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크의 역사< 목 차 >-들어가며1. 케이크의 정의2. 케이크의 역사1) 케이크의 어원2) 케이크의 기원3) 케이크의 발전과정4) 한국에서의 케이크의 역사3. 케이크의 종류1) 전통적인 케이크의 종류2) 새롭게 등장한 케이크의 종류4. 케이크 관련 풍습***** 맺음말- 들어가며케이크는 “결혼식, 생일과 같은 기념일” 이나 “축하”를 해 주는 자리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음식이다. 게다가 요즘엔 특별한 날이 아니더라도 카페에서 간단히 커피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친숙한 음식이 되었다. 케이크의 종류들이 많아지면서 사람들의 관심도 높아져서 이젠 집에서 오븐이 없어도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레시피 들이 개발되고 있다. 또한 요리 방송 프로그램인 “노 오븐 디저트”는 일반인들이 쉽게 보고 따라할 수 있으며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케이크를 만들어 선보인다. 그만큼 대중들에게 디저트문화와 케이크문화가 얼마나 친숙하게 다가왔는지 알 수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의 케이크들이 오랜시간을 거쳐서 발전해 온 것을 알고, 케이크에 대해 자세히 알고 먹었으면 한다.1. 케이크의 정의가장 기본적으로 케익이란 설탕, 달걀, 밀가루 또는 녹말, 버터 또는 마가린, 우유, 크림, 생크림, 양주류, 레몬, 초콜릿, 커피, 과일, 향료, 이스트 등의 재료를 적절히 혼합하여 구운 서양과자의 총칭이다. 케이크 빵은 밀가루, 설탕, 계란, 베이킹 파우더,버터 등이 기본 재료로 구성된 반죽을 모형 틀에 붓고 오븐에 구워 만드는 데 이때 만들려는 케이크 종류에 따라 반죽 재료의 구성비율이나 새로운 재료가 추가되고 굽는 방법도 달라진다. 구워진 빵에 생크림 등의 재료를 발라 케이크 표면을 매끄럽게 마무리하는 아이싱 과정과 여러 모양의 장식물로 개성 있게 꾸미는 데코레이션 과정을 거쳐 맛과 형태가 다른 다양한 종류의 케이크를 만든다.2. 케이크의 역사와 유래1). 케이크의 어원케이크의 어원은 13세기경에서 찾아볼 수 있다. 에 따르면 케이크라는 단어는 고대 노르웨이어어 'kaka 견과류나 말린 과일이 들어가기도 했다. 이것이 바로 케이크의 시조라 할 만한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3). 케이크의 발전과정케이크는 이집트에서 빵 굽는 기술이 등장하면서 발전하기 시작했다. B.C. 2000년경 이집트인들은 이미 이스트를 이용한 케이크를 만들기 시작했다. 당시의 회화나 조각작품들을 보면 밀가루로 빵 반죽하고 있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이러한 이집트의 빵 중심의 식문화는 그리스, 로마로 전해져 케이크의 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그리스에서는 케이크의 종류가 100여종에 달했으며 로마에서는 케이크가 빵으로부터 완전히 독립돼 빵 만드는 사람과 케이크를 만드는 사람이 구분되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둥글고 윗부분이 아이싱 처리된 현대 케이크의 선구자격인 케이크는 17세기 중반 유럽에서 처음으로 구워지기 시작했다. 이것은 오븐과 음식 틀의 발전과 같은 기술 발전, 그리고 정제된 설탕 등의 재료 수급이 원활해진 덕분에 가능했다. 그때에는 케이크의 모양을 잡는 틀로 동그란 형태가 많이 쓰였으며, 이것이 현재까지 일반적인 케이크의 모양으로 굳어지게 되었다. 