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노인보건 사업의 목적-노인복지법에 따르면 국가의 노인보건사업의 목적은 노인의 질환을 사전 예방 또는 조기에 발견하고 질환 상태에 따른 적절한 치료, 요양으로 심신의 건강을 유지하고, 노후의 생활안정을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강구함으로써 노인의 보건 복지 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국가노인보건사업 내용1.목 적지역사회 치매예방 및 관리사업에 대한 원활한 수행치매노인 등록에 따른 관리 및 이에 필요한 상담?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치매노인이 보다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함2. 근거법령치매관리법 제17조(치매상담센터의 설치), 동 법 시행규칙 제8조(치매상담센터의 인력 기준 등)지역보건법 제9조(보건소의 업무) 제4항(노인보건사업)3. 대상자시?군?구 관할구역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치매노인과 그 가족기타 보건소장이 치매 예방 및 관리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4. 사업내용가. 상담센터 인력치매상담센터의 전담 인력은 보건소장이 보건소에 배치된 의사?한의사?간호사 또는 정신보건전문요원 중에서 지정함(치매관리법 시행규칙 제8조 제1항)※ 치매상담전담인력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하는 치매전문교육을 수료할 것(일정은 추후 공지)보건소장은 중앙치매센터 및 광역치매센터, 타 보건소, 치매거점병원 및 기타 관내병원, 노인복지시설 등과 협력하여 치매노인에 대한 서비스 강화를 도모하여야 하며, 이를 위하여 관내에 치매 관련 전문의?사회복지사?임상심리사 등을 자문인력으로 둘 수 있음※중앙치매센터 : ?12년 5월 공모를 통해 분당서울대병원으로 지정※광역치매센터 : ?13년 7월 광역치매센터 지정(?12 권역치매센터 포함)< 광역치매센터 지정현황(?13. 7. 10. 지정) >시도명선정기관명시도명선정기관명서울서울대병원강원강원대병원부산동아대병원충북충북대병원대구경북대병원충남단국대병원인천가천대 길병원전북전북대병원대전충남대병원경북동국대경주병원경기도립노인전문용인병원계11개소치매치료관리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4년에 185개 보건소에 치매노인사례관리 지원 인력 따른 부담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치매노인 가족모임 활성화치매검진사업 및 치매치료관리비지원사업 등 해당 보건소에서 실시하고 있는 치매예방 관리사업에 대하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홍보배회 가능 어르신 인식표 보급?가정을 떠나 배회할 염려가 있는 등록치매환자에게 신원확인을 위한 인식표 보급?실종노인찾기업무(2-13) 및 배회 가능 어르신 인식표 보급 사업 참조3) 치매 예방 및 치매노인 간병요령 등에 관한 교육의 실시치매관리법 제5조에 근거하여 치매의 예방과 치료에 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하여“치매극복의 날?(9.21) 기념행사 등 실시치매노인 및 그 가족들이 치매질환과 치매노인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의 치료?관리 등을 도울 수 있도록 ?치매상담 매뉴얼(상담요원용)?, ?치매를 이겨내는 첫걸음(가족용)? 등 각종 홍보물을 이용하여 교육 실시지역사회에서의 보건교육, 방문보건사업, 반상회, 언론매체 등을 활용하여 치매질환 및 치매노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각종 홍보물을 활용하여 치매예방 및 치매 노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를 위한 교육을 지역사회 주민 대상으로 실시4) 재가치매노인에 대한 방문?관리시설보호 위주의 사후 치료적 서비스 제공에서 가족 및 지역사회의 예방적 보건서비스 체계로 전환하는 차원에서 재가치매노인에 대한 방문?관리 실시?치매전문요원은 지역사회 노인의 치매 여부 확인, 질병의 진행경과 및 증상의 관찰, 치매환자에 대한 치료 및 보호안내 등을 위하여 방문보건사업, 노인일자리사업 등 관련 사업과 적극적으로 연계하여 수행5) 치매노인의 사회적 지원 안내필요한 경우 치매노인이 노인장기요양보험(2-6) 등급인정조사를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고령이나 노인성 질병 등으로 목욕이나 집안일 등 일상생활을 혼자서 수행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신체활동?가사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노후 생활의 안정과 그 가족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사회보험제도치매노인의 상태에 따라 치매거점병원, 주간보호시설 및 관내 복지관 재활프로그램의 이용, 인 자?