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화 民營化공기업, 공공기관 또는 공공서비스의 소유권이국가-공공영역(publicsector)에서기업-민간영역(private sector)로 이전되는 것의료민영화?공공산업에 해당하는 의료를 민간업체에 맡겨서의료를 하나의 산업화 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것1. 비영리법인의 의료체계를 영리법인의 의료체계화 하는 것2. 건강보험 당연지정제 폐지, 국가주도의 건강보험제도를 붕괴의료민영화 분류영리법인병원 허용•자본의 입출입 가능 → 주주에 대한 수익배분이 가능 → 투자자들의 이윤추구 기회범위가 넓어짐 → 이윤추구형 진료, 상업적 진료가 법적으로 허용 → 결론적으로 국민의료비 상승당연지정제 폐지를 통한 전국민건강보험 약화•당연지정제? 국내 모든 병원은 국가가 운영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보험계약을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것•→ 민영의료보험 활성화한국 의료보험체계 연혁1963년 의료보험법 제정1977년 근로자 적용1979년 공무원, 교직원 적용1989년 전국민 건강보험 달성
1. 서론(1) 정의정신 분열병과 양극성 기분 장애의 양쪽으로 비슷한 증상을 드러내지만 증상과 경과가 어느 쪽의 병인지 명확하지 아니한 정신병.: 역사적으로 볼 때 1913년 George H. Kirby와 1921년 August Hoch는 정신분열병과 기분장애의 양상이 혼합된 환자를 처음 기술하였다. 그리고 1933년 Jacob Kasanin은 정신분열병 증상과 기분장애의 증상을 모두 가지고 있는 경우에 분열정동장애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하였다. 그러나 그 후 이러한 증상을 비정형 정신분열병, 좋은 예후의 정신분열병, 관해 정신분열병, 순환형 정신병 등으로 다양하게 분류되었다.: 생화학 과정과 신경해부학적 구조의 변화에 의해 초래되었으며 유전과 심리, 사회적 요소에 영향을 받은 복잡한 정신적 장애인(전 세계 모든 인구에 존재하며, 나타나는 증상이 아주 다양하다. 인지, 지각, 감정, 행동, 사회적 인간관계의 장애를 나타내는 정신적인 질병)정신분열병(schizophrenia)과 기분이 고조되거나 저조 됨으로써 행동 양상도 과도하게 저하되거나 고조되며 개인생활이나 단체생활에서 부적응 양상이 나타나는 감정상태의 장애이면서 병리적 양상을 동반하는 기분(정동)장애(affective disorder)의 양쪽 증상이 다 같이 있는 상태이다.(2) 원인정확하게 규명되지 않음. 하나의 원인으로 분열정동장애를 설명하기 불가능하다* 분열 정동 장애에 대한 네 가지 개념적 유형① 정신분열병이거나 기분장애의 한 유형이다.② 정신분열병과 기분장애가 동시에 표현된 것이다.③ 제 3의 정신병이다.④ 위의 세 가지 가능성을 모두 포함하는 이질적인 장애이다. → 이것이 가장 가능성이 높은 모형최근의 연구는 분열정동장애를 양극형과 우울형으로 나누어 분류하고 있다. 양극형을 가지고 있는 환자의 친척들은 정신분열병의 유병률의 증가가 발견되지 않지만 우울형의 친척들은 정신분열병에 이환되는 위험도가 더 높다고 한다. 분열정동장애 환자의 친척들 중 단지 소수만이 분열정동장애를 가진다는 관찰로 보아 분열정의 필요성을 부인하는 경우 입원치료를 통해 증상을 가라앉히고 의사와 신뢰관계를 수립하기 위해서 이다.(3) 심각한 약물 부작용이 있어서 약을 끊고 새로운 약을 시도해야 하거나 전기경련치료 같은 특수한 치료를 받기 위해서이다.2) 약물 치료(1) 약물 치료를 하는 목적① 활동기의 정신병적 증상에 대한 치료- 환청, 망상, 와해된 언어 등의 양성증상을 치료하는데 약물치료는 특히 효과가 좋으며 최근 개발된 '비전형적 항정신병약물'은 음성증상에도 효과가 있다.② 정신적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증가시켜 재발을 방지하고 사회적응을 향상시키기 위한 유지- 사회생활에서 필연적으로 겪게 되는 정신적 스트레스에 취약하며 어느 한도 이상의 스트레스를 받으면 재발하게 되는데 이러한 스트레스에 대한 취약성을 줄이기 위해 증상이 가라앉은 다음에도 약물투여가 필요한데 이를 유지치료라고 정의한다. 유지치료를 해도 재발의 가능성이 완전히 없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유지치료를 안한 경우보다는 훨씬 재발의 가능성이 줄어든다.3) 정신사회적 치료(1) 목적① 사회생활에 필요한 기능의 장애를 최소한으로 하고 가능한 한 최상의 수준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② 환자들이 사회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능력을 향상시켜 급성기로의 재발을 막는 것이다.- 적절한 약물 유지치료와 정신사회적 치료가 동시에 필요함.(2) 종류→ 현재 치료에 가장 중요한 것이 약물요법이라고 해서 약만 먹으면 다 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약물요법과 함께 적절한 심리 사회적 치료가 필요하다. 아직 약물로 모든 장애를 다 해소하지는 못하고 있고 이 병에 심리 사회적 원인이 크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적절한 심리 사회적 치료가 회복을 앞당기고 재발을 막는다는 것은 통계적으로도 증명되어 있다.* 정신요법 : 의사와의 치료적 대화는 환자의 마음을 안정시키는데 약 못지않게 효과적이며 비현실적 사고를 줄이고 현실과의 통로가 될 수 있다. 정기적으로 정신요법을 받는 것 이 치료에 필수적이다.