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현상I ndex 황사의 정의 및 역사 황사의 영향과 대책 황사의 원인과 발원지 결론 황사시 행동요령황사란 ? 중국이나 몽골 등 아시아 대륙의 중심부에 있는 사막과 황토 지대의 작은 모래나 황토 또는 먼지가 하늘에 떠다니다가 상층 바람을 타고 멀리까지 날아가 떨어지는 현상 . 중국은 sand storm( 모래폭풍 ), 일본은 Kosa ( 高沙 , 상층먼지 ) 라는 용어 사용한다 .황사란 ? 황사의 특성 - 크기 분포 ㆍ발원지에 따라 크기가 다르나 , 20 ㎛보다 큰 입자는 조금 상승하다가 부근에 떨어지고 , 그 이하는 부유하여 상층까지 올라간다 . ㆍ우리나라에서 관측되는 황사의 크기는 1 ∼ 10 ㎛ 범위이며 , 3 ㎛ 내외의 입자가 가장 많다 . - 구성 성분 ㆍ사막지대에는 석영 ( 규소 ) 성분이 많고 , 황토지대에는 장석 ( 알루미늄 ) 이 주성분임 ㆍ철 성분도 많이 함유되어 있음황사란 ? 황사의 이동시간 및 수송상태 - 발원지에서 배출되는 황사량을 100% 라 할 때 보통 30% 가 발원지부근에 재침적되고 , 20% 는 주변 지역으로 수송되며 , 50% 는 장거리 수송되어 한국 , 일본 , 태평양 등에 침적됨 - 발원지에서 우리나라까지 이동시간 및 이동고도는 상층기류의 속도에 따라 다르나 평균적으로 타클라마칸 사막 4~8 일 ( 고도 4~8km), 고비사막 3~5 일 (1~5km), 황토지대 2~4 일 (1~4km) ※ 우리나라는 황사 발원지인 내몽고의 고비사막으로부터 약 2,000km, 신강의 타클라마칸사막으로부터 약 5,000km 이상 떨어져 있음황사의 역 사 황사발생에 관한 역사적 최초 기록은 신라 아달라왕 21 년 (174 년 ) 에 雨土 ( 우토 ) 라는 표현이 등장 . - 신라 자비왕 21 년 (478 년 ), 효소왕 8 년 (700 년 ) 에 노란비와 붉은 눈이 내렸다는 기록이 있고 , 백제 무왕 7 년 (606 년 ) 에는 흙비 ( 雨土 ) 가 내렸다는 기록 - 고려 현종때 흙안개가 4 일 동안 지속되고 , 공민왕때 7 일동안 눈뜨고 다닐 수 없었다는 기록 - 조선 인조 5 년에 하늘에서 피비가 내려 풀잎을 붉게 물들였다는 기록 기상청에서는 1954년에 황사 용어를 처음 사용 .황사의 원인황사의 발생 조건 ○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황사는 주로 봄에 발생 - 발원지가 여름에는 비가 내리고 , 가을까지는 땅에 식물이 뿌리를 내리고 있으며 , 겨울에는 땅이 얼어있어 모래먼지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지만 봄에는 얼었던 건조한 토양이 녹으면서 잘 부서져 부유하기 쉬운 20 ㎛ 이하 크기의 모래먼지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임 ○ 우리나라에 황사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상조건은 다음과 같음 - 발원지에서의 먼지 배출량이 많아야 하며 - 발원지 부근에서 강한 상승기류 ( 강한 저기압 ) 가 존재하고 - 발원지로부터 황사가 이동해 올 수 있도록 약 5.5km 고도의 편서풍 기류가 우리나라를 통과하고 - 상공에 부유 중인 황사가 우리나라 지표면에 낙하하려면 고기압이 위치하여 하강기류가 발생하는 등 기상조건이 구비되어야 함황사의 발원지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황사의 발원지는 중국과 몽골의 경계에 걸친 드넓은 건조지역과 그 주변에 있는 반 건조지역이다 . 1990 년대까지만 해도 황하 상류와 중류지역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었으나 , 최근 3 년전부터는 이 지역보다 훨씬 동쪽에 위치한 내몽골고원 부근에서도 황사가 발원하여 우리나라로 큰 영향을 주고 있다 .황사의 영향 부 정적인 영향 - 시정장애 : 황사는 크기가 10 ㎛ 이하인 입자들로 햇빛을 산란 , 흡수하게 되므로 하늘이 뿌옇게 보여 시정을 악화시킴 . 특히 , 가시광선의 파장역인 1 ㎛ 이하에서 심함 - 호흡기 , 눈 장애 : 황사는 미세입자 ( 입자크기 2.5 ㎛ 이하 ) 가 많기 때문에 호흡기에 침착되거나 눈에 들어가 기관지염 , 천식 , 안질 등의 질환을 일으킬 수 있음 - 정밀기기의 오작동 우려 : 정밀기기의 가동부에 황사가 흡입되어 오동작할 우려가 있음 - 강수 및 토양에의 영향 : 황사는 양이온성 토양금속을 많이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강수나 토양을 중화 - 기타 옷 , 차량 , 건물 등을 더럽히고 , 식물의 잎의 기공을 막거나 잎에 쌓여 생장에 장애를 줄 수 있음황사의 영향 긍정적인 영향 - 황사 속에 있는 석회 등의 알카리성 성분이 산성비를 중화하고 , 토양과 호수의 산성화를 방지 ※ 황사 중 칼슘성분 : 고비사막과 황토지역의 칼슘성분은 4~6% 이며 , 국내에 발생한 황사 중 칼슘성분은 2~5% 범위 - 식물과 해양 플랑크톤에 유기염류 제공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 mid=tvh oid=052 aid=0000449347 관련동영상황사의 대책 우리나라 정부의 대책 ․ 황사피해방지종합대책 수립 ․ 추진 ( 매년 환경부 주관 ) ․ 황사 예 ․ 특보제 운영 - 황사예보 : 약한 황사 , 보통 황사 , 강한 황사로 3 단계 구분 발표 - 황사특보 : 황사주의보 (500 ㎍ / ㎥이상 , 2 시간 이상 지속 ), 황사경보 (1,000 ㎍ / ㎥이상 , 2 시간이상 지속 ) 로 2 단계 구분 발표 황사감시체계 운영 - 중국 내 한 ․ 중 공동 황사감시관측소 설치 , 국내에 대기오염측정망 및 황사관측망 확충 ․ 어린이 보호대책 ( 교육인적자원부 ) 등 각 부처별 추진계획 추진황사의 대책 중국 정부의 대책 ․ 북경지역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 북경 북쪽 지역인 몽고고원 지역의 ‘생태계 복원 운동 ’을 많이 전개하고 있다 . ․ 몽고 고원 지역 여러 곳에 방목 금지 지역을 지정하여 초목을 복원 시키고 있다 . ․ 사막에 사는 농가에 경작지 면적을 반으로 줄이고 , 가구당 500 에 나무를 심게 하고 , 가구당 기르는 가축 수를 줄이게 하고 , 그리고 이농을 권장하고 있다 .