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 골절 환자 간호교육일자 : 20OO.OO.OO발 표 자 : OOO1. 골절의 정의골절이란 외력(외부의 힘)에 의해 뼈가 부러지는 것을 의미하며 뼈의 연속성이 완전하게, 혹은 불완전하게 깨져서 끊어진 상태를 말한다. 외력의 정도에 따라 뼈에 다양한 종류(횡형, 나서형, 사선형 등)의 골절선이 나타날 수 있으며, 여러 개의 골절선이 있는 경우를 분쇄 골절이라고 따로 분류한다. 또한 뼈 주위 연부 조직(물렁 조직)의 손상도 불가피한데, 골절된 뼈가 피부 밖으로 튀어나온 경우를 개방 골절이라고 한다.대부분의 장기(예 ; 폐, 뇌, 심장)들은 손상 후 치유될 때 원래의 모양과는 다른 상처 조직으로 치유될 수도 있고, 원래의 조직으로 치유될 수도 있다. 뼈도 마찬가지로, 골절이 된 후에 가골(골진, 뼈진)의 형성으로 원래의 모양과는 다른 상처 조직으로 치유될 수도 있고 원래의 조직으로 치유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원래의 조직으로 치유되기 위해서는 골절 부위가 잘 고정되어야 하며, 충분한 혈액 공급과 적당한 자극이 주어져야 한다.가. 폐쇄성 골절 : 골절부위의 피부 외층에 손상이 없는 골절나. 개방성 골절 : 골절부위가 피부 밖으로 돌출하여 외부환경에 직접 노출된 상태다. 선상 골절 : 골절부위가 횡선이나 사선 등의 골절 선을 가지며, 뼈에 약간 또는 중간 정도의 직접 압력이 가해졌을 때 발생1) 사선골절 : 골절선이 뼈의 축에서 사선으로 골절된 것으로 비틀렸을 때 발생2) 종선골절 : 골절선이 뼈의 종축에 평행하게 발생한 불완전한 골절3) 횡선골절 : 뼈의 종축에 직각을 이루며 가하는 압력을 받았을 때 횡축으로 발생한 골절4) 나선골절 : 골절이 뼈 둘레를 돌면서 나선형으로 골절라. 전위골절 : 골절편이 골절선에서 분리되어 정상적인 위치를 이탈한 ㅅ낭태마. 분쇄골절 : 골절된 뼈가 산산이 부서진 형태의 골절바. 매복골절 : 골절부위의 한쪽 종단면이 다른 쪽의 종단면에 박히는 경우사. 압박골절 : 뼈의 종축에 무리한 중량이 가해져 발생, 노인성 골다공증성 척추압박골절올 수 있다.3. 진단 및 검사골절의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하면 의사는 환자의 증상을 기초로 진찰한다. 진찰이 끝나고 단순 방사선 사진(X-ray)을 촬영하며, 필요 시 컴퓨터 단층 촬영(CT) 등의 특수 검사를 시행한다.가. 병력 조사(문진)골절 당시의 상황, 증상의 발생 시기와 심한 정도, 과거 병력, 일반 건강상태 등을 의사에게 전달한다. 특히 추락했다면 떨어진 높이, 교통사고를 당했다면 당시 차량의 속도 등을 자세히 전달한다. 일반적으로 골절을 일으킨 외력의 크기는 뼈 손상 정도와 비례하기 때문에 골절이 발생했을 때의 상황이 중요하다.나. 신체 검진(진찰)골절이 의심되는 부위의 통증과 압통, 기능 장애, 변형, 비정상적 움직임 등을 확인하고 특히 혈관이나 신경손상이 있는지를 평가하게 된다.다. 단순 방사선 검사(X-ray)골절 진단에 있어 가장 중요하고 기본이 되는 검사이다. 골절 형태를 정확히 알기 위해 여러 각도에서 촬영하며, 손상 부위의 위아래의 관절을 함께 촬영하여 동반 손상여부를 확인한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다친 부위뿐만 아니라 다치지 않은 반대편 부위도 함께 촬영하여 비교한다.라. 