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약오류에 관하여환자의 의무기록에 적힌 의사의 처방대로 투약되지 않은 경우이다. (처방기재 오류, 조제오류, 투약오류 및 환자의 복약이행 오류를 포함) 투약의 과정은 매우 복잡하기 때문에 투약의 모든 과정은 정확하고 안전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과정 중 한 부분에서라도 실수가 있다면 그 피해는 환자에게 간다. 가볍게 관찰 정도만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심하면 사망에 이르는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해당 의료인도 윤리적?법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 아무리 사소한 투약오류라도 환자에게는 아주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에 투약오류의 예방은 매우 중요하다.? 투약오류 유형의 예* 내복약 및 외용약 - 주사 외에 환자에게 약물은 투여하는 방법에는 내복, 흡입, 구강 내(설하),좌약(직장 또는 질), 외용이 있다.1. 투약의 불이행 : 처방된 약물이 다음 투약시간까지 투여되지 않은 경우2. 부적절한 용량의 투여 : 처방된 약물보다 적거나 많은 양의 약물이 투여된 경우3. 처방이외의 약물투여 : 의사의 처방이 없는 약물을 투여한 경우4. 다른 제형의 약물투여 : 처방된 약물을 다른 형태의 약물로 투여한 경우5. 투약시각 오류 : 계획된 투약 시간에 맞추어 투여하지 않은 경우6. 투약경로 오류 : 약물의 형태는 처방과 일치하나 다른 경로로 투약한 경우7. 질 낮은 약물의 투여 : 물리적 화학적 손상 등으로 질이 떨어지는 약물을 투여한 경우8. 주입속도의 오류 : 정맥 또는 장관으로 수액을 주입할 때 주입 속도를 잘 못 맞춘 경우9. 투여방법의 오류 : 부적절한 방법으로 약물을 투여한 경우10. 약물 준비조작 오류 : 약물 투여 전에 필요한 조작을 수행하지 않은 경우11. 처방취소 약물투여 : 처방이 취소된 이후에도 약물이 투여된 경우12. 환자 확인 불이행 : 투약할 환자가 뒤바뀐 경우나 환자가 약물에 알레르기가 있을 경우13. 의사소통의 실패 : 오더(전화 또는 구두)를 잘못 들은 경우? 투약오류의 원인1. 원칙 불이행 2. 약물에 대한 지식 부족 3. 투약과정에서의 실수 4. 의사소통의 실패? 투약오류 사례 및 예방법 →비판적 사고를 생활화 한다1. 올바른 환자, 약, 경로, 시간, 용량을 꼭 확인하고 투여해야 한다.2. 약에 대한 사용법, 부작용, 금기, 안정성, 적합성, 주의 사항, 약물의 도량형 단위, 약어 등 약물과 관련된 지식에 대해 충분히 숙지하여야 한다.3. 구두/전화로 투약처방을 받을 때는 반드시 메모를 하고, 다시 한 번 복창하여 들은 처방이 맞는지를 상대 방에게 확인해야한다. 또한 가급적 응급이 아닌 경우는 구두/전화처방을 받지 않아야한다.5. 투약, 특별주의사항, 지시된 관찰사항 등에 대해 환자나 보호자에게 알려주어야 한다.6. 라벨이 불분명하거나 없는 약, 색깔, 냄새 등이 이상한 약은 사용하지 않아야한다.7. 약은 준비한 간호사가 환자에게 직접 투여해야한다.8. 투여 후에는 투약기록에 서명하고 특이사항 발생 시 시간, 증상, 관찰내용과 조치사항에 대해 정확히 기록 해야한다.1) 투약처방의 이해사례: K 수치가 2.3으로 낮아 의사에게 알린 후 구두처방으로 KCl 1ampule을 IVS 시행하자 하여 다시 의사에게 확인 후 H-cath를 통해 1A(아르) 투여함. 투여 후 상지경련 발생하면서 cardiac arrest 발생함[예방법]1) 의사의 처방을 완전하게 이해한 후 투약준비를 해야한다.2) 모르는 약에 대해서는 의약품집이나 책을 다시 확인해야한다.3) 의심이 가는 처방 지시에 대해서는 담당의에게 반드시 재확인해야 한다.4) 의사의 서명이 없거나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의사의 처방은 선임 간호사나 수간호사에게 보고하여 자 문을 구하여야 한다.* 투약지시는 의사의 서면처방이나 전산처방(전자기록 시)을 원칙으로 하며 응급 시 구두 및 전화처방은 의사의 이름과 처방을 정확히 확인 후 실시하며 빠른 시간 내에 서면 혹은 전산처방을 받아야한다. 처방 확인에 문의가 있을 시에는 의사 및 선임간호사 혹은 간호 관리자에게 재확인 후 실시해야한다.2) 조제 중사례: 수술 후 환자에게 ambroxol이 처방되어 응급으로 입력하여 약을 투약함.약을 정리하고, 약 앰풀을 버리려고 하니 투여된 약은 ambroxol이 아니라 Bromhexine이었음(두 약은 모양이 비슷함. 약제부에서 잘못 올려줌).[예방법]1) 약의 색깔, 모양, 위치를 신뢰하지 말고 약을 구분하는 라벨의 내용을 항상 확인해야한다.2) 약 색깔이나 점도, 모양이 변경된 경우에는 약국에 반드시 확인해야한다.3) 입력한 약이 올라올 때 처방과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잘 모르는 약인 경우에는 꼭 의약품집이나약품정보를 확인해야한다.4) 약 준비 전에 유효기간을 반드시 확인해야한다.3) 약물 투여 과정 중 (투약의 5가지 기본원칙 - 항상 확인해야함)* 약은 투약 전 3번 이상 확인해야한다.