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지역 특급호텔의 운영상의 특징과 결함목차경주 지역 특급 호텔들의 특징객실 상품 비교레스토랑&바 비교연회장&웨딩 비교부대시설 비교패키지&이벤트경주 지역 특급 호텔들의 특징경주는 신라의 유물들이 많이 보존되어 있는 지리적 특성 상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온다. 따라서 고급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특급 호텔들이 많이 위치해 있다. 특히 보문관광단지 부근에 특급 호텔들이 많이 밀집해 있는데 이는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한적한 보문호가 위치한 곳에서 휴양을 즐기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경주에 위치한 다양한 특급 호텔 중 힐튼, 코모도, 현대, 스위트 호텔의 운영상의 특징과 결함을 알아보도록 하겠다.객실 상품 비교4개의 호텔 모두 주력 상품인 객실 상품을 등급별로 제공하고 있다. 각 호텔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힐튼 : 총 324개의 객실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아름다운 전망과 시설을 제공하는 최고층(8층), 개별정원이 준비되어 있는 가든층(2층), 금연 객실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금연층(4~8층)을 별도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객실 상품의 등급은 Deluxe Room과 Suites Room으로 나뉘어져 있다. 그 중 Deluxe Room은 Deluxe Room, Deluxe Room H, Ondol Room, Family Room으로 세분화 시켜 고객이 원하는 곳을 선택하도록 했다. Deluxe Room을 이용하시는 고객에게는 객실안전장치, 인터넷, 목욕용품을 비롯한 객실 편의 시설이 제공된다. Suite Room은 특별한 분위기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분위기 별로 세분화 해서 제공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통적 분위기의 Ondol Suite, 로맨틱한 분위기로 신혼부부들이 선호하는 Residential Suite, 아늑함을 강조한 Maple Suite, 이국적인 장식과 가구로 분위기를 낸 Espero Suite, 유럽풍 궁전 식으로 꾸민 Royal Suite, 온 가족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Family Suite로 세분화 되어 있다.-코모도: 262개의 객실을 가지고 있으며 총 6개의 등급으로 나뉘어져 있다. 코모도 호텔은 특히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한국 전통을 살린 전통양식을 채택한 온돌, 안락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Standard Double, 가족들이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Triple Family와 Four Family가 있다. 또한, 품격 있는 휴식을 제공하는 Executive는 취향에 따라 더블, 패밀리, 트윈을 선택할 수 있다. 최상의 서비스와 분위기를 제공하는 Suite는 세부적으로 5가지로 나뉘어져 있어, 원하는 방을 선택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최고 등급인 President Suite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직접 사용했던 방으로 대통령이 사용했던 물품들과 사진 등이 전시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온돌과 Standard를 제외한 나머지 객실들은 호수가 보이는 방과 일반 방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모든 객실에는 편의시설이 제공된다.-현대: 경주 현대호텔은 1992년도에 개관하여 총 440개의 객실을 제공한다. Deluxe, Executive, Family, Suite로 나뉘어져 있으며 그 중 Suite Room은 다섯 가지로 나뉘어져 고객에게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Deluxe는 Lake view와 Mountain view를 선택할 수 있다. Executive도 view 선택이 가능한데, Lake view는 발코니가 설치 되어 Deluxe보다 보문 호수를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Family는 가족이 이용하기에 편하도록 넉넉하게 설계된 것이 특징으로 트윈 객실과 온돌 객실 중 선호하는 객실을 선택할 수 있다.-스위트: 스위트 호텔은 다른 호텔에 비해서 규모는 아담한 편이다. 따라서 객실도 다른 호텔에 비해서는 수가 적은 편이다. 