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물 부족에 대한 고찰과한국과 독일의 물 소비실태에 관한 비교 분석'각국 정부가 물 문제를 개발과 투자의 최우선 순위로 취급하지 않으면 세계 인구의 절반이 2025년 물부족 사태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세계물위원회(WWC)가 2011년 4월 10일 경고했다. 세계환경개발위원회에 따르면 세계 인구의 40%를 점유한 약 40개국이 이미 심각한 물 부족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고 알렸다. 현재 물 부족으로 고통 받고 있는 대부분의 나라에서 중요한 것은 물 부족의 위기를 피할 수 있는지 아니면 물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지 하는 것이다. 물의 생산성을 높이는 것은 식량생산, 가난추방, 물 사용 경쟁의 완화, 자연을 위한 용수 등을 위해 중요하다. 물을 적게 들이고 생산을 더 하거나 주어진 물로 더 많은 생산을 하면, 용수개발, 물 사용자 부문간의 갈등 등을 줄일 수 있고, 식량안보와 용수확보(농업, 생활, 공업용수 및 자연용수)를 증대시킬 수 있다. 그러나 이런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수자원 이용과 관개 기술 및 관리에 큰 개선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물 부족 현상은 우리에게 어따한 영향을 미치는가.1. 물 자원 위기는 질병의 발발을 이끈다.사람들은 충분한 물 없이는 적절한 위생 상태를 유지할 수 없다. 전세계적으로 거의 박멸된 질병이라 할지라도, 물 부족 현상이 일어나는 제 3세계 국가에서는 강한 힘을 가질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질병은 많은 사람들이 이전에 비해 해외로 자주 여행한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면, 전세계적으로 매우 빨리 퍼질 수 있다.2. 물 부족은 경제적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당신의 나라가 상품 수출을 위해 의지하는 국가(당신이 알든 알지 못하든)가 물 자원 위기를 경험한다면, 그 국가는 예전에 생산했던 것만큼 상품을 생산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해당 국가의 수입업자들은 그들이 필요로 하는 상품을 찾기 위해 다른 곳을 돌아다녀야 하며, 또한 같은 재료를 얻기 위해 더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당신이 수입된 상품으로 만든 어떠한 물건을 주문할 때, 당신은 이전과 같은 상품에 더 많은 돈을 쓰게 될 수 있다.3. 물 부족은 정치적 불안을 초래한다.나라에 물이 없을 때, 이는 자연스럽게 식량도 없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기근이 오랫동안 지속 될 때, 국민들은 일반적으로 분노하고 불안해한다. 세계의 많은 지역에서, 기근과 불안 상태는 정치적 반란을 이끌었다. 다시 한번 말하자면, 그런 반목과 전쟁은 수백만 마일 떨어진 곳에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것들은 실제로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가까운데 있으며, 세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어떤 곳에든 영향을 미친다.4. 물 부족은 국제적 분노를 초래한다.먹을 것이 풍부하지만 계속해서 다른 국가에게 그들의 정보와 도움을 줄 권리를 거부해 온 국가는 심각한 국제적 분노를 유발할 수 있다. 그래서 만약 당신이 ?물 부족에 대하 거의 무지한- 풍요로운 지역에 살고 있다면, 이러한 행운이 조금 더 적은 이들을 돕는 것은 단순히 당신의 시민으로서의 의무일 수 있다. 이것은 모든 사람들이 듣기만 할 것이 아니라 주의를 기울이고 충족시켜야 할 필요가 있는 소명이다.5. 물 자원 위기는 당신에게 일어날 수 있다."우울과 파멸"이라는 시나리오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필수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만약 내가 세계의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돕지 못한다면, 이 문제는 언제쯤 내게도 나타날 것인가" 라는 질문을 하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다시 한번 말하자면, 당신이 어느 날 자국에서 물 자원 위기를 경험할 것이라는 보증은 없다. 