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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과 중국 사회의 비교
    올해로 한 중 수교 22주년을 맞이했다. 긴 역사적 맥락에서 볼 때 최근의 한중 관계는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이례적인 시기이다. 가장 지척에 있는 나라들로서 한국과 중국이 이렇게 호의적으로 관계를 맺어 본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지난 7월 초 중국 시진핑 주석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친척집”이라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서 양국 관계는 한 층 가까워 졌음을 표현했다. 또한 시진핑 주석은 서울대 강연에서 “역사적으로 위험이 발생했을 때 마다 양국은 고난을 함께 극복했다.”라고 표현하면서 좋은 동반자였음을 부각시키려는 의도가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나를 비롯한 한국인들은 중국에 대한 인식도가 두 나라의 관계 호전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다시 말해 불씨의 뿌리는 무엇일까? 라는 의문이 생긴다. 우리 국민들의 기억 속에는 중국으로부터 우방국이었던 때보다 침략을 당했던 때가 더 많다고 기억 할 것이다. 실제로 고구려 때는 수양제와 당 태종이 침략을 했었고 고려시대 때는 원나라의 지배를 받았었고 또한 청나라 때는 병자호란 때는 조선의 임금에게 무릎까지 꿇게 했었다. 가깝게는 6.25때만 보아도 북한군을 도와 남한을 함께 처 들어와 총부리를 겨누었다. 좋지 않았던 과거의 역사들을 크게 손꼽아 보았다. 과거에 이런 역사들이 우리 국민들의 기억 속에 크게 자리하고 있음은 분명하다. 하지만 시진핑 주석의 말대로 고난을 함께했던 임진왜란과 일제침략에 당한 공통분모가 존재하고 함께 항변해 온 것도 사실이다. 물론 고통과 우호를 양과 질로 재서 정확히 말할 수는 없지만 사람은 좋은 기억보다는 아픈 기억을 더 많이 떠올리게 되는 현상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아마도 이것이 첫 번째 이유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양국의 지도자들은 과거의 아픈 역사 속에서 묻혀있기 보다는 아픈 역사 속에서 빠져나와 양국의 관계를 다시 수립해 나가는 새로운 역사를 써가려고 노력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물론 양국 모두는 각각의 각국의 실리를 추구하기 위해서 임은 분명히 내재되어 있다. 각 나라들이 수교를 맺으며 밑바닥에 깔려있는 실리 추구는 당연한 것인데 한중 수교에서는 조금 더 얄팍한 점수를 주는데 있다. 한국의 입장에서 그동안 한미 관계에 주력을 쏟아오다가 이번 박근혜 대통령의 정부에서는 한미 관계 속에서 한발자국 벗어나와 한중 수교 쪽으로 발을 딛었다. 오랜 세월을 미국의 영향력 아래 살아온 국민들은 미국에 대한 의존력이 갑자기 호전되는 한중 관계를 따라오지 못함에 있는 것이 두 번째 이유이다.세 번째 이유로는 북한과의 관계에 있어서, 중미 관계에 있어서 중국의 입장 표명에 대해 국민들의 불신과 불안 때문인 것 같다. 중국과 북한과의 관계를 보게 되면 6.25전쟁 당시 원조를 비롯하여 북한의 소비품은 대부분 중국으로부터 넘어가고 있는 실정이고 북한의 지하자원은 대부분 중국으로 수출 되고 있었다. 그러므로 중국과 북한과의 관계가 쉽게 정리되지 않을 것임을 국민들은 인식하고 있다. 다행히 중국의 전 지도자인 후진타오를 비롯해 현 지도자인 시진핑 주석도 한반도 비핵화에 있어서는 공감하고 있고 북한이 진정으로 핵을 포기하게 만드는데 있어서도 함께 공조하고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지난 7월 방한 때도 박근혜 대통령과의 면담 때도 북한의 핵 종결 프로그램에 적극 동참하고 미국과의 협상에서도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한바 있다. 하지만 시진핑 주석의 외교 군사적 상황에서 박근혜 정부와 공고한 관계를 유지해서 미일의 공세를 막아내려는 이기심도 엿볼 수 있다고 한다.네 번째로 이어도를 둘러싼 EEZ(배타적 경제 수역)협상에서의 문제와 종종 일어나고 있는 불법조업 중국어선과의 마찰 문제를 들 수 있다. 배타적 경제 수역이란 자국 연안으로부터 200해리까지의 모든 자원에 대해 독점적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UN국제 해양법상의 수역 해역을 말한다. 우리는 중국과 EEZ협상에 있어서 서로 양보하지 못하고 대립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문제가 언급 될 때마다 국민들도 한중관계가 흔들림을 인지할 수가 있다. 또한 중국 어선들이 우리나라 해역에서 불법조업을 하는 문제가 종종 벌어지고 있다. 지난 10월 12일에도 중국 어선들이 우리 해경을 강하게 저지하려는 바람에 우리 해경이 쏜 총에 중국선원이 사망하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했다. 