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 제 10조 행복추구권에서는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고 규정하고 있다. 통증과 고통이 심한 임종말기 환자에게 존엄사를 법제화하자는 주장에 대한 찬반의견과 그 이유에 대해 토론하시오.목차1. 서론2. 본론1) 존엄사의 의미2) 존엄사와 안락사의 차이점3) 존엄사의 법제화 찬성과 반대의견3. 결론4. 참고문헌1. 서론우리는 인간으로 태어나서 저마다 학업을 마무리하고 사회 속에서 바쁘게 살아가고 있기에 평소엔 생명의 마지막 단계인 죽음에 대해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태어날 땐 순서가 있어도 죽을 땐 순서가 없다는 걸 인생을 살면서 실제로 보고 느낀다.노환 또는 병마나 사고로 고통스럽게 아파하고 힘들어 하며 의료치료에 의존하다 인생을 마무리하는 사람들을 볼 때 죽음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 때 숙연해지면서 한편으론 죽음의 두려움도 생긴다.인생을 어떻게 사느냐 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인생을 마무리 하느냐 도 중요한 것 같다.인간은 영원히 살 수 없기에 모두가 죽음의 공포를 느끼는 것이다.단순히 죽음을 두려워하기 보다는 어떻게 죽음을 맞이해야 하는 걸까?인간의 권리를 존중해주는 존엄사에 대해서 알아보고 존엄사와 안락사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그리고 존엄사를 법제화한다는 부분에 대해서 나의 의견을 제시해 볼까한다.2. 본론1) 존엄사(death with dignity)의 의미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귀하고 소중한 존재이므로 존엄을 지키면서 품위 있게 죽음을 맞이하는 것을 말하며 다른 말로 소극적인 안락사라고도 한다.존엄사법을 처음으로 탄생시키신 분이 계셨는데 그 분이 김할머니 사건이다.2008년의 의료 사고로 돌아가신 김옥경 할머니의 사건이 발생하게 되었다.할머니는 가족과 함께 청계천에서 열리는 축제행사에 참여했다가 가벼운 감기 증세로 근처 병원을 찾게 된다. 그러나 폐렴 증세가 보인다며 대형병원으로 가보라는 의사의 건넨 말에 세브란스 병원으로 가게 되고 거기에서 간단한 시술 검사를 하러 들어갔다가 2분 만에 시술을 하는 과정에서 의료사고로 폐에 천공이 생기고 호흡이 끊기게 되어 뇌사상태가 된다. 골드 타임이 4분인데 10분 뒤에서야 기도삽관을 연결을 하게 되는데 1차에서는 실패를 하고 또 다른 의사가 다시 연결했을 때는 이미 식물인간이 된 상태였다고 한다. 할머니는 평소에 연명의료를 원하지 않았으나 병원에서는 극구 반대를 하며 의료치료를 하였다. 할머니의 의사를 알고 싶었으나 찾을 수가 없어서 해결책을 찾지 못하는 가운데 기적적으로 3년 전에 같은 병원에서 돌아가신 할아버지 진료기록카드에 할머니께서 할아버지 연명의료를 원치 않는다는 내용이 있음이 확인이 되었고 2009년 5월 김옥경 할머니의 첫 존엄사 최종판결이 내려졌다. 할머니의 의료치료를 중단을 하게 되었는데도 기적적으로 202일을 더 살다가 돌아가셨다고 한다.어느 날 갑자기 닥친 사고로 식물인간이 되어 예전에 기록되었던 진료기록으로 결정을 내린 부분이지만 평상시에 연명의료를 거부하고 있었다는 걸 증명하는 증거가 된 것으로 보아 환자의 마음을 끝까지 헤아려 줬다는 마음이 들었다.2) 존엄사(death with dignity)와 안락사(artificial)의 차이점존엄사는 죽음이 임박했을 때 의학적으로 무의미한 의료치료를 하지 않고 질병에 의한 자연적인 죽음을 말하는 반면에 안락사는 질병에 대한 자연적인 죽음이 아니라 의사의 도움으로 인위적인 행위로 죽음을 선택하는 걸 말한다.우리나라에 1997년 12월 4일 오후시간에 술을 많이 드시고 취해 넘어져 다친 김씨가 보라매 병원에서 급하게 뇌수술을 받았지만 의사가 회생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말을 하자 형편이 어려운 김씨 부인은 병원비가 감당이 안 되어 퇴원을 요구했지만 의사는 극구 만류했다. 