* 약물을 준비하는데 충분한 시간이 없거나 의문이 있는 약물을 재검토하지 않은 경우에는 잘못된 약물을 투 여할 위험이 높다.* 약을 환자에게 투여하기 전 투약하기에 환자 상태가 적절한지 확인해야한다.* 모든 약물은 적절한 경로와 방법으로 투여해야만 기대하는 약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투약관련 약어를 이해해야한다.① 정확한 환자 (Right Patient)사례: 정규투약 시간에 환자가 병실에 없어서 휴게실로 찾으러 가서 환자 이름을 호명하였으나 다른 환자가 대답하자 약물을 그 환자에게 투약함.[예방법]1) 환자를 확인할 때는 개방성 질문으로 대상자를 확인하고, 환자의 침상카드와 환자 팔찌로 확인해야한다.- 특히 소아의 경우 다른 침대에서 놀고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소아에게 투여 시 철저히 확인해야한다.- 만약 확인용 팔찌가 읽기 어렵게 지워져 있거나 분실되었다면 새것으로 마련해야한다.2) 투여하려는 약에 대해 환자가 의문시하면 다시 확인해야한다.② 정확한 약 (Right Drug)사례: 복통이 있는 환자에게 Buscopan 1A 처방이 나와서 Ambroxolampule과 Buscopan이 함께 보관되어있는 약품 칸에서 약명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Ambroxol을 꺼내어 투약함.[예방법]- 약 처방은 기관에 따라 대상자의 차트에 직접 기록하는 경우도 있지만 전산 처방 전달체계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약물이 처방되면 간호사는 의사처방지와 투약 기록지나 전산화된 처방과 비교하여, 정보가 정확한 지 확인하고 투약을 준비해야한다.1) 약물 용기를 약장에서 꺼낼 때- 여러 환자 약을 동시에 준비하지 않고 한사람씩 준비해야한다.- 비슷한 약물명 또는 약모양의 약들이 있으므로 모르는 약에 관해서는 반드시 확인해야한다.- 약물명은 종종 혼동가능성이 있고 특히 유사한 발음, 유사한 철자일 경우 조심해야한다.- 라벨이 붙어져 있지 않은 약물은 사용하지 않아야한다.2) 처방된 용량을 약물용기에 꺼낼 때- 약물이 용기에 보관되지 않고 단위용량으로 1회분씩 포장된 약물인 경우에도 확인하며단위용량 약물은 대상자의 침상에서 개봉하기 전에 확인해야한다.3) 약물용기를 약장에 보관할 때- 약물은 약물별로 정확하게 보관해야한다.- 주사기로 재어놓은 경우 약명을 정확히 표시해야한다.4) 환자에게 약을 투여하기 전- 투여 전에 약물 라벨을 한 번 더 확인 후 투여해야한다.③ 정확한 용량 (Right Dose)사례: 아침 11AM의 혈당이 300ml/dl으로 높아서 주치의에게 알리니 RI 6u를 sc로 투여하자는 구두 처방에담당 간호사가 RI 0.6ml를 투여한 상황[예방법]- 용량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연령, 체중, 성별, 신체상태, 유전적, 환경적 요인, 약물의 농도,작용시간 등이 있다.- Infusion pump를 사용하는 경우 사용법을 잘 숙지하고 정확하게 세팅해야하며 정확한 방법으로 사용해야 한다.1) 여러번 사용할 수 있는 약물인 경우에는 용매를 섞은 날짜와 시간, 1ml 에 포함된 약의 용량과 준비자의 서명을 기록하고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해야한다.2) 특히 소아인 경우는 용량계산에 더 특별히 신경을 써야한다.3) 용량을 계산할 때는 암산으로 하지 말고, 종이에 적어서 계산하거나 계산기를 이용한다.4) 정확한 농도임을 확인해야한다.5) 약의 용량 단위를 전환할 수 있어야 한다.6) 용량계산시 중요약물인 경우에는 이중으로 확인하기 위하여 다른 간호사와 함께 용량 잰 것을 확인해야한 다.④ 정확한 경로 (Right Route)사례: 3세의 환아에게 투약하기 위해 주사기에 재어 놓은 경구용 지사제를 혈관주사 함. 이는 전날 밤 근무한 간호사가 약 용량을 정확히 재기 위해 주사기에 약을 담아뒀다가 다음 근무자에게 인계한 것을 그대로 혈관주사 한 것.[예방법]1) 처방에 따른 주입 route를 반드시 확인해야한다.2) Line이 많을 경우 Line마다 인식표를 부착해야한다.3) 약물에 따라 가능한 경로를 숙지해야한다.4) 먹는 시럽 약을 주사기에 재어 놓을 때는 반드시 라벨을 확실하게 붙이고 주사바늘을 빼는 등의 방법으로 혼란을 막아야한다.5) 투약경로 (경구, 위내도관, 설하, 비경구, 국소투약)의 특징과 약의 장?단점을 숙지해야한다.⑤ 정확한 시간 (Right Time)사례: 판막수술을 위해 입원한 3세 환아에게 D5W를 5gtt/min으로 처방받은 후 3시간 동안 모두 주입하여