황사의 대책 국제 협력사업 추진 ․ 황사 발생지역에 대한 조림사업 , 환경보존사업 등 3 개사업 - 총 660 만불의 협력기금 조성 및 지원 ․ 한 ․ 중 황사 조기모니터링 체제 구축 사업 - 중국 내 5 개소 황사관측망 설치 ․ 황사대응을 위한 동북아 환경협력 기틀 마련 - 황사발원지 내 시범사업 추진방안 마련 (IPCC 의장 등 80 여명이 참석 ) ※ 민간차원에서도 동북아산림포럼의 “한 ․ 중 우의림 ” 식목행사 , 대학생 봉사단 식목활동황사시 행동요령 황사 대비방법황사시 행동요령 황사예보에 따른 행동요령결론 황사문제는 한 나라가 혼자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며 , 동북아 국가들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 따라서 체계적인 협력 시스템을 갖추고 공동연구와 조사활동을 강화해야하며 , 사막화 방지에 대한 정부간의 협력과 활동 뿐만이 아니라 , 학자와 민간 기업의 협력도 중요하게 다루어야한다 . 즉 , 황사 발원지의 가난을 타파하는 것이 근본 해결책이므로 민간 기업들이 중국의 서부대개발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 학계에서는 공동연구와 황사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일 수 있는 활동에 적극 나서야 한다 .참고문헌 -[ 황사 ] http://yellow.metri.re.kr/ -[ 기상청 황사센터 ] http://www.kma.go.kr/dust / -[ 뉴스영상 ] http:// 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 mid=tvh oid=052 aid=0000449347 - 국내황사 발생과 황사대비 행동요령 , 백민호 , 안재찬 2004.03 - 봄철의 불청객 황사 , 차은정 20011.04T hank you{nameOfApplication=Show}
No.1차이점. 현황No.2수평전환 도입?No.3그들은 왜?No.4수평전환 NO!PresentationNo.5해결방안No.6질의응답기능직과 일반직 현황 차이점Contents기능직→일반직 현재상황내년 1월 기능직 군무원의 일반직 전환을 앞두고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28일 국방부에 따르면 작년 3월 개정된 군무원 인사법 시행령에 따라 내년부터 육·해·공군, 국방부 소속 군무원 2만2000여명 가운데 행정보조·전산· 발간 · 전기·시설·통신 등 6개 직렬이 폐지된다. 해당 직렬 1650명이 유사한 일반직으로 전환된다. 개정안은 대상자 전원이 신규채용 특별시험(필기·면접)을 치러 합격한 자에 한해 전환을 허용토록 했다. 시험에 응시하지 않거나 불합격하면 정년까지 근무할 수 있지만 근속승진은 불가능하다. 다만, 다른 직렬로 전직할 수는 있다. 내년 2월 첫 시험을 앞두고 군 당국도 걱정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당사자들의 입장은 이해하지만 이미 법으로 정해졌기 때문에 이제 와서 예외조항을 만들기는 어렵다”면서 “이들의 이익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방부는 시험 준비를 돕기 위해 무료 인터넷 강의를 개설하고, 시험과목의 범위를 정해 시험 난이도를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Contents사무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추이Contents일반직공무원과 기능직공무원의 차이기능직→일반직 수평전환 도입Contents전환시험을 위한 추진 경과* 2011. 8. 22 지방공무원 임용령 개정 -기능직공무원을 경력경쟁임용시험을 통해 일반직 공무원으로 임용 가능 근거 마련 *2011. 9. 5 지방 사무기능직 개편을 위한 조직 인사사무 처리지침 제정 -사무직렬 기능직공무원의 현재 계급을 고려하여 일반직으로 전환함을 원칙으로 정함 -사무직렬 기능직 규모, 일반직 전환 대상 직렬에 대하여는 각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기관의 인력 수요 업무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정하도록 함. *2011.9.6 교과부 주관 회의 (2011. 9. 25정하기로 함) *2011.10.7 6~7급 선택과목 교육심리학으로 인사위원회 결정 및 전환시험 예비공고 (시험일 2011.11.12 시험과목 6~7급 교육학, 행정법, 교육심리학, 8~9급 사회, 교육학) *2011.10.10 경기도 교육청 의견 수렴회(25개 시군교육지원청 일반직 대표 각 1명, 기능직 사무직렬 대표 각 1명 총 50명 - 대표 2명씩 의견발표 및 질의응답) *2011.10.18 경기도교육청 인사위원회 예정 *2011.10.20 경기도교육청 전환 시험 공고 예정 *2011 11.12 경기도교육청 전환 시험 예정Contents행안부는 3년간 전환시험을 시행한 후 경과 등을 분석해 전환기준 등을 조정한다는 계획에 따라 기능직 국가공무원의 일반직 전환을 골자로 한 공무원 임용령 개정안을 마련, 내년 공포할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기존 시험은 성적순으로 선발예정인원의 150% 이내 합격자를 결정한 뒤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결정했다.”