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프- 골프의 기본 이론과 규칙 -과 목 명교 수 명학 교 명학 과 명학 번이 름제 출 일목차1. 골프의 역사1) 기원과 유래2) 한국의 역사2. 골프 장비1) 클럽2) 볼3) 복장3. 골프 코스1) 코스의 구조와 형태2) 18홀의 구성4. 골프의 기본원칙1) 경기방법2) 기본규칙5. 골프의 기본기술1) 그립2) 스탠스3) 샷6. 출처1. 골프의 역사1) 기원과 유래골프의 기원은 네덜란드의 아이스하키와 비슷한 놀이가 스코틀랜드로 건너가서 골프로 변화되었다는 설과 스코틀랜드의 양치는 목동들이 지팡이로 돌을 쳐서 구멍에 넣던 것이 골프로 발전되었다는 설, 그리고 로마제국이 스코틀랜드를 정복하였을 때 군사들이 골프와 비슷한 놀이를 하던 것이 스코틀랜드에 남아 골프가 되었다는 설이 있다.현재와 같은 골프 경기가 시작된 것은 15세기 중엽 스코틀랜드에서 비롯되었다. 1575년 스코틀랜드의회는 골프에 너무 열중하여 국방을 위한 활쏘기훈련을 소홀히 한다 하여 골프 금지령까지 내렸으나, 점점 번성하여 왕후나 귀족들도 흥미를 가지고 골프를 즐기게 되었다. 그 뒤 1754년 22명의 귀족들이 모여서 세인트앤드류스 골프클럽(Saint Andrews Golf Club)을 형성하였고, 1834년 윌리엄 4세가 세인트앤드류스 골프클럽에 로열앤드에인션트 골프클럽(Royal and Ancient Golf Club)이라는 명칭을 붙여 줌으로써 이 기관은 영국 전역의 골프 클럽을 통합하게 되었다. 여기에서 처음으로 13개 항목의 골프 규칙이 성문화되었다.1860년 처음으로 전 영국 오픈 선수권대회가 프레스트 위크 코스에서 개최되었고,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에 걸쳐 골프는 영국에서만 성행했다. 그 뒤 미국을 비롯한 유럽 각국과 일본, 한국 등지에도 보급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특히, 미국의 경우 1888년 스코틀랜드 출신인 레이드가 뉴욕의 욘커스(Yonkers)에 처음으로 세인트앤드류스 골프클럽을 만든 뒤, 1894년 미국 골프협회가 설립되면서 1930년대에는 영국을 압도하는 우수한 람으로는 박용균(朴容均)·장병량(張秉良) 등 약 50여 명의 골퍼가 있었다.그 뒤 1937년 조선골프연맹이 결성되었고 1941년 우리나라 사람으로는 처음으로 연덕춘(延德春)이 일본 오픈대회에서 26세의 나이로 우승하였다. 그 뒤 광복 및 6·25전쟁으로 침체되었던 골프는 1953년 서울컨트리클럽이 재건되면서 본격적으로 보급되어,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2. 골프 장비1) 클럽골프 클럽은 기본적으로 우드 1, 3, 4, 5번, 아이언 3, 4, 5, 6, 7, 8, 9번, 피칭 웨지, 샌드웨지, 그리고 퍼터를 포함한 14개의 클럽이 풀 세트로 이용된다. 클럽의 하프 세트는 우드 1, 3번, 아이언 3, 5, 7, 9번, 샌드웨지, 그리고 퍼터가 주로 이용된다.2) 볼골프 규칙에는 공의 중량도 45.93g 보다 무겁지 않고, 직경은 42.67mm 보다 작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다. 골프공의 선택 기준은 공의 크기, 공의 구조, 경도 등이다. 공의 구분은 공의 크기에 따라 직경이 41.15mm인 작은 공과 42.67mm인 큰 공으로 구분된다. 골프공의 표면에는 많은 홈이 패어져 있는데, 이것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딤플(Dimple)이라고 해서 공기 저항을 없애고 볼을 올리는 힘을 높게 하는 작용력이 있다.3) 복장골프복은 무엇보다도 스윙하기 편한 활동적인 옷이어야 한다. 