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간이 없다면 ★ 표시 된 것 만큼은 꼭 공부하기!2. 공부 하는 방법.1) 빠르게 눈으로만 읽기.2) 핵심단어 줄 치면서 정독하며 읽기.3) 손으로 직접 쓰면서 공부하기.4) 질문지만 보고 거울 보며 직접 말해보기.5) 다른 사람한테 부탁해서 면접 실전 연습하기. (어렵다면, 혼자 녹음하여 들어보기)3. 면접 후기1) 면접 대기실에서 기다리다가 면접이 시작되면 면접실로 이동하게 됨. 면접대기실에서는 추첨번호를 직접 뽑아 순서를 정하고, 면접을 한명이라도 시작하게 되면 모두 공부하던 자료는 넣어야 함. 운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앞 번호를 뽑아 빨리 면접을 보는 것이 좋을 듯 함. 어차피 자료도 넣어야 하고, 뒷 번호를 뽑으면 긴장만 되고 기다리는 시간만 늘기 때문.2) 면접은 주말에 진행이 되는데 일요일보다는 토요일 합격률이 더 높다는 속설이? 있음. 왜냐하면, 면접질문지를 공유해서 일요일 면접자들이 더 유리하다는 것을 면접관들도 알기 때문임. 하지만 이건 속설일 뿐 확실한 건 아니니, 공부할 시간이 더 필요하신 분들은 일요일에 보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음.
지역사회복지 레포트- 성북구 장수마을 -과목명 : 지역사회복지론서울시는 그 동안 아파트 위주의 재개발, 재건축, 뉴타운사업 등의 주택 공급 촉진이라는 정책아래 대규모 개발이 지속되어 왔다. 이에 지역특성에 어울리지 않을 개발로 우수한 자연 경관이 훼손되고 지역의 정체성 파괴 되었으며, 주민들의 이해관계가 서로 상충하여 줌니간의 갈등심화로 주민 공동체가 파괴되는 등의 문제점들이 생겨났다.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최근 서울시에서는 뉴타운, 재개발 진퇴를 주민의사에 따라 결정하겠다는 “뉴타운,재개발 출구전략”을 발표하였다. 이는 주민 과과반 이상이 반대하면 사업을 취소할 수 있으며, 기존 주민들의 정착을 어렵게 하는 전면철거의 주택재개발방식이 아닌 공동체 마을 만들기 중심의 주민참여형 재생사업 방식으로 기존 주거지를 유지하면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방식으로 전환하였다.2012년 성북구 마을만들기 지원 센터가 출범하면서 ‘사람중심’의 성북을 만들고자 성북구 마을만들기 사업이 추진되었다. 2012년 토대구축을 위한 씨앗 뿌리기 단계 → 2013년 다양한 실험을 통한 배양기 단계 → 2014년 관계를 확장하는 성장기 단계로 연차 목표를 세워 성북구 전면철거 위주의 주택재개발 정책의 문제점을 개선, 지역주민의 자치기능 강화와 공동체를 형성하기 등 선도적인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하였다.성북구의 마을만들기 사업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성되어 지원한 주민에 의한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대표적인 마을이 ‘성북구 삼선동의 장수마을’이다.1. 배경삼선동은 좁고 낙후된 건물이 많은 노후불량 건축물 밀집지역으로 정비가 필요하나, 주변에 문화재인 서울성곽과 인접되어 있고 북동측 급경사면으로 평균 3~4층으로 층수가 제한되어있는 불리한 여건으로 재개발이 진행될 수 없었다. 그 이후 2004년 재개발 예정구역으로 선정되었지만 사업성이 적다는 이유로 재개발을 진행하려는 업체가 어느 한 곳도 없었던 것이다. 주민들은 언제 철거될지 모르는 현실에 낡은 집을 고치지 못하거나, 부동산 투기업자에게 집 3월 서울시 지역특성화 마을만들기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이후 6월 장수마을 역사·문화보전 정비종합계획을 수립하였고 2013년 5월 주택재개발정비예정구역에서 해제하고 주민참여형재생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이 과정에서 주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마을가꾸기 실천들이 이루어지면서 마을이 자생적으로 그리고 지속가능하게 유지되기 위해 마을에 적합한 마을관리 방식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에 장수마을은 대안개발연구모임과 함께 대상지를 제안하였고, 서울시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제안된 계획을 평가하여 2012년 3월 장수마을을 지역특성화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하였다.2. 