* 사회기술음을 느끼도록 도와주고, 적절한 치료자원을 이용하도록 도와준다.(5) 망상의 간호간호사를 환자와의 신뢰관계를 이룩하기 위하여 친절하고, 조용히 부드러운 시선으로 공감을 하면서 접근한다. 망상을 지지하거나 강화하지 않도록 하고, 환자의 생각에 의심스럽다는 가벼운 표현을 하고 환자 외에는 누구도 그런 생각을 믿지 않을 것 같다는 의견을 제시를 한다.신뢰적인 인간관계를 확립하고, 솔직하고 정직하게 환자를 대하도록 한다. 망상의 내용과 유형을 파악하고 그 의미를 조사한다. 망상의 강도, 빈도, 기간을 사정하고 유발 요인들을 확인한다.스트레스를 사정하고, 망상발생과 스트레스 발생간의 상호관계를 연결해 본다. 환자가 망상을 믿고 있는지를 물어올 때는 환자들은 경험할 수도 있다고 존중해 준다. 망상이 충족시켜줄 수 있는 정서적 욕구를 확인하고 환자의 느낌에 반영해줌으로 내용보다는 대화를 진행한다. 일단 망상이 이해되면 망상에 대한 반복적인 대화는 피한다.(6) 환각의 관리정신병적 세계와 현실의 세계 간을 구분할 수 있데 하기 위한 증상에 대한 인식을 증가시키도록 한다.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간호사는 어떤 소리도 듣지 못했고, 실제로 어떤 소리도 들리지 않았음을 알려주는 것이 좋다.시선접촉을 계속 하고 평소보다 좀 더 큰 소리로 말한다.환자이름을 불러 각성시키고 신체 접촉을 한다. 급성기에 격리를 해서 증상을 더 심하게 강화시키지 않도록 한다.(7) 정신약물요법전형적 약물은 phenothiazine과 그 유도체들이고 80%의 환각 증상을 치료한다. 주로 사용되는 전형적 약물은 Chlorpromazine과 Haloperidol 등이다.비전형적 clozapine에 의해 치료되기도 한다. Resperidone, Olanzapine도 부작용이 적은 비전형적 항정신병 약물이다. 항정신병 약물은 치료효과만큼 부작용도 심하다.모든 약물 요법환자는 부작용 관찰과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는 데 과도한 진정, 만발성 운동장애, 침흘림, 입술과 손끝의 미세한 경련, 경직되고 무표문화와 환경에 일치되는 행동을 하도록 도와준다.(6)사회적지지가족, 친지의 지지를 받고 지역사회에 활동을 원활히 하도록 돕는다. 지역사회자원을 활용하고 중요한 문화적 가치를 확립하며 영적 욕구 충족계획 수립을 도와준다. 핵심 지지인들과 서면활동 계획서를 작성해 둔다. 원활한 가족 및 지역사회 활동을 촉진 시킨다.3) 복지 실현기 환자→ 재발예방과 조기 중재를 촉진시키기 위한 증상관리교육에 집중해야 한다.→ 간단명료하며 구체적이고 반복적인 환자교육방법이 가장 도움이 된다. 재발예방의 핵심은 증상유발요인을 파악하여 그 요인들을 관리하는 전략이다. 환자가 잠재력을 개발하여 만족한 질적 생활을 성취하는 것이 간호목표이다.(1) 건강관리개인이 발전시키기를 바라는 기술 능력의 성취교육을 도와준다. 건강유지에 관한 교육을 한다.영적 욕구충족을 위한 활동을 도와주고 상담에 응한다. 인지기능수준에 맞게 교육하고 중재한다.(2) 환경관리직업재활을 도와준다, 인간관계 기술의 개선을 도와준다, 지역사회 활동을 원활히 하도록 촉진한다.(3) 태도 행동관리자신들에게 유리한 복지 실현을 결정하도록 돕는다, 태도 및 행동측면의 발병 요인들에 더 잘 대응하도록 돕는다.-만족한 여가활동을 확립하게 한다.(4) 사회적지지적절한 지역사회자원을 이용하도록 도와준다, 가족지지를 적절히 받도록 도와준다. 환자가 생활을 보다 잘 처리할 수 있게 되면 건강관리 개입을 서서히 줄인다.(5)가족치료가족들은 환자에 대해 자책과 죄책감을 가지게 되어 가족 내 의사소통과 건강요원과의 의사소통을 차단한다, 동시에 환자와의 의사소통도 상실하게 되고 환자를 두려워하게 되는데, 가족치료로써 도움을 준다. 환자와 가족 동시 교육도 꼭 이루어져야 한다.2. 본론A. 대상자 사정성명 : 윤○○성별 : 여연령 : 45학력 : -종교 : 기독교결혼상태 : 무혼직업 : 무직경제상태 : 독립생활 불가입원경로 : ? OPD ? 자의 □ 동의Imp : R/O schizo affective disorder 분열정동장애입원일자 : 2014중 (사정일/입원일) 66.3kg/66.5kg 활력징후 (BP - PR - RR - BT) 120/70 - 78 - 21 - 37신체적 장애 및 보조기구 無 현재 임신여부 無 폐경여부 無1) 신체적 요구(1) 영양상태 : 식사의 규칙성(규칙적임), 식사량(다 드심, 추가적으로 간식),다이어트여부 X, 체중증가 X, 식욕변화 X과체중(조금), 식이문제 X, 치아상태 (정상)(2) 배설상태변비 (가끔), 설사 (가끔)배뇨문제 X , 실금 X(3) 순환기계 : 정상(4) 산소욕구 : 정상(5) 피부통합성 : 정상(6) 위생상태 : 정상(7) 수면양상 : 평균수면시간 (10시간), 불면증 X , 과수면 여부 (조금 과수면 있음)(8) 약물 X , 음주 X , 흡연상태 X , 커피 X(9) 감염 가능성 : 없음(10) 기타 특이사항 : 시력, 청력 정상4. 정신상태사정 (Mental Status Examination ; MSE)1) 전반적인 외모, 태도, 행동(1) 외모(복장, 얼굴표정, 화장상태, 위생상태, 나이와의 적합성)보통적인 복장, 뚱하거나 혼자 웃는 표정 多, 위생상태 (머리가 비듬이 많고 떡짐), 나이에 적합함,(2) 면담에 대한 태도협조적이나 간간히 비협조적(3) 행동조금 지연되긴 하지만 정상임.(4) 언어적, 비언어적 의사소통 양상a. 비언어적 행동 : 구부정한 자세, 눈맞춤 有, 손떨림b. 언어적 의사소통 양상 : 말수가 많고, 속도가 빠름. 논리성 無2) 기분과 정서(1) 기분 정상(2) 정서 범위 제한, 깊이 얕음3) 지각(1) 착각 有(2) 환각 : 환청 有(신님이 ~~~라고 말해줬다) 빈도 多(3) 비현실감 有(4) 기시감/미시감 無4) 사고내용과 과정(1) 형태 : 비논리적 사고(2) 내용 : 과대망상5) 감각과 인지(1) 의식수준 : 명료(2) 지남력 : 시간/ 장소 / 사람 : maintained(3) 기억력 : 즉시/ 최근 / 장기 : maintained 장기기억은 조금씩 감소함.(4) 집중력 : impaired 계산력 : impaire히 임함
