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ancy 영아기 (생후1~12개월)1. 제1급성장기2. Piaget : 감각운동기(출생~2세)3. Erickson : 심리 사회적 발달시기4. Freud : 구강기5. 전체운동발달 : 자세, 균형, 움직임 등의 발달머리 가누기→뒤집기→앉기→기기→서기 순으로 발달6. 미세운동발달 : 잡는 능력대표적특징감각운동기개월특징걷기반사파악반사놀람반사1차순환반응1- 엎드렸을 때 구부린 자세를 취한다. (전체운동발달)- 엎드렸을 때 머리를 옆으로 돌리고, 순간적으로 머리를 든다.(전체운동발달)- 파악반사로 강하게 움켜쥐기 때문에 손가락을 펴는 것이 어렵다. (미세운동발달)- 1차 순환반응: 의도나 목적이 없는 단순행동 반복- 90도 각도에서 물체를 따라 볼 수 있다.- 갑작스러운 소리에 놀람반사- 모빌이 밝은 원색으로 아동을 마주보게 있어야하며 쉽게 움직일 수 있어야한다.- 대부분의 시간을 부모의 얼굴을 보면서 보내는데이것은 아동에게 가장 좋은 장난감이 된다.옆→뒤뒤집기생리적빈혈2- 생리적 빈혈 생길 수 있다. (적혈구 수명 3개월, 태아의 적혈구 세포가 파괴되 고, 새로운 세포가 적절히 교체되는 수만큼 생성되지 않기 때문)- 엎드렸을 때 등이 덜 구부러진다. (전체운동발달)- 앉은 자세에서 머리를 똑바로 한다.(전체운동발달)- 잡는 반사가 사라진다.(미세운동발달)- 면역체계 기능- 머리를 들고 자세를 유지 (가슴을 높게 올릴 수는 없으며 머리는 아래를 향한다)- 사회적 미소- 180도 각도에서 물체를 바라본다.- 소리가 나는 쪽으로 머리를 돌리려고 시도한다.- 짧은 시간동안의 빛과 조그만 소리에도 관심을 보이고, 주위 사람을 보는데 많 은 시간을 보낸다.- “아, 에, 우” 같은 단음절3- Extrusion reflection(밀어내기 반사: 영아의 혀 위에 음식을 두면 앞쪽으로 밀 어 놓고 입을 다문다) → 3~4개월 까지- 엎드린 자세에서 팔을 뻗어 몸을 받쳐 머리와 가슴을 든다. (전체)- 걷기 반사가 사라지기 시작- 앞에 있는 눈길을 끄는 물체를 잡으려고 애쓰지만 대게 그것을 놓친다. (미세)- 불쾌와 만족으로 정서 분화- 부모의 얼굴을 보면 쉽게 미소를 지으며 재미있는 얼굴을 보면 크게 웃는다.- 웃는 얼굴이나 친근한 목소리에 대해 기쁨으로 반응한다.- 작은 블록을 다룰 수 있다.- 손위 형제나 자매들과 상호작용 하는 것에 흥미를 갖게 된다.- 대부분의 영아에서 산통은 약 3개월에 신기하게도 나타나지 않는다.앞→뒤뒤집기출생시 체중의 2배2차순환반응4- 엎드린 자세에서 전박으로 지탱하며 머리를 90도 들 수 있다.(전체)- 누인 자세에서 손목을 잡고 서서히 일으킬 때 머리를 가눈다. (전체)- 앉은 자세에서 머리를 가눈다. (전체)- 두 손을 함께 모을 수 있고, 자신의 옷을 잡아당기기도 하며 딸랑이를 손에 쥐 고 흔든다.- Thumb opposition(엄지와 다른 손가락들을 함께 모으는 능력)이 시작 되지만 집어올리는 것이 아니고, 퍼 올리거나 갈퀴로 긁는 모양- 자신과 놀아주거나 자신을 재미있게 하는 사람이 떠날 때 영아는 운다.- (돌봄 제공자를 인식하고자 자신의 곁에 있어주는 것을 좋아한다.)- 2차 순환반응 : 의도적인 행동을 하는 시기- 자주 보는 우유병 딸랑이나 동물인형 같은 익숙한 물건을 인식하며 부모의 움직 임을 눈으로 열심히 따라다닌다.- 소리가 나는 쪽으로 돌아서 그 방향을 본다.- 크게 웃는다.- 엎드린 자세에서 누운 자세로 뒤집는다.- 딸랑이를 흔들고 놀지만, 떨어뜨리면 줍지 못한다. (미세운동)뒤→앞뒤집기모유,오렌지 주스또는 우유에 함유된 철분이 강화된 곡물5- 엎드렸을 때 전완에 체중을 두며 머리와 가슴 및 복부를 든다.(전체)- 앉는 자세로 놓았을 때, 등을 곧게 편다.- 누운 자세에서 엎드린 자세로 뒤집는다. (5~6개월)- 손 전체로 물체를 움켜쥔다.- 발가락을 가지고 논다. (전체)- 자신에게서 물건을 빼앗을 때 불쾌감을 나타낸다.- “오-오”, “아-아”의 옹알이 시작- 플라스틱으로 된 원, 블록, 손으로 꼭 쥘 수 있는 장난감, 소리 나는 것과 같은 다양한 물체를 다룰 준비가 되어있다.(아동이 삼키지 않을 정도로는 큰 것)- 고형식은 일반적으로 생후5~6개월에 영아식이로 소개되는데 영아가 고형식을 효과적으로 먹을 수 있기 전에 구토반사가 소실되어야 한다.6- 엎드린 자세에서 손으로 몸무게를 지지하고, 가슴과 상복부를 들어올린다.전체- 치아가 나기 시작(6~10개월: 중앙앞니)- 발을 잡아 입으로 가져간다. (전체)- 6~9개월 : 낙하산 반응(배 쪽을 아래로 공중에 떠있는 자세에서 갑자기 낮추면 팔을 신전)- 4~6개월 후에 체중이 2배로 증가- 신전된 팔로 손에 체중을 둔다.- 지지없이 순간적으로 앉을 수 있다. (독립적으로 앉는 능력의 한계는 정상이다)- 선 자세에서 거의 모든 체중을 지지 할 수 있다.- 움켜쥐는 것에서 두 손으로 물체를 잡을 수 있을 정도로 발전- 불쾌정서가 분노, 혐오, 공포로 발달하고 분화- 그들을 돌보아주는 사람과 낯선 사람 사이의 차이를 알아가며 익숙치 않은 사람 에게 가까이 가지 않으려고 한다.- 6개월 까지 눈을 조정하는데 정상적인 어려움을 경험할 수 있다.(생후 수개월 동안 일시적으로 눈동자가 코를 중심으로 모일 수 있다(가성사시))- 자신의 위에서 나는 소리에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이 발달된다.- “와!-”같은 말을 모방한다.- 안정적으로 앉을 수 있으므로 고무로 만든 오리나 플라스틱 배와 같은 목욕용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 있으며 이가 나기 시작하므로 씹을 수 있는 치아링을 즐긴다.- 스스로 먹는 데에 흥미를 갖기 시작한다.- 불소를 주는 가장 중요한 시기는 6개월~12세로 0.6ppm의 불소 농도가 권유된다.