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ute tonsilitisAcute laryngitis급성 편도선염 / 급성 후두염Acute tonsilitis / Acute laryngitisIntro편도선은 림프양 조직의 중요 부분으로 구강, 인두, 후두, 기관, 폐에 침입하는 감염을 막아주며 항체를 형성하는 역할을 한다. 아동의 편도는 청년이나 성인의 편도보다 큰 것이 정상이며 12세에 성인의 크기로 된다. 발적이나 염증 증상은 없으면서 단순히 편도의 크기가 큰 것만으로는 편도선염의 유무를 판단할 수 없으며 편도선 염증에 의한 부종으로 편도선, 구개 비대로 공기나 음식물의 통과를 방해한다.급성 후두염은 대부분 상기도 감염이 먼저 있은 후 점차 주변부위로 침범한다. 후두와 기관 점막의 염증이 생기면 기도가 좁아지고 기도가 많이 막히면 아동은 호흡곤란이 초래된다. 후두염은 상기도 호흡기 질환으로 통칭되는 감염성 질환으로 일반적으로 상기도 호흡기 질환을 통틀어 감기 또는 상기도 감염으로 통칭하기도 한다.편도선염은 주로 인두염과 함께 발생한다. 바이러스나 세균성 감염, 잦은 상기도 감염이 주된 원인이다.후두염은 대부분 바이러스와 세균에 의한 감염성 질환에 의해 후두 자체에 염증이 생기거나, 인두염, 편도염 등과 같은 주변 조직의 염증이 후두로 파급되어 발생한다.편도염의 증상은 반복적인 인후통, 연하장애, 호흡곤란, 구강호흡, 비감염, 코 먹은 소리, 만성 중이염, 염증으로 인한 구개편도 비대(음식물이나 공기를 삼키기 어려움), 아데노이드 비대(후비공 폐쇄로 호흡곤란 유발)가 있다.후두염의 증상은 일반적으로 음식물이나 침을 삼킬 때 인두 이물감이나 통증이 발생한다. 급성 후두염을 방치할 경우 인두, 편도, 비강, 기관지 등의 주변 조직으로 염증이 진행되어 기침, 가래, 콧물, 코막힘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목소리의 변화가 나타나고 발성이 힘들 수 있으며, 발열과 근육통 등의 전신 증상을 동반할 수 있다.편도염 급성기에는 인후검사상 충혈되고 비대해진 편도가 관찰되고 부분적으로 흰색 삼출액으로 덮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삼출액이 덮인 정도는 환자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삼출액은 대개 편도와에 국한되어 있으며 특히 편도음와의 입구부에 생긴다. 아래 조직에 붙어있지 않고 여러 개의 작은 삼출액이 모여 있는 형태를 여포성이라고 하며, 이것들이 합쳐지면 막형, 또는 위막형이라고 한다. 후두염은 해당증상과 더불어 후두와 주변 조직의 발적과 부종, 발열 등의 이학적 검진을 토대로 진단한다.편도선염의 치료는 자연소실이 대부분이나 인후검사에서 A군 용혈성 연쇄상구균 양성반응일 경우 항생제 치료를 한다. 수술요법으로는 편도선 절제술과 아데노이드 절제술이 있다. 연식이나 유동식이를 하며 가습기(구강 호흡시 유용)를 사용한다. 인후통 완화를 위해 진통제 사용과 따뜻한 식염수로 함수한다. 수술 하게 될 경우 수술 전 출혈성향에 관한 건강력을 수집한다.수술 후에는 엎드려 눕히거나 옆으로 눕힘(측위/복위)으로써 분비물 배액 촉진하고 흡인을 방지한다. 침상 안정, 휴식을 취하고 수술 부위를 자극할 수 있는 행위를 금지한다. 분비물과 구토물을 관찰하여 출혈여부를 확인하며 차가운 얼음 목도리나 진통제를 투여한다. 출혈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아스피린은 금하며 음식물과 수분을 제공한다.