Ⅰ. 서론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충수돌기염은 급성 복증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일생동안 15명 중에서 한 명 꼴로 이 질환에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30대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2세 이하 또는 갓난아기 노인에게는 적게 나타난다. 노인에게 발병할 경우 파열된 위험이 높다. 계절적으로는 봄?여름에 많으며, 육식을 즐겨먹는 사람에 많이 나타난다. 응급수술을 요하는 복통 중 가장 흔한 병으로 충수염은 충수 결석, 점막하 림프조직의 과형성 등에 의해 충수의 내강이 막혀서 발생한다. 수술의 사망률은 0.5% 정도이나, 천공이 없는 경우는 0.2%에 불과하다. 충수돌기염은 조기에 진단해서 조기 수술을 한다. 카타르 화농성, 괴저성으로 구분된다. 감염균으로서는 대장균이 가장 많다. 소아에서는 범발성 복막염을 일으키기 쉽고, 고령자는(75세이상) 반응이 저하해서 고통이 적고 근성방어, 발열, 백혈구증다도 드물어서 농양이 형성되고 나서 발견되는 수가 있다.충수돌기염에서 충수절제술에 대한 간호를 배우고, 충수돌기염이라는 질병에 대해 정확한 정의와 실습기간 동안 case를 선정하여 간호과정을 적용해 대상자를 사정하고, 진단과 중재 및 계획을 통해 정확한 간호를 수행하기 위해 이 연구를 시작하였다.Ⅱ. 본론1. 문헌고찰? 정의충수돌기염이란 맹장 끝에 붙어 있는 약 10cm길이의 충수돌기에 생기는 염증을 말한다.? 원인충수염의 원인으로는① 충수관강을 폐색시키는 분석(fecalith)의 형성② 충수의 꼬임③ 장벽의 부종④ 장벽의 섬유상태(fivrous conditions)⑤ 유착에 의한 장의 외적폐색(external occlusion)충수염에 대한 특별한 위험 요인은 없으며, 예방이 가능하지 않으므로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병태생리충수가 폐색되면, 관강내부의 압력이 증가하고, 정맥배액이 감소되며, 혈전증과 부종, 그리고 장벽에 세균 침입이 초래된다. 폐색이 계속되면 천공이 일어난다.? 증상전형적인 증상은 급격한 복통으로 시작하며 파동(wave) 형태로 나타난다. 처음에. 항생제는 정맥내로 투여하며, 진통제는 증상을 은폐시키기 때문에 확진이 내린 다음에 사용해야한다.합병증으로는 복막염, 농양 등이 있으며 10~32%의 환자에서 천공이 나타난다. 천공은 통증을 느낀 24시간 후에 나타나며 37.7℃ 이상의 열과 심한 복부 통증을 느낀다.충수절제술: 충수돌기염이 진단되면 가능한 곧 수술을 시행하려 한다. 천공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하면 복막염이 되기 때문이다. 수술과정은 비교적 간단하다. 복부 절개를 통해 맹장으로부터 충수돌기를 절제해 낸다. 충수염의 주 합병증이 파열로 인한 복막염이기 때문에 수술을 하는 동안 염증을 일으킨 충수를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한다.? 간호중재① 통증조절: 진단이 확인될 때까지 진통제를 투여하지 않는다. 관장이나 완화제, 또는 복부에 열요법 적용은 천공을 초래 할 수 있으므로 절대 금기이다. 수술 전 통증의 특징이 갑작스럽게 변화하는 것은 천공을 암시한다. 수술 후에는 통증조절을 해 주어야 한다.② 체액관리: 수분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정맥주입을 시작하며, 필요시 전해질을 첨가한다. 수술을 위해 금식한다. 구토를 하면 비위관을 삽입하며 섭취량과 배설량을 정확하게 측정해야하며 비정상일 경우 의사에게 보고한다.③ 감염관리: 활력 징후를 규칙적으로 확인하여 충수가 파열되는 것을 의미할 수 있는 체온 상승, 맥박과 혈압의 변화 등을 면밀하게 관찰한다. 대상자의 통증도 관찰한다. 만약 통증이 복부 전체에 나타나고, 복부가 경직되어 판자처럼 딱딱해진다면(boardlike), 파열이 된 것 일수도 있다. 충수의 파열이 의심되면 의사에게 즉시 보고하며 수술 준비를 한다. 감염을 줄이기 위해 수술 전에 항생제를 투여하기도 한다.④ 수술 전 간호: 정맥 주사를 통하여 체액 손실을 보충하고 신장 기능을 적절히 유지한다. 발열 시에는 aspirin과 같은 해열제를 투여한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항생제 요법을 시작한다. 마비성장폐색의 염려가 있을 경우에는 비위관을 삽입한다. 천공의 위험이 있으므로 관장은 하지 않는다.⑤ 수술 줄어들며, 기존의 수술 방식에 비해 침습 정도가 약해 환자의 통증도 적다. 뿐만 아니라 근육손상, 수술 후 절개부 탈장 등의 부작용 가능성도 적다.4. 단점복강경이 비추는 장면을 모니터를 통한 2차원적 영상으로 보게 됨으로 물체 사이의 거리 감각이 잘 조절되지 않고 방향 감각 또는 혼란스러운 면이 있으며 수술 시야도 복강경이 비추는 부분으로 축소된다. 또 수술 조작을 위한 기구 사용 시 사용 범위나 방향에 다소 제한이 있고 모든 기구가 개복수술 시 사용하는 기구 보다 길기 때문에 섬세한 조작이 어려운 면이 있다. 또 개복 시에는 수술 부위 장기나 조직을 직접 만짐으로써 느낄 수 있는 촉각에 의한 정보도 얻을 수 없는 불편함도 있다.2. 