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성 식중독에는 감염형과 독소형이 있다. 감염형은 식품과 함께 섭취된 살모넬라균&?병원대장균&?장염비브리오균 등의 병원세균이 체내에서 증식함으로써 발생하고, 독소형은 식품과 함께 섭취된 보툴리누스균이나 포도상구균 등의 병원세균이 증식할 때 생긴 독소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다. 환자수가 가장 많은 것은 장염비브리오성 식중독인데 포도상구균&?살모넬라균&?병원대장균 순서로 이어진다. 일반적으로 세균성 식중독은 발생빈도는 높지만 치명률은 낮다. 주요증상은 발열&?오심&?구토&?복통&?설사인데 감염형은 독소형과 달리 발열이 많이 나타나고 또 전신에 나른함& 오한 등의 전구증상도 잘 나타난다. 구토는 독소형이 감염형보다 심하며 설사는 반대로 감염형이 심한 경향이 있다. 독소형인 보툴리누스균 식중독에서는 위장장애 외에 의식장애 등의 신경증상이 나타나므로 감별할 필요가 있다. 세균성 식중독의 대부분은 3일 이내에 증세가 가벼워지며 1주 이내에 회복되지만, 보툴리누스균식중독은 경과가 길고 중독발생 후 4~8일 이내에 연수마비로 사망하거나, 회복까지 몇주간이나 몇 개월씩을 요하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으로 식중독은 경과가 빠르고 구토나 설사에 의한 탈수증상이 현저해지므로 치료는 수액요법이 좋다. 감염형인 세균성 식중독에는 항생물질요법이 필요하고, 독소형인 보툴리누스균 식중독에는 항독소혈청요법 즉 다가보툴리누스항혈청을 조기에 정맥주사한다. 그 밖에 약물요법이나 식사요법 등이 행해진다. 식사요법은 하루 정도 절식하고 오심이나 구토가 없어지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며, 유동식을 죽식으로 옮기고 설사가 없어지면 상식으로 한다. 절식중에는 따뜻한 차 등을 마시고 찬 음료수 등은 피한다. 예방으로서는 충분히 가열한 식품을 섭취하는 외에 조리단계에서의 오염방지, 보균동물의 구제나 보균자의 제거, 식품의 냉장보관 등에 주의한다.지금부터 식중독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식중독 사고의 신문기사를 발췌하며 그 사건의 원인균이 무엇이었는지에 대해 파악하고, 그에 따른 조치나 해결 방법에 대해서 알구 또는 용기, 포장으로 인하여 중독을 일으킨 환자 또는 그 의심이 있는자"를 식중독 환자라 칭한다.집단 식중독에서는 식중독과 개인 소화기질환을 구분해야 할 경우 우선 식품이 매개되었다는 사실이 입증되어야 할 것이나, 공통식품을 여러 사람이 섭취했는데도 불구하고 같은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다면 식중독으로 보기 어렵다. 식중독의 객관적인 판단은 환자 1인으로는 어렵고, 다수인에게서 같은 증상이 보인 경우 식중독으로 판단이 용이하다.우리 나라에서는 식중독 발생 시 집단개념을 도입하여 식중독관리를 현재 5명 이상의 집단식중독으로 하고 있다.◑식중독의 종류-식중독은 원인물질에 따라 세균성 식중독, 화학물질에 의한 화학적 식중독 및 자연독에 의한 식중독으로 분류가 되어진다. 식중독의 대부분은 세균에 의하여 생기는 세균성 식중독으로서, 여기에는 살모넬라·장비브리오·웰치균·병원대장균에 의한 감염형 식중독과 포도상구균, 보툴리누스균이 생성한 독소에 의한 독소형 식중독이 있다. 감염형 식중독은 살아 있는 유해세균을 다량으로 먹음으로써 일어나는 것이므로 식품을 가열해서 먹으면 세균은 사멸해 버리기 때문에 중독되는 일이 없다. 그러나 독소형 식중독은 세균은 죽어도 독소는 그대로 남아 있으므로 음식물을 가열해도 남은 독소가 중독을 일으키는 경우이다.