Ⅰ서론우리나라는 OECD에 속하는 선진국이지만 결핵만큼은 예외에 속한다. 국내 결핵환자는 약 4만명으로 10만명당 80명 수준이다. 이는 OECD 회원국 35개국 중 최하위다. 결핵 발생률, 유병률, 사망률 모두 1위라는 불명예를 기록하기 때문이다.결핵 중 다제내성결핵은 1차 표준치료제인 리팜핀과 이소니아지드 모두 실패한 환자를 말하고, 이에 더해 2차 계열 약제에도 내성을 보일 경우 광범위내성 결핵이 된다. 이 경우 치료가 매우 어려워지고 성공률도 낮다. 국내에서 이러한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은 치료를 적극적으로 하지 않는다는 것이 주요 원인이므로 적극적 감시사업이 필요하다.다행히 다제내성결핵의 경우에는 최근 새로운 치료제가 나오면서 좀 더 편리하게 치료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의료인으로써 국내 결핵환자에게 맞는 간호를 제공하며 안위를 증진시키기 위해, 또 결핵발생률을 예방하기 위하여 50년만에 나온 결핵치료제를 살펴보았다.Ⅱ본론Ⅰ 호흡기계 구조와 기능1. 상기도1) 구조 - 코, 부비동, 인두, 후두2) 기능 - 흡입한 공기의 통로, 보온, 점막섬모에 의하여 공기중의 이물질의 여과→호흡기 계 감염 예방2. 하기도1) 구조 - 기관, 기관 분기부, 기관지, 세기관지, 폐포2) 기능 - 점막섬모계: 섬모운동에 의해 먼지, 세균같은 미립자 제거→호흡기계 감염 예방공기의 통로, 여과 습화, 보온. 폐포에 식세포: 이물질로부터 폐를 보호3. 폐와 흉곽1) 흉곽(1) 늑골, 흉골, 흉추 및 견갑골로 구성(2) 심장, 폐, 대동맥, 기관, 식도, 흉선 등 보호(3) 흉강: 흉곽 안 늑골, 척추, 흉골, 횡격막, 근육에 의하여 형성된 공간(4) 종격동: 양측 폐 사이의 공간. 심장, 대동맥, 기관, 식도, 흉선이 있음2) 폐(1) 우폐는 3엽, 좌폐는 2엽으로 구성(2) 쇄골 바로 위의 폐첨부로부터 11번째~12번째 늑골의 폐저부까지 위치(3) 흉강: 늑막으로 덮여있음① 벽측늑막과 장측늑막 사이의 공간, 음압유지② 소량의 장액성 액체 함유→윤활제 역할: 두 막의 마찰 방지4. 환기1) 폐 환기?기도를 따라 폐로 드나드는 공기의 움직임?흡기와 호기에 의해 산화된 공기가 폐로 들어가고 사용된 공기가 밖으로 나오는 순환과정(1)호흡근육① 안정시 횡격막, 외늑간근이 수축하면서 흡기운동이 일어남② 부속근: 사각근, 흉쇄유돌근, 승모근, 대흉근, 소흉근(2)순응도(=폐신장성)① 폐와 흉벽이 늘어나는 정도② 흉벽에 빠르게 확장하면 ‘순응한다’라고 하며 정상③ 폐포의 표면장력이 증가하면 순응도는 낮아짐④ 계면활성제: 폐의 표면장력 감소 → 호흡용이(3)흉곽내압①흡기: 대기압>폐포압→기도를 따라 폐포로 공기 이동②호기: 대기압
Pneumonia평소에 폐렴구균은 우리 몸속에 상주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되면 폐에 들어가 폐렴을 일으킨다. 폐렴은 발병초기 기침과 오한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인다. 기침이 2주 이상 계속되고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폐렴을 의심해야 하지만 초기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 적극적인 대처를 하지 않고 방치한다면, 합병증으로 생명에 치명적일 수 있다.