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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학을 배우는 목표와 이유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안에서 경제학을 배우는 목표경영경제학이란?제1차 세계대전이후 일반화된 독일 경영학을 일반적으로 경영경제학이라 한다.경영경제학이란 공동체의 삶을 다루는 학문을 말한다. 공동체란 다른 말로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생활하고 있는 조직이라고도 부른다. 조직은 공동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2인이상이 모여 상호작용을 하는 곳이다. 이 같은 공동체의 삶을 영위해 나가는데에는 몇가지 명제가 있다. 첫째, 공동체안에는 주고받음(giving and receiving)의 원칙이 있다. 우리들의 생활하는 공동체가 존속하기 위해서는 서로 주고받는 것이 요구된다. 이를 기업에 적용해보면 기업은 제품과 서비스를 생산하여 임금이나 소비자의 생활비등으로 소비자들이 기업에 제품 이나 서비스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며 그 대가를 받아서 기업은 성장하며 또 그서비스나 물풀을 구입한 소비자도 그 것으로 인해 생활을 해간다.내가 경제학을 배우는 목표는 무엇일까? 이런생각은 평소에는 스스로 하지는 않을 것이다.과제로 인해 질문을 하는거지만 경제학이라는 과목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같다. 나는 경제학에 대해선 그렇게 자세히 알지는 못한다. 조금 알고 있다고 하자면 고등학교 때 수요곡선그래프, 공급곡선그래프에 대해 배운 것 또는 우리집안일이지만 아버지가 하셨던 경제활동중에 주식으로 인하여 많은 손해를 보았다는 내용 말고는 거의 알고있지 않다. 아마 그게 내가지금 알고있는 경제학 지식중에는 큰 면을 차지 하고있을 것 이다. 그리고 핑계라면 핑계가 될 수 있지만 학생 때에는 솔직히 경제학에 대해서 공부할지 자세히 몰랐으며 다른 공부한다고 경제에 대한 관심이 거의 대부분을 것이다. 신문을 어쩔수 없게 읽을 때에도 경제부분이 있는지 없는지 무의식적으로 넘겼을 것이며. 아 이런건 하나 있었다. 아버지가 주식을 하실때에 아버지가 하시는 주식의 주가가 올라서 돈을 벌고 장이 마감할때에 많이 올라있거나 올라서 돈을 뺐을때는 그날은 주식이 잘되신날이므로 아버지는 매우 기분이 좋으셨든 걸로 기역난다 또 주식이 좀 안되거나 그런날에는 몹시 화를 많이 내셨던 것으로 기역난다. 솔직히 그래서 주식에대한 생각은 몹시 부정적으로 생각이 되있는 것 같다. 그리고 또 뭐 실제적으로 용돈을 받아서 절약하고 적금을 하면 좋겠지만 거의 그런일도 없이 그냥 받으면“아 내가 이번에 이런이런걸 사야지 이런식으로 생각하여 거의 다 소비 했을 것이다 아 한번(최근에 방학때이다 이건 밑에 설명되어있다.)은 노트북 125만원 짜리 사려구 돈을 모으고 또 전에 있던 노트북을 중고나라 라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42만원 주고 팔고 용돈 받은거 일한거 등 좀 안쓰고 좀 줄이고 해가지고 산적은있다 이것도 경제 활동이라면 경제 활동이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번학기에 들어 처음에 경제학을 필수로 선택되어 있어야 했을 때 많은 걱정이 앞섰었다. 내가 과연 경제학을 잘 배울 수 있을까? 어렵지는 않을까? 경제학에 대해 잘 모르는 내가 배울 수 있을까? 등등 많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경제학 수업을 듣고 나서 생각이 조금 바뀌었다. 