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제1장 서론제1절 연구의 배경과 목적..........02제2절 연구의 법위와 방법..........02제2장 중국회계기준의 환영제1절 중국회계시과 회계기준의 특징.........03제2절 중국회계기준과 회계환경.10제3장 IFRS와 한국 및 중국 기업회계기준제1절 국제회계기준....12제2절 한국과 중국의 IFRS 도입현황과 과제...............13제4장 한국과 중국 기업회계제도의 비교제1절 기업회계제도의 체계 비교.........16제2절 중국과 한국의 회계제도 발성과정 비교21제5장 결론..23참고문헌........25제1장 서론제1절 연구배경회계란 회계정보의 이용자가 함리적인 판단과 경제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경제실체에 관한 계량적 정보를 측정하여 전달하는 과정이다. 오늘 날 기업은 기업의 내 외부에 많은 이해관계자를 가지고 있다. 이들 이해관계자는 기업의 경영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접근이 제한되어 있으므로 구체적인 경영활동을 파악할 수 없다. 그러므로 기업은 이들 이해관계자들을 위하여 기업에 경영활동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이 회계에 관한 정보이다. 이들 정보를 위하여 기업내부에서 일어나는 졍제활동에 관한 자료를 측정, 분류, 요약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것을 재 중국의 회계사사무소는 6000개, 종사인원은 13만 명 좌우로 한 회계사무소는 대략 20여명의 인원을 확보하고 있다. 경제가 비교적 발달한 산동성의 경우, 1999년 말까지 302개의 회계사사무소에서 9000여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총 수익은 2.3억원(RMB)에 달하고 있다.선진국가의 경우 회계서비스업은 이미 오랜 기간의 발전을 거쳐 풍부한 경험과 방대한 경제실력과 인적자원을 가지고 있으며, 시장 경제의 요구에 적응할 수 있는 건진적인 관리기술을 소유하고 있어 중국의 회계사사무소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의 경쟁우세를 가지고 있다.현재 중국의 회계기구들은 경영시스템이 낙후하고 인원구성이 합리하지 못하면, 업무영역이 단순하고 내부관이수준도 매구 낮다. WTO 가입이후 외자회계기구의 대량진출은 중국의 회계기구에 커다란 충격을 줄 것이며, 특히 인재의 유실은 가장 심각한 문제로 대두 되고 있다.(3)국제회계법인의 전략1997년 미국학자들은 국제적 회계법인들에 대한 조사를 진행해 그들이 중국대륙과 유럽 등 신흥시장에로의 진출전략을 분석하였다. 이들 회계법인이 시장진출의 가장 큰 동기요인은 고객의 움직임과 시자의 잠재력이다. Big Five의 95%의 고객은 다국적기업으로 다국적기업이 새로운 시장에 투자할 때 그들은 회계사사무소가 그들의 자회사에도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요구한다. Big Five는 고객을 따라 새로운 시장에 진입함과 동시에 현지의 업무개발에도 주력하여 그곳의 우수기업들을 끌어들인다, 통계에 따라면 Big Five 의 국제자문업무의 수입은 이미 그들의 미국국내 자문업무의 수입을 초과했다고 한다.또한 Big Five는 신홍시장에 진입할 때 많은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예를 들면 현지의 회계준칙과 회계제도의 제정에 관심을 기울이고 자문을 제공하거나 직접적인 참여를 거쳐 현지의 회계직업환경에 영향 주면, 본도직 Big Five가 중국시장에서의 발전과정을 보면 현재 국의사무소의 주요한 업무는 대외 회계서비스업무에 한정되어 있지만 갈수록 국내업무의 비중이 높아지조건에 해당하는 모든 기업이 적용하여야 하며, 국유기업도 비준을 거쳐 적용하여야 한다. 체계의 구성으로 볼 때 기업회계제도는 완벽한 구성을 이루어 기업의 모든 경제 업무를 포함하지만 구체회계준칙은 기업의 특정부분의 재산업무에 대해서만 규정하고 있어 기업의 일부분의 경제업무만 포함한다.