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BUILDING [OFFICES FOR MADE-ENDESA][ cero9 ] CRISTINA DIAZ MORENO EFREN GARCIA GRINDAJean-Marie Tjibaou Cultural CenterRenzo Piano환경친화설계0000. 00. 001LE BUILDING [OFFICES FOR MADE-ENDESA]LE BUILDING [OFFICES FOR MADE-ENDESA]Location : Medina del Campo, Valladolid, Espana Architect : cero9 (Cristina Diaz Moreno Efren Garcia Grinda) Supply : 스페인 전력업체- ENDESA BuildingARHITECT : cero9 Cristina Diaz Moreno Efren Garcia Grinda[ cero9 ] CRISTINA DIAZ MORENO EFREN GARCIA GRINDALE BUILDING [OFFICES FOR MADE-ENDESA]2ARHITECT : cero9 Cristina Diaz Moreno Efren Garcia Grinda1997년에 마드리드에서 Cero9 라는 이름으로 정 식으로 설립되었고 2003 년도에 해체되었다. 개념적이고 일반적인 형 태를 벗어난 다양한 실험 적인 건축을 시도하였다. 1995년부터 2002년까지 국제공모전에서 많은 수 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LE BUILDING은 2002년 스페인의 전력업체 기업인 Endesa Building의 설계공모에서 1등에 당선된작품이다.---------건물의 표면은 온실효과를 이용한 건물에 열 절연체의 역할을 해주는 공기층을 가진 이중외피를 가진다.LE BUILDING [OFFICES FOR MADE-ENDESA]3ARHITECT : cero9 Cristina Diaz Moreno Efren Garcia GrindaMASS STUDY건물의 주된 환기시스템 인 수직적인 매스를 다양 한 study를 통해 각층과 유기적으로 결합시켰다.공기층을 가진 외부의 Double skin은 트러스 구조로 고정되어있고 부분부분에는 광전지 판이 설치되어있다.LE BUILDING [OFFICES FOR MADE-ENDESA]4ARHITECT : cero9 Cristina Diaz Moreno Efren Garcia GrindaMASS STUDYLE BUILDING [OFFICES FOR MADE-ENDESA]5PLANARHITECT : cero9 Cristina Diaz Moreno Efren Garcia GrindaFirst floor planThird floor planSecond floor planFourth floor planLE BUILDING [OFFICES FOR MADE-ENDESA]6ARHITECT : cero9 Cristina Diaz Moreno Efren Garcia GrindaEnvironmental DiagramsWinter Day 온수와 난방의 일부를 태양 전지판과 광 전지판에 의해 축적된 에너지를 사용.Winter Night 열관성에 의해 축적된 에너지가 방출되면서 안정적인 실내온도를 유지.LE BUILDING [OFFICES FOR MADE-ENDESA]7ARHITECT : cero9 Cristina Diaz Moreno Efren Garcia GrindaSummer Day 건물내부의 굴뚝은 실내의 따뜻한 공기를 빠져나가게 한다.Summer Night 밤에 시원한 공기를 끌어들이고 축열된 열은 빠져나가 실내의 온도를 조절한다.Environmental DiagramsJean-Marie Tjibaou Cultural CenterLocation : Noumea New Caledonia Architect : Renzo Piano Supply : Construction of a center for expression of the Kanak culture (amphitheatre, library, media-library, teaching laboratories)8Jean-Marie Tjibaou Cultural CenterARHITECT : Renzo PianoRenzo Piano1964년 밀라노 기술대학 건축과를 졸업 1965~1970년 필라델파아의 루이스 칸 건축사무소 근무 런던의 마코비스키 건축사무소에 근무 1971년 리차드 로저스와, 1977년 피터 라이스와 공동작업 현재 제노바, 파리, 베를린에서 렌조 피아노 빌딩 워크샵이라는 건축설계사무소를 운영9Jean-Marie Tjibaou Cultural CenterARHITECT : Renzo Piano현대성과 자연 그리고 전통을 조화시키는 역할을 하는 이 건물은 사실 현대적이고 원시적인 기술을 종합하여 고도의 편안함을 이끌어 낸 '원시 테크노 오두막'이라고도 할 수 있다. 