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10개국 개황 및 대한민국과의 비교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우루과이 칠레 콜롬비아 파라과이 페루1. 대한민국국토면적 : 99,720 (109위)인구 : 5,096만 5,180명 (약 5,097만)수도 : 서울언어 : 한국어인종일반적으로 한민족이라 칭해지는 단일민족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나, 중국인을 비롯한 외국인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농촌을 중심으로 한 "다문화가정", 외국인 노동자의 비중도 크다.종교대한민국에는 고대로부터의 전통적인 토착신앙으로서 무교(무속신앙)이 있다. 불교와 유교는 오래전부터 삼국시대에 중국으로부터 전래되었으며, 불교는 5세기부터 14세기 말(삼국시대 및 고려시대)에 이르는 약 1천 년 동안 한반도에서 융성하여 많은 사찰과 문화유산을 남기고 현재 단일 종교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신도수가 많다. 기독교의 경우, 대한민국의 기독교 역사는 비록 짧으나 빠른 속도로 발전하여 현대 사회에 큰 영향을 발휘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인 종교활동 및 선교가 활발하다. 현재 성공회, 천주교와 정교회, 개신교를 합친 기독교 인구는 전 종교 중에서 가장 많다.2. 베네수엘라수도: 카라카스면적: 916,445 km²(세계국토면적 33위) (한국 국토면적의 9.2배)설립: 1811년 7월 5일대통령: 니콜라스 마두로통화: 베네수엘라 볼리바르인구: 2995만 (2012년) (한국 인구의 0.59배)대륙: 남아메리카기대수명: 74.31세 (2011년)공식 언어: 스페인어인종인구의 약 70%는 메스티소이며, 20%는 순수 백인(대개 이탈리아, 에스파냐, 포르투갈, 독일계 후손)이다. 이 나라의 주요 토착 부족으로는 국토 서쪽 술리아에 있는 와유족과 서쪽 안데스 산맥의 메리다에 있는 티모토쿠이카스족이 있다.종교정부 추산에 따르면 인구의 92%는 로마 가톨릭 신도이고, 나머지 8%는 개신교나 다른 종교, 혹은 무신론자라고 한다.3. 볼리비아수도: 수크레면적: 1,098,580 km² (28위)(한국 국토면적의 11배)설립: 1825년 8월 6일통화: 볼리비아 볼리비아노대통령: 에보 모랄레스대륙: 남아메리카인구: 1050만 (2012년) (한국 인구의 0.2배)기대수명: 66.58세 (2011년)정부 유형: 단일 국가, 대통령제, 공화제공식 언어: 스페인어, 케추아어족, 아이마라어, 푸키나어인종볼리비아의 인종 구성을 보자면, 전체에서 30%는 케추아어를 쓰고 25%는 아이마라어를 쓰는 아메리카 원주민이다. 총 원주민 인구는 전체 55%이며, 나머지 30%는 메스티소, 15%는 백인이다.종교볼리비아에는 국교가 없으나 볼리비아인 대다수는 로마 가톨릭신자이며, 개신교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001년 국가 통계처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인구의 78%가 로마 가톨릭이며, 16%는 개신교, 3%는 로마가톨릭 교회와 개신교 교회를 제외한 교회를 믿는다고 한다.4. 브라질수도: 브라질리아면적: 8,515,767 km² (5위) (한국 국토면적의 85.4배)인구: 1.987억 (2012년) (한국 인구의 3.68배)대통령: 지우마 호세프통화: 브라질 헤알대륙: 남아메리카공식 언어: 포르투갈어인종브라질은 대표적인 다인종 국가로, 브라질 정부 통계에서 인종은 백인, 혼혈인(갈색인으로 분류하며 백인과 흑인의 혼혈이 다수임), 흑인, 황인, 브라질 원주민의 다섯 종류로 구분한다. 2005년 정부 통계에 따르면, 백인이 약 50%, 흑인이 약 6%, 혼혈인이 약 43%, 기타 1%로 되어 있다.종교국민의 약 64.6%가 로마 가톨릭 신자이고 세계에서 로마 가톨릭 신자가 가장 많은 나라이다. 그러나 아프리카에서 노예로 건너오게 된 흑인들의 영향으로 아프리카 토착 종교가 광범위하게 융합되어 있다. 