- 숟가락을 다룰 수 있음배밀이7- 똑바로 누웠을 때 머리를 든다. (전체)- 균형을 위해 손이 앞으로 나와 있을 때만 혼자 앉을 수 있다. (전체)순간적으로 혼자 앉는다.(전체)- 7~8개월에는 ‘배밀이’라 하여 배가 바닥에 닿은 상태에서 팔을 움직여 긴다.- 선 자세에서 어른이 영아의 겨드랑이에 손을 넣어 잡고 위로 뛰어오르게 했다가 내려오는 것을 즐거워한다.- 장난감을 한 손에서 다른 손으로 옮길 수 있다.(미세)- 작은 물체들을 찾아 모은다. (미세)- 영아는 낯선 사람에 대해 명백히 공포를 나타낸다.- 거울에 나타난 자신의 상을 본다.- 야채의 철분 함유량이 과일보다 더 많기 때문에 곡물에서 두 번째 음식으로 야 채를 첨가한다.2차계획의조정(협동 반응기)8- 부가적인 지지없이 안전하게 앉을 수 있다. (기대지 않 혼자 잘 앉는다.)- 낯선 사람에 대한 공포의 절정(8개월 불안 혹은 낯가림(Stranger anxiety)- 2차 협동 반응기 : 간단한 문제 해결이 가능하고 영아의 행동은 목표 지향적- 옹알이의 절정- 감촉의 차이에 민감하므로 그들에게 다른 느낌을 주는 벨벳, 털, 부드럽거나 거 칠거칠한 물건 같은 장난감을 즐긴다.- 야채 식이를 시작한 한 달쯤 뒤에 과일을 첨가 한다.- 독립적으로 컵으로 마시는 것은 8~10개월에 가능하다.- 젖떼기는 생후 8~9개월이 가장 좋음- 받쳐 주면 선다.- 눈의 조절이 이루어져 팔을 뻗치면 물체에 곧 닿는다. (미세)- 여러 손가락을 사용하여 미숙하게 잡는다. (미세)- 두 개의 나무토막을 쥐고, 세 번째 나무토막을 바라본다. (미세)양손과무릎을사용하여 기기9- 가구를 붙잡고 설 수 있다.- 엎드린 자세에서 양손과 무릎을 사용하여 바닥에 닿지 않고 길 수 있다.- 목소리의 변화를 매우 잘 알아챈다.(꾸짖을 때 울음을 터뜨림)- 다다, 바바 같은 한 단어의 말을 한다.- 기는 경험을 통해 아동이 방에 있는 물건들을 탐색하는 시기이다.- 고기를 먹이기 시작한다.- 컵에 입을 대어 그 흐름을 적절히 조절 할 수 있다.- 주로 사용하는 손을 즐겨 쓴다. (미세)- 엄지와 검지를 사용하여 미숙하게 잡는다. (미세)대상영속성10- 엎드린 자세로 있다가 바로 앉을 수 있다. (전체)- 서 있을 때 한 쪽 발을 앞으로 내딛는다.- 엄지와 검지를 함께 사용하여 작은 물체를 집는다.- 대상 영속성 : 물체가 시야에서 없어졌다 할지라도 여전히 그것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식한다. (까꿍놀이 시작 준비)- 물건을 감추어 놓은 수건 밑이나 모퉁이 근처를 처다본다.(대상 영속성)- 자신의 이름을 인식할 수 있고, 이름을 부르면 정확히 들을 수 있다.- “안녕”또는 “안돼”같은 다른 단어를 익힐 수 있다.- 손이나 옷감으로 얼굴을 가렸다가 보여주는 놀이를 즐긴다.- 달걀을 먹이기 시작한다. (노른자)- 물건을 일부러 떨어뜨린다. (미세)11- 의자, 벽, 낮은 탁자 같은 물체를 잡고 걸을 수 있다.- 돌아다니는 것을 배운다.- 집게 잡기를 잘 한다. (미세)- 물건을 하나씩 용기에 담는다.(미세)- 일부러 물체를 떨어뜨리고 잡는다. (미세)- 크레용을 쥐고 종이에 그린다.(미세)12- 10개월~1년에 체중이 3배가 된다.- 순간적으로 혼자 설 수 있다. 한 손을 잡고 걷는다. (전체)- 색연필을 이용하여 직선에 가까운 선을 그릴 수 있다.
수술 전후 간호Ⅰ수술 간호수술 간호는 시기에 따라 수술 전, 수술 중, 마취 회복기 그리고 수술 후 간호로 나뉜다. 일반적으로 수술 전 간호는 환자가 수술 받기 전 며칠 동안, 수술 전날 밤 그리고 수술 받는 날 아침 혹은 당일을 위해 계획된다. 수술 중 간호는 환자가 수술실에 도착해서부터 직접 수술이 시작되어 종료되는 전체 기간 도안의 간호가 포함되고, 마취 회복기 간호는 수술이 끝나서 회복실에 도착하여 병실로 옮겨지기 전까지를 말한다. 마지막으로 수술 후 간호는 회복실에서 퇴실한 이후부터 퇴원 전까지의 기간을 말하는데, 여기에는 퇴원 간호도 포함된다.ⅰ수술 전 간호1. 일반적 준비환자는 수술 받기 며칠 전에 외과 병동에 입원한다.수술 전 요구되는 치료 정도에 따라 입원을 해야 하는 날짜가 결정된다.1) 환자 면담- 주요목적 : 환자의 건강에 대한 정보를 얻고, 수술과 마취에 대한 환자의 기대를 확인 하 고, 환자의 정서적 상태와 수술에 대한 준비 정도를 사정하기 위함.수술 전후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찾아내는데 도움을 준다.2) 수술 전 환자의 간호 사정(1) 전반적 목적 :위험 요인을 규명하여 수술과 관련된 기간 내내 환자의 안전을 보장할 간호를 계획하기 위함(2) 구체적 목적- 수술을 견딜 수 있는 대처 전략 강화를 위해 환자의 심리 상태 확인- 수술시 위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생리적 요인 확인- 수술 중과 수술 후 비교할 기준 자료 확보- 수술 성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처방, 비처방 약물의 복용 여부 확인- 임상검사와 진단검사의 결과의 기록 및 관련 직원들과의 적절한 의사소통 여부 확인- 수술 경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문화적, 인종적 요인 확인- 환자가 수술에 대한 정보를 의사로부터 적절히 제공 받았는지 확인- 수술 동의서에 서명했는지 확인(3) 자료 수집① 심리 사회적 사정 : 수술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잠재적인 스트레스 요인 사정② 과거 건강력 : 과거 입원 경험과 수술 경험도 포함.③ 약물 : 처방 없이 사먹는 약과 한약을 진단검사 검토- 근골격계?피부와 뼈의 압박 부위 조사, 욕창 유무 사정?관절 가동범위의 제한과 근육 허약 사정?이동, 걸음걸이, 균형 사정, 관절 통증 유무 사정- 영양상태?음식과 수분 섭취 유형 그리고 최근의 체중감소 확인?환자의 체중 측정?