둘째, 구체적인 내용을 보면 구체회계준칙은 회계요소를 확인, 측정, 공시함에 있어서 원칙적인 규정을 했을 뿐이나 회계제도의 규정은 회계기록을 회계과목과 사용설명의 형식으로 구체적으로 규정하였다.셋째, 기업회계준칙의 구조와 언어사용은 국제회계와의 조화를 보다 많이 고려하였고 기업회계제도는 회계과목과 재무제표를 중심으로 중국인의 사고방식과 습관을 집중적으로 반영하였다. 일부 경제현상은 준칙의 형식으로 표현하는 것이 적절하다. 예를 들면 관계회사의 거래 등은 준칙으로 그 대체적인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뿐 제도로는 표현하기 어렵다.넷째, 기업회계제도는 영속성 있고 환경에 따라 변화할 수 있는 제도이지만 기업회계준칙은 상대적인 안정성을 요구로 한다.중국의 회계는 이미 계획경제에서 시장경제로의 순리적인 전환을 초보적으로 실현하였다. 시장경제하의 회계제도를 실시한 후 기본적으로 사회주의 시장경제체제의 촉진과 보완작용을 하였으면, 중국에서 회계 개혁의 성과가 두드러지게 보일지라도, 시장경제체제하의 회계는 여전히 다음과 같은 적지 않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첫째, 회계이론연구의 낙후성을 들 수 있다. 계획경제에서 시장경제로 전환하는 과정 중에서 회계개혁의 실천은 폭넓게 다양하였으며, 회계이론의 연구에 광활한 영역을 열었고 풍부한 소개를 제공하였다. 회계이론의 연구자는 반드시 깊이 있게 조사연구를 지행하고 개혁실천경험을 바탕으로 시장경제건설과 발전중의 일련의 회계문제에 대해서 이론적인 설명을 제시해야 한다. 회계이론의 번영과 발전은 회계개혁의 진일보된 심화와 건강한 발전에 필요한 전제조건이다. 이론이 결핍된 실천은 맹목적인 실천이다. 그리고 개혁은 가장 기초적이고 가장 본질적인 문제를 염두에 두는 자본주의 사회의 대표적 기업형태인데 이것을 중국에서는 자본주의 뿐만 아니라 사회주의에서도 채택될 수 있는 제도로 보고 있다. 주식제는 공유 또는 사유제도라고 단정 지어 말할 수는 없으며. 주식의 관리 능력이 누구의 손에 의해 제어 되는가가 중요하므로 국가나 집체가 주권을 소유제어하면 공유성을 가질 것이다. 따라서 중국은 주식제와 같은 공유자본의 관리범위를 확대할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비공유제도의 기업도 중국경제의 중요한 한 부분으로 차지해 가고 있다. 사유 경영과 같은 비공유 제도는 계속적으로 지지받고 있는데 중국 당국도 인민의 욕구를 만족시키고 실업을 해소하기 위하여 이러한 제도를 허용하고 있다. 국유기업은 중국경제의 주춧돌 역할을 하는데 이러한 국유기업의 개혁은 중국경제의 성공과 관련이 크기 때문에 국유기업을 경쟁력 있는 현대기업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개혁의 방향이다.제3장 IFRS와 한국 및 중국 기업회계기준제1절 국제회계기준국제회계기준위원회(International Accounting standards Committee: IASC)는 1973년6월29일 오스트레일리아.카나다.프랑스.독일.네덜란드.멕시코.일본.영국 및 미국(이상 창립회원)의 선도적 회계 재단체의 합의에 따라 성립 되었으며 다른 나라들의 제회계제단체들은 준회원으로서 참가할 수 있다. 한국도 한국 공인회계 상회가 참가하어 회원국으로 가입되어 있다.국제회계기준위원회가 1975년 IAS 제1호로 취지서를 발표하고 그 목적운영방식 ,IAS의 적용 및 효력을 명확히 하고 회계방식의 공시를 공포함으로써 국제회계기준이 생성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국제회계기준위원회는 세계 각국의 직업회계단체의 합의에 따라 구성 운영되는 빈 간 단체이모로 각국정부간의 국제법적 책임은 없다. 따라서 국제회계기준은 강행규정이 될 수 없다. 이에 국제연합의 경제협력개발기구에서는 다국적기업의 기업 행동을 규제하기 위하여 가맹국정부에 대하여 재무정보공식에 대한 일반적인 지침을 제시하였으며 1976년에는 다국적기업의 정보공시를 국기업주식제도 시범기업 회계제도중외합자 경영기업 회계규정(1985년)1992년기업회계기준 적(1993년 7월 1일)외국인투자 기업회계 제도2001년기업회계제도2002년기업회계기준 적용2006년신 기업회계기준적(CAS2006)(2007년1월1일 시행)CAS 2006 적용 장려기업회계준 적회계제도CAS 2006 적용 장려기업회계준 적회계제도향후CAS 2006의무적용CAS 2006의무적용특히 중국이 개혁속도를 높이는 분야가 바로 회계분야다. 