소득기준 : 전국가구 소득의 100%이하인 자* 치매치료관리비 지원대상 기준 및 절차 동일?치매 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의 [서식 3] 행정정보 공동이용 사전동의서 징구 등기타 보건소장이 치매 예방 및 관리를 위하여 치매 조기검진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는 시?군?구(보건소)별로 자체기준을 정하여 시행나. 사업수행 절차1단계선별검사(MMSE-DS)보건소2단계진단검사(신경인지검사, 전문의 진료 등)협약병원3단계감별검사(혈액 검사, 뇌 영상 촬영 등)협약병원해당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 홍보?사업대상자를 파악하고, 사업내용을 설명하는 안내문 발송 등?지자체 자체행사, 치매극복의 날 행사 시에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 사업을 통한 치매검진 홍보치매선별검사:보건소 치매상담센터 운영비 등 자체 예산으로 비용 충당?선별검사내용:치매선별용 간이정신상태검사(MMSE-DS)?검사시 주변의 방해를 받지 않도록 가능한 독립된 공간 확보?대상자에게 선별검사결과를 통지하고, 진단검사가 필요한 경우 협약병원에 검진 의뢰치매진단검사:본 사업예산에서 비용 부담(국고와 지방비 각각 50%)?전문의 진찰, 치매척도검사, 치매신경인지검사, 일상생활척도검사 등 실시?결과 통지:협약병원 전문의는 진단검사 후 1개월 이내 검진 결과를 검진대상자(또는 가족)에게 알리고 해당 보건소에 결과 통보※대상자에게 본 사업 예산 외 추가적으로 본인부담비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군?구(보건소)와 협약병원은 사전협의 할 것감별검사:본 사업예산에서 비용 부담(국고와 지방비 각각 50%)?대상자:치매진단검사 결과 원인에 대한 감별검사가 필요한 자?검사비용 지원 항목:CBC, 간기능검사, 신장기능검사, 갑상선 기능검사, 전해질검사, 매독, 요검사, 뇌영상 촬영(CT 두부)※뇌 영상 촬영의 경우 CT(두부)가 아닌 MRI 촬영을 실시할 경우 CT(두부)에 해당하는 비용만 지원? 검사항목을 모두 실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검사를 추가로 실시하는 경우 소요비용은 이용자 본인 부담?동 검사비 지원과 관련, 시?군?구에서 별:진찰료, 치매척도검사비, 일상생활수행척도검사, 치매신경인지검사비 등 정액지원(상한 8만원)?감별검사:치매의 원인 규명을 위하여 감별검사(혈액검사, 뇌 영상 촬영 등)를 실시하는 경우 건강보험(또는 의료급여)체계에 따라 이용자의 본인부담금 지원(의원?병원?종합병원급 상한 8만원, 상급종합병원의 경우 상한 11만원)1. 목적치매를 조기에, 지속적으로 치료?관리함으로써 효과적으로 치매증상을 호전시키거나 증상 심화를 방지하여 노후 삶의 질 제고 및 사회경제적 비용 절감에 기여?치매 조기 약물치료 시 8년 후 요양시설 입소율 70% 감소?중증 치매환자는 경도 치매환자에 비하여 약 7배의 경제적 부담 발생2. 근거법령치매관리법 제12조(치매환자의 의료비 지원 사업)치매관리법 시행령 제10조(의료비 지원 대상?기준 및 방법 등)3. 사업내용가. 대상:치매치료제를 복용 중인 치매환자나.지원 내역:치매치료관리비 보험급여분 중 본인부담금(치매약제비 본인부담금 + 약 처방 당일의 진료비 본인부담금)다. 기간:2014년 1월 1일 ~ 12월 31일라. 지원 금액사업기간 내 발생한 치매치료관리비 본인부담금 : 월 3만원(연 36만원) 상한내 실비 지원마. 지급 방식 : 치료제 복용 개월 수에 따라 일괄 지급1. 배경 및 목적치매노인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 및 요양서비스를 제공하여 치매질환의 악화방지 및 치매노인 가족의 부담경감을 목표로 ?96년부터 ?공립요양(치매)병원? 확충 지원요양병원 및 노인전문병원으로 개설?운영 중이었으나 ?11년 12월 ?노인복지법? 개정 으로 ?노인전문병원?이 폐지됨에 따라 ?의료법?에 따른 ?요양병원?으로만 기능(단, 기존 노인전문병원으로 허가받은 병원의 경우 경과조치로 종전의 노인복지법 규정에 적용을 받음)?치매관리법? 시행(?12.2.5.)에 따른 치매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치매환자 및 가족 지원 확대를 위하여 공립요양병원의 공공보건의료 기능 재정립?국가치매관리종합계획?(?12.7.27.)에 따라 현재 운영 중인 공립요양병원을 치매거점 병원으로 지정하여체장이나 보건소장이 노인안검진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만 60세 이상의 노인※단, 검진대상자가 계획인원보다 많을 경우 만 65세 이상의 저소득 노인을 우선으로 선정가. 사업대상만 60세 이상 노인다음의 수술대상 질환자?(백내장) 안과전문의에 의한 백내장 진단을 받고 해당 눈 시력이 0.3이하인 환자?(망막질환) 안과전문의에 의한 당뇨성 망막병증, 망막박리, 기타 망막질환의 진단을 받고 수술이 필요하다고 인정받은 환자?(녹내장 등 기타 안질환) 안과전문의에 의한 진단을 받고 수술이 필요하다고 인정받은 환자전국가구 평균소득 50% 이하인 경우(기초생활수급자 우선)1.목적질병의 조기 발견 및 치료로 건강의 유지?