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학년도 겨울 계절학기 ‘영상문화의 이해’ 중간고사학과:학번:성명:1. 발터 벤야민은 예술작품의 원작에는 특별한 아우라(Aura)가 존재한다고 보았는데 디지털 이미지 시대에도 이런 아우라는 여전히 존재하는지,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논하시오.필자는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을 운영하는데 최근 채널 구독자로부터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와, 당신이 만든 영상은 정말 느낌있고 감성 있어요!” 비단 이런 이야기가 영상에만 적용되는 것일까.아우라의 사전적 정의는 예술 작품에서 흉내 낼 수 없는 고고한 분위기이다. 즉, 어떤 작품이 작품만의 고유함을 가지고 있을 때 나오는 것이다. 특히 작품의 희소성은 작품의 고유성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부분으로 아우라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현대 디지털 사회에서 작품의 희소성은 눈에 보기 힘들어졌다. 복제기술이 발달되지 않았던 과거와는 달리 현대 복제기술은 매우 발전하면서 같은 작품을 똑같이 찍어내는 것이 쉬워졌기 때문이다. 잘 만들어진 작품은 금세 누군가가 벤치마킹 해버린다. 좋은 아이디어는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결국 모든 이의 소유가 된다. 더 이상 희소성 때문에 만들어지는 아우라는 없어졌다고 생각한다.희소성 때문에 생기는 아우라는 없어졌지만, 다른 이유에서 나오는 아우라는 아직도 남아 있다고 생각한다. 디지털 시대의 아우라는 작가의 철학에서부터 나온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작품을 만드는 작가의 철학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시대가 왔다고 생각한다. 작가가 무슨 마음으로 작품을 만드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스티븐잡스가 만든 애플기기는 누구라도 가질 수 있지만 애플기기에는 아우라가 있다. 거기에는 스마트세상을 만들고자 한 스티븐잡스의 철학이 반영되어있기 때문이다. 디지털 이미지 시대의 아우라는 기존의 아우라의 개념과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분명히 아우라는 존재한다. 누가 이 작품을 만들었는지 그리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만들었고, 그래서 작품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가 바로 그 작품의 아우라라고 생각한다.작품의 아우라는 ‘철학의 반영’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작가의 철학을 반영의 기술을 통해서 작품 속에 내제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철학 없는 작품은 아우라가 없다. 작가의 깊이가 곧 작품의 깊이이고 생각이 작품 속에 내제시켰을 때 작품의 아우라가 생겨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이 곧 작품의 진정성이라고 생각한다.2. 응시개념의 변화를 설명할 수 있는 좋은 사례 한 가지를 선정하여 관련되는 이론과 더불어 설명하시오. (주의) 특정 광고를 분석하는 경우에 그 광고 이미지를 본 답안지에 삽입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미지가 여러 컴퓨터에서 제대로 보이는지 거듭 확인하고 제출해야 합니다. 채점할 당시에 이미지가 열리지/보이지 않는 경우에는 감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답안지와 이미지를 별도의 문서에 넣어서 압축해서 업로드하지는 마세요.윗 사진은 1991년에 만들어진 세실리아 바리가의 사진이다. 