폐렴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곰팡이 등의 미생물로 인한 감염으로 발생하는 폐의 염증이다. 기침, 염증 물질의 배출에 의한 가래, 숨 쉬는 기능의 장애에 의한 호흡곤란 등 폐의 저상적인 기능에 장애가 생기는 폐 증상과, 구역, 구토, 설사 등의 소화기 증상 및 두통, 피로감, 근육통, 관절통 등의 신체 전반에 걸친 전신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폐렴은 폐 분절 또는 폐엽에서 경화가 발생하는 대엽성 폐렴, 기관지에서 발생하는 기관지폐렴으로 나눠진다. 염증발생은 병원체가 기도점막을 침범하고 폐포벽으로 흡수되어 폐포안에 강을 형성하여 액체가 고이게 된다. 액체가 고이게 되면 식균작용을 방해하여 감염을 확산시킬 수 있다.흔한 원인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이고, 드물게 곰팡이에 의한 감염이 있을 수 있다. 미생물에 의한감염성 폐렴 이외에 화학물질이나 방사선 치료 등에 의해 비감염성 폐렴이 발생할 수도 있다.폐렴은 폐에 염증이 생겨 폐의 정상적인 기능의 장애로 발생하는 폐 증상과 신체 전반에 걸친 전신적인 증상이 나타난다. 폐 증상으로는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이 나타난다. 가래는 끈적하고 고름처럼 나올 수 있고, 피가 묻어 나오기도 한다. 폐를 둘러싸고 있는 흉막까지 염증이 침범한 경우 숨 쉴 때 통증을 느낄 수 있고 호흡기계 이외에 소화기계 증상, 즉 구역, 구토, 설사의 증상도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두통, 피로감, 근육통, 관절통 등의 전신적인 증상도 발생할 수 있다. 전신질환의 반응에 의해 보통 열이 나고 폐의 염증이 광범위하게 발생하여 폐의 1차 기능인 산소 교환에 심각한 장애가 발생하면 호흡부전으로 사망에 이르게 된다.객담과 혈액검사 - 객담검사로 50%정도의 원인균이 파악가능하며, 혈액검사를 통해서는 혈류의 세균침범 유무를 판단할 수 있다. 전혈구증에서 백혈구증가증을 확인한다.동맥혈가스분석검사 - ABGA는 산소공급 필요의 유무를 판단한다. 이화작용의 증가와 사구체 여과율의 감소로 BUN 수치가 증가한다.흉부X선검사 - 폐렴은 폐분절, 폐엽, 한쪽 폐 또는 양쪽 폐 등의 밀도 증가를 보인다. 폐렴의 조기 진단에 있어서 필수적이다.기타 - 저산소혈증을 사정하기 위해 말초 산소포화도(Pulse oximetry) 측정을 한다.원인균에 따른 치료를 하며, 항생제를 이용하여 치료한다. 그러나 중증의 경우 적절한 항생제를 쓰더라도 계속 병이 진행되어 사망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지역사회에서 발생한 폐렴의 경우 세균성 폐렴으로 가정하여 경험적인 항생제 치료를 하고, 원인 미생물이 밝혀지면 그에 적합한 항생제를 선택하여 치료한다. 독감과 같은 바이러스성 폐렴은 증상 발생 초기에는 항바이러스제의 효과가 있으나 시일이 경과한 경우에는 항바이러스제의 효과가 뚜렷하지 않다. 합병증이 없거나 내성균에 의한 폐렴이 아니라면 보통 2주간 치료한다. 스스로 호흡이 불가능할 정도로의 중증인 경우 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에 의지하여 치료를 받아야한다.