하지만 당신은 100% 확신할 수 없을 것이다. 당신이 오늘 하는 일은, 당신과 당신의 자손이 내일을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해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걸 기억하라.이런 도전에 대응하는데는 물관리에 대한 많은 노력과 큰 변화가 요구된다. 무엇을 변화시켜야 하는가? 물부족의 심화에 대해 어떤 개선이 필요한가? 이 글은 한국과 독일의 물 소비실태에 관한 비교 분석을 통해 물부족보다 물 관리가 더 중요하고 문제인 것을 말해주고 싶다.이렇게 중요한 ‘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면 우리나라는 어떠한가? 우리나라는 과연 물 문제로부터 자유로운 것인가? 대답은 “전혀 아니다”이다. 구체적인 숫자를 통해 살펴보자. 국제인구행동연구소(PAI : Population Action International)는 1인당 사용 가능한 물의 양이 1,000㎥ 미만이면 물 기근국가, 1,700㎥ 미만인 경우 물 부족국가, 1,700㎥ 이상이면 물 풍요국가로 분류한다.1) 우리나라는 리비아, 모로코, 이집트와 같은 나라들과 함께 물 부족 국가군에 속한다. 우리나라에서 활용 가능한 수자원의 양은 630억㎥이지만, 이를 국민 1인당 환산하면 1,452㎥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가 비가 적게 오는 지역은 아니다. 연 강수량이 1,274㎜로 세계 평균인 973㎜보다는 많다. 하지만 높은 인구밀도로 인해 1인당 연 강수량은 2,755㎥으로 세계 평균 22,096㎥의 12.5%에 불과하다. 물 기근국가가 20개국, 물 부족국가가 8개국에 불과함을 감안하면 우리나라는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물부족 국가인 것이다. 대표적인 겨울 축제인 강원도 인제의 빙어축제가 최악의 가뭄 탓에 취소됐다는 보도가 있었다. 올해는 봄 가뭄에 이어 여름의 태풍과 국지성 호우도 충분치 않아 겨울과 내년 봄까지 큰 가뭄이 전망됐다. 대도시 주민들에게는 남의 일 같지만 강원도 등 산간 마을의 주민들은 가뭄으로 인해 식수 부족과 경제적 타격 등 고통이 심각하다. 이처럼 기후변화로 인한 물 부족 현상과 생태계 변화는 전 세계적인 화두이며,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평균기온은 지난 100년간 1.8도 상승하며 세계 평균 온난화 추세를 두 배 가까이 웃돌았고, 2050년 우리나라의 연평균 기온은 지금보다 3.2도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강수량은 19.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강수일수는 감소하고 호우 발생 빈도가 증가하는 등 강수 패턴이 변화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아도 우리나라는 강수량이 여름철에 집중되어 겨울에서 봄 시기 가뭄 발생 빈도가 높고 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그런데 기후변화로 인해 이 같은 상황이 더욱 악화될 수 있는 것이다. 전반적인 강수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가뭄 피해가 예견된다는 것은 이 상황이 ‘물 부족’보다 ‘물 관리’의 문제라는 점을 시사한다. 부실한 물 관리로 인한 물 부족은 일차적으로는 생태계 변화와 농업에 지장을 초래하고, 식수와 식량 부족 문제, 나아가 사회경제적으로도 연쇄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다. 국가적 차원의 가뭄 대책과 체계적인 물 관리 정책이 시급하게 요구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나라 물 관리 정책의 현주소를 살펴보면 통합적인 관리가 미흡하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하천, 저수지, 지하수 등 다양한 수원이 연계돼 관리되지 않고, 물 관리 기관도 국토교통부, 환경부, 농림축산식품부, 소방방재청, 한국수자원공사, 그리고 각 지자체까지 분산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 일원화된 물 관리를 위한 기본법 제정과 함께 기후변화에 대비한 수자원 적응기술 개발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수자원 관리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물 관리에 있어 또 다른 중요한 축은 바로 가뭄의 관리이다. 