사례연구1) 개인력 및 건강력? 일반정보성 명 : 윤**연령 / 성별 : 49/M입 원 일 시 : 2015년 8월 12일 11시 50분입 원 경 로 : ? 외 래 ? 응급실 ? 기타입 원 방 법 : ? 걸어서 ? 휠체어 ? 눕는 차 ? 기타정보 제공자 : 보호자 관계 : 아내연 락 처 : 010-****-****(pt)? 질병과 관련된 정보진단명 : 급성 충수염 acute appendicitis주증상 및 내원이유 : abd pain최초발병일 : 어제 저녁혈 압 : 120/80 mmHg 맥 박 : 72 회/분 호 흡 : 20 회/분 체 온 : 36.5℃체중변화 ? 무 ? 유 체중 : 82 kg 키 : 180 cm흡 연 ? 무 ? 유음 주 ? 무 ? 유 종류 소주 양 1·5병/회 횟수 3-4 회/월? 병에 대한 인식 유무 ? 무 ? 유? 과거력? 무 ? 유 류마티스 관절염, 15년 전 발병입원여부 ? 무 ? 유수술여부 ? 무 ? 유알러지 ? 무 ? 유가족력 ? 무 ? 유? 최근투약약물 ? 무 ? 유 내용 : 류마티스 관절염 po? 신체건강사정통 증 ? 무 ? 유식 욕 ? 좋음 ? 보통 ? 나쁨치아상태 ? 영구치 ? 의치 ? 부분의치 ? 기타수면상태 수면시간 : 8 시간/일 수면장애 ? 없음 ? 있음낙 상 ? 무 ? 유배 변 1 회eter)를 이용하여 현미경을 통해 세포수를 측정하는 수기법으로도 혈구의 수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으나 자동 혈구 분석기는 수적인 정보 이외의 다양한 지표를 측정할 수 있기 때문에 더 널리 쓰이고 있다.품목명결과참고치MINMAX임상적 의의8/128/13WBC count12.05▲9.5×10^3/㎕410증가 : 급성감염, 악성종양, 순환장애감소 : 세균감염, 약이나 급성백혈병등RBC count5.233.6▼×10^6/㎕4.26증가 : 심한설사, 탈수, 급성약중독, 폐섬유증,감소 : 빈혈, 골수기능부전, 용혈성빈혈Hemoglobin16.211.0▼g/dL13.517.5증가 : 만성폐색성폐질환, 용혈성심부전감소 : 빈혈, 임신, 간경화, 심한 출혈Hematocrit44.533.0▼%4052증가 : 적아세포증,감소 : 빈혈, 백혈병등MCV85.184.682-92fL증가 : 비타민 B12 결핍성 빈혈, 화학요법감소 : 철분결핍성빈혈, 지중해성빈혈MCH31.030.627-31pgMCHC36.4▲39▲32-36g/dLPlatelet count2968×10^3/㎕120450증가 : 골수증식질환, 감염, 급성출혈, 비장절제술, 암감소 : 악성종양, 재생불량성빈혈, 백혈병, 골수섬유종, 골수이형성증후군, 선천성 혈소판이상, 바이러스감염, 폐렴, 알러지, AIDS 등Neutrophil92▲13.3▼40-72%00증가 : 세균감염, 염증성질환, 조직괴사(심근경색, 화상), 과립구성백혈병, 악성종양, 급성스트레스반응감소 : 독소적 항원, 호르몬 질병, 혈액질환, 골수저하, 바이러스감염, 약물Lymphocyte6.6▼13.3▼20-45%증가:세균성상기도 감염,호르몬질환감소:화상,외상Monocyte1.2▼2.44-12%증가 : 감염(결핵, 말라리아, 로키산반점열), 교원질성혈관질환, 단핵구성백혈병감소 : 약물요법, prednisoneEosinophil0.00.90-7%증가 : 과면역 알러지, Addison's disease, 기생충 감염, 피부질환, 신생물, 악성빈혈감소 : Adrena000ml /2순환 혈액량 및 조직간액 감소 시에 의한 세포외액의 보급, 보정.대사성 아시도시스(산증)의 보정이상반응대량ㆍ급속투여에 의해 뇌부종, 폐부종, 말초부종이 나타날 수 있음파세틴 주 1g /Cefoxitin Sodium 세포시틴나트륨 1g2향균작용을 통하여 세균에 의한 각종 감염증 치료페렴과 페농양 등 하기도 감염증, 신우신염, 방광염, 임질, 복막염, 복부내 농양 등 복부내 감염증 등shock, 과민반응(발진, 두드러기, 홍반 등), 대장염, 발열, 기침, 호흡곤란, 중추신경계 장애, 황달 등트라우밀 주 2.2ml /Aconitum Tinc. 2.2ml 등2여러 기관과 조직에서의 염증과 관련된 염증성 및 퇴행성 과정.외상(뺨, 탈구, 타박, 골절) 혈액삼출 및 관절내 삼출.수술 후 및 회상 후의 유연부 부종 및 종창.고관절, 무릎관절 및 작은 관절에서의 관절증.급성 뇌진탕.구역, 구토, 설사, 맥박이 느렸다가 차차 빨라짐, 호흡곤란, 근육의 쇠약 및 협동기능 불능, 어지러움, 피부색 포도반점이 일어날 수 있음.휘브릭스주 50mg /P-아미노메칠안식향산2수술중 및 수술후의 출혈예방 및 치료(특히 전립선 수술시, 분만시의 출혈), 월경과다 및 미란성 출혈, 백혈병 및 간경변시의 출혈, 위장 폐, 췌장 및 전립성부위의 전이성 출혈, 수혈에 의한 사고시의 출혈, 혈우병에 의한 출혈, 섬유소 용해제 치료시의 해독제, 알레르기성 염증, 습진, 및 각종 염증(피부염, 편도선염, 인두염, 후두염, 구내염 등)내약성이 좋으므로 장기 사용할 수 있으나 극소수 증례에서 혈압에서 파동, 때때로 맥박의 빠름들이 주사 중 또는 즉시 나타나는 수가 있으며 드물게 오심, 구토, 설사 또는 어지러움증 등이 나타날 수 있음.염산라니티딘주 50mg /Ranitidine HCL 라니티딘염산염2위·십이지장궤양, 졸링거-엘리슨증후군, 역류성식도염, 마취전 투약(멘델슨증후군 예방), 수술 후 궤양, 상부소화관출혈shock, 과민증, 과립구감소증, 간기능장애, 변비, 구역, 구토, 복부팽만감 가장
