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태움 관련 기사들과 그와 관련된 나의 생각 및 해결방안21. 태움 관련 기사 3개이상 자료 수집 원자력병원 간호사 '태움' 논란 증폭한국원자력의학원 원자력병원 내 태움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휴가 사용 등 이유로 퇴직을 종용받고 결국 퇴사처리가 되는 등 사건에 대해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최근 원자력의학원 감사실은 A간호사 퇴직에 대한 B수간호사 폭언 및 갑질 행위 등 품위유지의무 위반여부를 파악했고 결국 B수간호사에게 경고조치를 내렸다. 징계 수준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실질적인 감사는 금년 초 진행됐지만 B수간호사의 이의신청이 있었고 관련 내용 기각되는 등 과정을 거치며 소요시간이 오래 걸린 사안으로 확인됐다.지난 8월1일부로 감사실의 감사결과가 인사총무부에 통보됐고 관련 내용에 대한 내부절차가 진행되고 있다.사건의 발단은 A간호사가 어머니 수술 때문에 하루 휴가를 신청했는데 근무표 상 나이트 근무여서 A간호사가 속상해하자 그의 아버지가 B수간호사와 통화를 했다는 것이 문제가 됐다.B수간호사는 통화 후 A간호사에게 ‘사표를 쓰라’고 종용했다는 것이다. 감사실에 제기된 민원 역시 동일한 의혹을 갖고 있다.감사실은 “B수간호사는 오랜기간 근무하고 있는 부서 상급자로서 서로 존중하며 수평적이고 강압적이지 않은 조직문화를 통해 건전한 간호현장을 만들어 나갈 책임이 있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다”고 결론을 내렸다.감사 결과, B수간호사는 A간호사를 향해 “니가 원하는게 뭐야. 지금 너가 나한테 원하는 게 뭐야, 니네 아빠한테 그렇게 이야기 해서, 니네 아빠가 그렇게 나한테 전화해서, 너한테 돌아가는 게 뭐야” 등의 말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또 A간호사의 퇴사 의사 표명에 “그래 그렇게 해, 사표 지금 써”라는 발언을 했음이 드러났다. 이는 강압적인 분위기로 상급자가 하급자에게 영향력이 행사됐다는 판단이다.아울러 B수간호사는 “A간호사에게 사표를 쓰라고 한 적이 없다”고 간호부장에게 허위로 메일을 보내 보고하는 등 행위를 했음이 드러났다.앞서 이번 사건은 원자력의학없이 민원 답변하는 등의 행위가 발생한 점에 대해 ‘기관 경고’를 받은 바 있다.결국 감사실은 “A간호사를 대상으로 태움 및 갑질을 했는지 B수간호사에게 ‘추가조사’를 통보 받는 결과를 초래하게 돼 기관의 위신이 손상됐고 직무완수 의무와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했다”고 밝혔다.한편, 의학원 인사규정 제18조(직무완수의 의무)에 따르면, 직원은 의학원의 사명을 명심하고 관계법령, 정관, 기타 제규정을 준수하여 상급자의 직무상 지시를 받아 양심적이고 성실하게 직무를 완수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또한 같은 규정 제21조(품위유지의 의무)에 따르면, 직원은 직무의 내외를 불문하고 품위를 손상시키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고 명시됐다. ray@dailymedi.com환자 앞 모욕 주고 일 못한다고 꼬집고…간호사 '태움' 여전(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지난해 대형병원 간호사의 극단적 선택으로 병원 내 가혹행위인 이른바 '태움'에 대한 경각심이 확산했으나 이런 관행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용노동부는 24일 국내 종합병원 11곳을 대상으로 한 수시 근로감독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근로감독은 노동부가 작년 4∼10월 근로 조건 자율 개선사업을 한 종합병원 50곳 가운데 권고 사항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병원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지난 2월 18일∼이달 14일 진행됐다.노동부는 "그동안 병원업계의 '태움' 관행이 사회적으로 논란이 돼왔는데 이번 근로감독 과정에서도 일부 병원에서 직장 내 괴롭힘 사례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한 병원에서는 수습 간호사가 업무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꼬집히고 등을 맞은 사례가 확인됐다.입사 직후 일을 능숙하게 못 한 간호사가 업무를 가르쳐주는 선배로부터 계속 폭언을 당한 사례도 있었고 간호사가 환자들이 있는 장소에서 선배로부터 인격 모욕적인 발언을 들은 사례도 있었다.