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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자이야기와 인성 필기정리
    ◎도자기란? 흙(점토)으로 원하는 현상을 만들고 말린다음 그위에 유약을 입혀서 높은 온도에 구운 것을 말한다.◎도예의 분류전승도예 1)토기 2)청자 3)분청사기 4)백자(진사-녹슨구리를 곱게 갈아서 그리면 빨간색으로 청사-코발트 ?사 총 3대색)현대도예 1)공예도자 (생활도예) 수작업으로 꽃병 그릇 항아리 등등을 만드는 것2)조형도자(용도는 거의 없고 아름다음을 추구)3)산업도자(주로 생활도예로써 대량생산 다 찍어내서 만든다)4)환경도자(도자기 조각품 및 벽화 설치도예) ex) 솟대5)전위도자(기존의 예술형식을 부정하고 새로운 것을 추구)◎도자기 분류도자기분류소성온도수분흡수상태소리제품토기700~1000도23%이하둔탁한소리시루,토관화분,기와,빗살무늬토기,테라코타도기1100~1200도15%이하탁한소리위생도기(세면대,좌변기),내장타일,장식제품자기1200~13000.5%이하금속성의 맑은소리고급식기공예품, 전자기외장타일, 전기시설용품,본차이나청기와특수자기1400~18000.5%이하금속성의 맑은소리특수전기용품, 내열성용품,기화학용품⇒소성온도로 토기,자기,도기를 분류하고, 온도가 높은 타일일수록 수분흡수상태가 줄어들고 깨질위험도 줄어든다.◎흙의 종류분청토(철분 3%함유) 청자토(철분 2%함유) 옹기토(철분 5%함유) 백자토(철분0%함유 그래서 하얀색임)◎도자기를 만들려면 1.불순물이 없어야 하고 2.점력이 없어야 하고 3.가소성(어떠한 형태를 만들었을 때 그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 있어야함 4. 내화도(불에 견디는 힘)가 있어야함강줄기에 쓸려서 깎이고 풍화되고 바다에 퇴적되면 점토ex) 무안, 고창, 강진지역1차점토 보다 더 많이 풍화되어 퇴적되므로 불순물이 더 많다따라서 내화도는 더 낮고 입자가 작다.↖◎화산→화강암→고령토(1차점토)→점토(2차점토)↘함양지역, 지리산자락에 화강암이 퇴적,내화도 높음 불순물은 적다 입자가 크다도자기로 만들려면 카울린 첨가.◎유약잿물이 들어가서 반짝거림, 매용제가 반드시 들어가야함 왜내하면 1200~1300에서 녹게 만들어 줘야하기 때문에재는 2600도에서 녹음 그러나 장석이랑 만나면 잘 녹여줌.유약은1.바르는 목적은 광택을 주어 제품을 아름답게 하고 강도를 높이기 위해서2.표면을 반질반질하게하여 더러워지는 것을 방지한다.3.흡수설을 없애며 물이나 화확용품에 대한 저항성을 증진시킨다.즉, 도자기란 옛날에 왕들은 도자기를 돌로 깎아서 사용함 그러나 돌을 깎는 것은 모양을 내기가 힘듦 그래서 픙화 된 돌 즉, 흙을 적당한 비율로(장석,규석,점토)해서 24%정도 물을 가함 그러면 딱 만들기 쉽게 만들어짐. 그 다음에 초벌 후 유약을 바르고 다시 가마에 불을 떼고 자화시킴(흙이 익어가는 것을 뜻함)으로 물을 새지 않게 돌맹이 처럼 만들어 쓰는 것◎도자기 제조과정제토(흙을 만들기)→성형(형태만들기)→건조→장식→초벌구이(800도)→시유(유약바르기)→재벌구이(1200~1300도)제토란?점토를 선택해서 제토하고 수비하여, 점투의 점력 증강을 위해 오랜시간 실온에서 숙성시킨다. 성형직전 꼬막밀기(반죽)을 하여 점토 내 공기층이 없도록하고, 점토질을 성형 시 좋도록 만든다. 그러나 오늘날은 흙 공장에서 볼밀,휠타프레스 등의 기계를 이용하여 여러 종류의 흙(청자토, 분청토, 백자토, 산청토, 조합토, 옹기토등)울 생산하면 도예작가들은 본인작업에 필요한 흙을 구입해 진공 토련기로 토련을 해서 숙석 시킨 후 사용한다.성형이란?가장 기본적이며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성형방법은 코일성형,물레성형이다. 물레는 발 물레에서 전기물레 혹은 자동 물레 등으로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으며 손 성형 방법도 많이 개발되어 핀칭, 코일링, 판상, 속파기 기법들을 사용한다. 산업도자에서는 자동물레, 주입성형, 압축성형, 압착성형 등이 널이 사용되고 있다.수작업 -핀칭기법) 송편 빚듯이 구멍을 뚫어서-코일링 기법)빗살무늬토기,대표적인 방법,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할 수 있음-판상기법) 흙을 밀대로 밀어서 만드는 기법-속파기 기법) 안에 속을 파서 굽는 기법물레성형-물레성형-산업도자 - 자동물레 ex)국그릇, 밥그룻- 주입성형 ex)꽃병, 주전자, 좌변기, 세면기- 압축성형 ex)손잡이- 압착성형 ex)찍어서 만드는 방법건조란?6%수축되는 과정에서 금이 가기 쉽게 때문에 금이 가지 않게 잘 건조 시켜야함성형물은 서서히 건조해야함 되도록 안쪽 바깥쪽 똑같이 말려 줘야함 점토 입자간의 틈은 불규칙적이지만 모세관으로 되어있으므로 내부의 물은 이 모세관을 통하여 표면으로 이동되고 계속 증발한다. 이때, 잘 못 건조하면 갈라지거나 파손되므로 주의!!!장식이란?1차장식(성형직후 혹은 건조과정에 행해지는 조각,투각,삼각의 기법)2차장식(초벌구이 후 안료를 사용해 그림을 그리는 방법)3차장식(재벌구이 후 전사지를 부착하거나 그림을 그린후 3차소성을 하는 방법)↘ 그림이 그려져 있는 종이인데 이게 녹으면서 도자기에 그림이 새겨짐초벌구이란?1800도 정도 10시간정도 서서히 올려야함. 1%수축 2~3일 정도후 천천히 빼야함초벌구이는 애벌구이라고도 하며 800도 전후 그림을 그리기 편리하거나 유약을 입히기 용이하도록 하기 위해서 초벌구이를 하며 초벌구이를 하지 않으면 파손율이 높아져 유약의 색상도 좋지 않다.시유란?유약처리방법과 불의조절차이에 따라 같은 유악을 가지고도 작가마다 다르게 나올 수 있다. 사유방법으로는 유약에 담그기 스프레이건을 사용해 분무시유하기 유약을 흘려서 입히기 붓으로 바르기 등이 있다. 유약을 바르는 목적은 강도를 높이고 표면에 광택을 주어 아름답게 하여 미적장식효과를 높이고 오염을 방지한다.재벌구이란?본구이 참구이라고도 함. 8%로수축 2~3일정도후 천천히 빼야함.마지막 단계이므로 절적한 온도와 방법이 잘못되면 작품을 망치게 되므로 전 과정에서 가장중요. 작가의 의도에 따라 전기가마, 가스가마, 기름가마, 전통장작가마, 라쿠가마, 노천소성 등어떠한 가마화 소성방법을 선택하느냐에 EK라 그 결과 역시 다양하다. 1200~1300(14시간정도 되어야 가능)도 사이이며 노천소성, 라쿠가마는 900~1000도 소성방법으로는 산화소성, 환원소성, 중성소성이 있다.-산화소성: 산소를 충분히 공급시켜 사용연료를 완전히 연소시켜 가마 속을 맑게하여 소성하는 방법-환원소성:사용연료의 양을 많게 하고 산소공급을 적게하여 불완전 연소를 시키는 소성방법⇒이 결과로 가마내에 생긴 탄소가 소지와 유약에 들어있는 금속 산화물의 산소와 결합해서 이들을 환유시키고 색깔도 변화시킨다.