Meningitis뇌수막염meningitisIntro신경계 감염으로 인한 질병으로 뇌막염(세균성 또는 바이러스성), 라이증후군, 뇌염 등이있다. 뇌막염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뇌막에 염증이 생기는 것이다. 원인균은 연령에 따라 다르다. 신생아의 뇌막염은 대장균, 헤모필루스 B형 인플루엔자, B군 연쇄상구균, 수막염균, 폐렴 연쇄상구균, 헤르페스 바이러스 등에 의해 발생한다. 영아와 아동은 Bㅎ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숨가염균, 폐렴 연쇄상구균, 장내 바이러스, 이하선염 바이러스가 원인균이다. 반면, 청소년은 수막염균, 폐렴 연쇄상구균, 헤르페스 바이러스, 아데노 바이러스, 아르보바이러스에 노출되면 뇌막염에 걸리기 쉽다.세균성 뇌막염(Bacterial Menigitis)매해 수많은 영아, 아동, 청소년이 세균성 혹은 화농성 뇌막염에 걸린다. 이 중 90%는 5세 이하의 아동이다. 적절한 항생제 치료로도 여전히 사망률은 높다. 영유아가 세균성 감염에 가장 걸리기 쉬우며 남아가 여아보다 더 잘 감염된다. 가장 흔한 병원균은 계절에 따라 다르다.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는 Hib 백신을 맞으면 감염률이 떨어지긴 하지만 가을과 초겨울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뇌막염균과 폐렴 연쇄상구균은 늦겨울과 초봄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뇌막염은 침투성 외상이나 신경외과적 치료 이후에 나타날 수 있지만 대부분 중이염, 부비동염, 인두염, 봉와직염, 폐렴, 패혈성 관절염, 치아우식증과 같은 감염에 2차적으로 나타나게 된다.세균은 혈류를 통해 들어와 뇌막을 비롯한 전신으로 퍼진다. 거기서 뇌척수액으로 들어가 지주막하강에 번지게 된다. 이후 염증반응이 나타나게 되고 백혈구가 화농성의 삼출물 형태로 뇌의 표면에 밀집한다. 뇌막염균은 뇌의 두정엽, 후두엽을 덮고, 폐렴 연쇄상구균은 전두엽쪽으로 번진다. 어느 경우이든, 뇌는 두개내압의 상승으로 인해 충혈되고 부종이 생긴다. 만약 뇌실이 감염되어 차단되거나 지주막하강의 뇌척수액 흐름에 장애가 생기면 뇌수종이 생길 수 있다. 예후는 연령, 원인균, 항생제나 다른 치료가 얼마나 빨리 실시되느냐, 뇌수종, 뇌염과 같은 합병증이 있느냐, 파종성 혈관내 응고가 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청력상실, 실명, 안면 근육의 마비, 지각장애와 같은 후유증은 흔하지 않다.증상은 연령과 병원균에 따라 다르다. 생후 3개월 이하의 영아는 무기력함, 신경질, 민감함, 안절부절못함, 흔들어주거나 껴안으면 오히려 영아가 더 과격해지는 등의 미묘한 징후나 증상을 가질 수 있다. 발열이나 저체온증은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다. 수유와 수면양상의 변화, 체중의 변화와 동반되어 구토나 설사를 보일 수 있다. 영아는 탈수증이 없는 한 보통 대천무니 팽창된다. 영아는 발작, 의식수준의 저하, 무호흡증과 같은 호흡상태의 저하를 나타낼 수도 있지만 흔하지는 않다. 생후 3개월 이상의 영아나 아동은 점차적으로 위와 똑같은 증상을 보이며 활동수준, 발열, 또는 민감성의 변화를 보이며 나타나게 된다. 2세 이상의 아동은 소화기 이상이나 감기와 비슷한 전구증상을 보인 후, 오한과 열이 발생한다. 만약 염증이 피질과 관련된 것이라면 아동은 민감하고, 격앙적이고, 혼란스럽고, 헛소리를 하거나 무기력하고, 졸리운 태도를 보인다. 