노동부는 "직장 내 괴롭힘 금지 관련 개정 근로기준법 시행을 앞두고 전반적으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 마련 등이 더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일부터 시행된다. 개정법은 사업장이 취업규칙 정비 등으로 직장 내 괴롭힘을 자율적으로 예방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괴롭힘에 대한 처벌 규정은 없다.이번 근로감독에서 적발된 종합병원의 노동관계법 위반은 모두 37건에 달했다.특히, 간호사에 대한 연장근로수당을 지급하지 않는 등 임금 체불 관행이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다.노동부는 "연장근로수당 미지급은 감독 대상 11개 모든 병원에서 적발돼 이른바 '공짜 노동'이 병원업계 전반에 널리 퍼져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지적했다.한 병원은 3교대 근무 간호사가 환자 상태 등을 확인하기 위한 업무 인수인계 과정에서 발생하는 조기 출근과 종업 시간 이후 노동에 대한 연장근로수당을 지급하지 않았다. 이 병원은 직원 263명에 대해 1억9천여만원의 연장근로수당을 주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간호사는 근무시간보다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는 게 다반사인데도 대부분의 병원이 출퇴근 시간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지 않았다. 이 때문에 노동부는 병원 전산시스템에 대한 디지털 분석 등을 통해 연장근로 증거를 확보했다.업무와 관련된 필수교육을 근무시간이 아닌 시간에 해놓고 연장근로수당을 지급하지 않은 병원도 있었다. 이에 따른 피해자는 1천85명이었고 체불 규모는 1천여만원이었다.정규직 노동자에게 지급하는 수당을 비슷한 업무를 하는 비정규직에게는 주지 않아 비정규직 차별 금지를 위반한 사례도 다수 적발됐다. 한 병원은 정규직 약사에게 지급하는 조정 수당을 비정규직 약사에게는 주지 않았다.비정규직에게 최저임금에 못 미치는 임금을 주거나 서면 근로계약도 제대로 체결하지 않은 사례도 확인됐다. 한 병원은 비정규직에 대한 최저임금 위반으로 6천600여만원의 임금을 체불했다.근로감독 대상 병원의 체불 임금은 연장·야간·휴일수당 60억1천700만원, 퇴직금 9천300만원, 최저임금 6천600만원, 연차휴가 미사용 수당 4천100만원, 비정규직 차별 7천400만원 등 모두 62억9천100만원에 달했다.노동부는 "앞으로도 병원업계에 대해서는 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ljglory@yna.co.kr ‘땅콩회항’ ‘간호사 태움’ 대표적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으로 직장내 부당한 피해는 줄어들 것으로 기대직장내 괴롭힘을 방지하는 개정 근로기준법이 올 1월15일 공포됐고, 6개월이 지난 7월16일 시행됐는데, 시행 첫날에 9건의 직장내 괴롭힘 신고가 있었다.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으로 기업 곳곳에 숨겨져 있던 갑질행위 등 조직문화를 저해하는 관행 등이 앞으로 하나씩 외부에 알려질 것이다.근로기준법 제76조의2(직장내 괴롭힘의 금지)는 직장내 괴롭힘을 ‘사용자 또는 근로자가 직장에서의 지위 또는 관계 등의 우위를 이용하여 업무상 적정범위를 넘어 다른 근로자에게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로 정의했고, 이를 금지했다.또한 동법 제76조의3(직장내 괴롭힘 발생 시 조치)은 ‘직장내 괴롭힘 발생 시 누구든지 사용자에게 신고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직장내 괴롭힘 발생사실을 신고받거나 인지한 경우 지체없이 조사하고, 직장내 괴롭힘이 확인된 경우 행위자에 대한 징계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하며 피해 근로자의 의견을 수렴해 근무장소의 변경, 배치전환, 유급휴가 명령 등의 적절한 조치를 해야 한다’고 명시했다.최근 사회적으로 공분을 샀던 땅콩회항 사건, 모기업 회장의 직원 폭행, 간호사들 사이에서 군기를 잡기위한 일명 ‘태움’ 문화와 같은 사건들은 우리 사회에 직장내 괴롭힘이 얼마나 만연돼 있는지를 보여준다. 사진은 ‘땅콩회항’ 사건으로 지난 2015년 항소심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석방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사업주는 직장내 괴롭힘 발생사실을 신고하거나 피해를 주장한다는 이유로 해고 등 불이익한 처우를 해서는 안되며, 이를 위반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그렇다면 직장내 괴롭힘 기준이 무엇인지 유념해야 한다. 