동복아 금용허브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선진기업 유치가 필수적이고 이 과정을 글로벌 스텐티드에 입각한 선진회계제도 수형은 당연한일. 이미 중국의 회계시스템은 아시아는 물론 세계적으로 상당한 수준에 올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중국기업의 회계투명성 제고는 물론 외국기업들에게도 글로벌수준의 회계제도를 선보임으로써 동복아 금용허브로 부상하기 위한 기반을 탄탄히 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제 중국기업에 대한 회계분신은 더 이상 통용되거나 인정될 수 없다는 게 현지 회계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중국의 회계기준은 이 미국제적 수준에 닫혀 있고 향후에도 국제수준을 맞추기 위한 노력이 부단히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중국은 IFRS은 맞춰 부족한 부분을 전비하고 있다. 기업발전에 따라 회계기준도 변화하고 것이다. 하지만 국가의 공간이 사회주의사장을 기본으로 하다 보니 아직도 회계시스템 곳곳에 사회주의적 세채가 남아 있다. 알레로 정부가 정한 코드번호나 계정이모든 회계에 획일 적으로 적용되면서 업종 특성 등 기업 입장이 적절히 반영되는 데 항계를 안고 있는 것이 대표적이다. 비록 계획정제 사회주의적 사채가 드러나고 행정편의 관료주의적 향취가 강하게 풍겨나지만 중국의 문화 사회적 특정을 반영한 결과라는 점에서 좋고 나쁨을 논하기 쉽지 않다는 지적이다. 더구나 효율성 추면에서는 가치가 매우 높다는 데 회계전문가 드는 의견을 함께 하고 있어 논란을 일치하고 있다.)제4장 한 . 중 기업회계제도의 비교제1절 기업회계제도의 체계 비교1.기업회계제도의 목 체계
목 차Ⅰ. 서 론 ...21.1 연구의 목적 ......21.2 연구의 방법 .....2Ⅱ. 국제회계기준의 개요............22..1. 국제회계기준(IFRS)이란?....22.1.1 국제회계기준의 탄생과 도입과정...............32.1.2 기준 제정기구와 제·개정 절차................32.1.3 국제회계기준의 구성..52.1.4 국제회계기준의 특징..52.2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 및 세법 개정의 필요성, 방향 72.2.1. 국제회계기준 도입 현황 .........72.2.2 국제회계기준 도입에 따른 세법 개정의 필요성......y global accounting standards)'의 사용과 회계기준 개선이 금융위기 해결의 중요과제 중 하나임을 절실히 느꼈으며, 2009년 4월 런던에서 개최된 G20 정상회의에서 각국의 정상들은 국제회계기준 사요에 합의하였다. 2010년 11월 개최된 G20 서울회의에서 한국은 의장국으로서 상기의 합의과제 이행을 점검하고, 2011년말까지 국제회계기준의 합치작업을 완료한다는 선언문을 채택하였다. 이로써 IFRS 도입은 더욱 중요성을 갖게 되었다.2.1.2 기준 제정기구와 제·개정 절차IFRS는 법률적, 경제적, 문화적 특성이 각기 다른 전세계 국가가 사용하는 글로벌 스탠더드라는 점에서, 여러 가지 상황과 이슈가 종합적으로 고려되어 기준이 제정될 수 있도록 상당히 엄격한 제정절차를 거치고 있으며 제정기구의 기능과 역할도 세분화 되어있다. 국제회계기준위원회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IFRS 제정절차, 기준서 원문, 최근 도향 등 보다 상세한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 International Accounting Standards Board)는 IFRS 기준서와 해석서 제·개정을 최종 승인하는 역할을 하며 가장 핵심적인 기구이다. 국제회계기준재단에 의해 임명된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위원장은 영국의 David Tweedie이다. 