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의 역사가 증명하는 절대 불변의 법칙!지난 수십 년간 마케팅은 시대의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도전과 응전을 반복해왔다. 그리고 이제, 신인류(新人類) 출현으로까지 비유되는 다채로운 소비군(群)의 등장은 마케팅이 보다 새로운 감각과 전략으로 무장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처럼 변화무쌍하고 다이내믹한 마케팅의 세계에 `불변의 법칙`이란 게 존재할 수 있을까? 어렵고 복잡한 마케팅 분야에 불변의 법칙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현존하는 최고의 마케팅 전략가인, 이 책의 저자 알 리스와 잭 트라우트는 마케팅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확고부동한 법칙을 규명한다. 시장의 성공과 실패는 마케팅에 들인 노력과 비용, 우연한 행운 등의 요인이 아니라 오직 이 절대법칙에 의해서만 좌우된다. 출간 15년 만에 최신 번역판으로 출간되는 이 세기의 베스트셀러인 이 책에는 지금도 그 유효성을 여실히 입증하고 있는 22가지 법칙들이 제시되어 있다.저자 소개를 간단히 하면,Al Ries애틀랜타에 있는 세계적인 마케팅전략 전문기업인 리스 앤 리스(Ries & Ries) 회장인 그는 딸인 로라 리스와 공동으로 기업을 설립, 운영하고 있고, 미국 드포(DePauw)대학을 졸업하고 GE의 마케팅부서에서 근무하다가 미케팅전문기업을 설립하였다. 비즈니스 마케팅협회의 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AdAge.com 과 RiesReport.com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 중 수십 개 회사를 컨설팅하고 있는 리스 부녀는 21세기 비즈니스의 화두인 인터넷 마케팅에 관해 확실한 해답을 제시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가로 정평이 나있다.불변의 법칙 22가지에 대해서,1. 리더십의 법칙(The Law of Leadership): 더 좋은 것보다는 맨 처음이 낫다.오늘날과 같은 경쟁적 환경에서는 나도 있다는(Me-too)식의 접근방법에는 성공적인 브랜드로 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 어떤 영역에서의 선도적인 브랜드는 거의 대부분 잠재 고객의 기억 속에 맨 먼저 자리를 잡은 브랜드이다.벤막길로 이끌어 가는 것이 시장조사라는 요물이다. 많은 사람들을 조사원으로 고용해서 표본 집단을 선정하여 조사를 실시하고, 설문 내용을 요약한다. 그 결과 제품이나 서비스로부터 사용자가 얻고 싶어하는 속성을 나열한 3파운드나 되는 묵직한 조사 보고서가 돌아온다. 배터리를 사용함에 있어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인가? 가장 곤란한 때 배터리가 나가버리는 것이다. 그렇다면 배터리의 속성들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물론 오랜 지속성이다.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오랜 지속성이라면, 우리는 그 점을 광고해야만 하리라. 맞는가? 틀렸다. 여기서 조사원들이 말해주지 않은 것은 이미 다른 회사가 그 아이디어를 심어버렸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오히려 의뢰인으로 하여금 대대적인 마케팅 계획을 수립하여 집행하라고부추긴다. 그들의 이론은 만약 충분한 돈을 투입하면 당신이 그 아이디어를 심을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물론 틀린 얘기다. Eveready의 에너자이저가 아무리 많은 토끼들을 이 싸움터에 내보낸다 해도 듀라셀은 ‘오래 지속하는’이라는 말을 고수할 수 있을 것이다.듀라셀이 사람들의 기억 속에 맨 처음 들어가서 그 개념을 선점했던 것이다. 심지어는 ?듀라?