면서 “이번에는 절차는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근무성적과 경력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합격자를 결정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소개했다.기능직→일반직 수평전환 주장Contents공무원 임용령 개정령안공무원의 민간근무 휴직 시 대기업, 법무법인 등을 휴직 대상기업에서 제외하고, 대학․연구기관 고용휴직에 대해서는 행정안전부장관과의 사전 협의절차를 신설하는 등 고용휴직이 적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보완하는 한편, 사무기능직 공무원의 일반직 전환 시 시험성적뿐 아니라 근무성적․경력 등 다양한 요소들을 반영하는 등 사무기능직 공무원의 일반직 전환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며, 교정직공무원들의 효율적 인력운영을 위해서 교정‧교회‧분류 직류를 교정 직류로 통합하는 등 기존 인사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보완하려는 것임Contents수평적 전환 찬성 입장(온라인)일반직, 기능직 이렇게 꼭 차별된 계급사회로 가고 싶습니까. 일반직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없습니다. 기능직에게 중요한 업무가 없다는 건 옛말입니다. 기9급, 8급에 있다. 이들이 9급 행정직으로 와서 2~3년 만에 8급으로 승진된 직원보다 못하다는 말씀을 하고 싶은 것은 아닐 것이라고 믿는다.'Contents공무원 노동계는 동일직급 수평전환을 해야 한다 며 일반직 공무원들의 주장은 정당하지 않다 고 비판했다. 공노총과 공무원노조는 기능직 제도 자체가 공직사회의 차별을 만들었기에, 차별해소를 위해서는 수평전환 원칙이 지켜져야 한다 고 입을 모았다. 이어 “사무기능직이 일반직으로 전환하면 일반직 정원 자체가 늘어 상위직급이나 승진인원도 덩달아 증가하기 때문에 승진적체 우려는 기우에 불과하다”수평적 전환 찬성 입장수평전환? NO!Contents표로 본 기능직 채용 실태Q 1일반직과 기능직은 동일한 업무를 수행한다?일반직공무원과 기능직공무원은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지 않습니다. 기능직공무원이 극히 소수인 일반자치단체와 달리 시,도교육청 기능직공무원의 업무범위 (예: 사무직렬 : 비서,문서배부, 일상경비 지출, 제증명 발급 등, 조무ㆍ방호직렬 : 학교시설 유지보수, 문서수발)가 제한적이며, 책임이 수반되는 세입 사무와 계약 사무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지 않는 등 노동의 강도나 시간에 있어서도 당연히 차이가 있습니다.Q 2기능직은 오랜기간 조직에 기여했으므로 일반직과 동일한 계급으로 수평전환은 타당하다?인사제도 개선은 일반직과 기능직간 비교 관점이 아닌 조직 발전의 관점에서 시행되어야 합니다. 기능직의 일반직 동일 계급으로의 전환이 모든 사람들의 공감을 얻기 위해서는 '일반직의 높은 진입장벽을 통과한 노력'과 '기능직의 근무기간 동안의 노고'를 비교하여 타당성을 주장하는 방식은 옳지 않습니다. 역량을 갖춘 공무원을 조직에 배치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평가과정이 꼭 필요한 것이며, 단순히 공무원간의 형평성 논리를 들어 일반직으로의 수평 전환 임용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Q 3공직분류체계가 직종간 칸막이를 쳐서 동등한 공직자라는 인식을 저해시킨다?공직분류체계는 직종간 칸막이를 형성하는 것이 아니라 행정의 전문성과 능률성을 제고하자신의 직무에 대해 인정을 받아야지만 전문성을 인정받고 동등한 공직자라는 인식을 심을 수 있을 것입니다.Q 49급 초임도 하는 행정실장의 직위(책)를 기능직도 당연히 할 수 있다?직위(책)를 아무나 맡을 수는 있겠지만 조직에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제대로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경기도교육감 소속 모든 일반직공무원들은 공개채용시험이라는 관문을 넘어 그 역량을 인정받아 임용된 것으로 일반직 9급 초임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라는 인식은 일반직 임용 시험의 제도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현재 학교 사무직렬 공무원의 업무는 급여, 세외, 발전기금, 문서배부가 대부분이며, 정작 경기교육의 재원이 되는 세입업무 및 계약 등 책임이 따르는 업무는 회피하여 대부분의 학교에서 세입 업무를 비정규직인 학교회계직원이 맡아 하고 있는 등 책임이 수반되는 업무는 그 동안 회피해 오고 있으며, 행정실장만의 역할은 할 수 있다는 것은 자기모순에 해당됩니다.Q 5행정법, 교육학 등이 일선 행정에 꼭 필요한 역량은 아니다?행정법, 교육학ㆍ행정학 등은 일선 행정에 필요한 최소한의 역량입니다. 일선 행정을 담당하는 일반직공무원들에게 국어,영어,한국사,행정법,교육학ㆍ행정학 등은 최소한의 학문이며, 정부도 세계화, 지식정보화에 부응하는 인력을 공직에 적극 유치하기 위해 2004년부터 공무원 임용시험 과목을 대폭 변경했던 것입니다. 