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수출에 대한 청약서부터 최종 대금회수까지의 과정1.청약서(1). 수출계약단계(2). 물건생산 및 기일보고 및 필요한 수출자 정보제공(3). 선적단계 및 선적완료 후 조치(4). 수입자 인수 후 조치2.대금회수1.청약서청약서란 해외수출을 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 중 하나로써 필요한 첫 단계로 청약자(offerer)가 피청약자(offeree)와 일정한 조건으로 계약 을 체결하고 싶다는 의사표시를 하기 위해 작성된 서류이다.(1). 수출계약단계A. offer 단계 : 수출 계약 전 쌍방이 서로의 의사 및 가격조건 등을 타진하는 단계로 확정청약이 될 때까지 쌍방 간 또는 다수간의 offer가 발생 할 수 있다.B. 계약의 확정단계 : 확정오퍼를 받아 쌍방의 가격조건이 성립하여 수출계약확정청약이 된 경우 확정오퍼장을 계약서로 대신도 가능하다 하지만, 계약조건을 정확히 하여 계약서를 작성 해야된다.C. CONTRACT (계약서) : 쌍방의 가격조건 및 인도시기 선적시기를 명확히 하여 쌍방이 작성하여 서명날인 시 쌍방의 권리와 책임이 시작된다.(2). 물건생산 및 기일보고 및 필요한 수출자 정보제공수출자는 수출신용장 또는 계약서를 근거로 하여 제조업체 또는 공급업체에 내국신용장 개설 또는 구매확인서를 발급하여 수출물품을 공급 받게 됩니다. 이러한 물품을 계약된 쌍방의 약속된 선적날짜에 맞춰 중간 중간 수입자의 의도에 따른 보고를 해준다.제조업자 또는 공급자로부터 완제품을 공급받을 경우에는 계약의 조건에 따라 양도자(공급하는 자)에게 최초 계약을 근거로 하여 국내 지정한 목적지까지 물품을 도착하는 계약을 할 수 있다.?(3).선적단계물건 준비가 완료되면 수입자의 지정된 항까지의 선적을 위한 포워더 나 선사를 수배하여 부킹예약을 하고 컨테이너 작업일시 예정선적일자를 확인하고, 계약서의 내용에 따라 상업송장(Commercial Invoice), 포장명세서(Packing List) 등을 작성하며, 원산지증명서등을 요구할 시는 상공회의소 또는 세관에 신청하여 발급해야 한다. 선적이 완료되면 준비하고 확인한 서류, 수입자 기타필요서류를 사본으로 수입자에게 보내준다.(4).수입자 인수 후 조치수입자에게 인수 후 제품의 불량 및 파손 등으로 클레임이 올수도 있다.그에 따라 무역거래조건을 확인하여 클레임에 대한 상대적 내용을 준비해야 된다.2. 대금회수대금회수란 쌍방의 계약조건을 어찌하느냐에 따라 물건 선적을 거부할 수도 있으며 물건 도착 후 추후에 회수될 수도 있다.최초거래인지 거래처가 지속적신용이 있는지에 따라 계약 시 TT추심 L/C 계약조건에 따라 대금회수과정이 틀려진다.
온라인 상호작용의 장단점및 문제점1.서론온라인 상호작용이란2.온라인 상호작용의 장단점3.온라인 상호작용의 문제점4.긍정적인 온라인 상호작용을 위해 개인들이 할 수 있는 일5.결론참고문헌경영학과 사회학개론1.서론온라인 상호작용이란온라인 상호작용이란 면대면 으로 직접 만나지 않고, 온라인상에서의 만남이라고 생각한다.현대사회는 온라인과 모바일세상, 좋든 싫든 블로그, 카페, 트위터 그리고 기타 등등에 노출되어 있고 우리는 이러한 온라인 세상에서 상호작용을 하고 있다. 나 같은 경우는 페이스북을 통해서 내 생각을 친구들과 공유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공감 그리고 공감을 하지 않을때도 있다. 때로는 하루살이가 정신없고 바쁘고 의욕이 꺾일 때 술로 해방구를 찾던 방식에서 글로 푸는 다른 방식을 찾아냈다. 내가 쓴 글에 공감을 해주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의견을 나누다 보면 자연스럽게 고민도 털어 놓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결국, 온라인상에서의 만남은 공감과 공유라고 생각한다.2.온라인 상호작용의 장단점온라인 상호작용의 장점은 공간적이 구속이 없기 때문에 가정이나, 학교, 사무실 주변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적절한 시간대를 골라 원하는 시간만큼 쉽게 참여할 수 있다. 그리고 참여와 상호작용, 자발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중심이 된다. 인터넷에서 상호작용하는 사람들의 집단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인격적이고 친밀하게 된다. 