증진 도모노인건강수준 향상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 보장2. 근거법령노인복지법 제27조, 시행령 제20조, 시행규칙 제8조∼9조3. 실시대상시?군?구 관할구역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 중 노인건강진단 희망자. 단, 2013년 수검자 중 건강한 자는 제외?건강보험 가입자의 경우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 수검 가능?의료급여 수급권자는 66세가 되는 해에 생애전환기 건강검진 수검 가능기타 보건소장이 노인건강진단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 실시내용진단수가:국민건강보험의 건강진단 수가를 준용(www.nhic.or.kr, 사이버민원센터 - 건강검진 - 관련규정 - 운영세칙 - 별표 2 검사 항목별 검사비용)검사항목?노인건강진단 항목(참고1)에 의해 실시하되, 보건소장은 노인욕구 및 지역보건사업 특성에 맞는 검사가 실시될 수 있도록 예산범위 내에서 검사항목 조정 가능?위암, 간암, 대장암 등에 대한 국가암조기검진을 적극 수검하도록 안내(의료급여 수급권자는 전액 무료)성매개감염(매독, 임질, 클라미디아감염증)의 경우 의료기관 검진자는 매독검사만, 보건소 검진자는 매독, 임질, 클라미디아감염증 모두 가능. 다만, 임질과 클라미디아 감염증은 소변검체로 검사가 가능한 보건소에서만 실시?효과적인 검진을 위해 보건복지부의 치매 조기검진, 안 검진, 암 검상
1. 프로그램 계획제목“추석맞이 신체기능 및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투호놀이”일시장소대상자장기목표- 대상자는 프로그램을 통하여 인지적, 신체적 기능이 향상 될 것이다.- 대상자는 긍정적 감정배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대상자는 프로그램을 통하여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단기목표- 대상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움을 얻어 심리적 안정감을 획득한다.- 대상자는 단순한 놀이를 통하여 규칙을 인식하고 인지기능이 향상된다.- 대상자는 프로그램을 통한 유연한 분위기의 조성으로 긴장을 해소할 수 있다.- 대상자는 전신 운동으로써 혈액순환과 활력이 증가된다.- 대상자는 자발적인 참여능력을 기를 수 있다.- 대상자는 팀 활동을 통하여 협동심을 기르고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낀다.- 대상자는 놀이를 통하여 느끼는 감정을 표현한다.기대효과- 대상자는 반복적인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활동을 함으로써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대상자는 프로그램 참여로 인해 자신감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대상자는 전신 운동으로써 혈액순환과 활력이 증가될 것이다.- 대상자의 프로그램 활동 참여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대상자는 주의 집중력이 향상될 것이다.- 대상자는 손의 움직임을 통해 뇌활동이 증진될 것이다.준비물 및예산계획◎준비물수수깡, 공깃돌, 한지다발, 글루건, 본드, 투호통, 상품◎총예산=20000원역할분담◎프로그램 진행- 주 진행자 (1명) :- 보조 진행자 (6명) :프로그램시작건강박수운동프로그램 진행마무리 작업주 진행주 진행주 진행건강박수 운동 보조투호 만들기 및 놀이 진행 보조, 책상정리선물 나누어 주기주변정리및선물 나누어 주기사진 촬영하기사진 촬영하기진행 방법도입(5분)1. 주 진행자가 자기소개를 하며 대상자들의 이름을 한명씩 부르며 인사한다.2. 프로그램 시작 전 음악에 맞춰 박수치기 운동을 통해 흥미를 유발한다.3. 대상자에게 추석과 전통놀이에 대한 주제를 설명하며 떠오르는 것을 말하게 한다.4. 대상자에게 활동요법의 방법과 목적을 설명한다.전개(20분)1. 직접 만든 투호를 보여주며 직접 만들어 볼 것이라고 설명한다.2. 보조진행자는 대상자에게 준비물을 나누어준다.3. 대상자들이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보조 진행자들이 돕는다.4. 팀을 두 팀으로 나눈다.5. 투호 통에 투호를 던지는 게임을 진행한다.마무리(3분)1. 주 진행자는 활동을 마무리 할 것을 알린다.2. 대상자들에게 활동 후 소감을 묻는다.3. 수고한 어르신들을 위해 모두 박수치고, 준비한 간식을 제공한다.4. 전체 인사를 한 후 프로그램을 마무리한다.진행단계학습활동시간진행순서유의사항도입진행: (배경음악을 준비한 후) 안녕하세요. 어르신들,저는 오늘 어르신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될 실습 학생 ㅇㅇㅇ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그리고 오늘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을 도와드릴 학생들을 소개하겠습니다.학생 간호사 여러분 나와서 인사 한번 할까요?(간호학생 각자 한마디씩 소개와 인사를 한다.)함께 인사 한번 할게요. 