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Stomach cancerⅠ. 연구의 필요성위암은 전 세계적으로 폐암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빈도를 차지하는 악성종양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간암, 폐암, 대장암 등 다른 암들에 앞서 가장 높게 나타나고 남성과 여성, 성별에 관계없이 높아 현대에 중요한 문제가 될 것이다.하지만 아직까지 원인이 확실히 밝혀져 있지 않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식이습관 상 짜고 매워 위에 자극이 가는 음식, 패스트푸드와 같은 가공음식, 그리고 위에 헬리코박터 균의 감염 등 많은 원인으로 호발이 되고 있다.암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사망률의 원인이고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발생하는 종양으로 현대 문제점이라 생각하여 이번 연구를 통해 위암에 대해 지식을 얻고자 한다.Ⅱ. 문헌고찰1. 위암의 정의일반적으로 위벽은 점막층, 점막하층, 고유근층, 장막층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가장 안쪽의 점막층에서 발생한 암을 위암이라 한다. 위암(위선암)은 위에 생긴 상피성 암으로 위암종또는 위선암종이라 한다. 선암 외 점막하층이나 근육층에서 발생하는 간엽성 암에 속하는 많은 종류의 암이 있으나 위암의95%는 선암으로 위각-유문전정부에 호발한다.위암은 인종과 지역에 따라 발생률에 차이가 있는데 맵고 짠음식을 좋아하는 유형의 우리나라와 일본, 이탈리아, 헝가리같은 나라에서 발생률이 높다.지난 수십 년에 걸쳐 전 세계적으로 두 번째로 높은 암으로 연간 약 1백만 명이 위암으로 사망한다. 전체 암 사망의 10%에 해당한다. 30대에서는 발생률이 낮으나 40대 이후에 급격히 증가하여 50-60대 연령층의 특히 남성에게서 많다. 우리나라에서 최근 위암 발생률이 감소하는 경향이 보였으나 노인 인구의 증가 등으로 도리어 서서히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초기 위암에 한해서는 90%이상의 치유율을 보인다.2. 위암의 분류· 조기위암 : 암세포가 점막층과 점막하층에 국한되어 있는 경우→ 암세포의 분포가 국소적이어서 국소절제만으로도 완치에 도달 할 수 있음· 진행성 위암 : 조기위암 이상을 침범한 경우Borrmann Ⅰ형(국소으로 항암화학요법이 필요3. 위암의 특징· 국한형 : 위의 정상적인 조직을 누르면서 발육→ 친행하면 혹 모양의 종괴를 형성하고 위의 안으로 돌출→ 돌출하거나 궤양을 형성한다면 방사선검사나 내시경으로 발견되기 쉬움→ 혈관을 침투하여 간 등으로 전이하는 경우 多· 침윤형 : 정상적인 부분에 파고듬→ 위의 표면에는 나타나지 않고, 위벽을 타고 퍼짐→ 조기에 발견하기 어려움, 진전이 되어야만 발견되는 경우 多→ 위가 굳으면서 협착이 되는 형태, 치료가 어려움→ 위의 표면으로부터 복강내로 떨어져 복강내에 퍼지는 경향4. 위암의 증상조기위암 환자의 경우 발병 당시 약 80%가 대부분 증상이 없고 진행암의 경우 종괴의 크기가 증가하면서 종양의 표면에 깊은 궤양이 형성되어 장기 특이적 증상으로 속쓰림, 상복부 통증, 상복부 불쾌감, 복부팽만감, 조기포만감, 식욕부진, 오심, 구토 등 양성 위궤양과 유사한 증상이 발생한다. 이러한 증상들 중 상복부 통증이 가장 흔한 증상이다.궤양이 깊어지거나 종괴가 커지면서 출혈에 관련된 증상(빈혈, 어지럼증, 흑변, 혈변 등)이 동반되거나 심와부에 종괴가 촉지될 수 있고 체중이 감소할 수 있다. 체중감소, 빈혈, 출혈관련 증상이 수반된 환자는 암세포에 의한 침윤도가 깊은 경우가 많다.조기위암의 경우 융기형은 상복부 통증이 비교적 경미하고 이학적 소견은 대체로 정상이지만 진행암은 치료 후 재발하며 생기는 증상도 적지 않게 많고 복막 재발이 제일 많고 이학적 소견으로 상복부에서 종괴가 촉진되는 것과 폐쇄나 출혈과 같은 합병증에 의한 것과 전이에 의한 소견을 보인다.위암 초기에는 별로 증상이 없다가 진행함에 따라 출혈이나 연하곤란 등의 증상을 보이지만 그 증상들이 매우 다양하고 일반적인 위장병 환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증상이 많기에 증상만으로는 위암을 진단하기 어렵다.5. 위암의 원인위암의 발생에는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관여하는데 위암의 70-80%는 발암물질이라는 환경적 요인에 의해 발생하게 된다.발암화학물질에 의한 위암 발생음식물과 접물질이 많이 발생한다. 냉장보관에 의해 염분 섭취의 감소가 위암 발생을 억제했다고 볼 수 있다. 위암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암 개시인자로 니트로소아마이드, 니트로소아민 등 발암 촉진인자는 식염이다 .이는 식품 속에 함유되어 있는 경우도 있고 위 속에서 생성될 수도 있다. 단백질이나 지방질이 탄 부분에도 아민이 다량 포함되는데 아민은 대부분 발암물질이며 고농도의 식염은 오니틴 탈카복실효소를 활성화하여 위암의 발생을 촉진한다.H.pylori에 의한 위암 발생위에 기생하는 그람음성 나선균으로 만성 위염, 소화성 궤양 및 MALT림프종의 발생 원인이다. 위암 환자에서 H.pylori 감염률이 높으며 그런 지역에서 위암 발생률이 높다고 보고된다. 하지만 H.pylori 감염자에서는 십이지장 궤양이 잘 발생하고 이 균은 장형과 미만형 위암을 다 일으키는데 장형 위암의 발생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이 밝혀졌다. 보고에 의하면 H.pylori에 감염된 지 30년이 경과하면 약 50%에서 위축성 위염이 나타났고 약 40%에서 장상피화생이 생겼으며 약 8%에서 이형성이 생겼고 1%에서 위암이 발생했다한다. 균주에 따른 차이도 있고 여러 기전에 관여하고 있으나 이 균에 감염 시 위축성 위염과 장상피화생이 잘 수반되고 위액 속의 활성산소는 증가하는데 비타민 C농도는 감소하여 DNA 손상이 유발되는 것이 가장 주된 원인으로 본다.