그리고 직접 얼굴을 맞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온라인상에서 사람들은 성별이나 연령대, 사회경제적 지위와 같은 사회적 기반에 치우치지 않고 차별대우가 없으며, 공유자들의 관심사가 중심이 되어 더욱 원활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다.단점은 자발적인 참여가 없으면 공동체의 구성원이 될 수 없다. 그리고 익명성으로 상호작용하는 것이 개인의 인권 보호를 위해 사용되어 지고 있지만, 아주 큰 단점이 될 수 있다. 왜냐하면 자신에 개인 정보를 보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악용해 욕설, 비방, 악플, 바이러스/ 악성코드 파일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자살률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데 그 원인 중 가장 큰 것이 악플이다.3.온라인 상호작용의 문제점현대사회는 기술이 발전하면서 전자제품(테블릿PC, 아이패드 등)도 같이 나날이 발전하였다. 그러면서 온라인상의 상호작용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문제점도 많이 드러 나고 있다. 문제점을 인터넷 교육의 사례를 들어 얘기를 하자면 선진국에서는 인터넷 교육이 전반적으로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하지만, 개발도상국의 경우 오히려 지식격차가 심해짐으로서 사회에서도 부익부 빈익빈 형상이 심화되어가고 있다.그리고 현재 우리들은 어떠한 과제를 받으면 대부분은 인터넷부터 검색하게 된다. 즉, 자신이 먼저 생각하기보다는 남의 생각을 먼저 보게 되고 그 안에서 자신의 생각을 마쳐간다. 또한 인터넷상 있는 여러 자료를 도용하게 되는데 틀린 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믿게 된다.4.긍정적인 온라인 상호작용을 위해 개인들이 할 수 있는 일긍정적인 온라인 상호작용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첫 번째로 인터넷에만 의존하려고 하는 버릇을 고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의존만 하려는 자세는 인터넷 중독으로 빠지게 하기 때문이다. 자신이 컴퓨터 하는 평균 시간을 반으로 줄이려고 노력해야 하며 과제를 할 때에도 먼저 그 주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두 번째로 사회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인터넷 게임으로 풀려고 하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난폭적인 게임을 함으로써 스트레스를 푼다면 스트레스는 안 풀리고 자신도 모르게 성격이 난폭적으로 바뀌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게임을 너무 많이 하게 되면 현실세계와의 혼돈을 겪게 되기 때문이다.
'소비자물가지수(CPI)'의 정의와변화과정1.서론소비자물가지수의 정의(1).GDP와 비교한 CPI2.소비자물가지수의 변화추이3.소비자물가지수가 미치는 영향도 기술4.소비자물가지수 사례결론경영학과 경제학개론1.서론-소비자물가지수의 정의최근 물가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는 언론보도를 자주 접한다. 우리가 물가라고 할때의 물가는 농산물, 식품, 에너지, 민간서비스, 공공서비스, 주택 및 부동산 등 사람들이 일상에서 사용하고 소비하는 품목들로 구성되고, 그러한 품목들 전체의 가격은 ‘물가지수(price index)'를 통해 계선된다.’지수(index)'라는 것은 특정시기의 물가수준을 100으로 두고 이를 기준으로 다른 시기의 물가수준을 나타내는 방식을 뜻한다. 예를 들어, 2010년의 가격이 375원이고 2011년 가격이 390원이라고 하며, 가격이 얼마나 상승하였는지 바로 알기 쉽지 않다, 하지만 지수를 통해 나타내면 가격이 얼마나 상승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물론, 실제의 물가 계산과정은 이보다 훨씬 복잡하다. 동일한 금액이 상승하였다고 하더라도 실제 소비자에게 주는 영향은 다르다. 