현황 및 실태○ 위치 : 성북구 삼선동1가 300번지 일대○ 공적규제 : 제1종 일반주거지역, 지구단위계획구역, 문화재보호구역○ 토지현황○ 건축물현황 : 167동(등재무허가 32동, 공가13동 포함)○ 인문현황- 세대현황 : 총 299세대(65세 이상 세대주-103세대(34.5%))- 인구현황 : 총 611명(남자 324명, 여자 287명)- 자가소유현황 : 거주 주택소유자 79세대(47.3%), 세입자 220세대(73.6%)○ 주변현황- 도로여건 : 1~2m 협소한 노후도로와 급경사 계단이 많음- 지형여건 : 해발고도 72.5m ~ 110.5m / 경사도 약 20˚ ~ 38˚- 주차여건 : 지역 내 차량접근 불가, 주변도로 거주자 우선주차 약 45대 주차가능○ 특성? 근대도시의 서민주거지 형성의 역사성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공간6.25 전쟁 발발 이후 서울로 모여든 대규모 서민들은 저렴한 주거공간이나 임시거처를 필요로 하게 되면서 1960년대에 장수마을에 무허가 판자촌들이 들어섰다. 이와 함께 1968년경 정부에 의해 무허가주택 양성화 조치가 있었고(녹색사회연구소 외,2008), 이를 전후하여 장수마을에서도 소규모 다가구주택이 공급되면서 주거지 밀립지역으로 형성되었다. 이러한 사회?문화적, 역사적 배경으로 인해 장수마을은 부정형의 무허가 판자촌이라는 도시공간을 형성하게 된 것이다. 장수마을의 도시공간은 마을에 존재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골목길은 동일한 공간 내에서 지역의 공동체의식을 유지하고 개선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고지대 및 경사지의 수려한 환경적 경관장수마을은 북동향의 급경사 구릉지라는 지리적 특성으로 제공되는 고유의 풍경과 전망을 창출하고 있다. 특히, 구불구불한 골목길과 옥상, 담벼락, 길모퉁이 등의 이미지와 경관은 장수마을의 독특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으며, 서울시의 전통적인 이미지를 형성하는데 중요한 위치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장수마을의 주변에는 서울성곽(사적제10호)과 삼군부 총무당(서울시 유형문화재 제37호)등 문화재와 낙산공원을 끼고 있어 문화적인 측면에서도 이 마을을 보존해야 할 뿐 아니라 남산공원에서 서울성곽 안쪽으로는 내사산으로 둘러싸인 서울시가지의 전경과 장수마을 방향에서 서울성곽 바깥쪽 방향으로 보이는 북한산의 빼어난 전경은 어느 장소에 내놓아도 못지않을 만큼 수려함을 자랑하고 있다.3. 구체적 실천 계획과 개입 내용○ 사 업 명 : 장수마을 주민참여형 재생사업○ 사업기간 : 2013.06월 ~ 12월 말(일부 중·장기사업 제외)○ 사업기간 : 약 3,211백만원(전액시비)○ 추진방향- 주민 모두가 쾌적하고 편안한 주거환경에서 정든 이웃과 함께 계속해서 살아갈 수 있도록 주택 및 주거환경정비- 서울성곽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보존·활용하면서 서울성곽과 어우러진 마을 경관 조성- 이웃과 함께 만들어온 마을 공동체 유지 및 자연과 함께 건강하고 생태적인 생활환경 지속○ 추진경위- ‘98,10,29 : 1998 서울시 주택재개발기본계획 고시- ‘04.06.25 : 201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고시- ‘12.03월 : 서울시 지역특성화 마을만들기 시범사업 선정(시?구)- ‘12.05월 : 장수마을 역사?문화 보전정비 종합계획수립용역 착수(서울시)- ‘13.05.23 : 장수마을 주민참여형 재생사업 종합추진계획 수립(구)- ‘13.06.03 :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발주- ‘13.06.20 : 지구단위계획(주거환경관 일자리 창출- 마을기업 명칭 : ㈜동네목수(공방작업장-성북구 삼선동 308-12)- 사 업 명 : 마을 재생을 위한 장수마을 노후단독주택 개량사업- 사업내용 : 노후주택 집수리 사업 및 공방작업장 운영, 공가주택 개보수 사업, 마을환경 개선사업- 역할에 맞는 일자리 창출 : 사업에 필요한 인력을 모두 마을에서 자급 자족, 연령과 관계없이 노동이 가능한 주민 중 기능보유자, 미보유자 모두 참여· 기능보유자 : 목공, 미장, 설비 등 기능자는 직접 공사 참여· 기능미보유자 : 작업 보조, 단순 운반작업 등 참여○ 마을기업 동네목수 추진사업- 공가를 개보수하여 전세 임대용 주택, 순환임대주택으로 리모델링(2011~): 삼선동1가 295-4, 295-2- 공가를 리모델링 하여 주민 공동시설 설치(2011~2012)위 치 : 삼선동 1가 294-2번지 공가내 용 : 공가를 임대, 주민공동시설(마을카페 겸 사랑방)로 리모델링○ 향후 추진계획?