전암 병변고분화형과 저분화형이 있는데, 고분화형 위함은 위축성 위염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이 보고된다. 만성 위염같이 위점막 염증이 오랜기간 지속되면 위점막 위축이 생기고 더 지속되면 장형화생이 수반된다. 이러한 병변에서 이형성 세포가 잘 생기고 이어서 고분화형 위선암이 자주 발생한다.과거에는 위축성 위염을 노화현상으로, 장형화생은 위축성 위염의 합병증으로 간주하였으나 최근 H.pylori감염으로 위점막의 간세포가 파괴 소실되어 생기는 것으로 더 중요하다는 것으로 인정받는다.폴립, 위절제수수르 위궤양으로 위암이 잘 발생되고 큰 폴립이나 편평한 무경성 선종은 선암을 는데 음주의 경우 위점막에 상처를 주어 암 발생에 기여할 것이란 설이 있고 가족력이 있는 경우 발생률이 약 2배 더 높아진다고 한다.6. 위암의 전이: 암이 다른 부위로 전이되면 목 아래 빗장위오목 림프절 전이, 간비대, 복수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위벽을 직접 침투: 위 안쪽 점막층에서 발생해 진행해가면서 위벽 바깥 쪽으로 침습하면서 진행된다. 암세포가 위벽을 뚫고 나오면 다른장기에 침슴하기도 하고, 복강내로 떨어져 복막내에 암세포가퍼지기도 한다.· 전이- 림프절 전이 : 림프관으로 들어가 림프절로 전이→ 위 주변에 국한되어 있는 경우 림프절 절제술로 일부 절제하여 어느정도 치료 가능- 혈행성 전이 : 혈관으로 들어가 간 및 폐 등으로 전이→ 멀리 떨어진 장기로 전이하거나 복만에 전이가 된 경우 완치 어려움- 복막 파종성 전이 : 위의 장막을 뚫고, 복강내로 떨어져 복강내로 전이→ 복강내 복수를 차게하거나 장이 막히게 하는 등 사망원인이 되기도 함T1 : 점막층이나 점막하층에 머물러 있는 경우T2 : 근육층까지 진행되어있지만 외측표면에 뚫고 나오지 않은 경우T3 : 장막을 뚫고, 위의 외측표면에 노출된 경우T4 : 위의 외측표면을 뚫고 나와 대장 및 췌장 등 타 장기 및 조직에 직접 침습한 경우7. 위암의 진단위 내시경 검사: 육안으로 병변을 보면서 검사를 진행: 필요한 경우 조직검사를 함께 시행할 수 있어 가장 선호됨: 다소 소통이 따를 수 있음위 투시 검사: 바륨이라는 조영제를 삼킴으로 위벽에 골고루 묻게 한 후 방사선을 투과해 위벽의 굴곡을관찰함: 간편하고 환자의 고통이 적음: 병변의 의심이 될 경우 다시 내시경 검사를 해야 함→ 일부 조기 위암은 종괴를 형성하지 않고 암 조직의 표면에 굴곡이 없어 색조변화만 동반될 수 있으며 이런 경우 검사의 특성상 진단이 어려워 내시경 검사를 통한 방법이 제일 적절하다. 하지만 위 점막층 표면에 큰 변화가 없을 경우 위 투시 검사를 행하는 것이 가능하다.조직학적 진단: 세포와 세포외 기질의 특성, 선을 만드는 정도도 치료 가능 (림프절의 전이가 있는 경우 수술 필요): 내시경 치료 결과 병변의 깊이가 깊거나 림프관 내 많은 침투가 된 경우 수술 시행 (림프절 절세술): 병소 제거 후 현미경으로 관찰하여 남은 병소 확인, 침투의 깊이 등 확인: 회복이 빠름: 시술 후 천공이나 출혈 등의 합병증 있을 수 있음: 퇴원 후 2-3일 내에 식이 조절 / 1-3주 후 정상 식이 가능: 위 벽의 대부분이 남아 있어 장기적인 추적관찰 필요: 이소성 암 약 10-15%· 수술요법 (위절제술)- 축소수술: 위의 절제범위를 축소하거나 림프절의 절제를 제한: 수술범위를 축소하더라도 병의 완치에 지장이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 대망을 보존해 위의 출구를 남겨서 음식물이 소장으로 급하게 가거나 담증이 위 속으로 역류하는 것을 되도록 저하: 위의 일부 국소 절제: 복강경 수술 (개복수술만큼 효과 기대 가능)- 확대수술: 암이 비장, 췌장 및 대장을 침습한 경우 함께 절제하거나 위와 멀리 떨어진 림프절까지 절제하는 수술: 수술시간이 길고 회복이 느림: 수술 후의 합병증 자주 발생- 비치유절제: 절제하지만 암이 확실히 남아 있는 경우: 위암을 치료하는 목적이 아닌 증상을 감소시키기 위한 고식수술(암에 의한 증상을 완화시켜 삶의 질을 개선시키기 위한 수술)과 환자의 생명을 연장하기 위한 감량수술(완치는 어려우나 항암요법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암의 양을 가능한 줄이기 위한 수술): 장폐색에 의해 식사가 불가능한 경우 우회로를 만들거나 좁아진 부분을 전제하여 가능하게 함▶ 위 절제 후 재건법· 항암화학요법- 진행성 위암에서의 항암화학요법: 전신전이나 국소적으로 진행해 근치적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 근치적 수술 후 재발한 대부분의 경우- 국소절제가 어려운 환자들에 대한 선행항암화학요법: 국소적 암의 침윤 EH는 복강내 원위 림프절의 전이로 인해 근치적 절제술이 불가능한 경우: 국소 진행성 병변 또는 복강내 림프절 전이를 조절하여 근치적 수술을 가능하게 하고자 함- 부작용: 오심과 구토, 구강점막염: 설사,
결장직장암; Colorectal cancerⅠ. 문헌고찰1. 정의결장직장암은 장관에서 발생하는 월발성 암으로 대장암, 직장암이 흔하다.대부분 선암으로 50세 이상 남녀에서 비슷하게 발병하고 식생활이 서구화됨에 따라 발병률 또한 증가되는 추세로, 전체암의 3위를 차지한다.암이 결장이나 직장에 한정되어 있으면 생존율이 90%이상이지만 전이되면 65%, 원거리의 경우는 8%까지 감소된다. 림프계나 순환계를 통하거나 직접 전파되어 이에 조기진단이중요하다.2. 원인 및 병태생리· 유전적 소인→ 가족력, 결장암, 선종성 용종· 정제되지 않은 곡물이나 야채와 과일이 부족한 식이→ 저섬유성· 동물성 지방 과다섭취→ 고지방, 육류의 과다섭취→ 세포막의 지방산 이동이 증가해 장내 prostaglandin이 세포증식을 자극)· 비만· 알코올의 섭취· 궤양성대장염, 가족성 선종성 용종, 유전성 비용종성대장암: 암의 95%가 선암종으로 불규칙적으로 성장해 결절을 가지고 있어 단단한 형태이다. 국소적인 침범으로 시작해 간, 십이지장, 소장, 췌장, 복벽 등 주변 장기를 침범하고 간이나 폐, 뇌, 뼈에 가장 잘 전이가 된다.3. 