라는 말에서도 그런 개념을 전달받을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독점의 법칙을 위반한 대가를 톡톡히 치렀다.① 사람들의 의식 속에 한번 새겨진 것을 바꾸거나 빼앗을 수는 없다.사례1)▶볼보의 ‘안전’ 이미지 : 메르세데스벤츠. 제너럴 모터즈 등의 자동차 회사가 넘보고 있지만 어렵다.▶DHL의 ‘범 세계적(Worldwide)’이미지 : 패더럴 익스프레스가 자사의 강점인 ‘야간’ 이미지를 버리고 ?범 세계적?의 이미지를 가지려고 하지만 역시 어렵다.▶듀라셀(Duracell) ‘오래 지속하는’이미지 : 에너자이저(Energizer)의 분홍색 토끼로 ‘오래가는’이미지를 갖기는 어렵다.② 충분한 돈을 투입하여 고객이 원하는 필요에 맞게 아이디어를 심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사례2)▶버거킹(Burger Kin 볼 만하다.▶인플레이션 : 경제에 단기적 충격효과는 주나, 장기적으로는 경기 후퇴를 불러온다.▶과식 : 단기적으로는 정신적인 만족감을 주지만 장기적으로는 비만과 기능저하의 원인이 된다.④ 마케팅 효과는 상당 기간에 걸쳐 나타난다. 장기적 효과가 단기적 효과와는 정반대일 경우가 자주 나타난다. 맥주의 계열 확장이 그 한가지 예. 장기적으로는 계열 확장은 어느 한쪽 브랜드의 무덤을 파게 되어 있음.사례4)▶밀러 하이 라이프(Miller High Life)의 계열 확장 :♤1970년대 초 : ‘노동자’를 타켓으로 한 는 연평균 27%의 판매량 증가.♤1974년 계열 확장 : ‘여피족’의 맥주로 밀러 라이트를 선보임. 시장에선 ‘노동자’, ?여피족?의 맥주가 공존하게 되었다.♤1979년 : 1974년 이후 5년간 는 세배에 가까운 성장을 보였으나, 단기적인 효과였다.♤1991년 : 1979년 이후 13년간 지속적인 판매량 감소로 1974년 판매량 보다 더 못한 수준에 머물고 있다.▶밀러 라이트의 계열 확장 :♤1986년 :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Miller Genuine Draft : 순생맥주) 선보임.♤1991년까지 5년간 는 순조로운 성장을 보였으나, 그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미켈롭(Regular Michaelob)의 계열 확장 :♤1978년 : 를 선보인지 3년 후, 의 판매량은 최고를 기록♤1989년 : 1978년 이후 11년간 지속적인 계열확장으로 레귤러, 라이트, 드라이, 흑맥주등 4가지 브랜드를 시장에 냄.♤1989년 이후 : 미켈롭의 4개 브랜드가 1978년 판매량에 25%도 못 미치는 판매량을 보임.♤쿠어스 : 를 소개한 후 의 판매량은 과거의 25% 수준에 머물고 있다.⑤ 장기적인 안목을 갖춘 자만이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사례5)▶실패 사례♤코카콜라 의류 : 1985년 선보인 후 2년만에 판매액이 2억 5천만 달러였으나, 그 다음해에 수백만 달러의 재고를 떠안은 채 사업을 포기하게 됨.♤도널드 트럼프(Donald 다 GM의 마지노선이라하는 중앙부를 피해 우회해간 것이다. 즉, 일본의 도요타와 닷지가 소형차들로, 독일의 메르세데스나 BMW같은 초호화 대형 승용차쪽에서의 공격이었다.일본과 독일의 측면 공격이 성공함에 따라 GM은 계열의 밑바닥과 상층부를 방어하기 위해 전력을 분산해야 했다. 전력이 분산된 틈을 타 포드나 크라이슬러는 중앙부에 토러스나 세이블로 공략을 시작했고, 일본도 상층부에 아큐라와 렉서스, 인피니티로 공세를 가해 이제 GM은 모든 전선에 걸쳐 허약함을 노출하고 있다. 아이디어나 개념을 찾기 위해 마케팅 책임자는 시장의 최전선까지 내려가 보아야한다.실수는 엄청난 대가를 치러야 하기 때문에, 경영자는 마케팅에 관한 중요한 결정을 남에게 위임해서는 안된다. 그런 일이 GM에서 있었다. 자금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경영을 떠 맡게 되자 마케팅 계획들은 와해되었다. 그들의 관심은 브랜드가 아니라 숫자였다. 결과는 브랜드와 함께 숫자도 날아가버렸다는 사실이다.① 포트 폴리오가 반드시 성공적인 투자기법은 아니다. 단 한 차례의 대담한 공격만이 실질적인 성과를 가져온다. 