간호사의 주의의무 판례*주의의무 : 간호과오에 있어서 간호사의 과실인정의 판단기준은 전문인으로서의 주의의무이므로 간호사의 과실은 업무상 과실이 된다. 간호사의 업무는 고유의 업무 외에도 의사의 처방을 수행하거나 대신 하는 업무가 많아 이를 분업으로 보고 있지만 우리 판례는 분업을 규범적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즉 간호사는 업무의 이행 주체라기 보다 의사의 보조자 역할로 제한되게 해석하고 있다(대판1994.12.22,93도3030; 대판1998.2.7,97도2812). 이는 의사의 주의의무를 강화함으로써 환자의 보호를 두텁게 하려는 정책적 의도이나 간호사의 업무에 대한 위험관리를 모두 의사의 감독에 맡기는 것은 의료현실을 도외시한 무사안일한 생각이며 오히려 간호계의 자율적인 위험 및 질 관리를 유도하는 것이 환자보호에 보다 효과적이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 결과이다.판례 번호 : 대법원 1998. 2. 27. 선고 97도2812 판결[업무상과실치사][공1998.4.1.(55),965]【원심판결】 고등군사법원 1997. 9. 2. 선고 97노315 판결피고인은 진주시 칠암동 소재 경상대학교 병원 내과 인턴으로서 간경화, 식도정맥류 출혈 등으로 치료받던 피해자 안길만(남, 57세)의 주치의인 1심 공동피고인 1을 보좌하여 피해자의 치료를 맡은 자인바, 수혈을 할 때에는 직접 혈액봉지를 확인하여야 할 뿐만 아니라 수혈 도중에 부작용이 발생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야 하고, 간호사에 대하여는 의사의 참여 없이는 수혈을 하지 아니하도록 지도·교육하여야 하며, 자신의 참여하에 간호사로 하여금 수혈을 하게 하더라도 그 환자에게 수혈할 혈액봉지가 맞는지 여부를 확인하여야 할 업무상의 주의의무가 있음에도, 1996. 5. 25. 13:00경부터 같은 병원 62병동 11호실에서 피해자에게 신선 냉동혈장 3봉지(320㎖) 및 농축적혈구 1봉지(200㎖)를 수혈하면서, 간호사인 1심 공동피고인 2로 하여금 단독으로 수혈을 하도록 내버려 둠으로써, 1심 공동피고인 2가 같은 날 14:40경 혈액봉지의 라벨을 확인하지 아니하여 간호처치대 위에 놓여있던 공소외 최윤세에게 수혈할 혈액봉지를 피해자에 대한 혈액봉지로 오인하고서, 혈액형이 B형인 피해자에 대하여 A형 농축적혈구 약 60㎖를 수혈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같은 달 26일 11:42경 급성 용혈성 수혈부작용 등으로 사망에 이르게 하였다는 것이다.대법관 지창권(재판장) 천경송 신성택 송진훈(주심)(출처 : 대법원 1998.02.27. 선고 97도2812 판결[업무상과실치사] > 종합법률정보 판례)[판결 요약]1. 1심 형사판결내용(96고단950 업무상과실치사,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간호사는 의사의 입회나 감독 없이 피해자에게 단독으로 수혈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의사의 지시에 따라 수혈하더라도 혈액봉투가 피해자에 대한 것인지를 확인하여야 할 업무상 주의의무가 있다. 이 건에서 간호사는 1996. 5. 25. 14:40경 간호처치대 위에 있던 혈액봉투의 딱지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다른 환자에게 수혈할 혈액봉투를 피해자에게 수혈할 혈액봉투라고 오인하고 혈액형이 B형인 피해자에게 A형 농축적혈구 약 60밀리리터를 수혈한 업무상 과실로 피해자로 하여금 1996. 5. 26. 11:42경 부적합수혈에 따른 급성용혈성수혈 부작용으로 사망에 이르게 하였다.(간호사는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고, 항소하지 않아 확정되었고, 인턴과 레지던트는 각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았는데, 인턴만 항소를 하였다.)2. 항소심 판결내용(97노315 업무상과실치사, 고등군사법원)1995. 3.부터 병원 부서장 회의를 통하여 간호사들이 인턴을 도와주는 방향으로 결의를 하여 첫 번째 혈액봉지의 수혈은 반드시 의사가 직접 시행하되 수혈중인 환자에 대하여 혈액봉지를 갈아주는 등의 일은 간호사들이 해주는 관행이 생 겼고, 비록 그 관행이 의료시술의 원칙에 어긋나는 점이 있다고 하더라도 수련과정에 있는 인턴에 불과한 피고인은 인턴의 수를 늘려 그 관행의 시정을 요구할 수 있는 사실상의 지위에 있었다고 볼 수 없으므로, 의사의 지시, 감독이 없는 상태에서 간호사 임의로 피해자에 대한 혈액봉지를 교체한 행위에 대하여 간호사에 대한 교육, 감독의무를 해태하였다고 보기 어렵다. 또한 간호사가 피해자에게 수혈할 당시 현장에 있지 않았기 때문에 간호사를 직접 지도, 감독할 지위에 있지 않았으며, 간호사가 피해자의 혈변과 응급상황을 주치의에게 보고하였기 때문에 피고인의 과실이 개입할 여지가 없었다고 판단하여 피고인에 대하여 무죄를 선고하였다. 이에 검사가 상고를 하였다.3. 대법원 형사판결내용(1998. 2. 27. 선고 97도2812판결)수혈은 종종 그 과정에서 부작용을 수반하는 의료행위이므로, 수혈을 담당하는 의사는 혈액형의 일치여부는 물론 수혈의 완성여부를 확인하고, 수혈도중에도 세심하게 환자의 반응을 주시하여 부작용이 있을 경우 필요한 조치를 취할 준비를 갖추는 등의 주의의무가 있다. 의사는 간호사로 하여금 의료행위에 관여하게 하는 경우에도 그 의료행위는 의사의 책임 하에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고, 간호사는 그 보조자이므로, 의사는 당해 의료행위가 환자에게 위해가 미칠 위험이 있는 이상 간호사가 과오를 범하지 않도록 충분히 지도, 감독을 하여 사고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여야 할 주의의무가 있고, 이를 소홀히 한 채 만연히 간호사를 신뢰하여 간호사에게 당해 의료행위를 일임함으로써 간호사의 과오로 환자에게 위해가 발생하였다면, 의사는 과실 책임을 면할 수 없다. 