증상대게 비특이적이고 질병이 진전될 때까지 나타나지 않아 5-·5년 후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일반적으로 직장출혈, 배변습관의 변화, 이급후증(뒤무직), 장폐색, 복통, 체중감소, 식욕부진, 오심과 구토, 빈혈과 덩어리 촉지 등이 있다.상행결장에 종양이 있으면 촉지되기도 하고 괴사와 궤양이 진행되면서 빈혈이 서서히 생기고 후기에 통증이 발생한다. 하행결장에 종양이 있으면 대장내강을 따라 증식하기 때문에 장폐색이 흔히 올 수 있으며 종양이 커지면서 변비 증상이 나타난다.4. 진단검사50세 이상은 매년 대변잠혈검사를 시행해 5년에 1회 S자결장경검사나 5-10년에 1회 대장내시경 검사를 권장한다.전혈구검사를 통해 빈혈과 염증에 대한 백혈구구치를 확인하고 CRP(C-reactive protein; 급성염증이나 조직의 손상이 있을 때 조기에 혈청에 증가하는 단백질의 일 종양이 임파절에 전이되지않은 상태 (5년간 생존율 60%)C : 종양이 전이된 상태 (생존율 25-40%)D : 종양이 전신 전이된 상태 (생존율 5%)5. 치료1) 수술요법: 병기, 종양의 크기, 전반적 건강상태에 따라 여러 가지 수술방법을 적용내시경을 이용한 레이저 광응고술, 국소적 절개, 고주파요법· 레이저 광응고술 : 강한 레이저를 종양에 쏘아 암조직을 파괴→ 수술하기 적합하지 않는 상태의 진행성 암에 대한 보존적 치료나 폐색을 제거할 목적으로 시행· 국소적 절개 : 종양이 작고 경계가 분명할 시에 시행· 고주파요법&전기응고술 : 광범위한 대장 절제술이 적합하지 않은 경우 종양의 크기를 줄이는 목적으로 시행· 결장루술 : 대장절제술을 시행할 때 말단부위끼리 문합이 불가능할 경우 대변배출을 위함① 결장절제술 Colectomy결장을 외과적으로 절제하는 수술로 직장은 남겨두고 결장의 오른쪽 반을 제거하거나 왼쪽 반을 제거한다.복강경 이용 시 장기능 조기 회복시키고 절개부 감염을 감소시키며 입원일수를 단축하고 외관상 보기 좋다. 복강경이 어려울 경우에는 개복하여 결장절제술이나 직장절제술을 한다.결장절제술을 한 경우에는 결장루술을 하여 대변을 복벽의 개구부로 배출한다.② 회장루술 ileostomy회장말단을 복부 표면까지 끌어당겨 개구부를 만드는 수술로 일시적 또는 영구적으로 시행한다.- 전통적 회장루술 : 회장의 근위말단을 잡아당긴 후 뒤집어 꺾어 개구부를 형성하는 시술로 합병증 감소를 위해 2.5cm정도 돌출시키고 분변 내용물이 개구부에서 주머니로 배설되므로 항상 주머니를 착용해야 한다.- 루프 회장루술 : 복벽을 통해 회장을 잡아당긴 후 고리의 꼭때기에 개구부를 만드는 시술로 회장-항문문합술의 치유를 촉진하기 위해 일시적 회장루술이 필요할 때 시행한다.- 조절성 회장루술 : 배변 조절을 위해 체내에 변을 저장할 수 있는 주머니를 만드는 시술이다. 정신적·사회적·성적인 측면에서 선호하는 방법으로 수집주머니를 부착할 필요는 없으나 점액이 생성되므로 개구부에 흡 불안이나 걱정 표현하도록 격려· 불안감 감소· 장루 피부간호· 냄새나 가스 조절· 적절한 영양상태 유지· 사회심리적 지지· 합병증 관리① 전통적 회장루술 간호· 약간의 혈액을 포함해 암록색의 액체를 불수의적이며 빈번하게 배액· 가량의 황록색 또는 황갈색의 풀 같은 변 배설· 피부 보호 - 필요 시 피부 보호장치 사용, 피부 보호제, 물로 깨끗이 닦아야 한다.· 교환 횟수 - 기구의 유형과 개구부의 구조에 따라 배설량이 적은 이른 아침에 교환하는 것이 좋다.· 수집용 주머니 - 가스와 변이 1/2 또는 1/3정도 차면 배액 후 배설량 측정· 대상자와 가족에게 개구부 관리 교육② 조절성 회장루술 간호· 수술 후 2주 정도는 개구부에 카테터를 삽입하고 흡인기에 연결해 지속적으로 배액시켜 주머니의 팽만을 예방하고 치유를 촉진 (처음에는 50-70ml)· 대변이 고이면 팽만감을 느끼고 2-3주 후에는 부드러운 카테터를 주기적으로 개구부에 삽입해 내용물을 배액· 폐쇄 예방을 위해 섬유가 든 음식을 피하고 액체 상태의 변을 위해 경한 완화제대용으로 포도주스· 피부를 매일 닦고 그 위를 흡수성 드레싱으로 덮어 피부의 통합성 유지③ 결장루술 간호· S자결장이나 하행결장에 많다· 폐쇄된 방취주머니를 선호- 장루 세척 (규칙적 배변 습관 위함): 식사 후가 적절하고 규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 1시간 정도500-1000ml의 미지근한 물을 개구부에서 45cm높이에 매달아 깔때기 모양의 관을 세척용 튜브에 연결해 윤활제를 바른 후 5-10cm정도 카테터 삽입(절대 힘주지 않고 느리게 주입해 경련과 팽만 방지-복통 시 멈춘 뒤 다시 천천히 주입)배액이 끝난 뒤 개구부 주위 피부를 비누와 물로 닦아 건조시키고 피부보호제를 사용주머니 입구의 테두리 크기는 장루보다 약 0.3cm 더 커야 하고 주머니 교환 시 30초 동한 부착한 곳을 눌러주어야 한다.- 냄새와 가스조절관리: 냄새를 완전히 제거할 수는 없으나 올바른 관리와 식이조절로 가능: 달걀, 치즈, 생선, 양파, 마늘, 콩류, 비타민ncer the of colon and rectum(4) 주증상 : 혈변, 변비, 빈혈, 오심(5) 과거력 : 20년 전 서혜부탈장 adm13.03.21 직장암으로 OP경험 有DM, HPT(6) 결혼상태 : 미혼(7) 직업 : 스님 종교 : 불교(8) 신체계측 : 키 163.1cm 몸무게 : 60.3kg(9) 알레르기 : 무(10) 흡연 : 무 음주 : 무(11) 자가약 : 식욕촉진제, 위장약, 설사약, 당뇨약(12) 활력징후 : BT : 36.2℃ PR : 84 RR : 20 BP : 100/80(13) 신체사정· 일반적 : 걱정, 불안· 피부계, 신경계, 호흡기계, 순환기계, 비뇨기계 : 이상 無· 소화기계 : 오심· 배변양상 : 설사, 인공장루 마지막 배변일 : 2013년 10월 15일· 장애 및 기타 : 통증 (척도 PM 1:00 - 4 → PM7:00 - 1)▶ 1973. inguinal hernia로 OP.▶ 2010. 10. DM, HTN진단. Regular meducation.▶ 2012. 5. 