객실은 Superior, Deluxe, Suite Deluxe, Royal Suite로 나뉘어져 있다. Superior는 온돌과 Bed로 나뉘어져 있으며 대리석을 바탕으로 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Superior온돌은 4개, Superior Bed는 8개의 객실이 준비되어 있다. Deluxe 또한 온돌과 Bed로 나뉘어져 있으며 보문 골프장의 페어웨이를 볼 수 있는 Green view가 특징이다. Deluxe 온돌은 6개, Deluxe Bed는 8개의 객실이 제공된다. Suite Deluxe는 부채꼴 모양의 인테리어가 특징이며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를 컨셉으로 잡았다. Deluxe와 마찬가지로 Green view가 특징이며 객실은 6개가 준비되어 있다. Royal Suite는 VIP를 위한 공간으로 지중해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객실은 2개가 준비되어 있으며 홈씨어터도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레스토랑&바 비교특급 호텔답게 다양한 종류의 레스토랑과 바를 제공하고 있다. 상세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힐튼: 힐튼은 다양한 종류의 레스토랑과 바를 운영한다. 총 7개의 레스토랑과 바를 운영하여 고객의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다. 지중해식 음식을 제공하는 양식당 DA VINCI, 뷔페형식의 레스토랑인 LAKESIDE는 금, 토, 일, 공휴일 저녁에는 와인뷔페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중식당인 SILKROAD, 일식당인 GENJI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빵과 제과를 즐기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베이커리 LE GOURMET도 준비되어 있다.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가라오케 겸 바 STARS와 로비라운지인 SHILLA COURT도 있다.-코모도: 코모도 또한 4가지 종류의 레스토랑과 바를 운영하고 있다. 내국인 고객뿐 아니라 외국인 고객도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한식 레스토랑 아리랑, 신선한 일식요리를 제공하는 아사카와, 격식을 강조하지 않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Coffee shop 데이지, 보문호수가 보이는 세련된 분위기의 로비라운지가 준비되어 있다. 레스토랑은 예약이 가능하여 비즈니스맨들에게 적합하다.-현대: 현대호텔도 다양한 레스토랑을 구비하고 있다. 커피숍 겸 뷔페인 사라, 칵테일을 즐기며 음악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로비라운지, 중식과 일식을 함께 맛볼 수 있는 남경, 지중해식 음식을 제공하는 양식당 피사, 바, 나이트, 가라오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유흥공간인 하바나, 갓 구워낸 빵과 케이크 등을 고를 수 있는 베이커리 델리카, 커피숍 아마데우스가 준비되어있다. 또한 다른 호텔과 마찬가지로 객실에서 편하게 룸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아침 6시 30분부터 저녁 24시까지 룸 서비스가 이용 가능하다.-스위트: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제공하는 다른 호텔과는 달리 스위트 호텔은 레스토랑이 하나 밖에 없다는 점이 안타깝다. 유일한 레스토랑인 La Terrasse에서는 주로 양식인 함박스테이크, 스파게티 등을 제공하며 주류도 즐길 수 있다.연회장&웨딩 비교고급 호텔에서 연회장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이다. 따라서 특급 호텔들은 대연회장부터 중, 소연회장까지 다양한 규모의 연회장을 제공한다. 또한 대연회장에서 고품격 웨딩을 진행할 수 있는 것도 특급 호텔의 특징이다.-힐튼: 힐튼은 대연회장과 5개의 중, 소연회장을 가지고 있다. 대연회장인 Grand Ball Room은 최대 800명까지 수용가능하며 국제회의나 결혼식에 이용된다. 다른 중, 소연회장들은 각자의 특성에 맞게 비즈니스 회의, 가족연회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6개 국어 동시 통역 시설 등을 제공한다. 웨딩은 화려한 Grand Ball Room에서 진행되는 프리미엄 웨딩과 모던한 분위기의 Cherry Room에서 진행되는 디럭스 웨딩이 있으며 웨딩부페나 웨딩 코스메뉴를 선택할 수 있고 다양한 장식과 연주가 제공된다.-코모도: 코모도는 신라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는 호텔의 특성답게 연회장의 이름도 한국적인 것이 특징이다. 