근로기준법에서는 세가지 요소를 판단기준으로 삼았다. ①직장내 관계 또는 지위의 ‘우때 평균적인 사람의 입장에서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업무환경을 악화시켰는지다. 이를 따져봤을 때 모두 해당이 된다면 직장내 괴롭힘이다. 이때 당사자의 관계, 행위가 행해진 장소 및 상황, 행위가 계속적인 것인지 등의 구체적인 사정을 참작해 종합적으로 판단한다.구체적으로 고용노동부는 직장내 괴롭힘 유형으로 ▲개인사 소문내기 ▲음주·흡연·회식 강요 ▲욕설·폭언 ▲다른 사람 앞에서 모욕감을 주는 언행 ▲정당한 이유 없이 연차 못쓰게 하기 ▲지나친 감시 등을 열거했다. 그리고 상시 근로자 10인 이상 사업장은 이런 행위를 예방하고, 이에 대해 징계를 내릴 수 있는 내용을 취업규칙에 반드시 넣어야 한다고 했다.최근 사회적으로 공분을 샀던 땅콩회항 사건, 모기업 회장의 직원 폭행, 간호사들 사이에서 군기를 잡기위한 일명 ‘태움’ 문화와 같은 사건들은 우리 사회에 직장내 괴롭힘이 얼마나 만연돼 있는지를 보여준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의뢰한 연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 10명 중 7명은 괴롭힘을 경험했을 정도다.이번에 시행되는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은 직장내 괴롭힘이 무엇인지 정확한 범위와 구체적 기준이 아직 명확하지 않다는 문제점도 있다. 그러나 이번 법시행으로 누구든지 직장내 괴롭힘 발생 사실을 알게 된 경우 그 사실을 신고할 수 있게 함으로써,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참고 견뎌야 하는 부당한 피해는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 (중기이코노미 객원=노무법인 원 김우탁 대표 노무사)2. 각 기사들의 태움에 대한 관점 (부정적 혹은 긍적적) 분석하기 객관적인 기사라고 할 수 있지만 내용은 간호사 태움에 관한 부정적인 면을 담고 있다. 이 기사는 A간호사가 B수간호사에게 당한 태움 사건, 감사실의 조치 결과와 의견을 사실 그대로 서술하고 있다. 마지막에는 감사실의 조치 결과, 의학원 인사규정 제18조(직무완수의 의무), 같은 규정 제21조(품위유지의 의무)를 들어 이번 간호사 태움사건은 B수간호사가 기관의 위신을 손상시켰고 직무완수 의무와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했다고 서술하며 부정다.
성장과정[500 자 이내]“가족으로부터 배운 배려하는 마음과 양보하는 자세”저는 확고한 교육관을 지닌 부모님 밑에서 자라났으며, 부모님께서는 늘 상대방을 배려하고 양보하는 공동체 생활을 저희 3남매에게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어렸을 적에 할머니께서 돌보아 주셨기 때문에 지금도 연세가 많은 어르신과도 이야기가 잘 통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의 이러한 점은 제가 병원에서 실습을 했을 때나 사회생활을 하는 데 큰 장점으로 작용하여 주변 사람들로부터 배려심이 많고 붙임성이 많다는 칭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부모님의 가르침대로 항상 상대방을 대할 때 배려와 양보의 자세로 대하고 내 주변 사람들에게 어려움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달려가 도와주는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기 위해 늘 스스로 다짐하며 노력해왔습니다. 어린아이에서 연세가 많은 어르신까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간호를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에서 펼치고 싶습니다.최종학교 재학시절 자신의 모습(경력이 있을 경우 경력위주 기술)[600 자 이내]“준비된 영어 실력과 핵심 기본 간호술기”글로벌 시대를 맞이하여 외국인 환자가 한 해 100만 명을 넘는 시대에 맞게 대학교 1학년 때부터 꾸준히 영어공부를 해왔고 지금은 영어 회화 공부에 중점을 두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학과 공부도 열심히 하였으며 방학 때 영어캠프, 영어 학원을 다니며 꾸준히 공부한 결과 토익 880점, 토익 스피킹 level 5라는 점수를 얻게 되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귀원에서 제가 필요한 일이 생겼을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준비된 간호사가 되겠습니다.간호인증 평가를 대비해 저는 매일 학교에 나가 9시간씩 핵심기본간호술기를 익혔습니다. 