또한 오심과 구토가 나타난다. 만약 뇌신경과 관련되어 있으면 아동은 광선공포증, 복시, 이명 등을 가지게 된다. 이때는 머리와 목을 과신전시켜 반궁긴장자세가 나타난다. 또한 아동은 두통, 근육통, 관절통, 권태감 등을 호소하게 된다. 만약 아동의 상태가 심각하면 관류저하를 포함한 쇼크징후가 혈액순환 저하, 심박의 상승, 정상 혹은 낮은 혈압, 차고 창백한 말단, 의식수준의 저하와 함께 나타난다. 도한 두 개내압의 상승의 징후가 나타날 수 있다. 발진이 나타날 수 있는데 만약 이것이 점상출혈이거나 자반상이거나 반상출혈일 경우 아동은 뇌막구균혈증이 있는 것이므로 신속한 치료가 필요하다.다른 환자와의 접촉여부, 발병기간, 그리고 임상증상 등과 같은 자세한 병력이 중요하다. 임상검사로 혈액, 뇌척수액, 소변의 현미경 검사를 한다. 전혈구 측정은 감염이 유무와 감염이 있을 시 원인균이 세균성인지 밝혀준다. 뇌척수액의 배양은 병원균을 밝혀낸다. 파종성 혈관내 응고의 유무를 알아내기 위해 응고 검사도 수행해야 한다. 두개내압이 상승된 아동을 제외한 세균성 뇌막염이 의심되는 아동은 요추천자를 시행한다. 또한 Kernig나 Brudzinski 징후의 양성반응을 알아볼 수 있다.뇌막염은 대사를 촉진시켜 산소소비를 증가시키므로 충분하게 산소를 공급해주어야 한다. 뇌막염이 있는 아동은 질병의 초기단계에서 구토와 거식증을 자주 보이므로 관류가 잘 되지 않는다. 만약 쇼크의 징후가 보이면 물약이나 근수축성 약물을 투여한다. 전신적이거나 국소적 발작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간질지속상태가 나타나면 benzodiazepin이 가장 먼저 사용되고, 간질이 지속되면 phenytoin을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발작은 실질조직의 손상을 동반하지 않는 한 지속되지 않는다. 항생제가 빨리 처방이 되어야 하며 세균의 종류와 아동의 임상적 반응에 따라 7~10일간 투여된다. 합병증을 잘 관찰하고 활력징후를 자주 확인한다.바이러스성(무균성) 뇌막염(Viral(Aseptic) Menigitis)무균성 혹은 바이러스성 뇌막염은 지주막과 연막의 염증반응이다. 질병의 85%가 비포리오성 장내바이러스에 의한 것이다. 대부분이 여름이나 가을에 발생하며 주로 세균성으로 인한 질환 치료가 부적절했거나 부분적이었을 때 발생한다. 많은 병원균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청소년은 영아나 아동에 비해 바이러스성 뇌막염에 걸릴 위험이 높다. 병원균으로는 헤르페스, 아데노바이러스, 아르보바이러스가 있다. 어떤 경우에는 마이코플라스마, 클라미디아, 다양한 원충류, 곰팡이 균에 의해 나타나기도 한다.
Bronchitis / BronchiolitisBronchitis / Bronchiolitis기관지염은 가장 흔한 하부 기관지염이며 기관지에 염증이 생긴 것으로 급성 기관지염과 만성 기관지염으로 나뉜다. 흔히 면역력이 약화되었을 때 발생하며 원인에는 알레르기, 바이러스, 화학물질에 의한 자극, 감기 등이 있고 흡연 인구에 비교적 흔하다. 급성 기관지염의 경우 기침, 가래, 호흡곤란의 증상을 보이지만 비교적 증상이 가볍다. 그러나 만성적 자극에 의한 기관지 변화로 만성 기관지염이 발생할 경우 폐질환을 초래할 수 있다.급성 기관지염은 바이러스나, 상기도 감염(세균감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기관지의 염증이다. 