변 굵기 감소하고 잔변감이 있기 시작해 LMC에서 시행한 colonoscopy상 mass 소견으로 큰 병원 권유받아 본원 방문 후 abdomen CT상 colon cancer, Chronic liver disease 소견으로 sigmoidscopy시행해 complete obsrtuction으로 Endoscopic stent insertion.▶ 2013. 5. 13. adm 당시의 watery diarrhea 하루 2-3회. abd pain 및 N/V 증상 없음.▶ 2013. 5. 14. 퇴원 이후 7-10회 가량의 watery diarrhea가 지속적이고 general weakness aggravation.▶ 2013. 9 .15. POE(Gll) 동반되어 본원 adm.PTE, r/o DVT로 bridging therapy 시행 후 wafarin titration 시행.▶ 2013. 10. 15. 내원 5일 전부터 oral ulcer로 인한 poor o부작용주의사항Humalog kwikpen 300IU/PEN무색투명한 액이 충진된 주사침이 없는 프리필트 펜 주입기로 인슐린 요법이 요구되는 당뇨병에 사용저혈당, 무력감, 창백, 발한, 어지러움, 구토, 경련, 혼수, 신경과민, 졸음, 식욕저하, 피부건조, 국소알레르기, 신경통, 주사부위의 가려움, 종창, 발적 등고령자 및 소아, 체중 감소사, 설사나 구토 등위 위장관 장애 환자, 만성 당뇨병 환자, 간 또는 신기능 장애, 임부, 뇌하수체 기능 이상환자 등 신중히 투여Trajenta Tab 5mg/T양쪽이 볼록하고 사각면이 날이 선 밝은 빨강색의 원혈 필름코팅정으로 제 2형 당뇨환자의 혈당조절 향상을 위해 식사요법 및 운동요법의 보조제로 사용감염, 과민반응, 저혈당증, 고중성지방혈증, 췌장염, 변비, 체중증가 등제 1형 당뇨병, 당뇨성케톤산증환자, 인슐린 분비 촉진제 병용 주의, 심부전, 저혈당 등Janumet 50mg/850mg/T분홍색의 타원형 필름코딩정으로 제 2형 당뇨환자의 혈당조절 향상을 위해 식사요법 및 운동요법의 보조제로 사용혈관부종, 아나필락시스, 발진, 두드러기 등의 과민반응, 금성신부전, 변비, 구토, 두통, 비인두염, 간효소치 상승 등심혈관계 허탈, 방사선 요오드 조영물질 정맥 내 투여 검사, 간 기능장애, 기아상태, 쇠약상태, 영양불량상태, 중증감염증, 케톤산증, 대사성 산증, 제1형 당뇨병, 혈관부종 등의 과민성 등 투여금지Morphine sulfate 5mg/5ml/A무색투명한 액이 든 갈색 투명한 앰플주사제로 정맥내, 경막외 또는 수막강내로 투여하는 마약성 진통제로서 비마약성 진통제에 반응하지 않는 통증의 완화에 사용의존성, 불안, 두통, 근육통, 심계항진, 서호흡, 무호습, 호흡곤란, 두개내압 상승, 혈압부족, 쇼크, 착란, 두드러기, 무월결, 체온조절 장애, 구역, 구토, 핍뇨 등과민반응, 천식발작 지속상태 환자, 중증 호흡억제 환자, 주사부위 감염있는 환자, 출혈경향, 항응고제 투여 환자, 2주 이내 비경구적 부신피질호르몬제 투여등
체중과 관련된 고위험 신생아* 저체중아정의 : 재태기간에 관계없이 출생 시 체중이 2500g 이하인 신생아원인 :① 모체의 원인: 산모의 체중, 흡연, 음주, 자궁경관무력증, 자궁의 기형과 확장된 자궁, 산모의 질병, 산모의 병력② 태아의 원인: 태아곤란증, 선천성 기형아, 태아적아구증, 염색체 이상, 태내 감염, 다생아③ 태반의 원인: 양막 파열, 태반의 조기박리 및 전치태반, 태반기능부전, 종양, 쌍생아간 출혈④ 사회 경제적 원인: 사회 경제적 환경이 좋지 않은 산모(나쁜 영양상태, 빈혈, 부적절한 산전간호)증상 : 생후 1주 내에 사망하는 예로는 호흡곤란증후군, 두개내 출혈, 패혈증, 뇌막염 같은 감염도 중요한 사인치료 및 간호 : 호흡지지, 체온조절, 감염예방, 수분공급, 영양공급, 에너지 보존, 피부간호, 약물투여, 스트레스 줄여주기, 발달적 중재와 간호 제공, 통증 간호, 부모-영아 관계 촉진* 과체중아정의 : 출생시 체중이 자궁내 성장곡선의 90백분위수 이상의 신생아(체중이 4000g 이상)원인 : 모친의 체격이 크며 아이를 낳은 경험이 많은 산모, 산모가 당뇨병에 걸린 상태에서 임신, 산모가 비대증에 걸렸을 때, 과거력(과숙아나 거대아를 출산했던 과거가 있을 때)증상 : 분만 시 산모의 질에 어깨가 걸려 나오지 못하는 견갑난산에 이를 확률이 높으며, 산모는 분만 및 출산 후에 자궁수축부전과 아두골반 불균형 등이 초래치료 및 간호 : 과체중아가 질분만을 하려면 많은 문제가 따르므로 유도분만을 한다. 유도분만을 시도하다가 태아가 위험에 처한다든지 진행이 안 되는 경우에는 제왕절개를 고려. 출생 후에는 고위험 신생아 간호(호흡지지, 체온조절, 감염예방, 수분공급, 영양공급, 약물투여, 발달적 중재와 간호 제공, 통증 간호, 부모-영아 관계 촉진)재태기간과 관련된 고위험 신생아* 미숙아정의 : 출생시 체중과 상관없이 재태기간 37주 전에 태어난 신생아원인 :① 미성숙이 원인(미성숙을 초래하는 원인: 밝혀지지 않았음)② 낮은 사회경제적 상태와 여러 가지 세포에 침착되어 뇌 손상(뇌 세포가 노랗게 염색- 노랗게 염색된 뇌세포들은 빌리루빈 뇌증 초래)원인 : 신생아의 적혈구가 취약하여 적혈구내의 혈색소가 세포 밖으로 방출되는 용혈현상이 일어나거나 혈청 빌리루빈의 생산이 증가하게 되어 빌리루빈을 처리해야 될 간 기능이 미숙증상 :① 초기: 힘없이 계속 잠, 젖을 빠는 힘이 약해 짐, 구토, 신생아 모로반사 소실 등② 더 많이 진행: 자주 놀라고, 보채며, 근육이 뻣뻣해지거나, 경련 등 나타남치료 및 간호 : 광선 요법ㆍ간접 빌리루빈이 420-470㎚ 파장 사이의 푸른빛을 흡수하여 분해되는 현상을 이용해서 실시하는 요법ㆍ약 1-3일 간의 시행으로 빌리루빈의 수치를 낮출 수 있음ㆍ증상이 심한 경우나 광선 요법으로 만족할 만한 경과가 나타나지 않으면 교환 수혈을 실시(시행 후에는 일시적으로 철분 보충이 필요)ㆍ약물요법으로는 Penobarbital 5mg/kg, 3-7일간 투여(핵황달 같은 병적 황달에서는 약물의 효과가 광선 요법보다도 적으므로 사용하지 않음)신생아 대사장애* 저혈당증정의 : 같은 연령과 체중의 영아보다 혈중 포도당 농도가 유의하게 낮은 것- 생후 나이와 상관 없이 혈중 포도당 농도가에서 47mg/dl(2.6mmol/L)~50mg/dl(2.8mmol/L) 이하인 경우원인 : 당뇨병 산모에게서 태어난 경우와 제태연령보다 작거나 큰 신생아의 