반월성, 임해전, 계림, 신라, 금관 등의 이름을 지닌 크고 작은 연회장이 7개 준비되어 있고 최대 1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야외가든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연회에 필수적인 최신 설비, 200대 이상 수용 가능한 주차장 등이 코모도호텔 연회장의 특징이다. 연회 전문 주방장들의 연회 음식도 제공한다. 또한 웨딩과 약혼식도 진행할 수 있는 웨딩홀이 있다. 다양한 웨딩 메뉴와 약혼식 메뉴, 그리고 특전을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현대: 연회장 부분에서는 현대호텔이 많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5개의 대연회장, 4개의 중연회장, 3개의 소연회장을 비롯해 야외연회장도 제공하고 출장연회까지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컨벤션 홀은 지역 내 최대, 최고의 시설을 구비하고 있으며 디너쇼 및 콘서트 개최장소로도 이용되고 국제행사나 세미나에 이용되기도 한다. 중 소연회장에서는 가족행사를 비롯한 소규모 세미나를 위한 비즈니스 전용 연회장도 준비되어 있다. 웨딩은 컨벤션 홀, 다이너스티 홀, 다이아몬드 홀에서 진행할 수 있으며 뷔페와 정식메뉴 중 선택할 수 있다. 웨딩을 진행할 시에 다양한 특전도 제공한다.
피자업체의 원가절감 사례 모조치즈 이용목차외식업체에서 원가절감이 중요한 이유피자업체의 성장과 발전원가절감을 위한 방법모조치즈의 특징평가출처외식업체에서 원가절감이 중요한 이유외식업체에서는 고객에게 직접적으로 제공되는 음식이 가장 중요하다. 이익을 많이 얻기 위해서는 음식의 식 재료의 원가를 줄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물론 판매가격을 더 높게 책정하여 많은 이익을 얻는 방법도 있지만, 지나치게 판매가격을 높게 설정하면 소비자가 이용하지 않게 되기 때문에 재료의 원가를 줄이는 것이 가장 좋다. 많은 외식업체들이 식 재료의 원가를 줄이기 위해서 월간 식 재료 비용계산 및 관리를 하고 재고관리도 하고 있으며 이러한 관리가 필수적이다.피자업체의 성장과 발전1985년도에 피자헛의 1호점이 이태원에 세워졌다. 그 후 1990년에 도미노피자와 미스터피자가 오픈 하였으며 2003년부터는 파파존스피자와 피자에땅을 비롯한 토종 브랜드의 동네 피자점들이 많이 생기면서 피자시장이 발전했다. 2009년도에 피자시장의 규모는 1조 3천억원으로 2012년 현재는 더 성장했을 것으로 보인다. 피자시장의 80%를 업계 Big3인 피자헛, 미스터피자 그리고 도미노피자가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20%에는 다양한 피자업체들이 존재한다. 2006년도에 갑자기 저가피자업체가 동네에 많이 들어서기 시작했다. 한판에 5000원 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지갑을 공략했다. 그러나 그 후 식 자재 가격의 인상과 모조치즈 파동 등으로 많은 저가피자업체들이 사라진 상태이다.원가절감을 위한 방법피자업체에서 원가절감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몇 가지가 있다. 첫째로, 광고비를 줄여 원가를 줄이는 방법이 있다. 2006년 큰 인기를 끌었던 저가피자업체들은 광고를 하지 않고 동네에 매장을 많이 만들어 저렴한 가격을 유지했다. 또한 두 번째 방법인 유통마진을 줄이는 법을 통해 원가를 절감했다. 기존의 배달시스템에서 소비자가 직접 상품을 찾으러 오는 방법을 채택했다. 이 방법을 통해 배달직원의 인건비를 줄였다. 또한, 식 재료의 원가를 줄이는 방법을 통해 원가절감을 하였는데 피자의 주 재료 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피자치즈를 모조치즈로 바꾸는 방법을 많은 피자업체에서 채택했다.실제로 모조치즈의 사용이 미디어를 통해 드러나 피자시장이 흔들렸던 적이 있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12년 2월 16일에 “모조치즈와 가공치즈를 사용하면서 100% 자연산 치즈만 사용한 것처럼 표시해 판매한 유명 피자 프랜차이즈 업체 1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치즈원재료명을 허위로 표시한 9곳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3곳을 고발했다. 이 때 적발된 피자업체는 피자스쿨, 59피자, 피자마루, 난타5000등이 있는데 이 시기에 가공치즈를 사용했지만 자연산 100% 치즈라 홍보한 피자업체들이 막심한 손해를 보기도 했다. 실제로 가공치즈의 사용은 피할 수 없는 것이며 문제가 되는 치즈는 모조치즈인 것은 미디어에 잘 표현되지 않았다. 반면에 업체 Big3 같은 경우는 조사를 하지 않아 진실을 알 수 없었다. 실제로 자연치즈의 가격 상승에 따라 저렴한 가격에 피자를 판매하는 업체들은 수익성을 맞추기가 어려워진 것이 모조치즈의 사용의 주 원인으로 보인다.모조치즈의 특징피자에 사용되는 치즈는 크게 자연치즈, 가공치즈, 모조치즈로 나뉜다. 