-중성소성: 산화소성과 환원소성의 중간※고온 입자일수록 수축은 더욱 많이되고 total 10~20% 평균 거의 15%수축되어 진다.◎옹기토기 → 도기 → 자기↘ ↘높은 온도발견 유약발견옹기란?잿물을 입히지 않고 구운 질그릇과 잿물을 입혀서 구운 오지그릇울 모두 이르는 말인데, 일반적으로 잿물유약을 입혀 갈색의 빛깔이 나는 그릇을 말한다.옹기분류태도유약굽는방법소성온도질그릇찰흙(유색토)검댕이(연기)단벌600~800도푸레독찰흙(유색토)검댕이 +소금단벌800~900도옹기 (광도 안나고 반짝거리지도 않음)찰흙(유색토)잿물(약토+나무재)단벌1000~1200도오지백토(내화도가 높음)오짓물(철분+석간주+망간)두벌1300도이상◎옹기의 시작▷조선시대초부터 장류, 젓갈류, 김치, 발효음식 등을 잠가 보관하는데 사용▷조선시대 음식사를 보면 식품을 얻기위해 18세기부터 어업이 발달되어 명태에 소금을 절여먹었고, 19세기 부터는 멸치젓을 담고 오늘날과 같은 김장배추를 담가 먹었다.◎옹기의특징※오직 잿물 유약만 발라야함.1)통기성-숨쉬는그릇2)방부성3)쓰임의 다양성4)자연으로의 환원성1)통기성 ⇒ 숨을 쉬게 할려고 유약을 바르지 않는다 따라서 광이 나지 않고 약토+나무재만씀옹기유약은 약토와 재만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소성을 하면 얇은 유리지 막이 생겨 물을 새지 않게 해준다. 또 소지 속에 있는 작은 모래 알갱이 사이로 숨구명들이 있는데 이를 막지 않으므로 숨을 쉬는 용기가 되는 것이다. 또 시유후 손가락으로 그리는 것은 장식효과는 물론 숨구멍을 트여주는 효과도 얻게 된다.2)방부성 ⇒ 태토자체에 연이 있는데 이것이 방부제 역할을함.옹기는 숨쉬는 것 이외에도 발효식품의 저장용기로도 적합한데 그 이유는 방부성 e 때문이다. 소성과정에서 연료로 사용하는 나무가 가마 속에서 연소할 때 탄소와 연기가 옹기그릇에 흡수 되는데 이것이 방부성을 갖게 한다. 또 옹기는 다음 해 농사에 쓸 종자 씨앗을 썩지 않게 하는 방부성 효과 때문인 것 같다.
    학교| 2019.06.03| 6페이지| 2,500원| 조회(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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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버스간의 환승제도 도입의 필요성 및 만족도 조사
    목 차Ⅰ. 서론1. 조사연구의 배경2. 조사연구의 목적Ⅱ. 선행연구 고찰 및 가설설정1. 선행연구2. 가설설정Ⅲ. 조사설계1. 조사대상2. 변수설정3. 설문지구성Ⅳ. 분석결과Ⅴ. 결론 및 시사점1. 연구조사의 요약 및 시사점≪ 천안시 대학생의 대중교통 만족도와지하철-버스간의 환승제도 도입의 필요성 및 만족도 조사 ≫Ⅰ. 서론0. 조사연구의 배경대부분의 사람들은 특히 필자의 연구대상인 대학생들은 더 더욱 대중교통을 활발히 이용 하고 있다. 천안시에는 매우 다양한 대학들이 존재 하고 있고 그만큼 많은 대학생들이 천안의 대중교통을 이용 하고 있다. 따라서 주위에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사람들을 보았을 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불만은 교통수단간의 연계 및 환승과 관련된 불만이 가장 많아 보였다. 그리하여 대중교통의 연계 및 환승과 관련된 기존의 문헌들과 기사를 찾아본 결과 교통수단간 연계 및 환승에 대한 불만이 실제로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 게 되었다. 그 주요 이유로는 대중교통이용자의 대부분이 목적지에 도달하기까지 적어도 한번 이상의 환승을 하고 있으며, 환승거리가 멀고 연계수단의 대기 시간이 과다하다는 것으로 조사되어지고 있다. 따라서 필자는 천안시 대학생들에게 설문지를 돌려 천안시에 대중교통에 대한 만족도는 어떠한지 조사하고 그에 따라 천안시에도 버스- 지하철 간의 연계 및 환승제도가 도입될 필요성이 있는지 보기 위해서 이 연구를 조사 하게 되었다. 또한 필자가 서울시와 같이 대도시의 지하철-버스의 대중교통 수단 간의 연계 및 환승을 직접 경험해본 결과 시간이나 비용측면에서 매우 편리함을 느껴 이 제도가 대학생들이 많고 버스비도 비싼 천안시에 필요하지 않을까? 도입되어진다면 긍정적인 측면이 많지 않을까? 라는 개인적인 관심에 의해서도 이 연구를 조사 하게 되었다.1. 조사연구의 목적첫째, 대학생들의 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하기 위해서둘째, 천안시에 지하철-버스간의 연계 및 환승제도의 필요성 여부에 대해서 알아 보기?1성별귀하의 성별은 무엇입니까?1문항문항문항수대중교통 이용비용지금 현재 일주일 용돈 중 평균 몇 %가 대중교통비로 들어가고 있습니까?1대중교통 이용시간일주일 평균 몇 시간의 대중교통을 이용하십니까?1지하철-버스간의 연계 및 환승제도에 대한 만족도지하철-버스간의 환승제도 이용경험서울시와 같이 지하철-버스간의 환승제도를 이용해 본 경험이 있으십니까?1이용경험 존재 시 만족도위의 질문에 예라고 답했다면 이용 시 만족하였습니까?1제도의 도입 예상 시 비용 측면만약 천안시에 지하철-버스간의 환승제도를 도입한다면 용돈 증 몇%가 대중교통비로 들어갈 것으로 예상합니까?1제도의 도입 예상 시 시간 측면만약 천안시에 지하철- 버스간의 환승제도를 도입한다면 일주일 중 몇 시간의 시간이 절약될 것으로 예상합니까?1Ⅳ. 분석결과※ 다중응답 빈도분석$대중교통수단빈도응답케이스퍼센트N퍼센트$대중교통수단a지하철4340.2%72.9%기차43.7%6.8%시내버스4340.2%72.9%시외, 고속버스1110.3%18.6%자가용10.9%1.7%택시54.7%8.5%합계107100.0%181.4%⇒ 단국대 학생들의 등하교 시 주로 이용하는 대중교통의 수단에 대해서 분석을 해본 결과 총 49명에게 설문지를 작성 하였지만 2개를 선택가능하게 함으로써 107개의 응답결과가 나왔다. 응답 결과를 살펴보면 지하철과 시내버스가 각각 43명 40.2%로 가장 많았고, 시외, 고속버스가 11명 10.3%로 그 다음으로 많았고, 택시가 5명 4.7%, 기차가 4명 3.7% 자가용이 1명 0.9%의 순으로 많은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따라서 단국대 학생들은 대부분 등하교시 교통수단으로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지하철에 43명이 응답하였고 버스에도 43명이 응답한 것을 볼 때 지하철을 타고 와서 버스로 갈아타는 사람이 100%라고는 할 수 없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 개의 교통수단을 같이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빈도분석본 등하교 수단을 이용할 시 걸리는 등하교이 반드시 필요한 대중교통 수단이라는 것을 알 아 낼 수 있었다. 