이때 케이크 윗부분의 모양을 내고자 하는 목적으로 설탕과 계란 흰자, 때때로 향료를 끓인 혼합물을 사용해 케이크 윗부분에 붓는 관습이 생겼는데, 이러한 재료들은 케이크 위에 부어져 오븐 속에서 다시 구워진 후에 딱딱하고 투명한 얼음처럼 변했기 때문에 이를 '아이싱'이라 부르게 되었다. 19세기에 와서야 이스트 대신 베이킹 파우더와 정제된 하얀 밀가루를 넣은, 우리가 알고 있는 현대적 케이크가 만들어지기 시작했다.4). 한국에서의 케이크의 역사밀가루가 주식인 유럽에서 일찍이 케이크 문화가 발달한 것과 달리 한국과 중국, 일본 등의 동양에서는 쌀을 주식으로 해왔기 때문에 한국을 비롯한 동양권에서는 케이크의 기원이라 할 만한 음식을 찾아보기 힘들다. 한국에 케이크나 빵의 개념이 소개된 것은 일제 강점기부터이다. 선교사들에 의해 서양의 과자가 소개되었고 오븐을 대신하기 위해 숯불을 피운 뒤 그 위에 시루를 엎고當)'으로 알려져 있다. 이성당은 1920년대 일본인이 운영하던 `이즈모야'라는 화과점이 해방 직후 한국인 이씨에게 넘겨져 이성당으로 가게 명칭을 변경해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3. 케이크의 종류1) 전통적인 케이크의 종류전통적인 케이크는 현재 주로 소비되거나 대중에게 많이 알려진 케이크 종류를 중심으로 분류하였고, 스펀지 케이크, 시폰 케이크, 치즈케이크, 티라미수, 버터 케이크, 롤 케이크, 무스 케이크 등이 있다.- 스펀지 케이크는 케이크의 기본이 되는 시트로 쓰이며 많은 케이크의 바탕이 된다. 주로 동그란 케이크 틀에 반죽을 붓고 구워 만드는데, 밀가루, 달걀, 설탕과 같이 가장 기본이 되는 재료들을 사용하며 반죽에 향미료를 첨가하기도 한다. 식감이 푹신푹신하고 오븐에서 구웠을 때 반죽이 스펀지처럼 부풀어 오른다 는 의미에서 이름 지어졌다.-시폰 케이크는 부드럽고 촉촉한 느낌이 비단 같다하여 프랑스의 시퐁에서 온 '비단'을 뜻하는 말에서 이름 지어졌다. 폭신폭신한 식감을 가지고 있어서 스펀지 케이크와 비슷한 맛을 내나, 기름과 달걀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쉽게 마르거나 딱딱해지지 않는다.-치즈 케이크는 치즈와 우유를 주원료로 해 만든 케이크로서 유지방이 풍부하며, 맛이 달지 않고 부드럽다. 치즈 케이크의 기원은 고대 그리스까지 거슬러올라가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 시대의 사람들이 즐겨먹던 치즈를 넣어 만든 타르틀레트가 치즈 케이크의 시초일 것이라고 추정된다.-티라미수는 'tirare(끌어 올리다) + mi(나를) + su(위로)', 즉 ‘기분이 좋아진다’는 뜻의 이탈리어에서 유래한 케이크로서 스펀지케이크 시트와 크림 치즈, 초콜릿 시럽 등을 번갈아 쌓고 위에 코코아 가루를 뿌린 뒤 차갑게 굳히는 것이 일반적인 형태이다. 형태가 흐트러지기 쉽기 때문에 티라미수 전용 그릇이나 컵에 담아낸다. 18세기에 이탈리아의 베네토에서 처음 등장한 이탈리아의 정통 케이크이지만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발전하게 된 것은 프랑스로 전해진 이후이다. 미국과 일본에서는 1980년대루, 설탕, 버터 등의 주재료들을 기본배합을 1파운드로 설정해 넣어 만드는 파운드 케이크의 조리법에서 유래하였다.-롤 케이크는 원래 젤리가 든 케이크를 의미하는 것이었으나, 서양식 베이커리의 기본품목으로서 발전하는 과정에서 케이크 시트에 시럽과 생크림 등을 펴 바르고 과일 등 다른 속재료를 넣은 뒤 시트를 말아서 만드는 기둥 모양의 케이크를 지칭하는 말로 쓰이게 되었다.2) 새롭게 등장한 케이크의 종류새롭게 등장한 케이크는 밀가루가 아닌 다른 재료를 주재료로 하여 만든 케이크 종류를 중심으로 분류하였고, 아이스크림케이크, 떡케이크, 슈가크래프트 케이크 등이 있다.