화학성 식중독은 화학물질에 의한 것으로서 근래에 들어와 화학공업의 발달로 화학적 합성품의 대량생산이 가능해지고 이들이 식품공업이나 농업분야에 다량으로 사용되면서 심각한 문제로 등장하였다. 특히 식품가공과정 중에 사용한 불법식품첨가물, 잔류농약·산업폐수에 의한 식품의 중금속오염, 또는 식품과 관련이 있는 각종 용기·기구·포장 등에서 용출되는 독성물질이 문제가 된다.자연독 식중독은 자연에 존재하고 있는 유독한 동.식물을 오인하여 섭취하거나 정상적인 조리 방법에 따르지 않아 발생되는 모든 질환을 총칭한다. 발생빈도는 낮지만 사망률이 높은것이 특징이다. 자연독 식중독이 발생하는 경우는 첫째, 유독한 동.식물을 식용해도 되는 것으로 잘못 아는 경우38˚C-40˚C, 많은 환자가 고열이 일어 날 때도 있다. 발열로 인해 두통, 오감, 등이 부수적으로 일어난다.*복통: 상복부의 격통이 5-6시간이 최고이며, 이후에는 점차 가라앉으나 심할 경우에는 제부에서 하복부에까지 이른다.*구토: 대부분 심하게 나타나지 않는다.*설사: 점액변으로 세균성 이질과 유사하다. 설사 횟수는 1일 수 회에서 10회 정도이상 계속하게 되어 심한 탈수증상을 나타낸다.2) 살모넬라(salmonella)식중독평균 8-48시간 사이에 발병한다. 잠복기가 급성 위장염의 경우에는 짧고 티푸스형은 길다.발열, 두통, 구토, 구심, 복통, 설사 등이 주요적으로 나타난다.*발열: 발열 증상이 급격히 38˚C 전후의 미열에서 시작한다. 드물게 40˚C이상의 고열로 상승되면 3-5일 후에 회복 된다. 심한 경우에는 경련, 불안, 의식장애, 혼수상태로 되어서 심장마비를 일으킬 수 있다.*구토: 구토 증상이 식중독 초기에 일어나는 증상이다. 보통 하루에 2-5회 정도 일어난다. 2차 감염은 드물다.*복통: 설사에 앞서 일어나 설사가 정지되면서 사라진다.*설사: 연변이 계속된다. 가끔 녹색이거나 쌀뜨물과 비슷하며 악취가 난다.3) 병원성 대장균(Escherichia coli) 식중독장관 감염증은 원인 세균에 따라 각각 다른 증상이 나타난다. 주요 증상으로는 설사, 복통으로 하는 위장염형과 이질증상이 나타난다.-위장염형:독소원성 대장균(ETEC), 병원성 대장균(EPEC)를 원인으로 한다. 음식을 매개로 해서 섭취된 생균의 대량 감염이다. 12-24시간정도의 잠복기를 가진다. 설사와 복통이 주요 증상이며 발열과 구토를 수반한다.-이질증상: 잠복기는 2-48시간으로 18시간이다. 설사 이외에 복통, 발열, 구토를 나타낸다. 심한 경우 변 중에 혈액이 섞인 것도 적지 않으며 더 경과하는 경우도 많으며 이경우 이질 증상과 비슷하게 나타난다.? 독소형 식중독1) 포도상 구균성 식중독잠복기가 짧은 것이 특징으로 보통 1-6시간이며 평균 3시간 정도이다.식품 내에서 에 의한 식중독은 식품의 생한, 가공, 유통과정에서 유독성화학물질에 오염된 식품을 섭취함으로써 일으키는데 계절에 관계없이 발생하며 때로는 집단적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화학물질에 의한 식중독은 독성물질의 체내흡수가 빠르고 체내분포가 빨라서 중독량에 달하면 특이한 작용에 의한 급성증상이 나타나며 치사량을 초과하면 사망한다. 그러나 원인물질의 흡수가 소량이고 연속적으로 섭취되어 체내에 축적되는 경우 또는 적은 양이 미치는 작용이 누적되는 경우에는 만성중독이 일어나게 된다.① 고의 또는 오용으로 첨가되는 유해 물질-유해성 감미료, 인공착색료, 보존료, 표백료, 증량제 등② 재배.생산.제조.가공 및 저장 중에 본의 아니게 잔류.혼입되는 유해물질- 농약③ 색,맛이 식품과 비슷하여 식품으로 오인되는 유해물질- 메틸알콜, 바륨④ 기구,용기,포장재 등으로부터 용출, 이행되는 유해물질- 납, 카드뮴, 비소, 아연 등⑤ 제조,가공 및 저장 중에 생성되는 유해물질- 지방산, nitrosamine⑥ 환경오염물질에 의한 유해 물질- 수은 등ㆍ주요 원인 화학성 물질(1)납(Pb)-도료, 안료, 농약 등에서 오염되거나 수도관의 납과에서 수산화납이 생성되어 발병한다.