그 결과 저희 학교는 간호교육인증평가 5년 선정대학으로 최종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계속되는 연습이 힘들었지만 지금은 핵심기본간호술기를 어디든 가도 잘 해낼 자신이 있습니다. 간호사에게 가장 기본이 되는 핵심기본간호술기를 누구보다 열심히 익혔고 귀원에 입사할 기본적인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에서 가장 기본이 잘되어있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직무수행과 관련하여 자신의 장점과 보완점을 기술[600 자 이내]“엔도르핀”저의 가장 큰 장점은 다른 사람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준다는 것입니다. 저는 주위 친구들에게 항상 웃으며 먼저 다가갑니다. 이로 인해 주변 친구들과 사이가 원만하며 쉬는 시간이면 친구들은 저를 찾아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달라고 합니다. 저의 또 다른 장점은 어떤 일이든지 우선순위를 정하여 그에 따른 계획을 짜서 미리미리 하는 습관을 가진 것입니다. 저는 조별 과제나 개인 과제가 있을 때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여 가장 중요한 일부터 처리를 하고 미리 과제를 해놓습니다. 나중에 마감일에도 쫓기지 않고 과제를 여유롭게 할 수 있었고 성적 또한 좋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반면 저의 단점은 처음 만난 사람들에게 수줍음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처음 만난 사람에게 “안녕하세요”라고 먼저 밝게 웃으면서 다가가는 노력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러한 단점을 많이 극복하였고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의 간호사가 되어서도 단점이 있으면 그것을 극복하고 장점이 많은 간호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조직생활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덕목과 그 이유를 기술[600 자 이내]“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사람”조직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협동심과 책임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대학교 재학 기간에 00대학교 산학협력 선도대학 사업단에 주최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 어학캠프에 2번이나 참가하여 교육과정을 끝까지 이수하였습니다. 어학캠프 내에서 스터디 그룹의 조장을 맡아 활동하였는데 그곳에서 리더가 지녀야 할 책임감과 동료 간의 협동심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 당시 저희 조는 첫 시험에서 가장 낮은 성적을 받아 꼴찌를 하였습니다. 저는 조원들을 격려하며 뒤처지는 조원에게 매일 1시간씩 개인 과외를 해주었고 수업이 끝난 후 조원들과 2시간씩 복습을 하였습니다. 조원들도 성적이 오르니 재미있어 다 같이 즐겁게 방과후 수업을 하였고 서로 가르쳐주며 협동하였습니다. 그 결과 저희 조는 마지막 시험에서 1등이라는 쾌거를 얻었습니다. 만약 한 명이라도 낙담하고 팀의 분위기를 망쳤다면 이런 쾌거는 불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의 일원이 되어 제가 가진 리더십을 충분히 발휘하고 책임감 있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치료적 의사소통 적용 사례보고서실습기관:실습기간:담당교수님:1) 치료적 의사소통 기법에 대한 문헌고찰치료적 의사소통필요기술: 1)참여기술: 적극적으로 경청 및 관찰2)반응 기술: 대화술1. 참여기술▶ 신체적 참여 기술ㆍ정면으로 바라보기ㆍ개방적 자세ㆍ몸을 기울이기ㆍ눈맞춤ㆍ편안한 자세ㆍ이완된 분위기 조성▶ 심리/사회적 참여 기술적극적 경청을 통해 전달하려는 메시지의 내용을 파악하는 것으로 사용하는 언어 메시지와 비언어적 행동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효과적인 경청이 되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사용하는 단어가 내포하고 있는 의미와 감정을 파악해야 하며, 이때 단어는 사용하는 사람의 기준에 맞추어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1. 능동적 경청능동적 경청이란 들어야 할 내용을 들을 수 있도록 의식적이고 의도적으로 타인에게 주의를 기울이는 기술이다.Van Dersal(1974) 경청하는 중에 마음속에 지니고 있어야 할 세 가지 질문① 말하는 사람이 의미하는 것은 어떤 것인가?