그 중 문제가 되었던 치즈는 모조치즈와 가공치즈이다. 자연치즈는 우유를 1/10로 응고시켜서 만든 식품이다. 우리가 흔히 먹는 크러스트 피자의 도우 가장자리에 들어가는 가공치즈인 스트링 치즈는 자연치즈와 첨가물을 혼합해서 만든 치즈이다. 반면에 모조치즈는 우유가 아닌 콩 단백질이나 다른 식물성 단백질로 치즈와 비슷한 모양을 갖추게 만든 제품이다. 따라서 문제가 되는 치즈는 모조치즈이다.자연치즈의 촉감이 단단하고 탄성이 느껴지는 반면, 모조치즈는 만지면 쉽게 부서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피자가 뜨거운 상태 일 때는 모조치즈와 자연치즈의 맛에 별 차이가 없으나 치즈가 식은 후에는 투명한 질감을 가지게 되며 씹으면 고무 같은 느낌이 나고 텁텁한 맛이 난다. 치즈 특유의 향이 모조치즈에서는 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모조치즈는 다른 단백질을 통해 만들었기 때문에 축산물에 포함되지 않고 기타가공식품으로 분류된다.
< 외식 경영학>ABOUT ‘TACO-BELL’CONTENTSⅠ. TACO BELL?1) TACO BELL이 무엇인가?2) TACO BELL의 역사3) YUM! BRANDS4) 설문조사Ⅱ. TACO BELL KOREA1) TACO BELL KOREA2) TACO BELL MENU3) TACO BELL KOREA만의 차별화4) TACO BELL KOREA의 목표5) TACO BELL KOREA의 마케팅6) TACO BELL KOREA의 채용정보Ⅲ. TACO BELL 분석1) 아시아 실패 이유2) 한국 재도전 이유3) 4P 분석4) SWOT 분석5) 경쟁사 분석6) 문제점 및 해결방안Ⅰ. TACO BELL?I-1) TACO BELL이 무엇인가?타코벨은 1946년 캘리포니아 주에서 핫도그 가판대에서 핫도그를 팔던 GLEN BELL이 1962년 멕시코 전통 음식인 타코를 미국인 입맛에 바꿔 오픈한 외식기업이다. 처음에 타코벨은 Pepsico Inc에 속해 있었으나 독립 후 미국 Yum brands의 자회사가 되었다. 미국에 5600여 개의 매장이 있으며 해외에 300여 개의 매장이 있다. 미국 프랜차이즈 업체 순위에서도 20위 내를 계속 유지하고 있으며, 미국 내 인기도 조사에서는 맥도날드를 이은 2위로 상위권에 속해있다.타코벨은 Brand Identity로 과감한 선택, 즉 제품, 가격, 서비스, 환경 그리고 프로모션 등으로 혁신적이고 한 차원 높은 차별화를 제공하였다. 가장 큰 차별화는 기존 패스트푸드가 빠른 서비스만 강조했다면 타코벨은 QSR로 빠른 서비스는 물론 영양적인 음식과 다양한 메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그리고 친절한 서비스까지 포함된 것이다. 타코벨은 얇은 토르티야(탄수화물), 신선한 야채(비타민 및 무기질), 고기(단백질) 등 균형을 갖춘 영양소로 만들어진 메뉴를 1000원대부터 즐길 수 있도록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빠른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Think outside the Bun’ 이라는 슬로건은 일률적인 룰에 구속 되지 말고 자유롭게 아돌파1970. 대중적으로 자리잡음1978. GLEN BELL이 868개의 Taco bell 매장들을 Pepsico Inc. 에 인수하고Pepsico Inc. 의 주주가 됨1997. Pepsico Inc.에서 독립해 Yum brands의 자회사가 됨2001. ‘Think outside the bun’이라는 새 슬로건이 생성2010. 새로운 Tacobell.com이라는 사이트가 생김. 창시자 GLEE BELL 사망I-3) YUM! BRANDS얌브랜드는 5개의 외식기업을 가지고 있으며100개 이상의 국가에 3만 7000여개의 레스토랑을 가지고 있다. 또한 100만개 이상의 협력업체, 84만 명이 넘는 종업원과 함께 하는 외식업체 이다. 1977년 10월 Pepsico Inc.에서 Pizza hut, KFC, Taco bell분리시킨 후 Tricon Global Restaurants. 을 설립하였다. 2002년 5월 Tricon Global Restaurants 에 속해있던 Pizza hut, KFC, Taco bell과 Long John Silver’s, A&W All-American Food를 인수 합병한 후에 회사명을 Yum! Brand로 변경 하였다.I-4) 설문조사(5 = 100%)타코벨에 대한 외국인과 한국인의 차이점을 알아보기 위해 직접 설문 조사했다. 동국대 교수들과 영어 학원의 원어민 선생님들께서 협조해 주셨고, 주변 한국인 친구들이 협조해 주었다. 우선 인지도를 보면 외국인의 경우 참여자 모두가 타코벨을 알고 있는 반면 한국인은 10%만이 알고 있었다. 선호도 부분에서 외국인의 경우 90%는 좋다고 했지만 5%정도가 건강상으로는 좋지 않아 선호는 하지 않는다고 이야기 했다. 한국인들의 경우 타코벨을 아는 경우도, 모르는 경우도 우선 선호도는 높았다. 경험도 에서는 외국인들의 100% 가본경험이 있다고 했지만 한국인의 경우 모르는 사람도 많고, 알고 있는 경우에도 직접 가본 사람은 5% 정도의 극소수 인 것으로 나왔다.Ⅱ. TACO BELL KOREA군기지 안에 매장이 있다. 