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1마포 와우아파트 붕괴사고2014년 9월 16일 작성실내디자인과2학년 김동준대한민국 붕괴사고의 신호탄..PAGE:201 사건의 배경02 사건의 발단03 사건 일지04 사건의 원인05 사건의 결과와 여파Contents 목차..PAGE:3STORYFIRST사건의 배경광복과 6.25 한국전쟁을 마친 후 발전이 정체되었던 시기가 서서히 지나가며박정희 정권은 개발 위주의 정책을 잇따라 발표하면서 농어촌부터 도심까지개발의 바람이 불었다.당시 서울은 경제성장으로 인해 전국에서 일자리를 찾아 몰려든 사람들로 인해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있었으나 그에 비해 주택 상황은 열악했다.이때문에 판자촌이라 불리우는 무허가 건축물들이 기하급수로 불어 나고 있는상태였다.이를 좋지 않게 본 박정희 대통령은 판자촌 정리를 명령하고 박대통령의 충복인당시 김현옥 서울특별시장의 지시로 각 구청별로 판자촌 등의 무허가 건축물의현황을 파악한 후 대부분의 판자촌들을 철거하고 시민아파트를 짓게 했다 !- 6~70년대 서울 도심 외곽의 판자촌들-세운 상가 주상복합아파트 준공식장의 박정희와 김현옥(1967.11.17)..PAGE:4STORYFIRST사건의 배경서울 시장이던김현옥시장은 각 구청에 지시하여 무허가 건물 전수조사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 13만 6,650동이 집계되었다.처음에는 구체적인 계획이 없이, 서대문구 천연동에 아파트 19개동을 지어 철거민들을 그쪽으로 이주시킨다는 계획 하나만 있었다. 이 계획에 따라 1968년 6월 18일, 최초의 시민아파트 단지인금화아파트를 짓기 시작했다.이 과정에서 서울시는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하게 되었다.1968년 12월 3일 시민아파트 건립계획이 발표되었는데, 1969년부터 1971년까지 240억원의 예산을 들여 무려2천 동의 시민아파트를 건립한다는 대계획이었다. 첫 해인 1969년에는 48억원을 들여 400동을 짓고, 1970년에는 800동, 1971년에는 800동을 지어 2천 동을 채운다는 이야기였다.각 세대당 전용 면적은 11평. 입주 방식은 최초트는 32개 지구 406동으로 약간 더 많이 건설되었다. 1970년에도 계획은 계속 진행되어 시민아파트 건립계획이 중단되기 직전까지 시민아파트의 개수는 총 447동이었다.- 와우아파트 준공당시-회현 제2 시범시민아파트 (사진-2008년)..PAGE:5STORYFIRST사건의 배경아파트의 구조 자체가 요즘의 아파트와는 상당히 달랐다.보통 벽체식 구조로 되어 내력벽이 하중을 지탱하는 요즘의 아파트와 달리,기둥과 보, 슬라브로 이루어진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이 때문에 요즘 아파트와 달리 내부 구조 변경이 상당히 자유로운 편이었다.시민아파트 사진을 보면 각 세대의 내외부 구조가 제각각인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러한 구조 때문이었다.난방은 대부분 개별 연탄 난방이었고, 세면장과 화장실은 각 층당 공동으로 쓰게 되어 있는 구조였다. 지금의 아파트와 비교해 보면 상상도 못할 구조다.전용면적은 11평으로 상당히 작은 편이다. 설계도에 따라 A,B,C형의 3가지 형태가 존재했다. 방의 구성이나 형태가 약간씩 다른 정도의 설계도였다.-금호 시범아파트..PAGE:6STORYSECOND사건의 발단그러나 이 시민아파트는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었는데, 아파트당 주어진 예산이 너무 적었고 시공 기간도 6개월 정도로 짧았다. 거기다 대형 업체가 아닌 자금력과 기술력이 떨어지는 33개 중소업체가 맡아 건설하고 있었다. 여기에 건설업계의 고질적인 문제인 하도급 구조까지 겹치면서 예산은 더욱 적어졌다.이 때문에 거의 모든 아파트가 부실한 상태로 지어졌다. 