컴퓨터 단층 촬영(CT, Computed tomography)단순 방사선 사진으로는 골절 진단이 애매하거나 골절의 형태를 명확히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에 CT 검사를 시행할 수 있다. CT는 인체의 횡단면을 촬영할 수 있으며, 3차원 입체 컴퓨터 단층 촬영(3D CT)은 골절을 직접 눈으로 보는 것과 같은 3차원 영상을 얻을 수 있어 골절의 진단과 치료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4. 골절의 치료골절의 치료를 통해 부러진 뼈의 위치를 바로 잡아 환자의 통증을 감소시키고 유합(골절된 뼈가 아물어 붙음)을 도와주어 신체 기능을 회복시킨다. 이는 골절 이후에 발생 가능한 합병증을 예방한다. 골절 치료 방법은 응급처치와 본 치료로 구분할 수 있다.가. 응급처치골절의 응급처치 중 가장 먼저 시행하여야 할 중요한 것은 골절 부위의 부목 고정이다. 부목 고정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정복(술)이란 어긋난 뼈를 제자리에 맞추는 작업이며 의사가 손으로 골절 부위를 당겨서 원래의 위치나 만족할 만한 위치로 교정하는 방법을 말한다. 골절 발생 후 최대한 빨리 시도하는 것이 좋으며, 정복(술)을 시행하기 전에 방사선 사진을 찍어 뼈가 어긋난 상태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나) 고정도수 정복으로 골절된 뼈를 만족할 만한 위치로 교정한 후에는 뼈가 붙을 때까지 정복(술)을 잘 유지해야 한다. 고정하는 방법으로는 깁스(석고붕대, 섬유유리붕대), 보조기, 핀, 석고 방법 등이 있다. 소아는 성인에 비하여 골절이 빠르게 유합되기 때문에 주로 비수술적 방법을 많이 사용한다. 피부 견인 혹은 골격 견인 치료 후 가골이 보이면 석고나 보조기로 추가 고정을 실시한다.다) 고정 유지 기간손상 정도와 위치, 골절의 전이 정도, 그리고 환자의 연령에 따라 골절 치료 기간은 모두 다르다. 예를 들어, 고관절 골절의 경우 신생아는 3주, 8세에는 8주, 12세에는 12주, 그리고 성인은 약 20주 정도의 유합 기간이 필요하다고 알려져 있다. 성인을 기준으로 부위별 유합 기간은 다음과 같다.(손가락뼈는 2주, 손목뼈는 6-10주, 팔뼈는 8-12주, 허벅지뼈는 16-20주, 다리뼈는 12-16주, 발목뼈는 6-10주, 발가락뼈는 4-6주 정도의 유합 기간이 필요하다. 또한, 고정을 유지하는 기간 이후, 즉 깁스를 푼 이후에도 재활의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예전과 같이 골절을 입은 부위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1개월 이상의 추가 기간이 소요될 수 있다.라) 석고붕대의 종류(1) Short arm cast(단상지)- 손가락 뼈의 골절이 함께 있을 때는 손가락 부목을 대주어 short arm cast와 연결- 상완부, 손목, 손목뼈, 손가락의 골절에 사용(2) Long arm cast(장상지)- 손목이나 손바닥에서 팔꿈치 위까지 넓게 석고붕대를 하는 경우- 주관절 원위부, 상완골 및 전박의 골절, 손목 인대의 손상, 손뼈의 경미한 골절치료에 사용(3) Hanging long것- 무릎 관절이나 대퇴부의 심한 골절이나 경골, 비골, 발목뼈의 경미한 골절 치료로, 비슷한 형태로는 원통형 석고(Cylinder cast)가 있는데, 이는 발과 발목을 제외한 하지를 원통형으로 감는 것을 말함2) 수술적 방법수술적 방법에는 골절 부위를 절개하여 노출시킨 후에 직접 조각된 골절들을 눈으로 보면서 정확하게 맞춰 고정을 시행하는 관혈적 방법(개방 정복)과 골절 부위를 노출시키지 않고 뼈를 맞춘 후 내부 고정을 시행하는 비관혈적 방법(폐쇄 정복)이 있다.3) 응급 수술이 필요한 골절혈관 손상을 동반한 구획증후군이 발생한 경우(합병증 참조) 나 척추 골절로 인해 신경이 손상 악화되는 경우에 응급수술이 필요하다.