경쟁자가 취약한 곳이 오직 하나뿐인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다사례1)▶GE : 시보레, 폰티악, 올스모빌, 뷰익, 캐딜락 같은 브랜드로 포드와 크라이슬러와 같은 선도 그룹의 자동차 회사를 능가했다.② 제 아무리 대단한 선도기업, 선도 브랜드라 하더라도 어디엔가 반드시 틈새가 있기 마련.그 틈을 포착하고 공략할 수 있는 길을 찾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사례2)▶GE : 일본의 도요타와 닷선(Datsun), 혼다가 소형차 시장을, 독일이 메르세데스와 BMW로 고급시장을 공격하자, GE는 비용 절감을 하면서 이익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동일한 차체로 여러 종류의 중형차를 제작했다. 그러나, 이때 고객은 GE에서 생산되는 여러종류의 중형차의 특징을 구별할 수 없게 되었고 이 때를 틈타 포드는 '타우르스(Taurus)' 와 '세이블(Sable)'로 일본은 '아큐라'와 인피니티'로 GE에 맞섰다.③ 시장에서 무슨 일이 '85년 상무장관 러버트 모스바허(Robert Mosbacher)와 결혼 한 후, 그와 그의 인맥을 활용해 성공 시킨 조제트 모스바허(GeorgetteMosbacher)가 좋은 사례.▶당신은 돈과 이혼할 수 있다 : '85년 65세의 나이로 TV 제작자인 남편 노먼리어 (Norman Lear)와 이혼한 프랜시스리어(Frances Lear)는, 위자료로 받은 1억 1,200만 달러중 2,500만달러를 투자해 를 창간, 성공했다.집안에서 돈을 찾을 수도 있다 : 수백만 달러를 가진 아버지의 재산으로 성공한 도널드 트럼프가 좋은 사례.▶당신은 프랜차이즈를 줄 수도 있다 : 톰 모나한은 '가정 배달' 아이디어를 지역별로 프랜차이즈를 줌으로써 도미노 피자를 성공시켰다.⑤ 자금이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충분하면 충분한 대로 써라.마지막으로 이제 당신은 충분히 경고를 받았다. 만약 당신이 불변의 법칙들을 위반하면, 당신은 실패의 위험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만약 당신이 불변하는 법칙들을 적용한다면, 당신은 혹평을 듣고 무시당하고 심지어는 추방될 위험에 처하게 될 지도 모른다.참고 기다려라. 불변하는 마케팅 법칙들이 당신이 성공에 이르도록 도와 줄 것이다.22가지 마케팅 테크닉에 대한 생각,이 책에서 가장 먼저 서술한 법칙은 ‘리더쉽의 법칙’ 이다. 이것은 더 좋은 제품을 만들어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 뛰어들기 보다는 자기 스스로가 최초의 시장을 만드는 것이 더 낫다는 말이다. 우리는 예전부터 ‘2등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 무슨 일을 하든지 1등이 아니면 사람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되기 힘들다. 이것은 어느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될 것이다. 과거 많은 기업들이 자신이 최초가 되어 시장에 뛰어들기 보다는 최초로 뛰어든 기업의 제품보다 더 좋은 제품으로 경쟁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으로 성공을 한 기업은 거의 없다. 물론 어느 정도의 수익은 올릴 수가 있겠지만 1등 기업을 능가하지는 못하는 것이다. 그만큼 최초가 되어 가장 먼저 고하였다.
마케팅 불변의 법칙-마케팅의 바이블, 마케팅 원칙을 알게되다–홍익대학교 광고홍보대학원브랜드매니지먼트 전공B3129403 이윤환contents1. Intro2. 22가지 마케팅의 법칙과 그에 따른 사례 (4p~27p)3. 전반적 감상 및 평가1. Intro이 책은 마케팅에 대한 궁금증을 충족시켜 주기위해 경영이 일으킨 성공과 실패의 사례를 통해 일정한 법칙을 제시해주어 사람들을 만족시키는 하나의 ‘상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에서는 기업에서 마케팅을 수행하는데 있어 가장 고려해야 할 22가지 법칙을 과거부터 발생한 다양한 기업들의 성공과 실패사례를 들어 성경의 십계명과 같이 일목요연한 한 줄의 문장들로 정리해 두었다.