-내담자가 의미하는 단어의 개인적인 뜻이 무엇인지 파악② 말하는 사람은 어떻게 알고 있는가?-내담자에게 말하는 내용 뒤에 숨은 이유를 알아내야 함③ 어떤 것이 고려되지 않고 있는가?-내담자가 이야기 하는 것 중 상담가에 의해 잘못 이해되거나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이 없는지 생각하는 것경청을 위한 조건-이완된 상태이다.-말하는 사람의 말을 중간에 끊지 말고 말을 마치도록 기다려주며 판단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권위적인 느낌은 경청을 방해할 수 있다.적극적 경청은 말하는 것만큼 중요하며 비판적 사고와 내담자의 관점이 명백한 이해를 얻기 위한 반응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 적극적 경청에는 많은 요인의 통합과 상기가 포함되며, 신체자세, 몸짓, 눈물 같은 비언어적 신호는 전달된 메시지의 한 부분이다.경청자는 목소리 어조, 대화의 일시 멈춤, 메시지에 반응할 때 자신들의 직관적 느낌에 유의해야 한다. 적극적 경청기술을 발달시키는 방법의 하나는 자신을 경청하는 데서 시작된다.ㆍ당신은 메시지를 어떻게 전하는가? (듣기)ㆍ당신은 내담자의 메시지를 어떻게 해석하나? (이해)ㆍ해석한 메시지에 관련된 피드백을 주는가? (기억)적극적 경청 이점ㆍ메시지의 의미를 분별해 주고 결론을 유도하며 추론하도록 한다.ㆍ메시지를 이해하고 평가할 수 있게 한다.ㆍ긴장을 이완시키고 자아상과 자신감을 향상시켜 정체감을 형성한다.ㆍ가치정립을 돕고 문제해결능력을 강화시킨다.ㆍ문제를 정의하고 타인과 함께 하는 능력을 증가시키고 상호관계에서 공동체 의식을 조 장한다.2. 침 묵흔히 내담자들은 자기의 생각을 언어로 표현해야 될 것 같은 압박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다는 것을 알려주고 상담가가 먼저 침묵을 사용할 수도 있다.짧은 침묵은 내담자나 상담가에게 생각을 정리하는 기회를 준다.적당히 침묵을 사용하는 것이 치료적으로 큰 가치를 가졌지만 침묵으로 인해 불안을 느낀 경우는 서로의 불안 증상 및 느낌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야 침묵의 경험을 가치 있게 만들 수 있다.모든 언어적, 비언어적 의사소통의 관계에서 그렇듯이 침묵에서도 일관성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언어적으로는 이야기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면서도 방을 이리저리 둘러보고 꼼지락거리고 뭔가 바쁘다는 듯한 몸짓을 보인다면 이는 이중적 메시지 (double-bind message)를 보내는 결과가 되어 치료적이지 못하다.3. 개방적 질문내담자에게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방법으로서 특정한 주제에 대한 것이 아닌 광범위하고 일반적인 질문을 주는 것이다. 대답하고 끝내버릴 질문이라던가 좁은 내용의 질문을 하면 대화는 중단된다. “아프세요?”,“이것 좋으세요?”라는 질문에는 yes, no의 대답으로 대화가 끝나버린다.“저를 만나고 싶어 하셨다구요?”“하실 말씀이 없으신지요?”“무슨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요?”“어떻게 오셨지요?”이와 같은 개방적 질문은 내담자로 하여금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며 되도록 내담자가 이야기를 많이 하도록 도와준다.4. 수 용받아들이고 있다는 표현은 이해를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네, 이해할 수 있겠어요”,“네, 알겠습니다”,“그럼요”,“네....”,“저런, 그러시군요..” 등과 같은 언어적 방법으로도 표현할 수 있다.수용적인 태도는 내담자의 자신감을 증진시키고 수치감이나 죄의식을 느낄만한 내용을 꺼내면서 어색해할 때 유용하며 긴장감을 해소시키고 자유롭게 표현을 할 수 있게 한다. 수용을 동의나 칭찬과 혼동해서는 안 된다. 자신의 옳고 그른 판단에서 나오는 태도가 아니라든지 상대방의 상태를 있는 그대로 내가 받아들여주는 입장이다.내담자 : “나는 쓸모없는 기생충같은 존재입니다. 나는 죽고 싶어요.”상담가1: “다 잘 될 거에요. 하나도 걱정하지 마세요. 마음을 편안하게 하세요.” (일시적 안심)상담가2: “옳습니다. 제 생각도 그래요, 당신은 정말 죽을 수밖에 없을 거에요.” (동의)상담가3: “당신이 왜 쓸모없는 인간입니까? 나는 당신이 쓸모없는 인간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죽는다는 것은 말도 안돼요.” (이견)상담가4: “무슨 그 따위 생각을 하세요. 앞길이 구만리 같은 사람이 고작 한다는 생각이 그거에요? 참 당신 어머니가 불쌍하군요. 그건 아주 좋지 못한 태도에요. 