남성적 응시는 남성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며, 여성 관객들에 의해 전유되어 시각적 즐거움이나 레즈비언적 욕망의 대상이 될 수 있다. 그레타 가르보가 출연한 와 마를렌느 디트리히가 출연한 을 편집해 레즈비언의 욕망을 상징화하여, 원본필름의 지배적 이데올로기에 반대되는 해석을 제공한다.3.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일상을 촬영하고 이를 SNS 등을 통해 지인들과 공유하는 오늘의 사회에서 이미지의 생산과 소비가 갖는 의미는 무엇인지 본인의 견해를 서술하시오.“SNS는 저만의 브랜드이에요. 요즘 자기PR 시대이잖아요. SNS를 가지고도 자기만의 매력을 어필한다면 긍정적인 효과가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필자가 스포츠 인터넷 매거진 ‘더바스켓’에서 인터넷 기자를 했을 때다. 농구선수 A 씨를 인터뷰 하던 도중 인스타그램에 대해 질문을 던졌을 때 이런 답변이 나왔다.SNS가 발달하면서 과시적 소비가 뜨고 있다. SNS 소비는 연관 검색어의 역할을 하는 해시태그로 전세계에 게시물을 공유할 수 있어 영향력은 상당하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를 통해 사람들은 자신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인정 욕구를 충족하려 한다. “나 이렇게 잘 살고 있어”라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과시소비를 하기도 한다.우리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따라서 남들이 나를 인정해주는 맛에 세상을 산다. 삶은 남들의 인정을 받기 위한 투쟁, 줄여서 '인정투쟁(struggle for recognition)'의 연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 철학자이자 심리학자인 윌리엄 제임스(William James, 1842~1910)가 잘 지적했듯이, "인간의 행동을 지배하는 가장 기본적인 원리는, 다른 사람의 인정에 대한 갈구"다.과거엔 자기과시를 위해선 사람들을 직접 만나야 했고, 또 적절한 타이밍을 잡는 노력이 필요했지만, SNS는 그런 번거로움을 일시에 해소시켜준 '혁명'이나 다를 바 없다. '인정 욕구'에 굶주린 사람들이 SNS에 중독되지 않고 어찌 견뎌낼 수 있을까. 미국 사회학자 던컨 와츠(Duncan Watts, 1971~)는 페이스북과 같은 SNS의 성공엔 '노출증(exhibitionism)'과 '관음증(voyeurism)'이 큰 역할을 했다고 진단한다. 사람들은 자신을 표현하는 걸 좋아하는 동시에 그만큼 남들에 대한 호기심도 강하다는 것이다. SNS가 젊은층에게 압도적 인기를 누린 이유도 바로 그것이다. 자신의 정체성 만들기에 집중할 때인 젊은층은 크게 달라진 환경에서 이전 세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자기표현에 적극적인데, 바로 이런 정서가 SNS의 폭발적 성공을 견인했다.한국의 페이스북 이용에서 '인맥 과시용 친구 숫자 늘리기'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도 결코 우연이 아니다. 조선일보(2013년 7월 29일)는 "허울뿐인 '먼 친구'가 유행하는 이유는 페이스북 이용자들 사이에서 친구 추가 경쟁이 붙었기 때문이다. 페이스북 친구가 많을수록 인맥이 넓어 보인다는 생각에 친구 요청은 무조건 수락하고, 무작위로 검색된 이용자들을 추가한다. 글로벌 인맥을 과시하려고 외국인에게 다짜고짜 친구 요청을 보내기도 한다"며 다음과 같이 말한다.그러나 함부로 사생활을 공개할 수는 없기 때문에 이들을 모두 '먼 친구'로 설정하는 것이다. 이명진 고려대 사회학과 교수는 '인적(人的) 자본에 대한 지나친 과시욕이 사이버 커뮤니티로 번져 발생하는 현상'이라고 지적했다.어디 인맥 과시뿐이랴. 자신의 페이스북에 꾸준히 맛집 관련 사진을 남기는 조 모(35) 씨는 페이스북 친구들이 조 씨가 알지 못하는 맛집이나 고급 레스토랑에 갔다 온 사진을 올리면 괜한 질투심을 느끼곤 한다. 