-아이스크림 케이크는 케이크 모양을 한 아이스크림을 일컫는다. 아이스크림 케이크에 대한 아이디어는 르네상스 시대에 트리플이라고 불리던 케이크와 크림 및 쿠키를 섞어 만든 것에서 나왔다.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생일 케이크 대용으로 사용되기도 하며, 한국에서는 배스킨라빈스라는 아이스크림 전문 브랜드에서 처음 도입되었다.-떡 케이크는 한국 고유의 전통 음식인 떡을 이용하여 만든 케이크의 종류 중 하나이다. 떡 케이크의 정확한 유래를 알기는 어려우나, 198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쌀의 재고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쌀 소비 촉진 운동 중 만들어지기 시작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1990년대 초반 고유의 떡 문화를 되살리기 위한 방안 중의 하나로도 떡 케이크가 이용되었다. 현재 떡 케이크는 다양한 떡 판매 전문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슈가크래프트 케이크는 슈가크래프트 기법을 이용해 만든 케이크로 슈가크래프트란 설탕을 반죽해 색을 넣고 모양을 만드는 설탕공예 작업을 뜻한다. 설탕을 넣어 제작하기 때문에 상하지 않고, 화려한 색 연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최근 각광을 받고 있다.4. 케이크 관련 풍습- 할리우드와 케이크영화 개봉하기 전 고사를 지낼때 국내에서는 돼지 머리와 막걸리를 사용하지만, 미국 등 서구에서는 사과와 케이크를 갖다 놓고 스태프들이 고사를 지낸다. 이때 등장하는 케이크는 '영화 촬영에서 사고 없이 무사히 습까지 생겼다.- 와인과 케이크와인과 케이크를 함께 먹는 것은 잉글랜드 상류 사회의 귀부인들 사이에서 유행하였는데, 이 풍습은 이들이 아침 늦게까지 자서 아침식사가 늦어졌기 때문에 생겨났다. 만찬이 주로 저녁 일찍 열렸기 때문에, 그 사이에 배고픔을 달래줄 가벼운 간식이 필요했고, 그 결과로 와인과 케이크를 함께 먹게 된 것이다.-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동전빅토리아 시대에는 이것이 발전해 케이크 반죽을 세 번 젓고, 냄비의 바닥을 보며 소원을 비는 형식으로 구체화되었다. 사람들은 소원을 빌면서 콩이나 동전, 반지 등을 반죽 속에 던져넣었는데, 동전을 넣은 케이크 조각을 먹으면 부자가 되고 반지가 든 조각을 먹으면 그해 결혼을 하게 된다고 여겼다.- Dumb cake서양에서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만드는 케이크를 Dumb cake라고 한다. 크리스마스 이브 자정에 이 케이크를 만드는 사람은 자신의 이니셜을 케이크 위에 써 두는데, 그 이니셜 옆에 다른 사람이 자신의 이니셜을 새기는 것은 곧 청혼을 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현대에 와서 이 풍습은 dumb cake를 먹은 뒤 침대까지 뒤로 걸어가 잠을 자면 미래의 배우자의 꿈을 꾼다는 것으로 변형되었다.- 웨딩케이크와 축복웨딩케이크를 만드는 풍습은 로마시대부터 전해지고 있다. 로마인들은 밀이 다산과 물질적인 풍요를 상징한다고 믿었고, 결혼식을 마친 신부의 머리 위에 밀이 주재료인 케이크를 부스러뜨리면서 신부가 아이를 쑥쑥 낳고 풍요롭게 잘 살기를 기원했던 것이다. 현재 형태의 웨딩케이크는 약 150년 전에 과일 케이크를 쌓아 올려 장식한 `피에스 몽테'가 원조인데 이는 프랑스의 과자 명인으로 알려진 A.카렘이 만든 것이고, 그 후 전유럽, 미국 등지에 전해졌다.[- 케이크 덮어 씌우기(루킹래징)생일을 맞은 사람 얼굴에 케이크를 덮어 씌우는 것은 오래된 서양 풍습 중의 하나다. 루킹래징(Rooking Razzing)이라고 불리는 이 풍습은 신체에 피해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케이크를 이용하여 장난을 치며 서로의 신뢰와.