의료폐기물 관리○ 의료폐기물: 보건?의료기관, 동물병원, 시험?검사기관 등에서 배출되는 폐기물 중 인체에 감염 등 위해를 줄 우려가 있는 폐기물과 인체 조직 등 적출물, 실험동물의 사체 등 보건 ? 환경보호 상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폐기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폐기물(폐기물관리법 제2조제5호)* 의료 폐기물의 구분 및 처리방법도형색상폐기물종류전용용기세부사항보관기간적색격기의료폐기물합성수지격리된사람에대한 의료행위에서 발생한폐기물7일황색조직물류폐기물합성수지인체 또는 동물의 조직, 장기, 기관, 신체일부, 동물의 사체, 혈액, 고름 및 혈액생성물(혈청,혈장,혈액제제)15일손상성폐기물합성수지주사바늘,봉합바늘,수술용칼날,한방침,치과용침,파손된유리재질의 시험기구30일병리계폐기물골판지시험검사 등에 사용된 배양액 배양, 용기, 배관균주, 폐시험관, 슬라이드, 커버글라스, 폐배지, 폐장갑15일생물화학폐기물골판지,합성수지폐백신, 폐항암제, 폐화학치료제, 약병, 앰플병, 바이알병15일혈액오염폐기물골판지폐혈액백, 혈액투석 시 사용된폐기물, 기타혈액이 유출될정도로 포함되어 특별한관리가 필요한 폐기물15일검은색일반의료폐기물골판지혈액, 체액, 분비물, 배설물이 함유되어 있는 탈면지,붕대,거즈,일회용기저귀,생리대,일회용주사기,수액세트15일※ 혈액, 치료제 등 의료폐기물과 접촉된 경우는 의료폐기물로 처리- 임신 4개월 이상 된 사태아는 “장사 등에 관한법률”을 적용하여 화장장에서 처리- 재택환자로부터 발생되는 탈지면류, 폐합성수지류 및 손상성 폐기물 등은 생활폐기물에 해당- 치아 교정용 보철물 및 피?고름?분비물이 묻어 있지 아니한 인상제 (알지네이트, 루버 등) 등은 의료폐기물에 해당되지 않음- 치아 치료후 환자의 치아를 세척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세척수나 의료기기 등을 세척한 세척수는 의료폐기물에 해당되지 않음- 동물병원이 아닌 장소에서 발생되는 동물사체는 발생량에 따라 생활 또는 사업장일반폐기물로 분류※ 전염병 등에 의한 폐사동물은 가축전염병예방법 적용- 동물병원에서 발생되는 것이라도 미용을 위해 깍은 동물의 털, 손?발톱이나 건강한동물의 배설물 제거용으로 사용된 일회용기저귀, 패드, 휴지 등은 의료폐기물이 아님※ 보 관○ 주요사항- 의료폐기물은 발생했을 때(해당 진찰·치료 및 시험·검사행위가 끝났을 때)부터 종류별로 전용용기에 넣어 보관- 사용 중인 전용용기는 내부의 폐기물이 새지 아니하도록 관리- 사용이 끝난 전용용기는 내부 합성수지 주머니를 밀봉한 후 외부용기를 밀폐 포장하여야 하며 재사용은 금지< 도형 및 색상 >재활용 태반격리위해일반녹색붉은색노란색검은색< 취급 시 주의사항 >비고 : 사용개시 연월일은 전용용기에 의료폐기물을 최초로 투입한 날을 말한다.이 폐기물은 감염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주의하여 취급하시기 바랍니다.
Ⅰ. 모성여성건강1. 의미1) 여성건강에 대한 전통적 관점⑴ 여성에 대한 보건의료는 전통적으로 성과 생식측면으로만 접근해왔으며 정신적 상태를 강조해왔다.⑵ 월경, 임신, 폐경과 같은 정상적인 상황도 광범위한 의학치료의 초점이 되어왔으며, 여성은 본래 연약하고 의학정보를 이해할 능력이 없으며, 자신의 신체에 대한 의사결정을 할 수 없고, 남성보다 타고난 능력이 적은 것으로 여겨왔다.⑶ 보건의료담당자, 특히 의사에게 의존하도록 조장하였고 건강관리에 대한 주요한 정보는 대상자에게 전해지지 않았다.2) 여성건강에 대한 새로운 관점⑴ 기존의 전통적 관점에 반하여 총체적 견해가 받아들여지고 있다.⑵ 전통적인 질병중심의 의학적 모델을 거부, 일반적으로 최적의 안녕감을 유지하고 획득하는 데에 목적을 두며 여성의 생생한 경험에 초점을 두고 있다.2. 목표1) 개별 여성이 자신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변화와 유형을 인식하고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것2) 인간의 생명과 존엄성을 존중하는 간호를 바탕으로 여성중심과 가족중심 접근 방법으로 삶의 질을 향상3. 목적1) 여성의 성 특징을 중심으로 생식기관, 생식작용, 모성역할 뿐 아니라 여성의 삶 전체에서 그들의 편치않음을 간호2) 여성의 입장에서 이해하는 여성 중심 방법으로 여성이 자신의 건강문제를 스스로 조정하는 능력을 갖음3) 여성의 성 특성과 관련하여 사춘기에서부터 폐경기 이후의 여성이 가족, 사회문화적 맥락내에서 발생 하는 문제를 가족중심, 여성 중심적 접근방법으로 건강을 관리4. 간호 실무1) 모성간호 실무- 전통식 분만방법의 변화- 출산과 부모역할에 대한 교육 및 상담- 완벽한 모아의 간호 ; 입원 시부터 퇴원까지 분만관리, 모아동실- 조기 퇴원에 따른 추후관리 및 가정간호2) 여성건강 간호실무 : 여성의 생의 과정을 통한 신체, 정신 사회적 요구충족에 초점을 둠3) 간호 실무 원칙- 건강증진과 질병예방 측면의 간호가 대상자에게 더 만족을 주고 비용면에서 경제적임- 여성이 신체 기능을 잘 간주하지 않고, 진지하게 경청하고 의미를 분석해야 한다. 