조 씨는 '친구의 페이스북에 여기가 어디냐고 댓글을 남겼더니 웬만한 사람은 다 가본 곳인데 왜 모르느냐고 은근히 핀잔을 주더라'며 '유행에 뒤처진 사람처럼 보일까봐 지금은 억지로라도 사진을 올리려 애쓰고 있다'고 말했다.최근 인기를 끈 'SNS 백태'라는 게시물은 이렇게 말한다. "미니홈피-내가 이렇게 감수성이 많다. 페이스북-내가 이렇게 잘 살고 있다. 블로그-내가 이렇게 전문적이다. 인스타그램(사진공유SNS)-내가 이렇게 잘 먹고 다닌다. 카카오스토리-내자랑+애자랑+개자랑. 텀블러-내가 이렇게 덕후(오타쿠)다" 등.영화평론가 최광희는 SNS에 이런 글을 올렸다. "우리는 모두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고 싶다. 그러려면 청중이, 관객이 필요하다. SNS는 많은 사람들에게 서로가 인생의 주인공임을 말하고, 서로의 청중이 되어주는 곳이기도 하다. 그러나 누구도 진짜 주인공이 아니고, 누구도 진짜 청중이 아닌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가끔 이 공간이 서글프다."이와 관련, 양성희는 「우리는 왜 SNS에 중독되는가? 아마도 온라인 인정투쟁 중」이라는 중앙일보(2013년 8월 17일) 칼럼에서 이렇게 말한다. "SNS에 만연한 편가르기식 설전에 지쳐 활동을 접는 이들도 있다. 그런데 떠날 때도 조용히 사라지기보다는 '퇴장의 변'을 밝힌다. 막상 완전히 떠나는 건 쉽지 않다. 대부분 금세 돌아온다. 이런 '중독자'들 덕에 페이스북 사용자만 이미 전 세계 11억 명이 넘는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본질은 '내 자랑', '내 과시'다. SNS가 바로 '온라인 인정투쟁'의 장이란 얘기다.
승부조작 근절에 관한 방안과 해결책목차Ⅰ. 승부조작이란? ---------------------------------------------------- 3Ⅱ. 승부조작의 심각성 ------------------------------------------------- 3Ⅲ. 종목별 사례 ? 농구 ------------------------------------------------ 3Ⅳ. 종목별 사례 ? 축구 ----------------------------------------------- 4Ⅴ. 근절 대책과 방안 ----------------------------------------------------5참고문헌Ⅰ. 승부조작이란?승부조작이란 스포츠에서 경기가 시작되기 전부터 경기 결과나 과정을 미리 결정한 뒤 이를 시행해 경기를 조작하는 것을 뜻한다. 승부조작은 스포츠에 대한 신뢰와 권위를 크게 훼손시키며, 때로는 구단의 규모 축소나 해체로 이어지기도 한다. 승부조작에는 도박과 베팅이 연루되어 있는 경우가 많지만 국가적인 규모의 승부조작의 경우 도박과 상관없이 자국의 대표팀을 다음 라운드에 진출시키기 위해 상대팀과 짜고 승부를 조작하기도 한다. 주된 원인은 도박이 연관되어 있거나, 특정 팀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기 위해서이다. 운동선수들은 승부조작을 해주는 대가로 도박가로부터 금전적을 이익을 얻을 수 있다. 1919년 월드시리즈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 선수들은 도박가로들로부터 돈을 받고 신시내티 레즈에게 고의로 패배했다. 블랙삭스 스캔들로 불리는 이 스캔들로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2005년까지 우승을 하지 못했다.Ⅱ. 승부조작의 심각성2012년 프로축구 승부조작에 가담했다가 영구제명 조처됐던 전 프로축구 선수 이경환(24)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프로축구 K리그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이씨가 지난 14일 오후 2시25분께 인천시 남동구 장수동 ㄱ아파트 15층에서 뛰어내려 땅에 떨어져 있는 것을 이 아파트 경비원 이아무개씨가 발견해, 병원으로 직원이 발견하고 119구조대에 신고했다고 밝혔다.Ⅲ. 종목별 사례 ? 