경우 고위험① 과인슐린 분비: 당뇨병 모체의 아기, 태아 적아구증, 인슐린종, 세포비후, beckwith증후군, 범발성 뇌하수체 기능 저하증② 태내 영양 결핍으로 인한 당원 량 감소 및 지질 저장량 감소③ 극소 미숙아, 중증의 질환이 있어 기질의 저장 부족, 대사요구의 증가④ 유전성 또는 범발성 대사 장애증상 :① 다른 상태로부터 야기되는 문제와 구별이 어려움② 뇌증상: 떨림, 진전, 연축, 약하거나 고음의 울음, 기면, 근력저하, 늘어짐, 발작, 혼수③ 그 외: 청색증, 무호흡, 빠르고 불규칙적인 호흡, 발한, 안구회전, 약한 수유④ 이러한 증상은 흔히 일시적이지만 재발(태반 조기 박리, 제대탈출, 산모 저혈압, 태반 순환 장애)으로 저산소증이 초래되면, 태아 장의 허혈로 장운동이 항진되고 항문이 이완되어 태변이 양수내로 배출증상 : 출생시 태변 착색, 빈호흡, 저산소증, 과다호흡(초기), 과소호흡(후기), 생기를 잃은 모습, 호기시 끙끙거리는 소리와 코를 벌렁거리는 것, 과호흡을 보이지만 피부는 청색이나 창백, 통모양의 흉곽, 저체온, 저혈당, 저칼슘증치료 및 간호 : 어깨가 분만되기 전에 연구개를 철저히 흡인, 호흡곤란 치료, 산증과 저산소혈증 예방, 인공 계면 활성제나 INO, ECMO 사용* 기관지 폐 이형성증정의 : 폐질환에 의한 폐포의 손상, 높은 최대 흡입압력, 폐포와 기도의 미성숙과 관련된 병리적 과정원인 : 폐질환을 위해 사용된 치료로 인해 생기는 원인불명의 질환(고농도 산소에 노출, 양압 인공 호흡 사용(CPAP 또는 PEEP), 기관내 튜브의 사용/ 이러한 치료의 장기간 사용/ 수분 과부하/ 동맥관 개존증 등에서 볼 수 있음)증상 : 호흡곤란, 원통모양 가슴(barrel chest), 계면활성체부족의 경과를 밟아가는 기계식 인공호흡기 제거불능, 천명치료 :① 예방: 산모에 대한 steroid 투여, 출생 후 인공계면 활성제 투여, 페기능 검사를 통한 조기 발견, 항산화제 사용, 감소된 흡인 압력, 공기 누출 예방, 과환기 호흡법 사용, 호흡기 감염이나 전신감염의 예방 또는 치료② 진단 후 치료: 호흡 노력 지지, 적절한 산소공급유지, 처방 따라 steroid, 이뇨제, 기관지 확장제 투여, 집이나 병원에서 보조 산소 공급간호 : 발달 간호와 강화제공, 수유 중에 부가적인 휴식기회 제공, 수액 과다 투여나 폐부종의 징후 관찰, 필요시 가정 산소치료 도움, 상기도 감염에 대한 민감도와 호흡기능 이상에 따른 잦은 입원의 필요성 평가, 중간사슬지방산(MCT)과 다당체로 증가된 열량 강도(수유)제공* 무기폐정의 : 선천성 무기폐란 신생아 출생 후 처음부터 폐확장이 일어나지 않는 것을 말하며, 2차성 무기폐란 생후 에 의한 쇼크 등⑤ 뇌막염이 동반되는 경우: 경련이나 의식의 변화 등치료 및 간호 :① 항생제 치료② 패혈증에 합병되어 일어나는 경련을 관찰③ 영양공급신생아 뇌막염정의 : 뇌와 척수를 싸고 있는 막과 뇌척수액에 세균이 들어가서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원인 :① 주요원인: B군 연쇄상구균과 대장균② 혈액 속으로 세균이 들어가서 병을 일으키는 신생아 패혈증의 2차 증상으로서 생기는 경우가 많음증상 :① 잘 먹지 않고 자꾸 자려고만 함② 체온: 올라가는 경우도 있고 오히려 떨어지는 경우도 있음③ 구토, 설사, 호흡곤란, 경련 등치료 및 간호 : 뇌막염이 의심되면 척수에서 뇌척수액을 뽑아 검사, 검사를 해서 뇌막염으로 판명이 되면 최소 3주이상은 입원해서 항생제 치료제대염정의 : 탯줄이 떨어진 후에 염증을 일으킨 상태원인 : 세균감염증상 : 빨갛게 부어오름, 출혈량 많아짐, 피 외에 누런 고름 같은 분비물, 때로는 배꼽의 분비물에서 악취, 염증치료 및 간호 : 목욕 후에 탯줄 부분을 잘 말리고 알코올 등의 소독약을 잘 발라주어 청결히 유지괴사성장염정의 : 어떤 원인에 의해 주로 소장 중 회장과 대장 중 결장 부위에서 많이 생기는 괴사, 즉 장이 썩어가는 현상이 보이는 질환원인 :① 정확한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음② 위험 요소: 출생 시 쇼크, 심한 저산소증, 패혈증, 질식 무호흡 상태, 심한 호흡 부전증 등증상 :① 초기: 마비성 장폐쇄, 담즙성 구토, 복부 팽만, 혈변 등② 후기: 상태가 나빠지면 기면 상태, 무호흡 상태, 체온 저하, 쇼크, 이상 출혈, 소변량 감소, 황달 등③ 아주 심한 경우: 처음부터 쇼크, 심한 복부의 팽만 등이 나타나고, 복막염과 같은 진찰 소견치료 및 간호 :① 금식, 위관을 삽입② 수액 요법을 실시: 수분 손실을 보충하고 전해질의 균형을 유지③ 항생제의 투여와 함께 입으로 먹지 않는 다른 방법으로 영양을 공급④ 적절한 보존 요법을 시행하는데도 불구하고 환아의 상태가 계속 나빠질 때는 수술적 치료를 고려⑤ 복부에 압력을 주지 않기 위해 기저귀산모와 아기에게 Zidovudine(ZDV) 투여, HIV에 노출된 영아에게 Pneumocystis carinii 폐렴에 대한 화학예방요법 실시, 모든 산모에 대해 HIV 교육과 검사 권장+ 선천성 매독정의 : 매독에 걸려 있는 모친으로부터 태반을 통하여 태아에 감염된 매독원인 : 태반을 통과하여 임신중 또는 출생시 어느때나 가능하게 전파증상 : 중증 일 때는 자궁 내에서 사망하고 유산, 태아매독 시 발육 ·영양상태가 모두 나쁘고, 내장이나 뼈에 매독성의 변화가 있으며, 피부도 짓물러져 수포가 생김치료 및 간호 :① 영아에 대한 철저한 격리를 이루고 Penicillin 정맥주사② 신경 매독을 알아보기 위한 뇌척수액 검사가 필요+ B형간염정의 : 모체의 B형 간염바이러스의 감염으로 인해 태아에게 감염을 일으키는 염증성 간질환원인 : 태반을 통과하여 전파되거나 분만 중 오염된 산모의 분비물에 의해 전파증상 : 출생시에는 증상이 없을 수 있다. 급성 간염을 일으키거나 간기능을 저하치료 및 간호 : B형 간염항원 양성인 모든 산모의 아이에게 B형 간염 면역글로불린을 투여+ 임균성 안염정의 : 출산 시 모체의 임균이 신생아의 눈에 들어가 일으키는 안염원인 : 출산하는 도중에 모체의 임균이 원인균증상 : 감염된 신생아는 생후 2~5일에 눈이 붉어지며 붓게 되고 안구염을 일으켜 심할 때에는 실명치료 및 간호 :① 출생시 눈에 화학요법 실시② 눈 분비물 배양검사하고 Penicillin 치료한다.+ 수두정의 : 가려움증을 동반하는 발진, 물방울 모양의 수포와 딱지가 온 몸에 생기는 감염성이 매우 높은 바이러스 감염 질환원인 : 수두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원인① 임신부가 분만 5일 전에 수두에 감염되면 태어난 신생아의 20~50%가 심하거나, 치명적인 수두를 앓을 수 있음② 임신 1기, 주산기로 전파,증상 :① 자궁내 노출(선천성 수두 증후군)로 여러 기형이 초래② 산모가 출산전 5일 및 출산후 2일 사이에 수두가 발생한 경우의 영아는 심한 증상과 높은 사망률치료 및 간호 : 노환