여성학적 관점으로 여성의 신체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심리적, 사회적, 문화적 문제를 주도적으로 다루어 연구하고 실제적인 여성의 건강 문제에 대해 간호를 수행하여야 한다.① 간호제공자 : 가족 중심적이고 여성 중심의 간호 제공② 옹호자 : 여성의 건강 유지 및 증진을 옹호하고 지지③ 교육자 : 자가간호와 자가검진 교육 실시④ 역할모델 : 전문직여성으로서 여성의 역할 모델이 됨⑤ 정치, 사회적 역할7. 연령에 따른 건강관리●유/소아 ~ 청소년 : 성장기자신의 상태를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부모님들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최근 들어 여아는 8세, 남아는 9세 이전에 2차 성징이 나타나는 성조숙증이 여아에서 90% 발생한다. 성조숙증의 가장 큰 문제는 성장판이 닫혀 키가 자라지 못하는 점이다. 이 때 치료를 적절하게 받지 못했을 경우에는 성인이 되었을 때 자궁내막질환이나 불임을 초래할 수 있다. 또 청소년기의 지나친 다이어트나 운동, 스트레스로 인해 무월경이나 월경이상을 초래할 수 있다.●20 ~ 45세 : 가임기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여성이라면 산부인과를 찾아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임신 전에는 태아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풍진, B형 간염, 매독, 에이즈 등의 검사를 받아야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확보할 수 있다. 따라서 보통 성관계 후 6개월이 지난 후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고 이후에는 1년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한다.●35 ~ 45세 : 중년기중년기를 위협하는 대표적인 여성 질환인 자궁암으로 많은 여성들이 고통 받고 있다. 따라서 1년에 한 번씩 정기검진이 필요하다. 자궁내막암은 자궁 안쪽에 위치한 내막에 악성종양이 발생한 경우다. 비정상적인 자궁출혈과 골반 내 통증 등이 있을 시에는 정기 검진을 통해 치료 하는 것이 좋다.●46 ~ 65세 : 갱년기난소 기능이 소실되면서 폐경을 맞게 된다. 폐경 이후 여성호르몬의 결핍은 장기간에 걸쳐 신체적, 정신적 질환의 원인이 되고, 이 시기 갱년기 를 복용하여도 증상이 가라앉지 않으면 자궁 내막증이나 유착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병원을 방문하여 정확한 검진을 받을 필요가 있다.⑵ 예방-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청소년기에는 여성호르몬이 활발히 분비되면서 자궁경부가 성장하게 된다. 백신은 성경험이 없는 시기에 접종해야 하기 때문에 이시기에 자궁경부암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생리의 건강 여부를 따지는 기준은 바로 규칙성생리의 시작 시기와 종료 시기를 정확히 기재하는 습관이 필요하고 생리의 양을 체크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 생리 주기가 갑자기 달라졌거나 건너뛰는 경우, 생리양이 지나치게 적거나 반대로 너무 많이 나올 때도 정확히 기록하고 생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스트레스의 유무나 생활에 큰 변화가 생겼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2) 가임기(20~30대)⑴ 증상- 자궁경부암성경험이 있는 여성의 경우에는 자궁경부암 검사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성관계 후 6개월이 지난 뒤에 검사를 받아야 하고 적어도 1년에 한번씩은 꼭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그러나 성관계 횟수가 잦은 여성의 경우에는 6개월 간격으로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예방 백신은 면역 형성기간이 보통 3~6개월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여성이라면 적어도 6개월 전에 산부인과를 방문하여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 풍진임신기에 발생하면 태아에게 청력장애, 발달장애, 심장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임신 한 달 전부터 임신 기간에는 백신 접종을 삼가고 사전에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 B형간염임산부가 B형 간염에 걸렸다면 분만을 할 때 모유 혹은 혈액을 통하여 아이에게 전염될 수 있다. 