농구2015년 2월, 자신의 팀 경기 결과를 맞히는 불법 스포츠 토토에 현직 프로농구 감독 A씨가 사설 베팅 사이트 여러 곳에 3억 원을 건 뒤, 승부 결과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 이미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 받은 승부조작 브로커와 불법 토토 업자의 진술을 확보하였다. 자료 화면에 나타난 경기장은 잠실 학생 체육관이다. 기사에 의하면 A 감독이 3, 4쿼터에 후보 선수들만 출전시키고 상대 팀에게 10점차 이상으로 패배시키는 방법으로, 2배 가까운 고배당을 챙긴 것에 대한 진술을 확보하였으며, 진술에 의하면 심지어 A 감독이 이미 이틀 전부터 배팅금을 요구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건을 전담한 서울 중부경찰서와 검찰이 빠른 수사를 시작하게 되었다. 후속 보도에서 문제가 된 현직 농구 감독의 실루엣이 공개되었고, 결국 출국 금지된 감독의 실명이 공개되면서 피의자는 전창진 감독으로 확인되었다.2013년 3월 5일, 의정부지방검찰청에서 남자 프로농구에서 승부조작 혐의가 발견되어 한 감독이 수사망에 올랐다는 기사가 났다. 기사 및 공중파 언론보도등으로는 약 3천만원을 브로커에게서 받은 뒤 에이스급 선수들을 게임에 고의로 출장시키지 않는 등의 수법으로 경기를 운영해 일부러 패배하였다고 한다. 본인도 직접 스포츠 토토를 구입하였다고.최초에는 감독의 이니셜인 K만이 알려졌기에, 많은 농구팬들은 강동희, 김진 감독 둘 중 하나를 용의자로 의심했다. 그리고 승부조작이 일어난 시점이 2년 전이고, 몇몇 언론에서 모자이크 처리한 후 게재한 자료화면이나 사진이 동부와 관련이 있다거나, 강동희 감독의 실루엣과 비슷하다는 이유로 강동희로 초점이 좁혀졌다. 무엇보다 이 날 김진 감독, 승부조작 K씨 황당 해프닝이란 기사가 뜨면서 남은 K씨는 강동희 단 한명만 남았다. 결국 다음날 3월 6일, 해당 감독은 강동희 감독으로 밝혀졌다. 3월 7일 의정부지검에 출석한 강동희 감독은 자기는 브로커와 금이 없다고 할 정도. 그리고 각 쿼터서 양측 총득점에 대한 조작을 이정도 수준으로 하는 정황을 보아 감독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이로 보면 상대팀 감독도 승부조작 가담 의혹을 제기할 수 있었겠으나 대한민국 검찰청에서 그 증거를 밝혀내지는 못한 모양이다. 승부조작의 내용인 즉 강동희는 경기 전 스타팅 멤버 중 4명을 자기 팀에서 실력이 떨어지는 편에 속하는 벤치멤버 선수들로 뽑아서 내보냈다는 점이다.# 농구가 5인제 스포츠라는 점을 감안하면 주전 1명만 내보내고 져주기 게임을 했으므로 승부조작으로 의심받을만 하다. 축구처럼 11명이 뛰는 스포츠에서 4명을 후보로 내보내는 것은 충분히 납득이 가지만 농구에서 4명을 후보로 보내는 것은 1명 빼고 전원 후보라 경기에 져도 상관없다라는 마인드로 경기에 임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강동희는 "이미 플레이오프가 결정되었기 때문에 주전들의 몸상태 관리를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였다."면서 승부조작 혐의를 부인했다.선수만 승부조작을 한 게 아니다. 심판도 그렇다. 2014년 중·고교 농구팀 코치와 학부모들로부터 시합 때 판정을 잘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대한농구협회 임원과 심판들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부산지법 형사합의5부(권영문 부장판사)는 이런 혐의(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된 전 대한농구협회 부회장 진모(62)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2천600만원, 농구심판 최모(35)씨와 오모(41)씨에게 각각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추징금 1천만원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최씨는 2010년부터 2년간 농구 지도자 7명으로부터 반칙인지 여부가 불명확한 상황에서 상대팀보다 유리하게 판정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식사비·목욕비·등 명목으로 1천만원을 받았고, 오씨는 2007년부터 5년간 같은 명목으로 13명의 농구지도자로부터 1천만원을 받은 것으로 검찰 조사에서 드러났다.