겨울과 봄에 빈번하고 전염병, 추운 날씨, 알레르기, 공기오염으로도 발생할 수 있다. 연기, 먼지, 화학적 자극물에 의해 발생하기도 하며 손상부위로 혈류가 증가하여 폐 분비물이 증가한다. 전형적인 가스교환 장애 현상(천명음, 흉부견축, 호흡곤란, 빈호흡, 호흡음 감소)이 나타나기도 한다. 주로 2주일 전후에 치유되기도 하지만 조산아나 만성호흡기질환, 선천성심장병 환아에게서는 상당히 심각한 호흡기증상을 나타낸다.마른기침, 휘파람 같은 소리가 나며 가끔 호흡곤란, 흉곽 전방에 화끈거리는 통증, 분비물은 점액성에서 점차 화농성으로 변하고 기침이 심하다. 분비물로 인한 기침이 구토 유발, 잦은 감염, 권태감, 38℃ 이하의 발열(미열), 거칠고 습기 있는 나음과 천식성 천명과 같은 고음의 수포음 청진이 가능하다.산소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대상자의 산소포화도 수준을 사정한다. (산소치료의 효율성을 평가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함) 호흡 수, 호흡노력, 폐음을 포함한 대상자의 호흡 상태를 사정한다. 빈호흡, 코의 벌렁거림, 호흡 보조근육의 사용 또는 호흡곤란과 같은 호흡부전 증상을 사정하고 호흡 시 통증의 유무를 사정한다.가스교환 장애, 비효율적 호흡양상, 비효율적 기도청결, 체액과다, 감염 위험성, 급성통증(1)항생제 : 이차적 세균감염 예방(노인, 만성질환자) - ampicillin, tetracycline등 광범위 항생제(2)심한 기침 시 codein, dextromethorphan 투여(3)기관지 확장제 albuterol, theophylline제제 투여(4)아스피린 투여 : 해열, 일부 염증 증상 완화(5)만성 기관지염일 경우 이뇨제, digitalis 투여 : 우심부전 치료(6)호흡운동 - pused lip 호흡 : 기도 허탈 예방, 호흡 속도, 깊이 조절- 복부-횡격막 호흡 : 횡격막의 사용 회복(7)기관지 경련 예방 - 기도 자극 회피(흡연, 호흡기감염, 먼지, 가스, 공기오염)(8)적절한 습도와 저농도의 산소공급 : 저산소증 있을 때(크룹텐트 적용), 유아가 쇠약해하며 피곤해 할 때에는 구강으로 수분섭취 금지※단, 만성 고탄산혈증 환자는 산소공급 금기 : 저산소증에 대한 조절이 일어나지 않아 호흡중단 위험(9)적절한 영양 - 소량씩 잦은 식사, 고열량, 고단백(10)스트레스원 최소화일차적인 간호중재로 먼저 안정 및 휴식을 취하고 원활한 호흡을 위해 좌위 또는 반좌위를 한다. 기침할 때에는 손바닥으로 가슴의 앞, 뒤를 지지하며 기침을 하고 금연은 모든 호흡기계 질환의 간호중재로 매우 중요하다. 균형 잡힌 식이와 매일 2~3L의 수분섭취를 권장하며 호흡곤란, 천명음, 청색증을 자주 관찰한다. 적절한 습도와 산소를 제공하여 가래를 제거하고 합병증과 질병의 진행을 예방하여 환자의 안위와 질병 관리에 참여하고 삶의 질을 증진하고, 흉부물리요법 및 가습요법을 적용한다.
CASE STUDY학교이름날짜Ⅱ 문헌고찰 : 망상형 또는 편집형 정신분열병 (paranoid type)편집형 정신분열병은 다른 유형보다 발병 시기가 늦어 20대 후반이나 30대 후반에 비교적 학력이 높은 계층에서 호발하며, 대개 만성적인 경과로 진행된다. 망상이나 환청이 주된 특징이며 긴장하고, 의심이 많으나 와해된 언어, 와해된 행동, 부적절한 정서 등은 두드러지게 나타나지 않는다. 피해망상?과대망상?관계망상을 보이며, 이때 망상이 체계화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며, 망상 내용과 관련된 환각을 나타낸다. 