올 8월에는 신도림에 3호점을 개점할 예정이다. 타코벨 코리아는 외국인과 유학생, 그리고 외국문화를 동경하는 사람들을 타겟으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Ⅱ-2) TACO BELL MENU타코벨은 타코라는 메뉴를 주메뉴로 내세우고 있다. 타코는 얇은 토르티야 혹은 나쵸에 신선한 야채와 고기를 넣어 만든 음식이다. 타코는 물론이고 타코와 비슷한 부리또, 그릴에 구운 크런치랩 수프림, 퀘사딜라, 타코샐러드, 나쵸, 후렌치후라이와 음료를 제공하고 있다. 다른 패스트푸드 매장과 달리 음료는 무제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계절마다 특선 메뉴를 새로 선보이고 있다. 올 여름을 위한 특선메뉴로는 키위에이드와 라즈베리에이드, 저칼로리 다이어트 메뉴를 선보였다.타코벨의 주메뉴인 소프트 비프 타코 수프림과 여름특선메뉴인 과일에이드Ⅱ-3) TACO BELL KOREA만의 차별화타코벨은 얇은 토르티야(탄수화물), 신선한 야채(비타민 및 무기질), 고기(단백질) 등 균형을 갖춘 영양소로 만들어진 메뉴를 1000원대부터 즐길 수 있도록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빠른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음료 무제한 서비스라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Ⅱ-4) TACO BELL KOREA의 목표타코벨 코리아의 목표는 핵심상권에 직영 6호점까지 오픈 하는 것이다. 그 후 가맹사업을 전국단위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 현재는 타코벨의 맛을 알리기 위해 한국음식을 이용한 타코를 개발하는 등 연구 및 홍보에 힘쓰고 있다.Ⅱ-5) TACO BELL KOREA의 마케팅타코벨 코리아는 아직 다른 패스트푸드 기업과 같이 TV광고와 같이 대중적인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지는 않다. 그 대신 계절메뉴를 출시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타코벨 디자인&마케팅 공모전을 개최한 바 있다. 커피 메뉴를 출시했을 때는 아메리카노를 1000원에 판매하고 카페라떼와 카푸치노를 1500원에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수능시험이 끝난 수험생을 대상으로 수험표 지참 시 10%보타코벨의 채용정보는 다음과 같이 표로 정리하였다.Ⅲ. TACO BELL 분석Ⅲ-1) 아시아 실패 이유타코벨은 1980년대에 한국 시장에 진출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다. 1980년대에는 지금과 같은 셀프서비스 레스토랑 형태가 아닌 패밀리 레스토랑 형태로 진출해서 타코벨의 장점인 저렴한 가격을 내세우지 못하였다. 외국인이나 유학파에게는 인기를 끌었지만 대중화에 실패하고 대중화 실패가 매출부진으로 이어져 실패하게 되었다.Ⅲ-2) 한국 재도전 이유타코벨이 중국과 일본을 제치고 한국 시장에 먼저 진출한 이유로 타코벨 본사 글로벌 마케팅 디렉터 클래라 파커스는 이렇게 말한다. “타코벨은 역동적이고 젊은 브랜드로, 진취적이고 호기심 많은 한국인에게 잘 맞는다. 한국은 아시아 트렌드를 선호하고 새로운 것에 과감히 도전하는 소비자가 있어 테스트 마켓으로 적합하다 판단했다.” 이러한 이유로 타코벨은 한국 시장에 다시 진출했고 예전의 패밀리 레스토랑 컨셉트가 아닌 셀프서비스 레스토랑으로 한국시장에 발을 내딛었다.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 저렴한 가격, 서비스를 내세워 기존 패스트푸드와 차별된 차세대 QSR(Quick Service Restaurant)시장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한다.Ⅲ-3) 4P 분석Product타코벨은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로 만든 타코를 주 메뉴로 잡았다. 채소와 고기가 조화를 이루어 다른 패스트푸드보다 낮은 열량을 자랑한다. 200칼로리 이하의 가벼운 저지방 식사로 다이어트가 걱정되는 여성들을 위한 메뉴를 계절메뉴로 선보이기도 한다. 소스는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는 3가지 소스로 3가지 전부 선택 가능하다. 또한 Take out이 편리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서 고객들이 Take out을 많이 한다.Place타코벨의 입지는 번화가, 역 근처 특히 외국인이 많은 지역에 매장을 선보였다. 주 고객이 외국인과 유학파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입지는 타코벨이 다른 지역으로 진출할수록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 특수 매장으로는 평택 미군부대 안에 타코벨이 입점한 경우가 있다.