하지만 모든 학문이 그러하듯이 마케팅이란 학문 또한 인간과 인간간의 활동에서 비롯된 학문일 것이다. 즉, 인간이 빠진 마케팅은 존재 그 자체가 의미 없는 것이 된다. 과거나 현재나 그리고 미래에도 사람은 혼자서 살수가 없다. 한마디로 사람은 사람과 더불어 살아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현재까지 뛰어났던 지도자들은 혼자만의 능력이 아닌 주변 사람들의 도움이 절대적이었다. 그만큼 사람과의 관계가 하나의 업적을 이루는데 절대적이었다는 것을 반증한다. 이런 점에서 착안하여 본인은 이 책을 기업을 위한 마케팅 법칙을 알려주는 책이 아닌 사람이 살아가면서 주변 사람에게 자신을 어떻게 마케팅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시장에서 제품은 과학기술의 발달과 함께 급변하고, 어제의 제품이 오늘의 재고로 쌓인다.만약 저자들이 제품자체를 중심으로 마케팅을 정의해서 법칙들을 만들었다면 지금쯤 ‘불변’이라는 단어가 무색할 것이다.그러나 인간의 뇌에서 일어나는 인지작용은 불변의 원리에 따라서 이루어진다.단지 우리가 그 작용의 원리를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이 책의 우수성을 요약하면 크게 두 가지며, 하나는, 가장 기본적으로 마케팅 영역에 존재하는 불변하는 인식의 원리를 간파했다는. 또한 이런 원리를 통해 마케팅을 제품의 싸움이 아닌 인식의 싸움이라고 간명하게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자회사인 안랩 재팬, 안랩 차이나에 이어 2013년 설립된 안랩 USA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보안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창립 이후 안티바이러스 시장에서 줄곧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3) 기억의 법칙- 시장에 먼저 들어가는 것보다 기억 속에 먼저 들어가는 게 더 중요하다.ㆍ맨 먼저 기억되는 것이 마케팅의 요체이다.기억 속에도 맨 먼저 들어가도록 했다는 전제하에서만 시장에 맨 먼저 들어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기억의 법칙은 인식의 법칙에서 파생된 것이고,마케팅은 제품이 아니라 인식의 싸움일진대, 시장보다는 기억이 우선해야 할 것이다.중요한 것은 그 아이디어나 관념을 잠재 고객의 기억 속에 심어주는 일이다.사람들은 일단 결심하고 나면 다시는 마음을 바꾸지 않는다.마케팅에서 가장 단순하고도 가장 낭비적인 일은 사람의 마음을 바꿔보려는노력이다.만일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고 싶다면, 그 사람의 마음으로 서서히 다가가오랜 기간에 걸쳐 당신에 대한 호감이 생기도록 해서는 안 된다.돌풍처럼 몰아 닥쳐 그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 잠재 고객의 기억 속에 파고드는 일에서 애플이 지니고 있던 문제점은 단순하고 기억하기 쉬운 이름 덕분에해소되었다.반면 애플의 경쟁자들은 어렵고 복잡한 이름을 갖고 있었다.기억의 법칙 사례 1997년 국내 최초로 무료로 웹메일을 쓸 수 있는 ‘한메일’ 서비스를 시작했고, 이를 계기로 과거 PC통신 중심이던 일반인들의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인터넷으로 급속히 이전되기 시작했다.다음은 대표적인 이메일로 자리잡은 한메일 이외에 실시간으로 메시지와 파일을 전송하고 채팅까지 즐길 수 있는 다음메신저, 휴대폰으로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무선인터넷 서비스, 영화·드라마·게임·이종격투기 등을 제공하는 큐브(CUVE), 어린이를 위한 꿈나무, 여성을 위한 미즈넷, 여행, 운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거의 최초의 한글 메일서비스란 점에서 다른 메일 서비스와 비교하여 선도적인지위를 차지한 이점세계 최초로 CDMA 기술을 상용화하여 제2세대 이동통신을 완성시켰다. 