안녕하세요! (인사를 유도한다.)어르신들, 가을 하면 추석이 떠오르시죠? 추석이 되면 많은 전통 놀이를 하게 되는데요, 이 전통놀이 중에는 어떤 것이 있을 까요?(대상자들의 반응 유도)그래요, 윷놀이나 널뛰기 같은 전통 놀이들이 있죠! 그 중에서 오늘 저희가 할 프로그램은 투호를 만들고 저희가 만든 투호를 가지고 투호 던지기를 해보는 거예요. 이렇게 투호를 만들고 던지는 것을 통해 우리 어르신들이 집중력도 강해지고 손이랑 전신 운동도 되실거예요.그럼, 오늘 투호를 만들기에 앞서, 준비운동으로 간단한 손 운동을 해보겠습니다. 음악에 맞추어서 박수를 치는 운동인데요. 옆에 서있는 학생들이 하는 것을 잘 보시고 따라하시면 됩니다. 자 노래에 맞추어서 먼저 학생들이 시범을 보이겠습니다.(보조학생, 진행자들의 시범)잘 보셨죠? 이번에는 어르신들이 같이 해볼 까요?(어르신들과 같이 박수. 보조진행자들이 옆에서 어르신들을 도와드린다.)잘하셨어요~ 준비운동이 끝났습니다.이제 본격적으로 투호 만드는 일을 시작해 볼게요.(미리 수수깡과 공깃돌, 한지다발을 어르신들의 앞에 가져다 놓는다,)- 대상자가 주의집중 할 수 있도록 흥미를 유발한다.대상자가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크고 정확한 발음으로 말한다.보조 진행자들을 대상자 모두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옆에서 격려한다.5분전개진행; 먼저 어르신들이 이해 하시기 쉽게 저희가 만들어 온 투호를 보여 드릴게요.(완성 작품을 보여준다)이렇게 수수깡과 공깃돌, 한지를 이용해서 투호를 만들고, 어르신들이 직접 만드신 투호를 던져서 투호 놀이를 해볼 거예요.자, 그럼 어르신들, 이제 투호를 만드실 준비가 되셨나요?어르신들 앞의 재료로 투호 만들기를 시작 하겠습니다. 제가 먼저 천천히 시범을 보이면서 만들테니, 어르신들은 보시고 잘 따라와 주세요. 하다가 어려우시면 옆의 보조 진행자분들이 도와주실 거예요.(만들기 진행중)진행; 어르신들의 반응을 살피며 투호를 만든다.(보조 진행자들은 어르신들의 만들기를 옆에서 도와드린다.)진행; 와 어르신들, 모두 투호를 완성하셨어요. 알록달록하니 참 예쁘죠?어르신들이 저희보다 더 잘 만드신 것 같아요.어르신들이 만든 투호는 이름을 써서 놀이가 끝난 후 기념품으로 가지는 것으로 할게요!(이때, 보조 진행자들은 책상을 한곳으로 치우고, 넓은 공간을 마련해서, 투호통을 준비해 놓는다.)자, 그러면 이제 직접 만든 투호를 가지고 투호놀이를 진행해 볼게요~우선 앉아있는 자리대로 팀을 나누겠습니다. 오른쪽에 앉아계신 어르신들은 송편팀, 왼쪽에 앉아계신 어르신들은 보름달팀으로 하겠습니다.이젠 어르신들이 편을 나누어서 직접 만드신 투호를 던지는 게임을 해보실 시간이예요.앞에 투호 통이 있죠? 이제 어르신들에게 투호를 2개 더 나누어 드릴 거예요. 그럼 어르신들은 받으신 투호까지 3개를 앞의 통에 던져서 넣어주시면 됩니다!
1. 원시반사의 정의원시 반사는 신경계가 미숙할 때 보이는 반사로 태내와 미숙아 시기에 복잡하고 정형화되어 있으며 자동화된 움직임 양상으로 나타나 출생 후 에도 지속되어, 수 개월간 최고조를 이루다 중추신경계의 성숙(대뇌 피질의 성숙)에 따라 억제되기 때문에 초기유아기를 지나 수의적 운동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감소, 사라진다.원시반사는 태생기와 출생 전 순차적으로 발생하는데 월경 후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더 강해지고 쉽게 나타난다. 또한 미두방향 및 구심성 방향으로 출현한다.원시반사에는 신생아로 하여금 생존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생존 반사 능력과 생존에 필수적인 것은 아니며, 생후 1년 내에 사라지고 아이가 성숙함에 따라 의식적인 운동으로 변하는 특수반사가 있다.원시반사가 사라져야 할 연령에도 계속 존재하는 것은 중추신경계의 미성숙을 시사, 신경학적 이상을 보이는 초기 소견이며, 원시반사가 약하거나 안 나타나는 것도 문제가 된다. 이는 근육질환, 척수근위축증, 척수형성이상증, 신경병증과 같은 말초 반사궁의 이상으로 인한 약화를 가르킨다.대부분의 원시반사는 대칭성, 근긴장도를 평가함으로써 영아를 진단하는데 매우 유용하다.2. 반사의 종류①각막반사;신생아 각막반사는 성인과 동일하게 눈을 보호하기 위해 눈 가까이 물체가 다가오면 재빨리 눈을 감는 것이다, 눈에 손전등 같은 강한 불빛을 비추어도 각막반사를 일으킬 수 있다.②포유반사;포유반사는 신생아의 입 옆의 한쪽 뺨을 문지르거나 누르면 그 방향으로고개를 돌린다. 이 반사는 음식을 찾는 것을 도와주는 반사이다.③빨기 반사;신생아의 입술을 건드리면 빠는 행동을 보인다. 빨기 반사는 약 6개월경에 사라지기 시작한다. 자극을 계석 받지 않으면 이 반사는 금방 사라지지만 인공젖꼭지 같은 비영양 흡철도구를 빨게 하면 반사가 지속될 수 있다.④연하반사;연하반사도 성인과 마찬가지로 혀의 후방에 음식이 닿으면 자동적으로 삼킨다. 일반적으로 연하작용은 인도가 점액으로 막히는 것을 방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기도 유지를 위해 구역질, 기침, 재채기 반사가 존재한다.⑤밀어내기 반사;신생아의 혀의 전방에 놓인 물질은 뱉어낸다. 밀어내기 반사는 억을 수 없는 물질을 삼키는 것을 막아주며 약 4개월 경에 사라진다. 