바뀐시험제도 이전에 임용된 일반직 공무원은 당시 시대가 요구하던 역량의 공개채용시험 과목을 통과하여 실무 경험을 쌓아온 인력인데, 그 사실을 간과한 채 현재 기능직공무원이 일반직으로의 수평 전환 임용을 위해 행정법, 교육학 과목이 불필요하다고 논리를 펴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Contents댓글로 본 반대입장Contents댓글로 본 반대입장Contents동일직급전환과 관련하여 동일직급 전환 반대1. 전보사항에 대한 충분한 대안을 마련 : 일반직전환에 따른 전보 시, 나이, 경력, 등만을 고려하여 동일직급 젊은 저경력의 일반직공무원 피해가 크므로 일반직 공: 대다수의 사무직렬 기능직공무원들은 일반직 전환 시 현재 자신들이 맡고 있는 일은 그대로 하고 직만 일반직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확신하고 있어, 기존 일반직 공무원, 학교회계직원들과의 마찰 및 교육 행정실 내의 위화감을 조장하는 계기가 되고 있어 명확한 업무분장에 관한 대안마련이 절실함동일직급전환과 관련하여 동일직급 전환 반대Contents4.무시험 전형에 과련 분명한 입장 표명 : 최근 사무원연합회에서 무시험전형을 추진하기 위한 성명서가 유포되고 있어 일반직 공무원 뿐만 아니라 조무, 방호, 등 같은 기능직공무원들 사이에서도 공분이 일고 있는 바, 명확한 전공노 경기교육청지부의 입장표명을 촉구하며 누구의 의도로 이런 얼토당토하지 않은 일이 진행되는 지 확인이 필요함.동일직급전환과 관련하여 동일직급 전환 반대해결방안Contents기능직의 상위직급 확보와 승진연한 단축 현재 기능직에서 일반직으로 전환하려는 가장 큰 이유는 기능직조직 내에서의 승진연한이나, 상위직급이 확보가 되질 않아서 입니다. 실제로 기능 7,8급 중에서는 수십년 일을 했지만 승진이 더 이상 되지 않은 분들도 있습니다. 일반직으로의 전환으로 공채를 준비하는 수험생, 신입공무원들의 자리와 업무질서를 흐트리지 않고 기능직 공무원의 불만해소를 할 수 있는 가장 독립적인 방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Contents일반직 - 기능직 공무원 간의 상호 존중 문화 조성 기능직공무원들이 현재 상황을 문제 삼는 이유는 일반직, 기능직 공무원간에 상호존중이 이루어지지 않아 일반직 공무원들이 기능직 공무원들을 동등한 공무원이라는 의식을 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그동안 이루어져 왔던 시대적 배경에서 비롯된 것임을 감안하여 신입직원들과 기존 기능직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과 여러프로그램을 통해 존중문화를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Contents공동 노력을 통한 교직원 업무 경감 및 행정실 법제화 현재 행정실 직원들은 과중한 책임과 업무에 비해 상대적으로 권한과 대우가 불공정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법제화는 how}
행정과 리더쉽리더십사례 &대인능력향상을 위한 주제차례1.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Ⅰ. 박정희 대통령의 개인적 특성 및 리더십 형성배경Ⅱ. 박정희대통령의 리더십에 대한 유형 및 특징 (권위주의적, 실용주의적,서민적·창조적 리더십)Ⅲ. 리더십에 대한 평가(그룹 조원의견)2. 대인관계 능력 향상을 위한 주제☆참고문헌ⅰ 박정희 대통령의 개인적 특성 및 리더십 형성배경박정희는 1917년 경북 선산군 구미면 상모리의 가난 한농가의 박성빈과 백남의의 5남 2녀중 막내로 태어났다. 상모리는 보통학교가 있던 구미로부터 20여리가 떨어진 두메산골이어서 1926년부터 보통학교까지 매일 20여리의 거리를 걸어 통학하였다. 가난한 살림과 원거리 통학으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박정희는 모범생으로서 4학년 때 한번 2등을 한 것을 제외하고는 줄곧 수석을 놓치지 않을 정도로 명석하였다. 빈농의 막내아들은 가족 구성원 내에서도 자기 자신의 존재를 인정받기 위하여 노력을 해야 했기 때문에 가난한 살림살이에 의식주에 대한 불안감, 생존경쟁, 왜소 한 체격과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형제간과 같은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도 열심히 학업에 열중할 수 밖에 없었다.박정희는 ‘가난은 나의 스승이었다.’ 라고 할 정도로 빈농의 막내아들로 태어나 자란 것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큰 영향을 주었다. 자신이 처한 환경을 극복하기 위하여 부지런히 학업에 열중하여 소학교 시절 우수한 성적으로 대구사범학교에 입학했다. 이를 통해 가난을 통해서 가난을 벗어나 우월성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은 더 나는 방향으로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한 계기가 되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박정희는 문경보통학교로 재직하게 되고 이는 사회적 지위와 경제적 자립을 보장해 주게 되었다. 그러나 박정희는 어린 시절부터 동경하던 군인으로의 지향을 꿈꾸게 되고 그를 통해서 교사를 그만두게 된다. 박정희의 어린 시절의 가난과 막내로서 살아남기 위한 노력이 한국을 가난으로 벗어나게 하여 근대화를 이루도록 한 원동력이 된 것이다.박정희는 어린 시절부터 마을의 일본군인의 훈큰 규모로 운영되었다. 