의사는 부인의 주장을 끝내는 꺾지 못하고 사망을 하더라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서약서를 받은 후 퇴원시켰고 구급차로 집까지 이송 한 후에 집안으로 옮겨지게 되고 인공호흡 장치를 제거하자 환자는 5분 후에 호흡곤란을 겪다가 죽었다. 검찰은 1998년 1월에 의사인 양씨에게 의학적인 판단으로 치료를 계속 받아야할 중환자를 보호자의 퇴원요구로 집에 돌려보내게 되어 죽음에 이르게 한 점에 대해 살인행위라고 하여 사법사상 처음으로 살인죄를 적용해 불구속 기소한 사건이 있었다. 검찰과 변호인 측 사이에 치열한 법정논쟁을 벌였고 최종 서울고등법원에서 6월 29일 의사에게 살인방조죄가 성립이 되었건 사례가 있다.
사회복지 행정의 전통적 이론인 과학적 관리론, 관료제이론, 인간관계이론, 체계이론 중 사회복지조직과 가장 적합한 것은 어느 이론인지 각자 생각해 봅시다.목차1. 서론2. 본론1) 과학적 관리론2) 관료제이론3) 인간관계이론4) 체계이론 - 가장 적합한 이론3. 결론4. 참고문헌1. 서론오늘날 노년층의 증가, 환경오염과 교통사고 증가에 따른 장애인들의 문제, 한부모와 맞벌이 부부가정 영유아의 육아와 교육문제 등 모든 복리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사회복지조직은 정말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클라이언트에게 사회복지 정책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주체인 사회와 국가가 사회복지 정책과 법을 만들어 구체적으로 이를 실현하는 과정이 사회복지 행정이다. 그렇다면 그를 뒷받침해 줄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이론은 무엇인지 알아볼까한다.2. 본론1) 과학적 관리론Taylor에 의해 단순근로자들의 조직화된 근로조건으로 과학적 연구를 하면서 최선의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확신에서 출발했다. 업무부담과 과업분석의 영역에 최선의 방법을 찾는 과정에서 면밀한 관찰과 측정이라는 과학적 방법이 동원됐다.예를 들면 업무 부담이 많은 사회복지기관에서 직원능력, 보상체계, 과업기대를 검토해 보는 것은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사회복지조직에서 중요한 금전적 보수에 대해 일반적으로 과소평가되고 있다.과학적 관리 이론에서 제기되고 있는 시간동작연구, 동기요소, 목표설정, 표준화의 금전적 보상 직원의 과학적 선발, 휴식시간의 조절 등과 같은 과학적 의사결정의 원칙들은 정당해서 널리 쓰이고 있다.예전에는 도덕 혹은 윤리규범의 준수를 중요시 여기던 인간관계가 오늘날에는 그 순수함이 사라지고 있다.즉, 조직의 효율성이나 생산성극대화를 위한 전략을 제시한다. 과업의 성과나 임금을 관련시킬 수 있으나 인간에 대한 기계적인 견해를 갖게 한다.2) 관료제이론현대에 접어들면서 양적인 조직이 확대되고 유형도 다양해져 규모 또한 커지고 있으며 구조가 복잡해짐에 따라 조직의 대규모 효율적, 효과적으로 관리 운영을 위해 관료제가 생겼다.Mouzelis는 기술적 지식을 활용하여 효율성의 목표를 최대한 달성하도록 전반적인 조직구조와 활동과정을 조정하는데 설정된 합리적 규칙에 의한 통제체계를 이상적인 관료제라 설명하였다.Weber는 관료제의 특징들을 결합해서 사회체계 내에서 권력과 자원을 동원하는데 가장 효율적이라고 설명하였다.관료제는 사회복지 행정조직에서 볼 수 있는 조직형태로 공적 사회복지조직이 관료제의 특징을 잘 드러내고 있다. 공적 사회복지 행정조직은 조직목표와 목표달성 방법을 규정한 법률, 시행규칙, 시행령, 관리운영규칙 등에 의해 전문화, 위계질서의 구조 및 역할 등 기본적 사항 등을 규정했다.하지만 관료제 이론은 권위구조계층이기 때문에 사회복지조직의 합리적 운영을 저해할 가능성이 있다.사회복지조직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들이 규칙과 규제에 지나치게 의존하게 하거나 사회복지서비스 전달과정에서 사회복지사와 클라이언트 사이에서 비인간적인 관계로 효과적인 서비스를 전달하는데 융통성의 결여 등이 문제 될 수 있다.