전염된 아이는 만성 보균자로 남아 만성간염이나 간경화증이 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항체 유무를 검사하고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골반염결혼 후에 골반염으로 병원을 방문하는 여성들이 많다. 골반염은 질염이나 불임과 자궁 외 임신을 유발하기 때문에 배가 아프고 열이 반복적으로 나거나 질 분비물에서 악취가 나는 경우, 질 분 전이를 일으키게 된다. 또한 폐, 간, 뼈, 뇌 등 전신에 걸쳐 혈행성 전이가 생긴다.⑵ 증상① 붓기 : 유방에 생긴 암덩어리가 임파선의 흐름을 방해하기 때문에 가슴 근처의 피부가 심하게 부어오를 수 있다.② 통증 : 암세포가 생긴 자리에 염증이 발생한 것처럼 붉게 부어오르고 심한 통증이 생길 수 있다.③ 피부 함몰 : 유방암을 방치할 경우 발생하며 외관상으로도 분별을 할 수 있을 정도로피부가 안으로 함몰되어 들어간다.④ 분비물 : 습진과 같은 증상을 보이며 혈액이 섞인 유두 분비물이 배출되게 된다.일반적인 습진 현상과는 달리 치료의 속도가 더디다면 유방암을 의심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⑶ 자가진단법거울 앞에 선 후에 유방을 보면서 유방의 형태를 자세하게 관찰한다.유방의 전체적인 모습, 좌우대칭의 여부, 유두와 피부의 함몰, 피부에 이상이 있는 곳은 없는지 꼼꼼하게 살펴보아야 한다.① 양손을 위로 올려서 유방을 완전하게 노출시킨 후 피부의 함몰 여부를 관찰③ 왼손을 어깨 위로 올린 후에 오른쪽 가운에 세 손가락을 모아 유방을 약간 눌러서 비비는 느낌으로 유방을 시계방향을 그려가면서 촉진④ 유두를 꼭 짜서 분비물이 있는지 확인⑤ 겨드랑이에 멍울이 잡히는지 만져봄매월 1회씩 날짜를 정해놓고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생리 후 2일~7일 후엔 통증이나 붓기가 적기 때문에 자가진단을 하기 가장 적합한 때이다. 30~40대 여성은 2년에 한 번씩, 40대 이상은 1년에 한 번씩 병원에서 전문인의 진찰을 받도록 한다.Ⅱ. 모성건강간호1. 정의출산하는 여성과 그의 가족, 태아와 신생아의 신체적, 사회 심리적 요구에 따라 그들이 잘 적응 하도록 전문적이고 질적인 간호를 제공하는 것 (가족 중심적 접근의 개념 함축)제 2차 세계대전 이후 간호를 베푸는 공급자 중심에서 간호를 받는 수요자 중심으로 초점을 맞추게 되면서, 모성간호라는 용어를 사용하게됨.모성의 개별적 간호와 안전분만, 산후검진, 수유의 유지와 신생아 간호가 포함되지만 더 넓은 의미로는 생식주기가 시 간호 전문가모유수유전문가, 중년여성 또는 갱년기 여성건강 상담 전문간호사, 성상담 전문간호사, 질회음근육강화운동 전문간호사 등으로 세분화 할 수 있다.⑴ 자격 : 학사?석사과정 이수하고 일정기간의 경력을 쌓은 후 임상전문가 시험에 합격⑵ 역할 : 치료와 투약이 필요하면 협약된 의사와 함께 계획을 세우고 실시, 등록된 임부를 위하여 임신 동안에 계속적으로 산전관리를 하면서 임신 과정을 평가, 가끔 의사에게 방문진찰을 받도록 함, 임신?분만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상담, 남편의 적응과 가족의 문제들을 사정? 조정5) 주산기간호전문사우리나라에 아직 법적으로 제정되어 있지 않다. 대학교육과 석사과정을 이수하고, 일정기간 모성간호 분야에서 경력을 얻어 전문가 시험에 합격하여 자격을 취득한 간호사6) 가족간호전문가임부의 산전관리를 담당할 수도 있으며 모성간호전문가의 기능도 맡을 수 있다. 분만 자체는 담당하지 않으며 출산 후에 자녀의 성장에 따라 가족원을 위한 간호를 계속 제공한다.5. 간호1) 출산 전 후 전통적 의례 - 산후 산모 간호태를 가른 아기는 포대기나 강보에 싸서 산모 옆에 뉘어 놓는다. 아기를 산모와 역으로 뉘어 놓으면 좋다고 한다. 삼신상에 놓았던 쌀과 미역을 내다가 밥과 국을 끓인 다음, 이것을 삼신상에 다시 놓고 빈 다음 산모에게 준다. 이것을 첫 국밥이라 하며 고기를 넣지 않은 미역국을 끓이는 것이 보통이다. 산모는 가능한 한 산실에 머물러 찬바람을 쐬지 않도록 하며 무김치는 산모의 이를 상하게 한다. 냉수를 마시면 산모에게 부종이 생기고 딱딱한 음식, 호박, 두부 등을 먹으면 치아가 상하고, 떡을 먹으면 소화가 안 되며 매운 음식을 먹으면 위를 상하게 하고, 생선은 산후 회복을 늦추며 닭고기는 젖이 나빠진다고 금한다.6. 영양체중증가에 대한 정상?비정상의 기준이 없으며, 대개 평균 12.5kg의 체중증가가 있게 된다. 과체중 임산부의 경우는 12.5-18kg, 정상체중산모는 11.5-16kg, 저체중 임산부는 7-11.5kg의 체중증가가 있게된다.저하