의치 사정 : 느슨한 의치와 흔들리는 치아는 삽관 과정에서 빠질 수 있다.2. 수술 전 교육* 모든 교육은 환자의 의무기록지에 기록되어야 한다.* 수술 전 교육은 환자가 수술을 받는 동안 알기 원하는 정보를 포함하며 이 정보는 각 환자 에게 적합한 것이어야 한다.* 모든 환자는 심호흡, 기침, 수술 후 이동에 대한 지시를 받아야만 한다.환자가 이들에 대한 근거와 방법을 배우고 실습해 보지 않으면 수술 후에 이런 활동을 하지 않을 수 있다.* 환자는 수술동안 무엇을 기대하고 어떻게 효과적으로 참여하는지 알 권리가 있다.* 수술 전 교육은 환자의 만족을 증가시키며 수술 후 구토, 통증, 공포, 불안 그리고 스트레 스를 감소시킬 수 있다. 또한 합병증, 재원기간, 퇴원 후 회복기간을 줄일 수 있다.(1) 수술 전 준비를 위한 환자와 가족에 대한 교육 지침① 감각 정보: 환자는 수술기간 동안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느끼게 될 것이 무엇인지 알기 원한다.?환자의 대기 장소는 흔히 시끄럽다.?약물과 세척 용액은 냄새가 난다.?수술방은 추울 수 있다. 보온 담요를 이용할 수 있다.?수술방에서도 대화를 들을 수는 있으나 마스크 때문에 잘 못 들을 수도 있다. 이해를 못 하겠으면 질문을 해야 한다.?수술 침상은 좁다. 따라서 떨어지지 않도록 무릎 위로 안전띠를 대줄 것이다.?수술방의 불빛은 매우 밝다.?깨어나면 기계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기계는 환자를 모니터하고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사용한다.② 과정 정보: 환자는 구체적인 것 보다는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전체적 흐름을 알기 원한다.- 일반적 수술 흐름에 대한 정보?입원 병실을 소개한다.?수술 전 대기 장소, 수술실, 회복실에 대한 정보?환자는 깨어나자마자 수술방에서 회복실로 상태나 누운 자세도 좋다.- 심호흡은 기침 반사를 자극시키므로 기침을 시키기 위하여 시도한다.- 흉곽 수술이나 복부 수술을 받게 될 환자는 압박감과 통증을 적게 하기 위하여 절개한 부위를 지지하는 방법을 배우도록 한다. (즉, 기침하기 전에 절개한 부위를 손바닥으로 지지해 주면서 기침하도록 한다.)③ 체위 변경: 체위 변경은 정맥 울혈과 호흡기 합병증을 예방 한다.- 환자에게 수술 후 1시간 혹은 2시간마다 체위를 변경하도록 교육한다.- 자세를 변경할 때에는 침대 난간을 올려주어 낙상을 예방한다.④ 사지 운동: 정맥혈이 심장으로 가는 것을 용이하게 해 줌으로써 혈전성 정맥염과 같은 순환계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고 수술 후 올 수 있는 가스배출로 인한 통증이나 복부 팽만을 감소시킬 수 있다.- 환자의 무릎과 발목을 구부렸다가 펴는 운동을 시키고, 발은 원을 그리면서 움직이게 한다.⑤ 통원 환자- 환자를 위한 정보에는 수술실에 도착해야 할 시간과 수술시간이 포함된다.- 입원 전 정보 : 수술 전 샤워, 관장, 음식과 수분 제한→ 수분과 음식의 제한은 폐흡인의 잠재적 위험을 최소화하고 수술 후 오심과 구토의 위험을 줄이기 때문임을 알려준다.→ 환자가 이 지시를 따르지 않을 경우 수술이 연기 또는 취소될 수 있으므로 수술 환자는 이 러한 제한을 이해하고 지키도록 교육한다.⑥ 수술을 위한 법적 준비- 모든 필요 서식에 올바르게 서명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환자와 가족이 앞으로 일어날 일을 분명하게 이해하고 있음을 챠트에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다.→ 이들 서식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술절차와 수혈에 대한 승낙서이다.(수술승낙서 서식에 포함될 내용은 수술의 목적, 수술의 위험과 합병증, 성공 확률, 대안적 치료의 장점과 위험, 수술 받지 않을 경우의 예후 등이다.)- 수술 승낙서를 받는 것은 의사의 책임이지만 간호사는 승낙서에 환자의 서명이 있는지 확인할 책임이 있다. 환자가 승낙서 형식과 내용을 이해하고 있는지, 자발적으로 서명했는지를 검증한다. 일단, 수술 승낙서에 날있는 불안감을 표현하게 하고 안정시켜 주며, 마취 의사에게 환자가 느끼는 불안이 어떤 것인가를 알려주고 이에 대해 준비하도록 함으로써, 환자가 안심하며 마취를 받도록 함과 동시에 마취가 수월하게 유도되도록 한다.ⅲ 수술 당일 환자 간호1) 수술실로 보내기 전 환자 간호: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수술 전 환자상태 점검표를 사용하여 대조가 끝나면 표시, 날인한다.- 대부분의 기관에서는 환자에게 속옷 없이 병원 가운만 입게 한다.- 수술 중 피부색의 관찰이 중요하므로 화장은 하지 않도록 한다.- 맥박산소계측을 위해 매니큐어 지운다.- 환자의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이름표나 팔찌를 확인하고 모든 귀중품은 가족에게 돌려주 거나 기관의 절차에 따라 보관한다.- 의치, 렌즈, 안경을 포함한 모든 보철기구는 제거한다.- 보청기는 환자가 지시에 잘 따를 수 있게 그대로 눈다.- 마취하의 불수의적 배뇨를 예방하고 수술 후 초기의 배뇨정체 가능성을 줄여주기 위하여 배뇨를 해야 한다. (약물을 투여하기 전)- 수술 전 약물을 투여하기 전에 모든 준비가 완료되었는지, 수술 승낙서가 있는지 확인- 간호사는 처방된 마취 전 투약을 시작하기 1시간 전 환자를 깨운다.? 혈압 측정 및 기록, 회복실 의료진들이 그 환자의 기준 혈압과 비교할 수 있도록 한다.? 체온, 맥박, 호흡 측정 및 기록, 감염으로 인해 수술이 취소될 수 있으므로 체온이 상승 하면 의사에게 보고한다.?피부 준비가 완전히 잘 되었는지 점검한다.?