즉, 지위에 따라 권위를 규정하고 전문화 된 업무의 분화가 이루어진다. 그리고 규칙과 법규를 중시한다.그러다보니 비 정의적이며 비인간적인 조직체계로 될 수 있고 더 나쁜 변화를 초래할 수 있다.3) 인간관계이론미국 하버드 대학교 메이요 교수 등이 1927년부터 1932년까지 미국 웨스턴 일렉트릭 회사의 호슨 연구 결과에 나타난 이론이다.고전적 조직이론을 비판하며 생성된 이론으로 인간의 감성을 중심으로 조직설계를 목적으로 보고 개인의 욕구를 최대한 만족시킴으로서 조직의 생산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고 믿었다.사회적 환경에서 개인상호 간의 물질적 환경에 관련된 요인들보다 훨씬 생산성 증대를 위한 힘으로 보고 있다.그러나 인간관계이론은 상호관계가 좋지 않을 경우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4) 체계이론 - 가장 적합한 이론체계란 한 마디로 하나의 생존 가능한 독립유기체로 투입-전환-산출-피드백의 단계를 가지고 안정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 이론은 사회체계를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적 환경 안에 존재하는 다양한 형태의 인간 공동체에 적용할 수 있는 사회조직의 모형으로 보고 있다.체계이론의 경우 현대적 조직이론의 대표적인 개념으로 조직을 열린 체계로 이해하고 이를 구체화했다. 체계는 생산하위체계, 유지하위체계, 경제하위체계, 적응하위체계, 관리하위체계로 나눌 수 있다. 생산하위체계는 고전이론의 가정에 기초하여 조직의 역할과 과업을 설계하는데 있어 숙련과 합리성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학교폭력의 문제점에 대한 대응방안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시오.목차1. 서론2. 본론1) 학교폭력의 문제점2) 학교폭력의 예방 및 대처방안(1) 학생(2) 학부모(3) 교사와 학교3. 결론4. 참고문헌1.서론우리는 일상생활을 바쁘게 살아가면서 핸드폰이나 인터넷, 뉴스를 통해 하루에도 수 없이 많은 사건이나 사고들을 접하게 된다.그 중에서도 학교폭력으로 인해 따돌림이나 폭력, 괴롭힘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우울한 상황을 부모님이나 담임교사에게 한 마디의 말도 꺼내지 못하고 혼자서 무척 힘들어하다가 끝내는 자살시도나 최악의 사태의 자살까지 하는 사례들을 매스컴을 통해 알게 됐을 때 남의 일 같지 않아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들게 된다.시간이 갈수록 청소년들 사이의 학교폭력의 심각성은 날로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중·고등학생의 청소년뿐만이 아니라 초등학생,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다니는 유아들 사이에서도 그런 사례들을 볼 수 있다.학교폭력의 문제점은 무엇이고 어떻게 예방을 하고 대처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볼까한다.2. 본론1) 학교 폭력의 문제점학교 안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생기는 따돌림, 모욕과 강요, 폭력, 협박, 감금, 사이버 따돌림,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음란폭력, 금품이나 물건 또는 옷 등을 갈취, 강제적인 심부름, 성폭력 등의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피해를 주는 모든 행동들로 인해 특정학생에게 정서적, 신체적으로 큰 상처를 주게 되고 그로 인해 정신적인 상처가 오랫동안 지속되어 다른 환경에서 새롭게 만나는 친구에 대한 불신이 생기고 더 나아가서 사회에 부적응하며 두 명 이상의 집단조직으로 하여금 따돌림, 폭행, 협박을 지속적으로 당하기 때문에 무척 심각하다.타인에게 피해와 고통을 주는 것을 당연시되는 가치관이 형성이 되어 소시오패스나 사이코패스로 이어질 확률이 크다.