있다.Promotion타코벨의 프로모션은 Ⅱ-5에서도 언급했듯이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와 제휴해서 할인 상품권 판매, 타코벨 디자인&마케팅 공모전 실시, 새로운 커피 메뉴 출시기념으로 커피 할인판매, 수험생을 위한 10%할인 이벤트 등을 실시하였다.Ⅲ-4) SWOT 분석Strength타코벨의 장점으로는 저렴한 가격, 음료무제한, Take out이 편리한 메뉴, 타 패스트푸드에 비해 저칼로리라는 점이 있다.Weakness약점으로는 적은 점포 수, 비활성화된 홍보, 낮은 브랜드 인지도가 있다.Opportunity새로 떠오르고 있는 멕시칸 푸드라는 점, 햄버거의 Bun을 벗어난 타코라는 새로운 메뉴, 한 번의 실패를 발판 삼아 더욱 발전할 수 있다는 점이 타코벨의 기회이다.Threat이미 패스트푸드 시장에 진출해서 자리잡은 기업들과 새로이 등장하고 있는 멕시칸 푸드 전문점들이 타코벨이 외식시장에서 발전해 나가는데 위협적인 존재이다.Ⅲ-5) 경쟁사 분석맥도날드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패스트 푸드점이고 한국에 500개가 넘는 점포 수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타코벨의 경쟁사이자 목표가 될만한 기업이다.도스타코스외국에서 들여온 음식점들의 가격거품을 없애고, 사업성보다는 멕시칸의 순박한 인심과 음식문화를 소개하자는 우리나라에서 만든 멕시코 전문 음식점이다. 가격은 3000원대 후반부터 이고 8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다.타코칠리칠리이태원에서 가장 유명한 멕시코 전문 음식점이다. 가격은 4500원부터 존재하고 대치점과 이태원점을 운영하고 있다.Ⅲ- 6) 문제점 및 해결방안타코벨의 약점은 적은 점포 수와 비활성화된 홍보이다. 적은 점포 수라는 약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점포를 확장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신도림에 3호점이 건설 중이며 2011년 말까지 명동, 강남 등 총 6개 지역에 점포 확장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무조건적인 점포 확장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천천히 점포를 확장하는 것이 브랜드 이미지에도 좋고 미래 시장을 보았을 때 중요하다. 비활성화된다.
When I was young, I want to plant an own tomato tree, so I went to flower shop with mom. Before we go, mother said, “Planting tree is very difficult work. I have minus`s hand, so I don`t have any confidence.” However, I believe that I can get big harvest. I bought a cherry tomato`s seedling and planted it. I tried to grow a seedling well, but it was hard. Finally, my cherry tomato was dead. Nevertheless, I was interested in planting, so I studied about planting.
생활과 조경 레포트세계적인 계획거리를 위한 아이디어[만든 이 이름 입력]목차동기거리의 의미와 계획거리의 목적계획거리의 예시 및 비교– 노원 문화의거리계획거리의 예시 및 비교– 부산 국제영화제 거리, 전주 영화의 거리계획거리의 예시 및 비교- 종로 피아노거리, 충무로 한류스타의거리, 홍콩 스타의 거리계획거리의 예시 및 비교– 유명인의 이름을 딴 거리내가 생각하는 계획거리– 생태거리, 한옥거리, 뽀로로거리출처 및 참고문헌동기내 전공이 아닌 다른 전공의 교양을 들으면서 다른 세상을 많이 알게 되었다. 처음에 ‘생활과 조경’ 이라는 강의 제목을 들었을 때는 단순히 나무와 정원에 관련된 것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러나 조경은 정원뿐 아니라 디자인과도 관계되어 있고 정치, 경제 등 사회문화의 전반적인 것과 연계되어 있다는 사실을 배웠다. 과제의 주제가 정해져 있지 않다는 사실이 부담스럽게 다가왔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알고 싶었던 것들을 선택하고 혼합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틀에 박힌 유형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접하고 쉽게 지나치지만 계획으로 이루어진 것들에 대해 알고 싶어서 많이 살펴보았다. 횡단보도나 벤치, 가로등 등은 너무 흔하다고 느껴져서 톨게이트와 거리, 버스정류장 중에 하나를 선택하기로 하였다. 그 중 나의 집 근처에 있는 노원 문화의 거리가 생각났다. 허름하고 정돈이 필요했던 거리가 문화의거리라는 명칭 아래 새롭고 깨끗하게 변하던 모습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했다. 