피고인은 피해자에 대한 수혈을 담당하는 의사로서, 수혈을 하기에 앞서 그 혈액봉지가 피해자의 것인지 여부를 확인하여 다른 환자의 혈액봉지를 잘못 수혈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위해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여야 할 주의의무가 있는 바, 피고인이 피해자와 다른 환자 두 명에 대한 수혈을 동시에 담당한 관계로 그들에게 수혈할 혈액봉지를 같은 장소에 구분 없이 준비해 둔 경우라면, 피고인으로서는 혈액봉지가 바뀔 위험을 방지하기 위하여 직접 피해자의 혈액봉지를 교체하거나, 간호사에게 혈액봉지 교체를 맡기는 경우에도 그와 같은 사정을 주지시켜, 간호사로 하여금 교체하는 혈액봉지를 반드시 확인하게하고, 스스로 사후 점검을 하여 혈액봉지가 바뀜으로 인하여 피해자에게 위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하여야 할 주의의무가 있고, 피고인이 피해자와 다른 환자의 혈액봉지를 구분 없이 함께 놓아두고서도 위와 같은 조치를 취하지 아니한 채, 만연히 간호사에게 혈액봉지의 교체를 맡긴 후 현장을 떠나 피해자에게 상당량 수혈이 될 때까지 돌아오지 아니함으로써, 간호사가 혈액봉지가 피해자의 것인지 여부를 확인하지 아니하고 피고인도 피해자의 혈액봉지가 잘못교체된 것을 조기에 발견하지 못한 것이라면, 피고인의 업무상 과실이 인정된다. 그리고, 인턴수가 부족하여 두 번째 이후의 혈액봉지는 인턴 대신 간호사가 교체하는 관행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위와 같이 혈액봉지가 바뀔 위험이 있는 상황에서 그에 대한 아무런 조치 없이 간호사에게 혈액봉지의 교체를 일임한 것은 관행에 따른 것이라는 이유만으로 정당화될 수 없다.[개인의 견해]간호사에게 주의의무가 많이 중요시 되고 있는 만큼, 간호사들은 수혈뿐만 아니라 투약 같은 모든 처치에 대하여 주의의무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간호사는 수혈 시 주의의 의무를 다해야하는 법적의무가 있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수혈의 적부판단에 따라 주의의무(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양을 수혈해야 할 의무), 공혈자 및 혈액 등을 확인할 의무, 수혈자 및 혈액 등을 확인할 의무, 수혈 방법상의 주의 의무(수혈침을 정확한 위치에 삽입하여 혈액이 새지 않게 하거나, 투여속도 등을 조절하여 부작용 여부를 확인하여야 할 의무)이다. 이러한 의무를 지키지 못한 간호사도 잘못이 있기 때문에 간호사에게도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본다. 그러므로 간호사와 의사 모두에게 법적인 책임을 지어 준 법원의 판례는 합당하다고 할 수 있겠다. 수혈사고는 언제, 어떤 유형으로 다가올지 모르니 수혈에 임하는 간호사는 항상 최선을 다하는 방법 밖에 없다.현재는 이러한 의료사고에서 간호사보다는 의사에게 법적 책임을 지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간호직이 “전문직”으로 인정받고, 발전하려면 자신의 업무에 책임의식을 가지고 간호행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직 우리나라에는 간호업무에 대한 간호법이 없는데, 간호학에 대한 발전이 많이 생겨서 우리나라 간호업무에 대한 간호법이 생기면 좋을 것 같다.[예방 방안]박정호(1992)는 간호과오와 의료분쟁의 예방과 대책을 위하여 다음의 몇가지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첫째, 간호실무의 표준을 마련하여 이에 준한 최선의 의료가 이루어지도록 한다.둘째, 병원운영체의 관리규정, 규칙, 절차 및 안전규칙을 마련하고 각 의료팀의 업무한계와 절차 그리고 법적 문제가 제기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병원규정 등이 명시되어 병원의 모든 직원이 각자 채무를 이용하도록 유도한다.셋째, 부적절한 간호용품이나 기구의 사용으로 인한 간호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부족한 기구를 점검함은 물론 수술실기계, 응급차, 투약차 등은 정기적인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넷째, 기타 대책으로써 간호감사제도의 운영, 안전대책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이 필요하다.*수혈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지침? 수혈 전, 수혈과정, 수혈 후 등 수혈의 단계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여 코팅한 후 처치준비실의 눈에 띄는 곳에 걸어둔다.? 수혈과 관련된 사항들은 정기적으로 교육하고 점검하여 모든 간호사들이 그 내용을 외울 정도로 숙달 시킨다.? 신규간호사에게 오리엔테이션시 수혈에 관한 교육시간을 따로 정하여 철저히 1:1로 교육하고 직접 수혈과정에 참여하여 간호하는 것을 관찰하도록 한다.? 연 2회 QA위원회에서 수혈에 대한 감사(체크리스트 활용)를 실시한다.? 환자의 담당간호사가 혈액 적합성 검사를 위한 혈액 채취에서부터 종결까지의 전 단계를 책임지게 한다.? 수혈사고 시 그 원인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유사사례의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와 장치를 해둔다.? 수혈의 시작과 연결은 병원의 상황에 따라 다르나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간호사들이 수혈에 직접 관여하므로 기본적인 간호기술을 숙달시킨다.