피해학생이 지속적으로 견딜 수 없는 피해를 당함으로서 최악의 경우 자살로 이어질 수 있다.초·중·고학생들 10명 중에 2명은 학교 피해 경험이 있다고 한다.청소년 폭력예방제단에서 학교폭력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하게 되었는데 학교 폭력 피해 후 고통을 호소한 학생이 60.8%, 학교폭력 피해로 인한 자살충동을 느낀 학생이 30.8%, 학교폭력 피해 시 도움을 요청한 적 없다 71.2%로 나왔다.피해 학생들이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 이유는 일이 커질 것 같고 부모님이나 학교 선생님에게 이야기해도 소용이 없을 것 같아서, 또는 보복을 당할까봐 두려워서라 한다.집단 따돌림의 큰 문제는 피해학생이 인간으로서의 자존감이 무너지는 것이다.이처럼 피해학생의 고통과 괴로움은 사회에 속하여 살아가면서 피부 깊숙이 상처가 지속적으로 남기 때문에 또 다른 사회에 부적응의 모습과 행동을 보이며 친구들의 불신, 어른들에 대한 불신, 세상에 대한 불신으로 인간관계에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다.2) 학교폭력의 예방 및 대처방안학교폭력으로 인해 피해학생이 나오지 않도록 적극적인 예방과 대책이 필요한 실정이다.(1) 학생① 피해학생은 친구로부터 괴롭힘을 당하게 되면 몸뿐 아니라 마음 속 깊이 상처를 받게 된다. 학교폭력이 몇 해 동안 이어진다면 유아 퇴행 증상(영아처럼 기어 다닌다거나 손가락을 빤다거나 수면 중에 이불에 소변을 보는 등)이라든가 학교를 가기 싫어하며 신체 증상을 호소하기도 하고 깊은 우울감이 생겨 수면장애를 겪는다고 한다. 피해학생은 자신의 잘못이 아니므로 더 이상 두려워하거나 무서워하지 말고 부모님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종종 가지며 담임선생님이나 학생지도 선생님에게 상담을 요청하고 도움을 구하는 지혜가 필요하다.② 가해학생은 특정 학생의 피해 정도에 따라 진정한 사과가 필요성이 보이며 학교나 사회봉사라든지 부모님을 동원해서 특별 교육을 받도록 하고 심리치료라든지 반성을 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고 학급의 교체도 고려해보도록 한다.더 심각한 상황일 경우는 출석정지, 전학이나 퇴학을 당할 수 있다는 점과 그런 조치사항들이 기록에 남는다는 점을 알아야한다.③ 방관자 학생은 주변에서 학교폭력을 당하는 친구를 보게 되었을 때 귀찮아서 아니면 자기 자신도 당할까봐 도덕적인 괴로움을 갖고는 있지만 어쩔 수 없이 무관심 하게 되는데 부모들도 방관하도록 교육을 시키기 때문에 더욱 방관하게 된다.하지만 피해학생이 두려워서 도움요청을 못 할 시에 대신해서 담임선생님이나 학교폭력센타(117)에 연락을 해 주는 것도 큰 예방차원이 된다.(2) 학부모대체적으로 부모들은 자녀가 성적이 좋거나 주변에 친구가 많고 학교로부터 전화가 안 오면 대부분의 부모는 우리아이가 학교생활을 잘 하고 있다고 본다. 하지만 공부만 잘 한다고 해서 다른 영역에도 잘 한다고 생각하는 건 큰 착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주변에 친구가 많다고 대인관계가 물론 좋을 수도 있겠지만 몇 몇의 아이들 중에는 친구들에게 싫은 소리 하기 싫어서라든지 눈치를 보며 꾹 참고 하자는 대로 행동하는 자녀도 있다. 학교폭력은 쉬는 시간이라든지 학교 사각지대에서 많이 발생을 한다.① 피해학생의 학부모는 또래 친구들과 무슨 문제는 없는지 주의 깊게 관찰하고 확인할 필요가 있다.침착하고 진지하게 자녀와 대화를 자주 나누며 아이가 다쳤을 경우엔 가까운 병원에 가서 상처에 대한 진단서를 떼어 자료를 모아야한다.자신만의 힘을 길러 학교 속에서 잘 지낼 수 있도록 자신감을 북돋워 줄 필요가 있다. 하지만 한계에 부딪혀서 더욱 심각한 상황일 경우는 전문상담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는 편이 좋다.학교폭력을 부모가 빨리 발견하지 못하면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하게 되고 괴로움과 고통 속에서 가족관계가 붕괴가 된다.