업적, 인사용인, 인간성 명에서 박정희는 항상 높은 평점을 받게 되었다. 쿠테타 이후의 질서의 유지라던가 경제발전 과정에서의 요일쇼크, 1970년 전후의 북한의 청와대 습격, 울진과 삼척의 간첩침투, 원산 앞바다 미군정보함 푸에블로호 납치, EC121 미군 정보기 격추 등 북한의 도발을 잘 대처한 점을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권력의 장기집권을 위하여 유신헌법을 제정하는 등 독재자의 면목도 보여주었다. 물론 새마을 운동을 통해서 전 국민이 잘 먹고 잘 살게 하도록 노력한 점은 그의 주요한 업적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국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는 한 부분이다.ⅱ 박정희대통령의 리더십에 대한 유형 및 특징박정희의 리더십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드러나는 리더십은 유형은 권위주의적 리더십, 실용주의적 리더십, 서민적 리더십, 창조적 리더십, 그리고 문제 해결자형 리더십 등이다.1. 권위주의적 리더십박정희 정권의 통치철학이나 그의 용인술, 의사결정과정, 그리고 그의 통치 스타일이 기본적으로 권위주의적인 특징이 강하다.일반적으로 군사혁명을 통해 정권을 잡은 지도자들은 대체적으로 독단적이고, 배타적이며, 대의제 체제를 무시하고 일인 독점적 체제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며, 일의 능률을 위해서 세부적인 모든 정책에 관여하고 모든 성원들이 자신들의 요구에 따라오기를 기대한다.박정희는 자신의 정책실행에 대해 반대하는 세력에 직면하였을 때는 강제적 권력의 사용도 주저하지 않았다. 한일국교정상화에 반대하는 야당 및 학생 등에 대한 대응에서도 드러난다. 당시 한일 회담에 대해 국내적으로 야당과 학생, 일본에서도 사회당과 조총련을 중심으로 반대 세력이 형성되고, 이는 한국 사회를 양분시켰고, 지식인 종교집단 까지 정부에 반대하였다. 그러나 박정희는 단호하게 계엄령을 선포하고 반대세력을 억압적으로 누르면서 그의 뜻을 관철해 나갔다. 그의 이러한 의사결정 스타일은 상하관계가 분명하고 지시와 복종의 권위적 관계에 기초하는 군대문화의 배경에서 유래한 권위주의적 구절에서 근대화와 경제발전에 관한 그의 신념을 읽을 수 있다.“우선 경제적으로 부강한 나라가 되어 국민들이 배불리 먹고 등 따스하게 살아야 정치 안정과 국방력도 기대할 수 있다”라는 구절에서도 경제 부국 건설의 마인드를 읽을 수 있다.박정희는 자신의 필생의 목표와 비전, 즉 조국근대화와 민족중흥을 위하는 일, 그리고 이를 위하여 경제정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는 실용주의적이고 합리주의적이었다.목표의 수행을 위해서는 이념이나 원칙, 도덕적 가치판단 등에 있어 유연할 수 있는 그의 실용주의적 태도는 5·16 직후 부정부패 등으로 구악의 대명사로 지목하여 처벌하려하였던 삼성 등 재벌 대기업들을 과감히 사면하고 이들을 경제개발에 동원하였다. 또한 반민족적·친일려하였이라는 비판을 무릎 쓰고 한일 국교려하상화추진, 반공을 국시로 내건 지목하였이 7·4남북공동성명에서 보듯이 북한과 대하에 나서 이를 성사시킨 일 등은 경우듯이 북서는 더 큰 목표수행을 위해서는 이념적 정을 나 도덕적 입장에 관계없이 과감하고 실용적인 경정을 내릴 수 있음을 보여준다.또한 만주국, 일본, 한국의 육사를 교육과정을 통하여 보병에서 포병으로 전과하여 포병술을 익혔다. 포병 장교는 전투를 시스템적으로 바라보는 훈련을 받는다. 포병은 대포와 포탄의 성능을 잘 알아야 하고 목표를 명중시키려면 독도법과 측량법, 삼각법에 숙달해야 한다. 이는 과학정신과 통하는데, 과학과 기술을 이해하는 데도 관심을 보였다.박정희는 내외의 엄청난 반대를 무릎 쓰고 경부고속도로의 건설을 추진하는데, 이 과정은 실용적 리더십이 발휘되는 진가를 볼 수 있다.그는 청와대에 ‘전투상황실’을 설치하고 회의나 접견 같은 공식 스케줄이 없고 시간이 날때면 차를 타고 공사현장에 방문하였다. 기충 공사가 완성돼 트럭이 달리는 길이면 박정희는 흙먼지를 일으키며 달렸다. 더불어 수출 진흥 확대회의를 매월 직접 주재하고, 불도저 같은 추진력과 현장주의로 포항제철 건립 시 13번이나 현장을 찾았다. 경부 고속도로를 건설 할 때 건설현장에 나타나지 않음을 아는 사람으로 받아들였던 것인지도 모른다. 박정희의 이러한 검소하고 검약한 태도는 그 이전의 국가 지도자였던 이승만, 윤보선 등과는 대조되는 반면, 그의 일시적 후임자였던 최규하와 오버랩되는 경향이 있다. 이승만과 윤보선 등이 엘리트주의로 평가된다면, 적어도 이들과 비교해서는 박정희는 서민적 리더라 할 수 있다.또한 박정희의 정책 수행 방식은 창조적 리더십의 형태로 나타나게 된다. 이는 ‘조국 근대화’ ‘ 새마을 운동’을 통한 “하면 된다”의 정신으로 나타난다.이 결과 1962-1978년간 한국경제를 9.4% 성장시켜 ‘한강의 기적’을 세계에 보여주었다.‘새 마을 운동’에 관한 박정희의 전략적 사고방식이 엿보이는 대목이 있다.“스스로 노력하고 협동하는 마을은 적극적으로 돕되 노력하지 않거나 협동하지 않는 마을은 돕지 않겠다. 이 길만이 수 천년 내려온 의타심을 부리 뽑고 자조하는 정신을 자각시키는 길이다. 이와 같은 방침으로 설령 선거 때 표를 못 얻어 져서 정권을 내 놓는 안이 있더라도 신상필벌(공이 있는 자에게는 반드시 상을 주고, 죄가 있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벌을 준다는 뜻으로, 상과 벌을 공정하고 엄중하게 하는 일을 이르는 말)의 원칙만은 바꾸지 않겠다.” 라고 했다. 이와 같은 박정희는 창조적 리더십을 위한 수단 즉 전략적 방법을 택하여 일을 진행하였다.3. 