이럴 때 마다 다져가는 한중수교에 흔들림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마지막으로 방송이나 문화적 전달 매개체들이다. 나는 2006년도에 가족과 함께 중국 항저우에 가서 4년 정도를 살게 되었었다. 그때 내가 중국 TV에서 보았던 한국 관련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한국 문화나 연예부분이었다. 반면에 중국 들어가기 전에 우리나라 TV에서 중국의 더럽고 가난한 모습을 많이 비추어졌던 모습과는 상반되는 모습이었다. 그것은 내가 중국을 다녀온 4년 뒤의 상황도 별반 차이가 없었다. 그때 난 한참동안 한중 거리감에 대한 괴리감을 느꼈었다. 내가 살고 왔었던 중국은 우리나라 못지않게 잘 살고 있는 모습도 많았기 때문이다. 어떤 면에서는 우리나라보다도 더 잘 사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기도 한다. 어쩌면 과거 중국으로부터 눌려왔던 대국의 모습에서 경제적으로 조금 앞서가는 우리의 경제적 능력 모습으로 그동안 아파왔던 기억들을 국민 스스로가 위로받기위한 하나의 수단과 방법이지 않았나 라고 이유를 붙여보았다.지금까지는 국민들이 한중관계에 있어서 우호적으로 발전해나가는 속도를 국민들의 인식이 그 속도에 미치지 못하는 이유들을 거론해 보았다. 이런 문제들을 인식 했다는 것이 문제해결의 출발점이 되었을 것이다. 첫 번째 문제로 꼽았던 과거 역사 속에서 고통과 아픔을 겪었던 국민들의 기억 때문이라고 했는데 세계의 역사 속에서 보면 예를 들어 중, 소관계가 우호적이었다가 적대관계로 되었었고 지금 현재 미국을 견제하기 위해 공조의 분위기로 가고 있고 중국과 베트남과의 관계도 마찬가지다. 두 나라의 관계는 한중관계 못지않게 좋지 않은 긴 역사를 가진 두 나라 이다. 그러나 60, 70년대에는 베트남의 지원 병력을 보내 베트남이 프랑스를 몰아내는데 큰 역할을 하면서 가까워 졌었다. 그 또한 길게 가지 못하고 영유권의 분쟁을 안고 두 나라의 관계는 미국을 끼운 채 우리나라와 비슷한 관계에 있다. 이런 상황들로 보아 역사는 씌여지면서 변화되어 간다. 과거에 묶여서만 있게 된다면 미래를 보장받기 어렵게 될 것이다. 베트남이 미국을 끌어들여 중국을 견제하며 실리를 추구하고 있다. 한반도와 베트남은 지정학적으로 중국과 떨어질수 없는 위치에 있다. 우리도 과거는 잊지 말되 미래를 위해서 접어두고 화해의 모드로 나아가려고 노력해야하며 강대국인 중국을 실리외교 상대로 받아들여 국익에 도움이 되도록 국민들이 변화되는 모습으로 동참해야한다.두 번째 문제인 미국에 대한 의존력이다. 어쩌면 의존력이 아니라 필수력이라고 해야 할지도 모른다. 우리에게는 아직 북한이라는 불리한 카드가 있다. 북한과 전쟁이라도 일어나게 된다면 미국의 원조가 필요함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나아가야 할 방향에 있어서 어려움이 있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중국을 동반자적인 관계로 맺지 않고 우리의 필요에 의해서만 이라 던지 마지못한 관계만 맺는다면 중국과 북한과의 관계에 더 큰 힘만 실어주게 될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의 경제부분에 있어서도 중국이 으뜸 공원국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미국 쪽만도 아닌 중국 쪽만도 아닌 중간 입장에서 실리를 추구해 가며 서 있어야한다. 다시 말해서 대한민국의 생존, 발전 전략으로서 한미 동맹의 바탕을 두고 경제적 실리에 있어서는 중국과 우호적인 관계를 발전시켜 나아가야한다. 다시 말하자면 명분과 국익을 모두 챙기며 관계를 수립해 나가야한다.세 번째 이유의 해결책으로서 앞에서 언급했듯이 현 지도자인 시진핑 주석은 한반도 비핵화에 있어서 공조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고 약속했지만 중국이 북한의 비핵화를 위해 어떤 조치를 얼마나 강력하게 하느냐는 사안에 큰 영향력을 받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마냥 친선관계의 구도로 바짝 다가 설 수만은 없는 것이다. 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 방향이 한반도 비핵화와 경제적 실리를 추구하기 위해 중국과의 우호적인 친교를 맺어 나가려는 것이라면 국민들도 박수를 쳐주며 중국이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분명한 입장과 조치를 취해주기를 요구해야할 것이다.네 번째로는 EEZ협상 문제에 있어서 서로 양국이 조금씩 양보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앞으로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로 봐서는 양의 자세는 보이지 않았다. 어려운 문제이긴 하지만 양보라는 민주적인 선택이 없다면 양국관계는 다시 붉혀질 수밖에 없다. 서로의 실리를 위해 좋은 협상이 필요로 하다. 또한 종종 일어나고 있는 불법조업문제에 있어서도 중국 당국의 적극적인 제재조치가 있어야 함은 분명하다. 우리나라 해경들이 제재를 가할 경우 법도 무시한 채 마구 물리적인 힘을 가하면서 조업을 한다. 이 또한 양국 간의 자주 붉혀지는 문제이다. 국민들의 감정이 잠재워 질 수 있도록 이런 마찰들을 조심해야하며 중국 당국이 불법조업에 대한 엄격한 단속이 있어야 한다.