② 가해학생의 학부모는 자녀가 잘못했다고 무조건 야단치거나 혼내지 말고 가정 안에서 자녀가 공격성이나 폭력성을 보이지는 않은지 어떠한 문제가 있지 않은지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 관찰할 필요성이 있다.피해학생의 피해정도와 학교폭력상황을 정확하게 알려주고 학교폭력 행위에 대해서 책임과 결과가 따른다는 인식을 갖도록 해야 한다.부모로서 가정에서는 따뜻한 관심과 지도가 필요하고 부모 스스로가 언행이나 행동에 대해 어떤 부분이 잘 못 되었는지 한 번 생각할 필요성이 있다.부부간의 서로 싸움이 생겼을 때 대화로서 조용히 해결하는 것도 바람직한 모습으로 자녀에게 보여주는 것도 필요하다.③ 방관자의 학부모는 자녀에게 집단의 힘으로 가해 학생을 저지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마음을 다스려 지도함으로서 도덕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격려와 지지를 아끼지 말아야한다.(3) 교사와 학교중·고등학교 교사는 학생들과 시간을 많이 가질 수가 없는 현실이다.초등학교 교사일 경우는 반 학생들의 주의 깊게 관찰을 하고 학교생활에서의 폭력이 발생하기 전에 신속하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기회가 여러모로 있지만 중·고등학교 교사는 수업이 끝나면 학생들이 학원으로 가는 확률이 많기 때문에 소통에도 어려움이 많다.
지역사회주민들의 임파워먼트를 위한 지역사회복지사(지역사회조직가)로서의 역할을 설명하시오.목차1. 서론2. 본론1) 임파워먼트(Empowerment)의 기술2) 지역사회주민들의 임파워먼트(Empowerment)를 위한 지역사회복지사로서의 역할3. 결론1. 서론지역사회복지실천 모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모델이 로스만(Rothman)의 모델이다. 1968년에 발표된 것으로 약간의 수정이 있지만 가장 전형적인 모델로 인식을 하고 있다. 존재하지 않지만 이상적인 유형으로 실제로 분석하고 기술하는데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지역사회주민들의 임파워먼트(Empowerment)의 기술을 어떻게 도입을 하고 지역사회주민들의 임파워먼트(Empowerment)를 위한 지역사회복지사로서의 역할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기로 한다.2. 본론1) 임파워먼트(Empowerment)의 기술1800년 말부터 사회복지실천의 주된 실천영역으로 임파워먼트(Empowerment) 접근 방법이 전문적으로 사회복지실천방법으로 태동하기 시작했고 1980년 후반부터 임파워먼트(Empowerment)의 사회복지학적 개념정립이나 이론적 틀, 실천방법과 그 효율성을 논하기 시작한 것은 강점 관점이나 권익옹호 등 사회복지 문헌에 급속도로 발전되었고 서비스의 수혜자였던 클라이언트와 상호작용을 통해 문제가 해결되었다.임파워먼트(Empowerment)란 개인의 심리적 · 물질적 자원과 지식 및 기술 획득하여 개인의 삶과 지역사회의 질적 향상을 추구하는 것이고 서비스 주체가 되는 클라이언트의 억압적이고 방해되는 요소를 제거해서 삶의 질이나 능력을 향상시켜주어 클라이언트의 잠재적 능력과 권한을 강화시켜주는 과정이다.임파워먼트(Empowerment)의 특징으로는 과정과 결과를 동시에 가지고 있고 사회복지 실천에서 개입과 종결단계에까지의 과정 속에서 임파워먼트(Empowerment)를 활용하는 것이다.다양한 이론에 근거하고 역사적 관점, 인종적 관점, 생태학적 관점, 여성주의 관점 등을 제시하고 연속선상에 있다.임파워먼트(Empowerment)의 과정에는 3단계 과정이 있다.즉 대화단계에는 사회복지사와 클라이언트가 내재된 권위와 권한을 파악해서 협력관계에 규정하여 능동적으로 해결하는 동반자가 되고 발견단계엔 클라이언트가 가지고 있는 자원인 지식이나 친구를 활용하여 사회복지사는 계약서를 작성하고 발견단계에선 클라이언트가 활동을 시작하는 과정에서 자아 효능감을 높여주어 일상생활에 적용시켜 나갈 수 있다.