리더십에 대한 평가우선 박정희의 독특한 리더십은 성장과정에 있어서 자신이 경험한 기억이 보상수단으로서 권력에의 추구로 작용되었다고 본다. 또한 그의 강력한 권위주의적 리더십은 조직구성원에 대해서는 일방적인 명령과 지시를 하달하였으며, 조직의 목표와 운영방침을 독단적으로 경정하였고, 지도자 자신이 조직의 모든 기능을 독점하려고 하였다. 그리고 새마을 운동의 사례를 살펴보면 목표 수행을 위한 그의 전략적 접근방법은 창조적 리더십의 한 형태라 할 수있다. 박정희는 적어도 국가의 근대화와 경제발전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는 실용주의적이요, 합리주의적이었다. 이러한 평가는 그가 숭상 했던 과학정신과고 통 중 경호실장은 플러스형 참모의 역할을 수행한 사례가 있다. 또한 박정희는 그의 부인인 육영수가 1974년 사망한 이후부터 극심한 정치적 스트레스와 더불어 심리적 동요현상도 보이며 정신적인 아노미현상에 빠져들게 되면서 마이너스형 리더의 단점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박정희는 3선 개헌을 통하여 장기집권, 국회의원 일부 지명권까지 자신의 권한으로 만든 독재 유신 정치를 감행하였다. 특수정보기관을 창설하고, 긴급조치더의호를 내려 야당과 반체제 인사, 심지어는 학생들까지 탄압을 한 공포정치를 하였다. 또한 근대화 과정, 경제 성장의 과정에서는 높은 강제성을 띤 권위주의적 조직의 원리와 동원을 선택하여 탈정치화, 민주정치 발전을 역행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다.대인 관계 기술 [ human relation skills , 對人 關係 技術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적절히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다.이 기술은 주체와 객체 모두가 사람이기에 역동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다. 대인 관계 기술로는 사회적 민감성, 대안 제시, 원인 추론, 수단과 목적의 계열화, 결과 예측 능력 등이 있다. 장애를 가진 많은 아동 가운데는 그들의 다양한 문제로 인하여 대인 관계 기술이 뒤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대인 관계 기술은 학령기뿐만 아니라 졸업 후 사회생활에서 더욱 필요한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대인 관계 기술은 사회적 생존 기술인 동시에 생활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대인 관계와 커뮤니케이션대인 관계에서 커뮤니케이션은 필수적이다. 대인 관계의 출발과 유지에 커뮤니케이션만큼 중요한 것도 없다. 대인 간 만남의 첫 단계는 형식적이고 의례적인 커뮤니케이션이지만 이것이 호감으로 이어질 경우 관계 진전이 일어난다. 커뮤니케이션은 대인 간 친밀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친밀감의 표현이나 유형은 남녀 차이 혹은 문화적 차이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대인 커뮤니케이션은 인간에게 매우 필요하고도 소중한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은 아니다. 과연 어떤 요.
불4조CONTENTS01 기업개요02 기업 환경분석03 자기분석 및 구직준비01 기업개요02 기업환경분석사회공헌환경사랑 ․2020까지 CO2 50%절감 ․탄소 제로 아카데미 운영 ․e파란 어린이 환경운동 ․녹색 소비 확산 ․녹색 파트너십 ․협력회사 환경경영지원나눔사랑 ․ 풀뿌리 나눔활동 ․ 임직원 나눔 활동 전개 ․ 고객 나눔 참여 확산가족사랑 ․전문 가정육아교사 양성 프로그램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 Work & Family balance지역사랑 ․ 110개 평생교육 스쿨 운영 ․ 소외계층 어린이 대상 교육, 문화지원 ․ 지역사회 문화예술 기여유통업체 시장 점유 비교표위협(Threat) 1. 온라인 쇼핑 및 TV홈쇼핑 활성화로 수요 분산 2. 타 유통업체와의 경쟁이 심해짐강점(Strength) 1.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가치경영 및 마인드 2. 선진 유통 노하우 도입 3. “삼성”이라는 브랜드파워 4. 충남 목천에 아시아 최대규모 물류센터 운영S기회(Opportunity) 1. 소비자의 할인점에 대한 소비증가 2. 자원과 능력을 바탕으로 1위 위협가능OT약점(Weakness) 1. 외국기업과의 합작에 의한 자립심 악화의 가능성 2. 수도권 지역에 매장이 경쟁기업에 비해 부족 3. 유통전문 인력의 부족W03 자기분석 및 구직준비기본을 바탕으로 신뢰와 협력을 구축한다끊임 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든다지속적인 학습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다위협(Threat) 1급변하는 유통시장 흐름 파악의 어려움. 2타사와의 경쟁이 심화.강점(Strength) 1.현장영업의 경험 2.경쟁사 아르바이트 경험 3.원활한 대인관계능력S기회(Opportunity) 1. 유통업계 발달로 인한 취업 기회 증대 2. 유통 서비스 확대 및 개선으로 인한 기회 증대OT약점(Weakness) 1. 관련 전문지식 부족 2.유통업 관련 실무능력 부족W응시자격 + 학사 학위 소지 혹은 2013년 2월 졸업 예정이신 분 +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으신 분 + 보훈 대상 및 장애인은 관련 법령에 의거 우대 모집분야 - 서울수도권 + 점포관리(하이퍼마켓) - 서울수도권(서울/인천/수원) - 대구경북권(대구/구미) - 부산경남권(부산/창원/거제) - 광주전라충남권(광주/진주) - 대전충북강원권(청주/평택/화성) 제출서류 + 필요 서류는 면접전형에 초대 되신 분에 한 해 개별 안내 예정 전형절차 + 1차 : 서류 전형 + 2차 : 면접 전형(서류 전형 합격자에 한함) + 3차 : 건강 검진(면접 전형 합격자에 한함) 접수방법 + join.homeplus.co.kr 로그인, 해당 공고 클릭 후 지원서 작성{nameOfApplication=Show}