당신을 믿고 시집 온 부인에 대한 책임도 있지 않아요?” (비난)상담가5: “그런 생각일랑 하지 말고 마음을 강하게 먹고 굳세게 사세요. 한번뿐인 인생인데.. ” (충고)상담가6: “당신은 무척 괴로운 심정이군요.” (반영)상담가7: “당신이 죽고 싶다는 심정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수용)5. 재진술내담자가 표현하는 주된 생각이나 사상을 반복해서 말해 주는 방법이다.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것은 아니며 주된 내용을 다시 말해 줌으로써 “나는 당신의 말을 듣고 있습니다.”라는 의미와 “제가 이해한 내용이 맞나요?”라는 의미를 전달하게 된다.6. 반 영반영은 내담자의 입장에서 내담자에게 관심이 있음을 나타내는 한 방법으로서 내담자의 말에서 표현된 태도, 주요 느낌, 내용을 상담가가 다른 말로 부언해 주는 시도로 볼 수 있다. 이 반영적 기법에는 느낌, 경험, 내용의 세 가지 영역이 있다.▶ 느낌 반영 (Reflecting Feeling)상담가가 내담자의 느낌을 자신의 견해를 섞지 않고 다시 표현해 주는 것으로 느낌 반영에서는 대화의 내용보다는 느낌을 초점을 두며 막연한 감정을 보다 분명하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느낌(feeling)은 분노와 사랑, 혐오, 공포, 공격과 같은 정서(emotion)보다 더 미묘하고 예민한 것이다. 이러한 느낌의 예로는 애정, 기쁨, 적의, 죄의식, 불안 등이다. 이러한 미묘한 느낌들은 말 뒤에 숨어 있는 경우가 많다. 치료자는 이러한 숨겨진 느낌을 찾아내어 내담자가 분명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다.느낌을 반영하기 위해서는 우선 내담자가 표현하고 있는 느낌이 무엇인지 결정하고, 이 느낌들은 명확히 서술하고, 효과를 관찰한 후 반영이 효과적이었는지의 여부를 판단한다. 느낌을 반영하는 것으로는 “말하자면, 그 사람이 몹시 싫으신 모양이군요.”, “그 사람은 항상 당신이 죄책감을 느끼게 만드는군요.”, “그 사람이 당신을 야단칠 때 화가 나지만 그 때문에 마음이 풀리기도 한다는 말씀이군요.”와 같은 반영을 하며, 그 상태를 분명하게 하고 상반된 감정을 표현하게 한다.▶ 경험 반영 (Reflecting Experience)경험을 반영해주는 것은 상담가가 관찰한 것을 피드백하는 것이다. 이 때는 상담가의 주관이 개입되지 않는다. 경험반영은 비언어적인 신체언어의 느낌 이상인 것이다. 예를 들어, 말의 속도, 깊이, 숨을 내쉬는 것, 한숨, 얼굴 붉힘, 자세의 변화, 그리고 힐끗 쳐다보는 눈초리 등에서 내담자의 느낌을 주시할 수 있다.신체적 언어가 포함될 때는 관찰한 행동을 먼저 서술하고 반영한다. 가령 “웃음을 띠고 계시군요.”, “당신은 정말로 그녀를 사랑하고 계시군요.”, “그렇지만 말씀하실 때마다 주먹을 꽉 쥐시는군요.” 등을 들 수 있다.▶ 내용 반영 (Reflecting Content)내용을 반영하는 것은 내담자의 근본적인 생각을 간결하고도 분명하게 다시 말해주는 것이다. 이 때 적절한 단어를 찾아서 내담자가 하고자 하는 내용을 분명하게 하는 데 있다. 어떤 경우에는 내담자의 말 가운데 중요한 단어 하나를 반복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서, “그 사람의 말 때문에 정말 속상했어요.”라고 할 때, 상담가는 “정말 마음이 상하셨군요.”라고 반응한다.실제로 대화할 때는 위의 두세 가지의 반영술이 섞여서 사용된다. 상담가가 반영술을 사용할 때 내담자는 자신이 이해되고 있음을 경험한다. 이것은 결국 자기 이해와 타인 이해에 도움이 되며 직접적인 효과는 내담자가 자신의 느낌을 인식하고 보다 효과적으로 표현하게 될 것이다.잘못된 반영술은 이외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고 판에 박힌 반응으로 상투적인 언사로 불성실한 느낌을 줄 수 있으며, 시기가 적절치 못하면 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없다. 즉, 내담자가 아직 받아들일 만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느낌에 대해 너무 깊이 파고들면 오히려 대화를 중단시키기도 한다.7. 한 주제의 내용을 이야기하도록 돕는다.8. 사건의 때와 순서를 명확히 알도록 한다.9. 관찰한 대로의 느낌을 표현한다.10. 바꾸어 말한다.11. 명확히 한다.12. 확인한다.13. 초점 맞추기14. 의견을 피드백한다.15. 유머16. 해석17. 요약3) 효율적인 치료적 의사소통 적용 사례보고서실습기관실습기간학 번성 명대 상 자배00연 령3세환아정보pneumonia상 황환아의 발달 특성환아와의 면담내용