국교는 없으며,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다. 로마가톨릭교회 이외의 브라질 성공회, 개신교회, 불교, 이슬람교 신자도 있다.5. 아르헨티나면적: 2,780,400 km² (8위) (한국 국토면적의 27.9배)설립: 1816년 7월 9일대통령: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데 키르치네르인구: 4109만 (2012년) (한국 인구의 0.8배)대륙: 남아메리카기대수명: 75.8세 (2011년)인구 증가율: 0.9% 연간 변동률 (2012년)공식 언어: 스페인어인종대부분의 아르헨티나인들은 유럽에서 온 식민시대 정착민과 19~20세기 이주민들의 후손이며, 아르헨티나 인구의 85%는 스스로를 유럽인 후손으로 생각한다. 인구의 8%는 메스티소이다. 또 4%는 아랍인이나 동아시아인 후손이다. 초근 국가 인구조사에 따르면 600,000여명 (1.6%)만이 원주민이다.종교아르헨티나 국민 대다수가 기독교를 믿고 있다. 그 중 로마 가톨릭교회 신자가 90%를 상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소수의 개신교도 있다. 그 밖에 유대교나 이슬람교 등도 있으나 이 역시 소수이다.6. 멕시코면적: 1,972,550 km² (14위)(한국 국토면적의 19.8배)설립: 1810년 9월 16일인구: 1.208억 (2012년) (한국 인구의 2.37배)대통령: 엔리케 페냐 니에토대륙: 북아메리카인구 증가율: 1.2% 연간 변동률 (2012년)기대수명: 76.89세 (2011년)공식 언어: 스페인어인종멕시코의 인종 구성은 현재 백인과 원주민의 혼혈인 메스티소가 약 60%, 30%가 아메린디아인 또는 원주민, 9%가 백인이다. 1%를 아프로멕시코인, 아시아인, 유대인, 중동출신이 차지하고 있다. 멕시코는 대부분이 아르헨티나, 브라질, 쿠바, 니카라과,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과테말라 출신의 중남미인도 거주하고 있다. 멕시코에는 아시아인이 20만명이 거주하고 있는데 대부분이 중국인과 일본인으로, 대부분이 멕시칼리, 바하칼리포르니아 주에 거주한다.종교스페인 식민지의 영향으로 대부분 토착화된 로마 가톨릭 교회를 믿는다. 로마 가톨릭 교회는 1911년 멕시코 혁명전까지 기득권층의 일부를 형성했으나, 혁명정부의 사회개혁으로 기득권을 잃게 되었다. 원주민 고유의 토착 종교도 소수 존재한다.7. 우루과이수도: 몬테비데오면적: 176,215 km² (91위)(한국 국토면적의 1.8배)설립: 1825년 8월 25일대통령: 호세 무히카통화: 우루과이 페소인구: 339.5만 (2012년) (한국 인구의 0.06배)대륙: 남아메리카공식 언어: 스페인어인종전 인구 중 백인이 88%로 대다수를 차지한다. 스페인과 이탈리아 계통의 주민이 가장 많으며, 독일, 폴란드, 프랑스, 러시아 등지에서 온 이민들의 계통도 소수로 있다. 그 외 메스티소가 8%, 흑인이 4%이며 소수의 인디오들도 있다.종교종교는 천주교 47.1%, 개신교 11.1%, 유대교 0.3%, 초교파 23.2%, 무교 17.2%, 기타 1.1%의 분포를 기록하고 있다.8. 칠레수도: 산티아고면적: 756,096 km² (38위)(한국 국토면적의 7.6배)설립: 1810년 9월 18일통화: 칠레 페소대통령: 미첼 바첼레트인구: 1746만 (2012년) (한국 인구의 0.34배)대륙: 남아메리카공식 언어: 스페인어인종칠레인의 65%는 백인이다. 백인 혈통이 지배적인 메스티소(카스티소)는 약 30%이다. 최근의 다른 연구에 따르면 백인 인구는 880만으로 칠레 인구의 52.7%-90%라고 보고했다.칠레는 인종적으로 동질적인데, 인구 대다수는 자신의 인종적 정체성을 "칠레인"으로 규정한다.(Chilenidad) 아프리카계 칠레인 인구는 거의 없으며, 식민 시대에 최대 25,000명까지 이르렀으나, 이들의 비율은 1%도 안된다. 인구 조사 결과에 따르면 현재 토착 아메리카인도 수가 적은데, 그나마도 혈통적으로 검증하자면 통계상 수는 더 줄어든다. 2002년 인구조사에 따르면 칠레 인구의 4.6%가 토착 아메리카인인데, 상당수는 혼혈의 정도에서 차이를 보인다.종교가장 최근(2002년) 인구조사에 따르면 14% 이상 인구의 70%는 로마 가톨릭교회 신자이며, 15.1%는 개신교(Evangelical)이다. 