다. 골절의 합병증1) 혈관, 신경 손상뼈가 부러지면 날카로운 골절 면이 주변을 지나가는 주요 혈관이나 신경에 손상을 줄 수 있다. 혈관이나 신경이 손상되면 저림 저세, 마비 등이 나타날 수 있다.2) 지방 색전증뼈가 골절되면 뼈 속의 골수의 미세한 조직전방이 혈류, 뇌, 심장 및 신장 등의 중요 장기에 손상을 주어 급격한 호흡장애를 비롯한 중증의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지방 색전증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부목 부위를 부목으로 고정해주어야 하며, 과도한 움직임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불필요한 이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3) 구획 증후군골절로 인한 조직 내 압력이 지나치게 올라가거나 혈관 손상으로 인하여 구획 내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될 수도 있다. 일정 구획에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조직에 충분한 산소 공급이 되지 않아 근육과 신경이 손상되며 구획증후군 같은 심각한 후유증을 남긴다. 구획증후군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신속하게 근육을 싸고 있는 근막을 절개하여 구획 내 압력을 떨어뜨려야 한다.(5P 증상 : 통증(pain), 창백(pallor), 맥박소실(pulselessness), 이상감각(paresthesia), 마비(Paralysis))4) 감염감염은 폐쇄성 골절보다는 뼈가 외부에 노출되는 개방성 골절에서 자주 관찰된다. 수술적으나) 지연 유합골절이 유합될 수 있는 충분한 기간 동안 치료했음에도 불구하고 유합이 지연되는 상태를 말하며 아직 치유 과정이 완전히 정지된 상태는 아니다.다) 불유합골절의 치유 과정이 정지된 상태를 말한다. 자연적으로는 골절 유합을 얻을 수 없고 골 이식이나 재수술과 같은 정형외과적 처치를 필요로 하는 경우이다.6) 무혈성 골괴사(Avascular necrosis)골절 또는 탈구로 인하여 뼈로 가는 영양동맥이 손상되어 뼈의 일부가 썩는 현상을 말한다. 대퇴골두, 손목과 발목 뼈 등에 발생할 수 있다.5. 기타특이한 골절 형태로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가. 병적 골절뼈에 침투한 병(골 종양, 골수염 등)으로 인하여 뼈가 약해져서 약한 힘만으로도 골절이 생기는 상태를 말한다.나. 스트레스 골절금속 막대를 반복해서 구부리면 금이 가는 것처럼 뼈도 반복적인 힘을 견디지 못하여 골절이 일어나기도 하며, 일명 피로 골절 혹은 행군 골절 등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운동선수나 훈련소에서 갑작스럽게 심한 훈련을 받은 군인에게서 자주 발생한다.다. 개방성 골절부러진 뼈의 끝부분이 피부를 뚫고 나오거나 피부 등이 사고로 인하여 사라진 경우이다. 골절된 뼈가 외부 환경에 노출되어 심한 근육 손상과 함께 감염의 위험이 높아진다.라. 골단판(성장판) 손상어린 뼈가 자라서 큰 뼈가 되기 위해서는 골단판에서 계속 뼈를 만들어야 하는데, 사고로 손상을 받으면 성장의 장애가 발생하여 팔다리가 짧아지거나 휘게 됩니다. 