-적혈구의 혈색소 감소(빈혈), 체중감소 및 신장장애, 칼슘대사 이상과 호흡장애를 유발(2)수은(Hg) : 미나마타병-유기 수은에 오염된 해산물 섭취로 발병한다-구토, 복통, 설사, 위장 장애, 전신 경련등을 일으킨다.(3)카드뮴(Cd) : 이타이이타이병-카드뮴 공장폐수에 오염된 음료수, 오염된 농작물을 식용해서 발병한다.-신장 장애, 골연화증 등을 일으킨다.? 자연독에 의한 식중독척추를 가진 어류에서 여러 가지 독소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류에 의한 식중독은 신경독과 마비를 일으키는 독성, 두 가지로 분류된다. 이 외에도 독버섯, 약초 중 일부가 독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식품독소이름식품독성이름감자solanin매실amygdalin버섯muscarine복어tetrodotoxin목화gossypol조개sax9월 초 학교 식중독이 발생한 이후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관리 철저히 하며, 식중독 발생학교 식자재 납품업체 현장점검과 위생교육 등을 진행했다. 따라서, 시교육청은 '효과적인 식중독 제어를 위한 김치 발효 조건'이라는 한국식품연구원 자료를 배포해 학교 영양사가 김치에 대한 산도 검사를 직접 실시하도록 조치하였다.믿었던 커피, 패스트푸드 전문점....충격에 휩싸이다.....2009년 5월 중순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최근 전국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점 위생 상태를 점검한 결과 황색포도상구균과 대장균이 검출됐고 기준치를 넘는 세균이 나왔다. 황색포도상구균은 식중독균의 일종으로 식품 안에 10만 마리 이상 존재할 경우 구토, 메스꺼움, 복부경련, 두통 등 증상을 일으킨다. 이번에 검출된 대장균군은 대장균, 엔테로박터, 시트로박터 등이다. 대장균군은 직접 병을 일으키지는 않지만 대장균군에 속하는 일부 병원성균이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기에 식중독 비상이 우려된다. 이처럼 식중독균 등이 무더기로 나온 것은 얼음을 만들 때 제빙기나 조리기구를 제대로 소독하지 않거나 종업원이 손을 잘 씻지 않는 등 비위생적인 환경에 노출됐기 때문이다. 이로써, 적발된 업소 명단을 식약청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이들 업소에 대해 일정 기간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다.수도권으로 비롯하여 식중독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식약청 등 위생 관련하여 전국 합동단속을 실시하며, 각 업소에서는 직원들의 위생교육을 철저히 하며 얼음 제빙기 등 제조 기구들을 소독을 실시 할 것을 당부 하였다.2011년 7월 미국에서 주황색 멜론을 먹은 사람들이 식중독에 걸려 사망하기까지 했다. 식중독 원인으로는 주황색 멜론 캔탈롭 껄질에 기생하는 리스테리아균으로 밝혀 졌다. 미국에서는 문제 제품의 농장을 환수를 하는 조치를 취했으며, 면역력이 약한 노인이나 어린이, 임산부에게 주의를 주었으며, 리스테리아균이 냉장고에서도 증식할 수 있으니 냉장고에 문제의 제품이 있을 경우 함께 있던 음식물도 모두 버리고 소독할 것을 강조했다.우리나라에서 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