    경영/경제| 2014.12.06| 4페이지| 1,000원| 조회(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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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상모순 自相矛盾 사자 성어 대본
    自相矛盾?明 : 楚?有一?中年人在熙熙攘攘的市?上,??矛又?盾。他?客人大?地??自己的盾。(중국 옛날 나라)에 한 중년이 시장에서 칼과 방패를 팔았다. 그는 손님들에게 큰소리로 자기의 방패를 칭찬했다.zhong nian ren:wo mai de dun jian gu wu bi,shi jie shang zui jian gu de dun中年人 :我 的盾?固无比,世界上最?固的盾!제가 파는 방패는 어떤거보다 튼튼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튼튼한 방패에요!lu ren:wo men zen me zhi dao ta zui jian gu,jian gu dao shen me di bu路人:我???知道?最?固,?固到什?地步우리가 그게 제일 튼튼한지 어떻게 알아요? 어느정도까지 튼튼한데요? zhong nian ren:ren he dong xi dou bu ke neng po huai wo de dun中年人:任何?西都不可能破?我的盾!ni yong yi xia wo de dun ,jiu neng zhi dao?用一下我的盾,就能知道!어떠한 물건도 나의 방패를 망가트릴수 없어요! 당신이 한번 나의 방패를 사용해본다면 바로 알수있을거에요!lu ren: wo yao mai ni de dun , duo shao qian路人:我要??的盾,多少??zhong nian ren : shi kuai ,jiu gou le나는 너의 방패를 사겠어요, 얼마죠?中年人:十?,就?了。십원이면 충분해요ru ren : hao , xie xie路人:好,??。네,감사합니다.(。。)zhong nian ren : wo de mao ye hen hao. wo de mao shi shi jie shang zui feng li de mao中年人:我的矛也?好。我的矛是世界上最?利的矛!저의 칼역시 좋습니다. 저의 칼은 세상에서 제일 날카로운 칼이에요!lu ren :wo kan kan .zhe ge mao zhen de hen feng li ma路人2:我看看,??矛?的??利??봅시다, 이칼이 정말 날카로운가요?zhong nian ren:na hai yong shuo ,dang ran hen feng li, ni yi yong wo de mao中年人:那?用?,?然??利,?一用我的矛,jiu hui gan kai bu yi就?感?不已。말할거 있나요, 당연히 날카롭죠. 당신이 한번 내 칼을 사용한다면 바로 감탄하게 될거에요.lu ren : zhende ?na wo yao mai yi ge路人2:?的? 那我要?一?。정말요? 그럼 하나 줘요.(。。)lu ren :kan qi lai ni de dun he mao dou hen hao,路人3:看起??的盾和矛都?好,wo yao mai ni de dun he mao我要??的盾和矛。보기에 당신의 방패와 칼 모두 좋은거같네요, 나는 칼과 방패 모두 사겠어요.lu ren: deng yi xia, ni de dun jian gu bu bi, ni de mao ye hen feng li路人4:等一下,?的盾?固无比,?的矛也??利。ru guo wo tong shi yong ni de dun yu mao , jie guo hui zen me yang ne?如果我同?用?的盾和矛,?果回?????잠깐만요, 너의 방패는 튼튼하고, 너의 칼 역시 날카롭죠. 만약 내가 너의 칼과 방패를 동시에 사용한다면, 결과는 어떻게 되는거죠?shuo ming: zhe shi, zhong nian ren yi ting, lian jiu zhangde tong hong.?明:??,中年人一?,?(jiu)?的通?,mei hua ke shuo le. zhong nian ren de hua he xing dong qian hou zi xiang mao dun??可?了。中年人的?和行?前后自相矛盾,bu yi zhi . zhe ge gu shi gao shu wo men ,wu lun zuo shi shuo hua
    인문/어학| 2014.12.06| 3페이지| 1,000원| 조회(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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