여기서 골조공사 이외의 내부공사는 모두 입주자에게 떠넘겼다. 이 때문에 계단 난간 등을 만들지 않아 추락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났다고 한다.거기다 서울시도 예측을 잘못한 것이 아파트 설계를 당시 저소득층 생활기준에 맞춰서 했는데 실제로 아파트에 들어와 살던 사람들은 중산층이 대부분이었다. 저소득층이 중산층에게 아파트 입주권을 팔아치울 것이라는 예상은 하지 못한 것. 이 때문에 1㎡당 270kg으로 설계되어 있던 아파트의 하중이 900kg 이상으로 것 아냐!"김현옥 전 부산시장은 1966년 4월에 43세의 나이로 최연소 서울시장이 되었다.‘불도저’ 라는 별명을 가진 김시장은 박정희식 개발의 선두주자였다.예를 들어 66년 5월16일 하루에만 홍제동~갈현동과 돈암동~미아리 구간의 도로 확장공사 등모두 10건의 건설공사와 가압펌프장 16곳, 공동수도 94곳의 기공식을 가졌다....PAGE:7STORYSECOND사건의 발단부실공사로 지어진 시민아파트는 처음부터 많은 문제를 낳았다.가장 큰 문제는연탄가스였다. 최초의 시민아파트인 금화아파트를 비롯한시민아파트 1차분은 1969년 겨울철에 입주가 시작되었고,입주자들은 난방을 위해 연탄을 땠다. 그러나 부실공사로 인해 바닥이나 벽체에 금이 가면서 그 틈으로 연탄가스가 새어 들어왔고, 1969~70년으로 넘어가는겨울에는 시민아파트 연탄가스 중독 사고가 심심하면 신문에 실렸다.또한 시민아파트 담벽이 무너져서 사람이 깔려 죽었다는 기사도 나오고, 건물이 뒤틀리면서 배관이 뒤틀려 화장실 오물이 아래층으로 새서 악취가 나고,건물 일부의 콘크리트가 떨어져 나가는 등의 부실공사로 인한 부작용이 곳곳에서 발생했다.당시 주민들은 이런 하자에 대한 보수를 해달라고 서울시에 수십차례 건의를 했지만 서울시는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계속 보류하는 처지였다. 그러면서 새로운 시민아파트는 계획대로 계속 짓고 있었다....PAGE:8STORYTHIRD사건 일지1970년 4월 8일 새벽 6시 30분. 서울 시민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주는 뉴스가 방송에서 흘러 나왔다. 서울시가 마포구 창전동에 야심차게 추진했던 지상 5층, 15개동 규모의 와우아파트 한 동이 푹석 주저 앉았다는 소식이다.이는 준공된 지 석달 만에 일어난 사고였다. 건물은 무너지면서 가파른 경사 밑에 지었던 판잣집을 덮쳤다. 아파트에서 잠을 자던 주민 가운데 33명이 사망했고 38명이 다쳤다. 아파트 아래 판잣집에서 잠을 자던 1명도 세상을 떴다. 판잣집 주민 2명은 부상을 입었다.-1970년 4월 8일 자 경향신문 1면..PAGE:9ST 총예산은관급자재로 시멘트 1만 6,614부대, 철근 105만 5,813t(932만 7,026원) 등 2,638만 3,455원이었다. 택지조성비·축대비 등을 제외하면 건축비가 평당 1만 원도 채 안 되는 부실한 공사였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예산이다.대룡건설은 박영배라는 업자에게 하청을 주었는데 문제는 이 사람이 무면허 업자였다는 것. 거기에 공사비는 1동에 1100만원 정도로 5층짜리 아파트 한 동을 제대로 짓기에는 부족한 금액이었다. 여기에 하청을 주는 과정에서 한 동당 125만원씩 떼먹었으니 공사비는 더욱 부족해질 수밖에 없었다.또한 기둥 하나에 19㎜ 철근 70개씩이 들어가도록 되어 있었는데 5개 정도씩밖에 쓰지 않았다!!콘크리트배합 비율이 엉망이었다.시멘트는 넣는 시늉만 내어 콘크리트라기보다는모래와 자갈의 반죽에 가까웠고, 반죽할 때의 물도 불순물이 많은하수도물을 썼다.사건의 원인 : 부실공사..PAGE:11STORYFOURTH사건의 원인와우아파트는 1969년 6월 착공해 6개월 만인 12월 준공했다.요즘 나온 첨단 건축 기술을 적용해도 아파트단지를 조성하려면 착공 후 2년이 넘게 걸리니 초스피드로 건설한 셈이다.왜 이렇게 서둘러 건설을 한 것일까? 