또한 비용이 저렴해서 이용한다는 사람이 가장 적었기 때문에 이것은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하는데 비용이 많이 든다는 사실도 유추 해 낼 수 있었다. 이런 사실을 유추해 보았을 때 천안시에 버스-지하철간의 연계 및 환승제도를 도입시킨다면 비용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된다.본 등하교 교통수단의 전반적인 만족도는 어떠합니까?빈도퍼센트유효퍼센트누적퍼센트유효매우 만족함35.15.15.1만족함711.911.916.9보통이다2542.442.459.3불만족함1932.232.291.5매우 불만족함58.58.5100.0합계59100.0100.0⇒ 단국대 학생들의 등하교 교통수단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 어떠한지에 대한 분석을 해본 결과, 보통이다가 25명 42.4%로 가장 많이 나왔고 그다음이 19명 32.3%로 불만족함이 많이 나왔다. 그 다음이 차례대로 7명으로 만족함이 11.7% 이고 5명 8.5%로 매우 불만족함이 마지막으로 3명 5.1%인 매우 만족함이 가장 낮게 나왔다.따라서 결론적으로 보통이 가장 많이 나오긴 했지만 매우 만족함과 만족함을 합친 비율보다 매우 불만족함과 불만족함을 합친 비율이 많이 나왔으므로 전반적인 대중교통에 대한 만족도가 다소 불만족하다는 결론을 도출 해 낼 수 있다. 그러므로 대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지하철과 버스의 대중교통 만족도를 올려야 할 필요성을 제기 할 수 있다.서울시와 같이 지하철-버스간의 환승제도를 이용해본 경험이 있으십니까?빈도퍼센트유효퍼센트누적퍼센트유효예5084.784.784.7아니요915.315.3100.0합계59100.0100.0위의 질문에 예라고 답했다면 이용 시 만족하였습니까?빈도퍼센트유효퍼센트누적퍼센트유효매우 만족함3366.066.066.0만족함1020.020.086.0보통510.010.096.0불만족함12.02.098.0매우 불만족함12.02.0100.0합계50100.0100.0⇒ 단국대 학생들에게 서울시와 같이 지하철-버스간의 환승제도를버스를 살펴보았을 때도 마찬가지로 10%미만의 비율이 매우 낮게 나왔고 30%이상의 비율이 가장 많이 나온 것으로 보아 용돈 중 많은 비율이 대중교통비로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러므로 지하철과 버스의 연계 및 환승제도가 도입된다면 긍정적으로 생각 할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는 것 또한 유추해 낼 수 있었다.$대중교통수단*만약 천안시에 지하철-버스간의 환승제도를 도입한다면 용돈 증 몇%가 대중교통비로 들어갈 것으로 예상합니까? 교차표만약 천안시에 지하철-버스간의 환승제도를 도입한다면 용돈 증 몇%가 대중교통비로 들어갈 것으로 예상합니까?합계5%미만5%이상~10%미만10%이상~20%미만20%이상~30%미만30%이상$대중교통수단a지하철총계217221143전체중%3.4%28.8%37.3%1.7%1.7%72.9%기차총계022004전체중%0.0%3.4%3.4%0.0%0.0%6.8%시내버스총계415213043전체중%6.8%25.4%35.6%5.1%0.0%72.9%시외,고속버스총계1351111전체중%1.7%5.1%8.5%1.7%1.7%18.6%자가용총계100001전체중%1.7%0.0%0.0%0.0%0.0%1.7%택시총계221005전체중%3.4%3.4%1.7%0.0%0.0%8.5%합계총계621283159전체중%10.2%35.6%47.5%5.1%1.7%100.0%⇒ 단국대 학생들에게 만약 천안시에 지하철-버스간의 환승제도를 도입한다면 용돈 중 몇 %가 대중교통비로 들어갈 것이라고 예상하는지에 대한 답변을 대중교통별로 분석한 결과, 우선 전체적으로 보면 10%이상~20%미만이 28명 47.5%로 가장 많았고, 5%이상~10%미만이 21명 35.6%로 두 번째로 많았다. 그 다음 차례대로 5%미만이 6명 10.2%이고 20%이상~30%미만이 3명 5.1%이고 30%이상이 1명 1.7%로 가장 낮게 나왔다. 또한 가장 응답비율이 높았던 지하철과 버스를 따로 분석을 해보면 지하철은 10%이상~20%미만이 22명으로 가장 높게 나왔고 그다음 5%이상~10%미만이 17명으로시간미만이 1명으로 가장 적은 비율을 나타냈다. 시내버스의 경우 10시간이상이 21명으로 가장 많이 나왔고 그 다음이 5시간이상~8시간미만이 10명으로 두 번째로 많이 나타났다. 그 다음 차례대로 3시간이상~5시간미만이 6명, 1시간이상~3시간미만이 5명, 1시간미만이 1명으로 낮은 비율을 나타냈다.따라서 결론적으로 전체적인 대중교통수단의 일주일 평균 시간을 보면 5시간 이상의 비율이 3시간미만의 비율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으므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많은 시간을 쓴다는 사실을 알아 낼 수 있었다. 마찬가지로 지하철과 버스의 경우도 5시간 이상의 비율이 3시간미만이 비율보다 높게 나타났다. 그러므로 지하철과 버스의 이용시간을 줄일 필요성을 제기 할 수 있다.$대중교통수단* 만약 천안시에 지하철-버스간의 환승제도를 도입한다면 일주일 중 몇 시간의 시간이 절약 될 것으로 예상하십니까? 교차표합계만약 천안시에 지하철과 버스간의 환승제도를 도입한다면 일주일 중 몇 시간의 시간이 절약 될 것으로 예상합니까?1시간미만1시간이상~2시간미만2시간이상~3시간미만3시간이상~4시간미만4시간이상$대중교통수단a지하철총계431518622전체중%72.9%25.4%30.5%10.2%3.4%3.4%기차총계431000전체중%6.8%5.1%1.7%0.0%0.0%0.0%시내버스총계431221622전체중%72.9%20.3%35.6%10.2%3.4%3.4%시외,고속버스총계1144300전체중%18.6%6.8%6.8%5.1%0.0%0.0%자가용총계110000전체중%1.7%1.7%0.0%0.0%0.0%0.0%택시총계532000전체중%8.5%5.1%3.4%0.0%0.0%0.0%합계총계592224832전체중%100.0%37.3%40.7%13.6%5.1%3.4%⇒ 단국대 학생들에게 만약 천안시에 지하철-버스간의 환승제도를 도입한다면 일주일 중 몇 시간의 시간이 절약 될 것으로 예상하는지 교통수단별로 분석한 결과, 전체적으로 보면 1시간이상~2시간미만이 24명이 40.7%로 가장 많은 비율을 나있었다.