많은 곳에서 계획되어 재설계 되고 있는 거리가 많고, 내가 새롭게 디자인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거리라는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다.거리의 의미와 계획거리의 목적거리, 즉 길거리의 사전적 의미는 사람이나 차가 많이 다니는 길이라는 의미를 가고 있다. 내가 주제로 선택한 거리는 사전적 의미뿐만 아니라 거리문화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현대사회에서 거리는 이제 다른 장소로 이동하기 위한 단순한 통로가 아니라 규율을 지키면 훌륭한 '소통과 열림' 의 시민공간이라는 인식을 지니리 간판축제가 있을 때는 인라인 기술을 선보이기도 하고 실제 동상과 같이 꾸민 예술가가 있기도 한다.노원역과 전화국을 연결하는 파발마 2길과 동서의 중앙 길은 화강판석으로 포장했다. 아스콘의 지열을 방지해 여름철 공연도 가능하게 하면서도 차량통행으로 인한 파손을 방지하는 포장으로 보수 없이도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노원 문화의 거리는 사실 음식점이 많이 모여있는 먹자골목이다. 재정비가 필요했던 먹자골목이 계획설계를 통해 문화의 거리로 탈바꿈 한 것을 보면서 뿌듯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많은 사람들이 주말마다 문화의 거리에 모여서 축제와 행사를 즐긴다. 문화의 거리에 들어가는 입구에는 아치형 문이 세워져 있다. 이는 자유의 세계로 들어가는 상징성을 나타내고 있다.거리를 계획적으로 설계할 때 많은 종류의 건축물을 바꾸어야 한다. 그 거리의 이름과 일맥상통하여야 하고 미관적으로 아름다워야 한다. 또한 바닥의 재질도 고려해야 하므로 쉬운 작업이 아니다.노원 문화의 거리로 들어가는 입구화강판석으로 포장한 도로와 청동으로 만들어진 조형물서커스단 모양의 조형물과 그래피티를 설치해 자유를 표현했다.조형물과 시민들이 어울리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실제로 노원 문화의 거리에서는 매주 토, 일요일마다 무료 야외노래방을 설치한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참여해서 자신의 노래를 보여준다. 특히 주변에 학교가 많아서 학생들이 많이 참여한다. 옛날의 먹자골목이었으면 상상도 못할 가족행사와 공연은 시민들의 삶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 문화의 거리가 생긴 뒤 다른 동네 주민들도 찾아와 가족행사에 참여하고 공연을 보기도 한다. 계획 거리가 많은 사람들을 노원으로 불러모으고 있다는 점에서 노원 문화의 거리 계획을 성공적이다.공연이 펼쳐지는 무대의 모습과 가수 강산에의 공연계획거리의 예시 및 비교 – 부산 국제영화제 거리, 전주 영화의 거리부산과 전주는 부산국제영화제(PIFF)와 전주국제영화제(JIFF)를 개최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부산은 이미 국제적인 관심을 받고 있고, 전주는 국제적청계천 복원사업의 일환으로 종로 2가에서 청계천변 쪽으로 설치된 피아노 건반모양의 조형물이다. 피아노거리라고 하면 볼 것이 많고 유명한 관광지 같은 느낌을 받지만 실제로는 유명무실이다. 고등학교 재학시절 종로를 지나가다 피아노거리를 지나간 적이 있는데 어떤 의도로 피아노 모양을 새겨놓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휑한 거리였다. 실제로 종로 피아노 거리를 다녀온 사람들에 말을 들어보자면 1988년도에 톰행크스가 출연한 영화 ‘Big’ 에서 나오는 것 같은 피아노거리를 기대했는데 밟아도 소리가 나지 않고 그냥 딱딱한 돌로 만든 피아노만 있어서 실망했다는 의견이 많았다.실제 종로 피아노거리의 모습과 사람들이 기대했던 영화 ‘Big’에 나오는 소리가 나는 피아노많은 사람에게 실망을 안겨준 종로 피아노거리는 실패한 계획거리에 해당한다. 충분히 흥미를 끌 수 있을만한 소재인 피아노를 가지고 이 정도의 결과를 이끌어 냈다는 것은 계획자체가 잘못되었다는 의미이다. 내가 방문했던 2007년에는 ‘지난 2007년 12월 7일자로 피아노거리 사업이 취소됐음’을 알리는 내용의 현수막이 걸려있었다. 종로구청 문화체육과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피아노거리에 대한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문제사항이 많아 피아노거리 사업의 취소를 결정했다. 오는 3월 10일까지 시설물들을 모두 철거하고 도로 기능을 할 수 있는 거리로 바꿀 것”이라고 설명한다. 피아노거리의 철거소식을 들은 시민들은 찬성 반 반대 반의 의견을 보였지만 결국 피아노 거리는 철거되었다. 철저한 계획을 통한 피아노거리를 건설했다면 유명 관광지가 될 수 있었지만 철거된 것은 안타깝다. 피아노에 관련된 조형물을 설치한 거리가 또 하나 있다.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걷고 싶은 거리에 피아노 형상을 한 분수대가 있다. 