실천원칙으로는 사회복지사와 클라이언트는 서로 협력관계로서 클라이언트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문제를 해결 또는 서비스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경험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돕고 자신의 욕구를 표현함으로서 변화되는 사회나 환경에 관심을 갖도록 하며 주변 현실에 대해 새롭게 다가가고 다중적인 관점에서 경험한 실천지식을 활용해야한다.2) 지역사회주민들의 임파워먼트(Empowerment)를 위한 지역복지사로서의 역할지역사회의 실천에 있어서 두 가지 목표로 3가지 유형이 있다.그 중에 지역사회가 장기간 동안 제 기능을 하도록 능력향상에 관심을 두고 있는 지역주민의 참여로 성취된 공동체를 이루기까지 과정을 중요시하며 목표로 삼고 있는데 “지역사회개발”이 여기에 속한다.지역사회개발의 개념은 지역사회의 변화를 가장 효과적으로 이루기 위해 많은 주민들의 변화를 위한 목표의 결정과 실천행동에 참여시켜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이는 1955년 UN에서 발표한 지역사회개발은 지역에 사는 주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최대한의 주도권을 갖고 전 지역사회의 사회적, 경제적 조건을 향상시키는데 필요한 과정이라는 것 이라고 발표했는데 로스만(Rothman)이 더 확실하게 말해주고 있으므로 지역사회개발의 의미가 크고 이 유형이 가장 이상적인 유형이라고 말했다.로스만(Rothman)은 주민의 참여와 공동체 의식을 강조하였고 사회복지관 지역개발 사업, 지역단위 성인교육, 평화봉사단, 보건교육에서 사용하고 있다. 지역사회개발은 지역주민들이 많이 참여해서 역량이 강화되어 사회적으로 많이 참여하자는데 이유가 있다.지역사회의 배제와 지역문제 해결의 자주성 확보를 위해 민주적 절차와 자발적인 협동, 토착적인 지도자개발과 교육을 강조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문제에 협력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였다.지역사회개발 유형에 대한 비판으로는 지역사회의 변화 노력을 위해서 지역사회의 관련 집단들 간의 협력과 합의를 이끌어 내는데 쉽지 않고 주민들의 가치와 태도를 수정하고자 하는데 범죄나 코로나 전염병 같은 사건에 대해 급하게 수정해야하는 현안적인 이슈를 등한시 할 수 있다. 정책적 변화에 급하게 대응할 시기를 놓칠 수 있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영향을 행사하고 있는 권력집단이 존재하는 경우에는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 주민들의 합의하에 특정한 결정을 내려도 이를 막을 수 있는 강력한 제도적 권력이 존재하면 결정이 순식간에 번복될 수 있다는 게 한계이다.로스만(Rothman)의 이 유형이 이상적이긴 하지만 지역사회라는 것은 변화를 많이 하고 광범위해서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복잡하고 다양한 현실에 있어서 변화를 주기위해 실천유형을 확장할 수밖에 없다.
아동기 때의 거짓말이 성인기 인격 장애에 어떠한 관련성이 있다고 생각되는지 토론하시오.목차1. 서론2. 본론1) 아동기 때 거짓말을 하는 이유와 부모의 역할(1) 모방(2) 재밌는 거짓말(3) 두려움의 거짓말(4) 이익의 거짓말2)아동기 때의 거짓말이 성인기 인격자애와의 연관성3. 결론4. 참고문헌1. 서론아동기란 만6세 ~ 만12세로 아동이 초등학생이 되어 생활하는 동안을 말하며 생활의 중심이 가정에서 또래 집단이 있는 학교로 옮겨지면서 학동기라고도 한다. 즉, 이때 아동들은 가정을 벗어나 점진적으로 사회 속에 속하게 된다.아동기 발달로 가장 큰 변화로 보는 것이 지적인 발달이다.사물의 판단에 있어서 지각에 의존하던 것에서 벗어나 지식의 양이 급격히 발달하는 시기라고도 할 수 있다.초등학교에 입학을 하면서 새로운 집단에 속하게 되고 부모에 대한 신체적 정서적 의존 상태에서 차츰 벗어나 또래집단에서 해결하는 비중이 커지게 된다.