민들레영토- ‘민들레영토’의 성공사례 및 발전 방향 제시-1-< 목 차 >Ⅰ. 서론1. 외식업체 선정동기2. 민들레영토 소개(1) 민들레영토의 정의/유래(2) 민들레영토의 경영이념/방침3. 민들레영토 창업자4. 민들레영토 역사Ⅱ. 본론1. 시장/환경 분석(1) 소비자 분석(2) SWOT 분석(3) STP 분석(4) 4P 분석2. 마케팅전략(1) Mother마케팅(2) 감성마케팅(3) 오감마케팅(4) 5C전략3. 민들레영토의 성공요인분석4. 성과Ⅲ. 결론1. 문제점2. 민들레영토의 미래 발전방향(1) 유형별제안(2) 전략적제안(3) 해외진출 전략1) 차별화 전략2) 표준화 전략3. 결론 및 고찰-2-Ⅰ. 서론1. 민들레영토 외식업체 선정동기- 요즈음 사람들은 ‘음식문화’를 자주 즐기며, 높은 관심을 보인다. 그리고 사람들의 다양하고 새로운 것을 원하는 욕구가 늘어나면서 그 기준 또한 ‘무엇을’먹느냐가 아닌 ‘어떻게’먹느냐가 중요해 진지 오래이다. 음식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맛’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경험하는 장소의 분위기나 서비스를 통한 만족 그리고 추억 등도 선택에 있어서 빼 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조사한‘민들레영토’는 삶의 기본요소인 음식을통하여 보다 고차원적인‘문화’를 이야기하며 생각을 채워주고 방문객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겠다.민들레영토의‘공간을 채우는 사랑’이 가진 특징들과 음식문화의 새로운 발전 가능성을 이야기 하고, 외식 산업계에 신선하고 색다른 대안을 제시해보고자 한다.2. 민들레영토 소개(1) 민들레영토 정의/유래? 민들레영토 정의- 민들레영토는 1994년 4월 신촌의 한 모퉁이에서 10평짜리 카페로 처음 시작되어 서울지역 대학가로 확산되면서 새로운 한국형 프랜차이즈로 자리 잡고 있으며 찻집형태의 공간에서 다양한 생활문화를 제공하는 문화생활 공동체이고 바쁜 생활에 지친 현대 도시인들의마음을 달래주는 편안한 쉼터의 공간이다.? 민들레영토 이름의 유래- 카페의 이름은 민들레 홀씨가 240km를 오래 머물 수 있는 카페를 선호하는 이유를 알 수 있다.- 4 -(2) SWOT 분석S (strength) :강점W(weakness) : 약점* 다목적 공간제공과 다양한 문화체험* 복합문화 카페의 인지도상승* 넉넉한 인심(리필)* 낮은 경제적 부담* 토론문화 형성하는 공간제공* 주차시설의 부족* 외부광고의 부족 (제한된 광고: 내부고객 및 구전광고에 의존)* 지점별 만족도가 다름(인테리어와 공간의 차이)* 대학가 중심의 입지로 대학생 및 특정지역 위주의 인지도 형성* 지점별로 다른 메뉴O (opportunity) : 기회T (threat) : 위협* 웰빙의 관심으로 고객들이 편안함 추구* 복합 문화 공간 요구 증가* 외식의 소비성향 증가* 모임장소 수요증가 (인터넷 동호회 등)* 소비자 요구의 다양화* 순수 국산 브랜드 이미지 선호* 가격민감도 높음* 모방의 용이성* 경쟁업체의 등장(북카페, 스터디카페)*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층의 싫증* 새로운 카페문화를 형성하는 카페의 증가(3) STP 분석1) Segmentation (시장세분화)? 