지하철 요금이 100원 오른것 과 아이스크림 가격이 100원 오른 것은 가격의 상승폭은 같지만 소비자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다르다. 이런 점을 반영하기 위해 품목마다 가중치를 적용한다.그런데 물가지수를 구성하는 모든 품목이 동일한 주기로 움직이는 것은 아니다. 어떤 품목의 가격은 단기간에 급속하게 상승하였다가 급락하기도 하지만, 어떤 품목은 단기에는 큰 변화가 없고 일정 기간에 걸쳐 천천히 가격이 변화하기도 한다. 단기에 가격이 급증 혹은 급락하는 품목들을 ‘변동성이 크다(volatile)라고 하고 일정 기간에 걸쳐 변화가 천천히 나타나는 품목들은 ’변동성이 작다(nonvolatile)라고 한다. 변동성이 큰 대표적인 품목들이 농산물과 석유와 같은 품목들이고, 변동성이 작은 품목이 임금, 서비스, 공공요금 등과 같은 항목들이다. 모든 품목을 포함한 가격지수의 상승을 headline inflation이라 하는데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대표적이다. -경상대 농업경제학과 김윤식 교수위 말처럼 시대가 계속 변화함 에 따라 물가상승도 같이 변화한다는 걸 알았다. 이런 현상들을 측정 하기위해서 만든 것이 ‘소비자물가지수(CPI)’ 라는 것도 알았다. 하지만, 그 이론에 대해서 더욱 깊이 알아 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더욱 심층적으로 알아본 결과, 소비자물가지수(CPI)란, 일정한 시기에 걸쳐 도시소비자가 구입하는 대표적 재화와 서비스 항목의 가격변동을 측정하기 위한 지수를 말한다. 즉, 핵심 소비자물가 지수는 경제와 관련 없는 조건들(날씨, 원유공급, 전쟁 등)로 변동할 수 있는 에너지 및 농산물을 제외한 가격지수를 말하고, 소비자가격 조사에 따라 정한 시기의 소비자 가격을 기준으로 해서 그 변동을 백분율로 나타내는 것이기도 하다.-GDP와 비교한 CPI는 소비자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일정이상인 품목(약 900개) 만 계산되지만, GDP는 한 나라에 생산된 모든 품목이 계산 된다.CPI는 인플레이션을 규정을 할 때 널리 사용되는 지표로 이 인플레이션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야만 전반적인 투자의 폭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이 지표를 신경써야 한다고 느꼈다. 이 CPI의 향방을 미국은 연준, 한국은 한국은행, 유럽은 ECB등 각 나라의 중앙은행의 금리 결정과 부양책 등을 예단 할 수 있는 자료이기 때문이다. 즉, CPI에 따라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 등이 시장에 유입될 수도 또는 긴축 우려감이 유입될 수도 있다는 것이기도 하다.2.소비자물가지수의 변화추이출처:http://palix.tistory.com/671통계표명 : 소비자물가상승률단위 : 전년도월비, %출처 : 통계청-소비자물가지수2010년을 100으로 481개 조사항목을 가중평균하여 매월 지수를 선출 발표▲소비자물가지수 그래프출처:http://palix.tistory.com/6713.소비자물가지수가 미치는 영향도 기술임금인상의 근거가 된다. 중국의 경우 정부가 근로자 임금을 각 지역 소비자 물가지수(CPI)에 연동시키는 것을 골자로 한 임금 관련 규정을 곧 승인할 것으로 보인다.관영 차이나데일리는 인력자원과 사회보장부 인청지 대변인이 “관련 규정에 대한 초안이 지난 2008년에 이미 마련돼 수정절차를 거쳤으며 곧 국무원 승인을 거쳐 늦어도 올 연말까지 공포를 거쳐 정식 발효될 것” 이라고 지난 30일 보도 했다. 새 규정에는 지방정부가 중앙정부에 최저 임금 가이드라인을 제출토록 명문화하고 초과근로수당은 최저임금에 포함시키지 못하도록 하는 조항이 포함 될 것으로 보인다. 차이나데일리는 또한 중국 내 23개 성(省)·시(市)에서 근로자 임금이 인상됐으나, 초과근무도 같이 늘어난 폐단에 대해 중국 정부가 대대적인 지도단속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중국은 급속한 경제성장에도 불구하고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앞으로 5년 이내에 근로자 임금을 2배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중 이다.