골단판 손상은 소아 골절의 15-30%에서 발생하며 성장기간이 많이 남아 있을수록 결과가 나쁘다.6. 간호가. 신경혈관계의 손상 예방 : 신경 혈관계의 기능 유지나. 손상 예방1) 상처부위에 꼭 끼는 옷을 입고 있으면 잘라서 벗긴다.2) 전신상태를 관찰하고 가능한 편안하고 따뜻한 상태를 유지한다.3) 개방골절에서는 노출된 뼈나 연조직을 그대로 두되 더 이상의 손상과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무균포로 덮거나, 무균재료가 없을 때에는 깨끗한 헝겊으로 가볍게 덮는다.4) 환부를 고정하기다.
수혈간호 7 병동 팀장 김혜미수혈 간호 정의 : 건강한 사람에게서 채취한 혈액 또는 그 성분을 환자의 혈관 속으로 주입하는 것 목적 부족한 순환 혈액량의 보충 혈액의 산소운반 능력을 증가 혈액의 응고인자를 보충 혈액의 결핍성분을 보충수혈 간호 혈액의 종류 제제명 적응증 용량 ( ml) 보존온도 유효기간 주입시간 기대효과 전혈 ( Whole blood) 산소운반능력과 혈액량 보충이 동시에 요구되는 대량 출혈 320 400 1-6 ℃ 채혈일로부터 35 일 2-3hrs(4 시간 초과 금지 ) Hb 1g/dl Hct 3-5% 농축 적혈구 ( Packed red blood cell) 빈혈을 교정하여 산소운반능력을 향상 200 250 1-6 ℃ 채혈일로부터 35 일 1.5-3hrs(4 시간 초과 금지 ) Hb 1g/dl 혈소판 농축액 ( Platelet concentrate) 혈소판 감소증 , 혈소판 기능장애 출혈 예방 40-50 20-24 ℃ 제조일로부터 120 시간 -5 일 ( 수평연속진탕 ) 1pint 당 10 min full drop 5000mm3 성분채혈 혈소판 ( Platelet pheresis) 200-250 20-24 ℃ 제조일로부터 120 시간 -5 일 30 분 -1 hr PC 8unit 와 동일 신선동결혈장 ( Fresh frozen plasma) 응고인자 부족으로 인한 출혈 예방 130-160 -18 ℃ 제조 후 1 년 1-2hr 응고인자의 2-10% 단축 1-6 ℃ 해동 후 3 시간수혈 간호 수혈종류 및 세트수혈 간호 수혈 전 검사 및 기본 원칙 : 수혈 동의서는 기본 : ABO, Rh 혈액형검사 , Cross matching( 교차 )- 매일 검사 ( Cross matching 은 적혈구제제만 진행 )- 혈액의뢰서와 함께 접수 Ab screening test( 항체선별 ) - 본원 5 일마다 필요 : 혈액 스티커 부착 ( 채혈자 자필 서명 ) : 혈액의 교차의뢰 , 수혈준비 , 수혈 시행 시 두 사람이 확인하는 Double checking 반드시 필요 : 혈액은 불출 즉시 수혈 하는 것이 원칙 !( 불가능할 경우 1-6 도 보관 ) : 적혈구는 실온에서 2 시간이면 파괴 / 세균 증식 위험으로 30 분 이상 실온 방치하지 않도록 주의 요망수혈 간호 혈액 수령 및 운반 , 수혈 시작 전 과정 : 18G-20G IV route 확보 및 V/S check : 필요한 혈액은 1pint 씩 불출 : 불출된 혈액은 혈액 운반함에 넣어 이동 : 혈액을 확인 ( 의료인 2 명 )- 이름 , 등록번호 , 혈액형 , 혈액번호 : 전처치 - 항히스타민제 처방에 의해 투약 ( 페니라민 주 사용 ) : 수혈 시작 ( 의료인 2 명 확인 하 , 환자확인 필수 ) - 환자의 known 혈액형과 비교 확인 , 수혈 부작용에 대하여 설명 - 타 수액과 같은 경로로 주입 금지 (Normal saline single 은 가능 ) ( 저장 / 고장성 용액은 적혈구 손상 초래 ) - 수혈 시작 및 수혈기록지 작성 ( 수혈 전 , 