경제학이 마냥 어렵고 딱딱하고 나와 관계가 멀다고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았는데 경제학이라는 것이 나의 일상 곳곳에 숨어 있다는 것을 까먹고 있다가 또 다시 색다르게 느꼈고. 내가 해왔던 것들 중에 경제적 행위 까지 포함 되어 있었던 것이 또 새록 새록 기억났다. 뭐 예를 들어 내가 어릴 때 해보았던 돼지저금통에 돈 모으는 것 뿐 만아니라 모든 구매행위들이 경제적 행위였던 것이다. 삶에 있어서 경제는 떼놓을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 대학생이 된 나는 경제적 문제에 직접적으로 부모님의 판단이 아니고 나자신이 직접 부딪히고 직면하고 있다. 왜냐하면 대학생이 되고 나서 부터는 용돈의 액수가“60만원”으로 늘어났고 일단 성인이 되고 나니깐 용돈 관리에 있어서 솔직히 부담감까지 주어졌다. 이 돈을 효율적으로 관리 하지 못하면 어쩌지? 이 돈을 한 달 동안 다 쓸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까?’등 의 생각이 들었다. 고등학교 때나 대학생이 되기전에는 용돈을 받고 사고 싶은 것을 살 때 부모님한테 옷이나 신발 산다고 따로 돈을 받을 때와는 달라졌다.지금 내가 가지고 있고 쓸 수 있는 돈은 한계가 있다는 것을 전제 하여야 하기 때문에. 그 용돈 안에서 내가 사고 싶은 옷이나 신발 등 여러 가지를 사야하니깐 최대한 효율성을 따질 수밖에 없었다. 내가 이걸 구입함으로써 생길 손실과, 이득 둘 다 생각해야했다. 만약 내가 큰 마음 먹고 비싼 물건을 구입하게 되면 강의가 거의 없고 밥먹을 타이밍이 있지않은 요일에는 학교에서 학식을 먹지않고 집에가서 밥먹어야지 이런식으로 줄이고 친구들과 가끔씩 만나서도 조금 돈이 모자라단식으로 하여 돈을 절약하며 또 만약 그물건을 구입 하게 된다면 내가 이걸 어떻게 사야지 더욱 합리적인가 라는 생각을 많이게 되었다 그래서“다나와”라는 사이트에 내가 지금 구입하려는 제품이름을 치면 그물건에 대하여 가격이 나오는데 이사이트에서 물건을 사면 작게는 몇천원에서 내가 살수 있는것들 중에서는 많게는 1~20만원 가까이 싸게 살수있다는 효율성을 가질 수 있다. 그래서 물건을 꼭 구입할때는 저 사이트를 이용한다 아그리고 경제학 수업을 통해 배운 기회비용의 개념이 떠올랐다. 기회비용은 어떤 행위의 기회비용은 이를 선택함으로 인해 포기해야 하는 여러 행위 중 가장 큰 가치를 갖는 행위의 가치로 측정할 수 있는데, 용돈으로 무언가를 구매할 때 마다 기회비용을 따졌던 것이었다.(sns에서 구입하는게 훨씬절약된다는 의미이다.) 아버지회사에 몇번 가서 가끔식 경리일을 도와준적이 있는데 그때 거래처와 거래한 내용이담긴 컴퓨터상에 있는 자료를 보았다. 일단 내가 다루는 돈의 액수부터 달랐다 또한 공적인 돈이었기에 철저히 관리 되고 있었다.거짓으로 처리하다가 세금 신고 당해서 한번 큰 타격이 있었다. 그래서 더욱더 철저히 관리를 하고 있다. 거기에는 거래처에서 받는 매출,수수료 등을 하나하나 부가세까지 다적혀있는 것을 보았고, 또 어디어디에서 지출이 있는지 등이 일일이 다 확인이 가능 했다.정말 복잡한 일인것 처럼 보였다. 또 아까 말했듯이 1학기가 끝나고 여름 방학때 나는 알바를 해보았다. 우리동네에 있는 고기집 이라는 식당에서 일을 해보았다. 시급을 5000원 받고 하프타임 일을 하였다 오후 5시부터 11시 까지 하는 일이였는데 손님이 오시면 몇분인지 세고 몇분상 이라고 애기를 하고 컵과 물수건과 가위와 집게 그리고 메뉴판을 갔다드리고 주문 받고 음식을 갔다드리는 일과 손님이 먹고 나간자리 치우기 또 창고에서 술빼와서 정리하기 가스버너 바닥 기름 닦기 등을 하는 알바였는데 이런 알바도 경제활동을 한 것이다. 나는 지금 현재는 경제학에 대해서 미숙하기 때문에 여기서 경제학의 한 부분만을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조금더 자세히 알면 더많은 것을 알수 있을껏 같으니 궁금해진다. 