Ⅲ. 종목별 사례 ? 축구2011년?5월 25일에?K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현역 선수 2명에 구속영장가 많았고, 또한 그의 차량 안에서 100만 원이 든 돈봉투가 발견되어 돈 문제와 관련이 있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었다.[3]?유서도 없이 발견된 100만원은 인천 선수들이 퇴임한?안종복?단장을 위해 마련한 이벤트 후에 남은 잔금으로 밝혀졌다.[5]?하지만?2010년부터 떠돌던 승부조작 소문이 조용히 돌고 불법 베팅?토토?사이트로 인해 몸살을 앓던 K리그가 자정을 시도하는 등 큰 사건이 터지지 않고 승부조작은 공공연한 사실로만 굳어졌다.2016년?5월 23일,?전북 현대 모터스의 스카우트로부터 2013년 경기 때 우호적인 판정을 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뒷돈을 받은 혐의(국민체육진흥법 위반)로 K리그 소속 심판 41세의 A씨와 36세의 B씨를 불구속 기소하였으며 또 이들에게 수백만 원의 뒷돈을 건넨 혐의로 스카우트를 불구속 기소 했다는 검찰의 수사 발표가 있었다. 2013년 각각 100만원씩 총 5차례의 뒷돈이 주어졌으며 매수된 심판이 진행한 2013 시즌 경기 목록은 아래 도표와 같이 8경기이다. 이 8경기에서 전북 현대는 3승 3무 2패로 승점 12점을 획득하였다.한편?최강희?감독이?국가대표팀?감독에서 복귀한 2013년 6월 30일 이후에도 8월, 9월, 10월 각각 100만원씩 세차례 뒷돈이 주어졌으며 구속된 심판들이 심판을 본 경기는 7월 7일 경기부터 10월 30일 경기까지 5경기이다. 또한 2013년 두차례 뒷돈을 수령한 류희선 심판이 이상한 소문이 돌아 전북 스카우트의 전화를 받지 않고 피했으나 2014년 7월경 경기 전날에 전북 스카우트가 다른 사람의 휴대폰으로 경기 잘 좀 봐달라는 내용의 통화를 하였다.이 후?전북 현대 모터스의 스카우트 개인의 일탈이라는 주장을 하였고 계속해서 공판이 연기되다가 2016년 9월 28일 유죄 판결로 종결되었다. 2016년 9월 28일, 전북 현대 모터스의 스카우트와 2명의 심판 모두 유죄 판결을 받았으며 재판 당시 판사는 '부정한 청탁은 꼭 명시적일 필요는 없고 묵시적으로도 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며 “공정성을 생명고,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이미 징계를 받았기 때문에 AFC의 징계는 이중징계라고 주장하며 스포츠 중재 재판소에 항소하였으나 2017년 2월 3일 스포츠 중재 재판소는 항소를 기각하였다.[10] 항소가 기각된 이유는 전북이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징계를 받았지만 이는 ACL과는 무관한 사항이고, 승부 조작에 가담한 이가 구단 직원이라는 점에서 책임을 피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결국 2017 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박탈 징계가 완전히 확정되었으며 전북 현대 구단도 이를 수용하였다. 심판 매수사건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스카우트가 2017년 6월 자살하였고 이로 인해 심판매수 사건은 다시한번 여러가지 의혹을 낳았다.Ⅴ. 근절 대책과 방안2016년 11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최근 체육계에서 잇따라 발생한 부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무관용 원칙'을 엄격하게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프로스포츠 5개 종목 8개 단체(한국프로스포츠협회, 한국프로축구연맹, KBO, 한국농구연맹, 한국여자농구연맹, 한국배구연맹, 한국프로골프협회,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는 29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프로스포츠 분야 부정행위 방지를 위한 개선안'을 발표했다. 