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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뚜렛증후군 총 요약 정리 ( 틱장애 )
    뚜렛증후군1.뚜렛증후군이란?뚜렛증후군은 일종의 틱으로, 스스로 조절하기 힘든 갑작스럽고 단순하며 반복적인 동작(운동틱), 소리를 내는 현상(음성틱)을 뜻하고, 뚜렛증후군은 18세 이전에 발현된 운동틱과 음성틱이 1년 이상 만성적으로 진행되는 장애이다. 다발성의 운동틱과 한가지 또는 그이상의 음성틱을 보이며, 11500명 당 1명정도로 발생하는 희귀질환이라 할 수 있다고한다.증상은 얼굴과 목에서 나타나서 신체의 밑으로 이동하고 보다 복합적인 양상으로 잘전하게 되고 품행장애, 저속한 언어, 음란한 행동, 성적인 행동, 공격적인 행동이 나타날 수 있다.환자의 반수는 단순 틱으로 시작하며 복잡한 운동틱이나 음성틱은 몇 년이 지난 뒤에야 나타는 것으로 알려져있다.단순 운동틱에는 이마나 얼굴을 찡그리거나 눈썹을 들어올리는 행동, 눈 깜빡이기, 어깨 들썩이기, 머리 흔들기등이 있습니다.또한 많은 환자들에서 동시에 복합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복합운동틱을 보이는데 이상한 걸음걸이나 걷어차기, 뛰어오르기, 몸 비틀기, 긁기, 음란한 몸 동작 등이 이 움직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마지막으로 단순한 소리에서부터 저속한 언어를 말하는 외설증, 남의 말을 그대로 따라하는 반항언어, 특정단어나 구문을 반복적으로 발음하는 동어반족증 등이 나타날 수 있고, 뚜렛증후군은 60%에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가 동반되었다는 보고가 있으며, 그 외에도 강방장애나 강박적행동, 학습장애, 행동장애, 적대적반항장애가 함께 나타날수있다.cf) 틱장애와 뚜렛증후군의 차이점?만성 틱장애 & 뚜렛증후군은 같은 질환이라 칭하지만 엄연하게 다른 질환인지에 대해서도 임상적으로나 학문적으로 많은 논란이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나 미국에서의 연구에 따르자면 만성 틱장애와 뚜렛증후군은 지능 정신과적 뇌파 소견과 함께 기질적 이상에 특별한 차이가 없다고 나타나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일부 학자들 사이에서는 뚜렛증후군에서의 뇌 기질적이상을 발표하기도 하였다.그렇다면, 틱장애와 뚜렛증후군 차이는 어떻해 봐야 할까?뚜렛증후군에서 운동틱과 음성틱증상이 하나 이상으로 나타날때 뚜렛증후군 진단이 내려지게 된다.틱장애 증상에는 근육틱과 운동틱에서 시초로 되어 복합근육틱, 음성틱 순서로 주로 나타나게 되기 때문에 복합 운동틱에서의 그 이상 하나의 음성틱 증싱이 나타난다면 질환이 상당히 발전한 것으로 비춰볼수 있겠지요.2. 뚜렛증후군의 원인1) 신경생물학적인 요인대뇌에 존재하는 일종의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의 과잉활동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2) 유전적인 요인쌍둥이 연구에 의하면 일란성 쌍둥이에서의 일치율이 이란성 쌍둥이보다 현저하게 높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또한 이런 장애가 동일한 가족 내에서 발생된다는 점은 유전성을 강하게 시사합니다.3) 환경적 요인저체중아 등의 주산기 문제와 임신초기의 엄마의 정신적 스트레스 정도, 입덧의 정도와 관 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스트레스에 민감한 신경 생화학적 또는 신경내분비계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틱 장애의 병의 경과를 보면 체벌이나 심한 질책 등의 사회 심리적 인 스트레스나 코카인과 중추신경자극제 등의 약물, 체온증가, 감염들이 모두 틱 증상을 악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여러 종류의 다른 환경적인 위험요인도 있을 수 있습니다.4) 뇌의 구조적 요인중추신경계 중 기저핵(운동기능을 조절하는 중추이고 감각과 운동의 조화를 담당하는 뇌의 부위)에 병변이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5) 심리적 요인틱의 증상은 스트레스에 민감하다고 알려져 있다. 