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조선>-청동기 시기단군 홍익인간 사유재산 계급 분화삼국유사(by 고려후기 일연)에 건국신화가 나와있음.-위만 집권 (철기)준왕의 신임을 받으며 세력 키움진국과 한 사이 중계무역한에 의해 멸망 8조법이라는게 있었음. 시기 중앙군 지방군통일신라 9서당 10정발해 10위 지방군고려 2군 6위 주현군(5도), 주진군(양계)조선 전기 5위 영진군조선 후기 5군영 속오군부여사출도(마가, 우가, 저가, 구가)순장, 형사취수제, 우제점법, 1책 12법영고(12월)고구려5부족 연맹체(대가-사자,조의,선인), 제가회의, 약탈 경제서옥제(데릴사위제), 형사취수제동맹(10월)옥저읍군, 삼로(군장)소금과 해산물 풍부-고구려에 공물 바침민며느리제, 가족 공동묘동예읍군, 삼로(군장)삼베, 단궁, 과하마, 반어피, 명주족외혼, 책화무천(10월)삼한제정 분리: 정치-신지와 읍차, 제사-천군(소도)철 생산(화폐, 낙랑, 일본 수출) 벼 농사 (저수지 축조), 두레수릿날(5월), 계절제(10월)<백제> 정사암 귀족회의고이왕율령 반포, 관등 관복제 정비한강 유역 장악 (목지국 공격)근초고왕마한 정복, 해외 진출(요서, 산둥, 규슈)부자 상속제 , 고구려 평양성 공격(고국원왕 전사)수도 웅진 변경침류왕 불교 수용무령왕22담로 설치(왕족 파견)-지방 통제 강화무령왕릉 (남조 벽돌 무덤 양식)성왕사비 천도, 중앙 22부 정비국호 변경(남부여)나제 동맹 결렬(관산성 전투 사망)-신라 진흥왕 의자왕백제 계백 황산벌 전투 (김유신의 신라군에 패배)백제 멸망<고구려> 제가회의고국천왕 왕위 부자 세습, 진대법 제정(봄에 빌려주고 가을에 갚음)미천왕 낙랑군 축출소수림왕 불교 수용, 태학 설립, 율령 반포광개토대왕영토 확장, 백제 금관가야 공격신라에 원군파병(호우명 그릇)장수왕남진정책 한강 유역 점령 (신라 백제 나제동맹) 평양 천도 광개토 대왕릉비, 충주 고구려비 영양왕 을지문덕 수양제 살수대첩(수나라) 영류왕연개소문 집권-대막리지천리장성 축조 시작 보장왕안시성 전투(당 태종/양만춘)천리장성 축조 완료, 연개소문 사후 권력 다툼고구려 멸망 (668)
자유무역협정인 FTA 체결 후 많은 종류의 농축산물들이 해외로부터 우리나라로 들어오고 있다. 수요시장과 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에게는 FTA는 좀 더 넓은 시장을 확보 할 수 있는 기회이다. 이처럼 FTA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여 경제발전에 도움이 되지만, 우리나라 농축산물 농가에 직접적인 피해를 줄 수 있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언론에서는 인체에 해로운 약품처리 인해 수입 농산물을 부정적으로 묘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소비자들의 수입 농산물에 대한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싼 가격과 괜찮은 품질 때문일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재배가 힘든 농산물이 수입되어 국내로 유입되는 것은 소비자들의 선택 범위를 넓혀준다. 특히 ‘슈퍼 푸드’라고 불리는 아보카도는 ‘수입 농산물은 건강에 해롭다’라는 기존의 생각을 완전히 뒤엎는다. 물론 그 중에는 적절하지 못한 수입 농산물도 있지만 이는 정부에서 강력한 FTA 관련 법규를 정해 시행해야 할 것이다. 이제는 국산은 안전하고, 수입 농산물은 유해 한다는 흑백논리에서 벗어나 현실을 직시해야 할 때이다. 우리는 지금 넓은 시장개척으로 인한 경제 확대냐, 농축 산업을 보호 할 것이냐 하는 기로에 서있다. 아마 가장 이상적인 합의점은 수입 농산물과 국산 농산물의 균형적인 공존일 것이다. 우리는 이 공존을 위해 대처방법을 찾아야 한다.우선 첫 번째로 이루어져야 할 것은 국산 농산물 품질 개발과 연구에 대한 정부의 지원과 관심이다. 끊임없이 들어오는 고품질의 수입 농산품으로 인해 자칫 훗날 우리 농산물의 기반이 흔들려 우리나라 산업의 기본이 되는 농업의 미래가 불투명할 것이다. 우선 우리나라 과일을 놓고 보았을 때 해외 과일에 비해 크기와 당도가 현저히 떨어진다. 또한 종류도 다양하지 못한 편이다. 미국의 작은 슈퍼마켓에만 가더라도 사과 종류만 십여 개가 넘는다. 이처럼 품질 경쟁력과 가격 경쟁력에서 떨어지는 우리나라 농산품들은 자연스럽게 도태될 수 밖에 없다. 