    사회과학일반| 2018.12.07| 20페이지| 3,000원| 조회(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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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중앙박물관을 다녀와서 -도자기 중심으로-
    《목차》Ⅰ. 서론Ⅱ. 본론1. 토기2. 청자3. 분청사기4. 백자5.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자기Ⅲ. 결론Ⅰ. 서론필자는 도자기라고 하면 고대 유물 혹은 비싸고 가치도 높아 부의 상징으로 수집되고 전시하는 장식용으로 밖에 떠올리지 않았었다. 즉, 도자기에 대해서 매우 무지했었다. 그러나 박종환 교수님은 한 주 한 주 매우 열정적인 수업을 하시면서 도자기에 대해 자세히 알게 해주셨고 흥미도 느낄 수 있었으며, 도자기에 대한 새로운 인식까지 접하게 해주셨다. 또한 교수님의 도자기에 대한 자부심과 사랑을 매 순간느낄 수 있었다. 이렇게 지금까지 배웠던 도자기에 대해서 이론과 영상이 아닌 이제 직접 보고 느끼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국립중앙박물관을 다녀오라고 하셨다. 친구와 혹은 가족과 함께 가서 더욱 뜻 깊게 감상하고 오라는 교수님의 말씀에 필자는 남자친구와 처음으로 박물관 데이트라는 색다르고 뜻 깊은 추억을 남기고 왔다. 제일 처음에 남자친구는 지루해하고 다 똑같은 도자기인데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며 투덜거리고 국보인 도자기가 왜 저렇게 이상하냐며 빨리 나가고 만 싶어 했다. 하지만 필자는 수업시간에 배웠던 것을 최대한 떠올려 도자기에 대해서 재밌게설명을 해 주었고, 흥미가 생긴 남자친구는 나중에는 안내문을 보고 직접 필자를 데려 다니며 즐거워 했다. 이렇게 도자기는 사람을 이끄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이렇게 필자는 즐겁고 뜻 깊게 국립중앙 박물관에서 도자기를 감상하였고 이것을 바탕으로 본론에서 토기, 청자, 분청사기, 백자 순으로 시대에 흐름을 따라서 필자가 직접 찍은 사진을 첨부하고, 특징과 보고 느낀 점 등을 서술할 것이다.마지막으로 본론에서는 가장 마음에 들었던 도자기에 대한 설명과 느낀 점을 서술하고 또한 국립중앙박물관을 견학하고 느낀 것 과 글을 쓰며 느낀 것 등 전반적인 느낀 점을 끝으로 이 레포트를 끝내려고 한다.Ⅱ. 본론1. 토기생각보다 너무 큰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인해 필자는 다 돌아보지는 못하고 안내 책자를 보고 3층에 있는 도자기 전시실을 제일 먼저 찾아 갔다. 하지만 여기에 토기는 따로 전시되어 있지 않았고, 안내원한테 물어본 결과 선사?고대관에 전시되어있다는 소리를 들었다. 잠시 청자부터 백자까지 먼저 감상한 다음에 토기를 감상할까 하였지만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감상해야 도자기의 흐름을 더욱 잘 파악할 수 있다는 생각에 다시 내려가 1층에 있는 선사?고대관에 먼저 들어갔다. 선사?고대관에는 따로 도자기들만 전시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구석기시대부터의 아주 오래된 유물들 또한 전시되어 있었다. 그 중에서 토기는 가장 대표적으로 신석기 시대의 빗살무늬 토기와 청동기시대의 민무늬 토기를 볼 수 있었다. 신석기시대의 토기를 먼저 살펴보면 시기와 지역에 따라 다양하게 제작된 토기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같은 신석기시대 한반도에서 출토된 토기들이지만 서북, 동북, 중서부, 중동부, 남부내륙, 동해안과 남해안 등 다른 지역에 따라 생김새와 무늬에 차이가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신석기시대에는 덧무늬토기, 빗살무늬 토기 등이 주로 사용되었는데 토기의 밑바닥이 좁은 깔때기 모양으로 생긴 것을 볼 수 있었다. 이것은 수업시간에 배운 것으로써 나무열매를 따서 담거나 수렵생활을 하기 위해서 겨드랑이에 끼고 다니기 쉽게 하기 위해서 라고 한다. 기본적으로 이러한 토기들은 음식을 조리하고 담는 실생활 도구였지만 또한 신석기인 들의 하나의 예술작품으로써의 가치로 볼 수 도 있다. 하나의 신기한 사실을 볼 수 있는데 신석기시대의 토기는 사람의 뼈를 추려 넣은 무덤으로도 사용되었다는 것이다. 신석기 시대가 끝난 후, 청동기시대가 되었다. 청동기시대에는 구멍무늬 토기나 민무늬 토기를 주로 사용하였고 신석기시대와 마찬가지로 각종 다른 지역에 따라 다양한 특징들을 볼 수 있었다. 또한 청동기 시대에서는 바닥이 없었던 신석기 시대와 달리 바닥이 존재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은 농경생활이 시작 되면서 땅바닥에 놓고 곡식을 담기위한 것으로 정착생활이 시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이외에도 교수님께서 물이나 술을 따르는 주전자로 새가 죽은 사람의 영혼을 담고 날아간다고 여겨 장례식에서도 쓰였다고 소개한 오리모양 토기와 가야시대의 이형토기, 사람을 화장시키고 남은 뼈를 빻아서 보관하기 위해 뚜껑이 열리지 말라고 네 개의 귀가 있는데 각각에 줄을 묶어 뚜껑이 열리지 않도록 한 다음에 땅에 묻는 통일신라시대의 녹유인화문사이호도 있다.2. 청자다시 3층의 도자공예 전시실로 올라가서 감상을 시작하였다. 제일먼저 시작된 것은 청자로 입구에서 청자는 자기의 시초로 고려 초부터 시작되어 졌다. 또한 한국에서 청자를 직접 만들게 된 것은 중국 청자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부터이며 11세기에 시작하여 점차 완성도를 높혀가 12세기에 이르러 고려청자는 아람다운 비취색과 다양한 장식기법으로 세련된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13세기 고려는 원나라의 전쟁을 오래 치르면서 국가경제가 어려워졌고, 이것이 청자의 제작에도 영향을 미쳤다. 