멀티미디어 이동통신인 IMT-2000에 이어 제4세대 미래 이동통신 등 차세대 기술력 증대에 힘을 모으고 있다.7) 사다리의 법칙- 기억 사다리의 어느 가로대를 차지하느냐에 따라 채용해야 할 전략이 달라진다.ㆍ모든 제품이 동일하게 만들어지지는 않으며,잠재 고객의 기억 속에는 일종의 분류 체계가 있어서 의사 결정을 할 때 이용된다.기억 속에는 각 영역별로 제품 사다리가 있고 그 각각의 가로대에 브랜드의 이름이들어있다. 기억은 선택적이며 유동적이.잠재 고객들은 어떤 정보는 받아들이고 어떤 정보는 거부할 것인가를 결정할 때사다리를 이용한다.대체적 을 기억은 그 영역내의 제품 사다리와 모순되지 않는 새로운 자료만 받아들인다.그 밖의 다른 것들은 무시해버린다.브랜드가 잠재 고객의 기억 속에 있는 사다리에서 차지하고 있는 위치와 시장 점유율은 서로 일치한다.선도자는 확실하게 2위의 브랜드를,2위는 3위의 브랜드를 반드시 억누른다.사다리의 법칙 사례 이들 이동통신 업체는 전자부터 차례로 1,2,3위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이들은 사람들의 인식 속에도 역시 같은 순위로 기억된다.8) 이원성의 법칙- 장기적으로 볼 때 모든 시장은 두 마리의 말만이 달리는 경주가 된다.ㆍ새 영역의 초기에는 사다리에 가로대가 많게 마련이다.그 사다리는 점차 두 개의 가로대로 좁혀진다.마케팅을 장기적으로 관찰해보면 싸움이 대체로 오래되고 믿을 수 있는 브랜드와갑자기 부상한 브랜드간의 혈전장으로 바뀌는 것을 볼 수 있다.선도자가 45퍼센트, 두 번째 브랜드가 40 퍼센트, 세 번째가 3 퍼센트를 각각차지하고 있다.성숙한 시장에서는 선두를 놓고 각축을 벌이는 1,2위 간의 경쟁으로 제 3인자의자리가 가장 지키기 힘들다.개발되고 있는 시장의 초기에는 3위나 4위의 지위도 매력적으로 보인다.판매고는 계속 증가한다.상대적으로 덜 까다로운 새로운 고객들이 시장으로 몰려온다.이들 고객들 모두는 어느 브랜드가 선도자인지 알고 있는 것은 아권하고 있다.엔씨소프트는 1997년 3월에 설립되었고, 설립자인 김택진 사장은 개발자 출신의 CEO다.1998년 11월 대표상품인 리니지를 개발했다. 리니지는 출시되자마자 MMORPG(다중접속 온라인게임)시장을 이끌었다. 이는 전국적인 인터넷 인프라 구축, PC방의 보급 확대, 정부의 IT 육성정책 등을 낳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 게임의 성공으로 대만, 중국, 일본, 미국으로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2003년 10월 리니지 II를 발표했다.창립 당시 18명이 자본금 8억으로 출발했던 엔씨소프트는 2009년 현재 자본금 규모 108억 원, 직원 수 3000여 명에 이르는 대기업으로 성장했다.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의 5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2010년 현재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대만, 타이 등에 9개의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고, 연결 매출액의 43% 이상을 해외시장에서 거두고 있다.13) 희생의 법칙- 얻기 위해서는 포기해야 한다.ㆍ희생의 법칙은 계열 확장의 법칙과 정반대되는 것이다.성공을 누리고 싶다면 당신은 뭔가 표기해야만 한다.희생할 수 있는 것은 세 가지이다.제품계열과 목표 시장, 지속적인 변화이다.첫째, 모든 계열을 갖는 것이 패자에게는 사치스러운 짓이다.성공을 바란다면 제품 계열을 확장할 것이 아니라 축소 시켜야 한다.둘째, 대체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들어야 한다는 말이 어디에 적혀있는가?구매층의 범위를 좁힌다고 해서 시장 전체를 잃는 것은 아니다.마지막으로 매년 예산 검토 때마다 전략을 바꾸어야 한다는 말이 대체 어디에적혀있는가?시장의 온갖 급변을 그대로 따르려 하다가는 길 밖으로 떨어져버리고 말리라.