부수적 증상으로 불안, 분노, 무관심, 따지기 좋아하는 양상을 나타낸다. 피해망상과 관련하여 자살행동의 위험이 있으며, 피해망상과 과대망상이 같이 나타나는 경우 분노감으로 난폭한 행동을 초래할 수 있다. 대인관계에서 경계심이 많고 의심하는 경향이 있으며 적대적?공격적인 행동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다른 유형에 비해 기능의 저하나 퇴행, 인격의 황폐화가 비교적 적어서 그런 대로 사회생활을 유지하며 예후가 나은 편이다.Ⅲ 대상자 정보1) 일반적 정보성별/나이 : F/38 결혼상태 : 이혼교육정도 : 고졸 입원일 : 2013.11.112) 주호소?환청, 혼잣말?관계망상?공격적 행동3) 현병력편집형 정신분열증(paranoid schizophrenia)4) 과거력(1) past psychiatric history# 98년 ㅇ대 정신과 한달# 99년 ㅇ정신병원 한달# 2001년 d병원 한달# 2002년 ㅇ 정신과 10개월# 2002,07.12~2002.09.05 d병원# 2006년 6월ㅇ병원# 2013년 3월 ㅇ병원#Pulmonary TBc5) 발달력(1)영아 및 초기 아동기3.2kg로 태어남(2)학령전기발달력상 언어, 운동발달 정상적(3)학령기소변가리지 못해 고등학교때까지 야뇨증 있었다고 함(4)청소년기환모 생리기간에 예민할 때 환자가 심하게 다그치거나 때리기도 했었다고 함초등학교 시절부터 친구가 거의 없고, 고등학교 진학 후 무용을 배우면서 소질을 보였으나 학교가기 싫어하는 모습을 보임(5)성인초기에서 현재까지고등학교 졸업 후 전공살려 치어리더 활동하면서 체력보강위해 한약을 먹었는데 “머리가 없어지는 것 같다. 팔이 없어지는 것 같다” 등의 엉뚱한 이야기 하여 정신분열병 진단하에 약물치료 받았고 병식부족으로 투약 중단. 2년간 만난 9살 연상 남자친구와 결혼하였으나 시어머니와 갈등이 잦아 시모를 때리는 일이 있으면서 10일만에 친정으로 돌아와 이혼.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쳐다보는 듯한 시선을 느끼는 등 관계망상과 피해망상, 강박행동 있음. 병식부족으로 증상 악화되어 수차례 병원 입퇴원 반복함.6) 가족력(1) 가계도(2) 가족관계(가족특성)#환부-환자가 환모보다 환부에게 호의적#환모-환자가 환모에게 피해의식있어 환모에게 욕설, 공격적 행동함#여동생#남동생-환자와 갈등 심하고 환자가 남동생에 대해 피해망상 있음.?외조모 SPR?이모 SPR, MDD, suicide?남동생 정신과 3달 입원력7) 현재상태(1) 정신 상태 사정A. 전반적인 외양ㄱ. 위생상태 : 불량ㄴ. 태도 : 협조적, 방어적ㄷ. 행동 : 적절 또는 문제없음ㄹ. 언어 : 적절(2) 신체상태 사정맥박: 89회/분 신장: 167cm 체중: 66kg 알러지: 무혈압: 120/81 mmHg 식사: 규칙(3) 정신질환에 대한 치료약물요법(처방명)clozapine 100mgaripiprazole 5mgbenztropine mesylate 1mgdiazepam 2mgmagnesium hydroxide 500mgatenolol 25mg정신요법집단치료(정신건강교육 또는 질병관리교육)활동요법병동내 활동요법(차 모임, 산책, 걷기운동, 문예요법, 미술요법 등)8) 자료분석(1)환자의 요구 및 강점/취약점강점취약점활동요법 참여율 높음투약 거부 안함조용한 성격의사소통 적절만족스러운 대인관계 안 됨.