그리고, 소비자물가지수가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중에 소비자물가지수는 화폐구매력과 경기판단의 주요 측정수단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소비자물가지수가 너무 오르면 재화에 대한 가격이 점차 올라가게 되면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기도 한다. 또 소비자물가지수가 너무 급격히 떨어지면 일본처럼 물가가 지속적으로 꾸준히 하락하는 현상인 디플레이션이 나타나서 경기 침체가 나타나기도 한다.4.소비자물가지수 사례담뱃값 인상, 청와대 결단 요구 된다.담뱃값 인상을 둘러싼 캐캐묵은 논란이 재현되고 있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연례행사처럼 불거지는 담뱃값 논쟁의 승자는 거의 반대론자의 몫이었다. 이번엔 새 정권의 초대 보건복지부장관이 나서 담뱃값 인상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대한의사협회를 중심으로 한 의료계가 힘을 보9태고 있으나 결과는 불투명하다. 흡연이 인체에 미치는 악영향, 그로 인한 의료비 증가와 건강보험재정의 부담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을 수 없다. 가격 정책이 흡연율 억제에 효과적이라는 사실 또한 국내외 사례를 통해 입증됐다. 그럼에도 여전히 담뱃값 인상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그들 나름의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광고의 목표1.서론광고의 목표는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2.광고의 목표가 매출액 증가에 있어서는 안되는 이유3.광고의 목표가 커뮤니케이션 과정에 있어야 하는 이유4.결론참고문헌경영학과 광고학1.서론광고의 목표는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마케팅을 담당하는 기업의 담당자들은 광고를 대행사에게 부탁할 때 광고의 목표를 정한 후에 광고대행사에게 광고를 많이 부탁하게 된다. 이때 담당자들이 정하는 목표는 무엇이 되어야 할까? 광고의 목표는 구체적 이어야 한다고 정의 한다. 즉, 목표고객은 누구인가,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 것인가, 어떤 방법으로 전달할 것인가, 기간은 어느 정도 인가 등의 목록을 만들어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세워 나가야 한다. 이때 광고의 목표는 마케팅 중 커뮤니케이션의 측면을 간결, 명료하게 진술해야 하기 때문에 한정되고 측정 가능한 용어와 글로 쓰여 져야 하고, 광고의 제작과 결제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에 의해 합의된 것이어야 한다.2.광고의 목표가 매출액 증가에 있어서는 안되는 이유광고의 사전적 의미는 ‘세상에 널리 알림, 또는 그런 일’을 말한다. 광고의 목표를 설정할 때 또한 한 기업의 신제품을 시장에 알리거나, 기존제품의 새로운 용도 제안, 제품의 가격변화를 알림, 제품의 기능 설명, 서비스의 유용한 설명, 오인내용 정정 등의 “정보전달적 광고” 목표를 세우거나, 상표선호 구축, 자사상표로 상표전화 유도, 제품속성들에 대한 구매자 지각 변화 유도를 도와주는 “설득적 광고” 목표, 마지막으로 제품을 어디서 구입할 수 있는지를 기억하게 하고, 비수기 동안 소비자들이 제품을 기억할 수 있게 하고, 제품을 top-of-mind로 지속적으로 인지할 수 있게 하는 “상기적 광고”의 세 가지 방법으로 목표를 선정해야 한다. 또한 최근의 소비자들은 한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그 제품의 기능, 실용성 등의 많은 정보를 알아보고 구매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현상들은 우리 기업들이 광고를 할 때 목표를 선정하는 기준이 되는데, 광고목표를 무조건적인 매출액 증가로 세울 경우 생기는 문제점은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다. 마케팅 믹스의 요소인 해당 브랜드의 제품력,유통 지배력, 가격 정책 그리고 프로모션 정책 등이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것은 다시 제품의 성능 네이밍, 포장 등으로 세분될 수 있다. 