그때까지 신생아는 입안으로 들어온 소형음식을 거부하거나 뱉어낸다.⑥파악반사㉠손바닥쥐기 반사;신생아는 손바닥에 물건이 놓이면 손가락을 오므려서 물건을 잡는다. 이는 신생아기 안전을 위해 어머니에게 매달렸던 때부터 해온 원시적인 반사이다. 생후 3-4개월 사이에 손바닥 쥐기 반사는 사라지며 4개월 이후 신생아는 의미있는 움켜쥠을 시작한다.㉡발바닥 반사;신생아의 발가락에 물건이 닿으면 손가락을 구부렸던 것과 마찬가지로 발가락을 앞쪽으로 움직인다. 발바닥 위기 반사는 걸음아 준비를 하게 되는 8-9개월경에 사라진다. 그러나 수면 중에는 이 반사가 오랜 기간 지속된다,-병적의미: 경직성/무정위형 뇌성마비로 발달할 위험⑦보행반사;딱딱한 표면에 바닥을 닿게 하고 직립자세로 세워주면 신생아는 빠르게 발을 교대로 몇 발짝 걸음을 걷는다. 이 반사는 3개월 경에 사라진다. 4개월까지 신생아는 보행반사에 방해받지 않고 체중의 상당 부분을 지탱할 수 있다.-무산소나 마취제에 노출된 신생아에게 결여. 오래 지속될 경우 무정위형 뇌성마비로 발달할 위험⑧받 내딛기 반사;발 내딛기 반사는 보행반사와 유사한데, 침대니 테이블 끝부분에 다리 전방부위를 닿게 해서 유도하는 점이 다르다. 신생아는 테이블 위를 걷는 것 처럼 빠른 움직임을 보인다.⑨긴장성 목 반사;신생아가 누워 있을 때 머리를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돌리면 고개를 돌린 쪽 팔과 다리는 신전을 하고 반대편 다리는 굴곡한다. 만약 신생아가 반대편으로 고개를돌리면 팔다리의 굴곡 신전도 함께 바뀐다. 이 반사는 생후 3-4개월에 사라진다.⑩모로반사;모로반사는 큰 소리가 나거나 아이를 놀라게 하여 유도한다. 가장 정확하게 이 반사를 유도하는 방법은 신생아를 앙와위로 안은 후 머리를 1인치 정도 아래로 하면 팔과 다리를 쭉 펴면서 외전한다. 이때 손가락은 일반적으로 c 자세를 취한다. 신생아의 팔은 안을 것 같은 자세를 취하고 다리는 복부 쪽으로 끌어당긴다. 이 반사는 자신을 보호하려고 감싸는 사람의 모습과 비슷하다. 8주 동안 반사가 강하며 4-5개월 말에 사라진다.
성인간호1.위의 상황에서 중요한 정보를 찾고 이유를 찾아봅시다.①휠체어를 타고 내원;호흡곤란으로 거동이 불편할 뿐만 아니라 호흡 보조근을 사용하는 노력성 호흡으로 운동 시에도 점진적으로 호흡 곤란이 심화되기 때문에 휠체어를 타고 내원하였다.②비강캐뉼라로 산소 1l/min 흡인;보통의 건강한 사람들은 호흡중추에서 이산화탄소 분압을 기준으로 호흡을 조정한다. 이산화탄호의 분압이 높을 경우 호흡을 촉진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copd같이 평소에 pco2가 높은 환자의 경우 호흡 중추에서 pco2를 기준으로 호흡을 조절하지 않고 , 산소를 기준으로 호흡을 조절하게 된다. 산소농도에 따라 농도가 높아지면 호흡이 억제되고 농도가 낮아지면 호흡이 촉진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환자에게 무분별하게 산소를 공급할 경우 오히려 호흡중추에서 호흡을 억제시켜 co2narcosis에 빠지게 될 수 있다.③기침을 할 때마다 오른쪽 가슴을 손으로 지지하며 얼굴을 찡그림;기침은 분비물의 축적이나 이물질 흡인으로부터 폐를 보호하기 위한 반사이다. 기침의 종류와 양상, 기침의 시작 시점 등은 질환의 종류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중요하다. 계속되고 잦은 기침은 환자를 지치게 하며 통증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곤란, 탈진, 기관지의 자극 등을 일으킬 수 있다.그런데 기침을 할 때마다 손으로 가슴을 지지하고 얼굴을 찡그리는 것을 통해 환자가 기침을 할 때마다 통증을 느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효율적으로 기침을 할 뿐만 아니라 기침의 정도와 빈도를 줄여 대상자의 고통과 불편감을 완화할 수 있는 간호를 해야 한다.④호흡시 쌕쌕하는 소리가 들림;이는 천명음으로 좁은 기도를 통해 빠르게 공기가 배출될 때 생기는 고음의 비정상 호흡으로 주로 기관지수축이나 기도협착 환자에게서 들리며, 위치나 심각한 정도에 따라 청진기 없이 들을 수 있기도 한다. 기도가 막혀 위태로운 상황이므로 빨리 조치를 취하는 편이 좋다.⑤입술은 약간 검붉은 색을 띄고 있다.;호흡곤란으로 폐포, 모세혈관 막에서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부적절한 교환이 초래되는 상태이다. 해당부위의 혈관에 환원혈색소가 증가하거나 산소포화도가 떨어져서 발생한다.2.중요한 정보와 연계하여 간호와 관련된 문제를 찾아봅시다.①호흡곤란과 호흡 보조근의 사용으로 대상자는 거동이 불편하여 휠체어를 타고 내원하였다. 이는 대상자의 활동 지속에 장애가 있음을 알 수 있다.②비강캐뉼라로 산소 1l/min 흡인;비강 캐뉼라로 저농도의 산소를 흡인하는 것으로 보아 고농도의 산소를 흡인하면 안되는 copd환자라는 것을 알 수 있다. copd환자의 경우 고농도의 산소를 투여할 경우 오히려 호흡이 억제될 수 있기 때문에 저농도의 산소를 투여해야 한다.③기침을 할 때마다 손으로 가슴을 지지하고 얼굴을 찡그리는 것은 흉통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흉통은④천명음은 비정상적인 호흡음의 하나로 좁은 기도를 공기가 통과할 때 나는 소리이다. 