또한 우리가 집에서 먹는 밥조차 어머니께서 뚝딱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닐 것이다. 우리나라 농부들이 땀 흘려 만든 쌀이나 채소 등이 기업, 도매상인들이 구입한 후 소매업자들에게 넘겨져 소비자들이 식자재를 사게 된다. 또 다른 나라의 채소들도 또한 농부들이 만든 채소들을 상인들이 구입한 후 그것들을 우리나라로 수출한다. 그것들을 다시 우리나라 기업이 사들이거나 중소 상인들이 구입한 후 전국의 가게에 내다 판다. 그리고 그것들을 다시 소비자, 즉 어머니께서 구입한 후 집에서 밥상을 차리시는 것이다. 우리 앞에 차려진 밥상도 이렇듯 먼 길을 돌아 차려진 것이다. 그것들도 다 경제 활동의 과정이 순환되서 가능한 일일 것이다. 이런 모든 일상과 행위 속에 경제학이 자리 잡고 있다.이렇듯 경제학은 인간의 삶과 가장 밀접하다고 볼 수 도 있다. 현대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학문일지 모른다는 생각도 든다. 지금 신자유주의 속에 살고 있는 우리는 시장경제에서 떠날 수 없는 것 같다. 그런데 필수적인 경제학을 학문적으로만 생각하고 배운다면 분명히 지루하고, 멀게 느껴질 것이다. 경제학만큼이나 실생활에 이용되는 학문은 없을 것이다. 이러한 경제학에서 배우는 내용들을 실생활에 적용시켜나가면 재미있을 것이다. 경제학은 인간의 무한한 물질적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한정된 희소자원을 어떻게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활용할 것인 가를 연구하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여기서도 기회비용이 나타난다 예를 들면 내가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 직업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도 경제학을 적용시켜볼 수 있을 것 같다. 교수님께서 말씀해주셨듯이 우리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직을 했다고 한다면 “1억원이라는 돈을 더 먼저 벌었을 것이다. 또한 더나아가서 전문대 2년을 졸업하고 취직을 하면 우리보다 더빠르게 돈을 벌고 적금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대학교 4학년을 졸업하여 그만큼 우리에게 투자를 하여 더 좋은 직장에 취직하기위해서 여기에 따른 기회비용이 든 것이다.”그래서 흔한 직업이나, 누구나 선택하는 직업을 선택하다 보면 희소성이 떨어지며 돈을 대부분 돈을 더 적게 받을 것이다 4년제 와의 차이는 있을것이라는 의미이다. 그러면 내가 선택하지 않아도 누군가가 선택할 것이고 평균적으로 오랫동안 일한다고 더오랜 더많이 공부한 학생들 보다는 임금은 낮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4년을 졸업하여 전자에 비해 희소한 직업을 선택하게 되면 경쟁자도 적을 뿐만 아니라 높은 임금과 좋은 대우를 받으며 일할 수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다.또한 조금더 공부를 한다는 가정하에 4학년 졸업후 대학원 과정 까지 거기에 해외연수 등 경험 도 쌓게 되고 자격증도 많이 따게 되면 더욱더 희소하면서 임금도 높은 회사에 취직할수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기회비용을 잘생각하면서 더욱더 큰돈을 벌 수 있을 것이다.
    경영/경제| 2013.10.05| 5페이지| 2,000원| 조회(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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