두 번째는, 광고의 지연효과(carryover effect)와 관련된다. 즉, 광고의 효과 중에는 광고 후에 시간이 한참 지나서 그 효과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예컨대, 과거의 광고가 구축한 기업 이미지가 현재의 매출에 기여하는 경우).3.광고의 목표가 커뮤니케이션 과정에 있어야 하는 이유광고 커뮤니케이션이란, 많은 잠재고객들로 구성된 표적시장으로부터 추구하는 반응을 얻기 위한 적극적 커뮤니케이션으로서, 대중매체를 이용한 매스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점에서 개인 대 개인 간에 이루어지는 인적 커뮤니케이션과 다르다. 즉, 광고 커뮤니케이션에서 커뮤니케이션은 광고가 가진 그 자체를 의미한다. 그리고 광고 커뮤니케이션은 광고매체라든지 그 수단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을 의미하는 것이지, 인간과 인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포함하고 있지는 않다. 광고 커뮤니케이션의 기본 모델은 송신자(Encoder)가 자신이 전하고 싶은 것을 기호화 시키고 (Encoding) 그 결과 만들어진 것이 메시지이다. 이 메시지를 전달하는 수단(Channel)을 통해 기호화 시킨 것을 해독하고 (Decoding) 이 결과를 수신자(Decoder)가 반응하는 것이다. 최근 SK그룹광고커뮤니케이션 사업에 사례를 보면 SK그룹(송신자)이 ‘가능성’ 이라는 화두로 자신이 전하고 싶은 것을 기호화 시키고 그 결과 만들어진 것이 고객의 삶 곳곳에서 SK텔레콤이 ‘가능성의 동반자’가 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여 수신자(고객, 소비자)가 반응하게 하여 컨버전스 시대의 미래는 거울, 벽과 같은 일상의 사물과 ICT 기술의 경계가 허물어질 것이며 이러한 미래를 위해 ICT기업인 SK텔레콤이 ‘기울과 사람의 공존’ 가치를 담겠다는 포부를 전하고 있다.
OEM수출 VS 고유상표수출의 장단점1.서론(1).OEM수출이란(2).고유상표수출이란2.OEM수출과 고유상표수출의 장단점3.기업의 사례들(1).OEM넘어 고유브랜드로 수출(2).OEM성공 사례4.결론(1).OEM수출과 고유상표수출에 대한 나의 의견경영학과 국제경영1.서론(1).OEM수출이란사전상의 OEM(Original Equipment Manufacturing)이란, 자기상표가 아니라 주문자가 요구하는 상표명으로 부품이나 완제품을 생산하는 방식. '주문자상표 부착생산’이라고 부른다.즉, A, B 두 회사가 계약을 맺고 A사가 B사에 자사(自社)상품의 제조를 위탁하여 완제품이나 부품을 생산하고 그 제품에 A사의 브랜드를 부착하여 판매하는 생산방식 또는 그 제품을 의미한다. 우리나라 상품 중 신발ㆍ의류ㆍ가전제품 등이 대표적인 OEM 수출품목이다.(2).고유상표수출이란고유상표수출이란 수출을 상표전략과 관련하여 구분하면 고유상표에 의한 수출과 주문자, 즉 바이어가 요구하는 상표를 부착하여 수출하는 방식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고유상표 수출은 말 그대로 기업이 생산한 제품에 자체 상표를 부착하여 수출하는 것으로서, 자신의 이름으로 자신의 책임 하에 생간 및 수출마케팅 활동을 하게 된다.2.OEM수출과 고유상표수출의 장단점OEM의 단점은 우리나라 수출상품에 경우 국내업체가 생산했으면서도 외국 유명상표를 달고 외국에 팔리는 OEM비중이 높아 큰 문제점으로 지적 되고 있다. 또한 OEM수출은 상표값을 제대로 받지 못할 뿐만 아니라 주문자, 즉 상표권자의 하철 생산 기지 이상의 기능을 할 수 없게 되는 단점이 있다. 그에 반대로 고유상표수출은 제품에 대한 시장의 반응이 기업에 직접적으로 연계되어 나타나는 만큼 제품의 품질수준은 물론 브랜드 파워를 포함한 마케팅능력과 마케팅활동을 뒷받침할 만 한 인적, 물적 자원이 전제 되어야 한다. 자체적인 의사결정 범위가 넓고 책임과 능력이 필요한 만큼 일반적으로 높은 수익성을 기대 할 수 있다. 그러나 브랜드 마케팅을 하는 과정에서 비용부담이 크며, 브랜드 이미지가 취약 할 경우 판매가 감소될 우려가 있다는 단점이 있다. 마지막으로 OEM의 장점은 생산하는 기업(공급원)은 공급업체의 판매력을 이용하여 가득률을 높일 수 있고, 수출 상대국의 상표를 이용하여 수입억제 여론을 완화시키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또한 공급을 받는 회사는 스스로 생산설비를 갖추지 않아도 되므로 생산비용이 절감 된다.3.