Ⅰ. 문헌고찰자궁경부암 : cervical cancer자궁의 위치 및 구조자궁은 서양배 모양의 근육기관으로 진골반 안에 있고, 자궁의 앞쪽에는 방광, 뒤쪽에는 직장이 있다. 자궁의 크기는 임신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계란 크기 정도이며, 두꺼운 근육으로 이루어진 장기로서, 자궁의 하부 1/3을 자궁경부, 상부 2/3를 자궁체부라고 한다. 자궁경부는 일명 경관이라고도 하며 자궁의 제일 아래쪽이다. 자궁경부는 바깥쪽으로 질과 연결되어 있으며, 주로 근육조직으로 되어 있는 자궁체부에 비해 자궁경부는 좀 더 신축성 있는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다.정 의자궁경부암은 우리나라 여성 암 중 가장 흔하게 발생되는 암이며 예방과 근치가 가능한 질환이다. 자궁경부암은 나이, 종족, 민족적 배경과 관계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자궁경부 침윤성 암의 평균 연령은 52.2세이며 호발연령은 35~39세와 60~69세이다. 종족별로는 흑인이 백인보다 높으며 유태계 부인에게는 자궁경부암의 발생률이 거의 없으며 사회 경제적 상태가 낮은 집단에서 발병률이 더 높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파파니콜레오 도말 검사로서 침윤전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므로써 실제적 침윤암의 발생빈도와 사망률은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원 인성교와 결혼, 표경과 음경의 위생상태, 성전파성 질환, 만성 자극, 인종, 사회경제적 측면, 인유두종, 단순포진 거대세포 등의 바이러스 등 여러 가지 외적 유발 요인이 역학적 조사에 의해 밝혀져 있다.① 결혼과 성교 : 기혼부인과 다산부에게서 발생률이 높으며 첫성교 연령이 낮을수록, 성 파트너가 많을수록 발병률이 증가한다.② 포경과 남성 음경의 위생상태 : 포경수술하지 않은 남성이나 음경이 청결치 못한 남성와 성교 할 경우 발병률이증가한다.③ 성 전파성 질환 : 매독, 임질, 트리코모나스 감염과 mycoplsma pneumoniae에 대한 한체를 가진 여성 및 하부생식기의 크라미디아 감염과 거대세포와 단순포진 바이러스 감염이 있는 여성에서 발병률이 높다.④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 : 자궁경. HPV DNA 검사는 인유두종 바이러스의 유전자를 증폭시켜 HPV의 감염유무를 검사함으로써 자궁암 발현가능성을 좀 더 정확히 예측할 수 있다. 자궁경부에 초산을 투여한 뒤 사진을 통해 진단하거나 조직검사를 하는 자궁경부확대 촬영검사 등을 곁들이면 위음성률을 낮추고 더 정확한 진단을 시행할 수 있다.(4) 질확대경검사질 확대경은 자궁경부암의 조기 진단에 필수적인 검사법으로 입체적인 양안 현미경 배율을 10~40배로 확대하여 자궁경부의 편평상피와 원주상피의 경계를 포함한 변형대에 조준하여 시계방향으로 검사한다. 가장 큰 의의는 비정상 병소를 질확대경 조준하에 생검하는 것이다.(5) 조직생검비정상 질확대경 소견이 있을때 최종 진단을 내리기 위하여 조직의 일부를 떼어내는 것을 말한다.(6)원추절제술경관의 점막 전체를 원추형을 도려낸다. 특히 세포진 검사결과가 비정상적으로 나왔을 때 암세포의 보다 더 정확한 진단과 함께 치료를 위한 방법으로 선택될 수 있다.(7)방광경 및 S결장경검사각각의 장기 속을 들여다보는 내시경검사로써 자궁경부암이 방광 및 직장의 점막을 침범했는가를 확인하기 위하여 시행하는 검사이다. 이러한 검사는 침윤성 자궁경부암이 확인된 경우 병기를 정확히 설정하기 위하여 시행하는 검사이다.(8)경정맥 신우조영술 (IVP)암이 요관, 방광, 요도 등의 장기에 침범해 있는지를 확인하기위한 검사.→ 자궁경부암으로 인하여 우측요관이 막힌 경정맥 신우조영술 사진(9)전산화단층촬영검사(CT) 및 자기공명영상(MRI)내진,방광경검사, 에스결장경검사, 등으로는 자궁경부암 치료방법 및 예후 결정에 가장 중요한 자궁경부 주위 조직의 침윤 및 림프절 전이 여부를 알기 어려워, 최근에는 전 세계적으로 전산화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등을 시행하고 있다.→ 질 상부를 침범한 자궁경부암 환자의 MRI 소견(10)양성자방출단층촬영(PET)암세포의 대사를 영상화함으로써 암의 유무 및 분포를 보여주는 최첨단 검사이다.전신이 촬영되며 암조직이 정상조직에 비해 뚜렷하게 나타우는 전자궁적출술만 하고 골반임파절 전이가 발견되는 경우에는 Ib기와 같은 방사선 요법을 한다.- 제 Ⅰb기약 15%에서 골반 임파절 전이가 있으므로 Ⅰa기와 함께 광범위 근치 자궁절제술 및 양측 골반 임파절 제거술을하거나 방사선 요법을 한다.- 제 Ⅱb~Ⅵ기현재 치료의 중심이 되는 것은 수술요법과 방사선 요법을 각각 단독으로 하거나, 병행하고 보조요법으로 항암화학요법이나 면역요법을 한다. 근치 자궁절제술을 받은 후 방사선 조사를 받으면 5년간 생존율은 증가된다.(3) 수술 후 재발암의 치료수술 후 국소적 재발이 있는 경우- 방사선 요법재발이 광범위한 경우- 항암화학요법, 면역요법(4) 근치 자궁절제술침윤암에 적용하며 일반적으로 복부절개를 하여 Ⅲ형 근치 자궁절제술과 양쪽난관? 