내가 나온 고등학교인 용화여고 옆 도봉면허시험장 앞에 위치해 있어서 학교를 갈 때 마다 보았는데 예쁘긴 하지만 관리가 잘 안되고 멀리서 찾아올 만큼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노원구 걷고 싶은 거리에 위치한 홍보로 패키지여행에 포함될 만큼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는데 2014년에 완공될 충무로 한류스타의 거리도 홍콩 스타의 거리처럼 유명해지면 좋겠다. 바다와 같이 좋은 경치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다른 시설물들에 꾸준한 관리 및 홍보를 해야 한다. 충무로 한류스타의 거리가 성공적으로 자리잡는다면 우리나라에 엄청난 이익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홍콩 스타의 거리에 있는 이소룡 동상과 스타들의 핸드프린팅계획거리의 예시 및 비교 – 유명인의 이름을 딴 거리계획거리 중에는 유명인사들의 이름을 딴 거리도 많다. 우리나라에도 스포츠스타 박지성의 이름을 딴 박지성 길,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 나혜석의 이름을 딴 나혜석 거리가 대표적이다. 두 거리는 모두 수원에 위치해 있는데 나혜석 거리는 나혜석 동상을 비롯한 나혜석 화가의 작품 등 다양한 조형물이 있는 반면 박지성 길은 박지성 길이라는 이름에 맞지 않는 조형물로 단장되어있다. 이는 실패한 계획거리이다. 거리는 그 이름과 모습이 일치되어야 하는데 불일치 했기 때문이다. 차가 다니는 도로 옆에 위치했다고 하지만 계획거리를 건설할 때 조금 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나혜석 거리를 나타내는 기둥과 조형물나혜석 화가의 모습을 재현한 동상조명시설과 벽도 나비, 학, 소나무 모양을 넣어 나혜석 거리의 정체성을 표현했다.나혜석 화가가 그린 그림타일박지성 길에 위치한 지성쉼터의 모습. 박지성 길이라는 이름과 맞지 않다.박지성의 발모양을 프린팅한 모습이뿐만 아니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는 발레리나 강수진 슈트라세(강수진 거리)도 있다. 실제로 강수진 슈트라세에는 강수진 난(蘭)이 따로 판매될 정도이다. 어릴 적 책에서 발레리나 강수진의 성공담을 보는데 독일에서 강수진 거리를 만들 계획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본적이 있다. 그래서 강수진 슈트라세의 사진을 찾아보려고 노력했지만 찾지는 못했다. 반면에 실패한 사례도 있다. 경기도 군포시는 세계적인 피겨스케이터 김연아의 업적을 알리고 군포시를 홍보하기 위해 김연아 거리를 만들 계획을 했었다. 그러나 모습을 재해석했다.마지막 계획거리는 뽀로로 거리이다. 국내에서 개발한 캐릭터인 뽀로로가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는 사실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디즈니랜드처럼 뽀로로랜드와 같은 큰 테마파크를 만들어도 성공할 것이다. 그러나 작은 것부터 시도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서 뽀로로 거리를 생각해냈다. 가족들이 함께 와서 즐길 수 있는 거리로 관광의 목적을 가지고 만드는 것이 좋겠다. 뽀로로 거리에는 무대가 설치되어 주말마다 인형극 같은 행사를 진행할 것이다. 가족들이 아이들과 함께 뽀로로 거리에 방문해서 인형극도 즐기고 뽀로로와 친구들에 관련된 캐릭터 상품들을 구매하며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그리고 뽀로로 거리가 성공하면 뽀로로랜드가 설립되어 전세계의 아동들이 꼭 놀러 가고 싶어하는 관광지가 될 예정이다.출처 및 참고문헌거리문화와 도시계획, 권원용, 도시정보(Urban information service), Vol.291 No.- [2006],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거리문화와 도시공간계획, 김기호, 나도삼, 도시정보(Urban information service), Vol.291 No.- [2006],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도시마케팅을 위한 디자인서울거리의 공간 구조 분석에 관한 연구, 박성준, 이주현, 이현수, Hyperlink "http://www.riss.kr/link?id=S301901" 대한건축학회 논문집 : 계획계, Hyperlink "http://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3a11008f85f7c51d&control_no=4cd1135542d649eb&v_control_no=b3a4a4fb1a7a6015ffe0bdc3ef48d419" Vol.25 No.10 [2009] , Hyperlink "http://www.riss.kr/search/Search.do?queryText=znPublisher,%EB%8C%80%ED%95%9C%EA%B1%B4%EC%B6%95%ED%95%99%ED%9A%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