그릇의 모양은 우아한 곡선을 대신하여 단순해지고, 그릇의 두께가 두꺼워졌다. 또 이때 아름다운 비취색 청자유약은 녹갈색이나 황갈색을 띠게 되고, 섬세한 상감무늬는 점점 생략되거나 표현이 간결해져 이 과정에서 상감 무늬를 새기지 않고 도장으로 찍는 인화 기법이 새롭게 등장했다고 소개하고 있다. 이러한 설명은 이미 수업시간에 다 배운 내용이므로 다시 한 번 상기시키며 이해하고 이것을 바탕으로 청자를 더욱 쉽고 정확하게 감상할 수 있었다. 청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지와 유약에 미량의 철분이 함유되어 있어 환원소성에 의해 아름다운 비취색을 나타낸다는 것이다. 필자는 어떠한 자기보다 아름다운 비취색의 많은 청자 자기에 반하고 말았다. 가만히 집중해서 쳐다보면 뭔가 빨려들어 갈 것만 같았다. 정말 한참을 우와 라고 말하며 멍하니 쳐다보았다. 또한 청자 사자 장식 뚜껑 향료, 청자 양각 연꽃 모양 향로 등 다양한 향료와 청자 어룡모양 주전자, 청자 음각무늬 조롱박 모양 주전자등의 다양한 주전자와 청자 참외모양 꽃병, 청자 꽃무늬 꽃병 등 수업시간에 본 것 뿐 만 아니라 다양한 청자를 볼 수 있었는데 이것은 상형조각을 덧붙여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낸 상형조각이라고 할 수 있다.3. 분청사기고려청자는 14세기에 들어서 빠르게 변화하였는데 특히 14세기 후반에 왜가 침입하여 바닷가와 가까운 강진과 부안지방의 사기 장인들은 내륙으로 피난을 갔고 이 때문에 청자 가마가 전국으로 확산되었고, 조선시대의 분청사기가 등장 하였다고 소개하고 있다. 교수님께서 분청사기는 1차점토로 바탕색이 누런 회색 그릇에 물고기무늬, 꽃무늬 등 다양한 표현기법을 사용하여 장식한 도자기라고 하셨다. 필자는 분청사기 상감 물고기무늬 매병, 분청사기 상감 모란무늬, 분청사기 철화 넝쿨 무늬 항아리 등 다양한 표현기법으로 만들어진 분청자기를 직접 눈으로 보았다. 또한 교수님께서 분청사기에 진해 명 경주 명 등 지역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고 하셨는데 지역이름 뿐 만 아니라 납품할 관청의 이름, 만든 사람과 지방, 그리고 제작연도, 등급 표시 등이 있다고 한다. 각 지방 가마에서는 중앙 관청에서 사용할 그릇을 만들어 바쳤는데 이때 그릇들이 도난당하는 일이 생기곤 해서 이것을 막이 위해서 관청이름을 새기도록 하였고 만든 사람의 이름을 새기기 시작한 것은 그릇을 책임지고 만들도록 하기 위한 것 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필자가 생각하기에 분청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호다완이 아닐까 생각한다. 왜냐하면 바로 조선의 다완을 만드는 기술을 부러워한 일본이 도공들을 잡아가기 위해 임진왜란을 발발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또한 이때 거의 모든 도공들이 잡혀가고 자기의 세계에서 조선의 위치가 추락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에 안타깝고 그만큼 의미가 있는 자기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다완은 국밥, 술, 막걸리를 담아 먹는 등 다양한 용도로 썻을 것으로 추정되고 분청사기 귀얄 무늬 사발, 분청사기 인화무늬 사발등 다양한 사발들을 볼 수 있었다.4. 백자분청사기가 약 150년간 제작된 데 비해 백자는 전 기간에 걸쳐 꾸준히 만들어지고 사용되었다. 순수와 절제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백자는 유고 이념을 추구한 새 왕조와 사대부 층이 애용했기 때문에 그들의 사상과 취향을 담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또한 교수님이 수업시간에 설명해준 바와 같이 전쟁으로 인해 소수의 도공들은 몰래 숨어서 자기를 만들었는데 이 때문에 백자의 질이 떨어져 회백색 백자가 만들어 졌다. 백자는 무늬를 어떤 방식으로 넣었느냐에 따라 청화, 철화 등으로 구분 지을 수 있다. 청화백자는 코발트가 주성분인 안료를 사용하여 푸른색의 무늬를 그린 백자를 말한다. 한국에서는 약 15세기 중반부터 만들기 시작 하였는데, 그 당시 청화안료는 값이 매우 비싸고 구하기도 어려워서 궁중에 소속된 전문화가 만이 그릴 수 있었다고 한다. 15~16세기에는 우아한 품격을 갖춘 무늬가 그려졌고, 17~18세기에는 여백을 살리면서 간결하게 그린 산수, 사군자 등의 무늬가 유행하였으며 19세기에는 청화백자가 더욱 대중화되어 새로운 그릇들이 제작되고 무늬도 다채로워졌다. 철화백자는 산화철 안료를 사용하여 흑갈색무늬를 그린 백자로, 철회백자라고도 한다. 철화백자는 대체로 15세기 후반부터 만들어져 조선 말기까지 널리 사용되었다. 조선 전기에 청화백자와 마찬가지로 우아하고 세련된 궁중전문화가의 솜씨를 보이는 철화백자가 만들어졌지만,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이후 17세기에 들어서야 본격적으로 유행하게 된다. 이는 값비싼 청화안료를 대신하여 구하기 쉬운 철화 안료를 많이 사용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백자에 대해서 이미 배웠던 사실과 또한 많은 새로운 사실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그리고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백자 모란무늬매병, 백자 포도무늬 항아리, 백자 구름용무늬 항아리, 백자 매화새무늬 항아리 등의 을 감상할 수 있었는데 철화 백자에서의 다양한 무늬들은 자유분방한 느낌을 주었고 특히 지방 가마에서 만든 철화백자의 무늬는 정겹고 소박했다.