치매치매라는 말은 라틴어에서 유래된 말로서 ‘정신이 없어진 것’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태어날 때부터 지적 능력이 저하되는 경우는 ‘정신지체’라 칭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능의 장애로 지능의 발육이 늦거나 정지된 것인데 반면 치매는 정상적으로 생활해오던 사람이 다양한 원인에 의해 뇌 기능이 손상되면서 이전에 비해 인지 기능이 지속적이지 못하고 근육마비, 보행장애, 연라곤란, 구음장애 등을 포함한 신경증상과 일상생활능력이 전반적으로 감퇴되어 일상에 있어 상당한 지장이 나타나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여기서 인지기능이란 기억력, 언어능력, 시공간 파악능력, 판단력 및 추상적 사고력 등 다양한 지적 능력을 가르키는 것으로 각 인지기능은 특정 뇌 부위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정신분열증에서는 얼핏 보아 치매같아 보이면서 개개의 기본적 기능은 잘 유지되는 일이 많아 치매라고 하지는 않지만 말기에 치매와 구별할 수 없거나 당연히 치매라고 할 상태가 되는 경우와 치매와 같이 행동하면서 치매의 존재가 부정되는 것으로 히스테리 환자에게서 볼 수 있는 위치매가 있다.단기 또는 장기기억 장애가 반드시 있고 실어증, 실행증, 실인증 등 적어도 한가지 이상의 장애가 존재하고 섬망이 아닌 상태에서 발생되어야 치매라고 한다.치매의 종류1. 알츠하이머치매 환자의 50%이상을 차지할 만큼 흔하며, 치료가 현재로서는 불가능하다.알츠하이머 병은 기억, 사고 및 행동에 장애를 초래하는 뇌의 진행성·퇴행성 병변이다. 현재까지 밝혀진 알츠하이머의 주된 위험인자는 연령, 성별, 치매의 가족력 및 두부손상이다. 이 병으로 진단된 대부분의 환자들은 65세 이상이거나 40~50대에 발병한다.2. 혈관성 치매전체 치매 환자의 20% 정도로 두 번째로 흔한 치매의 원인이다.혈관성 치매의 주요 위험인자는 고혈압, 심장질환, 흡연, 당뇨, 비만, 뇌졸중 등으로 다발경색성 치매, 빈스반거병, 대뇌 아밀로이드 혈관증, 심장성 치매 등의 유형이 있다.3. 알코올성 치매여성으로 50대 이상인 경우에 많이 발생하며 지속적인 음주에도 원인이 있다.조기에 치료하거나 베르니케 뇌증에서 대량의 티아민을 투여함으로써 알코올성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4. 파킨슨병근육 등의 이상으로 발병되는 질환이며, 이 질환자의 20~60%에서 치매가 동반된다.약물치료 동안 정신병적 증상이 발병되기 때문에 정신과 영역이 중요하며 자발적 활동 시각의 장애, 문제 해결 능력의 지속적 장애, 기억력 장애, 지각장애 등의 양상을 보인다.5. 루이체병일반적으로 알츠하이머와 비슷하나 초기에 환시가 뚜렷하며, 파킨슨의 임상양상을 보이고 증상이 급속도로 나타난다.항 정신병 약물에 대해 추체외로 증상이 나타난다.6. 외상 후 치매외상과 관련되어 나타나는 치매의 가역적 원인으로는 경막하 혈종이 있고, 비가역적 치매로는 작업적 권투선수에게 발생하고 반복적 두부외상이 축적되어 나타나는 권투선수치매가 있다.일반적으로 두부외상 후의 치매는 경미한 상태로부터 극심한 상태인 혼수상태에 이르기까기 천차만별이다.상태가 심하지 않으면 수개월 혹은 수년에 걸쳐 서서히 호전되고 심한 경우 정신기능의 둔화, 반응의 둔화, 기억장애 및 감정의 둔마 등의 증상이 영구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7. 픽병과 전두엽 치매초기단계에서 인격의 변화, 실행기능의 장애, 감정둔마, 행동적 탈억제, 현저한 언어장애 등 특징이 있고 치매가 진행되면서 무감동증, 극한 초조증이 나타날 수 있다.치매의 증상주로 노인성 치매로 기억력 감퇴함에 과거에 대한 기억상실이 점점 심해지면서 나중에는 현재의 기억까지 감퇴될 수 있다. 자기자신 이외에는 관심과 흥미가 사라지고 고집과 개인주의, 잦은 흥분상태, 우울증이 나타나며 전체적 생활리듬이 깨진다.치매로서 흔히 기억력 감퇴가 먼저 시작되어 다른 인지영역의 퇴행으로 진행되는데, 일상생활의 유지에 장애가 나타나기 시작하면 지각, 사고내용, 정서 또는 행동 장애에 의해 정신병증이 동반되기도 한다.치매의 원인원인에 있어 여러 가지가 있으나 대표적으로 스트레스나 홧병 등의 마음의 문제가 발생해 뇌 쪽으로 기혈순환이 잘 되지 않아 발생할 수 있고 하체의 혈액순환이 안되거나 오행저인 관점에서 신장방광의 기운이 나빠져 약해지면 혈액이 탁하고 막히면서 발생할 수 있다. 또한 근육을 관장하는 간장·담낭의 기운이 약해지면서 목이가 어깨 등의 근육이 굳어 혈관이 좁아지고 혈액순환에 장애가 발생, 육장육부의 기능이 저하되고 뇌 쪽으로의 영양이 풍부하지 않아 세포조직에 문제가 발생해 치매로 이어질 수도 있다.치매의 특징서서히 진행되고 어떤 병을 계기로 계단 식으로 나빠지는 경우도 있다해마가 위축되면서 단기기억이 짧아진다초기 치매인 경우 데이케어 서비스 이용하는 것이 좋다* 초기치매단기기억을 잃어버린다과거의 오래된 기억은 잃지않는다상대방에 대한 의심이 생긴다자신이 숨기고 기억 못하거나 잃거버린 경우 주변 사람이 가져갔다고 의심한다요실금이나 요실변을 하기도한다식탐이 생겨 먹는 욕구에 집착이 생긴다위생이 불량해진다시간을 활용하지 못한다*중기치매평소 알던 길을 잘 잃어버린다해마의 위치는 측두엽 부근인데 측두엽이 기능하는 공간과 평형감각이 떨어져 걸을 때 앞으로 쓰러지는 듯 걷는 경향주변 지인을 알아보지만 방향감각이 깨진다밤 낮의 구분이나 시간, 날짜, 날씨 등 구분이 흐려져 잠을 잘 못잔다중심을 못 잡아 낙마나 낙상에 주의해야한다욕을 하는 경우*말기치매사람을 알아보지 못한다이름, 날짜, 얼굴을 구별하지 못한다배회가 심하고 기저귀를 착용하는 경우음식을 숨겨놓고 먹어도 기억을 못해 늘 먹고 싶어한다치매의 치료법널리 이용되고 있는 치료법으로는 약물, 수술, 방사선 치료, 호르몬요법 등이 있으며 20세기 후반부터 유전자 치료법을 비롯한 새로운 치료법이 속속 개발되고 있으나 뚜렷한 족적을 남긴 신개념의 치료법이 아직 등장하지 않았다.