배뇨하도록 하고, 요량을 측정하고 기록한다.?구강 위생을 도와주고, 의치를 제거한 후 귀중품과 같이 보관하고 서류에 기재.?깨끗한 가운을 입히고, 머리핀 모두 제거, 매니큐어 지우기.?특별한 처방에 따라 관장, 위관 삽입, 정맥 수액 투여를 시행한다.?수술 전 10시간 동안 어떤 음식도 섭취하지 않았는지, 수술 4시간 전부터 액체를 마시 지 않았는지 확인한다.2) 수술 실 이동시 환자 간호- 입원환자일 경우 : 이송요원이 이동침대로 환자를 이송할 때 침상난간을 올려 안전을 유지 하며 호흡음을 사정한다.① 간호 진단?기도개방 유지 불능 ?비효율적 호흡양상?가스교환장애 ?신체손상 위험성② 간호 중재?심호흡과 기침은 폐포 허탈을 방지하고, 호흡기 분비물을 큰 기도로 이동시켜 객담 배출을 용이하게 한다.→ 환자가 깨어 있는 동안 매 시간마다 10회 정도 심호흡을 하도록 격려한다.?횡경막호흡이나 복식호흡은 코를 통해 천천히 그리고 깊게 흡식하고 몇 포간 호흡을 멈추 었다가 입을 통해 천천히 그리고 완전히 호기하는 것이다.→환자의 손은 늑골 하부와 복부 상부에 가볍게 놓고 흡기동안 복부가 상승하고 호기동안 하강하는 것을 환자가 느끼게 해준다.?효과적인 기침은 분비물 이동에 필수적이다.→기침반사가 자극될 때까지 심호흡을 하여 기도에 있는 분비물을 이동시킨다. 베개나 둘둘 말은 담요로 복부절개 부위를 지지하면서 기침과 객담 배출을 돕는다.→흉곽 팽창을 최대로 하고 양쪽 폐의 관류를 증가시키기 위해 환자의 체위는 매 1-2시간마다 변경하여야 한다.2. 심혈관 기능 변화 가능성1) 관련 요인-수술 후 수분과 전해질 불균형은 심혈관 기능의 변화를 일으키는 요인이다. 수분과 전해질 불균형은 수술 스트레스에 대한 신체의 반응, 과다한 수분소실 및 부적절한 정맥수액 요법이 복합되어 초래된다. 체액 상태는 직접적으로 심박출량에 영향을 미친다.-저칼륨혈증은 비뇨기계와 위장관 손상의 결과일 수 있으며 칼륨이 정맥수액으로 보충되지 않을 때 나타난다.-심혈관 상태는 조직관류 상태나 혈류 상태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스트레스 반응은 수술 후 환자의 혈소판생성을 증가시켜서 응고 경향을 증가시킨다.2) 간호사정: 환자의 혈압, 심박수, 맥박, 피부온도와 색깔 등을 규칙적으로 관찰① 간호 진단?심박출량 감소 ?체액 부족?체액 과다 ?조직관류 변화?활동의 지속성 장애 ?신체손상 위험성② 간호 중재?정확한 섭취와 배설 기록이 수술 후기에 이루어 져야하며 임상검사 기록지(전해질, 헤마토 크릿 등)도 관찰되어야 한다.?이 때 정맥주사 관리와 관련된 간호의 책임이 중요하다.?깨어있는 동
▶후두암(Larngeal cancer)후두암이란 성대나 다른 후두 부위에 생긴 암 세포로 이루어진 악성 종양이다.후두암의 95~98%는 ‘편평상피암‘ 종이며, 성대에 발생하는 것은 대부분 분화도(종양 세포가 원래 세포와 얼마나 다른가를 나타내는 것)가 높은 것에 비해 성문에 발생하는 것은 분화도가 낮은 것이 많다.Ⅰ 병태생리 & 원인1. 60세 이후의 남자에게 주로 발생한다.2. 대부분의 환자에게 흡연 경력이 있다;cf. 미국의 경우 40년 전에는 후두암의 남녀 비율이 15:1이었지만, 최근에는 4:1로 나타 났으며 이는 여성 흡연자의 수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3. 성대에 주로 발생하는 백반증과 각화증, 만성 염증, 만성 자극, 방사선과 공기오염, 성 대 과사용, 산업적 노출, 영양 부족 등이 문제가 되고 있다.4. 후두암 발생의 또 다른 인자로 유전적 인자와 단순포진 바이러스(herpes simplex virus) 감염 등이 어느 정도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5. 최근에는 위식도 역류가 후두암의 발생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6. 암이 후두개에 있을 경우 암은 풍부한 혈액공급과 림프선을 통해 빠르게 전파되며 경 부의 림프절까지 침범한다.7. 북미의 경우 2/3은 후두종양 환자는 성문에서 발생하며, 1/3은 성문 상부암에서 기인 한다. 약3%가 후두의 하문부에서 발생한다.9. 성대에만 국한되어 있을 경우 혈관이 적어서 전이가 느리다. 초기 발견 시 예후 좋다.Ⅱ 임상증상종양의 위치에 따라 다름. 외양적인 결과는 종양의 확산 양상과 확산 정도에 따라 다름.(1) 상후두개암(Supraglottic cancer)=성대 상부에 생긴 암=성문상암(2) 후두개암(Glottic cancer)=성대에 생긴 암=성대암(3) 하후두개암(Subglottic cancer)=성대 하부에 생긴암=성문하암- 후두가 간질거리는 느낌- 후두에 건조감과차있는 것 같은 느낌- 연하 시 통증- 연하 시 기침- 통증이 귀까지 방사(후기증상)- 가장 흔한 후두의 암- 목이 쉼(hoarseness),- 음성변화- 음성소실(aphonia)- 호흡곤란- 통증(후기 증상)- 기침- 단기간의 호흡곤란- 객혈; 종양의 궤양과파괴로 인한 증상Ⅲ 진단적 평가(검사)1. 간접 후두경 겸사 - 병변확인2. 직접 후두경 검사와 생검: 후두 진찰은 굴곡형 내시경(fiberscope) 및 후두원시경(telescope)을 사용하여 시행.3. 컴퓨터 단층촬영(CT): 조직 내로 침투해 들어가 있는 병리적 변화의 범위를 육안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초기의 경우에는 컴퓨터 단층촬영 검사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이를 시행할 필요가 없고, 하부를 관찰하기 어려운 경우나 연골의 파괴 여부, 후두개전공간으로의 파급 여부 등을 알고자 할 때 시행하는 것이 좋다.4. 양전자방출 단층촬영(PET): 양전자방출 단층촬영(PET)은 한 번의 검사로 전신을 촬영하므로, 다른 검사로 찾기 어려운 원격 전이, 재발 등을 진단하는데 도움이 된다.5. 