가뭄은 홍수와 달리 장기간 넓은 지역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진행 속도가 느린 편이어서 사전에 감지할 수 있으면 그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단기적으로는 가뭄상황 모니터링과 단계별 용수 공급량을 조정하고, 장기적으로는 국가 통합 가뭄정보 및 실시간 가뭄조기경보 시스템을 구축한다면 국가 차원의 물 관리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강조하고 싶은 것은 물에 대한 일반 대중의 인식이다. 점차 개선되고는 있지만 ‘물 쓰듯 쓴다’는 관용어처럼 아직까지 물을 아끼고 관리해야 하는 자원으로 여기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다. 국가 차원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물 관리도 중요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도 물을 합리적으로 절약하는 데 참여해야 한다. 나 자신의 절수 습관이 강원도 인제의 빙어축제를 되살리는 데 작으나마 도움이 될 수도 있다.기후현상으로 인해 우리 나라가 점점 물부족 국가의 모습이 들어 나고 있다고 생각한다. 자연이라는 이미지가 강한 강원도 조차 물부족으로 인해 축제를 못하고 지역사회를 못살리고 있기 때문이다.우리나라의 1인당 하루 물 사용량이 독일의 3배에 이르는 등 물 낭비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08월 31일 삼성경제연구소가 발표한 보고서 ‘시장 중심적 먹는 물 관리 방안’에 따르면, 한국의 1인당 하루 물 사용량은 365L로 독일(132L)의 3배에 달했다. 프랑스와 영국도 우리보다 낮은 281L, 323L였으며, 일본은 우리와 비슷한 수준인 357L였다. 이탈리아는 383L로 우리보다 약간 많았다. 연구원은 “한국의 1인당 하루 물 사용량은 전 세계 다른 나라와 비교해 매우 높은 수준이며, 이는 상수도 요금 수준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지적했다.한국의 수도 요금은 1㎥당 0.77달러로, 가장 비싼 덴마크(6.7달러)의 11.5% 수준에 불과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우리보다 수도 요금이 낮은 나라는 멕시코 한 곳밖에 없었다. OECD 평균은 2.63달러였다. 연구원은 “한국의 대부분 수도사업은 적자이며, 부족한 비용은 수도 요금이 아닌 일반 세금으로 보전하거나 차입을 통해 충당하고 있다”면서 “일부 지자체에서는 적자운영으로 인해 낙후된 정화시설(수도관 누수 등)을 보수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 건축 설비 』 친환경 건축설계를 위한 지열시스템INDEX 지열의 개념 지열 시스템의 정책과 필요성 지열 시스템 적용 사례01 02 03 04 지열의 개념 지열 에너지 - 호수 , 강물 , 지하수 , 지표면에 흡수 저장된 태양열 . 지구내부 마그마 영향에 의한 열과 같은 땅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 . 지열 시스템 - 지하수 및 지하의 열 온도차를 이용하여 냉난방에 활용하는 기술 .01 02 03 04 지열의 개념 지열 이용의 시초 - 고대로마시대의 온천 . 근대적 의미의 지열에너지 활용 - 1904 년 Italy 의 Lardello 에서 지열증기를 이용하여 발전 . -1912 년 스위스의 Heinrich Zoelley 가 처음으로 특허출원 - 히트펌프시스템 ( 지열냉난방시스템 )지열 시스템의 정책과 필요성 02 03 04 01 가채 연수 - 대부분 세계 주요 자원이 50 년 정도에 불과 . 현재까지 확인된 매장량을 지금과 같은 수준으로 채굴할 경우 , 앞으로 몇 년이나 더 채굴할 수 있는가를 계산한 것 .지열 시스템의 정책과 필요성 02 03 04 01 동력자원 이용 과정 - 많은 오염 물질 발생 지하자원 개발 과정 산림파괴 수질 및 토양 오염 지구온난화 초래지열 시스템의 정책과 필요성 02 03 04 01 태양열 태양광발전 풍력 지열 ( 천부 , 심부 ) 해양에너지 소수력 폐기물에너지 바이오매스 연료전지 석탄액화 가스복합 시스템 수소에너지 대체에너지개발 이용 및 보급촉진법 ( 제 2 조 ) 재생 에너지 신 에너지 지열 자원 에너지자원 기술 개발의 지원 편리성 (1) 냉난방 전환이 쉽고 자동 운전 (2) 이상 경보에 대한 내용을 실내에서 확인가능 안전성 (1) 화석연료 사용이 없어 화재나 폭발의 위험이 없음 (2) 이상 경보가 발생하면 장비를 세우기 때문에 안전 친환경성 (1) 연소가스 (CO2) 의 발생이 없다 . 