급속도로 사라지고 있는 원주민들의 전통을 연구하고 그 보전을 돕기 위해 원주민들의 오두막 같은 일련의 구조를 선택함으로써 식민통치 이전 시대 촌락의 토속적 이미지와 아울러 이색적이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창출하고 있다.CULTUREJean-Marie Tjibaou Cultural CenterARHITECT : Renzo Piano10한쪽으로는 지배적인 바람과 격심한 바다를 향하고, 다른 쪽으로는 매우 고요한 초호를 향하고 있기 때문에 현저한 대조를 연출한다. 반도의 산등성이를 따르는 뼈대를 축으로 뻗어있다. 건물은 양쪽으로 특별한 대칭 없이 배치되어 정원들로 나뉘어진 세 무리의 마을로 형성된다.------SITEJean-Marie Tjibaou Cultural CenterARHITECT : Renzo Piano11전체이미지Jean-Marie Tjibaou Cultural CenterARHITECT : Renzo Piano12가까이에서 본 cave의 정면, 후면, 측면의 모습. 이 구조물들은 어떠한 기상변화, 특히 태풍에도 잘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작은 건물들은 주변의 자연 환경과 밀접한 관계를 이룬다.IMAGEJean-Marie Tjibaou Cultural CenterARHITECT : Renzo Piano13IMAGEJean-Marie Tjibaou Cultural CenterARHITECT : Renzo Piano14SECTIONPLANAA'BB'A' AB' BSECTIONSECTIONJean-Marie Tjibaou Cultural CenterARHITECT : Renzo Piano16Roof DetailJoint Detail꼭대기와 바닥에 있는 환기구는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닷바람을 받아들여 실내 온도를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풍속Patterns of natural ventilationVents tres legers (infertour a 3m/s)Vents legers (de 3 a 6m/s)Vents moderes (de 6 a 10m/s)Vents forts (de 10 a 15m/s)CycloneVents sens inverse (de 3 a 10m/s){nameOfApplication=Show}
양성 성차별의 사례000000000일상 생활에 있어서 성차별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예들은 많이 있습니다. 하다못해 성차별을 남녀차별이라 부르는 것조차 왜 여남차별이 아니고 남녀차별이라 부르냐는 둥, 성차별의 예들은 실로 나열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제가 몇 가지 겪었던 성차별을 나열하기 전에 성차별에 대한 정확한 개념파악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성차별이란 생물학적 성과 사회적 성에 기반하여 여성을 차별하는 태도, 신념, 정책, 법, 행동으로 사회적 관습에 의해 강화되고 있는 신념으로 전통적 관념에 기반하여 주로 여성이기 때문에 겪는 독특한 억압형태라고 정의되어집니다. 또한 성차별이란 남녀간의 불평등한 제도를 정당화하고 지지하는 이데올로기 체제라고 규정지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여성에게 가해지는 차별은 문화적, 교육적, 경제활동 및 고용측면, 정치적, 법적으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타납니다.가정에서 전 현재 맏딸의 위치에 있습니다. 자식으로써 당연히 도와 드려야할 집안일 이지만 어머니께서는 남동생에게 될 수 있으면 집안일을 시키려 하지 않으십니다. 아무래도 남자보다는 여자가 집안일을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 때문이신 듯합니다. 이런 남녀의 성역할 분담관계에 있어서의 교환 불균형은 가사노동의 성별분업과 가사노동의 사회화를 통해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초등학교 입학 후 번호가 주어지는데 남자아이들이 앞부분 여자아이들이 뒷부분이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없어진지 오래지만 제가 학교에 다니던 당시에는 그것이 차별이라 느꼈습니다. 중고등학교때엔 제가 다리가 예쁘지 않아서 바지를 입고 싶었으나 왜 교복이 치마여야만 했는지.. 