하여 정부가 더 적극적으로 농산물 품질 개발과 연구를 주도해 경쟁력 있는 농산물을 개발하여야 한다.두 번째 대책으로는 우리나라 특유의 고품질 농산물에 주력할 필요가 있다. 마늘과 같은 경우를 예를 들어보자. 우리나라와 같은 마늘 품종은 전 세계적으로 아시아 국가에서만 재배한다. 북미 같은 경우 우리가 소비하는 마늘과는 조금 차이를 보인다. 우리나라의 마늘은 타국과 비교했을 때 분명한 우위를 보인다. 알도 크고 항암효과에서 더 좋은 작용을 한다. 또 배추나 양상추와 같은 텃밭채소는 재배 후 금방 상하는 성질이 있어 빠르게 소비해야 한다. 이런 성질은 국산을 더 소비할 수밖에 없는 효과를 낳는다. 게다가 우리나라 식문화 중 가장 중요한 김치를 가정에서 담굴 때 대다수의 사람들은 중국산 배추보다는 국산 배추를 이용한다. 이처럼 분명한 소비우위가 있는 우리 농산물에 주력해 우리 농산물에 대한 이익을 극대화 시킬 수 있을 것이다.
김정일 시대의 북한의 문화예술에 대해 간략하게 논하라1. 북한의 문화예술우리나라의 문화예술을 보면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개개인의 관점을 가지고 발전해왔다. 이는 전 세계에 한류를 만들었고 나라의 힘이 되었다. 그렇다면 북한의 문화예술은 어떨까. 처음 접한 북한 예술은 노래였다. ‘휘파람’이라는 잘 알려진 북한 노래였는데, 사실 처음에 들었을 때는 이 노래가 북한 노래인지 전혀 알지 못했다. 북한 노래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는 북한도 좋은 노래들이 많다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북한의 문화예술이 모두 ‘휘파람’ 같을 것이라는 어렸을 적 내 생각은 보기 좋게 틀렸다. 많은 북한의 문화예술이 김 부자 찬양, 미국 비난, 계급투쟁을 선동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사회주의가 실패한 이념이라는 것을 보여주듯 계속되는 사회주의 국가의 붕괴 속에서도 북한은 아직도 사회주의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사실 북한은 사회주의 국가라기보다는 주체사상을 바탕으로 한 김 부자 왕국을 표방하고 있다. 이 주체사상을 확고하게 다지기 위해서는 북한 주민을 완벽히 지배하여야 하는데 생활 속에 깊이 관여된 문화예술을 도구로 이용한 것이다. 북한 당국의 바램대로 문화사상은 북한 주민을 완전히 통제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되었다.2. 김정일 시대의 문화예술1) 고난의 행군과 문화예술북한의 문화예술은 시대에 따라 변해왔다. 그러나 북한의 예술의 기본은 북한 체제의 선전과 선동이다. 1990년대는 북한에게 시련의 연속이었다. 중국과 더불어 든든한 지원국이었던 소련이 해체된 것이다. 이에 더해 김일성 사후 자신의 입지를 탄탄히 다지려고 했던 김정일에게는 더 큰 시련이 닥친다. 소련의 해체와 더불어 국제적 고립과 자연재해로 수백만 명의 아사자가 발생하는 등 북한이 경제적으로 극도의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 시기에 제시된 구호가 바로 ‘고난의 행군’이다. 실제로 이 시기부터 식량보급이 완전히 중단되어 많은 탈북자가 속출하고 북한 주민들은 먹고 살기위해 장마당으로 향한다. 북한에도 공식적인 시장이 생긴 것이다. 이 시기에 북한은 고난의 행군정신을 경제건설에서 성과를 올리는 선동구호로 이용했다. 뿐만 아니라 체육, 과학, 문예 등 전 부문을 규정하는 개념으로 급속히 확산되기 시작했다. 특히 문화예술 부문에서 고난의 행군정신이 가장 잘 나타나게 된다. 많은 노래와 영화, 문학에 고난의 행군정신을 강조하는 작품이 끝없이 만들어졌다. 북한 주민들이 고난의 행군정신을 가지고 살며 일하도록 북한은 선전, 선동을 끊임없이 한 것이다. 이처럼 북한의 고난의 행군정신은 1990년대 계속되는 경제난과 기아를 극복하기 위해 주민들의 희생을 강요하고 중국과 남한으로의 사회적 이탈을 막고, 김정일에 대한 충성을 강조시키기 위해 문화예술 전반에 걸쳐 제시되었다. 그러나 북한에서 자행된 고난의 행군은 현실이 보여주었던 바와 같이 죽음과 배고픔과 가난의 행군, 김정일 일인 독재정권을 강화하기 위한 피의 행군이었다.2) 선군사상과 문화예술김정일 시대인 고난의 행군 종식 후 2010년까지 북한의 문화예술은 한 마디로 선군문화예술로 규정된다. 선군사상이란 군이 우선시 된다는 말이다. 