유전자 치료법은 1990년에 중증복합형 면역부전증(severe combined immune deficiency)에 걸린 1세 어린이에게 최초로 시도된 바 있다. 당시만 해도 이것이 첫 시도이니만큼 미국 보건 당국의 수많은 검정작업을 거쳐서 이 어린이가 최초의 유전자 치료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보통 2년을 넘기지 못하고 사망하는 것이 이 질병에 걸린 환자들에게는 당연한 일이었지만 10년 이상 비교적 건강하게 생존함으로써 미래에 유전자 치료법이 보편화될 수 있을 것이라는 가능성을 보여 주기도 했다.
Mental retardation; MR 정신지체Ⅰ. 질병보고서1. 정의정신지체는 정신저하(mental subnormality), 저능(subintelligence), 정신박약(mental deficiency)등으로 불려왔고 정신지체(mental retardation)란 용어는 1960년 이 후에 많이 사용되어져 왔다.WHO "일반적 지적능력 발달이 불충분 하던지 불완전한 것"미국정신지체협회 "발달기에 야기되어 적응행동에 결함을 수반하는 일반적 지적 지능이 상당이 낮은 것"Doll "사회적 무능력, 지적능력, 발달정지, 성숙기에 발생, 체질상의 원인, 본질적 치료 불가능이란 6가지 기준"정신지체자들은 장애 중심이 지적영역에 있지만 단순히 지적인면에서만 장애현상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신체나 성장, 그리고 운동능력, 행동, 정서, 학습능력, 사회생활능력에도 장애가 나타나고 있어서 정신지체자들에 대한 바른이해가 필요하다.지능검사가 15점의 편차로 100을 중간 값으로 해 표준화되어 있어 정신지체의 기준은 IQ 70이하로 정해진다. 진단을 내리기 위해서는 적응장애, 발달지연도 고려해야한다.2. 원인 및 역동· 정징지체아들의 75~85%는 주로 낮은 경제수준의 가정에서 태어나거나 정신적, 사회적 성장을 방해하는 환경요인으로 인해 지능정도가 낮게 떨어진 경우· Susser의 분석: 중간정도로 발달이 지연된 자의 1/20은 5세 이전에 발견되고 7/10은 15세 이 전에 발견할 수 있으며 그 집단의 3/10은 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알려지지 않았다고 한다. 심하게 지연된 자들은 성장 발달 초기과정에 대개 발견된다.· 유병률① 연령별 : 10-14세에서 빈도 높음② 성별 : 남자가 여자보다 1.5-2배 높음③ 원인별 : 출생 전 태내시기 50-65% 출생 시 뇌 손상 8%, 출생 후 원인 25-35%정신지체는 지능지수가 정상이하여서 적응장애를 수반하고 반성적이며 18세 이전에 진단· 원인① 감염과 중독 ⑥ 낮은 문화적, 사회적 조건과 관련된 환경요인② 출생 시 손상 또는 물안전, 직업 등)중 적어도 2개 이상의 영역에서 현저한 손상을 보여야 함③ 18세 이전에 발병일반적인 지적기능이란 한 가지 이상의 표준화된 개인용 지능검사(웩슬러 지능검사, 카프만 인지검사, 그림지능검사 등)를 통해 측정된 지능지수 IQ를 말한다. 유의미한 평균 이하에 속하는 지적기능이란 IQ가 약 70이하를 말한다. 지능평가에서 측정오차는 검사도구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대체적으로는 약 5점의 측정오차가 있다. 따라서 적응행동에 현저한 결함이 있고 IQ가 70-75라면 정신지체라고 진단내릴 수 있다.· 지능장애 수준을 반영하는 심도① 경증 정신지체 Mild mental retardation- 교육가능- 정신지체자 중 약 70-85% 비중차지- 취학 전 연령(0-5세)동안 사회적 부분에서 최저의 장애사항- 9-12세 정도의 정신연령으로 10대 후반까지는 약 6학년 정도의 교육능력 습득가능, 성인기까지 IQ50-69 정도로 최저 생계 유지에 적합한 사회적 및 직업 능력을 습득하나 특히 특별한 사회적 또는 경제적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지도, 안내, 도음 등 필요로 할 수 있음- 적절한 지원으로 사회 또는 적절한 지도 관리 하에서 원만하게 자주독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음② 중증도 정신지체 Moderate mental retardation- IQ 35-49 정도로 정신연령이 4-8세로 간단한 회화, 구체적인 대화는 가능하나 추상성 없음- 훈련가능급- 정신지체자 중에서 약 20%- 초기 아동연령기에 의사소통능력을 습득하게 되는데 이들은 직업교육의 혜택을 받으며 적절한 지도관리로 이들 개인적 간호에 주의를 기울일 수 있음. 사회 및 직업 능력 훈련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익숙한 장소에서는 단독으로 여행하는 것을 배우기도 함- 청소년기에는 사회관습을 인식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있으므로 동료관계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음- 성인 연령기의 경우 대다수가 보호된 작업장 또는 일반적 작업환경에서 지도 관리하에 비숙련 또는 반숙련 작업, 단순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음. 지도관리환경의연령으로 언어가 불가능- 정신지체 인구의 1-2%를 차지하고 대부분 신경학적 장애의 원인이 있음- 초기 아동기에는 감각 운동기능 상의 상당한 장애를 보이고 지속적인 보조와 지도관리 뿐 아니라 돌보는 사람이 있는 개인적인 관계를 두고 있는 매우 구조적인 환경에서 최적의 성장을 할 수가 있음- 적절한 훈련이 제공되면 운동발달과 자기 보호능력 및 의사 소통능력 등을 조금 향상 시킬 수 있음. 