지리적 변수- 민들레 영토는 우선 시장세분화를 하는 데 있어 지리적 변수를 고려하였다. 서울특별시, 대구 ? 부산 ? 광주광역시 같은 행정구역으로 나누어 볼 수 있고, 인구밀도 및 도시의 크기로 대도시, 중?소도시로 구분가능하며, 유동인구가 많은 대학가와 번화가로 시장을 세분화 하였다.? 인구 통계적 변수- 인구 통계적 변수인 연령측면에서는 시장세분화를 하는 데 있어 카페문화에 익숙한 2?30대 젊은 층, 새로운 문화를 잘 받아들이는 10대, 찻집문화에 익숙한 4?50대 장년층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여성의 카페 이용률이 남성 보다 높지만, 특별히 성별측면에서 시장세분화를 하지는 않고, 소득측면에서도 고소득층이나 저소득층이나 모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하여 별도의 시장세분화를 하지는 않았다.? 행동적 변수- 추구편익 측면에서는 저가격을 중시하는 소비자집단, 만족스런 서비스를 원하는 소비자 집단, 맛있는 음료와 가하여 다양한 간식과 식사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이는 민들레 영토를 이용하는 고객 모두에게 특별한 감동을 심어줌으로써 고객의 마음속에 ‘민들레 영토’란 브랜드를 긍정적으로 연상할 수 있게 자리 잡게 해 준다.(4) 4P 분석1) Product - 다양한 음료와 식사메뉴: 동양적 요소(전통 찻집)+서양적 요소(일반 카페) = 시너지효과 (다양한 음료와 식사메뉴)? 다양한 음료 -민토차 ('민토차'는 현미와 고산지대 수국의 여린 잎으로 만든, 머리를 맑 게 하고 피로회복에 좋은 건강차이다): 손님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다양한 음료를 3회 이상 리필이 가능하여 선택의 폭이 다양-손님들에게 민들레영토 만의 고유의 정을 제공한다는 취지? 식사 메뉴 -퓨전 푸드 : 어려운 외식 업계에서의 경쟁력 및 우리나라의민족기업으로 우뚝 서고자 하는 목표-패키지 서비스 : 저렴한 가격과 실속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입맛 잡기에 성공? 책과 컵라면 -민들레 영토만의 독특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문화서비스 -영화관, 세미나실 등 문화공간 제공-도서열람, 영화상영 및 연주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2) Price - 문화비- 저렴한 비용으로써 도심 속에서 차를 마시며 휴식공간을 제공한다는 의미- 문화비라는 명목의 민들레영토 서비스 제공료 (저렴함으로써 고객들을 유치)문화비 : 3,500 ~ 5,000 / 명(문화비 지불로써 다양한 음료를 3회 리필가능, 간식/식사: 추가비용 요망)#참고 : 식사를 시키면 문화비를 내지 않아도 된다.식사 값에 문화비가 포함되어 있어서 식사 외에 컵라면과 빵은 시식 가능하다.단, 간식류(떡볶이, 케익 등)에는 문화비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3) Place - 위치와 지역성: 대학가나 번화가 등에 위치함으로써 많은 고객들을 유치하고, 주요 대상인 젊은 고객층이 쉽게 민들레영토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의도? 신촌 : 한국 젊은이들의 상징적 문화거리.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활기찬 젊은이들의 생활공간.? 대학로 : 불안과 혼돈에 대한 안식처 제공 있다. 