선군사상의 배경은 김일성 사후 지속된 경제난과 사회주의 국가의 붕괴로 초래된 외교적 고립과 대외적 안보위협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선군사상은 군이 가진 자원과 역량을 활용해 북한경제를 회복시키고, 북한 중앙당의 저하된 사회통제 기능을 군 조직을 통해 보완함으로서 질서유지를 수행하는 기능을 한다. 이처럼 선군문화예술의 등장은 김정일 정권이 1990년 후반에 나타난 체제 붕괴 위기의 극복을 하려는 슬로건이다. 군인이 앞장서서 어려움을 돌파하고 북한 주민들이 뒤를 받쳐 어려움을 뚫고 나가자는 것이다. 북한 문화예술에서 선군문화예술을 본격적인 개념으로 구체화한 것은 고난의 행군의 완전한 종식을 선언한 2000년대 들어서 이다. 문화예술부문에서의 선군문화는 그 자체가 목적이라기보다는 북한 사회에 북한식 사회주의를 구현하고 주민단합을 통한 체제 보안이라는 수단적 성격이 강하다. 북한은 고난의 행군을 겪으며 내부의 조직들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 그렇게 조직망이 완전히 해체된 상태에서 사회에서 유일하게 정상적인 조직은 군대밖에 없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경제문제를 포함해 사회전면에 군대를 내세웠다. 북한 사회가 안정을 찾아가면서 선군사상이 북한 사회 전반에 걸쳐 확산되기 시작했다. 군인이나 군인가족을 중심으로 한 예술 활동이 늘어났고, 군인이나 제대군인들을 주인공으로 사회에 모범이 되는 내용의 영화와 소설이 늘어났다. 2000년대 이후 북한 영화의 대부분 주인공들이 군인 혹은 제대군인이다. 예술단을 보면 조선인민군협주단이나 국가공훈합창단 등 군인예술단의 활동이 주목 받았다. 이처럼 이 시기에는 선군 노래정치에 의한 많은 노래들이 창작되었다. 선군사상으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려 했던 북한이지만, 실상은 군인을 위한 군량미도 제대로 보급이 되지 않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 부자와 그들을 보좌하는 소수의 핵심계층은 북한 주민의 노동력과 희생의 대가를 독식하여 호화로운 삶을 누렸다.
[주제1]: 나의 전공과 관련하여 장차 사회에 진출하여 내가 지켜나갈 매너와 비젼을 제시제 전공은 경제학과입니다. 제 전공을 살려 사회에 진출 할 수 있는 직업은 은행원입니다. 은행원은 은행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자금을 자원으로 서비스를 하는 일을 해서, 은행원은 서비스업에 속합니다. 하여 은행원은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매너가 있습니다. 우선 금전적인 부분을 다루는 직업이기 때문에 항상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어야 합니다. 이런 신뢰를 주기위해서는 밝은 이미지 갖추고 깔끔한 복장을 입어야 할 것입니다. 은행원은 보통 여자 같은 경우 해당 은행의 유니폼을 입게 되고 남자는 정장을 입어 깔끔하고 단정한 이미지를 갖추도록 합니다. 너무 밝은 염색머리나 튀는 머리보다는 단정한 머리가 신뢰적인 이미지를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은행원들은 보통 앉아서 고객을 맞이하고 업무를 처리합니다. 그러기에 고객이 오면 허리를 곧게 펴고 바른 자세로 허리인사를 하면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객의 눈을 맞추며 인사하게 되면 더 친근감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은행원은 업무상 고객에게 전화를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얼마 전 체크카드를 만들기 위해 은행을 방문하였는데, 그때 미처 전하지 못한 정보가 있었는지 카드를 발급해 주신 은행원께서 은행업무 종료시간인 4시 이후에 제게 전화를 걸어오셨습니다. 이처럼 은행원은 전화통화 매너도 갖추어야 합니다. 고객에게 전화를 걸게 될 시 인사말과 함께 소속 은행이름과 부서, 본인 이름을 같이 말해야 합니다. 은행 관련 전화다 보니 고객 본인 확인을 정확히 거쳐야합니다. 중요한 전화 내용은 복창하고 고객에게 확인을 하여야 합니다. 또한 전화를 끊을 시 감사의 인사말을 덧붙여 주면 좋습니다. 