그리고 잔디 위에서 자연과 더불어 경기가 이루어지므로, 안전을 위해 주위 사람들의 눈에 잘 띄는 원색적인 옷도 선호된다. 또한 비옷이나 겨울철의 찬바람을 막기 위한 옷도 필요하다. 골프장에서는 반드시 골프화를 착용해야 하는데, 골프화는 잔디를 보호하고 스윙을 할 때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스파이크가 달린 신발이다. 골프장갑은 손바닥에 물집이 생기거나 공을 칠 때 그립이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며 일반적으로 오른손잡이의 경우 왼손에만 장갑을 착용한다.3. 골프 코스1) 코스의 구조와 형태일반적으로 골프코스는 파 5홀 4개, 파 4홀 10개, 그리고 파 3홀 4개의 나오는 샷을 하기는 어렵다.(6) 가드벙커 : 그린 주변의 여러 곳에 배치되어 있는 움푹 패인 모래 웅덩이, 대부분의 골퍼들은 많은 부담을 가지는 곳이며 긴장하게 되어 미스 샷도 속출한다.(7) 그린 : 풀을 가장 짧게 깎은 홀이 있는 지역으로 볼이 매끄럽고 빠르게 굴러간다.(8) 홀 : 홀의 직경은 108mm이고 깊이는 100mm 이상이다. 한 뼘도 채 안 되는 작은 원통에 무게 45.93g, 직경 42.67mm 크기의 볼을 넣어야지 한 홀이 끝난다.4. 골프의 기본원칙1) 경기 방법골프 게임은 규칙에 따라 연속적인 스트로크로 볼을 쳐서 홀(hole)에 넣을 때까지 플레이 함으로써 이루어지는데, 크게 나누어서 스트로크 플레이(stroke play)와 매치 플레이(match play)의 2가지가 있다.(1) 스트로크 플레이(Stroke Play)스트로크 플레이(stroke play)는 정해진 수의 홀에서 총타수의 다과로 승부를 정하는 방법으로서 많은 인원이 참가해도 단시일에 승부를 결정할 수 있으므로, 대부분 공식경기에서는 이 방법을 채택하고 있다. 예를 들어, 18홀(27홀, 36홀)의 스트로크 점수에서 A가 81, B가 85점이라면 A의 승리가 된다. 이것은 핸디캡이 없는 스크래치(scratch)의 경우이고, 일반적으로는 총 스트로크에서 핸디캡(under handicap)경기라 부른다. 위의 경우 A의 핸디캡이 5이고 B가 7이라면 A의 네트 스코어(net score)는 76이고 B는 78이 되어 A의 승리이다.1위의 점수가 같을 경우는 그 경기대회의 규칙에 따라 한 홀씩 승부가 날때까지 연장전을 하는 것과 백 카운트(back count)로 이미 경기를 끝낸 전 홀의 스코어, 또는 연상의 경기자나 핸디캡이 적은 사람, 최초 9홀의 스코어가 좋은 사람을 우승자로 하는 경우가 많다.(2) 매치 플레이(Match Play)매치 플레이(match play)는 매홀 마다 승자를 결정하고, 18홀을 끝낸 다음 이긴 홀수가 많은 사람을 승자로 결정하는 방법이다. 현재는 남의 공을 잘못 건드렸을 때는 잘못한 쪽에 2페널티가 붙는다. 건드려진 사람의 공은 원위치에 다시 놓는다. 플레이를 진행하던 사람의 공이 멈춘 곳부터 플레이를 계속해 나간다.- 공이 몸에 맞았을 때만약 친 공이 앞에 있는 나무에 맞고 되돌아와 플레이어의 몸에 맞으면 2페널티를 빼앗기게 된다. 다음 플레이는 공이 멈춘 곳부터 계속해 나간다. 자신이 맞은 때만이 아니라, 자신의 캐디나 가진 물건에 맞았을 때도 페널티가 붙는다. 매치 플레이(각 홀마다 승부를 가리는데, 타수가 적은 쪽을 그 홀의 승자로 하고, 한 홀의 경기가 끝날 때만 승패수를 계산)를 하고 있었다면 그 홀은 진다.- 공 처리에 자신이 없을 때플레이를 하다 보면 여러 가지 문제가 생겨 처리가 곤란할 때가 있다. 그럴 때는 공을 두 개 쳐서 나가는 방법이 있다. 가령 공이 구멍 속으로 좀 파고 들었을 경우, 그 구멍이 두더지 구멍 같아 보이지만 선뜻 판정하기 곤란하다. 