큰 이유는 김현옥 서울시장과 박정희 대통령에게 있다. 김현옥 서울시장은 ‘불도저’라는 자신의 별명에 맞게 많은 일을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하여 대통령의 눈에 들고싶어 하였고 박정희는 이러한 김현옥 서울시장의 능력 아닌 능력을 높이 사고 있었던 것이라 추측해 볼 수 있다.말도 안되는 설계와 부실 공사의 예정에도 준공 필증을 내 준 공무원들도 문제였다. 마포구청장은 사고 이틀 전에 퇴직했지만 바로 경찰서에 끌려갔고 마포구청 건축과장은 징역4년형을 구형받는 등 마포구청은 쑥대밭이 됐다.사건의 원인 : 각종 비리와 정권의 무능와우아파트 준공식장의 박정희와 김현옥..PAGE:12STORYFOURTH사건의 원인와우아파트의 기둥의 깊이는 2m밖에 되지 않는, 지반은 암반이 아닌부토(敷土) 위에 세웠다. 결국 해빙기인 4월 와우시민아파트 15동의 설계상 건물 하중은 ㎡당 280㎏인데 무너진15동의 실제 하중은 900여㎏으로 ㎡당 600㎏ 이상 초과되어 있었다.서민아파트가 당시 빈민층의 생활수준을 가정하여 설계되었기 때문에서울시에서 제작한 설계도는 1㎡당 280kg 정도의 하중을 견디도록 되어있었다.문제는 브로커들의 개입 등으로 입주권 가격이 크게 올랐고 이로인해빈민층은 도저히 입주금을 낼 만한 형편이 안되자 입주권 소위 딱지를 팔고 떠나는 경우가 태반이었던 것이다. 때문에 실제 아파트가 입주한건 태반이중산층들이였다. 이들이 무거운 가구와 많은 세간살이를 들여놓으면서 하중이 크게 늘어나게 되었고 시민아파트에 걸린 실제 하중은 1㎡당 900kg 내외로 설계 하중의 3배를 넘었다.사건의 원인 : 잘못된 설계..PAGE:13STORYFIFTH사건의 결과와 여파결국 이 사건으로 '불도저' 라는 별명을 얻으면서 서울을 개조하며 잘 나가고 있던김현옥서울시장은 4월 16일 사직했고 관련자들이 무더기로 구속되었다.또한 이 사건을 계기로 이전까지 지어진 시민아파트의 안전도를 점검한 결과,총 대상 405동 중 349동이 안전 기준에 미치지 못해 보수를 받아야 한다는 충격적인 실태가 드러났다. 한편 사고가 발생한 지 3개월도 되지 않아 와우아파트다동 뒤의 높이 3m 축대가 다시 무너지는 사고가 났으며, 1984년에는 2동 뒤편와우산 일부가 폭우로 무너져 내리면서 204호와 205호를 덮쳐 다시 2명이 숨지고3명이 중경상을 입기도 했다.현재 와우아파트는 철거되었고, 철거 부지는 녹지 공간 와우공원으로 조성되었다.박정희 시대의 고도 경제성장에 구성원 의식이 따라가지 못 한문화지체현상과 당시 만연했던 비리가 제대로 드러난 사건이었지만, 이를 두고 정부를 비판하는 것은 용납되지 않았다. 가수조영남은 한 공연에서 '신고산이 우르르르 함흥차가는 소리에'를 '우르르르 와우아파트 무너지는 소리에'라고 와우 아파트 붕괴 사건을 비꼬는 노래를 불렀다가 바로 군으로 끌려가는 사태를 경험하기도 했었다고 한다.붕괴 직후 한다.
12-13 실내 인테리어 마감재의 가장 큰 화두이자 키워드는 누가 뭐라해도[친환경] [사후관리수월] [디자인] 이 세가지이다.우리나라의 인테리어는 21세기에 들어서며 유럽의 모던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모방하고 또 따라가게 되었다. 이는 경제규모와 국민소득이 높아지며 국내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진 결과이며 최근 실내 인테리어의 트렌드는 유러피안스타일에서 큰 폭으로 변하지는 않았다.또한 위와 같은 이유로 가족의 건강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매우 두드러졌기에 친환경적이면서도 아름다운외관을 가진 재료에 소비자들의 눈이 쏠리고 자재업체에선 이에 발을 맞추어 많은 종류의 친환경 마감재들을 내놓고 있다.인테리어 디자인의 변화고전의 인테리어는 단순히 집을 꾸미는 인테리어였다.그러나 현재의 인테리어는 기능성, 심미성, 독창성, 경제성, 쾌적성을 추구하고 감성적 만족성의 단계에 와있는 인간 건강의 단계의 인테리어이다.