15 분 이후 , 수혈 종료 시 )수혈 간호 수혈 부작용 원인 임상증상 관리 예방 급성 용혈 반응 ( Acute hemolytic reaction) -ABO 형에 부적합한 전혈 , 적혈구의 주입 - 오한 , 열 , 요통 , 홍조 , 빈맥 , 빈호흡 , 혈압하강 , 맥관허탈 , 헤모글로빈뇨 , 혈색소혈증 , 출혈 , 급성 신부전 , 쇼크 , 심정지 , 사망 - 쇼크 치료 - 혈청검사를 위한 혈액 채취 , 처음 요채취물을 검사실로 보낸다 . - 정맥수액을 투여하여 정상 혈압을 유지토록 한다 . 필요 시 처방에 따라 이뇨제를 투여한다 . - 시간당 요 배설량을 모니터한다 .( 필요 시 유치도뇨관을 삽입한다 .) 신부전 시에는 투석을 할 수도 있다 . - 혈액 채취 과정 또는 수혈 전 대상자를 매우 신중하게 확인한 다음 기록도 해 둔다 . - 수혈 시작 처음 15-20 분 동안은 천천히 주입한다 . 발열성 반응 ( Febrile reaction) - 혈액 공여자의 백혈구 , 혈소판 , 혈장 단백질에 대한 감작 - 갑작스러운 오한과 열 (1 도 이상의 체온상승 ), 두통 , 홍조 , 불안 , 근육통 - 해열제를 처방에 따라 투여한다 . 혈소판 감소증 대상자에게는 아스피린을 투여하지 않는다 . - 다시 수혈을 시작하지 않는다 . - 백혈구가 거의 제거된 ( 여과되거나 제거되거나 냉동된 ) 혈액성분을 투여한다 . 경미한 알레르기 반응 (Allergic reaction) - 수혈된 이종 단백질에 대한 민감반응 홍조 , 소양증 , 두드러기 ( 담마진 등 ) - 항히스타민제를 처방에 따라 투여한다 . - 증상이 경미하고 일시적이면 수혈을 천천히 다시 시작한다 . - 열이나 폐 증상이 진전되면 수혈을 다시 시작하지 않는다 . - 항히스타민제를 예방적으로 투여한다 . 순환 과잉 ( Circulatory overload) - 너무 많은 양의 혈액 주입 - 호흡곤란 , 마른기침 , 폐부종 - 주입속도를 늦추거나 중단한다 . - V/S check, sitting position -Notify 주치의 - 주입속도에 유의한다 . 박테리아 반응 ( Bacterial reaction) - 혈액 내 박테리아 감염 - 발열 , 혈압상승 , 건조하고 홍조 띈 피부 , 복통 - 즉시 주입을 중단한다 . - 대상자 혈액을 채취하고 , 남은 혈액도 검사실에 보낸다 . - 사용되는 모든 기구 및 조작은 무균적으로 실시한다 .수혈 간호 수혈 시 주의사항 : FFP 는 해동 요청 ( 한 번 해동된 FFP 는 재사용 x) : 수혈 중단 시에는 냉장보관 or 혈액은행 보관 요청 : 혈액 폐기 / 반납 시 폐기사유서 / 반납신청서 ( 주치의 작성 ) 와 혈액 - 혈액은행에 반드시 반납 : 수혈 전 예방적 항히스타민제 or 해열진통제 투약 시 , 경 구 : 약 30 분 , 정맥 : 약 10 분 경과 후 수혈 시작 : chamber 채울 시 거꾸로 눕혀 chamber 의 2/3 ~ 3/4 을 채움 ( 낙하로 인한 세포파괴 및 용혈 예방 목적 ) : 모든 혈액성분제제는 혈액응괴 / 찌꺼기 제거 목적 : 필터 통한 주입 필수 ( 수혈세트는 1pint 마다 교환 ) : 온도 10 도 이상 ( 실온 30 분 방치 ) 올라갔던 혈액은 혈액은행 반납 불가수혈 간호 수혈 전 체크사항 수혈 처방과 수혈 동의서 유무 교차반응 결과 확인 혈액의 상태 확인 V/S check 피부 상태 수혈 경험 및 부작용 경험 유무 확인 수혈 후 체크사항 V/S check 부작용 유무 ( 오심 , 구토 , 발열 , 발적 , 피부소양증 , 오한 등 ) 부작용 발생 시 즉각 수혈 중단 및 주치의 보고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