Ⅰ. AIDS(후천성 면역결핍 증후군)1) 정의에이즈란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human immunodeficiency virus)의 침입으로 인해 일어난다. 에이즈와 HIV는 같은 뜻으로 사용되며 발병위치는 림프구이다. HIV에 감염되면 우리 몸에 있는 면역세포인 CD4 양성 T-림프구가 이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되어 파괴된다. 면역력은 떨어지게 되고 그 결과 각종 감염성 질환과 종양이 발생하여 사망에 이르게 된다. 즉 에이즈란 인체의 면역력이 상당히 저하되어 이러한 감염증과 종양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상태를 말한다. HIV에 감염된 사람이 모두 에이즈에 걸리진 않으나 연령층에 상관없이 발생한다.2) 전파경로감염인의 혈액, 정액, 질분비액, 모유를 통해 전파된다.3) 증상에이즈는 급성 HIV 증후군(급성 감염기) → 무증상 잠복기(만성감염기) → 후천성 면역결핍증 시기(기회감염)의 세 단계로 나눌 수 있다.⑴ 급성 HIV 증후군 :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3~6주 후에 발생하며 발열, 인후통, 임파선 비대, 두통, 관절통, 근육통, 구역, 구토, 피부의 구진성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심한 경우 뇌수막염이나 뇌염, 근병증도 동반될 수 있다. 조기에 감염이 진단되지 않으면 환자 본인도 감염 사실을 알지 못한 채 HIV를 전파시킬 수 있기 때문에 초기에 환자를 찾아내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⑵ 무증상 잠복기 : 급성 HIV 증후군 시기가 지나면 무증상 잠복기가 10년 정도 지속되는데 이 시기에는 HIV 감염을 의심할 수 있는 특이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비록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은 없지만 HIV 바이러스는 지속적으로 면역세포를 파괴하므로 인체의 면역력이 점차적으로 저하된다.⑶ 후천성 면역결핍증 : 기회감염이 발생하고, 보통 사람에게는 약하게 나타나는 감염성 질환도 후천성 면역 결핍증 환자에게는 심각한 질병으로 나타난다. 또한 악성종양이 현저하게 많이 발생하므로 사망에 이르게 된다.4) 치료HIV 바이러스를 강력하게 억제할 수 있는 치료제가 개발되어 있기 때문에 치료를 잘 받으면 면역력을 적절히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HIV의 완치는 불가능하다.Ⅱ. 간호1) 간호진단1. 면역결핍과 관련된 감염위험성2. 호흡기감염이나 악성질환, 빈혈,피로, 통증 등과 관련된 가스교환 장애3. 신경증, 척수증, 악성질환, 감염 등과 관련된 급?만성통증4. 과다대사요구, 오심과 구토, 설사, 저작과 연하곤란 또는 식욕부진 등과 관련된 영양부족5. 감염, 식품 불내성, 약물 등과 관련된 설사6. 카포시육종, 감염, 영양상태 변화, 실금, 부동, 고체온, 악성질환 등과 관련된 피부손상7. ADC, 중추신경계 감염, 악성질환 등과 관련된 사고과정장애8. 신체상 변화, 무능력 등과 관련된 상황이나 질병의 만성화와 관련된 자존감 저하9. 낙인, 바이러스 전파 가능성, 감염관리 수행, 두려움 등과 관련된 사회적 고립2) 간호중재1. 대상자와 가족에게 약물요법에 관하여 교육한다.2. 대상자가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요법에 대해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교육과 상담을 제공한다.3. 대상자에게 간호사에게 보고해야 할 증상과 징후를 교육한다.4. 대상자에게 적절한 증상관리 및 정서적 지지를 제공한다.5. 대상자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6. 대상자를 편안하게 해주며 정서적? 영적 안녕을 갖도록 지지한다.7. 대상자의 가족에게 정서적 지지를 제공한다.8. 대상자에게 비타민, 무기질 등을 포함한 영양공급을 해준다.9. 대상자가 금주, 금연하도록 돕는다.10. 대상자의 혈액이나 분비물에 의해 감염되지 않도록 한다.11. 대상자와 가족에게 적합한 식단에 관하여 교육한다.12. 대상자를 감염시킬 수 있는 다른 질환의 대상자들과의 접촉을 금지시킨다.? 통증이 있을 때① 의사의 처방에 의해 진통제를 복용하도록 한다.② 통증이 있는 근육을 로션이나 오일 등을 사용하여 잘 문지르고 마사지 해준다.③ 환자와 대화를 나누고 통증을 잠시라도 잊을 수 있도록 환자의 주위를 환기시킨다.④ 환자의 자세를 자주 바꾸어 주며 다리나 부종이 있는 부위를 높여 준다.⑤ 체위를 변경시켜 준다.? 발열이 있을 때① 환자의 몸을 시원한 물로 씻어주거나 젖은 수건으로 닦아준다.② 평상시보다 많은 수분을 섭취하게 한다.③ 환자를 항상 청결하게 해주고 옷이나 홑이불이 축축하지 않게 한다.④ 탈수되지 않도록 주의한다.⑤ 의사의 처방에 따라 해열제를 복용시킨다.⑥ 말라리아, 결핵 등으로 인해 고열이 날 수 있으므로 열이 날 때에는 우선 의사의 진찰을 받는다.? 피부 염증이 있을 때① 손상된 피부는 비누와 물로 씻고 상처를 잘 건조시킨 뒤 소독약을 바른다. 붕대는 소독된 것을 사용한다.② 대상포진에 의한 피부의 급성염증은 부위도 넓고 통증도 매우 심하다. 이 경우 의사의 처방을 받은 진통제를 복용하며 피부염증부위도 치료받도록 한다.