문체부는 한국프로스포츠협회와 함께 지난 7월부터 언론계·법조계·학계 등 외부인사로 구성된 특별 전담팀(TF)을 운영해왔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부정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프로스포츠 8개 단체 사무총장 협의체를 구성하고, 해당 과제에 대한 프로스포츠 단체별 실행 방안을 보완해 최종 개선안을 마련했다. 이 개선안의 기본 방향은 부정행위에 대한 무관용 원칙 적용이 골자다. ▲프로스포츠 단체·구단·개인의 책임 강화 ▲부정 방지 시스템 구축 ▲스포츠 윤리교육을 통한 사전예방 강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일단 프로스포츠 단체들은 부정 행위가 프로스포츠의 근간을 해칠 수 있는 심각한 사안이라는 점에 동의했다. 단체·구단·개인이 함께 책임져야 한다는 부분에 합의하고 상벌위원회 운영방식다.
생활체육의 필요성3가지?1번 기출-(1)생리적 관점 : 현대 도시사회의 운동 부족의 인간에게 건강 증진과 체력을 육성할 필요가 있다.(2)심리학적 관점 : 걱정,우울증 등을 신체 활동을 통하여 발산시킴으로써 정서적 건강을 회복시키는데 기여한다.(3)사회적 관점 : 원만한 사회생활을 영위할수 있도록 돕는다.생활체육 프로그램 계획원리(5가지)-5번 기출-(1)목적의 이해 ? 기관의 철학에 부합되는지 검토(2)욕구조사단계 ? 참가자의 욕구와 흥미를 파악(3)목표설정단계 ? 욕구조사 자료의 분석을 통해 기관이 전개할 프로그램의 올바른 정책 방향 제시(4)프로그램의 계획 단계 ? 실제적 프로그램의 단계적 활동 시나리오를 계획(5)프로그램의 실행 단계 ? 공간확보 및 배열, 프로그램 강도, 참가자 등록, 프로그램 관련 직원의 구성 및 관리, 기타문제 등(6)프로그램 평가단계 ? 이미 제시된 활동 목표에 대한 경험효과를 측정하는 과정생활체육의 목적(5가지)-1번 기출-1.기분전환이나 즐거움을 충족시킴으로써 보람된 일상생활을 향유하게 하며 운동기능의 향상을 도모하여 건전한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게 한다.2. 여러 가지 운동을 합리적으로 실천하여 체력을 증진시키며,이를 통하여 건강을 유지하고 증진하도록 한다.3. 자율적으로 스포츠활동에참가하여 공명정대한정신과협동심,준법정신,책임감 등 민주적 생활태도를 함양한다.4.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증진시키며 자연과 접촉하여 올바른 우주관 및 인생관을 확립시킨다.5. 조화로운 신체적,정서적,사회적 발달을 꾀하고 급격한 현대사회의 변동에 슬기롭게 대처하여 나가게 한다.생활체육의 생리적, 심리적, 사회적 기능?2번 기출-(1)심리적 기능 : 질병예방, 치료(2)심리적 기능 : 긴장, 스트레스 완화(3)사회적 기능 : 타인과 융화,화합하는 기회 제공생활체육의 원리 5가지-2번 기출-(1)창조의원리(2)자발적원리(3)개성화의원리(4)목적의원리(5)평가의원리생활체육지도자의역할5가지-1번 기출-안내자, 지시자, 영향력행사자를 풀어서 5가지 설명생체지도자의 자질-2번 기출-(1)의사전달능력(2)활달하고 강인한 성격(3)도덕적 품성생체지도자의 기능3가지-1번 기출-(1)동료의식 및 응집성 조성(2)개인 및 집단 목표의 확인과 제시(3)목표활동을 위한 방법 및 절차의 개발농구의 효과(1)심동적 효과 ? 체력, 드리볼, 슛팅 능력이 요구(2)인지적 효과 ? 농구라는 게임의 특징을 이해하는 것에서(3)정의적 효과 ? 정서순화, 사회성 함양하는것에 대해바운드 패스 요령수비자의 자세가 높을 때 사용하며 받는 사람의 2/3 지점에 공을 바운드 시키는 것이 이상적이다피벗 지도 요령한발을 중심축으로 삼고 한발이 움직일 때 트리블링 파울이 일어나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