Letter of guarantee제목 : L/G(Letter of guarantee)에 대한 조사목 차1. L/G:Letter of guarantee의 의의와 내용p32. L/G에 의한 화물인도 효력p4~63. 화물선취보증서 사기 사례p7~9L/G : Letter of Guarantee의 의의화물선취보증서(L/G; letter of guarantee)란 수입화물이 수입지에 이미 도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운송서류가 도착되지 않아 화물의 인수가 불가능할 때 동 화물의 인수가 가능하도록 화물에 대한 모든 책임을 은행이 보증한다는 화물선취보증서를 말한다.L/G : Letter of Guarantee의 내용본선이 입항하고 화물이 양륙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환어음 및 운송서류가 수입지 은행에 도착하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다. 이와 같은 경우에 있어서도 선하증권과 상환하지 않고서는 화물을 수취할 수 없다고 한다면 수입상은 화물을 목전에 보면서도 이것을 인수하지 못하여 전매할 기회를 놓칠 우려가 있다.그러므로 이와 같은 경우에 있어서는 수입상은 외국환은행의 보증서를 선박회사에 제출하고 선하증권이 없더라도 본선으로부터 화물을 수취할 수 있는 편법이 국제적으로 인정되고 있다. 이 외국환은행의 보증서를 화환화물 선취보증서(letter of guarantee for production of bill of lading; L/G)라고 하며, 이와 같은 선취방법을 화환화물의 은행보증인도라고 부른다.은행으로부터 L/G를 발급받아 선박회사에 제출하면 선박회사에서는 이와 상환하여 화물인도지시서(deliver order; D/O)를 하주에게 교부하게 되며, 하주는 동 지시서에 의거 본선 또는 창고로부터 화물을 인수하게 된다.수입화물이 수입지에 이미 도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선적서류가 도착하지 않은 경우, 화물의 인수를 위한 은행의 수입화물선취보증서 신청업무입니다.이용업체가 EDI방식으로 은행에 수입화물선취보증 (인도승락신청서 포함) 신청서를 전송하면 개설은행은 응답서를 신청이 및 KINET의 적하목행, 해운사/항공사/대리점을 방문하지 않고 화물을 반출할 수 있습니다.1. 발급신청- 수입화물선취 보증서 발급신청서는 은행에서 보관하고 수입화물선취보증서(L/G)는 선박회사에 제출※ 구비서류1) 선취보증서 및 보증서 발급 신청서2) 선하증권 사본3) 상업송장 사본4) 화물도착통지서(A/N ; Arrival Notice)5) 각서2. 수입보증금 예치※ 수입보증금 예치비율- 수입보증금 예치비율은 각 은행이 자율적으로 책정함. 통상 L/G금액의 103%를 현금으로 예치토록 하나, 신용이 확실하고 담보가 충분한 경우 수입보증금의 예치를 면제할 수 있음.3. 수입화물선취보증서발급※ L/G 발급시 유의사항1) L/G에 의하여 인도된 화물에 발생되는 모든 손해는 화주 및 보증은행이 책임짐(운송서류의 하자에 따른 Unpaid 처리 등 불가)2) 수입자는 양육지에서의 지급운임 및 기타비용과 선적지에서의 미납 선임 및 비용 등 일체를 지급하여야 함.4. 사후관리※ L/G 사후관리1) L/G발행 후 운송서류가 내도되면 개설은행이 배서한 선하증권원본을 선박회사에 송달하고 L/G회구2) Reasonable Time이 지나도 운송서류 원본이 도착하지 않을 때에는 수입업자에게 운송서류 원본내도 촉구5. 선사·화주·은행 3자 업무효율 제고, 신속한 화물처리E-L/G서비스를 이용하면 수입업체는 은행과 선사를 방문하지 않고 E-L/G 문서를 신청, 교부, 제출할 수 있고 선사는 은행으로부터 직접 E-L/G를 수신받기 때문에 문서의 진위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은행과의 전화나 팩스업무 등이 필요하지 않아 업무가 간소화되며 화주의 사본 제출 및 L/G의 위·변조에 대한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또한 E-L/G와 E-D/O를 연계한 업무처리가 가능해 업무의 효율성 제고를 기대할 수 있고, 발급된 전자 보증서는 5년간 보관되기 때문에 사후관리 또한 용이하다. 종합하면 선사, 화주, 은행간 업무처리가 신속히 이뤄짐에 따라 화물 흐름의 속도를 높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E-L/G 이용절차는 KTNET, 는 연간 약 2,000여건 이용 실적을 기록하며 전체 보증서 발행 건수의 약 1.5%를 차지하고 있고, 특히 항공업계는 약 97%에 달하는 E-L/G 활용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찬표 한국무역통신 차장은 “이미 머스크와 MSC, NYK, COSCO 등 44개 외국적 선사가 E-L/G를 적용하고 있다”면서, “딜리버리 오더 및 전자계산세금서도 모두 전산화되고 있는 추세 속에서 수입화물선취보증서의 전자 발급은 앞으로 더욱 확대될 전망”이라고 밝혔다.