나라별로는 미국 4명, 영국 2명, 프랑스 2명, 호주·스웨덴·남아공·일본·중국·인도·브라질 각 1명이며, 2012년에는 16명으로 증원된다.국제회계재무보고기준해석위원회(IFRS Interpreations committee)는 IFRS 해석서를 제·개정하는 기능을 수행하며, 14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있다. 위원장은 남아공의 Robert Garnett으로 IASB위원을 겸임하고 있다.국제회계기준재단(IFRS Foundation)은 2000년 설립된 비영리재단으로 각 기구의 위원 선임, 관리·감독, 기금모금 및 집행 등을 담당하며, 22명의 이상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은 1명이 이사로 참여하게 되며,0여개 국에 이를 것으로 예측7. 미국의 경우 2014년부터 연차적으로 국제회계기준을 도입할 예정이며, 도입 전까지 현행 미국의 기업회계기준(US GAAP)과 국제회계기준의 합치 및 호환성 유지 노력은 계속될 것이다.한국은 기업의 회계투명성 향상 및 회계분야의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한국회계기준원 회계기준위원회에서 2011년부터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도입1. K-IFRS는 IFRS를 한국의 법률체계와의 일관성 유지를 위하여 형식적인 부분만을 제한적으로 수정한 것으로 K-IFRS를 준수하면 동시에 IFRS를 준수한 것으로 간주2. 2009년부터 K-IFRS의 조기 도입이 선택 가능한데, 2009년 총 13개 기업이 이를 선택한 것으로 파악되며 2010년에는 대기업을 중심으로 도입 기업 수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3. K-IFRS 도입은 상장기업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비상장기업의 경우 회계처리부담 경감을 위해 K-IFRS를 적용하지 않고 비상장기업을 위한 회계처리기준인 일반기업회계기준을 2009년 말까지 제정할 예정2.2.2. 국제회계기준 도입에 따른 세법 개정의 필요성국제회계기준 도입에 따라 기업회계기준이 대폭 변경되었으므로 기업회계에 기초하여 과세소득을 산출하는 법인세법 역시 개정이 필요. 그러나 비상장기업에 대한 일반기업회계기준의 제정이 완료되어야 법인세법을 구체적으로 개정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국제회계기준의 도입과 관련한 법인세법 개정은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상장기업의 경우 국제회계기준 도입에 따른 법인세법 개정방안이 확정되지 않아 이에 따른 불확실성 증가로 기업의 애로사항 발생1. 국제회계기준의 전면 도입은 기업의 세무조정사항을 크게 증가시키고 과세소득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2. 국제회계기준을 도입하는 기업의 경우 전산시스템 교체 등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투입3. 국제회계기준의 도입에 따른 비용(일반상장기업: 평균 11.1억원, 금융회사: 34.3억원)과 노력이 상당하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는 관 회수가 불확실한 채권은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산출한 대손추산액을 대손충당금으로 설정하는 것이 가능3. 법인세법상보다 합리적인 대손충당금 적립기준을 마련하고 대손충당금손금산입을 결산조정에서 신고조정으로 전환(2) 보험업의 비상위험 준비금1. K-IFRS에서는 보고기간 말 존재하지 않는 보험계약으로부터 미래발생 가능한 보험금에 대하여 충당부채(비상위험준비금, 평준화준비금등)의 인식을 금지2. 보험회사의 지급여력확보 및 재정건전성 유지차원에서 비상위험준비금의 계속적인 적립은 필요하므로 세무 상이를 허용하는 방향으로 현행법인세법규정을 개정2.3 IFRS도입에 따른 각 분야별 대응 방향IFRS 도입에 따른 어려움은 한국에게 뿐만 아니라, 어느 국가에서나 유사한 상황이었다. 