    사회과학| 2018.12.07| 7페이지| 4,000원| 조회(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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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자이야기와 인성 기말고사 예시문제 평가A좋아요
    ※ 도자이야기와 인성 기말고사 예시문제1. 도자기란 무엇이며 제조과정에 대해서 설명하시오.먼저 사전적인 의미로써의 도자기란? 흙(점토)으로 원하는 현상을 만들고 말린 다음 유약을 그 위에 입혀서 높은 온도에 구운 것을 말한다.좀 더 알기 쉽게 교수님이 수업시간에 설명을 바탕으로 도자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보자면 옛날에 왕들은 도자기를 돌을 깎아서 사용하였는데 이렇게 돌을 깎아서 사용하면 모양을 내기가 힘들어서 풍화된 돌 즉, 흙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것을 적당한 비율로 해서 물을 가하면 딱 만들기 쉽게 만들어진다. 그다음에 초벌을 한 뒤 유약을 바르고 다시 가마에 불을 떼고 자화시킴으로 물을 새지 않게 돌맹이처럼 말들어 쓰는 것을 말한다. 여기에서 자화란 흙이 익어가는 것을 뜻한다.도자기의 설명은 이쯤에서 하고 도자기의 제도과정에 대해서 설명을 하려고 한다. 우선 도자기를 만들려면 1.불순물이 없어야하고 2. 점력이 없어야 하고 3.불에 견디는 힘인 내화도가 있어야 학고 4.마지막으로 어떠한 형태를 만들었을 때 그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가소성이 있어야 한다.정확한 도자기의 제조과정에 대해서 살펴보면 제토(흙을 만들기)→ 성형(형태만들기)→ 건조→ 장식→ 초벌구이→ 시유(유약바르기)→ 재벌구이순 으로 이루어 진다. 이제 하나하나의 과정에 대해서 간단하게 살펴보자제일 처음 단계인 제토란? 점토를 선택해서 제토하고 수비하여 점투의 점력증강을 위해 오랜시간 실온에서 숙성시킨다. 성형직전에 반죽을 하여 점토 내 공기층을 없도록하고 점토질을 성형시 좋도록만든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흙 공장에서 기계를 이용하여 청자토, 분청토, 백자토, 산청토, 조합토, 옹기토 등 여러 종류위 흙을 생산하면 도예작가들은 본인작업에 필요한 흙을 구입해 진공토련기로 토련을 해서 숙성 시킨후에 사용한다.그다음 단계인 성형이란? 도자기의 형태를 만드는 과정으로써 가장기본적이며 오랜역사를 가진 성형방법은 코일성형과 물레성형이다. 물레는 발 물레에서 전기물레 혹은 자동물레 등으로 개발되어 사용되어지고 이때 서서히 건조 시켜야하며 되도록 안쪽 바깥쪽을 똑같이 말려 줘야 한다. 또한 점토 입자간의 틈은 불규칙적이지만 모세관으로 되어 있으므로 내부의 물은 이 모세관을 통하여 표면으로 이동되고 이것이 계속 증발한다 따라서 이때 잘못건조하면 갈라지거나 파손되므로 주의를 해야한다.장식이란? 1,2,3차 장식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1차 장식은 성형직후 혹은 건조과정에 행해지는 조각, 투각, 삼각의 기법을 말하는 것이고 2차 장식은 초벌구이 후 안료를 사용해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3차 장식은 재벌구이 후 그림이 그려져 있는 전사지를 부착하거나 그림을 그린 후 3차 소성을 하는 방법을 말한다.초벌구이란? 애벌구이라고도 하며 800도 전후 그림을 그리기 편리하거나 유약을 입히기 용이하도록 하기 위해서 하며 만약 초벌구이를 하지 않으면 파손율기 높아져 유약의 색상도 좋지 않게 된다.시유란? 유약을 바르는 과정으로 유약처리방법과 불의조절차이에 따라 같은 유약을 가지고도 작가마다 다르게 나올 수 있다. 이러한 유약을 바르는 목적은 1. 광택을 주어 제품을 아름답게 하고 강도를 높이기 위해서 2, 표면을 반질반질하게 하여 더러워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3.흡수되지 못하게 하여 물이나 화학용품에 대한 저항성을 증진시크는 역할을 한다. 또한 이런 유약은 잿물이 들어가서 반짝거리게 되는 것이고 잘 녹게 만들어 줘야하기 때문에 매용제가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제일 마지막단계인 재벌구이란? 본구이 참구이하고도 한다. 마지막 단계인 만큼 적절한 온도와 방법이 잘못되면 작품을 망치게 되므로 전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다. 작가의 의도에 따라 전기가마, 가스가마, 기름가마, 전통장작가마, 등 어떠한 가마를 선택하고 소성방법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다양하게 나타난다. 오늘날은 전기가마와 가스가마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이때 도자기의 수축이 일어나게 되는데 고온입자일수록 수축은 더욱많이되고 전체 10~20프로 평균 15프로 수축이 일어나게 된다. 이렇게 도자기의 제조과정에 대해서 간단하게 살펴 보았이 되었다. 이때 찻잎을 우연히 먹게 되었는데 독이 풀렸다고 한다. 이렇게 우연히 차의 해독효과를 깨닫고 그때부터 약용으로 차를 마시게되었다고 한다. 차는 중국에서 시작되어 처음에는 우리나라의 귀족과 승려들이 기호음료로 마시게 되었는데 점점 넓은 계층으로 넓혀가 오늘날 까지 이르게 되었다. 이렇게 차의 유래에 대해서 설명을 했던 이유는 바로 다완과 다기가 바로 차와 관련이 깊기 때문이다.다완이라고 하면 차완이라고도 부르며 차와 사발의 합성어 즉 찻 사발을 의미한다. 우라나라는 다완의 형태를 9가지로 일본은 29가지로 정해 놓았는데 이 중에서 정호다완이 그중에서 당연 제일 유명하고 중요하다.다기는 차를 담고, 우려내고. 부어마시는데 쓰이는 그릇으로 1인다기 3인다기 5인다기로 구성되어져 있다. 이러한 다완과 다기는 다도에서 사용되어지는데다도란 차생활을 통해 몸과마음을 수행하고 차를 손님에게 대접하거나 마실때의 방식과 예의범절을 의미한다.이러한 다기의 순서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우선 더운물을 숙우에 먼저 붓고 다음에 그 물을 다관에 집어넣고 또 그물을 찻잔에도 붓고 다시 그 찻잔의 물을 퇴수기에 버린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더운물로 다기를 예열시키기 위해서 이다. 예열을 시킨다음에 다시 더운물을 숙우에 붓고 차호에서 잎을 꺼내 다관에 넣는다 그다음에 숙우의 물을 다관에다 붓고 물이 다 우러나면 다시 숙우에 붓는다. 이때 다시 숙우에 붓는 이유는 차의가루 찌꺼기가 바닥에 가라 앉치고 맑은 차만 따르기 위해서이다. 이제 마지막으로 찻잔에 일정하게 따르고 이과정을 2~3번 반복하면서 사람들은 담소를 나누게 된다.3. 옹기에 대해서먼저 옹기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살펴보면 옹기란 잿물을 입히지 않고 구운 질그릇과 잿물을 입혀서 구운 오지그릇을 모두 이르는 말인데 일반적으로 잿물 유약을 입혀 갈색의 빛깔이 나는 그릇을 말한다.이러한 옹기의 시작은 조선시대부터 장류, 젓갈류, 김치, 발효음식 등을 담가 보관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지게 되었다.또한 옹기는 질그릇, 푸레독, 광택이900도에서 단벌로 구워진다. 옹기는 유색토로 사용되어지며 유약은 약토+나무재인 잿물을 사용하여 1000~1200도에서 단벌로 구워진다. 오지그릇은 내화도가 높은 백토를 사용하고 유약은 철분+석간주+망간으로 구성되어 있는 오짓물을 사용하고 1300도 이상에서 두벌로 구워지게 된다.이런 옹기들은 옹기들만의 4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1. 통기성 2. 방부성 3. 쓰임의 다양성 4. 자연으로의 환원성을 들수 있다. 이러한 각각의 특성에 대해서 간략하게 살펴보자 우선 옹기의 첫 번째 특성인 통기성에 대해서 알아보자.옹기에 숨을 쉬게 하려고 유약을 바르지 않는데 이것으로 인해 광이 나지도 않고 오직 약토와 나무재만을 사용한다. 이런 옹기유약은 약토와 나무재만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소성을 하면 얇은 막이 생겨 물을 새지 않게 해주고 또한 소지 속에 있는 작은 모래 알갱이 사이로 숨구멍들이 있는데 이를 막지 않으므로 숨을 쉬는 용기가 되는 것이다2번째 특성인 방부성은 태토 자체에 있는 연 때문에 방부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이러한 역할 때문에 발효식품의 저장용기로도 사용되어진다. 