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antibiotic)란 세균을 죽이거나 세균의 성장을 억제하는 약을 말합니다.일반적으로 항생제 치료시 약 5% 정도에서 부작용이 나타나는데 대부분의 경우 특별히 문제가 없지만 어떤 경우는 입원을 필요로 하는 경우도 있다. 페니실린 항생제 같은 경우 사용 전 미리 피부반응 검사를 하여 쇼크같은 심각한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AST 항생제 피부반응검사skin test 용액 만드는 방법1g/vial의 항생제를 기준으로 했을때,1) 항생제 1g에 주사용증류수 5cc를 mix2) 여기에서 0.15cc를 1cc 주사기에 뺀다.3) 0.15cc 용액에 증류수 0.85cc를 더해서 1cc를 만든다.4) 용액을 0.1CC만 남기고 버린다.5) 0.1CC 용액에 증류수 0.9cc를 더해서 1cc를 만든다.6) 이것을 다시 0.1cc만 남기고 버린다.7) 0.1cc 남은 용액에 다시 증류수 0.9cc를 더해서 1cc를 만든다.마지막 남은 용액은 0.3mg/cc, 즉 300mcg/cc의 용액이 되고 이 용액으로 skin test 시행skin test 시행 부위전완의 내측면, 상환의 측후면, 흉곽의 상부, 견갑골skin test 방법-피내주사(SC)-26G needle을 이용해 주사바늘의 사면이 위로가게 하여 10-15도 각도로 찌르되 바늘의사면이 안보일 정도로만 삽입직경 3-5mm정도 되는 수포가 생길때까지 약물을 서서히 주입 후 재빨리 바늘 재거주사부위 솜으로 문지르지 않고 수포부위의 둘레를 볼펜으로 동그랗게 표시 후시간, 약물명 기록-15분후 판독한다.-Negative or Positive로 판독 후 Notify and 기록을 남긴다.#Positive를 의미하는 경우 :팽진의 크기가 5mm 이상인 경우, 발적 직경이 각각 판정수치 이상인 경우, 시험액의 반응이 대조액의 반응에 비해 명확하게 강한 경우, 팽진에 pseudopod이 생긴 경우, 환자가 구내 이상감, 안면홍조, 두통 등의 명확한 자각 증상을 나타내는 경우 등을 말 하며, 과민피부일 경우와 reading 결과가 불분명할 경우에는 항생제와 생리식염수(대 조군) 2가지를 사용하여 비교 test 한다.skin test를 해야 하는 항생제- 페니실린, 세팔로스포린계열 항생제(특히 페니실린계열 항생제는 다른 항생제에 비해서 아나필라틱을 일으킬 위험이 높다.)-새로운 beta-lactam계 항생제인 imipenem, meropenem도 skin test를 한다.-skin test를 하지 않는 약물TDM 약물(Vancomycin, Tobramycin, Gentamicin 등), Clindamycin, CiprofloxacinMetronidazole, Teicoplanin, Azithromycin, Amphotericin B#반코신은 분자량이 커서 skin test시 무조건 positive가 나오므로 skin test를 하지 않음.대신 약물 투여 시 주의 깊게 관찰한다.부작용 (대표적인 부작용)과민반응항생제에 의한 과민성 부작용으로 약열(약에 의한 발열), 약물 발진, 아나필락시스, 스티븐스존슨 증후군, 약물 유도성 전신홍반루푸스, 광독성 반응 등이 있다.약열은 항생제의 가장 흔한 과민성 부작용으로,어떤 항생제에 의해서도 유발될 수 있다.대개는 원인 약제를 끊은 후 72시간 이내에 정상 체온으로 회복됩니다.아나필락시스는 베타락탐계 항생제에서 가장 빈번하게 나타나는데, 흔히 페니실린 쇼크가 여기에 해당됩니다. 약물 투여 전에 피부반응 검사로 선별검사를 시행하지만 페니실린 외에는 예측하기 어렵고, 페니실린의 경우도 100% 예측하지는 못합니다.항생제를 투여하기 전에 고려해야 할 환자의 상태1.항생제의 사용력과거에 항생제에 대한 부작용이나 알레르기가 있었던 경우 동일한 약제는 가능한 피한다.2.환자의 연령나이에 따른 위 산도의 변화로 경구 항생제의 흡수가 영향을 받게 된다.3.유전 혹은 대사 이상4.임신대부분의 약물이 태반을 통과하기 때문에 태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테트리사이클린, 아미노글리코사이드계 항생제)5.신기능 및 간기능 장애6.감염부위#반코마이신염산염 주 1g/V효능/효과용법/용량금기심내막염, 골수염, 관절염, 복막염, 수막염, 화상·수술창 등의 표재성 2차감염증.폐렴, 패혈증, 폐농양, 농흉.페니실린계 및 세팔로스포린계 항생물질로 치료가 되지 않는 중증 감염증.소장결장염 및 클로스트리듐 다이피셀에 의해 야기된 항생물질 관련 위막성 대장염(경구투여로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