물론 이것도 여러 여성들의 권익향상주장에 의해 고쳐지고 있습니다. 많은 학교에서 여학생에게 치마와 바지의 선택권이 주어졌습니다.성차별에서의 해결방안은 이런 학교생활의 교육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와 같은 교육기관에서의 남녀의 역할에 대한 재사회화가 필요합니다. 중고등학교의 남녀공학을 확대하고, 교과서에서 남녀의 역할을 평등하게 구성하고, 여학생의 이공계열 진학 기회를 확대해야합니다. 제가 대학교에 진학했을 때 전 제가 원하는 과인 건축과로 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친척들은 제가 공대로 진학한걸 알고 왜 여자가 공대를 가느냐고 의아해하셨습니다. 제 적성에 맞아서 선택한 과인데 아직도 어른들은 여자는 인문대나 간호대등을 더 선호하시더군요.시골에서 제사지내러 갔을 때 큰어머니께서 여자는 저는 절을 안해도 된다고 하십니다. 아버지는 오히려 하라고 하시는데, 큰어머니가 그런 말을 했을 때 오히려 여성이 여성자신을 낮추고 열등성을 갖는 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이런 의식들은 가부장제에 뿌리를 둔 성체계의 산물이며, 여성억압의 원인이 자본주의와 가부장제의 결합에 있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여성의 전통적 재생산 역할을 사회화하고, 가족에 기반한 가부장적인 제도를 지지하는 호주제폐지 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제가 직접 겪지는 않았지만 법적인 면에서도 여성의 차별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중 공적부조 및 사회보험을 포함하는 사회보장제도와 관련된 정책의 예를 들면 생활보호 대상자 선정시 남편이 있는 경우는 생활보호 대상자에서 제외되고 있으며 국민연금의 유족급여는 남편과의 혼인 상태에서만 여성의 기여분을 인정하여 재혼을 하면 지급이 중단되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사회 보장법에 나타난 성차별적 조항을 없애야 합니다.
[윤리학의 이해]공리주의적 처벌과 응보주의적 처벌000000000 학 과0 0 0누군가를 처벌한다는 것은 그에게 불쾌함을 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처벌은 누군가의 잘못이나 범행에 대해 이루어 져야 한다. 그래서 그것은 숙고된 상태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고통이나 불쾌함을 주기 때문에 특별한 정당화를 요구한다. 이런 처벌의 정당화에는 몇 가지 이론들이 있는데 그중 가해자입장에서 처벌의 대표적인 두 가지가 공리주의적 처벌과 응보주의적 처벌이다.먼저 공리주의적 처벌은 언제나 사회의 선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한다. 양심 개발을 통한 범죄의 예방을 강조했고, 형벌을 통해 범행의 욕구를 억제시키도록 하는 억지이론을 주장하였다. 따라서 범죄에 따른 과잉 처벌도 사회의 많은 선을 증대시킬 수 있다면 괜찮다고 보았다.공리주의적 입장에서는 범죄자에게 정신적인 치료를 통해 사람을 교화시키려고 하는 노력을 한다. 개인의 행태를 완벽하게 통제하기 위해 약물중독, 최면, 그리고 칭찬과 처벌의 완벽한 조작이 가능한 시대가 온 것이다.교수님이 권해주신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라는 소설에 의하면 사람들이 소마(아편과 비슷한 환각제임/복용하면 노화를 억제하고 슬픔이나 죄책감을 느끼지 않음)라는 약물을 복용함으로써 자신의 정신을 통제하고 있는 미래를 보여주고 있다. 물론 이것은 인간적이지 못한 디스토피아적 최악의 미래이지만 적당히 자신의 정신을 통제하고 교정함으로써 새사람이 되기 위해 교화되는 정도의 것은 범죄자들에게는 필요한 미래일수도 있는 것이다. 무차별적인 살인을 저지르고도 자신이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지 못하는 정신이 이상한 살육자들이 여기에 속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공리주의적 처벌이론에 대한 비판도 있다. 타인의 유사 범행을 억지 하려는 이유만으로 어떤 사람을 처벌한다면 그것은 그 사람을 다른 사람의 목적에 대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도 나에겐 그리 비판적으로 느껴지진 않는다.윤리학 수업을 듣는 첫날이 생각났다. 어떤 한 여학생이 수업시간에 핸드폰으로 계속 누군가와 문자를 주고받다가 교수님께 혼이 난 사건이다. 