소성과정에서 연료로 사용하는 나무가 가마 속에서 연소 할 때 탄소와 연기가 옹기그릇에 흡수되는데 이것이 방부성을 갖게 하는 것이다.또한 이러한 옹기는 청자나 백자의 자기류와는 달리 서민들의 실생활에 생활용품으로써 다양하고 폭넓게 사용되어져 왔는데 이것이 바로 3번째 특성인 쓰임새의 다양성이다.마지막으로 이러한 옹기는 약토와 재를 사용한 유약이기 때문에 자연에 가장가장 가까운 그릇이고 깨지더라고 흙으로 되돌아 가게 되는데 이것을 자연으로의 환원성이라고 한다. 그러나 지금 일상생활에서 쓰고 있는 밥,국그릇은 자화가 되어 있어 환원성이 적다.4.한국도자와 미에 대해서2.스페셜 도자기를 감상하고 난 뒤에 도기와 자기에 대한 설명고대 사람들은 흙을 그릇으로 빚어 사용하였다. 우연히 흙을 불에 구워 그릇을 만드는 방법을 터득했던 것이다. 이것은 최초의 토기이고 고대 사람들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었다. 하지만를 굽는 온도가 높아져 가면서 토기는 도기로 발전했다. 토기를 굽는 온도의 상승을 위한 노력은 토기를 도기화시킴 뿐만 아니라 광석을 녹이는 등의 기술 개발로 인류 문명의 큰 공헌을 하게 된다. 그 다음에 중국은 도기 흙보다 더 점성이 있고 성형성이 좋은 자기 흙을 찾아내었다. 또한 높아진 가마 내부에서 특이한 일이 벌어졌다. 나뭇재가 날려 그릇표면에 내려 앉아 태토와 화학 반응을 일으킨 것이다. 따라서 중국은 물을 흡수하지 않으면서 단단한 자기를 발견했다. 그것은 바로 청자이다. 송나라시대에는 청자가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었다. 그에 따라 남송지역의 용천지역에서는 대량 생산을 위해 100여개의 가마가 있었고 한 번에 몇 천개씩 만들 수 있었다. 이러한 청자는 외국현지에서 신비의 그릇으로 불릴 정도로 귀하게 사용되었으며 그에 따라 중국도자기는 여러 나라로 퍼져 나갔다.3. 스페셜 도자기를 감상하고 난 뒤에 임진왜란 상황에서의 자기1650년 10월에 네덜란드는 일본의 수많은 자기를 주문하였다. 하지만 일본은 자기를 만들 수 없었는데 어떻게 가능 했을까? 그것은 바로 임진왜란의 상황 속에서 알아 볼 수 있다. 일본은 조선의 자기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조선의 자기 기술을 빼앗으려고 1592년 임진왜란을 발발 시켰다. 이때 일본에서는 거의 모든 조선의 도공과 상인들을 잡아갔다. 7년의 전쟁 끝에 일본이 물러가긴 했지만 이 전쟁으로써 조선과 일본의 세계에서 자기에 대한 운명이 바뀌게 되었다. 16세기 당시 중국을 제외하고 도자기를 만드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던 나라는 조선과 베트남 뿐 이었다. 하지만 중국과 비슷한 수준으로 도자기를 만들 수 있었던 나라는 조선밖에 없었다. 특히 삼각기법은 전 세계에서 유일한 조선만의 도자기 기술이었다. 이러한 조선의 자기 생산기반은 일본의 임진왜란으로 완전히 무너지게 되었다 그 반면에 일본은 잡아간 조선의 도공들로부터 기술을 얻어 세계에서 자기를 만드는 강국이 되었다. 일본은 자기를 만들게 된지 30년 만에 성장하여 유럽으로 수출까지 가능국이다.
    학교| 2018.12.07| 8페이지| 4,000원| 조회(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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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장애인활동지원 제도에 대해서
    장애인활동지원 제도에 대해서 평가A+최고예요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담당 교수님학과학번이름제출일목차Ⅰ.서론Ⅱ.본론1.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의 소개1-1목적1-2발전배경1-3필요성2.장애인활동지원제도의 현황1-1신청자격, 신청종류, 신청방법1-2급여종류 및 급여액1-3서비스전달체계1-4재정 및 본인부담1-5외국의 활동보조 사업1)미국의 활동보조사업2)일본의 활동보조사업3)시사점3.제도의 변화3-1예전사업과의 비교3-2예산의 변화와 효과3-3인력의 변화4. 문제점 및 개선방안Ⅲ.결론Ⅰ.서론근래의 우리사회의 장애인복지서비스는 자립생활 이념보급이 본격화 되고 있고 따라서 장애인복지의 모든 분야에서 서비스의 질적인 향상, 자기선택과 결정과 안정적인 자립생활을 도와주는 서비스의 요구가 보편화되어 가고 있다. 특히 2007년 3월 장애인 복지법 개정을 통하여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에게 활동보조서비스 제공에 관한 필요시책을 강구 할 것을 법으로 만들었다. 이러한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2007년 10월부터 장애인 복지법과 관련된 활동보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활동보조서비스는 장애인에게 신체적, 정신적 손상으로 인한 부정적 영향의 제거, 감소는 물론 사회적 장애의 발현을 최소화한다는 측면에서 그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즉 아무리 중증의 신체적 손상을 가진 장애인이라도 알맞은 활동보조가 제공된다면 지역사회에서 장애인 스스로 자립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장애인 활동보조서비스는 주로 신변처리 및 일상생활 지원, 외출 및 이동과 관련된 활동보조, 의사소통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활동을 보조해주는 서비스이다.이러한 장애인 활동보조서비스는 지역사회 내에서 자립생활을 원하는 장애인에게 자신의 삶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며, 자립생활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기회를 제공해주는 꼭 필요한 지원서비스로 인식되어 왔다.보건복지부에서도 그 중요성을 인지하여 기존의 활동보조지원사업을 2011년 10월 이후 장애인활동지원제도로 대폭 확대하여 시행을 하고 있다. 장애인활동지원제도에서는 신청자격, 대상자, 급여내용, 급여량 등 대부분의 분야가 확대되었으장기요양제도 1차 시범사업이 진행되었다. 후에는 국민연금공단이 주체가 되어 2차 시범사업을 2010년 11월부터 2011년 3월까지 실시하였으며 2010년 12월 장애인장기요양제도의 명칭을 변경하여 장애인활동지원에 관한 법률을 통과시켰다. 또한 2013년 1월에 장애2급까지 신청자격이 확대되고 2015년 6월에는 장애 3급까지 신청자격이 대폭 확대되었다. 그간의 장애인활동지원제도의 추진과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출처: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1-3 필요성장애인 인구는 노령화, 교통사고, 산업재해 등 다양한 원인으로 후천적인 장애인 발생 빈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경제발전을 원인으로 한 선진국형 장애인이 계속 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장애인은 경제·사회·문화적인 측면 등 전체적인 영역에서 비장애인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낮은 처우를 받고 있으며 주로 가족이나 지역사회의 재활시설 등 제한적인 공간에서 보호가 이루어져 왔다. 최근 장애인의 인권의식과 함께 장애인의 복지 요구가 점차 다양해지면서 장애인의 개별적 문제는 장애인 가정이나 재활시설에서 해결해야하는 일부계층의 문제가 아닌 사회문제로 인식하고 사회참여의 권리를 인정하는 시각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와 같은 시대적인 변화에 따라 여러 영역에서 장애인의 사회적 기본권을 확보하고자 하는 노력이 나타나고 있다.이는 장애인 복지의 패러다임 변화를 요구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구체적으로 보면 다음과 같다. 