신경계? 정의 : 사고, 기억, 판단, 감각, 운동, 인지, 대화, 행동과 인격을 관장하는 중추⇒ 신체 내?외부에서 일어나는 여러 자극을 받아들이고 지각, 감각, 운동과 정신작용을 통해 적절하게 반응함으로써 여러 계통의 신체 기능에 직접적인 영향 미침√ 구조와 기능1. 신경계의 기본 구조? 신경원(신경세포) : 신경계의 가장 기본적인 단위정보를 받아들여 다른 신경원에 전달기능에 따라 운동?감각기능, 자율신경에 관여하는 신경원으로 나뉨세포체,수상돌기,축삭으로 구성5~7개의 수상돌기와 1개의 긴 섬유성 축삭을 가짐? 신경섬유 : 신경원의 축삭유수초신경섬유와 무수초신경섬유로 구분* 수초 : 신경원의 일부가 아니라 신경교에 의해 형성수초를 형성하는 지지세포 - 중추신경계 : 희소돌기아교세포말초신경계 : 슈반세포여러분절로 나뉘어 일정한 간격마다 신경섬유마디(란비어결절)을 형성절연체 역할 : 신경흥분이 결절에서 결절로 건너뛰게 되어 전도속도가 매우빠름⇒ 도약전도* 중추신경계의 신경섬유다발 : 신경로* 말초신경계의 신경섬유다발 : 말초신경? 신경원과 연접⑴ 신경흥분 전도기전신경원의 세포막이 안정상태에 있을 때 포타슘이 농도차에 의해 세포외로 확산⇒ 이 힘에 의해 세포내 음전하 형성이때 세포내 음압과 세포외 양압의 전압 차에 의해 극성이 생김자극이 충분하면 음전기와 양전기의 전극 위치가 바뀌어져서 전체 축삭을 따라 이동⇒ 활동전위신경섬유를 따라 지속적인 강한 자극이 주어짐→ 세포막의 투과성이 증가 → 세포외액의 주요 양이온인 소듐을 세포내로 이동 → 세포내의 음전압이 양전압으로 변함→ 세포의 탈분극이 일어남 → 탈분극이 극파를 형성하여 자극의 전달이 끝나면 즉시 역전 → 전기적 힘과 이온 농도가 안정막전위로 회복되는 재분극이 나타남* 불응기 : 극파가 일어나서 사라지는 시기 ⇒ 자극에 반응하지 않음⑵ 시냅스 : 어떤 정보가 한 신경원에서 다른 신경원으로 이행하는 현상① 신경원에서 신경원으로 가는 시냅스② 신경원에서 근육 또는 선으로 가는 시냅스활동 전위에 따라 시냅스 축삭 mma-amino butyric acid(GABA)* 신경흥분 촉진 약물 : acetycholine, norepinephrine, substance P, endorphins, enkephalins? 신경 : 기능에 따라 감각, 운동, 연합신경으로 분류* 감각신경 : 감각수용기가 인지한 체내?외의 변화를 중추신경으로 전달감각신경에서 오는 정보는 중추신경계의 시상에 모임→ 대뇌피질의 두정엽에 도달하여 지각을 통합감각의 종류 : 체성감각, 내장감각, 특수감각으로 나뉨* 운동신경 : 중추에서 효과기(근육,선)로 흥분을 전달* 연합신경 : 운동신경과 감각신경 사이에 위치하거나 중추신경에서 복잡한 경로 형성? 신경교세포 :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에 분포크기와 모양이 다양신경세포의 대사작용, 영양 공급, 보호 작용 등을 함신경전달물질의 농도를 적절히 유지시키는 작용중추신경계 : 신경교세포 > 신경원 (5~10배)유사핵분열을 할 수 있음성상교세포, 미소교세포, 상의세포, 희소돌기아교세포가 있음2. 중추신경계 - 뇌1) 대뇌피질 : 대뇌의 좌우 반구는 뇌량에 의해 연결바깥쪽의 피질과 안쪽의 백질로 이루어졌음표면은 복잡하게 주름진 회백질인 회를 형성⑴ 전두엽 : 중심구의 앞쪽과 측열의 위쪽에 위치전두엽 운동중추의 흥분은 연수에서 교차하여 반대쪽 신체 움직임을 조절전두연합영역(9,10,11,12,32) : 체감각, 시각, 청각 등의 감각기관과 연결되어 있고 인격과 태도, 사회적 행위, 의식, 논리, 학습, 추리, 창조적 사고, 문제해결, 판단, 기억 등 고도의 지적능력 담당1차운동영역(4) : 추체로를 통해 수의적인 운동 조절전운동영역(6) : 추체외로계의 중추로서 타이핑, 안구운동, 공역편시 등과 같이 복잡하고 학습된 무의식적 운동이나 긴장을 조절하고 통합우성반구의 전두엽에 있는 Broca 운동언어영역(44)은 단어와 언어를 만드는 신경원으로 성대의 호흡활동과 혀와 입의 운동을 조절⑵ 두정엽 : 감각피질로 구성중심구의 후면에 위치37,39,40신체 반대쪽에서 들어오는 감각을 받중심회(3,1,2) : 의식적인 감각을 받아들이고체감각(5,7) : 통증, 온도, 접촉, 압력과 공간에서의 자세 감지가 근육운동과 같은 고유감각을 지각⑶ 측두엽 : 전두엽과 두정엽의 아래에 위치청각중추(41,42,21,22)중추 : 소리를 해석청각, 미각과 후각을 받아들이고 이를 상호 연관지어 의미 판독Wernicke 언어이해 영역 : 구어의 뜻을 이해하고 말하는 기능 담당⑷ 후두엽 : 대뇌의 뒤쪽 두정-후두구안에 위치시각중추가 있음1차적인 시각영역(7) : 주로 색깔 지각시각 연합영역(18,19) : 시각을 해석, 정지해 있거나 움직이는 물체에 시선을 고정하는 시각적 반사 담당섬 - 복부 내장 감각과 운동을 포함한 내장활동에 관련2) 간뇌 : 대뇌피질 아래에 있음* 시상 : 냄새를 제외한 모든 감각(통증, 온도, 촉각)인지한 감각은 미숙하고 국소적이며 수량화 할 수 없음각성, 경제체제와 반사운동 담당정서적 반응에 관여* 시상하부 : 자율신경계의 활동3) 뇌간 : 간뇌와 척수 사이에 위치수면과 각성 반복시킴근육활동과 척수운동 조절* 중뇌 : 3(동안신경)과 4(활차신경) 뇌신경핵 위치자극이 있을 때 통증제거* 뇌교 : 호흡양상과 호흡률을 통제하도록 돕는 호흡중추5(삼차신경), 6(외전신경), 7(안면신경), 8(청신경) 뇌신경이 시작4) 기저신경절 : 추체외로계의 시발점근육활동을 조절하고 통합손상되면 파킨슨병이나 무도병으로 불수의적 진전이 나타남5) 소뇌 : 대뇌와 척수 사이에 있음정교한 운동 조절골격근의 활동 조절, 자세 및 평형과 근육의 긴장 유지3. 