경제성 (1) 냉난방 비용이 30 퍼이상 절감 (2) 혹서기 , 혹한기에도 최상의 효율 (COP) 로 운전가능 (3) 수명이 반영구적지열 시스템의 정책과 필요성 02 03 04 01 지열에너지의 한계와 위험 1. 지층의 침강 등을 유발할 가능성이 존재 2. 지열발전소를 시공하는 동안 ( 우물 천공 , 시험 중 고압증기 배기관 ) 소음공해 유발 3. 화석연료 사용을 장려하는 에너지정책 , 세금 , 침강 등에 의해 제한 4. 개발위험 : 초기조사 , 표면개발 작업에 관련된 비용 지출과 많은 시도 후에 사용 가능한 열원을 찾지 못할 위험 많음 5. 개발규모와 유수지의 고갈 : 지열유수지의 개발을 수 십 년에 걸쳐 어떻게 수행할 것인가 ?지열 시스템 지열시스템의 원리 지열에 열 방출 지중온도 상승 계절적 에너지 저장 효과 지중에 열 흡수 지중온도 하강 여름 겨울 02 03 04 01지열 시스템 지열시스템 유형 수평 밀폐회로 시스템 02 03 04 01 수직 밀폐회로 시스템 연못 / 호수 밀폐회로 시스템 개방회로 시스템지열 시스템 히트 펌프 냉방 : 여름에는 외부의 뜨거운 순환유체 (25 ℃ ) 를 지중열 교환기를 통해 15 ℃ 로 냉각하여 실내로 인입하여 실내의 열을 제거 지중 (10~20℃) 지상 (30~40 ℃) * 냉방 02 03 04 01지열 시스템 히트 펌프 난 방 : 외부의 차가운 순환유체 (5 ℃ 이하 ) 를 지중열 교환기를 통해 15 ℃ 로 가열하여 실내로 인입하여 실내에서 열을 획득 . 지중 (10~20℃) 지상 (-20~0 ℃) * 난방 02 03 04 01지열 시스템 설계 프로세스 02 03 04 01 1. 냉 / 난방 부하계산 2 . 열전도 테스트 3 . 지중 열 교환기 설계 4 . 보어홀 천공 5. 지중루프 설치 6 . 그라우팅지열 시스템 설계 프로세스 02 03 04 01 7 . 트렌치 작업 8. 플러싱 9. 장비 설치 10. 배관 및 보온 11. 시스템 시운전 12. 시스템 설치완료02 03 01 04 적용 사례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의치대 총사업 비 : 1,437,000 천원 사업주관기 관 : 부산대학교 지역에너지 기술공모의 당선작으로 계약시 지열냉난방규모 국내 최대 시설 .02 03 01 04 적용 사례 용인 병원 건물 설치장소 : 경기도 용인시 건물용도 : 노인휴양시설 건물건평 : 600 평 준 공 일 : 2004. 5 심야전력 축열식 히트펌프 시스템 적용 열 공급 : 냉난방 히트펌프 열원 : 지열원 지열원 히트펌프 용량 : 40RT x 1 수축열조 : 214Ton 지열시스템 : 110M 깊이 , 20Hole 시공업체 : HP 시스템테크 ㈜02 03 01 04 적용 사례 용인 병원 건물02 03 01 04 적용 사례 용인 병원 건물02 03 01 04 적용 사례 용인 병원 건물 지열원 히트펌프 유니트 지열원 히트펌프 유니트 순환펌프 및 배관 전경 순환펌프 및 배관 전경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옥상녹화란?옥상녹화란 인공적으로(콘크리트와 시멘트) 만들어진 건축물 옥상에 키가 낮은 관목이나 지표를 낮게 덮는 지피식물, 높이가 8m가 넘는 교목 등의 수목을 식재하는 것으로 부족한 도심의 녹지 확충을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옥상녹화는 도심의 녹지확보 및 도시 경관향상, 냉난방에너지 절약 뿐만 아니라 생물서식공간을 조성하여 지속적이고 안전한 환경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다.◆옥상녹화의 효과1. 휴식 공간 및 미적 효과.현대도시는 고층화, 고밀도 개발에 의하여 도시 내의 녹지는감소하였고, 녹지공간 확대를 위하여 옥상녹화가 현실적인방안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건물 옥상을 정원으로 활용하여 이용자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함과 동시에 미관 향상 및심신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다.2. 건축물의 냉난방에너지 절약콘크리트와 시멘트로 만들어진 건물 옥상을 녹화하면 실내온도를 섭씨 3~4도 가량 낮추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특히, 여름철 냉방효과에도 큰 효과가 있으며, 필자의 연구에 의해서도옥상녹화를 하게 되면 여름에는 1도 온도저감효과가 있고 겨울에는 3도 온도상승효과가 있다.3. 