단순히 집을 꾸미는 인테리어에서 이젠 인간과 자연과 인테리어가 조화가 되는 인테리어로 발전 하게 되었다.또한 가족 공동공간의 중요성을 강화하고 시적 청각적 프라이버시를 강화한 인테리어 기능화 지능화로 인한 자동화기기 시스템 키친 수납공간 인테리어 가변화와 고급화로 고급재를 사용한다거나 패키지 인테리어 맞춤형 인테리어 휴식, 여가, 오락 그리고 실내 조경 에 대한 인테리어가 더욱 발전되고 이 인테리어들이 최근 인테리어 디자인의 경향이다. 무엇보다도 최근 인테리어 디자인 경향은 인간중심과 친화자연의 조건이다.인테리어는 사람의 개성에 따라 다르겠지만 요즘의 트렌드는 직선보다는 곡선 부드러운 소재와 가공되지 않은 느낌과 고전적이지만 고급스러운 분위기 한가지색으로 포인트를 주는 분위기라고 말할 수 있다.또한 기존에 많이 쓰던 마감재들이 단점들을 보완하고 친환경적인 부분들을 살려 재출시되어 유행을 선도하는경향또한 나타나고 있다고 보여진다.최근 소비자들의 주택 건축 및 인테리어 시공 시 주된 기준들은!- 기능성, 심미성, 독창성, 경제성, 쾌적성 추구 동시 감성적 만족성의 단계- 인간중심과 친자연적 조화- 가족 공동공간의 중요성- 프라이버시 강화- 기능화 지능화로 인한 자동기기와 시스템키친 등- 가변화와 고급화로 인한 고급재료인테리어, 맞춤형 인테리어 등- 다양화로 인한 여가 오락 휴식 실내조경인테리어 등기존에 많이 쓰던 마감재들의 변화 예시 1) 강화마루강화마루는 목재를 미세하게 분쇄하여 접착제와 혼합 압축(HDF)한 후 그 위에 원목 무늬 화학 멜라민 필름을 입혀 만드는 바닥마루제품으로 시공 바닥면 위에 방수포를 깔고 그 위에 마루를 클릭식으로 결합하여 시공한다.강화마루는 과거엔 수많은 단점(뒤틀림현상과 알러지증상 유발 등등..)들을 가진 그저 값싸고 시공이 편리한 바닥재 중 하나였지만 현재에는 단점들을 많이 보완하고 장점은 극대화하였다. 또한 가격은 저렴하면서도 효율적이고 외관또한 고급스럽게 탈피하였다.13~14 인테리어 디자인의 경향LG하우시스는 2013~14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로 ‘코드 빌더(Chord Builder)’를 제시했다. 누구나 인테리어에 각자의 취향을 담아 자신만의 ‘코드’(Chord)를 ‘만드는’(Building) 주체가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인테리어 트렌드에서 주목할 만한 이슈로 ‘과거지향’ ‘드러내기’ ‘진정한 가치’ 등을 꼽았다. 과거 지향은 평범한 일상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전환하는 감성의 자극, 드러내기는 본질을 그대로 드러내는 투명함과 신뢰, 진정한 가치는 만드는 행위의 중요성과 공생의 진정한 가치를 의미한다.인테리어 업계 전반에서 꼽는 주요한 트렌드 가운데 하나는 ‘친환경’이다. 집을 각종 스트레스로 인한 몸과 마음의 피로를 치유하기 위한 ‘힐링 공간’으로 만들어 건강을 지켜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인테리어 업계 관계자는“요즘 신혼부부들은 자신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주변과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신혼집인테리어를 선호한다” 며 “부부들뿐 아니라 미래에 생길 2세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친환경 제품을 구입하는고객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실내 고급화 바람이 유행하며 비용이 비싸더라도 가족의 행복한 삶을위하여 더 좋은 마감재들을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기능성과 친환경적 인테리어 자재들오크, 월넛, 티크 등 나무마루와 비슷한 고급스러운 디자인까지 다양한 제품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동화자연마루에서 새롭게 출시한 친환경 나무 벽재인 '디자인월'은 강화마루에 사용하는HDF(High Density Fiber: 고밀도 목질 섬유판)에 특수 코팅 처리하고 고급스런 모양지를 입힌 신개념 나무 벽재로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이 0.5mg/L 이하인 E0급 에코보드 사용은 물론 시공 시 혀와 홈을 끼워 맞추는 조립식이라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다.