요즘은 스마트폰 시대이기에 은행업무도 애플리케이션으로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은 이를 어려워합니다. 하여 요즘 은행에 가면 은행원들이 고객들에게 스마트폰으로 은행 업무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광경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요즘의 은행원들은 은행 업무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사용법도 알려 주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고객들에게 친절하게 하나하나 알려 줄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매너도 필요 할 것입니다. 나이 드신 어르신 분들은 나중에 사용법을 잊어버릴 수 도 있으니 기억하시기 쉽게 책자를 만들어 배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요즘에는 대포 통장과 같은 불법을 근절하기 위해 통장발급 요건이 까다로워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은행원은 어떤 사람이 좋지 못한 의도로 통장을 발급하려하는지 판단할 수 있는 분별력이 필요합니다. 은행원은 업무시간에는 고객을 상대하지만 4시 영업시간이 끝난 후, 동료들과 일을 시작하게 됩니다. 또한 은행은 지점별로 일을 같이하니 다른 회사원보다 협업이 중요합니다. 돈을 관리하는 직업이다 보니 매사에 신중해야 하고 업무에 있어 동료를 믿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동료들의 업무내용에 대해 신뢰하여야 합니다. 은행은 10원이라도 시재가 일치하지 않으면 맞을 때 까지 업무를 해야 하기에 업무 강도가 강한 편입니다. 이런 직업일수록 동료들이 서로 서로 힘이 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업무와 관련 없는 잡담으로 동료의 업무를 방해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서로 서로 맡은 업무에 대해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면 일의 효율이 더 높아질 것입니다. 우리는 흔히들 ‘피 같은 돈’이라는 표현을 자주 합니다. 그만큼 모든 사람에게 돈은 생활을 지속하게 해주는 소중한 가치입니다. 은행원이란 돈이라는 피를 순환시키는 심장입니다. 나라의 경제 활동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는 것이라 생각되기에 우리나라 경제발전에 보탬이 되겠다는 마음을 가진 은행원이 되고 싶습니다.[주제2]: 왜 글로벌 매너인가? 글로벌 매너(Global manner)의 필요성에 대한 시대적 당위성을 논함우리 인류는 근 100년 동안 큰 변화를 겪었다. 과거‘글로벌 매너’란 아주 극소수 사람들에게만 필요했을 것이다. 몇 몇의 상인과 다른 나라를 다니는 사신(使臣)이 그 소수의 사람들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인류는 100년 동안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였고 이제는 지구 반대편까지 가는데 반나절도 채 걸리지 않는다. 고작 백 년 전 조상들이 한양으로 과거 시험을 보러가기 위해 한 달여 동안 말을 타고 걷고 했던 것을 생각하면 놀라운 일이다. 우리나라의 해외 여행객수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고 그 수가 우리나라보다 인구가 2배 많은 일본을 능가하였다. 우리나라에서 올해 상반기에만 천만 명이 해외여행을 갔다고 하니 1년에 인구 2명 중 1명꼴로 해외여행을 떠나는 격이다. 이처럼 ‘글로벌 매너’의 필요성이 날이 갈수록 대두되고 있다. 우리는 해외에 갔다고 해서 제멋대로 행동해서는 안 된다. 여행객 각각은 한국을 대표하는 대표자이다. 언론에서 중국인 관광객이 해외에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행동을 하는 것을 심심치 않게 자주 볼 수 있다. 이에 중국 정부는 급하게 중국인들을 위한 글로벌 매너와 관련된 영상물을 제작해 배포하였다. 중국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미 국제사회에서 중국에 대한 이미지는 좋지 않은 편이다. 