난소 절제술 및 4곳의 임파절(뇨관, 폐쇄, 하복부, 장골 임파절)을 제거하는 베르트하임식 근치 자궁절제술(Wertheim's radical hysterectomy)을 하고, 유럽에서는 임파절 절제술을 하지 않는 Schouta술식을 주장한다.→ 합병증: 출혈, 수술 후 방광 기능장애 및 임파낭종, 비뇨생식 누공 또는 직장-질 누공2) 자궁경부암의 방사선 요법골반 외부조사(xeternal pelvic irradation)와 자궁강내조사(intracavitary irradstion)-> 적응증 : 자궁경부암의 전 병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치료 원칙은 종양의 크기와 임상병기, 방사선을 조사해야할 부위의 해부학적 구조 및 수술하기에 부적절한 내과적 문제가 있는지의 여부에 따라 다소 변형할 수 있다. 방사선 치료는 종양의 크기와 전이된 부위의 해부학적 구조에 달려 있다.① 외부조사 : 골반 전체에 균등한 양을 조사할 수 있으므로 암이 자궁경부 주위 조직에 퍼져 있는 커다란 암병소 나 골반벽 그리고 골반 임파적에 파급된 종양을 파괴시킬 목적으로 골반 전체를 조사하는 방법이다. 코발트 원 격방사선요법(cobalt teletherapy) , 선상가속기(linea excelerator) , 베타트론(나 첫 발견시 이미 진행되어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가 부적합한 경우 동통 등 환자의 증상 을 완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도 사용한다.(2)항암화학제의 투여기법① 단일제 항암화학요법(Single agent chemotherapy) : 단일 화학요법제를 투여하는 것.화학제-cisplantin(가장유효), cyclophosphamide, 5FU, bleomycin, mitomycin-C, methotrex 등이 유효하다.관해율(response rate) - 4~40%② 복합제 항암화학요법(combination chemotherapy) : cisplantin, bleomycin, mitomycin, adriamycin을 기본약제로 하여 2~3가지를 배합하여 사용. 복합제 항암요법은 다른 약 제 들간에 상호 상승작용(synergism)이 있어서 단일제 항암요법보다 관해율이 높다. 즉, 한가지 약제에 저항성이 있는 암세포군이 다른 약제에는 예민할 수 있으며, 독성 중복이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약제를 선택하므로써 치유율을 향상시키게 된다.③ 동맥내 항암화학요법(intra-arterial chemotherapy) : cisplatin, bleomycin, mitomycin 등의 약제를 대동맥 하부 또는 내장골동맥내에 계속 주입한다.간 호1) 불안감 완화① 암의 단계와 가능한 치료에 대해 환자에게 정보를 제공한다.② 자궁적출술이나 다른 수술을 위해 환자를 준비시킨다.③ 자궁의 방사선치료를 위해 환자를 준비시킨다.2) 신체상 증진① 치료동안 정서적인 지지를 제공한다.② 옷이나 화장 등 가능한 방법을 통해 외모에 자신감을 갖도록 한다.③ 환자가 할 수 있다고 느끼는 활동이나 사회 활동에 참여하도록 권장한다.3) 통증완화① 처방대로 진통제를 투여하고 이에 따른 환자의 반응을 살핀다.② 심호흡, 연상법 등 편안감 증진을 위한 이환요법을 사용하도록 권장한다.4) 환자교육① 치료에 대한 반응과 암의 확산을 감사하기 위해 치료에 대한 일생 동안의 추후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한다.② 지역 안에서50.21mg/dL0.2~1.2▼ 영양실조, 단백뇨, 출혈UrineBlood(+)(+)(+)(+)-(-)(+) 화상 용혈 Malariaprotein(+)(+)(-)(+)-(-)(+) 빈혈, 심장질환, 신장질환 Traumaleuko(++)(++)(++)(++)-(-)(+) 요로감염, 신우신염임상검사 결과검사명날짜검사결과, 임상적 의의정의PAP smear5/12cervical cancer(편평상피세포암)자궁경부 세포진 검사로 자궁경부나 질에서 떨어져 나온 세포를 현미경으로 관찰하여 비정상 세포유무를 관찰초음파: 유방5/13특이소견 없음초음파 기기를 이용하여 유방 질환을 진단하는 검사, 유방에 멍울이 만져지거나, 혈성 유두 분비의 증상이 있는 여성에서 1차 검사로 추천할 수 있는 검사법Tumor-Marker검사: SCC5/1329.93(참고치 : 0.0~1.5)종양에 의해 또는 종양에 대한 인체의 반응으로 생성된 물질에 대한 검사urinary bladder cystoscopic biopsy5/13cervical cancer방광경을 이용하여 생체에서 조직의 일부를 메스ㆍ바늘로 채취PET5/15다른 부위에 유의한 국소부의 항진병소는 보이지 않음양전자를 방출하는 방사성 의약품을 이용하여 인체에 대한 생리·화학적, 기능적 영상을 3차원으로 나타낼 수 있는 핵의학 검사 방법 중 하나, 현재 각종 암을 진단하는 데 주로 활용되고 있으며 암에 대한 감별 진단, 병기 설정, 재발 평가, 치료 효과 판정 등에 유용한 검사8) 진단검사9) 치료계획과 치료방법? 최종 진단명 cervical cancer? 치료계획 : CCRT 진행하며 수술 F/E간호진단#1. 식욕부진과 관련된 영양부족#2. 질병으로 인한 수면장애#3. 침습적 처치와 관련된 감염위험성간호진단# 1. 식욕부진과 관련된 영양부족진단날짜5/19객관적 자료? 체중 감소 (5/12 : 55.1kg → 5/18: 53.9kg)? Lab결과5/135/165/18Alb2.912.123.01TP6.15.95.6IntakeOutput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