진짜 두더지 구멍이라면 공에 접근하지 않고 이전 상태를 피할 수 있는 장소에 페널티 없이 드롭할 수 있다. 그러나 섣불리 접촉하면 페널티가 된다든지 불리한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 이럴 때는 인 플레이의 공을 그대로 쳐서 나가는 동시에 또 1개의 공을 드롭해서 쳐 나간다. 단, 공을 두 개 칠 수 있는 것은 스트로크 플레이에 한한다. 플레이가 끝난 후에 만일 경기 위원이 두더지 구멍이라고 판정하면 드롭한 볼이 살게 된다.- 공이 물에 떨어졌을 때연못이나 개울에 공이 떨어졌을 때 처리하는 방법은 두 가지이다. 워터 해저드의 후방에서 공이 경계선을 최후로 넘는 점과 홀을 잇는 직선 상에 드롭한다. 그 직선 상이라면 드롭하는 장소는 워터 해저드로부터 얼마간 뒤라도 무방하다. 공을 플레이한 원위치로 돌아와서 친다. 어떤 경우든 1페널티를 가산하여 쳐 나간다.- 공이 다른 곳에 맞았을 때만약 공이 크게 굽어 이웃 홀 캐디 카드에 맞았다고 하자. 이런 때는 공이 튀어 돌아와 이쪽의 페어웨이로 되돌아오면 그대로 제2타를 치면 된다.- 자기 공인지 홀에서 생긴 것이라면 다른 공과 바꿀 수 있다. 또한 이때는 다른 플레이어가 꼭 입회해야 한다. 다른 홀에서 흠이 난 공을 계속 사용할 때는 바꾸지 못한다.- 일단 친 공에는 손을 대지 않는다.코스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지만 원칙적으로 일단 친 공은 인 플레이의 상태가 되고, 규칙에 따른 허용이 있지 않는 한 손을 대면 안 된다. 그대로의 상태에서 나가야 한다. 이를 위반하면 2페널티가 붙는다. 매치 플레이에서는 그 홀은 진다.(2) 클럽과 관련된 규칙- 사용 클럽은 14대이다.플레이에 사용할 수 있는 클럽의 개수는 14대이다. 15대로 플레이할 때는 위반 행위가 된다. 스트로크 플레이에서 위반했을 때는 2페널티가 붙는다. 그러나 라운드 중 4타 이상의 페널티는 붙지 않는다. 매치 플레이에서는 그 홀은 진다. 단 1라운드에 2홀 이상의 페널티가 붙지는 않는다. 만약 10개의 클럽으로 스타트했다면 14대까지는 보충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 때문에 플레이를 부당하게 지연시켜서는 안 된다.- 타인의 클럽을 빌릴 수 없다.남의 클럽을 빌리는 것은 위반이다. 이를 어기면 플레이어에게 2페널티가 붙는다. 그러나 캐디가 실수로 타인의 클럽을 그 플레이어에게 넘겨주어 모르고 쳤을 때는 페널티가 없다.- 사용 클럽을 묻지도, 가르쳐 주지도 않는다.“지금 몇 번 클럽으로 쳤어요?”라는 질문은 위반이다. 남에게 어드바이스를 주거나 받으면 안 된다. 자신의 캐디에게 묻든지, 파트너에게 묻든지, 그렇지 않으면 자기 자신이 사용하는 클럽을 정하고 나가야 한다. 또 상대가 회사의 상사라고 해서 양산을 받아준다든가 하는 것도 물리적인 원조로 간주되어 위반이다. 사용 클럽을 물어본 플레이어, 또 거기에 응답한 사람, 상대 플레이어가 들어준 양산 밑에서 플레이를 한 사람에게 각각 2페널티가 붙는다.(3) 티업할 때의 규칙- 티업할 수 있는 범위티 그라운드에서는 티 업 할 수 있는 장소가 명확히 정해져 있다. 두 개의 티 마크를 잇는 선을 전방의 한 변으로 삼고, 안쪽의 깊이는 두 개의 클럽 다.