일관된 지위를 유지하기 위한 최선의 방책은 무엇보다도 바꾸지 않는 데 있다.희생한 사람에게는 좋은 일이 생기게 마련이다.희생의 법칙 사례 해태는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음료와 스낵 등의 선도적 지위의식품 제조업체이다.허나 과거 해태는 게임기와 오디오 등의 전자 제품 사업에 뛰어 들었다가큰 손해를 보고 어려움을 겪다 전자 종종 오만으로 이끌어가고 오만은 실패로 이끌어간다.ㆍ자만은 성공적인 마케팅의 적이다.무엇보다 절실한 것은 객관성이다.많은 사람들이 성공하게 되면 객관성을 잃는 경향이 있다.그들은 종종 시장이 원하는 바를 자신의 판단으로 대체 시켜버린다.훌륭한 마케터는 자신의 생각이나 가치관을 고객에게 적용시키지 않는다.그는 언제나 추세에 겸손하게 대응한다.성공이 누적됨에 따라 GM,시어즈,로벅,IBM 같은 회사들은 오만해졌다.그들은 자기네가 시장에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느꼈다.성공이 실패로 이끌었다.성공의 법칙 사례 현대 전자는 삼성에 뒤쳐진 차이를 합병으로 극복하려 했고 그룹 차원에서이를 본다면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하지만 이미 악화된 재무 구조는 손 쓸 수 없는 상태가 되었고 그 들이 할 수 있는일은 법정관리에 들어가는 것뿐 이었다.SK하이닉스의 전신인 하이닉스반도체는 1949년 세워진 국도건설(주)을 모태로 한다. 현대그룹은 1983년 반도체산업에 진출하면서 국도건설을 인수했고 이름을 현대전자산업(주)으로 바꿨다. 현대그룹이 건설회사를 인수해 반도체회사로 바꾼 것은 당시 국도건설이 경기도 이천에 30여 만 평의 땅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현대그룹은 이 땅을 반도체 공장 부지로 사용했다. 현대전자산업은 1985년 256Kb D램을 만들면서 본격적으로 반도체 생산에 들어갔으며, 1986년 반도체연구소를 세웠고 1995년에는 세계 최초로 256Mb SD램을 개발했다.외환위기 이후인 1998년 7월 정부는 5대 그룹의 계열사를 서로 교환하는 이른바 ‘빅딜(대규모 사업교환)’을 추진해, 1999년 현대전자산업은 LG반도체를 흡수 합병했다.2000년 이후 현대전자산업은 반도체 가격 하락 등의 여파로 경영난에 빠졌다. 2001년 3월 회사 이름을 (주)하이닉스반도체로 바꿨다.19) 실패의 법칙- 실패는 예상되고 받아들여져야 한다.ㆍ실수는 늘 존재한다.요는 똑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고 그 실수가 성공의 추동력이 될 수 있는경영체계를 확립하는 일이다했다.
기업들은 끊임없이 다른 기업을 벤치마킹해야 하고,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격적으로 외부조달을 행해야 하며 경쟁자들을 추월하기 위해 여러 가지 핵심역량을 배양해야만 하고, 새로운 학설에 따르면 경쟁자들은 어떠한 시장 포지션도 재빨리 모방할 수 있기 때문에 경쟁적 우위는 일시적이다.그러나 이러한 믿음들은 위험한 반쪽만의 진실이어서 이 믿음 때문에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상호 파괴적인 경쟁으로 끌려 들어가고 규제가 완화되고 시장이 세계화 함에 따라 경쟁에 대한 장벽들이 제거되고 있다. 또한 기업들은 더 가벼워지고 더 민첩하게 되기 위해 적절하게 노력을 경주해 온 것도 사실이나 많은 산업에서 초경쟁(hy percompetition)은 변화하는 경쟁 패러다임의 필연적인 결과가 아니라 스스로 만든 상처다.1. 운영의 유효성이 전략은 아니다운영의 유효성과 전략은 양쪽 모두 기업의 목표에 필요하지만수 이 둘은 다른 방식으로 작용.더 나은 가치를 전달함으로써 기업은 더 높은 평균단위가격을 부과할 수 있으며, 더 높은 효율성은 더 낮은 평균단위비용을 발생.예) 고객을 방문하거나 최종제품을 조립하거나, 종업원들을 훈련시키는 것과 같은 활동들로부터 기업들 사이의 비용이나 가격에 있어서의 모든 차이가 발생한다.비용은 활동을 수행함으로써 발생되고 비용의 우위는 경쟁자들 보다 더 효율적으로 특정 활동들을 수행하는 데에서 나타난다. 