후두조영술- 혈관과 림프절 확인: 내경정맥의 주행을 따라서 심경림프절을 자세히 촉진하고, 림프절이 촉진되면 경도, 가동성, 크기, 위치, 숫자 등을 판별하면서 전이 가능성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전이에 의한 것은 상당히 딱딱해져 있는 것이 보통이며, 고정되어 있는 것은 전이에 의한 것이라고 거의 확실하게 판단할 수 있다.Ⅳ 치료종양 크기, 전이된 임파절 수나 부위, 전이 정도에 따라 질병 정도를 결정한 후 치료는 병력, 질병 정도, 미적인 문제, 치료의 긴박성 정도, 환자의 선택을 고려하여 결정한다.(1) 초기 종양의 내시경적 제거1. 방사선 : 초기 성태 부위 종양을 완치하는데 효과적인 치료(a) 단독으로 실시하거나 수술과 함께 시행한다.(b) 합병증 : 후두부종, 연조직과 연골괴사, 연골염(2) 수술1. 초기 단계 시 이산화탄소 레이저 사용2. 부분 후두 절제술- 건강한 조직을 따라 작은 병변을 제거3. 성대 절제술(Cordectomy) :성대 하나를 절제하는 수술로 한쪽 성대 표면에 국한된 경우3. 성문위후두절제술(Supraglottic laryngectomy) - 설골, 후두개, 가성대를 제거한다; 적절한 기도유지를 위해 기관절개술이 행해진다; 근치 경부절제술을 한다.4. 반후두절제술(Hemilaryngectomy)-하나의 실성대와 가성대, 1/2 정도의 갑상연골, 피열연골을 제거한다.5. 전후두절제술(totoal Laryngectomy)-후두 전체를 제거한다. 경부 림프절전이가 의심될 경우 근치경부절제술(Radical neck) 을 시행하는데 전이 정도에 따라 목의 임파절과 경로를 광범위 하게 제거.6. 전후두절제술과 후두 성형술- Asai 수술을 통한 음성재활a. 기관상부 끝에서부터 상부인두로 피하관을 삽입한다.b. 기관절개 개구부를 손가락으로 막는다.c. 공기를 피하관을 통해 인두강으로 내뱉는다.d. 거의 정상에 가까운 말소리를 낼 수 있다.Ⅵ 발생 가능한 간호문제 및 중재▶수술(전후두 절제술)에 대한 지식부족1. 의사와 함께 환자에 대한 수술준비를 한다.(a) 의사와 언어치료사가 설명한 것을 이해해야 한다.(b) 호흡은 기관 개구를 통해 이루어짐을 알린다.(c) 수술에 의해 말하는 것이 변할 수 있음을 알린다.2. 음성 소실로 인한 환자의 불안이나 우울을 예상한다.3. 언어치료가 시작될 때까지 다른 의사소통방법을 연습하도록 한다.(연필, 수화, 그림, 단어카드, 인공후두).4. 후두절제술을 받은 다른 사람이 방문하도록 하여 환자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도록 한다.5. 가능한 사회적 서비스를 알려준다.6. 의사소통의 다른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a) 인공후두, 전기후두: 수술 후 초기나 후기에 의사소통을 돕는다.(b) 음성 보철기와 기도 식도천공(c) 식도언어: 식도로 공기를 삼킨 후 조절하여 내뱉음으로써 발성이 가능하다.훈련이 필요하다.(d) 음성 복구수술▶수술과 관련된 불안1. 불안 상태를 사정한다. 2. 정서적 지지를 제공한다.3. 편안한 자세를 취해준다. 4. 신뢰관계를 증진한다.(일관성있고 신뢰감주는 행동)5. 수면을 격려 한다. 6. 감정을 말로 표현하도록 한다.7. 감정을 인정한다.(감정이입)8. 경청 :주의 깊은 경청은 환자와 간호사 사이의 신뢰감을 강화시킨다.9. 불안을 조절하는 방법(심호흡/운동/이완운동/사고 중단 기법)을 교육한다.10. 치료적 관계를 유지한다.(치료적 의사소통법 사용): 환자를 안심시키고 불안이 감소된다.11. 수술과 치료에 대한 적절한 정보를 제공한다: 적절한 정보는 환자의 조절력을 증가시키고, 불확실성을 감소시키므로 불안이 감소.▶비효율적 호흡양상1. 호흡곤란의 징후를 모니터한다.2. 협착음(Stridor), 천명음, 호흡음 소실 등을 확인하기 위해 기관과 흉착을 청진한다.3. 흡인이 필요할 경우 특별한 신호를 사용하도록 환자에게 확인시킨다.4. 분비물을 흡인하여 기도를 깨끗이 보호하고 흡입의 위험을 방지한다.5. 분비물을 제거하기 위해 흉부 물리요법을 시행한다.6. 환자는 수술 후 기침을 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한다.a. 환자를 앞으로 숙여 개구부가 폐보다 낮게 하고 빨리 배출하게 한다.(폐로부터의 분비물 제거를 돕는다.)b. 기관지 개구부의 분비물을 닦아낸다.7. 대부분의 환자들이 담배를 많이 피운 사람들이므로 호흡운동을 권한다.8. 기관지 개구부의 건조를 막고 분비물을 묽게 하기 위해 계속적으로 가습한다.9. 안정감과 조용한 환경을 유지한다.▶수술로 인한 2차적인 연하곤란 등과 관련된 영양부족1. 수술 후 처음 며칠 동안은 정맥수액을 모니터 한다.2. 비위관이나 식도절개관을 통해 수분이나 영양분을 제공한다.(a) 장음이 회복되면 관을 통해 음식을 제공하고 인두가 적절히 회복될 때까지 계속함.(b) 비위관이 봉합선 부근에 있으므로 잡아당기거나 만지지 않는다.(c) 비공을 깨끗이 하고 수용성 윤활제를 발라준다.(d) 관 외부를 깨끗이 유지한다.(e) 구강 위생을 철저히 한다.3. 삼키는 방법을 교육한다.(a) 연하교육은 종종 좌절감을 일으키고 집중을 요하므로 조용한 환경을 유지한다.(b) 환자를 약간 옆으로 기울여 앉게 한다.(c) 정상적으로 후두개는 연하 시 음식이나 수분이 후두로 넘어가지 않도록 막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교육시킨다.4. 연하 기술을 교육한다.(a) 삼키기 전에 숨을 들이쉬고, 숨을 내쉬는 동안에 삼키고 기침도 한다.(b) 위와 같은 방법으로 후두부위에 잘못 들어온 음식이 폐 안에 있는 공기와 함께 기침 을 통하여 나가게 함으로써 음식의 흡입을 예방할 수 있다.▶수술과 후두 제거, 인공기도 등과 관련된 언어소통 장애1. 