장애인의 개념이 의료적 모델에서 사회적 모델로 변화되고 재활패러다임에서 자립패러다임으로 변화되는 등 복지환경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중이다. 장애인복지 패러다임은 분리와 보호·재활패러다임으로부터 사회통합을 지향하는 방향으로 발전해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장애인 복지 실천에 영향을 주었던 다양한 패러다임 중 사화통합, 탈시설화, 정상화, 자립생활 패러다임의 철학과 실천적인 제도의 발전을 요구하는 시대적 배경에 있다.따라서 사회복지 선진국에서는 장애인복지에 대한 중요성과 사회 동반자적인 인식을 갖게호지시서에 따라 수급자의 가정 등을 방문하여 간호, 진료보조, 요양상담 또는 구강위생 등을 제공활동지원 인력의 범위:방문간호사일 경우 의료법에 따른 간호사로거 2년 이상의 간호업무경력자, 의료법에 따른 간호조무사로서 3년 이상의 간호보조업무 경력자 및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제11조 제3호 나목에 따는 교육이수자,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치위생사4) 활동지원등급별 기본급여5) 생활환경에 따른 추가급여1-3 서비스 전달체계출처: 정용주, 장애인활동지원제도 안정화 방안, 20141. 활동지원급여신청앞서 말했듯이 신청자격이 있는 대상들이 구비서류를 가지고 국민연금공단지사에 직접 혹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을 한다.2. 자격심의의뢰시.군.구의 자료를 전달받아 국민연금 공단에서 방문조사를 통해 수급자격을 심의한다.3. 자격심의결과 통보국민연금은 다시 자격심의결과를 시.군.구에 통보하고 특별자치도. 특별자치시, 시.군.구에 수급자격심의위원회에서 활동지원수급자격 인정4. 자격확인 및 수급결정통보최종 심의 후 시.군.구에서 신청자에게 자격결정에 대해서 통보를 한다.5.급여요청 및 계약국민연금공단에서 대상자에게 급여이용을 지원하고 활동지원기관에게 급여계약정보를 전송한다.6.본인부담금납부 및 환급수급자는 지정된 별도계좌에 본인부담금을 납부해야 하며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에서 바우처 카드를 발급한다.7.급여이용 및 카드결제대상자는 바우처카드 결제를 통해 희망급여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8.카드이용내역통보활동지원기관은 대상자들의 카드이용내역을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에게 통보한다.9.결제승인 및 비용지급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은 카드이용내역을 확인하고 비용을 활동지원기관에게 지불한다.10.활동지원기관평가국민연금공단은 활동지원급여가 제공계획서에 따라 제공되고 있는지 등을 확인하고, 수급자의 욕구 파악 등을 위해 방문, 유선, 이메일에 의한 상담을 실시하는 등 수급자를 모니터링 한다.1-4재정 및 본인부담1)연도별 재정현황2007년 장애인활동보조 시행이후 국비지인부담(국가50%, 도도부현20%, 시정촌20%, 본인부담금10% 혼합방식 채택)-개인비용부담의 상한선이 있고, 그 이상은 지방정부 보조⇒ 대부분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사회참여와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목적에서 제도를 도입했으며 대부분 국가에서 조세방식으로 운영하면서 국가책임을 강조하고 신체수발과 가사활동 지원을 핵심적인 서비스 제공영역으로 하고, 직업 및 학교생활, 여가활동을 포함한 삶이 전영역으로 확대 중이다.3) 시사점국가별로 구체적인 내용의 차이가 있으며 공통적으로 서비스 제공범위 및 내용을 명확하게 규정하고 있고, 서비스의 질적 제고를 위한 교육 훈련을 제공하고 있다.주요 외국의 활동지원서비스 내용을 살펴보면, 대체적으로 일상생활활동과 도구적 생활 활동 모두를 포함하는 서비스로서 일상생활활동은 우리나라의 활동보조인이 목욕하기, 옷 입기, 대소변처리, 식사이동등과 함께 의료적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병원 함께 가기 등을 포함하고 있다. 그 밖에 배뇨관 교체, 영양제공급, 욕창관리 등의 우리나라 방문간호에서 지원되는 제도를 활동보조인이 지원하고 있다. 공통적으로 일상 활동에 특히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활동보조인의 자격을 정하고 있지 않은데, 이는 서비스를 받는 장애인이 필요한 도움을 자율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서비스의 영역을 폭넓게 보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활동보조인은 정규교육 및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하는데 반하여 주요 국가에서는 장애인이 스스로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나라와 일본제도는 유사한 부분이 많이 있지만 주간 보호 등 장애인의 욕구가 폭넓게 반영되지 않은 제도적인 한계가 있어 제도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다.출처: 정용주, 장애인활동지원제도 안정화 방안, 20143.제도의 변화3-1예전사업과의 비교활동보조지원사업에서 장애인활동지원제도로 확대하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신청자격이 만6 ~만65세미만 1급 장애인에서 만6~만65세미만 1,2급 장애인까지 2013년1월부터 확대되었고 더 나아가 최종적으로 2015년 6월부됐다. 다음과 같은 내용은 2012년 10월 기사의 내용이다. 활동보조지원사업에서 장애인활동지원제도로 확대면서 수급자의 수와 급여내용이 확대되고 예산 또한 대폭 향상되어 투입되어졌다. 더욱 다양한 수급자에게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었지만 실제 급여 이용률이 떨어졌다면 그것은 효율적이지 못하며 증가된 예산만을 낭비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예산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보건복지부는 실제 급여 이용률이 떨어진 원인을 규명하고 개선책을 세워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두 번째의 효과는 급여 모니터링. 기관평가 등을 통한 급여수준이 향상되고 전문인력 확보로 인정조사의 정확성과 통일성을 제고한다는 것이다. 실질적인 효과를 보기 위해서 역시나 뉴스기사를 찾아보았는데 다음과 같은 기사를 찾아 볼 수 있었다.2016년 10월 기사요약송 의원에 따르면 국민연금공단이 장애인복지관 및 사회복지관을 대상으로 현재 실시하고 있는 정기평가 항목에는 활동보조인의 부당청구 상황이 포함되어 있지 않고, 부당청구 활동보조인이 포함된 활동지원기관은 포상에서 제외하는 데만 그쳐 허점이 있다는 지적이다.송 의원은 "활동보조인이 지원활동을 하고 노인장기요양보험법상 급여와 중복청구를 하거나 실제 바우처에 기록된 시간보다 적은 활동을 하고 기록시간을 근거로 활동급여를 청구하여 검증장치 허술로 인한 예산의 오용마저 우려되고 있다"며 사업운영 평가 방식 개선을 촉구했다.2016년 10월 기사요약충남의 한 장애인 자활센터가 장애인 활동 지원을 위해 받은 정부 보조금으로 직원들의 등산복을 샀다가 감사에 적발됐다.이 자활센터는 또 지난해 4월부터 올해 6월까지 정부와 지자체에서 받은 보조금으로 직원들의 차량보조금과 식대 명목으로 738만원을 지출하기도 했다.2개의 기사만 보더라도 제대로 된 급여 모니터링과 기관평가가 이루어지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아볼 수 있다. 또한 기록된 시간보다 적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복된 시간을 작성하는 것은 그만큼 수급자가 받을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든다는 것을 뜻하있다.
    사회과학| 2017.03.05| 24페이지| 3,000원| 조회(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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