배가 출출한 손님들을 위해서는 라면과 빵을 제공한다. 영화도 볼 수 있고, 세미나실을 이용할 수도 있다.‘ O ’는 지쳐 늙을(old) 때까지 고객들에게 서비스한다는 의미다.초창기 지사장은 하루 두 끼를 컵라면으로 때우면서 손님들을 맞고, 자아실현 상담까지 했다. 나중에는 과로로 쓰러졌지만 병원에 갈 돈과 시간이 아까워 약국에서 링거를 사와서 카페 한쪽 의자에 앉아 스스로 링거를 맞으면서 상담을 계속했다. 이러한 서비스 정신은 직원들에게도 철저하게 교육되고 요구된다.‘ T ’는 눈물(tear)이다.고객들이 눈물을 흘릴 만큼 감동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서는 직원들의 ‘눈물 나는’ 노력과 헌신이 있어야 함은 물론이다.‘ H ’는 뜨거운 가슴(heart)이다.지사장은 고객과 일에 대한 열정과 애정을 가진 사람을 직원으로 채용했고, 철저한 교육을 통해 서비스 정신을 무장시켰다.‘ E ’는 항상 눈(eye)을 부릅뜨고 고객의 불편과 요구 사항을 살펴야 한다는 것이다.겨울에 밖에서 1시간씩 기다리는 고객을 위해 가래떡·백설기·달고나를 준비해 따뜻한 차와 함께 제공하고 열풍기를 설치해 손님들이 몸을 녹일 수 있도록 하였다.‘ R ’은 고객은 항상 옳다(right)는 의미다.민들레영토의 주문서에는 고객의 소리를 적는 공간이 있다. 손님의 요구 사항은 꼼꼼히 읽고 경영에 반영한다. 민들레영토의 세미나실도 고객들이 카페에 모여서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만든 공간이다.(2) 감성 마케팅- 감성 마케팅은 눈에 보이지 않는 감성이나 취향을 눈에 보이는 색채나 형태, 소재로 형상화하거나 인간의 감각이나 감성에 호소하는 마케팅을 말한다. 감성 마케팅의 특징은 소비자들을 자극하여 무의식적 반응을 이끌어 내고 이를 매출증대로 연결한다는 데 있다. 이성에 호소하기보다는 이미지를 중시하는 감성을 자극해 직접적으로 소비자를 사로잡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감성마케팅의 다양한 예 >① 다목적 기능형 카페 : 단순히 차를 마시고 노는 공간이 아닌 시험공부도 하고 세미나도 하는 다목이 짧아 대화의 흐름이 자주 끊기는 대중음악이나 팝과는 달리 곡이 길고 대화에 진지하게 집중할 수 있는 클래식 음악을 사용하였다. 주로 클래식 음악을 사용하지만 사람들이 두루 좋아하는 발라드풍 가요나, 주말이나 시험이 끝났을 때는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게 메탈음악을 틀기도 하는 등의 서비스의 변화를 주었다.- 10 -(4) 5C 전략Concept (신념) - 가장 안 좋을 때가 가장 좋을 때이다: 실패한 성직자의 처지를 극복하고, 인생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사업을 시작. 상황은 변하지 않는다. 다만 그 상황을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것이다.Culture (문화) - 고객을 위한 무대를 만들어라: 10년 동안 특색 있는 공간을 연출해 왔던 지승룡 사장의 공간경영 철학. 음료와 음식을 서비스 하는 곳이라도 사람들의 오감(시각, 촉각, 미각, 후각, 청각)을 모두 만족시켜야 한다.Customer (고객) - 고객은 주인공이다: '항상 고객이 옳다고 생각하며,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기 위해 자신을 낮추어야한다'는 마음으로 고객이 미안해할 때까지 서비스. 