여기서 "개신교"란 동방 정교회(그리스, 페르시아, 세르비아, 우크라이나, 아르메니아), 모르몬, 제7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 여호와의 증인을 제외한 非가톨릭계 그리스도교를 총칭한다. 개신교의 90%는 오순절 교회, 루터교회, 개혁교회, 장로교,침례교, 감리교 등이다.9. 콜롬비아수도: 보고타면적: 1,138,910 km² (26위)(한국 국토면적의 11.4배)설립: 1810년 7월 20일인구: 4770만 (2012년) (한국 인구의 0.94배)대통령: 후안 마누엘 산토스대륙: 남아메리카통화: 콜롬비아 페소공식 언어: 스페인어인종CIA 세계 팩트북에 따르면 인구의 대다수(58%)가 메스티소이며, 20%는 유럽 혈통이고, 14%는 물라토(유럽인과 아프리카 흑인 혼혈), 4%는 흑인 아프리카 혈통, 3%는 삼보(아메리카 토착민과 아프리카 혼혈) 순수 아메리카 토착민은 1%에 불과하다.종교인구의 95% 이상이 기독교를 믿는데, 콜롬비아 기독교인들의 상당수(81~90%)는 로마 가톨릭교인이다. 총 인구 중 1%는 토착 종교를 믿으며, 유대교, 이슬람, 힌두교, 불교 신도는 1% 이하이다. 하지만 높은 신자 수치에도 불구하고 엘 티엠포(El Tiempo)지의 여론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약 60%가 적극적으로 신앙 생활을 하지는 않는다고 답했다.
니체 도덕의 계보제 3 논문니체의 제 3논문은 ‘금욕주의적 이상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가’를 그 제목으로 삼고 있다. 금욕주의적 이상은 성직자의 이상이라고 할 수 있으며, 여태껏 존재하지 않았던 종류의 이상이라는 점에서 특징적이다.금욕적 이상은 ‘무’에 대한 의지라고 할 수 있는데, 니체가 스스로 고안한 ‘금욕적 이상’이라는 말 자체에서 그 해석을 엿볼 수 있다. ‘금욕적’이라는 면에서 금욕적 이상은 삶을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끄는 속성을 갖는다고 할 수 있으며, 동시에 ‘이상’이라고 표현되었기 때문에 현실에서 달성할 수 없는 속성을 갖는다. 그렇기에 ‘금욕적 이상’은 이뤄질 수 없지만 삶을 좋은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규율이라고 할 수 있다. 금욕적 이상이 사제의 이상이라는 것도 실현할 수는 없어도 그것을 잣대로 수련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이다. 또한 ‘아무것도 의욕하지 않는 것 보다 오히려 허무를 의욕한다’는 인간 의지 근본에 대한 니체의 표현도 금욕적 이상이 인간에게 많은 의미를 갖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니체는 의 제 3 논문에서 예술에서의 금욕적 이상을 설명하면서 바그너의 예를 들었다. 니체에 의하면 바그너는 그의 작품 에서 금욕적 이상을 구현해낸 인물이다. 여기서 바그너는 순결과 관능을 단순한 대립적 구조로 사용하지 않았으며, 기독교 이념을 갖고 만들어진 작품인 동시에 반자연적 성향을 띄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금욕적 이상을 달성했다고 할 수 있다.바그너에서 벗어나 예술 전체에서의 금욕적 이상은 예술가와 분리되는 예술 작품의 특성에서 엿볼 수 있다. 예술 작품을 잘 감상하는 데에 있어서 예술가는 잊혀져야 한다. 그러하기에 예술가는 영원히 현실적인 것에서 동떨어져 있어야 하며, 현실적이고자 하는 예술가의 시도는 ‘불완전한 욕망’에 불과한 것이다. 그래서 예술에 있어서의 금욕주의적 이상은 ‘전혀 아무것도 의미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많은 것을 의미’한다.이어서 철학에서의 금욕주의적 이상을 설명하기 위해 쇼펜하우어의 경우를 가져왔다. 예술에서처럼 철학에서도 금욕주의적 이상을 발견할 수 있는데, 철학자들은 금욕주의적 태도 자체를 삶의 목적으로 한다. 또한, 니체는 철학자가 금욕주의적 이상을 신봉하는 것에 대해 ‘고통에서 벗어나려 하는 것’으로 규정하며 이를 모순적으로 보았다. 