이처럼 관광객 개개인의 행동이 나라의 이미지까지 영향을 주게 되므로 우리는 글로벌 매너를 꼭 습득해야 한다. 문화가 다르고 나라가 다르다보니 매너의 기본인 인사법 또한 천차만별이다. 해당 나라를 방문한다면 기초회화와 함께 인사법 또한 알고 가는 것은 기본 태도이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비 매너가 아닌 행동이 다른 나라에서는 매너가 없다고 여겨질 수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글로벌 매너에 대해 배우고 학습해야 할 필요가 있다. 다양한 문화와 종교를 이해하다보면 외국인 친구가 인사를 한다며 볼 키스를 해와도 우리는 당황하지 않고 기쁘게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다양한 나라와 다양한 문화를 경험해 보았지만‘웃는 사람에게 침 못 뱉는다’라는 우리나라 속담은 만국공통 통하였다. 웃음은 비행기에서 내린 후 입국심사를 받을 때부터 통한다. 입국심사관에게 웃으며 인사를 건 내며 여권을 내 보자. 심사관들도 웃으며 답 할 것이다. 그렇게 행동하지 않더라도 분명 한국은 매너가 좋은 나라라고 생각 할 것이다. 개개인이 하고 있는 행동이 나라의 이미지에 영향을 준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혹여 해외를 갈 일이 없어서 나에게는 글로벌 매너가 필요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길을 걷다 주변을 봐보면 우리 우리사회에는 많은 외국인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들이 다른 인종, 다른 문화, 다른 나라이기에 대한민국 땅에서도 글로벌 매너가 필요하다. 그들이 한국에 있다고 해서 우리의 문화와 매너를 강요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글로벌 매너는 상대방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상대의 문화와 종교를 이해하고 존중하여야 우리는 진정한 매너를 갖출 수 있다. 우리나라는 한류에 힘입어 세계적으로 많은 여행객들이 방문한다. 하지만 우리나라를 방문해준 손님을 대하는 매너는 창피한 수준이다. 외국인이 택시를 타면 길을 돌아가는 것뿐만 아니라 요금을 더 올려서 받고 식당은 한국인과 다른 가격으로 음식을 판매한다. 이에 더해 외국인이 지나갈 때 손가락질을 하며 인종 차별적 발언 등과 같은 비상식적인 행동은 깊이 반성해야 한다. 글로벌 매너는 단순한 에티켓을 넘어 나라 이미지를 형성시키고 좋은 나라의 이미지는 관광산업과 국가 경쟁력을 고취시킨다. 이는 장기적으로 볼 때 나라 경제 발전에 보탬이 될 것이다. 하여 정부도 글로벌 매너 습득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조금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이를 접할 수 있도록 제도화 하여야 한다. 우리나라가 급격한 발전으로 인해 선진 시민 의식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이제는 선진 시민의식과 글로벌 매너를 갖춘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 거듭나야 할 때이다.
학교:학과:학번:이름:13주차 요약많은 여학생들이 심한 생리통으로 고생을 하고 있다. 심한 경우 구토까지 하는 여학생도 있다. 아이를 낳아도 생리통은 나아지지 않는 여성도 있었다. 생리통은 정신건강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쳤다. 우울감과 불안감이 생리통이 심하지 않은 사람보다 높았다. 10대 여중고생 1400명을 대상으로 생리통 실태조사를 한 결과 생리통 때문에 진통제를 먹은 학생이 45%에 달했고 진통제를 먹어도 통증이 심한 36%를 비정상적인 생리통이라고 진단했다. 20%에 가까운 학생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10%의 학생은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할 정도로 사회적인 생활이 어려웠다. 한 학생은 심각한 생리통을 겪고 있었는데 그 이유는 자궁내막증이었다. 하여 제작진은 생리통이 심한 18명의 여학생들에게 자궁내막증 검사를 받게 하였는데 결과는 충격적이게도 16명이 자궁내막증 진단을 받았다. 