도시의 열섬현상 완화.도시의 인공구조물에서는 낮동안에 건축물이나 포장면에 흡수된일사열이 서서히 방열되어 여름의 열대야를 발생시킨다. 한편,옥상녹화에 의한 녹지조성은 하루의 온도변화가 작아서 히트 아일랜드 현상을 완화시키는데 효과적이다. 열섬효과란 외곽지보다온도가 2~3도 가량 높은 현상을 말한다.4. 도시의 소음 경감 효과흡음벽과 같은 효과로 소음 20데시벨을 흠수할 수 있어, 평화로운도시를 만들 수 있다.20cm 토양층은 46데시벨 정도의 소음 경감 효과를 가질 수 있다.5. 도시의 홍수 예방 효과10cm의 옥상녹화는 1제곱미터 당 43리터의 물을 흡수 할 수 있어서 큰 빗물 흡수 저류지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실제 강우량의70% 내외의 빗물 유출 저감 효과가 있다. 토지는 빗물을 저장하여 홍수와 장마를 예방할 수 있다.6. 도시의 대기정화 효과식물과 토양이 이산화탄소, 질소화합불, 분진, 벤젠 등과 같은 중금속을 흡수하고 산소를 방출하여 도시의 공기를 정화시킬 수 있다. 옥상녹화는 비 녹화지 보다 평균습도도 3.1%정도 높게 나타나 지친 도시민들의 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7. 생물의 서식지 제공옥상녹화는 생물 서식공간을 제공하여 여러 동식물과 곤충이 어울려사는 도시를 만들어 줍니다. 또한 생태관찰, 식물성장, 건물보호 등학습할수 있는 교육장으로서의 역할을 합니다.8. 건물의 내구성 향상.외피작용에 의한 온도변화를 감소시켜서 온도균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즉, 벽체, 파라펫 및 옥상 마감면 등의 온도변화를 감소시켜서 구조체의 팽창수축에 의한 균열을 저감하여 건물의 수명을 향상시킬 수 있는 것이다.◆옥상조경에 심기 좋은 식물공작 단풍 미스김라일락 배롱나무 세이지(허브)에메랄드 골드 그린 클레마티스 제라늄 한련화◆옥상녹화 사례송죽동 녹색마을위치: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단독주택 4개소 옥상설계·시공: 아름SG면적: 378.5㎡주요시설: 경량형 옥상녹화, 파라솔, 화단특징: 단독주택의 녹화 물결송죽동 녹색마을은 국토해양부의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사업” 중 2007년 시범마을 대상지로 선정된 곳으로, “푸른 행복이 있는 초록생태마을 송죽 만들기”란 사업이 진행된 곳이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송죽동의 푸른 마을 가꾸기 사업이 진행되어, 단독주택 4곳의 옥상이 푸르름이 살아있는 녹색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옥상녹화를 조성한 주택들은 노후가 심하여 토심 10cm 이하의 저토심 경량형 옥상녹화유형을 적용하였고, 이러한 구조적 제한을 감안하여 저토심 저관리를 위해 세덤류, 섬기린초 등을 주로 식재하였다. 편의시설로는 산책로, 파라솔 등으로 휴게공간을 조성하여, 녹지공간이 열악한 단독주택 거주환경에 의미 있는 녹색공간을 창출하고자 하였다. 이 송죽동 녹색마을은 한때 노란 물탱크만이 덩그러니 놓여있던 단독주택 옥상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 사례를 보여준 경우라 할 수 있다.이대 목동병원위치 _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 911-1번지발주 _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설계 _(주)한국도시녹화시공 _(주)한국도시녹화면적 _876㎡기존 옥상층의 불필요한 시설물들을 해체 및 보수하고,옥상녹화공간을 조성하여 환자, 보호자,의료진 모두에게 의미있는 공간으로 조성된 곳이다.몸이 불편한 환우들의 이동을 고려하여 배리어프리 디자인으로 설계된 만남정원과 파고라를 중심으로 한 휴게정원,충분한 공간을 확보한 잔디광장과 주변의 다목적 이벤트 정원,노약자와 보호자를 위한 소규모 휴게공간의 4부분으로 계획하였다.휴게정원의 좌우측으로는 산책동선과 생태지압로를 따라서 주요 경관수목이 식재된 녹지공간을 구성하여,휴식과 산책 양측면 모두 아늑한 공간이 되도록 하였다.목동병원에서는 기존 창고시설을 리모델링한 부설카페테리아를 만들어 이용자 편의를 도모하는 한편,월 4회의 전문유지관리 비용을 조달하고 있다.이용자가 환경관리를 위한 비용을 부담하는 바람직한 형태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목동병원의 옥상정원은 단순한 병원 내 치료정원으로만 활용되는 것이 아니라 이벤트 공간으로 활용되며 환우들을 위한 공연 및 각종행사들이 개최되고 있다.