미숙한 흥미망상적 사고대화 회피자신의 생각에만 집착자가간호 수행(2)문제 및 우선순위 목록문제목록우선순위목록타인 경계우울한 기분자가간호능력 부족자신감 부족혼자 있고자 함자가간호능력 부족타인 경계자신감 부족혼자 있고자 함우울한 기분Ⅳ 간호과정(1) 진단 : 망상적 사고와 관련된 사회적 고립(2) 관련자료망상적 사고사회적 고립“지하철을 타면 사람들이 다 저를 쳐다보는 것 같아요.”“힘이 없어요.”“가세요. 혼자 있고 싶어요.”가족들에게 피해망상, 타인에게 관계망상 보임.병동 환자들과 이야기 나누는 모습 매우 드묾.본인 병식이 없어 사회화 어려움 겪고 잦은 병원 왕래를 함.대화하려 다가가면 경계하고 피하는 모습 보임.말수가 적고 다른 사람에게 무관심함.같은 장소 왔다 갔다 하며 부적절한 정서 보임.다른 사람들과 있어도 자기표현은 안함.부모님 면회 시에도 안 나가겠다며 안하겠다고 함.(3) 간호목표?대상자는 4월 25일까지 병동 내 집단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한다.?대상자는 퇴원시까지 병동 내 환자들과 적절한 의사소통을 한다.(4) 표준 간호계획1. 활동요법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자극을 없애고 불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며, 대상자 대인관계 유지 및 증진을 위해서이다.)2. 수용적인 태도를 통해 신뢰관계를 형성하고, 유지, 증진시킨다.(대상자가 간호사와의 관계에서 신뢰감을 형성하면 대상자의 두려움이 경감되기 때문)3. 필요시 의사 처방에 따른 약물을 투여한다.(정신분열병 환자들이 재발하는 가장 큰 원인은 약물 복용을 중단하는 데 있으므로 투약관리는 치료의 성공과 재발 방지에 중요하기 때문이다.)(5) 계획과 수행 및 평가요일간호계획수행 및 평가04.16수요일1. 활동요법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대인관계를 위해 집단치료를 격려하고 함께 있어준다.-타인과 접촉하는 방법을 모색한다.-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도록 격려하며 자신감을 갖도록 도와준다.2. 수용적인 태도를 통해 신뢰관계를 형성하고, 유지 및 증진시킨다.-짧고 잦은 접촉을 하여 치료적인 관계를 유지, 발전시킨다.-대상자의 말에 경청해준다.-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도록 격려한다.-활동요법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격려한 뒤 대상자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변화하는 모습 보임.-타인에게 먼저 다가가는 모습 관찰됨.-대상자는 주춤주춤하며 다가와서 인사하고 사탕을 전해줌.04.17목요일1. 필요시 의사 처방에 따른 약물을 투여한다.-약물요법의 중요성에 대하여 이야기한다.-대상자의 약물 부작용을 사정한다.-행동변화를 사정한다.-면담 시 대상자는 “이 약은 약을 먹어봐야 안다. 먹어봐라.” 라며 약간 신경질적으로 말함.? 대상자와의 정서적이고 치료적인 대화가 더 필요(1) 진단 : 위생개념결여과 관련된 자가간호결핍(2) 관련자료위생개념 결여자가간호결핍“지난번에 씻었어요.”“(씻기) 싫어요.”일주일에 한번 목욕도 거부하는 모습 보임.목욕할 수 있게 샤워실로 몇 번이고 들여보내도 다시 나오는 모습 관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