웨이트트레이닝의 필요성학번 :이름 :학과 :담당교수 :제출일자 :목차서론1.웨이트 트레이닝이란?웨이트 트레이닝 정의?웨이트 트레이닝의 종류본론1. 웨이트 트레이닝 필요성2. 웨이트트레이닝의 실시 요령 및 프로그램 설계?일반적인 훈련 원칙?빈도?훈련량?휴식시간3.운동법?근수축 양식에 따른 운동법?신체 부위별 자세와 동작 및 효과결론1.요약서론1. 웨이트트레이닝이란?? 웨이트트레이닝의 정의웨이트트레이닝이란 체력의 계획적인 강화운동을 통해서 신체의 발육발달, 운동능력의 향상 등의 효과를 얻으려는 과정으로, 인체 기관의 기능적·형태적 적응과 변화로 인한 활동 능률의 증가를 위해 부하를 가하는 것을 말한다. 웨이트트레이닝은 근육을 크게 팽창, 수축시켜 근육의 굵기와 힘을 발달시키고, 근력 및 지구력 발휘에 유리하게 근육내의 생화학적 변화를 일으킨다. 즉 자기 체중을 이용하여 하는 운동을 비롯하여 익스팬더, 아령, 바벨 또는 모래주머니처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중량물 등 스프링이나 중량으로 저항 부하(負荷)를 걸어서 하는 훈련 방법을 가리킨다.이 방법은 미국 및 유럽에서는 오래 전부터 보디빌딩이나 역도 경기 방면에서 알려져 왔다. 최근에는 육상경기, 수영, 미식축구 등 기초체력을 중요시하는 각종 스포츠의 경기 성적에까지 영향을 주는 것으로 판명되어 운동선수들의 근력, 지구력 강화를 위한 훈련 프로그램에 쓰인다. 또한 일반인의 체력 단련이나 건강 유지를 위한 운동 및 신체장애인의 재활운동에 이 트레이닝의 원리가 활용된다.? 웨이트트레이닝의 종류근수축의 형태에 따라 동적 웨이트트레이닝, 정적 웨이트트레이닝, 등속성 웨이트트레이닝으로 구분된다. 먼저 동적 웨이트트레이닝은 구심성과 원심성 수축형태를 동시에 포함하고 있는 방법으로 다양한 무게의 바벨을 들어 올리거나 유니버설 짐, 노틸러스 등으로 근육에 부하를 가하는 대표적인 웨이트트레이닝으로, 1940년대에 더로르메(De Lorme)와 와트킨스(Watkins)에 의해 체계가 확립되어 재활 프로그램에 쓰이기 시작하였다.정적 웨이로 인해 사람들은 비판, 각종 관절염 및 성인병에 걸릴 확률이 더욱 높아졌다. 이제는 저절로 건강이 유지되는 시대가 아니라 일부러 관심을 기울여 건강을 지켜야 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신체는 사용하지 않으면 둔화되도록 되어있고 체력이 저하되는 것을 막으려면 운동을 하는 방법 밖에는 없다고 할 수 있다. 현대 사회에서 스포츠 활동에 관심이 커지고 있는 것은 어려운 이유 때문이다.학생, 직장인, 주부에 이르기까지 건강과 신체활동에 관심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고 이에 따라서 스포츠철학, 헬스클럽, 비만관리실, 미용 체조실 등이 전국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이다. 특히 이 중에서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는 운동 중에 하나가 웨이트 트레이닝이다. 근력 강화가 요구되는 운동선수들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일반인들의 경우에 있어서도 웨이트 트레이닝의 중요성은 새로이 부각되고 있다. 일반인이 쉽게 접살 수 있는 걷기, 달리기, 수영과 같은 유산소 운동들은 신체의 전반적인 발달이나 근력, 근지구력의 증가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별도의 운동을 실시함으로서 신체 각 부위의 근력, 근육을 증가시켜야 한다.2.웨이트트레이닝의 실시 요령 및 프로그램 설계? 일반적인 훈련 원칙1) 주기훈련 (cyber training principle)근육에 항상 동일한 자극만을 가한다면 근육은 어느 순간 타성에 젖게 된다.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며 이는 중량, 반복횟수, 세트 수, 훈련 방법의 변화를 통해 이루어진다. 