언어치료를 시작하기 전까지 종이에 글을 써서 의사소통을 하도록 한다.2. 속삭이는 것은 인두 긴장을 증가시키므로 피하도록 한다.3. 환자가 편안하게 삼킬 수 있게 되면 바로 언어치료를 하도록 한다.4. 후두절제술 지지집단에 참석하도록 환자를 격려한다- 새로운 언어를 연습할 기회를 주고, 치료와 사회생활 복귀 사이에 다리를 제공한다.▶후두 절개술의 삶에 대한 영향과 개구 관리에 대한 지식부족1. 보통 개구가 치유될 때까지 후두절제나 기관절제관을 삽입하고 있게 된다(1_2개월); 그 다음에는 점진 적으로 한 번에 1시간 정도 관을 빼는 연습을 하게 된다.2. 관 세척과 교환 방법에 대해 시범을 보인다.(a) 처방대로 분비물 흡수를 위해 관 아래에 거즈를 대어준다;삼출물로 흠뻑 젖게 되면 갈아준다.(b) 환자에게 기관절제관 고정용 끈을 교환해 보도록 한다.3. 기관절제 개구부 간호 : 다음과 같은 사항을 교육한다.(a) 감염방지를 위해 개구부위를 만지기 전에 손을 씻도록 한다.(b) 수건을 따뜻한 물에 적신 다음 닦아준다. 비누나 휴지, 솜은 기도 안으로 들어갈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다.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의 차이 설명▶ 신경계통의 분류신경계(Nervous system)※ 신경계 : 뉴런들의 모임1. 중추신경계CNS(Central nervous system)2. 말초신경계PNS(Peripheral nervous system)(기능에 따라)(2) 자율신경계(Autonomic system)(1) 체성신경계(Somatic system)(2) 척수(Spinal)(1) 뇌(brain)뇌 (Brain)척수 (Spinal)체성신경계자율신경계운동, 감각, 언어, 기억,고위정신기능, 각성,항상성 유지,신체 대사의 조절 등생존에 필요한 환경 유지말초신경계의신호를뇌에 전달하는통로중추신경계에서받은 명령대로근육을 운동하게하거나(운동신경)감각기관이 느낀 자극을 중추신경계로 전달(감각신경)중추신경계 도움 없이 독자적으로 기능.운동신경으로 이루어져 있고, 우리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이루어지는작용들을 일으킴.뇌간간뇌체온, 혈당량일정유지교감신경부교감신경중뇌눈에서 일어나는 무의식적 작용연수위, 심장 운동대뇌판단, 추리, 기억 등 생각과 관련된 기능 담당소뇌팔, 다리 운동(for몸의균형)척수흥분 전달 통로,배뇨, 땀 분비,무릎반사의 중추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의 차이를 큰 범위에서 이야기 해본다면, 말초신경계는 입출력의 역할만을 담당하고, 실제 흥분은 중추신경계에서 일어나 명령을 하고 조절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구체적으로 보기 위해 중추신경계의 뇌를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뇌는 척수와 함께 우리 몸의 중추신경계에 속하여신체 각 부분을 통솔하는 기관입니다.뇌를 구성하는 약 천억 개의 신경세포들은 끊임없이 정보를 교환하여 근육과 심장, 소화기관 같은 모든 기관의 기능을 조절할 뿐 아니라, 생각하고 기억하고 상상하는 등 인간의 복잡한 정신 활동을 일으킵니다.뇌는 형태와 기능에 따라 대뇌(Cerebrum), 소뇌(Cerebellum), 뇌줄기(Brain Stem)로 나누어지며,뇌줄기를더세분하면중뇌(중간뇌,Midbrain),다리뇌(교뇌pons),숨뇌(연수,medullaoblongata)로나누어집니다.앞뇌(전뇌,Forebrain)는대뇌와간뇌로구성되고,중뇌(중간뇌,Midbrain)는간뇌아래에위치하고 있으며,다리뇌(교뇌pons), 숨뇌(연수, medulla oblongata) 및 소뇌(cerebellum)로 구성되어 집니다. 간뇌(사이뇌,Diencephalon)는 시상(Thalamus) 과 시상하부(Hypothalamus) 로서 솔방울샘(pineal glands)과 뇌하수체(pituitary glands)라는 내분비샘과 연관되어 있습니다.시상은 간뇌 중 가장 큰 부분으로서, 대뇌의 겉질로 투사하는 지각충동(후각제외)과 밖으로 나가는 불수의적인 운동충동을 전합니다. 그 밖에도 통각, 온도각, 압각과 같은 생존에 필수적 지각을중계합니다. 시상하부(Hypothalamus)는 자율신경계통의 중추입니다. 뇌하수체(pituitary gland)가 부착되어 있어 내분비와도 관련이 깊으며, 무의식적인 인체운동과 항상성에 영향을 미치는 신경세포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몸의 체온 조절, 음식, 음료, 보행 및 수면상태를 조절, 분노, 공격, 성적욕구, 스트레스와 같은 본능과 밀접관계가 있습니다.척수는 뇌와 말초신경간을 이어주는 충동의 전도로 기능과 반사중추의 기능을 가집니다. 반사(Reflex)는 충동이 뇌의 중추부위까지 전하지 않고 대신 척수내에 위치하거나 또는 뇌보다 훨씬 아래 위치하고 있는 이차적인 신경원과 직접 연결시킵니다. 반사활 또는 반사궁(reflex arc)라는 것은 고도화된 지각신경의 가지돌기를 말하는데, 종류에는 도피반사(withdrawal reflex)를 비롯하여 무릎반사 또는 무릎힘줄반사(슬개건반사 patellar reflex)가 있습니다. 또한 후퇴 및 무릎힘줄의 반사인 몸반사(체성반사 somatic reflex)와 박동이나 호흡, 구토, 재채기 및 기침과 같은 자율신경계에 의해 작동하는 내장반사(visceral reflex)가 있습니다.말초 신경계는 이와 달리 명령을 내리고 조절할 수 있는 ‘중심적인 역할’이 아니며, 인체의 각 다른 부분에서 일어나는 충동을 전해주어 자극을 알리는 통로라는 점에서 확연한 역할 차이를 보입니다.좀 더 자세히 보면, 말초신경계는체성신경계(SomaticSystem)과자율신경계(AutonomicSystem)으로 나뉘어 중추신경계로 자극을 전달하는 역할을 분담하고 있습니다. 