가족이 틱의 증상을 오해하고 챙피를 주 거나 벌을 주어서 증상을 억압해보려고 하는 경우 아이는 정서적으로 불안해지기 때문에 증상이 악화된다. 이러한 악순환 결과 틱의 증상이 심해지고 우울증, 성격의 변화와 같은 바람직하지 못한 결과가 초래된다. 단, 심리적인 원인 단독으로 틱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6) 호르몬 요인남자아이에게서 많다는 점에서 남성호르몬과 틱이 연관되었을 것이라고 생각되기도 한다.3.뚜렛증후군의 예방법1.틱장애의 근본적 원인이 되는 뇌 불균형이기 때문에 뇌의 불균형이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그러기시청 시간을 하루 1~2시간으로 제한해야한다.2.인터넷 게임, 핸도픈 게임 등은 일주일에 한 시간 정도로 제한한다.3.술, 담배, 과로는 절대 금물!4.상상력을 제한하는 만화책 보다는 뇌의 사고를 증가시키는 책을 읽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5.잠은 꼭 정해진 시간에 되도록이면 12시 이전에 자야한다.6.같은 장소, 같은 일을 반복해서 하기 보다는 새로운 일, 새로운 장소에서 사람을 만나거나 일을 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7.자전거타키,등산,태권도,수용 등 뇌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운동을 많이 해야 좋다.4.뚜렛증후군의 치료1) 병에 대한 교육① 가족이나 일반인들은 틱 증상을 일부러 혹은 고의로 증상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는 틀린 생각이다. 증상이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것이 아니고 대개 성인이 되면 좋아진다는 것도 부모들이 알 필요가 있다.② 이 질병 자체는 신경정신 의학적으로 뇌의 이상이며 사회 심리적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 것이다. 순수한 정신질환 혹은 정신병이 아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③ 아이들을 위해서 학교교사와의 접촉이 필요하다. 이러한 교사를 대상으로 병에 대한 교육을 통해 교실 내에서 긍정적이고 지지적인 환경이 제공되어 환아의 정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④ 비슷한 증세를 가진 아동이나 청소년의 자조모임이 도움이 된다.2) 정신치료환아들은 증상에 대한 오해와 편견, 주위에서의 압력 때문에 정서적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우울, 불안, 자신감의 결여 등에 대한 지지적 상담이 제공되어야 한다. 하지만, 심리적인 요소가 명백한 주 원인인 극히 소수의 환아를 제외하고는, 놀이치료나 정신치료가 주된 치료방법이 되어서는 안된다. 최면요법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으나 효과는 크지 않다.3) 행동치료증상으로 인해 생기는 부적절한 주위의 반응이나, 어른들의 관심으로 인한 이차적인 이득을 치료적으로 통제하는 행동수정요법이 시행되기도 한다. 일부러 틱 증상을 반복하기(massed practice), 이완훈련(relaxation technique) (self-monitoring), 조건부 강화(contingent reinforcement) 등은 일과성 틱 장애에서 효과적인 경우가 있다.4) 약물치료현재까지는 임상적으로 문제가 되는 틱 장애의 치료에 가장 효과적인 치료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일과성 틱 장애가 아닌 만성 틱장애, 뚜렛증후군의 경우에는 약물치료가 대개 시행된다.① 도파민 수용체 길항제 (할로페리돌, 피모짓) : 전체 환아의 70-80%에서 효과가 있다. 낮은 용량에서 시작하여 서서히 증량하게 된다. 