그때 그 자리에서 그 장면을 봤던 사람들은 교수님이 수업시간에 핸드폰 만지는 것을 싫어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것이고 어느 누구도 이 윤리학 시간에 핸드폰을 사용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나에게도 그게 마음속에 강하게 와 닿았고, 매너모드로 핸드폰을 놔두다가 문자가 오더라도 그것이 자꾸 신경 쓰여서 결국엔 핸드폰을 꺼버리게 되었다.이것은 억제책의 예방차원에서 좋은 예가 아닌가 생각한다.최근 한 간호조무사가 신생아의 학대사진을 싸이월드라는 자신의 미니 홈페이지에 올려서 화제가 된 사건이 있었다. 다음은 그에 대한 신문기사 내용이다.신생아 학대 간호조무사 또 입건[국민일보 2005-05-10 21:35]신생아의 코에 볼펜 2개를 끼운 문제의 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페이지에 올린 간호조무사도 형사 입건됐다.경기도 안양경찰서는 10일 갓 태어난 신생아를 학대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 등)로 간호조무사 김모(23?여)씨를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003년 3월 새벽 자신이 간호조무사로 일하던 모 대학병원에서 갓 태어난 신생아를 이용해 코에 볼펜을 끼운 사진을 찍어 지난해 9월 자신의 미니홈페이지에 올린 혐의다.김씨는 또 사진설명에 대학병원의 이름을 기재, 병원의 명예를 훼손시킨 혐의도 받고 있다. 김씨는 그러나 "동료 직원이 즉석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얻어놨다가 미니홈피에 올린 것"이라고 진술하고 있다.또 간호조무사 3명을 입건한 대구경찰서는 이들의 신생아 학대사건과 관련해 병원의 관리 책임을 물어 대구시내 산부인과 병원 2곳의 원장을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 등으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자신이 관리 책임을 지고 있는 산부인과 병원의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거나 신생아들을 가학적으로 다루면서 사진을 찍도록 내버려 둔 혐의를 받고 있다.한편 보건복지부는 앞으로 의사나 간호조무사 등 의료종사자들이 아동 학대를 할 경우 형사처벌 외에 자격정지와 면허취소를 할 수 있도록 의료법 시행규칙을 개정키로 했다.복지부는 또 현재 의사와 치과의사,한의사,약사,간호사,간호조무사 등 직접 의료활동을 하는 의료인들로 국한된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대상을 의료기관 종사자로 확대하기로 했다.안양?대구=김도영 김상조기자,전정희기자 doyoung@kmib.co.kr아동 학대 의료인, 면허 취소 등 강력 처벌[YTN 2005-05-10 13:43]신생아 학대 사건 간호조무사 등 형사처벌키로[노컷뉴스 2005-05-09 14:41]신생아 학대사건을 수사중인 대구 동부경찰서는 이모씨(24)등 간호조무사 3명에 대해,9일 중으로 검사지휘를 받아 형사 처벌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다.경찰은, 이들이 병원 신생아실에서 모두 14장의 신생아 학대 사진을 찍은 뒤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린 사실을 시인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이에 따라 이씨 등을 아동 복지법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할 방침이다.현행 아동복지법에는 아동의 정신 건강이나 발달에 해를 끼치는 정서적 학대 행위에 대해서는 형사 처벌이 가능하도록 규정돼 있다.경찰은, 또 이씨가 근무한 병원의 병원장에 대해서도 관리 책임을 물어 형사 처벌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하지만, 고의성이 없어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구속까지는 힘들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따라서, 이씨 등에 대해서는 간호조무사에 대해서는 불구속 입건될 가능성이 높다.경찰은, 또다른 간호조무사 송모씨에 대해서는 신생아 학대 혐의가 확인되지 않아 무혐의 처리했다.