보고 느끼는 것을 넘어서,육체적인 활동까지 배려한 공간을 마련한 이대 목동병원은 치료정원의 가장 모범적인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의정부어린이도서관위치: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회룡로의 정부어린이도서관설계·시공: 예당/월드종합조경(주)면적: 320㎡주요시설: 잔디광장, 목재플랜터 등특징: 어린이들의 살아있는 자연학습장2007년 5월 개원한 의정부어린이도서관은 500석의 좌석과 5만여 권의 장서는 물론 시각장애우 및 일반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묵·점자 혼용 도서를 비치한 최신식 어린이도서관이다.의정부어린이도서관의 옥상정원인 ‘하늘공원’은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인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조성되었고, 어린이들의 자연학습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각종 시설물과 식재를 설계·관리하고 있다. 원형으로 된 이동통로에는 모두 목조바닥을 설치하여 신발 없이도 다닐 수 있도록 하였으며, 외곽의 관목과 초목식재지 역시 목조플랜터를 사용해 벤치 겸 휴식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였다.
산업혁명에 따른 신기술, 신재료를 사용한 건물 5개 사례 조사(History of Modern Architecture)서론_(산업혁명의 배경과 신 재료/기술 등장)18세기 중엽의 사회는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형태의 사회이다. 산업혁명으로 인한 과학과 기술 산업의 발전으로 사람들의 인식과 도시는 점차 세계화가 이루어지고, 생활양식에서도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게 되는데 이로 인하여 근대적 사회의 기틀이 새롭게 만들어진다. 시민계급이 형성되고 그 결과 극장, 박물관, 학교, 병원 등 새로운 공공건축물들이 등장한다. 또한 전통적인 농업경계가 자본주의로 전환되면서 공장, 박랍회, 백화점, 증권거래소 등 새로운 형식의 건축물들이 등장한다.산업화는 근대화 및 근대건축 탄생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근대건축은 합리주의와 과학을 통해 획득한 새로운 공법과 재료 등을 사용하여 당대의 사회적 요구-물질문명과 새로운 산업, 새로운 형태 등에 적합한 양식을 창조적으로 구현하려는 시도였다. 산업혁명으로 인한 신 재료/기술과 대량생산은 건축공간과 형태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었다.(산업혁명 당시 공장들 모습) (값싼 노동력으로 인한 대량생산)서구는 생산 동력의 변화 – 자연의 힘에서, 석탄, 석유, 전기로의 변화- 대량생산으로 규정지을 수 있는 산업혁명을 거치면서 기계 문명 시대를 열었다. 이는 철, 유리, 콘크리트 등 건축 재료의 대량 생산을 불러왔고(이들 재료들이 근대 건축 시기에 처음으로 사용된 것은 아니다), 18세기에 이르면 이전 시대와 구별되는 양식의 변화를 보이기 시작한다. 새로운 재료들은 과거의 건축에 대한 선입관들을 하나하나 깨뜨려가면서 새로운 건축의 가능성을 확장시켜주었다. 근대 건축가들에게 콘크리트는 성형성이 있는 재료로, 철과 유리는 멋과 투명성을 주는 재료로 인식되었고, 이들 재료를 사용하여 보다 쉽게 투영성과 공간의 연속성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1851년 런던에서 시작되어 1893년 시카고에 이르기까지 여섯 번에 걸쳐 개최된 ‘세계 대 박람회’는 시대가 하는 건축가로서의 위상을 확립했다. 1921년-1924년에 걸쳐 5개의 획기적인 계획안을 발표했는데, 두 개의 고층 빌딩안과 더불어 콘크리트 오피스 빌딩 안, 콘크리트와 벽돌조의 전원주택 안 2개가 있다. 1922년의 에서는 동일한 vuddaus을 각층에 반복한 것이 특징인데. 이는 구체적으로 균질적인 구조와 연결되어 매우 균질한 새로운 공간 개념의 원형을 제시했다. 그 결과 전면적으로 부재의 규격화를 실현할 수 있었으며, 또 한 각 실의 칸막이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설치함으로써 모든 기능을 허용하는 보편성을 지닌 공간 개념, 즉 ‘유니버셜 스페이스’로 발전하는 과정을 나타낸 것이다.