음에 나타나고 뒤이어 구토·두통·현기증 등이 나타나며 빛을 견딜 수 없게 되고 등과 사지에 통증이 생긴다. 수면부족, 감정의 둔화, 섬망 등도 나타난다. 체온은 갑자기 40℃ 이상까지 오르나 2~3일 지나면 1~2℃ 정도 떨어지며, 쇠약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보통 변비증상이 나타나는데 설사증상을 보이면 사망이 염려되는 심각한 상태임을 의미한다. 가장 두드러진 증상인 가래톳은 주로 서혜부나 겨드랑이에 나타난다.폐 흑사병은 두 번째로 발병율이 높은 흑사병으로 원인균이 폐를 공격하여 폐부종을 일으키며 사망율이 95%에 달하는 치명적인 전염병으로 발병 후 8일 이내에 80%이상이 사망한다.폐혈성 흑사병은 원인균이 혈액에 직접 침투하여peptidoglycan을 함유하며 세포 내측에는 세포막이 있다. 세포의 대사율이 떨어졌을 때 리켓치아는 증식이 잘 된다. 생체 외에서는 저항력이 매우 약하다. 56℃, 30분이면 사멸하고, 0.1% 포르말린, 5% 석탄산, 알콜올 접촉에 순간적으로 사멸된다. 그러나 건조 상태에서는 장기간 생존한다. 예를 들면, 건조한 이(louse)의 변 속에서는 수개월에서 1년간 생존한다고 한다.2. 병원소이, 벼룩3. 전파쥐벼룩에 의해 매개되며 사람이 발진열에 감염되는 것은 쥐벼룩에 물렸을 때 또는 감염 된 벼룩의 배설물을 흡입했을 때 일어난다. 주로 가려워서 긁는 등 의 이유로 피부에 상처가 나면 몸 속으로 감염된 쥐벼룩의 대변에 있는 리켓치아가 침투해서 발병한다.4. 증상증상은 다양하게 시작된다. 1~2주의 잠복기 후 갑작스런 두통, 오한, 발열, 허탈, 전신의 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가피는 보이지 않으며 반상 모양의 발진이 5~6일째 몸통 상부에 나타나기 시작하여 전신으로 퍼져 나간다. 그러나 얼굴이나 손바닥, 발바닥에는 발진이 나타나지 않는다. 의식장애, 헛소리, 환각 등 중추신경에 관련된 이상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발열 기에는 맥박증가, 혈압 저하등의 순환기 장애가 나타난다. 대부분의 경우 중독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지만 2주 후에는 열이 내리고 상태가 좋아진다.5. 예방대책잔류성 살충제( DDT 등등 )를 옷에 뿌리거나, 제거하려는 이에 유효한 약제를 사용하고 주위를 항상 청결하게 유지함으로써 예방할 수 있다. 목욕을 자주하거나 세탁을 자주하는 것도 예방 방법중의 하나이다.그림 1 –발진티푸스 균그림 2 – 발진티푸스에 걸린 환자말라리아 Malaria1. 병원체말라리아는 Plasmodium 속에 속하는 기생원충이 적혈구와 간세포내에 존재함으로써 일어나는 급성 열성 감염증이다. 동물계에서 기생생활을 하고 있는 Plasmodium이 사람에서 질병을 야기시킨다. Plasmodium 속 원충의 종류는 퍽 많지만 그 중 4종의 원충만이 사람에서 질병을 야기시킨다열하게 된다. 원충이 적혈구에서 다시 성장하면서 암수 생식모체라는 것이 만들어지는데 이 때 말라리아 매개모기인 중국 얼룩날개모기가 사람의 피를 흡혈하면 이들이 다시 모기를 감염시킴으로써 점차 전파된다. 또는 드물게 약물 중독자들이 흔히 사용하는 피하주사기를 돌려 쓰거나, 감염된 사람으로부터의 수혈을 통해 전파될 수도 있다.4. 증상임상증상은 감염된 적혈구가 파열되면서 암수 생식모체가 혈중으로 방출될 때 발생한다. 피로감, 근육통, 두통, 식욕부진의 전구증상이 있으며, 가장 특징적인 임상증상은 고열과 오한이다. 원충에 따라 특징적인 주기성 발열을 보이는데, 삼일열 말라리아는 권태감과 서서히 상승하는 발열이 초기에 수 일간 지속되고, 오한, 발열, 발한 후 해열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두통이나 구역, 설사 등을 동반할 수 있다. 예방약을 복용하는 경우는 이러한 전형적 증상이 없다. 사일열 말라리아는 삼일열 말라리아와 유사하며 이틀 동안 열이 없다가 발열, 발한 후 해열이 반복되며 50년까지도 재발 할 가능성이 있다. 열대열 말라리아도 초기 증상은 삼일열 말라리아와 유사하고 72시간마다 주기적인 발열을 보이기도 하지만, 발열이 주기적이지 않은 경우도 많고 오한, 기침,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중증이 되면 황달, 응고 장애, 신부전, 간부전, 쇼크, 의식장애나 섬망, 혼수 등의 급성 뇌증이 출현하기도 한다. 신속한 치료가 예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진단 즉시 치료를 시작해야 사망률을 낮출 수가 있다 난형열 말라리아도 삼일열형 말라리아로 말라리아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고 5년까지도 재발할 수 있다.5. 예방대책말라리아의 예방 대책에는 말라리아 백신은 아직 개발 되지 않앗기 때문에 예방약을 복용 하는 화학 요법이 있다. 약을 먹어도 병에 걸릴 수 있기 때문에 말라리아 감염의 위험에 노출된 1주일 후부터 두 달 사이에 열이 나면 반드시 말라리아 감염 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 또한 예방약을 복용하는 즉시 예방효과가 생기는 것은 아니므로, 말라리아 유행지역을 일시적으로 리고 이 흑사병이 얼마나 위험한지 발진티푸스를 조사하면서는 잘 씻고 옷도 세탁을 자주 해야 겟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말라리아를 조사하면서 많이 놀랐던 것 같습니다. 군 복무를 철원 지방에서 했는데 여름이 되면 항상 클로로퀸과 프리마퀸을 의무병이 주어서 먹었는데 가끔씩 귀찮아서 안 먹을 때를 생각하면 정말 아찔한 것 같습니다. 이번 리포트를 조사하면서 유익한 정보를 많이 접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자료 출처 Hyperlink "http://www.cdc.go.kr" http://www.cdc.go.kr – 성홍열, 페스트, 말라리아 Hyperlink "http://ko.wikipedia.org/" http://ko.wikipedia.org/ – 성홍열, 페스트, 발진티푸스, 말라리아 Hyperlink "http://100.daum.net/top/index.do" http://100.daum.net/top/index.do - 성홍열, 페스트, 발진티푸스, 말라리아 Hyperlink "http://www.roachbusters.co.kr/cgi-bin/read.cgi?board=common&y_number=3" http://www.roachbusters.co.kr/cgi-bin/read.cgi?board=common&y_number=3 – 페스트 Hyperlink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jussi999&logNo=120088038599&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jussi999&logNo=120088038599&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 – 페스트 Hyperlink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dr9000r&logNo=120167099532" http://blog.naver.com/PostView.nh말라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