다만 국가별 산업문화 특성에 따라 그 영향 및 대응 방안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IFRS 도입에 대한 대응의 기본 방향은 1) 기준 준수, 2) 재무 선진화, 두 가지로 정의될 수 있다.회계기준 준수를 위하여 IASB는 그 동안 각국의 도입 경험을 토대로 세 가지의 일관성 (3 Consistencies)이 유지될 수 있는 체계의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해석(Interpretation) , 적용 (Application) , 감독 (Enforcement) 의 일관성이 국내외에서 유지될 수 있도록 국내 실무 관행이 이를 수용할 수 있어야 하며, 이미 IFRS로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는 해외 관행과의 조율도 모색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준수 과정에서 국내의 인력, 시스템, 경영기반 등의 Infra가 국제수준으로 제고되면서 자연스럽게 국제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 된다. 회계산업 및 자본시장에 참여하는 모든 부문들은 준수와 선진화 측면에서 국제적 평가를 피할 수 없으며, 이러한 평가는 위기요소이자 기회요소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IFRS라는 global standard가 도입된다는 것은 국제자본시장에서 요구하는 재무보고가 상시 준비된다는 점과 함께 국제적 업무 수행을 갖춘 인력이 양성된다는 필요성, 국제적 해석방향 등만을 제시하여 국제적 일관성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국내 편의성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이 검토되어야 하겠다.다섯째, 민간기구로서 유지되는 것이 필요하다. IASB의 활동에 대한 활발한 참여 및 교류, IFRS의 정확한 이해 및 실행을 위해서는 어느 때보다도 전문성을 갖춘 민간주도의 독립적인 민간기구로 유지되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회계기준제정기구가 정부기구에 가깝게 되어 있는 국가들은 IFRS 도입과정에서 더 많은 어려움과 혼선을 보여주고 있는 것을 새겨볼 필요가 있다.여섯째, 회계기준원의 재정적 안정성 확보는 이 모든 것을 지원한다. 재정적 독립성과 안정성이 보장되지 않는 기구에서 위에서 열거한 국가적 과제들을 수행할 수 없다는 것은 자명한 것이다.5) 학계국내 자본시장 참여자 모두 내부적으로 IFRS에 대한 지식 및 판단 능력이 있는 전문 인력이 부족하고 사회 전체적으로 IFRS Infra가 취약한 현실에서, 광범위한 교육 노력이 있어야 한다. 또한 국내 공인회계사 선발시험 및 자격유지제도에 IFRS에 의한 실무경험을 반영하여 IFRS에 대한 전문지식과 판단능력이 검증되어야 한다. 회계전문가의 양성을 위하여 회계전문대학원을 설치하는 것도 이를 실행하는 방안으로 적극 고려되어야 하겠다.2.4 국제회계기준 (IFRS)도입의 장단점책임경영 강화 및 회계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사업별 회계분리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사전적인 대비차원에서 국제회계기준를 브라질에서는 도입하여 2010 년부터 시작이 되었다.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는 것은 경제의 글로벌화를 반영한 세계적인 현상으로서 전 세계가 하나의 글로벌 경제로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산, 부채, 그리고 이익을 측정하고 인식하는 데 대해 하나의 통일된 회계기준을 사용할 필요성과 또한 자본시장의 국제화로 다국적 기업들은 전 세계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자본의 국제적인 이동으로 말미암아 기업의 본사 소재지가 어느 국가에 위치하고 있는지와 상관없이 재무제표의 정보가 투명하고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