아동기 때 거짓말을 하는 이유와 부모가 어떻게 대응을 해 줘야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성인이 되었을 때 어떠한 영향을 주게 되는지 알아볼까 한다.2. 본론1) 아동기 때 거짓말을 하는 이유와 부모의 역할(1) 모방어려서부터 부모님의 거짓말을 많이 들은 아이일수록 부모에게 많은 거짓말을 하게 된다.무심코 부모가 던진 말에 아이는 그대로 받아들여져서 불신과 신뢰감이 깨지게 되어 불정직함을 갖게 된다.이는 정직함에 갈등을 만들고 쉽게 모면할 수 있다고 배우는 것이다.부모님들의 하는 행동을 아이들은 빠르게 습득하고 학습을 하기 때문에 되도록 아이 앞에서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2) 재밌는 거짓말특히 애정결핍 아동에서 많이 나타난다.아이가 하는 거짓말에 부모가 급 관심을 보이며 재미있어 하는 행동이 보이면 앞 뒤 생각을 하지 않고 관심을 받고 싶어서 거짓말 하는 동안에 빠르게 관심이 모아지고 집중되기 때문에 그런 즐거움에 거짓말을 계속 하는 것이다.부모는 이런 경우 아이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싶은 마음을 알아주고 이해해서 지적하고 비난하기 보다는 이야기를 들어주고 사실관계를 정리를 해주면 거짓말을 하지 않아도 사랑을 받고 있는 걸 아이는 알 수 있을 것이다.(3) 두려움의 거짓말혼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커서 제가 안 그랬어요~ 라고 거짓말을 하게 된다.이미 이런 경우 자신이 거짓말을 인지하고 하는 거짓말이다.혼나는 일이 많고 반복될수록 아이의 거짓말은 더 증가하게 된다.부모가 아이와 잘못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 솔직하게 얘기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 칭찬을 해 주면 아이의 거짓말이 쉽게 해결이 될 것이다.(4) 이익의 거짓말거짓말을 했는데 칭찬을 받고 얻는 것을 쉽게 얻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되면 아이들은 이익을 위해 쉽게 거짓말을 하게 된다.부모는 이런 경우 솔직히 말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거짓말로 얻은 보상을 취소함으로서 거짓말에 대한 책임을 지도록 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2) 아동기 때의 거짓말이 성인기 인격자애와의 연관성아동기 때는 학령기라고도 하고 구체적 조작기라고도 한다.에릭슨은 이 시기를 근면성과 열등감이 발달한 시기로서 자아성장의 결정적 시기라고 보았다. 기초적 인지 기능 발달이 되고 가정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벗어나 더 넓은 세계에서 사회성을 배우며 습득하는 가운데 자신감이 획득이 되면 그런 자신감 속에서 근면성이 발달한다고 한다.하지만 적응을 못 해서 실패를 했을 때는 열등감 같은 부적절감을 갖게 된다고 한다.비고츠키는 인간이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인지발달이 자아중심적인 언어를 사용하게 되서 문제해결을 위한 도구로 이용되어 자아 중심적 언어를 사용한다고 보았다. 자아 중심적 언어는 의사소통측면에서는 비효과적이지만 문제해결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스스로에게 행동적 지시를 내리는 것과 같이 자신의 사고와 행동을 조절하는데 효과적으로 사용하게 된다고 하였다.즉 이 두 학자는 환경과 사회배경에서 아동들이 많은 영향을 받는다는 걸 설명하고 있다.가정, 학교, 사회의 환경 안에서 인지발달이 형성이 되고 자아성취감을 느끼고 근면성이 자신감을 잃었을 때는 열등감이 생기는 시기로 정서적인 발달로는 애정, 질투, 불안, 분노가 있고 학습장애로는 심리적 갈등과 불안감이나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가 있고 행동장애엔 도벽, 방화, 파괴행위 등의 무의식적인 행동으로 진화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