할로페리돌은 0.5-6mg 정도, 피모짓은 1-10mg 정도의 용량이 사용된다. 대개 4-8주 정도 투여하면 효과여부를 알 수 있다. 이 약물의 부작용으로는 급성 근긴장증, 장시정좌 불능증, 행동저하, 인지장해, 체중증가 등이 있지만, 대개 약물을 줄이거나 끊으면 좋아진다. 앞으로는 이러한 부작용이 적은 리스페리돈과 같은 새로운 약물이 도움이 될 것이다.② 클로니딘, 구안파신 : 성인의 고혈압치료에 사용되는 약물로서 도파민 수용체 길항제에 반응이 없는 경우에 사용된다. 8-12주 투여에 의해 20-30%의 증상 완화 효과가 있다. 효과는 적지만 비교적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다. 부작용으로는 환아의 10-20%에서 졸리움을 보고한다.③ 기타: 항우울제 등이 효과가 있는 경우도 있으며 최근 새로운 약물치료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에 있다.5.뚜렛증후군의 경과 및 예후매우 다양한 경과를 나타낸다. 대개 만2세부터 13세사이에 시작되며, 7-11세 사이에 발병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 눈을 깜박거리는 증상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가장 흔하다. 시간이 경과하면서 한가지 증상이 없어지고 다른 증상이 새로 나타난다. 수일 혹은 수개월에 걸쳐 저절로 증상이 생겼다가 없어졌다 하는 경우도 많다. 일시적인 틱은 대개 저절로 사라지지만, 일부는 만성 틱장애나 뚜렛 장애로 발전한다. 가장 흔히 동반되는 상태는 강박장애(50%까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30-50%), 기분장애 등이다. 또래들의 거절이나 낙인에 따른 또래질병임은 분명하지만 전체적으로 예후는 좋다고 본다. 음성틱은 완전히 사라지는 경우가 많고 근육틱 역시 호전된다. 대개 7-15세사이에 가장 증세가 심하다는 것을 알 필요가 있다. 일반적으로 증상의 악화와 완화가 반복되면서 점차 증세가 약해진다. 뚜렛 장애 아동의 30-40%는 완전한 증상 소실이 되며, 30%는 증상이 있더라도 심하지 않은 정도가 된다. 나머지 심한 경우들은 성인이 되어서도 증상이 지속된다. 예후가 나쁜 경우는 주의력결핍, 과잉운동장애, 강박장애가 동반된 경우, 또는 불안정하고 지지적이지 못한 가족환경이 있을 때 등이다.6.뚜렛증후군의 연구결과 (최신연구동향)☞『니코틴 패치, 뚜렛 증후군 증상 조절』[출처 : http://www.med.usf.edu/PUBAFF/hot/nicpatchtourette.html]사우스 플로리다 의과 대학에 따르면 뚜렛증후군 환자에게 니코틴 패치를 쓸 경우 약의 효과가 더욱 높아지며 더욱이 약 사용량이 절반으로 줄어들었다.9월자 Journal of Clinical Psychiatry 지에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중 맹검법과 위약이 사용됐는데 저도수의 니코틴 패치가 특히 뚜렛증후군인 어린이의 운동성 경련을 경감시키는데 효과가 높았을 뿐만 아니라 치료약인 할로페리돌(haloperidol) 사용량을 훨씬 줄일 수 있어서 어린이와 청소년의 치료에 더욱 중요하다.뚜렛증후군인 경우 전형적으로 할로페리돌(Haldol)이나 비슷한 계열의 약물이 사용되는데 이는 증상을 조절하는 강력한 신경 안정제이긴 하지만 운동 기능을 너무 심하게 진정시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둔하게 만들어 버린다.연구진은 8세~18세 사이 뚜렛증후군 환자 70명를 대상으로 할로페리돌과 함께 매일 7mg의 니코틴 패치(담배를 끊기 위해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패치와 비슷함)를 붙이도록 했다. 패치에 들어있는 니코틴은 피부를 통해 흡수되어 약 3시간이 지나면 최고 수치에 이르는데 이는 담배를 피울 경우보다는 훨씬 느린 속도이다. 70명 중 절반은 진짜
    의/약학| 2017.07.14| 6페이지| 1,000원| 조회(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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