이는 대상자의 공기가 기관지협착이나 분비물의 정체로 인해 좁아졌음을 의미한다.⑤입술이 검붉은 색을 띄고 있는 것은 대상자의 환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호흡 곤란 등으로 인해,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기체교환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아 피부나 입술의 색이 푸르게 변하는 청색증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할 때 대상자는 copd환자임을 알 수 있다. copd의 경우 흡연, 부비동염과 같은 만성적인 호흡기 감염, 유해입자나 가스 등의 흡인 등으로 인해 폐에 염증반응이 일어난다. 이로 인해 기관지 점막 부종, 평활근이 수축되고 이차적으로 기도저항이 증가하여 폐의 기능이 저하되고 호흡곤란이 발생하게 된다. 주된 증상으로는 만성적인 기침과 가래, 천명음, 운동시 호흡곤란 등이 있다.3.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당신이 해야 할 일을 찾아봅시다.(1)가스교환 증진, 기도개방성 유지1)비강 캐뉼라 관찰① 방법- 1회용 플라스틱 비강 캐뉼라(nasal cannula : nasal prongs)를 준비한다.- 캐뉼라 팁을 대상자의 양쪽 비강에 삽입한다. (팁의 길이는 2.5cm 이하)- 처방된 산소흡입량을 조절한다.- 산소 연결관을 옷이나 베개에 고정시켜 빠지는 것을 방지한다.- 캐뉼라와 가습용기, 연결관은 매일 교환한다.② 주의사항- 대기 중 산소는 20%의 농도를 유지하며, 보통 산소 1L=FiO₂4%의 산소 농도를 상승시킨다. 8L/min이 초과되면 비점막에 자극을 주게 되어 출혈이 생기니 주의해야 한다.- 피부가 자극, 손상될 수 있으니 대상자를 관찰해야 한다.2)호흡운동과 체위 교육①입술 오므리기 호흡법(pursed-lip breathing),횡격막 호흡법 교육입술 오므리기 호흡법은 호기시 가벼운 저항을 유발하여 기도내 양압을 만든다. 이러한 압력은 기도 허탈을 방지하고 나아가 폐포가 더 완벽하게 비워지도록 촉진한다.횡격막 호흡의 경우 횡격막이 더 큰 움직임을 촉진하고 흡기시 보조근의 사용을 줄인다. 이러한 방법의 이용은 호흡을 용이하게 하고 궁극적으로 폐포 환기의 효율성을 증가시킨다.② 복식호흡- 충분히 편안하고 이완된 상태에 바닥이나 침대에 눕는다.- 한손은 배에, 다른 한 손은 상부흉부에.- 코를 통하여 천천히 깊게 숨을 들이 마신다.- 배에 힘을 주면서 천천히 숨을 내쉰다. 동시에 배에 있는 손은 부드럽게 누른다.?체위-반좌위나 좌위를 취하도록 교육-폐를 확장시키고, 폐에 가해지는 압력을 감소시켜 대상자가 숨을 편하게 쉴 수 있도록 한 다.3) 약물치료⑴ 기관지 확장제① methylxanthine 제제(기관 평활근 이완);theophylline, aminophylline, oxtriphylline②sympathomimetic(아드레날린 제제-기관 평활근 확장);albuterol, terbutaline, metaproterenol, salmetrenol③항콜린성 제제(세기관지의 콜린성 수축반사를 차단, 점액의 생산을 제한);ipratropium⑵ 스테로이드 제제(기도의 염증작용 감소-기관지의 과잉활동과 수축 및 점액 생산을 줄임);prednison, methylprednisolone, beclomethasone, flunisolide, triamcinolone⑶leukotriene modifiers;zafirlukast⑷항생제;COPD가 감염에 의한 급성악화를 보일 경우, 객담의 양이 증가, 화농성으로 악화되는 등 세균성 감염의 증거가 있는 경우에만 추천된다.⑸ 백신① 인플루엔자 백신② 폐렴구균 백신⑹ 점액용해제, 진해제 등4)폐 분비물의 제거를 촉진시키는 중재를 실시-체위성 거담법, 타진, 진동, 수분섭취의 격려 등-과도한 분비물이나 대상자의 기도 분비물 제거 불능은 분비물의 정체를 유발하며 이는 가스교환을 방해할 수 있다, 따라서 위의 방법들은 폐분비물의 제거를 용이하기 위해 필요하며 이는 적절한 가스교환을 증진시킨다.
1.비만(1)정의비만이란 과다한 체지방을 가진 상태를 의미한다. 남자는 체지방이 체중의 25%, 여자는 체중의 30% 이상일 때, 임상적으로는 BMI(Body Mass Index:체질량지수)가 25 이상인 경우, 현재체중이 이상체중을 20% 초과하는 경우로 정의된다. 비만의 원인으로는 유전적 요인, 환경적 요인, 에너지 대사의 이상 등이 있다.(2)원인비만의 종류에는 원인에 따라서, 단순 비만과 증후성 비만으로 분류할 수 있다. 단순 비만은 과식과 운동 부족이 그 원인이며, 증후성 비만은 내분비, 시상하부성, 유전, 전두엽 및 대사성 등으로 발생한다.(3)비만도 측정비만도의 평가에는 체중을 측정하는 방법, 피부주름 두께 측정법(캘리퍼를 사용)이 있다. 비만도 지수를 평가하는 임상적인 방법에는 이상체중법(Modified Broca's method)으로 가장 쉽게 사용하는 방법이며 [신장(cm)-100]X0.9를 이상체중으로 계산하여 현재체중을 백분율화시키는 방법이다. 비만도= (실측체중-표준체중)/표준체중×100%로 계산한다. 