건축물 소개제작시기 : 1985년 / 건축가 : 미스 반 데어 로에 / 위치 : 미국 뉴욕 주 뉴욕 / 양식 : 인터내셔널 스타일/재료 : 유리, 스틸, 콘크리트-건물 전체를 유리로 뒤덮은 시그램 빌딩은 건축학도들에게 잘 알려진 빌딩이다. 철과 유리를 이용한 상자형의 뉴욕 은 가느다란 아이형 빔의 열들이 수직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건물의 유리 벽은 더 이상 건물의 일부분이 아니라 건물을 덮고 있는 독립된 균질한 막으로 비 물질화 되고 있다. 철과 유리가 사용된 이 건축물은 치밀하게 계산된 비례미가 절정을 이루어 하나의 작품으로 일컬어진다. 간결한 평면으로 이루어졌지만 명료한 입체감이 뛰어나다. 미스 반 데어 로에에 있어서 유리는 1920년대 초의 에서부터 에 이르기까지 일관되게 건물의 외관에 있어서 투명성과 반사성을 나타내는 표현수단으로 사용된다. 커튼 월 건물의 아름다움을 가장 추상적인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건물 외벽은 유리와 수직으로 가늘게 뻗은 선뿐이다. 건물 외벽에 튀어나온 세로 선은 무겁고 압도적일 수밖에 없는 고층 건물의 느낌을 날씬하고 가볍게 만들어준다. 과도한 장식을 벗어 던진 ‘무장식의 장식’을 새로운 시대의 미학으로 추구한 미스의 철학을 잘 보여준다. 유리를 통해 광학적 드로잉을 보여주며, 유리 면을 색이라는 조형 요소로 보여진다. 평면이 만들어 내는 유리입면에서의로, 부재를 공장에서 대량 생산하고 현장에서 조립하는 것이다. 그는 대량생산과 조립을 위해 단위 모듈을 기반으로 크리스털 팰리스를 설계했다. 또한 6대 데 본셔 공작의 정원 지배인이 되었으며 여기서 식물 육성을 위해 온실을 연구해다. 그것이 1830년대에는 유리와 나무와 철에 의한 새로운 구조의 온실 고안으로 발전하였다. 1854년 이후 하원의원을 지냈고 철도건설과 도시계획 등 플랜에도 참가하였다.건축물 소개 :제작시기 : 1851년 / 건축가 : 죠셉 팩스톤 / 위치 : 영국 런던 / 양식 : 프러패브리케이션 / 규모 : 3층-산업화와 근대화의 상징인 유리를 주재료로 한 크리스털 팰리스는 길이가 563m, 폭이 124m와 139m로 건축면적이 7만 4,000 m2 인 대규모 전시장이었다. 유리면은 전체가 836m2 에 달했으며 빛과 그림자의 대비가 사라진 밝고 균질한 공간에 압도적인 양의 세계 각지에서 떼어온 풍경과 산물이 배치되었다. 크리스털 팰리스의 건축 재료로는 목재와 함께 철, 유리가 사용되었다. 이러한 부재의 선택은 공사 기간의 단축에 더 큰 의미가 있던 것으로, 상징이나 어떤 미학적인 의도에서 사용된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크리스털 팰리스에는 이러한 모든 의미가 더해졌다. 박람회가 끝난 뒤에 해체하여 시든엄 언덕에 다시 재건하였으나 1936년에 여자 화장실의 담뱃불이 원인이 되어 화재가 일어나고 건물은 소실되었다. 수정궁의 건축사적인 의미는 유리와 철골 유닛이 조합되어 얼마든지 복제, 증식할 수 있는 건축으로 짧은 공사기간을 들여 완성한 최초의 대규모 일회용 조립식 건물이라는 것이라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다.C) 철의 건물철은 석재나 벽돌에 비해 강도가 현저하게 높을 뿐만 아니라, 얇은 부재로 장 스팬을 구성할 수 있어, 역이나 공장, 시장과 같은 대 공간의 건물을 가능케 했다. 초창기의 철은 건축에서 주로 부분적 구조재 혹은 장식을 위한 부재로 사용되었으나, 공장, 창고 등의 건축에서 철골 건축이 각광을 받은 후, 그 사용 범규모 : 총면적 1100 m2, 2300석-파리 오페라 극장은 외관과 내부 디자인은 건축가가 설계하고, 철 구조는 엔지니어들이 설계했다. 이 당시 극장에서 철은 주로 바닥과 지붕재료로 사용되었다. 그 이유는 철이 가진 내화적 특성, 극장이 가진 문화적 특성으로 인해 철이 극장 내에서 눈에 보이지 않아야 하므로, 또한 대규모 청중을 수용할 수 있도록 긴 스팬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바로크 양식의 건물답게 안팎 모두 조각과 그림을 비롯한 다양한 장식품으로 아름답고 화려하게 꾸며졌다.D) 콘크리트 건물가소성을 가장 큰 특징으로 갖는 콘크리트는 어떤 형태의 건축물도 조형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콘크리트의 출현은 인공시멘트의 발명에 의해 가능했다. 수산화 결합제로서 인공시멘트 생산에 성공한 것 역시 철과 유리와 마찬가지로 영국이었다. 19세기 후반에 철로 보강된 일체형 철근 콘크리트 구조가 프랑스에서 에네빅에 의해 개발되면서 새로운 공법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콘크리트가 가진 가소성은 ‘표현주의’에서 또 다시 부각된다. 