일부는 엄격한 지도관리가 되는 보호환경에서 간단한 일을 수행할 수 있음⑤비 특이성 정신지체 Other and unspecified mental retardation- 임상적으로는 정신지체의 인상이 강하나 장님, 농아자로서 표준지능 검사로는 적절히 검사할 수 없는 경우 해당. IQ를 산출해 내지 못하는 경우도 해당함- 일반적으로 연령이 낮을 수록 심각한 정도의 중증 장애자들을 제외하고는 정신지체 유무를 평가하기가 더욱 어려워짐4. 진단방법① 가정에서의 조기발견- 0-5세 그들을 위한 발달이정표- 덴버 단축형 발달판별검사: 그들의 연령에 해당되는 항목을 찾아 10개의 항목을 점검하는 것.적정 수준을 수행하지 못하면 발달지연의 가능성 의심- 반사검사 : 중추신경계 손상 검사② 전문가의 진단과정- 발달검사- 사회성숙도 검사- 의학적 진단 : 운동반사검사(운동장애, 뇌성마비), 염색체 검사, 혈액검사(대사장애, 중금속 검사), 뇌파검사, CT 등- 면접 및 관찰- 간호사, 작업치료사, 임상심리사 등 다른 전문인의 의견5. 특징① 일반적 특징- 우호적, 적대적 환경에 대한 비상한 감수성- 지적활동 및 수지 훈련에 대한 반응↓- 주의 집중 시간이 짧음(주의력 결핍장애)- 정서적 안정 필요(정서 불안정)- 계획성이 부족- 좁은 상상력, 협소한 흥미의 범위- 언어의 제약성- 강한 고집성② 개체 동기적 특징- 실패의 예상- 의존성- 부정적 자아 개념③ 학습- 학습능력이 대체로 열악해 중증도 정신지체자는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으나 문자학습과 기술 습득이 거의 불가능④ 말과 언어- 음의 대치와는 발달에 따르는 과제를 적절히 선택하고 치료대상 행동과 목표되는 행동사이를 조금씩 좁혀나가도록 하고 또한 정신지체자가 어떤 반응을 나타냈을 때 정신지체자가 이해할 수 있는 방법으로 즉시 그 반응을 강화해줘야 한다.정신지체자들의 식사하는 버릇 중 손으로 집어먹고, 흘린 음식을 바닥에서 주워먹고, 남의 그릇에서 빼앗아 먹기도 하고 다니면서 먹기도 한다. 이런 사람들에게 올바른 식습관 태도를 훈련시켜 변화시킬 수 있도록 간호사가 시범을 보여줄 수도 있고 공식적인 식사 기회를 마련하는 것도 효과적이다.각자의 잠재적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생활지도가 이루어져야하며 생활자체가 학습, 경험, 교육이요 무의미하고 충동적인 생활을 하기 쉽기에 주로 기본적 생활습관, 도덕적인 내용으로서의 생활지도, 건강한 신체단련과 사회성을 배우고, 직업성 적성을 익혀 생활에 필요한 최저의 지식을 습득하도록 한다.따뜻한 태도로 지체아들의 지각세계와 사고 방법들을 이해하고 수용하며 잠재적 능력을 개발해야한다. 무엇보다 애정과 신뢰가 있어야하고 올바른 행동양상이 습관화 될 대까지 반본지도한다.소극적인 그들들은 집단에 의해 행동에 자극을 받게 되고 사람과 사람의 접촉에 의해 성장이 촉진될 수 있으므로 무능력하고 소극적인 그들들에게 부단한 자극을 계속 줌으로써 즐거운 생활경험을 맛보게 하고 적극적 의욕이 증진하게 된다.① 기본적 생활습관 - 식사, 배설, 수면, 청결, 의복 등 신체적·생리적인 것② 성격지도에 관한 것 -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③ 건강한 생활양상 및 안전한 생활지도④ 문제행동 수정 - 도벽, 싸움, 발작7. 치료 및 학습① 약물치료: 정신지체 자체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간질, 경련 증상을 보이는 그들에게 이를 완화시킬 목적으로 사용② 특수교육: 조기 교육을 중심으로 기본적인 기초학습기술과 자조활동 및 학과학습을 지도그들의 수준에 맞는 과제들을 훈련시켜 기본적인 사회성이나 의사소통 방법들을 도와준다인지학습, 신변처리 기술, 사회적, 직업적 기술을 획득하는데 중점을 준다③ 물리동의발생을 일관성 있게 통제함과 동시에 좋은 행동을 일관성 있고 보상함으로서 효과적으로 지도한다학습과제를 수준에 맞춰 작은 단계로 쉽게 만들어줌으로 인지기능이 낮은 사람에게 교과학습 및 생활기술 훈련을 지도한다8. 예방예방수준목적방안1차 예방정신지체아 출생의 감소태아보호, 유전상담, 과학적 연구, 가족계획 개선, 10대 임신모 교육, 임산부 흡연, 음주방지 계몽2차 예방조기판별과 효과적인 치료집중적 신생아 보호, 부모교육, 장기적 사회 서비스 제공, 질병치료3차 예방잠재력과 삶의 질 극대화인생의 전반에 걸친 교육 및 사회적 서비스이름김??성별 / 나이F / 35세키 / 몸무게149cm / 53kg직업무직종교천주교결혼 여부미혼학력특수고등학교 2학년 중퇴외모작은 키에 까만 피부, acting out진단명MR, psychotic disorder / SPR입원날짜2013 . 8 . 1입원경로OPD. 동의입원지남력timeplace → poorpersonVital sign100 / 60 ; 80 ; 36.5 ; 20Ⅲ. Case study▶ 과거력과 현병력· 과거력 : SPR3남매 중 첫 째, 언청이로 태어나 백일 때 수술을 받고, 특수학교에서 교육을 받아오다 중학교 3학년 때부터 공격적으로 변해 자신의 옷을 찢거나 물건을 던지는 등의 행동을 보였고 94년 10월 노상을 배회하다 파출소에서 인도 후 희망원에 입소함. 가족과 연락은 되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계속 희망원에서 생활했고 특수고 2학년에 중퇴하고 원내 생활 중 몸을 긁는 행위 등 과격한 행동 보이며 자기 성에 안차면 자해행동등 c/c 심해져 00년 3월에 본원에 입원함약 복용시 호전되는 듯 했으나 03년 3월-5월에 입원하고 퇴원 후 타원생을 acting out. 자해행동. 손과 입 떨림 등의 현상이 보였고 06년 4월-10월 3차로 입원함. D/C후 c/c 경과 좋아지는 듯 했으나 노약자 대상으로 acting out하고 NP 폐쇄. 희망원으로 퇴원.식사·수면 시 양호했고 관심을 끌려는 행동[손잡고 뽀뽀를 하려하거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