동일한 태도가 ‘아주 오래동안 철학은 금욕주의의 외투가 아니면, 금욕주의의 자기 오해가 아니라면 지상에 전혀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라는 표현에서도 드러난다. 즉, 예술가 중 음악가의 금욕주의적 이상과는 다르게 철학자의 금욕주의적 이상은 자기모순적이다. 철학자 스스로가 금욕주의적 삶을 따르는 데에서 행복을 느끼기 때문에, 그 자신이 스스로의 판관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름:전공:정치외교학과범위:7장 일차식과 행렬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 3회~제 5회 동시지방선거 유권자 의식조사 자료 재구성[문제]다음은 지방선거의 시기별 관심수준의 추이에 대한 분석 결과다. 제 3회 1차 지방선거에서 선거에 ‘관심 있음’으로 답한 인원은 총 100명 중 50명이며, ‘관심 없음’으로 답한 인원은 마찬가지로 50명이다. 이후 진행된 제 3회 2차 지방선거에서 ‘관심 있음’으로 답한 인원은 100명 중 60명이며, ‘관심 없음’으로 답한 인원은 40명이다. 1차 때 ‘관심 있음’으로 답한 50명 중 2차 때도 여전히 ‘관심 있음’으로 답한 인원은 35명이며, 1차때 ‘관심 없음’에 답했으나 2차에서는 ‘관심 있음’에 답한 인원은 25명이다.1차에서 2차로 지방선거의 시기가 바뀜에 따라 선거에 관심을 갖는 사람의 비율과 관심을 갖지 않는 사람의 비율의 변화에 대해 추이행렬로 나타내라.또한, 유권자들이 제 3차에서와 같은 방식으로 움직일 때, 제 4회 1차 지방선거에서 ‘관심 있음’으로 응답한 사람이 51명, ‘관심 없음’으로 응답한 비율이 49명라고 할 때, 제 4회 2차 지방선거에서 ‘관심 있음’과 ‘관심 없음’에 대해 응답한 비율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구하라.[풀이]분류제 3회 2차 지방선거관심 있음관심 없음제 3회 1차 지방선거관심 있음3515관심 없음2525이므로, i,j 에 대해 1=(관심 있음), 2=(관심없음)추이행렬 P는P`= LEFT ( eqalign{p11`p12#p21`p22} RIGHT ) =` LEFT ( eqalign{{35} over {50} ` {15} over {50}#{25} over {50} ` {25} over {50}} RIGHT ) ``=` LEFT ( eqalign{0.7`0.3#0.5`0.5} RIGHT )또한, 제 4회 1차 지방선거에 대한 응답이 각각 관심 있음 : 49명, 관심 없음 : 51명 이므로,LEFT ( 49```51 RIGHT ) LEFT ( eqalign{0.7``0.3#0.5``0.5} RIGHT ) = LEFT ( (49 BULLET 0.7+51 BULLET 0.5)```(`49 BULLET 0.3+51 BULLET 0.5) RIGHT )#=(59.8``40.2)즉, 제 4회 2차 지방선거에 대해 ‘관심 있음’으로 응답하는 비율은 59.8, ‘관심 없음’으로 응답하는 비율은 40.2다.[출제의도]선거가 진행됨에 따라 달라지는 선거 의식 조사 자료의 데이터를 통해 추이행렬의 개념을 이해하고 나아가서 향후 선거의 진행 방향에 대해서 합리적인 추론을 할 수 있도록 한다.이름:전공:정치외교학과범위:2장 미분의 응용투표 참여와 기권의 정치학 : 합리적 선택이론의 수리모형과 17대 총선 (조성대)[문제]라이커-오데슉의 투표참여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투표 참여에 따라 개인 유권자가 받는 보상(R)은R=PB-C+D 이며, P는 유권자 개인의 한 표가 가져오는 혜택, B는 후보선택에 따른 효용, C는 투표 진행에 따른 비용, D는 시민적 의무를 포함한 다양한 정치적 만족감을 뜻하며, R이 0보다 작을 때에는 투표를 포기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유권자 수 x에 대해,P=350-10x#B=0.1x+0.4#C=x+5이며 D는 모든 유권자에 대해 315로 고정되어있다고 할 때, 유권자가 받는 보상이 최대가 되는 지점의 유권자 수 x를 구하고, 투표를 포기해도 되는 시점은 x가 몇일 때 부터인지 구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