중추신경계 - 척수 : 뇌관과 연결척수의 하행로 - 대뇌피질, 뇌간, 소뇌의 운동 정보를 전각으로 전달척수의 상행로 - 피부와 내장의 신경흥분을 척수후각을 통해 중추신경으로 전달1) 상행로(감각전도로) : 척수에서 시작하여 뇌에서 종결⑴ 외측 척수시상로 : 척수에서 시작하여 시상에서 종결통증,온도를 지각하는 표재감각 전달후각의 축삭섬유는 척수시상로를 통해 시상까지 연결⑵ 척수소뇌로 : 척수에서 시작하여 소뇌에 교차하여 중뇌에서 다시 교차하여 소뇌로 연결후척수소뇌로 - 어느 위치에서도 교차하지 않고 바로 상행하여 소뇌로 연결⇒ 같은 쪽에서 오는 고유감각을 전달⇒ 오른쪽 소뇌는 신체 오른쪽 정보를 받아들이고 왼쪽 소뇌는 왼쪽 정보를 받아들임⑶ 후방백주로 : 후근신경절에서 척수로 들어가 같은 쪽 후방백주로로 상행하여 연수로 감피부에 가해지는 압박주위를 정확하게 알게 해줌ex) 눈을 감은 상태에서 압력을 가하는 물건의 모양과 피부에 글씨 쓰는 움직임 인식가능2) 하행로(운동전도로) : 외백질을 통해 내려와 척수까지 오는 신경섬유의 다발주요 하행로 : 추체로와 추체외로 등이 있음상위운동신경원 : 척수보다 상위에 위치한 신경세포하위운동신경원 : 척수 전각세포, 뇌신경 운동핵에서 골격근육까지의 운동신경세포* 추체로 : 명료하고 숙련되며 수의적인 근육운동 조절피질척수로 : 전두엽의 운동피질과 두정엽의 일부에서 시작하여 연수에서 교차한 다음 다시 외측피질척수로로 하행피질핵로 : 대뇌피질에서부터 뇌교에서 끝나는 상위운동신경원의 통로얼굴근육을 움직이도록 하고 뇌교에서 하위운동신경원과 연접* 추체외로 : 자동적이거나 단순하고 불수의적 운동 조절피질척수로를 제외한 하행성 경로들을 의미4. 말초신경계 : 뇌신경,척수신경,자율신경계로 이루어짐1) 뇌신경 : 12쌍이며 뇌저에서 나옴감각신경 : 제Ⅰ,Ⅱ,Ⅷ 뇌신경운동신경 : 제Ⅲ,Ⅳ,Ⅵ,?,? 뇌신경혼합신경 : 제Ⅴ,Ⅶ,Ⅸ,Ⅹ 뇌신경2) 척수신경 : 척수 양쪽에서 나오며 31쌍척수 부위에 따라 8쌍의 경신경, 12쌍의 흉신경, 5쌍의 요신경, 5쌍의 천싱경, 1쌍의 미신경척추관의 추간공에서 합쳐져 하나의 척수신경이 됨⇒각각 추간공을 통해 척수관에서 나옴척수의 후근 : 감각정보를 전달 , 추간공내에서 팽대해져 척수신경절이 됨, 감각신경+부교감신경섬유 혼합되어 있음척수의 전근 : 운동정보를 전달 , 신경세포는 대부분 전각세포에서 나오는 운동신경 다발(일부는 교감신경 섬유)말초분지 : 각각 근육과 피부의 일정영역에 분포척수신경절 : 근육과 피부와 지를 분지함⑵ 반사 : 자극에 대한 불수의적인 운동 반응자동적이며, 대뇌피질을 거치지 않는 점에서 수의적 운동과 다름통증, 갑작스런 신전, 공포 등과 같은 다양한 유해자극에 의해 유발골격근, 평활근, 심근, 샘 등에서 일어남단일시냅스 반사 : 척수반사궁으로 알려져 있는 신경경로를 통해 반사중추와 하나의 시냅스를 이룸감각수용기를 통해 척수로 전달된 흥분을 척수내에서 구심성신경원과 원심성신경원이 시냅스를 이루어 운동신경원을 통해 효과기로 흥분을 전달다시냅스 반사 : 여러개의 개재신경원이 배열되어 있음척수 내 개재신경원과 관련3) 자율신경계 : 내장, 혈관, 샘에 분포되어 있음대뇌피질의 부분적인 지배를 받음뇌, 척수, 시상하부, 변연계 등에 있는 중추의 자극을 받음무의식적으로 작용호흡, 소화, 순환, 대사, 체온, 분비, 생식 등 생명유지의 항상성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⑴ 교감신경계 : 제1흉수신경에서 시작하여 제2요추신경의 중간 외측 회백질각 안으로 연결되는 신경섬유로서 말초까지 자극을 전달위치 때문에 주로 흉요구간으로 간주신경절후섬유에서의 신경전달물질은 카테콜라민임신체가 응급상황에 재빨리 반응할 수 있도록 도움ex) 공포나 분노는 교감신경계 자극 → 스트레스에 대한 신체 반응을 강화하고 연장시키기 위해 epinephrine과 norepinephrine을 분비하고 심박동수와 수축력을 증가시키며, 골격근 혈관확장, 혈관수축과 혈당상승, 땀분비증가, 신동맥 수축, 갑상샘 자극등을 일으킴⑵ 부교감신경계 : 제3,7,9,10뇌신경의 뇌간핵과 천수신경에서 신경절전 신경원 세포체가 나옴주로 두개-천골구간으로 간주한다.Acetylcholine은 부교감신경의 신경절과 교감신경절전섬유의 신경전달물질임에너지를 적약하여 신체에 저장하는 작용을 함ex) 심장의 수축력을 감소시켜 심장을 천천히 움직이도록 함, 장의 연동운동을 증가시키고 괄약근의 긴장을 이완시켜 소화와 영양분의 흡수를 촉진시킴√ 보호와 유지두개골과 척주에 의해 보호받음.머리카락, 피부, 두피, 근막, 근육, 수막, 뇌척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