또한 최근 층간소음 이슈가 불거지면서 소음을 줄여줄 수 있는 기능성 PVC바닥재가 인기다.일반 바닥재에 비해 두꺼운 4.5㎜ 정도의 두께에 고탄성 소재를 적용해 소음을 줄이는 제품들이다.어린이 방에 어울리는 디자인의 제품도 신혼집 인테리어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KCC ‘숲 황토 순 뽀로로’바닥재는 4.5㎜ 두께의 고탄력 발포층을 사용해 아이들이 많이 뛰어다녀도 소음 차단 효과가 뛰어나다.친환경 벽지들도 인기가 높다. LG하우시스의 ‘지니아’ 벽지는 한복 디자이너 이효재 씨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해 ‘야생화’‘손뜨개’ ‘조각보’ ‘천연염색’ 4가지 효재 컬렉션을 내놓았다. 표면의 에코 코팅층이햇빛이나 형광등의 가시광선에 반응해 휘발성유기화합물(TVOC)과 포름알데히드(HCHO) 등 새집증후군 유발 물질을 분해시켜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반대로 가격은 매우 비싸지만 수입무지벽지에 천연페인트(독일제 아우로 등..)를 시공하여 깔끔하고 담백한 외관과 건강까지 챙기는 벽 인테리어 또한 유행이다.
건축재료학 Report과목명건축재료학담당교수학과명실내디자인학과학번이름이 문서는 나눔글꼴로 작성되었습니다. 설치하기이 문서는 나눔글꼴로 작성되었습니다. 설치하기이 문서는 나눔글꼴로 작성되었습니다. 설치하기차 례01 서론벽지의 역사벽지의 종류02 본론실크 벽지합지 벽지실크·합지 벽지의 장단점실크·합지 벽지의 차이점03 결론결론과 레포트 후기● 서론벽지는 실내분위기를 가장 저렴하게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는 인테리어 재료 중 하나이다.예부터 약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적으로 인테리어 벽 마감에 가장 많이 쓰인 재료 또한 벽지이다.최근에 들어서 수많은 종류의 벽지들이 회사들로부터 출시되어 나오고 있고 앞으로도각양각색의 색채와 질감을 가진 벽지들이 쏟아져 나올 것이다.※벽지의 역사벽지의 역사는 생활문화의 차이에 의해 서양문화, 중국문화라는 2개의 뿌리를 가지고 나누어지며, 벽지의 기술적 관점에서 본 경우 종이의 제조기술과 인쇄기술. 이 두 가지의 발전이 뒷받침된다.서양에서 13-15세기에 걸쳐 영국, 독일 등에서 종이 제조기술이 개발되어 지금까지의 타피스트리처럼 수공예품은 물론, 대량생산이 가능하게 됐다.유럽에서의 벽지 인쇄는 목판인쇄, 레터프레스에서 시작하여 17세기경부터는 색상을 넣기 위한 스탠실기법으로 컬러의 가미가 시작됐다. 이 무렵 영국에서는 후로킹벽지(섬유기모벽지)가 만들어지기도 했다. 현재 확인된 가장 오래된 벽지는 1509년 영국의 헨리 8세가 낸 포고문 종이의 뒤쪽을 이용해 목판인쇄 된 것으로 1911년 캠브리지 대학에서 발견됐다. 그러나 이때까지는 반복적 무늬 패턴에 의한 벽지는 없었고, 17세기 ‘근대 벽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장 파피용에 의해 반복적인 패턴의 무늬가 들어가기 시작한 것이다.18세기에서 19세기에 걸친 산업혁명 시기에는 제지 기술의 발전과 공급의 확대로 영국을 중심으로 금속판 로울러 프린트(Roller Print)의 양산 체제를 갖추게 됐다. 영국의 디자이너인 윌리암 모리스(William Morris)가 1861년 그들의 동료들과 Morris, Marshall, Faulkner&co.