경찰은 이번 사건에 연루된 간호조무사들이 근무한 대구시내 병원에서도 관계자를 불러 관리소홀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경찰은, 이와 함께 인터넷 카폐 등을 통해 제기되고 있는 또 다른 신생아 학대사례에 대해서도 수사할 방침이다.CBS대구방송 권기수기자(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162)처음 이 기사와 같은 내용을 접한 것은 TV뉴스를 보았을 때였다. 이 사건의 가해자 간호조무사가 아동 학대라는 범죄를 저지른 것에 대해 고의성이 없다고 밝힘에도 자격정지와 형사처벌과 같은 조금은 강도 높은 처벌이 가해졌다. 더구나 직접적으로 피해를 가하지 않았어도 관리 소홀에 책임을 물어 산부인과 원장들에게도 처벌이 가해졌다. 이것은 좀더 강력한 법처벌로 다른 신생아 학대의 사건을 예방하기 위한 경고와 같은 사례일 가능성이 크다.나는 공리주의적 입장에서 이러한 처벌이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설령 자신이 저지른 일이 아동학대라는 범행인지 몰랐다는 고의성이 없는 범행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처벌은 무지에 관한 충고일수도 있고 이러한 사건을 통해 다른 사람들도 자신의 행동이 상대방에게 어떠한 피해를 가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조심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공리주의는 응보주의적 이론보다 융통성이 있게 느껴진다. 미래를 주시하고 더 나은 이익과 선을 위해 동기가 있기 때문이다.칸트의 이론이라 할 수 있는 응보주의적 처벌이론에 따르면 처벌은 오직 응당 처벌받을 만하다고 할 경우에만 시행되어야 한다. 철학자 루이스는 처벌을 치료로 대치하려는 시도와 단순히 다른 사람들을 억지하기 위해 처벌하려는 시도 등 공리주의적 처벌에 대해 반대하였다. 목적적 대립으로서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라는 범행에 대한 똑같은 응분만이 처벌로서 정당하다고 보았다.범행을 저지른 뒤에 오랜 시간이 지나고 개과천선하려 새로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났다고 해도 과거의 범행에 대해 처벌받아야한다는 사실이 변한 것은 아니다. 이것은 공리를 고려하지 않은 처사이다. 자비와 같이 응당 받아야 할 형벌에 비해 보다 완화된 형벌을 내리는 것은 부정의, 상대적 부정의라고 보았다.A가 B보다 더 심각한 범행을 저질렀다면 A가 B보다 더 엄중한 처벌을 받아야한다는 것은 가능하지만 과연 A의 범행에 대한 처벌이 응당 정당한지의 여부는 판가름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다음의 기사는 죄를 지은 사람은 청소년이라 할지라도 응당 그에 대응할만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는 응보주의적 처벌 사례의 한 예이다.유해업소 출입 청소년도 처벌한다...청소년보호위[한국경제 2000-02-02 14:43]앞으로는 청소년이 술 담배를 구입하거나 유해업소에 출입할 경우 업주뿐 아니라 청소년에 대해서도 처벌이 내려질 전망이다.
REPORT _ 소비자와 시장200000000 00학과 000소비자 피해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방법먼저 나의 의견은 소비자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보다도 소비자의 교육에 달려있는 것 같다. 사전 지식을 통해 소비자 피해를 먼저 피해 가는 방법이다. 그리고 소비자 피해가 발생했을 경우 대처능력도 향상될 것이다. 지식과 피해유형 등을 미리 교육하여 소비자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소비자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소비자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고 있는 방법이다.현대의 소비자피해는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점차 복잡화, 다양화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피해가 발생하게 되면 돌이킬 수 없는 치명적인 피해를 야기하기도 하고, 피해의 원인 규명이 곤란하기 때문에 신속한 구제가 어려운 경우도 많다. 더욱이 그 피해가 재산상의 불이익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이나 신체의 안전을 침해하는 경우에는 그 피해를 구제하기가 대단히 어려울 뿐만 아니라 그 실질적인 구제가 불가능한 경우도 있다. 