자기소개서성장과정·가정환경“가족으로부터 배운 배려하는 마음과 양보하는 자세”어렸을 적 부모님의 농사일을 도와가며 힘들게 공부를 하였지만, 지금은 회사의 높은 자리에까지 올라가신 분이 있습니다. 바로 저희 아버지입니다. 아버지는 제가 힘들 때마다 “결과는 과정에 뒤따라오는 거란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 거라”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또한 어머니께서도 혼자 사는 삶이 아닌 더불어 사는 삶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특별한 가정은 아니지만 확고한 교육관을 지닌 부모님 밑에서 자라났으며, 부모님께서는 늘 상대방을 배려하고 양보하는 공동체 생활을 저희 3남매에게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어렸을 적에 할머니께서 돌보아 주셨기 때문에 지금도 연세가 많은 어르신들과도 이야기가 잘 통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의 이러한 점은 제가 병원실습과 사회생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고 항상 상대방을 배려하는 삶을 실천해왔습니다. 이러한 성장 과정은 제가 가천대학교 길병원에 입사하여서도 가치 있는 사회인으로 커 나가는 데에 큰 버팀목이 되어 주리라 믿고 있습니다.성격·장단점“엔돌핀”평소 잘 웃고 유쾌한 성격으로 친구들 사이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담당하고 친구들에게 항상 웃으며 먼저 다가갑니다. 봉사활동을 가거나 병원에서 실습을 할 때 이런 성격이 일을 하거나 사람들과 친해지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일도 꼼꼼하게 성실히 하고, 늘 웃으면서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제가 며느리로 딱이라고 하시며 ‘맏 며느릿감’이라는 별명도 붙여 주셨고, 먼저 시원시원하게 나서서 일하고 매일 웃으면서 다니는 저에게 ‘학생 참 성격 한 번 좋네.’라는 칭찬도 환자분들께서 많이 해주셨습니다. 하고 있는 것에 대해 확신을 못하는 경우 사소한 것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못합니다. 부족한 점을 장점으로 긍정적으로 승화시키는 것이 또 다른 저만의 특별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성격을 최대로 발휘하여 환자분들에게 늘 긍정적인 기운을 가지고 싹싹하게 다가가는 간호사, 나아가 상대방을 배려하고 사랑하여 전인간호를 할 수 있는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생활관·취미·특기생활신조는 ‘No pain, no gain.’입니다. 저는 이 세상 모든 일에는 배울 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살아가는 순간마다 배울 수 있는 점을 놓치지 않고 배워 실력을 쌓아나가다 보면 어느 순간에는 한층 성장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게 다가온 배움의 기회를 힘들다고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며 항상 노력하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간호학과로 진학하면서 문과 출신인 저에게 성인간호학은 공부하기가 매우 어렵고 부담스러운 과목이었습니다. 그러나 고교 생물학 자습서를 참고하고, 생리학 책을 찾아 읽어보는 등 어려운 만큼 더 열심히 노력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노력만큼 결과가 따라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공부 방법을 다시 되짚어보고 오답노트를 써가며 더 열심히 공부하였습니다. 그 결과 A라는 점수를 받을 수 있었고, 이 일을 통해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처럼 간호사가 되어서도 늘 부지런하게 배우고 노력하여 자신의 실력을 갈고 닦는 간호사로 발전하고 싶습니다.
자 기 소 개 서※본인의 성장과정 및 성격, 가족사항 및 임용 후 근무 계획 등을 중심으로 작성하시오.어렸을 적 부모님의 농사일을 도와가며 힘들게 공부를 하였지만, 지금은 회사의 높은 자리에까지 올라가신 분이 있습니다. 바로 저희 아버지입니다. 아버지는 제가 힘들 때마다 “결과는 과정에 뒤따라오는 거란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 거라”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또한 어머니께서도 혼자 사는 삶이 아닌 더불어 사는 삶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특별한 가정은 아니지만 확고한 교육관을 지닌 부모님 밑에서 자라났으며, 부모님께서는 늘 상대방을 배려하고 양보하는 공동체 생활을 저희 3남매에게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어렸을 적에 할머니께서 돌보아 주셨기 때문에 지금도 연세가 많은 어르신들과도 이야기가 잘 통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의 이러한 점은 제가 병원실습과 사회생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고 항상 상대방을 배려하는 삶을 실천해왔습니다. 