기업의 사례들(1).OEM넘어 고유브랜드로 수출성공 사례전라북도에 소재한 의료기기 업체 P사는 2003년 설립 후 혈당측정기를 개발·생산해 OEM 방식으로 연간 USD 1,500,000 정도를 수출해온 업체다. P사는 2010년부터 한국무역협회 New Exporters 300 사업 참여를 계기로 기존 OEM 방식을 탈피해 독자 수출을 추진했다. 신제품을 개발해 이 제품에 자체 브랜드를 붙여 단독으로 시장 개척을 추진했다.하지만 독자 브랜드 수출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P사가 신제품 혈당측정기를 국내외에 판매하기 위해서는 식품의약청의 품목허가를 받아야 했다. 인증에 필요한 절차가 복잡하고비용도 만만치 않았지만 어차피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서는 필요하기 때문에 P사는 최초 신청시 수출용으로만 제조한다는 조건으로 식약청으로부터 인증을 받았다.하지만 동사를 처음 접해 본 해외 바이어들은 “자국에서 판매할 수 없는 제품을 어떻게 믿고 수입할 수 있느냐”며 자국 품목허가 취득을 요구했다. 바이어들은 처음 접하는 업체의 품목이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낮게 보기 때문에 생산업체에게 믿을 만한 시장에서 해당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는 증거를 제시하라고 요청하는 경우가 많다. OEM 수출을 할 때 매출이 좋아 기술력만 믿고 독자 브랜드를 만들었지만, 이는 발주업체의 명성이 반영된 덕분이었다는 것을 P사는 뒤늦게 깨달았다. 자체 수출을 위해 OEM 물량까지 줄인 마당에 수출이 막히다 보니 매출도 절반 이하로 감소하는 등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급한 마음에 무역협회 Trade SOS에 도움을 요청했다. 사연을 접한 표형덕 자문위원은 먼저 국내 판매를 위한 허가 취득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보고, 혈당측정기에 대한 심사기준과 검사진행을 자문했다. 이어 설비규격에 따른 각종 설비 점검과 시제품 생산 및 자체 테스트 시스템을 도입하고, 국제표준화기구(ISO) 인증을 위해 품질보증시스템도 점검하라고 전했다. 표 자문위원은 무역협회 수출지원서비스를 소개하고 이를 활용해 바이어 발굴 활동에 주력할 것을 권유했다. 이를 통해 P사는 2년에 걸쳐 해외전시회에 6회, 해외 수출 사절단에 3회 참가하는 등 활발한 해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현장에서 발굴한 바이어와의재 상담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무역협회 전북지부의 해외세일즈 개별출장 지원 서비스를 받으라고 자문했으며, 이를 통해 P사 직원들은 수차례에 걸쳐 바이어 국가를 방문해 샘플을 제공했다. 또한 표 자문위원은 자유무역협정(FTA) 관세협정의 분석 내용을업체에 제공해 수출시 무관세적용에 따른 단가협상과 원산지증명서작성에 관한 도움을 주었다. 표 자문위원의 적극적인 자문 덕분에 P사는 항공료, 통역료 등 바이어 방문에 소요되는 비용 중 180만원을 절감했으며 P사가 그토록 염원했던 자사 브랜드 수출에 성공했다. 표 자문위원과 P사는 바이어가 제기한 수입을 위한 현지 인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증에 필요한 비용 부담은 바이어가 하는 대신 3년간독점 총판권을 부여하는 조건으로 계약하는 방식으로 접근했다. 이를 통해 유럽(이탈리아)·인도·동남아 지역 7개국 바이어와 현재 총판계약을 체결했거나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또한 표 자문위원의 자문으로 2010년 7월 식약청에 허가를 재신청해 9개월에 걸친 제품의 검사와 검증을 거쳐 2011년 4월 국내·외 판매용으로 제조가 가능한 품목허가를 받았다.결국 P사는 OEM 방식을 탈피해 독자 브랜드로 4개국에 USD 300,000 규모의 첫 오더를 받아 선적했다. 또한 계약 협의 중인 국가를 포함할 경우 수출 예상 금액은 총 USD 4,000,000 이상으로 전망되고 있다. (출처- http://cafe.daum.net/ktrc21/MAB/2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