「장수마을 마을경제 살리기」- '13년 말 정비기반시설이 마무리됨에 따라 마을 내 사회, 경제적 재생 자립방안 필요? 세부 추진계획- 주민공동시설 활용 주민자치역량 강화 → 마을기업, 사회적 협동조합 육성- 다양한 마을기업, 협동조합육성 프로그램운영으로 단계적 일자리 창출- 탐방객 편의제공을 위해 마을안내도, 포토존 설치, 보행인 안내표지판 설치- 마을운영위원회·마을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4. 성과2008년까지의 장수마을은 오래되고 낙후된 지역 중 하나에 지나지 않았다. 장수마을은 재개발 예정구역 지정으로 외부의 자본이 들어오기는 하였으나 문화재 시설로 인한 고도제한, 장기 거주민들에 대한 문제 등의 저해요인들로 인해 재개발은 쉽게 이루어지지 못했다. 이러한 연유로 마을은 점점 나이 들어가고 있는 실정이었다. 2008년 대안개발연구모임과의 만남을 통해 장수마을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주민들의 힘이 키워졌고 그 활동은 현재까지 진행형이라고 할 수 있다.장수마을은 2013년 초 서울시의 주거환경관리사업 대상지로 철거 혹은 개량하여 공공의 목적으로 활용하도록 하는 정비 사업에 관한 지원도 받게 된다. 새로 짓게 되는 건물에 대하여는 주거용도 위주여야하고 1~2층으로 층수가 제한된다. 지붕, 재질, 색채, 담장 등 마을가꾸기 세부 가이드라인을 수립하여 한양도성과 어울리는 마을환경이 되도록 해야 한다. 이러한 환경 기준은 마을 정체성을 유지·보존하기 위한 방편으로 보인다.이 외엔, 주민공동이용시설인 마을박물관, 주민사랑방, 도성마당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이 조성되었다. 이 공간들의 운영은 주민 운영위원회에서 담당하게 된다.장수마을의 눈에 보이는 외형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재개발 형태 또는 서울 성곽 덕분인지 외지인들이 연구나 벤치마킹을 위한 방문 및 관광을 목적으로 찾는 이들도 생겨나기 시작하였다. 외지인들을 위해 만든 ‘작은 카페’에는 주말에는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적은 테이블 때문에 발길을 돌리는 손님들도 볼 수 있었다.이렇게 사람들이 모이면서 원 거주민이 아닌 다른 지역 사람들이 장수 마을에서 장사를 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였다. 장수마을 주민협의회에는 이곳에 대하여 폐쇄요청을 하고 현재는 영업을 하고 있지 않다. 주민협의회에서는 장수마을의 쾌적한 주거환경유지를 위해 협의회가 직접 운영하거나 운영을 인정하는 경우에 대해서만 상업시설을 제한적으로 허용하고 있었다. 이는 그동안 다른 마을들에서 외지인들의 장삿속에 거주민들이 피해를 입는 경우가 빈번했기 때문에 장수마을에서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이러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이러한 점은 개인의 사적재산에 대한 소유권 제한으로도 볼 수 있으나 마을 전체를 놓고 보면 장기적으로는 고무적인 현상이라고도 볼 수 있다. 장수 마을 주민들은 마을을 단순히 거주지로서만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공동 운명체로서 공생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마을의 또 하나의 고무적 현상은 거주계층이 젊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장수마을은 20년 이상 장기거주하고 있는 6~70대 노인층이 비교적 많은 편이다. 그렇다 보니 마을 행사 등 소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