체질량지수는 체중을 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것이다. BMI는 체지방과 관련이 되며 상대적으로 신장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정상은?BMI=20.1∼25이며 과체중은 BMI가 25∼29.9로 정의된다. 비만은 BMI가 30 이상인 것이며, 고도비만은 BMI가 40.1보다 클 때이다.kaup지수는 2세 미만의 연령에서 사용하는 방법이며 18 이상이면 비만이다. 체중(g)/신장(cm)x100이다. Rohler지수는 학교에서 학생의 비만판정 지수로 많이 사용하며 체중(kg)/신장(cm)3x107으로 신장이 110∼129cm에서 180 이상이고 130∼149cm에서는 170 이상, 150cm 이상에는 160 이상을 비만으로 판정한다. 비만으로 인한 질병에는 관상동맥질환, 당뇨병, 고중성지방혈증, 고혈압 등이 있다. 비만의 치료에는 식이요법, 운동요법, 행동수정요법, 약물요법 등이 있다.(4)비만의 위험성일반적인 비만으로는 과식과 운동부족 그리고 유전적고. 치료에 잘 협조하지 않으려고 한다, 또한 비만으로 인하여 남 앞에 나서기를 싫어하고, 평상시 운동을 꺼린다, 청소년기는 신체적으로 성장기에 있으므로 식사량이 많고 먹는 속도가 빠르며 성인들보다 패스트푸드를 더 선호 하므로 비만해지기가 더 쉽다.청소년 비만이 성인비만 보다 더 위험한 것은 성인비만의 경우에는 지방세포수는 정상으로 유지하면서 세포크기가 커지는 것인데 비해 청소년 비만은 지방세포수도 늘어나고 크기도 비대해지는 것이기 때문에 커진 지방세포는 체중조절로 줄일 수 있지만, 수가 많아지면 살을 빼도 줄이기가 어렵다. 따라서 그만큼 치료가 힘들고 재발 위험도 높다.2)현재 추세청소년 비만은 지난 20~30년 사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학령기 아동의 약 10%가 비만 또는 과체중으로 추정된다. 2010년 기준으로 서울시내 초ㆍ중ㆍ고등학생의 비만율은 10.2%(경도+중등도+고도)로 학생 10명 가운데 1명이 비만으로 나타난다.3)인체에 미치는 영향청소년기에 비만에 걸리면 심혈관계 질환. 간 기능의 저하, 정서장애. 내분비 장애 등의 합병증에 걸릴 수도 있고 청소년 비만자 중에는 40대 후반에나 걸릴 수 있는 고지혈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또한 또래관계에서 놀림이나 따돌림의 대상이 되기도 하며. 신체에 대한 콤플렉스로 인하여 우울, 불안, 인격 장애 등과 같은 정서적 문제에 빠지기도 한다. 즉 청소년 비만의 가장 큰 문제는 신체적 문제 뿐 만 아니라 심리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들 중 대부분 70 ~80%는 성인 비만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더욱 그 문제가 심각할 수 있다.청소년기 비만은 만성대사성질환 유병률 증가와 이로 인한 사망률을 증가시키고 성장기 자아존중감 저하 등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요인이 될 뿐만 아니라 아동ㆍ청소년 비만의 80% 이상은 성인비만으로 이어져 암, 당뇨병 등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어 미래사회의 부담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비만 예방관리의 중요성과 심각성이 제기되고 있다.(3)성인 비만1)정의라고도 해석할 수 있다. 때문에 노인 비만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를 통하여 노인 비만의 위험성을 환기시킴과 동시에 치료의 당위성을 제기해야 할 필요가 있다.2)연령증가에 따른 체중과 체구성의 변화일반적으로 20대가 지나면 지방외조직(fat-freemass, FFM)은 점차 감소하여, 70대에는 20대의 40%가 된다. 반면 지방조직(fat mass)은 60대까지 점차 증가한다. 18.2세부터 76.0세까지의 여성 대상의 연구에 따르면 대상자들의 체지방률과 비만도는 연령의 증가에 따라 증가했다. 또, 60세 이상의 노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비만 유병률이 남자 55.0%, 여자 40.0%로 나타났다. 피하지방 침착부위도 연령증가에 따라 변화한다. 노인이 되면 피하지방과 총체적인 몸의 지방보다 복부 지방의 증가가 현저하다. 또, 연령의 증가에 따라 내장지방/피하지방 면적 비가 증가하여, 노인의 경우 피하지방보다 내장지방이 증가한다. 이처럼 연령증가에 따라 신체구성은 지방조직이 증가하기 때문에 노인의 신체구성은 비만경향이 되며, 복부지방의 증가가 현저하기 때문에 복부형비만 또는 내장지방형 비만이 된다.3)노인 비만의 평가법과 임상적 의의비만 측정을 위해 가장 널리 사용되는 것은 BMI로, 체지방률과 상관도가 높아 비만의 지표로 광범위하게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노인이 되면 체구성이 변화하고 키가 줄어들기 때문에, BMI의 기준을 일괄적으로 적용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연령별 고려가 없어서, 일반 성인의 기준을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복부비만으로 인해 체중이 증가해도, 근육이 감소하여 이를 상쇄시킬 수 있기 때문에, 허리둘레 증가로 인해 대사성 질환의 위험이 높아진 집단을 선별하기 위해서는 BMI가 낮은 집단 역시 고려해야 한다. 