이같이 고객에게 즐거움을 주면 이익이 돌아온다.Courtesy (친절) - 먼저 직원에게 서비스하라: 늘 친절한 '민들레영토' 도우미들. '민들레영토'의 사원교육과정을 통해 서비스 정신 강조 하였다.Community (소통) - 하루를 두 번 사는 디지털 전략: 21세기의 주요 소비계층인 디지털세대를 공략하기 위한 홈페이지를 활성화, 새로운 커뮤니티 공간으로 만들었다.(5) 민들레영토의 성공요인 분석1) 기존 카페와의 차별화: 단순히 음료를 즐기고 시간을 보내는 비생산적인 장소인 카페의 개념을 넘어 민들레영토는 다양한 생산적이고 건전한 체험이 가능할 수 있는 장소로 만들었으며, 찾는 고객의 감성에 호소하는 서비스와 분위기를 제공하여 감성을 성공적으로 상품화 하였다2) 고객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와 상품 제공: 기존 카페와 차별화된 민들레 영토의 상품과 서비스는 자신 만의 편안한 공간을 갖고
영화 이 보여준 동독의 사회주의 체제- 동독 정부의 사회주의 체제 그리고 실체영화 은 동독의 사회주의를 ‘감시’의 방법으로 잘 보여준다. 사회주의 동독정부는 개인의 자유로운 사상을 나타내는 예술 활동을 강력히 탄압하기 위하여, 타인에 의한 ‘감시’라는 체제로써 작가와 배우를 수용소로 잡아들인다. ‘감시’는 동독정부가 만든 수 십만명의 비밀경찰 ‘슈타지’가 철저히 임무를 수행한다. 주인이 잠깐 나간 사이 한정된 짧은 시간 안에 침입한 흔적이 남지 않도록 작가의 집에 도청장치를 설치하는 장면과 도청장치 설치 사실을 알게 된 옆집 아주머니에게 가해지는 협박 장면에서 동독의 사회주의가 얼마나 국민들을 철저히 감시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정부는 동독의 국민들을 마치 곤충들을 박제해서 전시해 놓은 것 같은 모습을 상상하게 한다.에서 ‘감시’는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길러진다. 영화의 도입부분에서 비즐러의 강의 장면이 나온다. 대학에서의 강의 내용은 도청 수업이며 비즐러 교수 역시 비밀경찰이고 도청전문가 라는 점 그리고 이 수업이 아주 오랫동안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동독의 사회주의와 체계적인 교육방식을 알 수 있다. 대학의 입학 기준에는 사회주의를 잘 인지하고 따를 것인가 가 포함되었을 것이다. 도청 수업 중 사회주의 체제가 인권이 없고 비 인간적인 행위라는 발언을 한 학생의 이름 옆에 체크를 하는 비즐러의 모습에서 대학이 동독의 사회주의 체제를 완성시키고 비밀경찰을 양성하는 곳임을 드러낸다.무엇보다 정치적 신념을 동독의 사회주의와 일치시켜 살아온 비즐러는 사회주의를 감시하면서 변화한다. 그는 암호명 HGW xx/7 로서 작가 드라이만과 배우 크리스타를 도청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하지만 그의 임무가 드라이만의 사상 때문이 아닌 문화부 장관의 개인적인 감정으로 이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점차 감시에 대한 정당성과 임무, 사명감에 회의감을 느낀다. 그 이후 비즐러의 묵인과 거짓보고를 통해 동독의 사회주의 체제에 대한 반항 또는 사상적 변화가 일어났음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드라이만이 서독 잡지에 폭로하고자 쓰고 있던 동독이 자살률을 숨기는 현실을 도청하면서 알게 되는 장면에서 그가 감시하고 도청한 것은 드라이만이 아닌 동독 정부의 사회주의 체제에 대한 실체라는 것을 깨닫는 비즐러의 변화임을 나타낸다. 비즐러가 드라이만의 타자기를 숨긴 이유도 드라이만이 계속해서 동독 정부의 국민들에 대한 감시와 억압적인 사회주의 체제를 서독 잡지에 폭로해 주기를 원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