따라서 소비자피해의 근원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그 발생 원인을 제거하지 않으면 안된다.사전?예방적 피해구제조치는 주로 행정적 구제에 의존하게 된다. 행정기구의 예방 조치는 민사소송에 의한 구제에 비하여 보다 신속한 해결을 꾀할 수 있으며 경제적 약자인 소비자가 행정지도 등을 통하여 실질적으로 타당한 구제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결론적으로 사전적 피해예방은 효과 면에서 사후적 피해구제에 비해 탁월하다고 하겠다. 따라서, 사전적 피해구제책 모색 및 사전적 피해구제 제도의 적극적 운영에 대해 충분한 조사 및 실천이 필요하다.시장실패로 인한 소비자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정부는 각종 행정규제조치를 사전에 정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사업자가 준수해야 할 의무, 사업자가 지켜야 할 안전기준, 사업자활동 등에 대한 규정을 두어 각종 위해로부터 소비자안전을 사전에 확보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소비자보호법에 규정된 사업자의 의무 및 물품의 안전기준 설정, 허위과장광고나 각종 불공정거래행위의 규제 등은 소비자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정부의 사전?예방적 피해구제조치의 일환이라고 할 수 있다.이 이외에도 식품위생법, 약사법, 공업품 품질관리법, 전기용품 안전관리법, 농산물검사법 등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소비자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예를 들면 품질?성분?효과 및 성능?제조일자 및 유효기간?사용 방법 등을 표시하도록 하여 소비자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사전에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고 있다.이같이 소비자보호를 위한 각종 행정규제에 사업자가 따르지 않을 때, 정부는 의무위반사업자에 대한 권고, 부과금 내지 과징금, 개선명령, 당해상품의 수거?파기 명령, 판매금지명령, 조업정지명령, 각종 인허가의 취소, 공표 등을 통해 사전에 소비자피해예방을 보다 확실하게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96년 4월 1일에 시행된 리콜과 관련한 법규는 대표적인 사전?예방적 피해구제제도이다. 그러나, 현행법상 사전피해예방제도는 체계적으로 정비되어 있지 않으며, 또 그 내용도 상당히 미흡한 실정이다.새로운 소비자피해 예방 방법으로 최근에 인터넷이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인터넷으로 재난을 예방한다." 인터넷이 사전 예방 시스템 수단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정부 기관 뿐 아니라 각종 소비자단체들은 최근 들어 각종 안전사고와 소비자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인터넷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들은 특히 신고용 전문 게시판을 구축, 실시간으로 국민의 의견을 듣겠다는 것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기사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소보원-소비자연대 '인터넷 감시' 총력한국소비자보호원 사이버소비자센터와 녹색소비자연대 등 소비자단체들은 인터넷을 통한 '소비자 경보'를 적극 발령할 예정이다.한국소비자보호원 사이버소비자센터(소장 이병주 www.econsumer.or.kr)는 얼마전 하프플라자에 대해 '소비자 경보'를 발령했다. 지난 연말부터 배송 지연, 피해 상담건수가 집중되면서 피해확산을 막기 위해 소비자 경보 란 비상 수단을 가동한 것이다.사이버소비자센터는 소비자 경보 발령을 위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전화상담 등을 통해 접수되는 모든 상담건수는 업종별, 품목별로 정리된다. 30여명의 인터넷모니터팀이 구성돼 인터넷 등을 24시간 검색하면서 문제가 있는 전자상거래 사이트가 있는지를 감시한다.문제가 된다고 판단되는 사이트에 대해서는 소비자보호원 홈페이지에 우선 게재한다. 또 보도자료는 물론 2만~3만여명의 소보원 회원들에게 e메일을 발송해 주의를 환기시킨다.이병주 소장은 인터넷을 통한 물품 거래가 급성장하면서 피해 건수와 규모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며 소비자들로부터 실시간 제보를 받아 사전 예방 시스템을 더욱 강화할 것 이라고 말했다.