체성신경계는 의식적인 행동에 관련하며 신경, 신경절 및 지각수용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에 반해 자율신경계는 무의식적인 행동에 관련하여 충동을 전달하며, 시상하부나 연수에 의해 조절되고, 소화, 호흡 등에 관계하여 뇌가 직접 제어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시상하부는 체온조절을 할 때 자율신경계를 따라 충동강도를 조절합니다. 중추신경계에서의 숨뇌는 이 자율신경계의 자율적 기능(Automonic Functions)덕분에, 교감신경의 아드레날린성 섬유로 심박동 증가, 혈중 혈당치 상승, 소화운동의 수축저해와 같은 일을 합니다, 부교감 신경의 콜린성 섬유로는 소화관벽내의 분비샘을 자극하여 음식물을 소화하고 저장하는 기능을 합니다.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은 한쪽이 어떤 기관의 기능을 활성화시키면 다른 한쪽은 그것을 억제시켜서 몸 상태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균형을 유지해 주는 것입니다.
Colon Cancer(대장암)▶대장암 (colon cancer)= 결장과 직장의 암(Malignant neoplasm of colon and rectum)Ⅰ서론(Introduction)ⅰ연구의 필요성과 목적현대의 우리사회는 서구식 생활 습관이 물들어 가면서 대장암의 발병률은 물론 남녀를 막론하고 높은 순위의 사망원인이 되고 있다. 본 학생은 실습 병동에서 S상 결장의 암, 상행결장의 암, 직장암 환자는 물론 암 수술 후 화학요법 중이신 분, 장루를 갖고 계신 분들 모두를 볼 수 있었고, 간호사 선생님들을 통해 대장암 환자가 많이 입원하신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다. 그러므로 대장암 간호사례 연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환자의 빠른 회복을 도모하고 발생빈도가 높은 대장암에 관한 지식을 함양하고자 본 연구를 시도하였다.Ⅱ 본론 (Point)【문헌고찰】ⅰ개념대장에 생긴 암세포로 이루어진 악성종양.상피성 암이며 대부분 선암종(adenocarcinoma)이다. (→ Adenocarcinoma : 95%, sarcoma :5%)우리 몸의 소화기관은 식도, 위, 소장, 대장으로 구분되는데 대장은 소화기관의 마지막 부위이며 주로 수분 및 전해질의 흡수가 일어난다. 대장은 크게 결장과 직장으로 구분되고 결장은 다시 맹장, 상행결장, 횡행결장, 하행결장 그리고 에스(S)결장으로 나누어지는데, 암이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결장에 생기는 암을 결장암, 직장에 생기는 암을 직장암이라고 하고, 이를 통칭하여 대장암 혹은 결장 직장암이라고 한다. 대게 50세 이상에서 발생하고, 현재 미국에서는 폐암 다음으로 가장 흔한 암으로 사망원인이기도 하며, 우리나라 역시 서구식 식생활의 영향을 받아 증가 추세에 있다. 2010년 보건복지부의 통계인 ‘암 부위별 사망자 순위’에서 대장암은 남성의 경우 2위, 여성의 경우 3위를 차지한다. 결장과 직장에서 악성 종양이 생긴 빈도를 순서대로 보면 직장(43%) > S자 결장(25%) > 상행결장(18%) > 횡행결장(9%) > 하행결장(5%)이다.ⅱ 변들은 일반적으로 악성의 위험도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증식성 용종 내에 선종성 변화가 관찰되기도 하기 때문에 조직학적 검사를 위해 증식성 용종으로 보이더라도 절제해야 한다.7. Familiar and hereditary factors (유전적 요인)대장암의 발병위험을 높이는 가족 내 유전질환으로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째로는 선종성 대장폴립(adenomatous polyposis coli)이라고도 불리는 familiar adenomatous polyposis(가족성 선종성 용종증, FAP)인데, 이 질환은 수개의 또는 수천개의 선종이 대장벽에 생기게 되는데 성인이 되면 거의 100%암으로 발전한다. 또 다른 유전질환으로는 hereditary non-polyposis colorectal cancer(유전성 비용종성 결장암, HNPCC)을 들 수 있는데 이 질환은 이른 나이에 발병하고, PAP보다는 흔하다. 이들 두 질환이 있을 경우 직계가족에게서 대장암 발병위험이 2-3배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8. Over age 50 (50세 이상의 연령)대장암은 연령에 비례하여 발생하는 경향이 있어 50세 이상의 연령에서 발생률이 증가한다.ⅲ 대장암의 증상(1) 외과적으로 치료 가능한 상태에서는 대게 무증상(EGC와 비슷)(2) 종양 크기가 커짐에 따라 증상 발생(3) 종괴에 의한 증상: 배변 습관의 변화(constipation변비 등), 후중감(tenesmus),대변 직경(stool caliber)의 감소, 복부 불쾌감(4) 출혈에 의한 증상 : 혈변(hematochezia), 피로감(d/t IDA), 호흡곤란, 직장 출혈(5) 전이에 의한 증상 : 간종대 소장과 대장 폐쇄(복강 내 전이), 복수 등(6) 위치에 따른 임상양상의 차이Rt. ColonLt. Colon빈혈흔하다드물다직장 출혈OccultGross장 폐쇄증?+복통흔하다드물다Palpable mass가끔 (+)대개(-)형태대변의 잠혈(검은 변),묵은 변, 복통, 덩어리 촉진,식욕부진, 체중감치료를 대신할 수는 없다.3. 수술 (Surgery) : 현재까지는 유일한 완치법.1) 결장루술(Colostomy): 대장의 절제가 필수적으로 동반됨. 종양 덩어리는 종양의 양옆으로 몇 센티미터 정도 정상 대장과 함께 절제. 