차별화는 이와 비슷하게 어떤 활동들을 선택하고 어떻게 이들을 수행하는가에 따라 발생한다.운영의 유효성 - 경쟁자들이 수행하는 활동들과 비슷한 활동들을 더 낫게 수행하는 것.제품의 결함을 감소시키거나 더 나은 제품을 더 빨리 개발하는 것들을 의미.이와 대조적으로, 전략적 포지셔닝 - 경쟁자의 활동들과 다른 활동들을 수행하거나 비슷한 활동들을 다른 방식으로 수행하는 것을 의미.기업들 사이의 운영유효성 차이는 그 효과가 널리 미친며, 운영유효성의 차이는 상대적인 비용의 상태와 차별화의 단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경쟁자들 사이의 수익성 차이의 중요한 원천.
- 토머스 에디슨 -•전구를 발명했을 뿐만아니라 이후 전구와 관련한 사업을 전부 장악.•전구는 에디슨의 가장 뛰어난 발명품으로 여겨지지만 에디슨은 전구가 전력 생산 및 공급 시스템 없이는 그냥 하찮은 물건에 불과하다는 사실을잘 이해. 전구를 유용하게 해주는 전력 생산 및 송전 시스템을 함께 개발.•에디슨의 천재성은 단순히 개별 기기를 발명한 데 있는 게 아니라 완벽하게시장을 만들 수 있는 능력.•항상 사용자가 무엇을 필요로 하고 무엇을 선호하는지를 중요하게 여김.•에디슨식 접근방법 - 최근 등장한 ‘디자인적 사고(design thinking)’의 초기형태.•디자인적 사고란 사람 중심의 혁신 활동을 고취하는 방법을 뜻.•사람들의 행동을 직접 관찰해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제품 생산, 포장,•마케팅, 판매, 지원 등과 관련한 어떤 특성을 좋아하고 어떤 특성을 싫어하는지 이해, 이를 바탕으로 혁신을 추구하는 것을 뜻함.•뉴저지 주 멘로파크(Menlo Park)에 실험실을 설립, 재능 있는 기술자, 우수한 창작 능력을 보유한 사람, 실험 전문가로 실험실을 채움.•‘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땀으로 이뤄진다’는움 에디슨의 유명한 말처럼 시행착오가 끝없이 반복.•접근방식은 미리 생각해둔 가설을 검증하는 것이 아니라 매번 새로운 시도를 통해 새로운 교훈을 얻는 방식.•혁신을 예술, 기술, 과학, 비즈니스 감각, 고객과 시장에 대한 이해가 섞인 하나의 직업으로 탈바꿈.<중 략>•현금카드로 물건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물건값을 계산 할 때 전체 금액 중 달러 이하의 단위를 반올림해서 결제하고 나머지 잔액은 계좌에 저축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연간 최대 저축 금액 250달러) 이 상품에 흥미를 느낀 고객들은 계좌를 개설.•진짜 중요한 것은 감정적인 요인. 매달 특별한 노력도 없이 돈이 모이는 걸 지켜보는 고객들이 만족을 느낀것.• 디자인적 사고가 인간 행동의 한 단면을 파악한 다음, 그 단면을 이용해 고객에게 혜택을 주고 사업상의 가치를 창출하는 데 기여한다는 사실.
1. 소비자 욕구 및 유행의 변화를 빠르게 제품 기획 및 생산에 반영하여 소비자에게 공급 2. 빠른 속도와 중저가의 가격경쟁력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생산 및 유통단계를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정보 시스텐과 SCM체재를 갖추고 잇음<중 략>ZARA PDA(휴대용 POS시스텐, 1995년 도입) - FAX 시스텐에서 POS로 젂홖 - 주문 젂송 물류센터 매장으로 정보 젂송하기 위해 사용 - 모든 매장 내에서 사용되는 POS 단말은 10년 동앆 핵심적읶 변화되지 않음 - DOS를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잇음 앆정적이고 유지보수가 쉽기 때문 (*새로운 매장을 오픈 핛 때 POS 단말에 플로피 디스켓 2장을 삽입하면 됨 새로운 매장을 열 때 별도 IT지원이 필요하지 않고 거대 지원조직이 필요하지 않음) - POS 단말과 PDA는 정보를 공유핛 수 없다. (각 단말의 정보를 플로피 디스켓에 복사하여 모뎀이 장착된 단말로 통합해야 함, 각 매장의 하나의 POS 단말은 모델을 가지고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