라는 회사를 설립하고 1862년 첫번째 작품으로 유명한 트레일리스(Trellis), 데이지(Daisy)와 같은 디자인을 생산해 냈다. 최근까지도 이들의 디자인을 모방한 벽지가 생산될 정도로 강력한 인상을 주는 스타일의 디자인을 창안해 내었다.이밖에 벽지 디자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사람은 월터 크레인(Walter Crane)과 고틱(Gothic)이나 로코코(Rococo)스타일의 작업을 많이 한 푸긴(A.W.N Pugin)과 오웬 존스(Owen Jones), 제임스 헌팅톤(James Huntington) 등의 유명한 디자이너들이 있었다. 산업혁명 이후에 비로소 다색 인쇄 및 엠보스(Embossed)벽지가 등장하게 된다. 또, 20세기 초 독일의 바우하우스(1919∼1933) 설립과 여기서 실시한 건축과 연계된 여러 가지 공예 교육은 오늘날까지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이후 1945년 런던의 벽지 전시회를 통해 전문적인 벽지 디자이너들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1950년을 전후하여 사회가 안정됨에 따라 재료의 다양성도 요구되어 종이벽지를 포함하여 섬유벽지, 염화비닐레저벽지가 개발됐다. 이것이 오늘날 비닐벽지의 시초다.※벽지의 종류1. 합지 벽지이 역시 종이 벽지의 일종으로, 종이 두 장을 배접하여 엠보싱이나 프린트 등의 공정을 거친벽지다. 대중화된 비닐(인조실크)벽지에 비해 때가 잘 타고 부착 공법에 있어서평활도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이라는 장점이 있다.선진화된 외국의 경우에는 아직도 친환경적인 천연종이를 사용한 합지벽지를 더 선호하고 있다.2. 비닐실크(인조실크)벽지우리가 흔히 실크벽지라고 칭하는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벽지로 PVC벽지라고도 한다. 실제 견사 소재를 사용한 것이 아니라 종이 위에 PVC코팅을 한 벽지로 표면 질감이실크처럼 부드러워 많이 사용되고 있다. 질감이나 디자인을 매우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고,내구성 및 내오염성이 높다.3. 한지 벽지한지 벽지는 한국적 소재의 세계적 상품화에 의미가 있는 벽지로 기존 한지의 약한 강도와 컬러 및 디자인의 단조로움을 극복하여 미적 감각과 실용성을 보강한 자연 친화적인 벽지다.습도조절력과 내구성이 강하며 표면촉감이 쾌적하고 부드럽다. 전통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 가능 하며 호텔이나 고급 아파트, 한식 상업공간에 많이 쓰인다.4. 섬유 벽지섬유 벽지는 일반 섬유를 소재로 한 벽지로 가공방법에 따라 직물벽지, 스트링벽지, 부직포벽지, 식모벽지 등으로 분류 할 수 있다. 직물벽지는 실을 이용하여 제직한 다음 종이에 배접하여 벽지를 만들어 낸 것으로 부드러운 느낌, 다양한 패턴과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또한 실을 사용하지 않고 섬유자체로 만든 것을 부직포 벽지라고 한다.5. 질석 벽지질석 벽지는 굵은 돌가루를 붙여 놓은 듯한 외관으로 돌가루 자연의 질감과 무게감으로 고급스러움을 주며, 비싼 대리석이나 타일의 대안으로 붙이는 만큼 기능도 다양하다. 내화성이 강해 불에 잘 타지않고소리를 빨아들이는 흡음성도 있으며 결로 방지가 뛰어나 실내와 실외의 온도 차가 심할 때도 웬만해선 벽에 물방울이 맺히지 않는다.6.우단(천) 벽지융단, 벨벳 또는 비로드라고도 칭하며 보온성과 흡음성이 뛰어나고 이러한 벨벳류의 벽지들은 고가의 상품군에 속한다. 고급호텔의 복도와 카운터 용으로 많이 사용한다.7.지사 벽지지사벽지는 얇은 종이에 물감을 들여 여러 가지 자연색상으로 채색하여 꼬아 만든 종이실,즉 지사를 직기에 여러 형태별로 제작한 다음 이지에 호부하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벽지다.