주기 훈련이란 이처럼 근육이 항상 새로운 자극을 경험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훈련 방법에 변화를 주는 것을 말한다. 1개월마다 혹은 3개월마다 근력 위주의 훈련, 근매스 성장을 위한 훈련, 대회 준비를 위한 훈련 등으로 변화를 준다.2) 분할 훈련 (split system training principle)보디빌딩 초기에는 한번의 운동시 신체 전부분을 훈련하였지만, 현재는?대부분 이렇게 하지 않는다. 한번의 운동시 신체 근육 무리중 한 부분에서 세부분 정도를 운동하게 되는데 이처럼돈 훈련은 새로운 자극을 위한 충격 요법의 측면이 강하다. 로니 콜먼과 같은 어떤 보디빌더들은 이를 무시하기도 한다. 자기에게 가장 알맞는 운동만을 몇 년 동안 계속하기도 한다.5) 점진적 과부하의 원리 (progressive overload training principle)근육은 성장은 기본적으로 과부하에 대한 적응의 과정에서 이루어진다. 처음에는 50KG의 바벨을 10번밖에 들지 못하더라도 훈련을 계속하면 15번을 들 수가 있을 것이다. 우리의 신체가 그 중량에 맞춰 성장하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시점에서는 좀 더 무거운 중량을 선택하여 훈련해야 한다. 즉 10번 정도밖에 들 수 없는 60KG의 바벨을 이용하면 우리의 근육이 다시 이에 맞춰 성장을 하도록 하는 것이다. 보디빌딩의 목표가 무거운 중량을 드는 것 보다는 근육의 크기와 균형을 이루는 것에 중점을 두지만, 근육 발달을 위해서는 좀 더 무거운 중량이 효과적인 것이 사실이다. 또한 점진적으로 사용하는 바벨과 덤벨의 중량을 늘려가는 것은 성취감과 자신감과도 관련 있는 문제이다.?? 빈도반복횟수 : 최대 점프기록을 향상시킬 목적이라면 자신의 최대능력으로 6회 정도가 이상적이다.세트수 : 최대 점프기록을 향상시킬 목적이라면 세트 간 충분한 휴식(1-2분)을 취하며 3세트로 구성하는 것이 좋다.? 훈련량훈련량은 운동하는 사람이 저항훈련 목표에 근거해 계획을 세워야한다. 일반적으로 근력,근파워, 근비대, 근지구력 훈련 프로그램과 관련된 세트와 반복횟수간의 지침이 있다.타입상세설명◇ 근력 및 근파워- 상급 운동선수 프로그램에서 근파워 운동를 위한 일반벅 지침은 3-5세트(준비운동 후) 실시할 것을 권장한다.- 2RM-6세트, 6RM - 3세트,10RM - 6세트 유의한 차이가 없다고 만은 연구가 보고되었다.◇ 근비대- 높은 훈령량이 근육 크기를 증가시키며,근육 한부위당 3개이상의 횟수와 3-6세트의 운동을 권장한다.◇ 근지구력- 운동시 많은양의 반복운동이 필요하다.? 휴식시간근력 및 근파워 운동은 짧은 휴식을 action)근이 수축하면서 힘을 발휘하는 것을 단축성 수축이라 한다. 예를 들면 물건을 들어올릴 때 팔꿈치를 구부리는 상완이두근과 언덕길이나 계단을 오를 때 굽힌 무릎을 뻗는 대퇴사두근의 수축이 단축성 수축이다. 트레이닝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근의 수 축양식이다. 단축성 수축에서 근의 수축속도는 부하의 크기와 일정관계가 있다. 즉, 부하가 안 걸렸을 때의 수축속도는 최대로 되고, 부하가 크게 걸릴수록 수축정도는 느리다. 단축성 수축 은 ①근길이 ②관절각도 ③힘-속도에 따른 수축력의 차이에 따라서도 변화된다.3)등속성 수축(isokinetic contraction)등속성 수축이란 특수하게 고안된 장비나 기구를 이용해 속도를 일정하게 장력을 발휘하게 하는 근수축으로 신장성수축을 배제한 단축성수축만을 하게 된다. 예를 들어 특수하게 고안 된 기구를 이용해 프레스동작을 할 경우 바벨을 들어 올릴 때 삼각근은 단축성 수축을 하게 된다.그러나 내릴때는 삼각근의 신장성수축으로 내리는것이 아니라 광배근의 단축성수축으로 당기 며 바벨을 내리게 된다. 