그는 또한 향후 E-L/G도입의 확대를 위해 선사와의 서비스 연계망 확대는 물론 포워딩 업체와의 연계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공 차장은 특히 지난해 말 열린 동 서비스 설명회를 통해 한진해운, 현대상선, 장금상선, 고려해운, STX팬오션, 남성해운, 천경해운, 흥아해운, 신성해운 등 9개 선사의 서비스 참여가 확정된 것에 대해 향후 상호 협약식이 체결되고 나면 올해 말이나 내년 초부터는 국적선사의 E-L/G서비스가 개시될 것으로 내다봤다.선하증권 없이 화물인수 가능하고 은행의 수입화물 책임 보증 문서,KITA· KTNET E-LG 발급 시스템 개발·운영E-L/G는 전자수입화물선취보증서로, L/G(수입화물선취보증서)는 선하증권의 원본을 대체하는 일종의 은행보증서를 가리킨다. 이같은 보증서류는 신용장 거래 과정에서 수입화물이 수입지에 수입화물이 수입지에 도착했으나 선적서류가 개설은행에 도착하지 않아 화물통관이 불가할 경우, 수입화주가 선하증권 원본 없이 수입화물을 먼저 수취할 수 있도록 화물에 대한 책임을 은행이 증빙하는 문서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수입자는 통관지연에 따른 창고료 및 부대비용을 줄일 수 있다.그러나 수입화주가 은행에서 발급받은 L/G를 선사에 제시할 경우 해당 선사가 화주가 L/G를 건당 동 문서 발급 은행지점을 통해 Fax 확인 후 화물인도지시를 발급하도록 돼있어 화물처리 지연과 위·변조 등의 보안상의 문제로 그동안 서비스 개선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한국무역협부터 본격적인 E-L/G서비스 발급 시스템을 구축, 시행에 이르게 됐다.화물선취보증서 사기 사례가. 해상운송인(海上運送人) 등이 선하증권(船荷證券)과 상환하지 아니하고 운송물(運送物)을 타인에게 인도하여 선하증권 소지인에게 이를 인도하지 못하게 된 경우의 법률관계나. 이른바 보증도(保證渡)의 상관습(商慣習)이 해상운송인 등의 주의의무를 감면하는 사유나 위법성제거사유가 되는지 여부(소극) 가. 해상운송인(海上運送人) 또는 운송취급인(運送取扱人)이 선하증권(船荷證券)과 상환(償還)하지 아니하고 운송물(運送物)을 선하증권소지인(船荷證券所持人) 아닌 자에게 인도(引渡)함으로 인하여 선하증권소지인(船荷證券所持人)에게 운송물(運送物)을 인도(引渡)하지 못하게 된 경우 그 운송인(運送人) 또는 운송취급인(運送取扱人)의 행위(行爲)는 선하증권소지인(船荷證券所持人)의 운송물(運送物)에 대한 권리(權利)의 위법(違法)한 침해(侵害)로서 불법행위(不法行爲)가 되면, 운송인(運送人) 또는 운송취급인(運送取扱人)은 특별(特別)한 사정(事情)이 없는 한 그 권리침해(權利侵害)의 결과(結果)를 인식(認識)한 것으로 보아야 하고 만약 그 결과(結果)의 발생(發生)을 인식(認識)하지 못하였다면 그와 같이 인식(認識)하지 못하게 된 점에 운송인(運送人) 또는 운송취급인(運送取扱人)으로서의 주의의무(注意義務)를 현저(顯著)히 결여한 중대(重大)한 과실(過失)이 있다.나. 이른바 보증도(保證渡)의 상관습(商慣習)은 운송인(運送人) 또는 운송취급인(運送取扱人)의 정당(正當)한 선하증권소지인(船荷證券所持人)에 대한 책임(責任)을 면제(免除)함을 목적(目的)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보증도(保證渡)로 인하여 정당(正當)한 선하증권소지인(船荷證券所持人)이 손해(損害)을 입게 되는 경우 운송인(運送人) 또는 운송취급인(運送取扱人)이 그 손해(損害)를 배상(賠償)하는 것을 전제(前提)로 하고 있는 것이므로 운송인(運送人) 또는 운송취급인(運送取扱人)이 보증도(保證渡)를 한다고 하여 선하증권(船荷證券)과은 외국 선박회사인 소외 노라시아 라인(NORASIA-LINE)과 오. 씨. 엘(O.C.L)은 원판시 이 사건 물품의 운송인으로서 그 운송물을 수령하고 원판시 선하증권을 발행한 사실, 원고는 위 선하증권들의 적법한 소지인으로부터 이를 양도받아 위 선하증권들을 소지하고 있는 사실, 위 노라시아 라인의 국내 대리점인 피고 천경해운주식회사의 오. 씨. 엘의 국내 대리점인 피고 협성해운주식회사는 위 선하증권의 소지인이었던 소외 홍콩반도상사의 모회사인 반도상사 발행의 실수요자 확인서와 서울신탁은행 남대문지점명의의 화물선취보증장을 제시하면서 그것들과 상환하여 부산항에 도착된 위 운송물의 인도를 구하는 소외 태현실업주식회사등에게 원판시와 같은 수량의 위 물품을 인도하여 준 사실, 해상운송인이나 그 운송대리점이 운송물의 인도를 청구하는 자로부터 선하증권상의 반환을 받을 약정하에 선하증권과 상환하지 아니하고 운송물을 인도하는 이른바 보증도는 운송업계에서 오해 전부터 행하여져 오는 상관습인 사실을 인정한 다음 피고들이 이 사건 화물 인도 당시의 그 선하증권의 적법한 소지인이던 소외 홍콩 반도상사의 모회사로서 홍콩 반도상사 명의로 수입된 물품의 판매 처리등을 수행하여 온 위 반도상사가 발행한 실수요자 확인서와 은행발해의 화물선취보증장을 신뢰하고 상관습에 따라 이 사건 화물을 인도한 것은 위법하다고 할 수 없고, 또 은행이 선취보증장을 발행하여 인도한 경우에는 그 은행 이외에 제3자가 화물인도 후에 선하증권을 취득하여 손해를 입는다는 것이 이 사건의 경우와 같이 화물선취보증장이 부정으로 발급되지 않은 이상 거의 예상할 수 없는 일이므로 원고가 화물 인도후에 선하증권을 취득하여 입은 손해에 관하여 피고들에게 과실이 있다고 볼 수도 없으니 만큼 결국 피고들이 선하증권과 상환하지 않고 화물을 인도하였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불법행위가 성립된다고 할 수 없을 뿐 아니라, 가사 그것이 불법행위라 하더라도 그 판시증거에 의하면 이 사건 선하증권 약관에 의하여 준용되는 헤이그규칙에 “운송인 선하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