결장과 복벽 사이에 개구부를 만들어 대변을 배출키는 방법 (보통APR 후Clostomy)2) 내시경적 절제술 : 점막에 국한된 조기 대장암의 경우 시행내시경적 절제술 후 조직을 면밀히 검토하였을 때, 암의 침윤 정도가 점막 하 부 이상으로 깊거나 분화도가 나쁜 경우, 또는 혈관이나 림프관을 침범한 소 견이보일 때는 이차적으로 개복수술이 필요하기도 함.3) APR = Abdominal perineal Resection▲APR(복 회음절제술): 영구적인 결장루 조성술 시행. 변이 침범한 결장과 직장, 항문전체가 다 절제되고 항문이 폐쇄됨.이 수술은 종양이 항문연으로부터 5cm이내에 위치하여 완전한 종양 제거를 위해서는 항문기능을 보존할 수 없다고 판단될 때 시행함.(하부 직장에 존재하는 직장암일 때)4) LAR = Low anterior resection- A, B :상부 직장에 발생한 직장암에서 LAR을 시행하고 남은 결장과 직장을 연결해주는 문합술을 시행.- C :괄약근 보존 술식을 시행 후 회장-항문 저장기를 시행한 것- D :결장으로 J낭을 만들어서 항문과 연결하는 수술※ J-pouch란? 소장과 직장을 이어 붙여야 하는데 굵기가 맞지 않아서 소장은 J자 모양으로 겹치고 직장과 연결.: 직장 근위부 암을 제거하기 위해 하측 전면 절제,결장루술 불필요. (상부 직장에 발생한 직장암일 때)5) 회장-항문 저장기 (ileal-anal reservior): 항문과 직장이 정상일 때 ,결장 전체를 절제하고직장은 근육만 남겨 놓고 내막은 제거,저장기는 말단 회장을 2개나 3개의 고리로겹쳐 만든 후 항문에 연결6) 회장루술( ileostomy): 회장 말단을 복부 표면까지 끌어당겨개구부를 만드는 수술Ⅵ 대장암의 예후- 대장암의 임상적인 예후 인자(직손상-외상, 수술, 심근경색, 종양에 비 특이 적으로 반응하여 농도가 변하는 물질→ 환자 검사 결과 : 1.69 mg/dl2. CA19-9(carbohydrate antigen 19-9): 정상범위 : 0 ? 37.0 U/ml: 대장암의 배양세포에서 찾아낸 소화기계 암세포의 특유 항원으로,소화기계 암의 예후 판정을 위한 종양 표지자 검사.3. CEA(carcinoembryonic antigen): 정상범위 5ng/ml; 초기에는 대장암에 특이적인 종양 표지자였으나 유방암, 폐암, 간암 등에서도 증가 할 수 있는 당 단백이다.→ 환자 검사 결과 : 33 ng/ml- 혈액학CBC(8종)정상수치단위결과임상적 의의증가▲감소▼WBC4 - 10×{ 10}^{3 }/dl5.5급성감염, 홍역, 외상, 백일해, 악성종양, 혈청병세균감염,약이나 급성 백혈병 등에 의한 골수 기능저하RBCmale : 4.5-6.0female : 3.6-4.8mill/mcl▼3.46심한설사, 탈수,급성약중독,폐섬유증, 다혈구증,이차다혈구혈증빈혈, 골수기능부전,용혈성빈혈,Addison' disease,출혈, Rheumatic feverHbm :13.5-17.5f : 12-16g/dl▼ 9.7COPD다혈구혈증울혈성 심부전빈혈, 임신, 간경화,심한 출혈,갑상선 기능 항진증Hctm : 40-52f : 36-48%▼ 31적혈구 증가증다혈구혈증탈수빈혈, 백혈병, 급성중증출혈,갑상선 기능 항진증,임신에 의한 용혈성 빈혈 ,MCV(MeanCorpuscularVolume)80 - 100fl8.9ㆍVit B12결핍성 빈혈ㆍ화학요법ㆍ철 결핍성 빈혈ㆍ지중해성 빈혈MCH(MeanCorpuscularHemoglobin)27 - 33pg28MCHC(MeanCorpuscularHemoglobinConcentration)32 - 36%32Platelet120 - 400×{ 10}^{3 }/dl▲424ㆍ감염ㆍ폐렴ㆍ알러지ㆍ급성 백혈병ㆍ재생 불량성 빈혈(aplastic anemia)?혈소판감소성자반병(thrombocytopenicp이나 심근경색 증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들이 발표 되면서 질환의 위험도를 예측 하는 데에도 이용되고 있다.⑦ 치료A. 약물요법1. 훼로바 유서방정(부광약품) - 빈혈용제-효능효과 : 철 결핍성 빈혈의 예방 및 치료-용법용량 : 12세 이상 1회 1정, 1일 1-2회2. 글루피정250mg(다림) - 항 당뇨병제- 효능·효과 : 식이요법 및 운동요법을 통해 혈당조절이 충분하지 않은제 2형 당뇨병 환자의 치료-용법·용량 : 성인; 반드시 저용량 투여 시 1일 2-3회 500mg을 식사와 함께 투약용량의 증가는 매주 500mg씩 점차 증강.3. 글리멜정 1mg ? 항 당뇨병제-효능·효과 : 제2형 DM환자의 식사 및 운동요법 보조제.-용법·용량 : 1일 1회 아침 식전 복용4. 베아제 정 ? 소화제-효능·효과 : 소화불량, 식욕부진, 과식, 식체, 소화촉진,소화불량으로 인한 위 복부 팽만감 및 가스제거5. 보령구 연산 모사 프리드 정(보령) - 위장관조절제, 항 팽만제, 항 염증제-효능·효과 : 기능성 소화불량으로 인한 소화기 증상-용법·용량 :성인 1일 15mg을 3회 분복 ( 식전 or 식후 )6. 알비스 정 ((주)대웅제약) - 제산제, 항 궤양제, 항 역류제-효능·효과 : 위염, 위궤양, 십이지장 궤양, 수술 후 궤양,NSAID로 인한 위,십이지장 궤양-용법·용량 : 성인 1회 2정 , 1일 2회, 오전 및 취침전1. 진페라존 주1g(세팔로스포린계)-효능·효과 : 폐혈증, 만성 기관지염, 폐렴, 담낭염, 방광염, 농흉, 신우신염-용법·용량 : 성인1일 1-2g, 2회 분할 정주 또는 점적 정주2. 10% 포도당 주사액 100ml-효능·효과 :고칼륨증, 순환허탈, 저혈당시 E공급, 약물 또는 독물 중독-용법·용량 : 성인 1회 20-50mg 정주, 속도0.5g/kg/hr이하3. 올리클리노멜엔 4~550E 주사 1000ml/bag (한미약품):두 개의 격막에 의해 3개의 공간으로 분리된 하나의 투명한 수액용 플라스틱 백에 A,B, C 로 각각 충전되어 있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