등속성 수축은 한 가지 운동으로 서로 상반된 두 부위 근육을 운동 시 킨다는 점이 포인트이다.?신체 부위별 자세와 동작 및 효과인체는 크게 상체, 몸통, 하체 세 부위로 나눌 수 있다. 상체는 관절에 따라 어깨, 윗팔(상완), 아랫팔(전완)로, 몸통은 전면의 가슴과 복부, 후면의 등으로, 하체는 허벅지, 종아리로 나눠 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다. 부위별 웨이트트레이닝을 통해 근력과 근지구력이 증가하여 신체적 피로감을 줄일 수 있다. 특히 복부와 허리의 근력 강화는 요통을 예방할 수 있다.1) 가슴 운동가슴근육, 곧 대흉근을 최대한 크게 만들기 위해 보통 대흉근 상부, 중앙, 하부로 나누어 운동을 실시한다. 대흉근 상부, 중앙, 하부 각각의 운동방법이 있지만 가슴 양쪽 대흉근의 근섬유가 양끝에서 하나로 꼬여 붙어 있어서 대흉근 부위별로 나누어 운동하지 않더라도 가슴 전체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흔히 팔굽혀펴기라 불리는 푸시 업(p 상체 숙여 바벨 몸 쪽으로 당기기(upright row), 서서 덤벨 잡고 팔 벌리며 올리기(lateral raise) 등을 통해 발달시킬 수 있다. 대표적인 어깨 운동으로는 머신을 이용한 숄더 프레스가 있고, 어깨 운동의 보조 운동으로 승모근을 발달시키는 덤벨 쉬러그가 있다. 이와 같은 운동을 통해 어깨 안쪽의 근육과 인대를 발달시켜 어깨 부상 및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다.외전(팔을 드는 동작), 내전(팔을 내리는 동작)의 동작도 어깨 안쪽의 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으며 안정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그림2]의 운동은 외전과 내전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동작으로 효과적인 운동이라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밴드를 이용한 다양한 동작을 통해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다.[그림1] 어깨 부위의 근육 [그림2] 외전/내전 운동3) 복부 운동복부는 전면에 치골까지 연결되어 있는 복직근이 있으며, 전면 옆구리 쪽에는 내복사근과 외복사근이라는 2개의 근육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두 가지 모두를 단련할 필요가 있다. 이 근육들은 몸통이 앞으로 구부러지거나 틀어지지 않게 지지해주는 역할을 한다. 상체를 일으키는 윗몸일으키기(sit up)는 복직근을, 다리 뻗어 오르내리기(leg raise)는 외복사근을 단련하는 운동이다. 또한 누워서 머리와 어깨 부위만을 말아 올리는 동작(crunch)과 같은 운동도 복근을 향상시켜주는 좋은 운동이다.[그림1]상체 들기를 이용한 복부운동 [그림2] 다리 들기를 이용한 복부 운동4) 등 운동등은 상체의 뿌리와 기둥 같은 역할을 하는 부위로서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당길 때를 비롯하여 많은 동작에 사용된다. [그림1]에서 보는 것과 같이 등은 다양한 근육들로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대표적으로 가장 넓고 표면에 위치한 광배근, 그 아래 중간 승모근과 하부 승모근이 있으며 견갑골 안쪽에 능형근이 있다. 등 전체를 위한 운동에는 데드리프트, 굿모닝, 백 익스텐션이 있고, 광배근 운동에는 어시스트 풀업, 머신 랫 풀 다운, 능형근 운동에는 벤트 오버 있다.