천연 소재의 독특한 질감이 실내 분위기를 한층 더 고급스럽게 연출해주며, PVC비닐실크 벽지와는달리 환경친화적인 제품으로 신선함과 고유의 자연미가 돋보인다.● 본론앞장에서 보셨다시피 벽지에는 매우 많은 종류들이 있고 각 쓰임새또한 제각각이다.(앞장엔 가장 대표적인 종류들로 구성!)본론에서는 현재 국내에서 사용되는 벽지들 중에서 가장 많이 쓰이고 선호도가 높은두 제품을 분석하였다. 합지벽지와 실크벽지에 대해 조사를 하였는데사실 최근들어서는 합지벽지와 실크벽지의 디자인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을 정도로많은 제품들이 나오고있고 요즈음 인테리어계에선 벽지 종류를 구분하는 것보다이 벽지가 어디 회사 제품인지를 구분하여 클라이언트에게 권하는게 일반적이라고 한다.(또한 이 레포트에서 설명한 각 벽지에 대한 설명은 각 회사마다 제품 출시 기준 변경에 따라언제라도 뒤쳐질 수 있음을 미리 명시한다)※ 합지 벽지합지 벽지는 경제적이고 도배가 편하며 종이 위에 무늬와 색상을 다양하게 프린팅한대중적인 벽지로서 인쇄기술의 발전으로 다양한색상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변색이나 탈색이 적은 편이다.종이 위에 무늬와 색상을 프린팅하여 가격대가 저렴하고 시공하기손쉬운 벽지로 소비자가 직접 시공하기에 용이한 폭 사이즈(93cm,53cm)가다양하게 구비되어 부담 없는 선택을 할 수 있는합지 벽지는 친환경에 부합하는 펄프소재의 벽지라는 장점이부각되어 ‘웰빙 마감재’로 자리잡고 있다.↑ 합지 벽지는 무지 벽지로도 많이 쓰이지만 최근 타일의 느낌을 내는 프린팅 기법 등다양한 무늬와 색상이 프린팅 되어 나오고 있다→ 합지 벽지는 뒷면이 종이느낌(꺼끌꺼끌하면서도 약간의 펄프느낌?)이 난다!※ 실크 벽지실크 벽지는 PVC엠보싱 벽지와 발포벽지, 케미컬 타일 벽지로 나뉠 수 있는데그 중 일명 실크벽지라 불리는 PVC엠보싱 벽지는 실제 견사소재를 사용한 것이 아니라종이 위에 PVC 제품을 코팅한 벽지로 표면 질감이 실크처럼 부드러워 현재 가장 선호되고 있는 제품이다. 특히 페인트, 회벽, 천 질감 등이 정교하게 표현되고 선명한 색상 재현력을 통한 다양한 디자인이 장점이다. 내구성이 뛰어나고 오염에 강하며 물걸레질이 가능하여 다른 벽지보다 오래 사용 할 수 있고 사후관리가 쉽다. 또한 최근에는 친환경 코드에 발맞춰 벽지에 향균 효과 나 공기청정 기능 등을 위해 여러 기술을 접목시킨제품들이 출시 되고 있다.↑ did사의 실크벽지 관련 샘플릿? 표면이 매끄러우면서도질감이 느껴지며 디자인이매우 화려하다 !색상과 디자인이 매우 다양한데 보통 샘플릿은 신제품 홍보용이다. 약 1년을 주기로 출시한다.※합지 벽지와실크 벽지장단점 정리※합지 벽지와실크 벽지차이점 정리두 제품간의 구별을 하기위해 간단하게 벽지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면 아래의 그림과같은 약식 구조로 되어있음을 알 수 있다.위의 벽지 종류별 층 구조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합지벽지는 종이를 두 장 붙이고 인쇄한 방식이고 실크벽지는 종이위에 수지층 코팅을 한 뒤 인쇄공정을 거치므로 합지벽지 대비 두께(Thickness)가 훨씬 두꺼운 구조로 되어있다.이러한 두께의 차이를 비교하기위해 후도계를 사용하여 실크벽지와 합지벽지의 두께를 측정해보면합지벽지의 두께는 평균 0.30mm 의 두께로 측정되었고 다음은 실크벽지로 0.50mm의 두께로 측정되어 실크벽지가 약 2배가량 두꺼운 것을 알 수 있다.아래의 그림은 실크벽지의 특성 중 하나인 표면박리(Peelable) 특성이다.실크벽지에서만 볼 수 있는 특성으로 원지층과 수지층이 분리되어 기존 실크벽지가 시공된 벽면에 다시 도배를 할 경우 기존벽지의 수지부분만 뜯어내어 남은 원지층이 자연스럽게 초배지 기능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