표현주의 건축가들은 유리와 콘크리트라는 근대 재료의 표현력을 예술가의 창조력과 상상력을 토대로 구사하고자 했다. 이들은 콘크리트의 가소성을 자유로운 곡선, 반원형 등 기존의 건축에서는 거의 볼 수 없었던 형태를 사용하여 불안정하고 동적인 형태의 건축을 지향했다.사례4) 모나드녹 빌딩(Monadnock Building)건축가 소개 : 다니엘 번햄(Daniel Burnham)-워싱턴,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볼티모어 등의 도시계획을 이끈 다니엘번 햄은 ‘작은 계획을 세우지 마라, 작은 계획에는 사람의 피를 끓게 하는 마법의 힘이 없다. 보다 큰 계획을 세우고, 소망을 원대하게 한 후에 일을 하라.’이와 같이 조언했다. 그는 시카고 세계 콜롬비아 박람회에서 작품 감독 이였다. 그리고 그의 많은 작품은 그리스 로마의 고전주의 스타일을 기반으로 한다.건축물 소개 :제작시기 : 1893년 / 건축가 : 다니엘 번햄 / 위치 :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드녹은 높이와 폭의 비율이 3대 1이면, 창 장식이 전혀 사용되지 않은 대신에 외벽의 기단부가 몹시 외측으로 튀어나와 있으며, 개구부의 조각적 깊이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모나드녹 빌딩은 건설 당시 주목할 만한 구조로 전례 없는 높이를 표현하고 있는 건물 이였다.사례5) 생 주느비에브 도서관(Biblioteque Sainte Genevievel)건축가 소개 : 앙리 라브루스트(Henri Labrouste)-라브루스트는 19세기 절충주의 건축가로서 기술자와 건축가의 재능을 모두 가지고 있었다. 철제의 사용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였고 철의 사용을 스스로 건축적 응용에 성공한 선각자의 한 사람이다. 건물의 외형은 석재로서 전통적 양식을 유지하면서도 구조는 기초에서 지붕까지 새로운 소재를 대담하게 사용하여 건축가로서의 선견지명과 독창성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건축의 미는 논리성과 합리성에 기인한다’라는 것을 주장한 유력한 혁신적 건축가이다. 또한 그는 비잔틴 건축의 돔 구조를 새롭게 해석하며 철물의 건축적 가능성을 찾아 웅장하면서 동시에 세련된 건축물들을 탄생시켰다.건축물 소개 :제작시기 : 1850년 / 건축가 : 앙리 라브루스트/ 위치 : 프랑스 파리/ 양식 : 19세기 건축-12인치의 가는 주철을 사용함으로써 철의 구조적 능력을 가시화했다. 특히 이 도서관은 원활한 내부 공간의 흐름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근대 건축에서 중요한 위치를 점한다. 가는 주 철제 기둥과 아치, 천창이 뚫린 가벼운 천장을 통해 도서관은 넓고 트인 열람실을 구성하고 있다. 이로 인해 빛이 아래층까지 투과되는 내부 공간을 구성하였는데, 당시에는 색다른 내부 공간 연출로 조롱과 비난을 받기도 했다. 도서관은 9개의 돔이 있는 대열람실, 철골과 철격자 모양의 바닥에 의하여 광선이 구석구석까지 통하는 대서고를 이루고 있다. 도서관의 외관은 간결하고 정교한 이탈리아 르네상스 스타일의 전통적인 모습을 간직하고 있고, 내부는 높고 세장한 주철제 기둥이 노출된 철제 아치와 서로 결합되어 있다. 큰 유리 칸다.
독일공작연맹 ( The Deutsche Werkbund 1898 – 1927) INDEX 독일 공작연맹의 배경과 성립 독일 공작연맹의 이념 헤르만 무테지우스 페터 베렌스 발터 그로피우스 1. 독일 공작연맹의 배경과 설립 01 02 03 04 독일공작연맹의 배경 05 19 세기 영국 - 미술공예운동 (Arts and Crafts Movement) - 기계생산으로 인한 값이 싸고 저속하며 조잡한 공예품의 반작용으로 시작함 . 헤르만 무테지우스 (Hermann Muthesius ) 간결성 , 솔직성 , 필요성 등의 이념 실용적이고 기능적인 디자인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사고 수공업 → 기계를 긍정 기계 제품의 질적향상 규격화 주장 기계기술에 근거한 디자인 창출 : 산업 + 예술 = 산업디자인 01 02 03 04 05 독일공작연맹 성립 1907.10.6 헤르만 무테지우스가 주창자가 되어 , 독일공작연맹 설립 . 질적인 측면이 결여된 환경에 대해 수작업의 중요성을 통감하면서도 기계를 이용함으로써 높은 질의 상품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 . ‘ 산업 발전이란 역행할 수 없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