00000학부000000000아보가드로 상수 결정1. 원리이 실험에서 사용하는 분자는 스테아린산으로 카르복실기, -COOH로 되어 있는 극성 끝과 16개의 메틸렌기로 되어 있으면서 끝에는 메틸기가 붙어 있는 비극성 꼬리를 가지고 있다.물 표면에 한정된 수의 스테아린산 분자를 넣으면 그림 3-2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단막층이 형성된다. 그러나 표면이 스테아린산 분자의 단막층으로 완전하게 덮혀진 후에는 더가한 스테아린산 분자는 둥근 모양의 집합체로 뭉치게 된다. 극성 머리쪽은 극성 물 분자쪽으로 끌리게 되어 구형 표면을 형성하는데 탄화수소 꼬리 부분은 안쪽을 가리키면서 ‘기름과 같은’내부를 형성하게 된다.물 표면과 스테아린산 분자의 성질을 알면 물 표면의 적정량을 얻을 수 있다. 단막층이 물 표면을 모두 덮을 때까지 물 표면에 스테아린산 분자를 가한다. 스테아린산을 더 가하면 공 모양의 렌즈가 액체 표면에 형성되는데 이 점부터 스테아린산 분자는 물 표면에 쌓이게 된다. 물 표면의 넓이를 알고 단막층을 형성했을 때 가한 물질의 부피를 측정할 수 있으면 층의 두께를 계산할 수 있다. 이 두께는 스테아린산 분자의 길이와 거의 같다.그림 3-2 물 표면위에 놓인 긴 사슬 분자의 단막층앞에서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스테아르산 분자는 18개의 탄소 원자가 연결 되어 있다. 원자들이 서로 연결된 작은 입방체라고 간단히 가정하면 탄소 입방체의 한 모서리 길이는 t/18 일 것이다. 모서리 길이의 3승은 탄소 원자의 부피가 된다지금부터 필요한 것은 탄소 1몰의 부피다. 다이아몬드는 순수한 탄소로 밀도는 3.51 g/cm 이다. 몰 질량(원자의 ‘무게’)을 밀도로 나누면 원소의 몰 부피를 계산할 수 있다.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쌓은 탄소 원자의 입방체로 되어있다고 가정하면 아보가드로 수가 차지하는 부피는 바로 1몰의 부피와 같다. 아보가드로 수를 다음 계산으로 얻는다.2. 실험 방법1) 기구 준비 및 스포이트 피펫 보정스테아린산은 고체이기 때문에 무게를 재기가 쉽다. 무게를 측정한 후 헥산에 녹여서 용액을 만든다. 이 스테아린산 용액을 물 위에다 방울방울 떨어뜨려서 물 표면 위에 스테아린산을 쉽게 가할수 있다. 헥산은 물에 녹지 않으며 증기압이 높기 때문에 빠르게 증발하여 물 표면에 스테아린산 단막층이 남는다.스테아린산은 비누를 만드는 지방산의 한 종류이기 때문에 시계접시를 비누로 세척해서는 안 된다. 그리스(grease) 또는 때가 있으면 물 표면에 스테아린산이 퍼지는 것을 방해하여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게 된다.14cm짜리 시계접시를 준비한다. 이 접시를 세제로 깨끗이 닦은 후 흐르는 물에서 약 1분간 헹구어 낸다. 이러한 세척 과정을 매번 실험한 후 되풀이하거나 메탄올 NaOH 용액을 담가둔 새 시계접시를 사용하도록 한다. 시계접시를 다룰 때 가장자리만을 잡아야 하고 내부를 만지지 않도록 주의하기 바란다. 특히 여러분의 손가락을 조심하도록 한다.조교 선생님이 내주는 스포이트 피펫을 헥산으로 채워서 보정한다.(주의! 헥산은 가연성물질). 피펫을 수직으로 세워 붙들고 1.00 mL 단위로 눈금이 나 있는 실린더에 방울방울 떨어지게 하면서 방울 수를 센다. 이 과정을 여러번 되풀이 하여 오차가 4내지 5방울 내에 들면 좋다. 피펫을 잡는 각이 방울 수와 방울의 크기에 영향을 준다. 수직에서 45?벗어나면 30% 정도 방울 수가 적어진다.2) 표면적을 덮는데 필요한 스테아린산 용액의 부피 측정깨끗한 시계접시의 가장자리까지 증류수를 붓는다. 물 표면의 직경을 센티미터자로 조심스럽게 측정한다. 보정한 피펫을 스테아린산 용액으로 여러 번 헹군다.스테아린산 용액의 방울 수를 세면서 방울방울 물 표면에 가한다. 피펫을 수직으로 세우는 것을 잊지 말도록 조심한다. 한 방울 떨어뜨린 후 5내지 10초씩 기다린다. 스테아린산 용액을 떨어뜨리면 처음에 용액은 전 표면에 퍼진다. 완전한 단막층이 생성될 때까지 계속한다. 단막층이 거의 생성될 즈음 스테아린산이 퍼지는 속도는 점점 느려진다. 단막층이 다 생긴 후에 가한 방울은 퍼지지 않고 물 표면에 그대로 머물게 되며, 마치 콘텍트렌즈 모양을 한다. 만약 이 ‘렌즈’가 30초 이상 견딘다면 용액 1방울을 더 넣고 이 과정을 끝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