이는 자궁내막증이 생리통과 매우 밀접한 관계라는 것이다.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여학생들이 산부인과 가는 것을 꺼려했다. 생리통은 결코 자연스러운 것이 아니다. 생리통으로부터 자유로워진 사람들을 보면 그것은 더욱 명확해진다. 생리통을 고친방법의 사람의 방법은 간단했다. 생식에 가까운 채식을 한 것이다. 채식을 시작한 후 놀랍게도 생리통이 사라졌다. 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게 되면 많은 양의 에스트로겐이 몸에 들어오게 된다. 에스트로겐은 자궁내막을 지나치게 두껍게 만들고 이는 생리통을 심하게 만들게 된다. 또한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염소계 농약류는 대부분 생리통을 유발할 수 있다. 에스트로겐과 비슷한 비스페놀A와 솔벤트류가 그렇다. 에스트로겐은 배란 전후가 되면 자궁내막을 두껍게 만든다. 에스트로겐이 많으면 많을수록 자궁내막이 더 두꺼워지고 그럴수록 자궁수축이 심해지고 생리통을 더 느끼게 된다. 이처럼 환경호르몬은 우리 몸을 더 아프게 하고 있다. 실내공기에도 환경호르몬이 있었다. 실내 공기에서 가장 많이 발견된 환경호르몬 물질은 프탈레이트류가 가장 많았다. 이는 남성호르몬을 방해한다. 그 다음은 노닐페놀이었다. 이는 에스트로겐이다. 노닐페놀은 일반적으로 세제, 농약, 일부 플라스틱에서 나온다. 실외공기보다 실내공기에서 더 많은 환경호르몬이 발견되었는데 이는 가정용품에서 많은 환경호르몬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성에게 필요이상의 에스트로겐이 흡수되면 암이 되거나 여성기관에 심각한 이상을 일으킨다. 에스트로겐에 여성이 과다 노출되면 절대 정상적일 수 없다. 자궁내막증 세포는 에스토로겐에 매우 민감해 외부에서 들어온 에스토로겐에 의해 비정상적인 속도로 커진다. 생리통이 심한 사람들이 채식위주의 식사와 유리그릇 사용을 하자 환경호르몬이 급격히 줄었고 생리통도 없어졌다.14주차 요약푸에르토리코에 성조숙증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성조숙증 아이들에게 프탈레이트가 다른 정상 아이들보다 10배 높게 나왔다. 성조숙증은 유전이 아닌 환경적 문제일 것이다. 해마다 성조숙증 아이들은 증가 하고 있다. 여성형유방증 환자도 늘어나고 있는데 이는 남성이 여성처럼 가슴이 발달하는 것이다. 가장 주된 요인은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과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의 불균형 때문이다. 여성형유방증 환자들은 두 호르몬 사이의 균형이 깨져서 테스토스테론에 비해 에스트로겐이 비정상적으로 높았다. 호르몬 체계에 영향을 주는 것은 프탈레이트 뿐만 아니다. 비스페놀A가 2차 성징을 빠르게 한다는 확실한 데이터 자료가 있었다. 임신 중이거나 아주 어린 동물에게 비스페놀A를 노출시키면 새끼의 2차 성징이 빨라진다는 것을 연구를 통해 발견했다. 또한 남성 아이들의 생식기 이상이 많아지고 있다. 요도하혈도 그 중 하나인데, 남성의 생식기가 점점 여성화 되는 것과 같다. 임신 중인 엄마들의 프탈레이트 레벨이 높으면 태어난 남자 아기의 AGD가 현저히 줄어들었다. AGD는 항문에서 성기까지 길이이다. AGD는 남자가 여자보다 두배 길어야하는데 이 길이가 짧아지는 것은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낮아지면 발견된다. 임신 6주에서 12주 사이에 고환이 만들어지고 남성호르몬이 분비되어 남성화가 된다. 하지만 이때 호르몬체계에 문제가 생기면 요도하열 같은 문제가 생긴다. 요도하열과 잠복고환의 증상이 심할수록 면역력도 약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미국의 케이프 코드에서는 유방암 발생률이 다른 지역보다 현저히 높다. 이 지역의 지하수에서 노닐페놀이 검출되었는데, 노닐페놀은 대표적인 에스트로겐성 물질이다. 에스트로겐은 유방암을 키우는 영양제 역할을 한다. 화학물질은 먹는 음식뿐만 아니라 세제를 사용해 빨은 옷에서도 나왔다.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화학물질을 멀리하는 습관이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