이러한 성장 과정은 제가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에 입사하여서도 가치 있는 사회인으로 커 나가는 데에 큰 버팀목이 되어 주리라 믿고 있습니다.평소 잘 웃고 유쾌한 성격으로 친구들 사이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담당하고 친구들에게 항상 웃으며 먼저 다가갑니다. 봉사활동을 가거나 병원에서 실습을 할 때 이런 성격이 일을 하거나 사람들과 친해지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일도 꼼꼼하게 성실히 하고, 늘 웃으면서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제가 며느리로 딱이라고 하시며 ‘맏 며느릿감’이라는 별명도 붙여 주셨고, 먼저 시원시원하게 나서서 일하고 매일 웃으면서 다니는 저에게 ‘학생 참 성격 한 번 좋네.’라는 칭찬도 환자분들께서 많이 해주셨습니다. 하고 있는 것에 대해 확신을 못하는 경우 사소한 것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못합니다. 부족한 점을 장점으로 긍정적으로 승화시키는 것이 또 다른 저만의 특별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성격을 최대로 발휘하여 환자분들에게 늘 긍정적인 기운을 가지고 싹싹하게 다가가는 간호사, 나아가 상대방을 배려하고 사랑하여 전인간호를 할 수 있는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간호사가 되어 아프거나 불편한 몸을 이끌고 병원을 찾아오는 모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벗이 되고 싶었습니다. 학교생활에서도 항상 상대방을 배려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어려움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달려가 도와주고 위로할 줄 아는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해왔습니다. 때로는 실패하는 경험을 했었지만 다음에 실패한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용기를 내고 다시 도전하여 이전보다 더 나은 성과를 얻음으로써 자신감을 가지고 일을 더 잘 수행할 수 있었고 이로 인해 도전정신을 배우며 한 번 더 성장했습니다. 이해심과 배려심 그리고 건강한 정신과 신체로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에서 따뜻하고 건강한 간호사, 봉사, 애국이라는 사명 아래 함께 발전해 나가는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제 간호목표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환자에게는 소통하는 간호사, 동료들에게는 함께 일하고 싶은 간호사’입니다. 첫 번째로는 환자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환자 중심의 간호사가 될 것입니다. 환자와 소통을 통해 질병은 물론, 환자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마음까지 보살펴 줄 수 있어야 진정한 간호사라고 생각합니다. 환자의 건강을 위해 사소한 환자의 말이나 행동도 놓치지 않고, 늘 따뜻하고 웃으며 긍정의 힘을 내뿜는 간호사, 환자에게 편안하고 신뢰감을 주는 간호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간호사가 될 것입니다. 두 번째로는 함께 일하면 즐겁고 많은 도움이 되는 간호사가 될 것입니다. 4년 동안 배운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최고의 역량을 발휘해 동료들에게 인정받고, 신규 간호 교육 프로그램과 간호 QI 활동으로 간호 전문성을 향상시킬 것입니다. 또한, 동료 간호사와 선?후배 간호사와 잘 소통하고 그들의 생각을 존중할 줄 아는 간호사가 되어 후배들이 저를 믿고 잘 따라올 수 있도록 그들의 본보기가 되겠습니다. 동국대학교 경주병원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간호사, 사랑과 정성을 담아 환자에게 최상의 간호를 평생토록 실천할 것을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