따라서 노인 비만에서는 복부비만을 평가할 수 있는 지표가 더욱 필요한데 허리둘레로 복부비만을 평가하여 대사성 증후군 등의 위험인자를 선별하는 것이 유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노인의 경우 체지방의 중심화 경가정의 경제 수준이 좋지 않은 경우 더 영향을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의 학력별 체질량지수는 중학교졸업 이하(부 20.93kg/m2, 모 20.91kg/m2), 고등학교 졸업(부 20.17kg/m2, 모 20.13kg/m2), 대학교 졸업 이상(부 19.52kg/m2, 모19.46kg/m2) 순으로 부모의 학력이 낮을수록 체질량지수 평균이 높았다.-결론 : 사회경제적 요인과 소아?청소년의 과체중 및 비만과의 관계에서는 매우 낮은 가구 소득에서 과체중 및 비만의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모의 학력에서는 유의한 결과를 나타내지는 않았지만 학력이 낮은 경우에서 과체중 및 비만의 위험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식습관비만도에 따라 식습관 및 식생활 행동에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하여 분석을 실시한 결과는 와 같다. 16개 문항 모두에서 저체중군, 정상체중군, 과체중군, 비만군 간에 식습관 및 식생활 행동의 차이를 관찰하였다. 결과를 살펴본 결과, 비만군 아동·청소년은 특히 "주위 사람들의 식사속도에 맞추어 천천히 먹는다", "평소 식사할 때 적당한 양만큼 먹는다", "매일 규칙적으로 과일을 먹는다", "화가 나면 먹는 것으로 해결하는 편이다" 등 4개 문항의 점수가 낮았다. 또한 "편식을 하지 않는다"에 대해서는 과체중군과 비만군의 평균이 2.84점, 정상군 2.66점, 저체중군 2.46점으로 과체중군과 비만군의 점수가 가장 높았다.즉 비만 아동 청소년은 편식하지 않으며 식사속도가 빠르고 한꺼번에 많이 먹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과일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비율이 낮고, 화가 나면 먹는 것으로 해결하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저녁식사 후에 간식을 먹지 않는다", "싱겁게 먹으려고 노력한다", "외식을 하지 않는 편이다", "음식을 먹다가도 체중조절을 위해 자제하는 편이다", "햄버거, 피자, 아이스크림과 같은 음식은 먹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등의 문항에서는 비만군의 평균이 정상체중군의 평균보다 높았다. 이는 간식, 외식, ??????13. 주로 섭취하는 음식들은???① 밥종류(흰쌀밥, 잡곡밥, 콩밥, 보리밥, 현미밥등) 기타 ???????????????????② 반찬류(조림음식, 튀긴 음식, 무친 음식, 찐음식등) 기타 ???????????????????③ 국. 찌게류(맑은국류, 찌게류) 기타 ??????????????????④ 고기류(생선류,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기타 ????????14. 섭취하는 음식의 간은???① 싱겁다? ② 짜다? ③ 맵다? ④ 짜고 매운 자극적인 ⑤ 기타 ????????15 식사습관의 문제점은???① 과식형 ② 폭식형 ③ 야식형 ④ 간식형 ⑤ 편식형 ⑥ 가공식 과식형??⑦ 음주과식형 ⑧ 과일과식형 ⑨ 육류과식형 ⑩ 소맥분 가공식 과식형16. 하루 섭취하는 물의 양은?17. 물 이외에 주로 섭취하는 음료는???① 탄산음료 ② 이온음료 ③ 과일주스류 ④ 건강음료(아미노산, 콜라겐, 비타민) ⑤ 기타 ????????18. 폭식습관이 있다면, 언제 폭식을 주로 하게 되는가???① 외식할 때 ② 스트레스시 ③ 생리시 ④ 기타 ????????19. 저녁 식사시간은 언제입니까?*신체계측-키와 체중 측정을 통해 BMI알아보기*식생활분석-식사/운동일지 쓰기본론-교육 I*비만의 정의비만이란 과다한 체지방을 가진 상태를 의미한다. 대부분의 경우, 비만이면 체중이 정상치보다 많이 나가는 것을 뜻하지만, 체중이 그다지 많이 나가지 않더라도 몸의 구성 성분 중 체지방 비율이 높은 것도 비만이라고 한다. 비만은 그 자체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문제는 비만으로부터 야기될 수 있는 사회적 장애와, 과다한 지방으로 생기는 이차적인 합병증이다. 비만은 고지혈증, 고혈압, 동맥경화, 당뇨병, 지방간, 관절 이상의 발생비율을 현저하게 증가시킨다.*청소년 비만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사회경제적 요인사회경제적 요인과 청소년의 과체중 및 비만과의 관계에서는 매우 낮은 가구 소득에서 과체중 및 비만의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모의 학력에서는 유의한 결과를 나타내지는 않았지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